상면의 선택은...-4부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본문 바로가기

상면의 선택은...-4부

💬 0 👁 4,390
책갈피와 음성 읽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곤 곧 울듯한 표정을 지었다.
상면은 팬티를 벋기다 너무나 놀랐다.

참으로 난감한 순간이였다.
상면이 강제로 팬티를 내리려 하면 할수록

엄마는 더욱더 강하게 팬티를 잡으시는것이였다.
엄마는 참으로 난공

불락의 요새와 같았다.
그 정신없는 와중에서도,,,,,,,,,,,,,,,,,,

그러나, 상면은 이미 돌아서기엔 너무 깊은 욕망의 수렁속으로 빠져들

었다.
상면은 이대로 포기할수가 없었다.
상면은 다시 정신을 차리고

생각에 잠겼다.
그리고 잠시후….
상면은 무슨생각인지 엄마에게 말했

다.
"알았어 엄마! 맞아 팬티는 벋어선안돼.
절대 벋지마……….."

엄마는 거짓말과 같이 곧 평온한 모습을 되찾으며 잠에 빠져들었다.

상면은 "엄마 편히 자야지." 하며 엄마의 두다리를 들어 쇼파 팔걸이에

올려 놓았다.
그러자 엄마의 두 다리가 자연스럽게 벌어졌다.

상면이 노린것은 이것이였다.
상면은 어떻케 해서든지 엄마의 감춰진………

엄마가 그렇게 보이지 않을려고 애쓰는 팬티속을 무슨일이 있어도

보고자했다.
상면은 말없이 엄마의 벌려진 다리사이의 하얀색 팬티를

바라보았다.
팬티 좌우에 약간 삐져나온 엄마의 음모가 상면의 욕구를

자극시켰다.
다시 정신차려보니 하얀팬티 한가운데도 엄마의 속모습이

어떻게 생겼는지 그 모습이 드러나있었다.
상면은 천천히 엄마의 팬티를

살짝 옆으로 제껴 보았다.
그런데 그만 손가락과 팬티사이에 엄마의

음모가 끼어 팬티가 제껴지려다 말았다.
"음………….." 엄마는

가벼운 신음소리를 내며 옆으로 누웠다.
상면은 난감했다.
그러나 곧

상면은 "엄마 엄마아! 바로 누워서 자야죠" 하며 엄마를 원래의 자세대로

눕혔다.
엄만 상면의 힘에 밀려 바로 누우면서도 무언가를 느낀듯

무의식적으로 치마를 내렸다.
상면은 그 모습을 보며 더욱 움악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이상하게도 오늘 상면의 모습은 평소의 모습과는

너무도 다른 아니 상면으로서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이상한 모습을

지어내곤하였다.
이것은 상면의 철저히 감춰진 또하나의 모습인지도

모른다.
사람은 누구나가 이중적인 모습을 가지고 있다.
상면은 그동안

엄한 가정교육속에서, 철저히 도덕적인 교회의 가르침과 엄마의 가르침

속에서 가식적인 모습만 드러났었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지금 도덕적인

평소의 가르침과는 철저히 다른 욕망에 이끌려 그 정반대의 극한적인

자아가 상면에게 나타나는것인지도 모르겠다.
아마도 그말이 맞을것이다.

상면은 다시 엄마의 다리를 살며시 팔걸이에 올려놓았다.
그러자 다시

엄마의 다리가 벌려졌다.
상면은 다시 엄마의 치마를 살짝 걷어올렸다.

하얀 엄마의 팬티와 함께,한껃 벌려진 엄마의 다리는 다시 상면으로 하여금

걷잡을수 없는 욕망속으로 빠져들게했다.

상면은 이제 조심하며 엄마의 팬티를 좌로 제꼈다.

"..............................................................................."

상면은 숨막히는 흥분을 느꼈다.
상면의 눈앞에 드런난것 이것은 상면의

상상을 초월하는겄이였다.
상면도 여느 청소년들처럼 잡지에서 여자의

모든것을 보았다.
거기서 본 여자의 모습은 정확히 말해서 여자의

보지는 어느정도 깨끗했다.
생긴것도 그런대로 깨끗하게 생겼다.

하물며, 엄마는 그렇게 고결하고 어쩌면 백의의 천사와도 같은 엄마는??

상면은 눈앞에 드러난 시꺼먼 보지에 강한 자극을 느겼다.
더럽다는

지저분하다는것보다는 엄청나 자극과 깊은 심연속으로 빨려드는듯한

어두움을 느꼈다.
상면은 그렇게 한참을 들여다 보았다.
건드리지도

않았는데 엄마의 날개가 서서히 들렸다.
그리고 그속에 감추어진 시뻘건

질구가 서서히 그모습을 들어냈다.
엄청난 욕망의 자극을 이기지못하고

상면은 사정을 해댔다.
상면은 왼손으론 엄마의 팬티를 잡고 오른손으로

바지위로 자신의 자지를 힘껏 잡았다.
계속되는 꿀럭임.......

상면은 차라리 해탈과 같은 느낌을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 느껴지는 허탈감.

"........................................................................."

상면은 거실에서서 밤하늘을 바라보았다.
너무도 아름다운 밤이였다.

한참을 그렇게 보다가 상면은 욕실에 들어가 샤워를 했다.

상면은 자신의 자지를 딱았다.
비누칠을 몆번하고 비벼댔다.
그러자

다시 검은 욕망이 들고일어났다.

".........
이러면 안되는데........."

하지만, 상면은 이미 돌이킬수 없었다.
너무도 충격적으로 너무도

선명하게 박힌 엄마의 검붉은 보지가 상면의 뇌리를 떠나지 않았다.

상면은 다시한번 보고싶었다.
"엄마의 보지가 정말 검었던가?????"

"내가 잘못 본것은 아니였었나?" " 확인하는것이 죄는 아니지....."

"어쨌든 섹스는 어쨌든 삽입만 안하면......................................."

상면은 결심한듯 잠옷을 입고 쑈파위의 엄마에게로 갔다.

비슷한 내용

8 개 추천
읽음
형수-웨딩드레스 -7부(완결)
어찌 생각하면 그녀의 마음을 알 것 같기도 하다. 내가 어떠한 것을 요구하더라도 그녀가 이제는 거절하지 않을 것이라는 믿음도 있다. \"형수님께. 형수님. 솔직히 저는 형수님 결혼을 축하할 마음이 ...
💬 0 👁 3,878
내용보기
읽음
아내를 개방적인 여자로만들기9
나는 아내와 TV를 켜서 TV로 볼 수 있게 플레이를 눌렀다.영상이 시작된다.처음 아내는 부끄러워서 같이 안보고 싶다고 말했지만,그래도 자기도 카메라에 어떻게 자신의 몸이 나왔는지 궁금하긴 하다고 ...
💬 0 👁 3,812
내용보기
읽음
형수-웨딩드레스 -5부
그녀가 내 허리를 잡았던 손을 풀고 나를 살며시 밀쳐낸다. 잠시 서로에게 어색한 분위기가 흘렀다. “도련님, 들어오세요.” “네.. ” 내가 거실 소파에 앉아 형수는 부엌으로 가 이것저것 준비를 한...
💬 0 👁 7,230
내용보기
읽음
형수-웨딩드레스 -3부
까칠한 느낌과 넘쳐 흐르는 보지 물, 그리고 양쪽으로 살짝 튀어나온 음순. 입술만큼이나 조그마하다. 보지 위쪽으로 클리토리스를 찾아봤다. 발육불량인듯한 조그마한 클리토리스가 살짝 잡힌다. 그녀는 쾌...
💬 0 👁 4,208
내용보기
읽음
형수-웨딩드레스 -2부
나는 침대에 몸을 던졌다. 침대 머리맡에 그녀와 찍은 사진이 보인다. 그러고 보니 그날이 시작이었다. 저 사진을 찍은 그날. 그 전날 그녀의 집에서 수정이와 수현이의 공부를 가르치고 저녁을 먹을 때...
💬 0 👁 5,329
내용보기
읽음
까마득 한 시절
까마득 한 시절 까마득한 옛시절 농촌에서 자라 중학교를 졸업하고 10대 후반에 인근 도시로 이사하여 함께 자란 친구 두명과 서로 비밀없는 사이였는데 무더운 여름이면 가까운 산골짜기나 바다에서 물놀...
💬 0 👁 3,701
내용보기
읽음
이혼하기 직전이었던 여자와 하게된 썰
딱, 지금시기 막 무더워 지려 할 때였던것으로 기억한다. 밤 10시쯤 너무 심심했다. 3일정도 휴가를 썼는데, 무계획적인 휴가다보니(MBTI 완벽한 P형)이틀째에 할게 떨어졌다. 여행이라도 갈걸.....
💬 0 👁 7,684
내용보기
읽음
첫 경험?
중학교 2학년 혹은 3학년쯤인거 같다...7살 차이에 대학생쯤 되는 나이이미 성에 눈을 뜬 나는 누나의 알몸을 나름 부지런히 열심히 보려고 했던거 같다.아주 어린 동생이라 철저한 가림도 안했던거 같...
💬 0 👁 5,219
내용보기

Copyright © webstoryboard.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