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여자
민주랑 동갑이며 사는곳도 민주집에서 멀지 않아서내 이러다가 들키지 싶지만누구한테 이사가라고 떠다밀수도 없으니들키고 안들키는건 하늘에 맞기고 최대한 동선을 조정해가며만나고 있는 미수본인 말로는 조그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