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이모와 소년 -9부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본문 바로가기

두이모와 소년 -9부

💬 0 👁 3,980
책갈피와 음성 읽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지금 내앞에있는 현아이모의 얼굴을 보면서 손가락으로 조심스럽게 흘러내리고있는

눈물을 닦아주고있었다 아무런 말은 하지않았다 그냥 아주 조심스럽게 눈물을 닦아

주고서 다시 입술에 키스를 했다 이번에는 현아이모의 혀를 훔처가듯이 내입안으로

땡기고서는 혀만을 핥고 엉키면서 입안으로 빨아들였다 숨을 쉬기 어려웠지만 그것보다

지금 마음속에서 두가지 종류가 서로 싸우고있었다

'지금 여기서 현아이모를 가진다면 너는 더욱 파멸로 들어가는거야....유미누나는 어떻게 할려고...'

'아니야...이렇게 슬퍼하고 애처러운 현아이모를 그냥 내비두겠다는거야 모든것을

포기한체 너만을 보고있는데...조금이라도 사랑해드려...'

잠시 입술을 때어내자 거친숨을 내쉬는 현아이모의 표정은 두눈이 풀린체 살며시 밤쯤감긴

눈을 뜨는모습과 붉은입술주변을 타고서 흐르는 침줄기 그리고 두빰이 선홍빛으로 달아올라있었다

'지금 내가 여기서 현아이모를 건들면 돌아올수없는 길을 건너게되는거다 모든것을

잃을수도있고...진심으로 현아이모를 사랑해서 안아주는것인가?...유미누나는 어떻게

하고...만약 이사실을 알면...'

순간적으로 너무나 많은 물음과 대답이 서로 엉키면서 머리속의 회로가 마비된것

같았다 도덕적이성과 성적욕망의 본능이 서로 크게 대치하고있을때...

"민아...한번만이라도...안아줘...다시는 이런일로 부탁않할께..."

살짝 떨어진체 하얀 블라우스와 브래지어를 벗고서 두손으로 가슴을 가린체 부끄럽게

앉자있는 현아이모를 보는 순간 모든 이로운생각이나 도덕적 이성은 사라졌다 본능만이

남은체 마지막남은 양심마저 버리고서 그대로 안아버렸다

"으응....하~앙!"

우유빛 유방을 한손으로 잡은체 서서히 뒤로 무너저가는 현아이모의 허리을 잡고서는 고개를

숙여 핑크빛 유두를 입안으로 넣고서 핥고 빨아갔다 성적본능만이 남은 나에게 더이상의 이성을

찾기는 힘들었다 온몸이 타오르는 흥분감으로 팬티안의 자지는 커대한 괴물처럼 커저갔다

"으음....하아아앙...!!"

마치 귀여운 고양이가 울어대듯 신음소리를 내고있는 현아이모와 부드럽고 말랑거리

는 유방의 감촉을 더욱느끼기 위해서 손에는 무리하게 힘이 들어갔고 그렇게 아름답던

형태는 손길에 위해 모양이 무너지면서 일그러저 갔다

"으으응..!! 아..아파...민아..살살해줘..."

너무나 애처로운 말로하는 현아이모의 목소리가 귀로 들어오고 세게잡고있던 유방을 살짝

풀어주자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가고있었다 하지만 잡고있는 손가락사이로 여전히 부드러운

살들이 흩어지듯이 삐저나왔고 서서히 힘이들어가는 핑크빛유두를 느끼면서 다른손은 밑으로

흘러들어갔다

"흐응...!! 아아앙~!!"

너무나 매혹적인 신음소리가 자꾸만 귓속으로 파고들면서 내 마음속에 있는 성적욕망을

부축이자 더욱더 부드럽고 매혹적인 느낌을 느끼게 해주었다 상체를 꿈틀거리면서 움직이는

동작 하나하나 너무나 아름답고 탐스러웠다

"아흠!!...거..거기는 안돼...내..냄새난단말야..."

아랫배주변을 만지면서 서서히 팬티넘어로 느껴지는 현아이모의 음모를 만지면서 아무런

대답도 하지않았다 말하는것조차 거부한체 두손가락으로 보지전체를 흩어지나가면서 힘을주자

하체를 팅기시는 모습과 더욱 더 애가타는 신음소리를 내보내고 있으실뿐이였다 음핵부터

시작한 손길이 항문까지 도달하자 움찔거리는 항문의 감촉이 느껴졌고 질구가있는 부분은

축축히 젖어가면서 끈적거리는 애액들로 흥건했다

"아...아..아앙!!"

한참동안 꼿꼿히 서버린 유두를 입몸과 이빨로 살짝 힘을주어 자근자근 씹자 날카로운 고양이

비명소리같이 울부짓는 신음소리가 들려오고 침으로 번들거리는 유방과 유두를 지나서 점점

아랫길을 따라갔다 부드러운 향기와 살결이 느껴지면서 혀를 내밀어 배꼽을 한번 핥자 허리가

활처럼 휘어지듯이 올리시고는 살짝 떨려오는 살들이 느껴지면서 입술은 점점 밑으로 내려갔다

떨고있는 현아이모의 육체를 보면서 상체를 들어 살짝벌어진 허벅지를 붙잡고 넓게 벌리자

두팔로 얼굴을 가린체 내가 하는행동을 보고계시지는 않았다 자신의 부끄러운곳을 어떻게 할지

이미 알고계시는지 처음 경험하는 연인처럼 부끄러워하시는것이였다

"으응....하아아아앙!! 아...아..아아아앙!!"

상체를 숙여 팬티위로 혀와 입술로 천천히 핥아갔다 음핵이있는부분을 침으로 흠뻑젖셔가면서

혀에 힘을 주어 핥고 눌러주자 허벅지로 방어할려는것을 양손으로 막은체 더욱 음핵부분만을

애무했다 하체에 힘이 들어가는것이 보이면서 양허벅지에는 근육이 보일정도였다

"아..아..아앙...안돼..냄새나...더러운데..."

"..........."

말은 이렇게 하셔도 엉덩이마저 살짝 들으신체 더욱 나에게 바라는듯한 행동에 두손으로 팬티를

내렸다 보지부분에 닿고있던 곳에서는 애액들이 묻어나오면서 작은 줄기를 이어가다 이내 끊어지면서

보지전체와 항문까지 나의침과 애액으로 젖어있었다

음모도 적은편이여서 부드럽고 얇은 털들이 가지런히 보지선을 따라서 있었고 보지주변살에는

드문드문 있을뿐 마치 사춘기 소녀의 보지를 보는것 같았다 보지전체는 짙은 분홍빛으로 부풀어

오른듯 벌어저있는 대음순과 소음순 안에서는 밝은 분홍빛의 보지구도가 그대로 노출되기 시작했다

"아..안돼..핥으면 안돼....아아앙!!"

말을 무시한체 그대로 보지가 시작하는 부분부터 항문까지 혀와 입술로 핥고 빨아가면서 이틀간

씻지않은듯 오줌냄새와 맛이 느껴졌고 시큼한 맛도 살짝 났지만 그대로 항문주변을 핥아가자

엉덩이에 더욱힘을 주면서 방어할려고했다 살짝 안으로 넣어볼려고 혀를 세웠지만 너무나 힘을

주어서 들어가질않았다

"시..싫어...거기는..."

이번에는 확실히 막을려는지 두손마저 치운체 고개를 살짝들고서 말하는 현아이모의 태도에

혀를 때어내고는 두팔로 허벅지를 올리고서 입안전체로 보지를 먹을듯이하고 질안으로 혀를

넣차 온몸을 심하게 떨으신체 입을 벌리고 놀라는 현아이모를 잠시보고는 그대로 혀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안에있는 모든것을 빨아들이듯 강하게 혀와입술을 움직이자 하체를 빼낼려고하시는것을

더욱더 힘을 주어 막았다

"아..아앙..안돼...거기는 아아아아아앙!!!"

입을 벌리신체 연신 매혹적인 신음소리를 내시는 현아이모를 계속 무시하고 혀를 움직였다 질안에서

흘러나오는 애액이 점점 짙어지고 많아지면서 입안으로 마시는것 같은 기분이들었다

"아...안돼...나...이상해저..아아아악!!"

절정에 이르셨는지 허리를 들어올린체 엉덩이에서 느껴지는 힘이 강해지고 질안에 있던 혀를

잡아체려는 주름진 살결들이 느껴졌다 순간 따뜻한 액체가 조금씩 흘러내리자 그곳이 나오는

곳으로 입술을 움직여 마시기 시작했다 계속된 엄청난 자극에 현아이모는 죽을것같은 표정으로

나에게서 떨어질려고 발버둥치자 이번에는 음핵 주변을 더욱 강하게 손가락으로 자극하면서

혀로 부드럽게 핥아가자 두눈과 입을 최대로 벌린체 입에서는 더욱 큰 신음소리가 흘러나오면서

작은줄기의 침이 흘러내리고있었다

"하아아아아앙!! 아...안돼...그...그만..."

간신히 흘러나오는 말이 겨우 들릴정도였지만 계속 혀와 이빨로 자극하자 온몸을 심하게

떠시면서 엄청난 절정을 느끼시고는 소변인지 아니면 애액을 분출하는것이지 모를 액체들이

보지에서 흘러나오면서 호흡마저 멈추시는것같았다

단단해진 음핵에서 떨어저 상체를 들자 자신 스스로 몸을 껴안듯이 애처로운 모습으로 떨면서

절정에 오르고있는 현아이모의 모습을 보면서 내가 입고있던 옷을 찟어버리듯이 모두 벗고

귀두로 작은액체를 뿜어내고있는 자지를 보자 힘줄과 핏줄이 더욱 진하게 나타나면서 아플정도로

단단해진 느낌을 받았다 온몸이 심장으로 느껴지듯이 거친숨을 내뻗으면서 전신으로 뜨거운 열기가

올라오는 가운데 머리속으로는 오직 나체로 있는 현아이모만이 보였다

어느정도 안정을 되찾은 현아이모의 얼굴을 보면서 넓게 벌어진 허벅지사이로 무릎꿇고 앉자

양다리를 내어깨에 걸치고서는 두손으로 엉덩이를 살짝들어올려 보지입구에 자지를 대고서

마지막으로 현아이모를 보자 자신도 느껴지는지 거대한 귀두의 크기과 단단함을 알고서는

깜짝 놀라자 단번에 질안으로 밀어넣었다

"아악!!..........."

뜨겁고 매우 부드러운 살결들이 주름진체 갑자기 들어온 자지를 환영하지도 못하고서 받아들였지만

어느새 자지전체를 조여왔고 꾸불꾸불하게 느껴지는 질안의 구조는 자지에서부터 허리를 중심으로

발끝까지 전해저왔다

그대로 상체를 숙여 현아이모의 입술를 덮치고 키스를하자 두팔로 내목에 안겨오면서 두다리도

내허리을 잡은체 매달리듯이있는 현아이모의 질벽을 헤집기 시작했다 처음부터 거칠고 강하게

밀어넣을때마다 팔과 다리에서 잡는 힘이 강해졌고 보지안에서는 자지를 잘라버릴듯이 조여오면서

꿈틀거리는 질벽을 헤집고 밑둥까지 넣을려고했다

"으으음...으윽....아아아아앙!!"

입술을 때자마자 내뱉는 신음소리와 어깨넘어로 고개를 넣은체 꽉안기는 현아이모를 보면서

자세를 잡고 더욱더 허리를 움직이자 질벽에 있는 살결이 따라서 나올정도로 조여진 보지안을

해집을때는 자지가 녹아서 없어진 기분이들었다 온몸이 자지로 변한것처럼 꽉잡고 놓아주지

않는 현아이모의 보지는 정말 예술이였다

"아아아아아악!!!.....아....아..아앙..!!"

비명같은 신음소리와 함께 내몸에 완전히 안긴체 온몸을 떠는 현아이모의 모습에 움직이던

허리를 멈추고 자지에서 느껴지는 질벽의 압박감은 끊어서 삼겨버릴듯이 보지전체가 조여오면서

빨아들이는것같았다

"으응..!!...하앙...하아..으음....!"

두눈을 감은신체 팅겨지는듯한 엉덩이의 움직임과 온몸을 꿈틀거리면서 심하게 떠시는 모습을

보자 천천히 현아이모의 보지에서 자지를 빼내고 온몸에 흐르는 땀과 두눈으로 보이는 자지에는

애액으로 번들거렸고 자지가 통과한 질구는 귀두만하게 벌어진체 본래의 작은모습으로 돌아가지도

못하고서는 분홍빛의 살결들이 연신 애액을 분출하고있었다 음핵도 엄청 단단해졌는지 보호하던

주변살들도 벗겨진체 떨고있는것이 보일정도였고 매끄러운형태의 유방과 단단해진 유두는 아까전보다

더 커진듯이 보인체 분홍빛에서 선홍빛으로 변한체 새하얀 살결로 핏줄이 더욱 뚜렷이 보였다

"하아...하아...으음..."

붉은 입술은 살짝 벌어진체 거친숨과 여전히 느껴지고있는 오르가즘에 작은 신음소리를 내면서

달콤한 향기를 내뿜고있었다 하지만 광분한 내게 기다림은 없었다 그대로 현아이모를 뒤집고서는

가장 좋아하는 자세를 만들기 시작했다 하지만 다리에 힘이 들어가지않는 현아이모의상태 때문에

그대로 엎드리게하고서는 두다리를 충분히 벌리고엉덩이사이로 보이는 선홍빛 보지입구에 자지를

넣고서는 이번에는 천천히 움직였다

"으응!!...으...으윽...아악!"

보지안쪽으로 느껴지는 조여옴이 조금 풀린듯 했지만 매끄럽게 질벽안을 헤집고 들어가면서

두팔로 버티고는 허리를 움직이자 어느정도 안정을 찾으셨는지 현아이모는조금씩 엉덩이를

위로 팅기듯이 올려주자 무릎을 꿇고 뒤치기자세로 만들면서 양쪽 옆구리를 두손으로 잡은체

깊숙히 자지를 밀어넣차 자궁입구가 귀두에닿으면서 마지막 끝부분까지 밀어올렸다 질벽과는

차원이 다른 매끄럽고 통통한 자궁입구를 밀어올리자 조임이 더욱 강해지면서 압박해왔다

"아~윽........!"

보지안에 가득찬 자지에 힘을 주어 허리를 움직이지 않은체 자지만 움직이자 자궁 입구를

자극하면서 질벽의 조여짐과 움직임을 느낄수가있었고 전혀다른 생명체가 살아서 움직이는 느낌을 받았다

서서히 자지를 빼내자 조여진 질벽들의 주름마저 하나하나 귀두로 통해지면서 허리를타고

머리속으로 각인되어갔다 귀두끝부분만이 남았을때 애타게 살짝만 밀어넣으면서 움직이자

갑자기 뒤로 고개를 돌리시면서 울것같은 표정으로 뒤로 엉덩이를 움직이시는 현아이모의

태도에 계속 그렇게만 하자 겨우 말을 하셨다

"시..싫어...애태우지마..."

부끄러운듯이 애절한 말을 끝으로 단번에 깊숙히 자지가 자궁입구와 다시 키스를 하듯이 만들자

비명소리같은 신음소리와 치골과 엉덩이가 만나면서 애릇한 소음을 만들었다

"아악~!!...."

"하아...하아...으음...!!"

아까전에 느껴졌던 조임이 다시 느껴지고 허리에 리듬을 타면서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현아이모도

그것에 맞추어 엉덩이를 움직이자 참고있던 쾌감이 허리를 타고 뇌와 몸전체로 퍼지면서 사정의

기미가 보이기 시작했다

점점 빨라지는 허리와 살들이 붙이치는 소리가 거실로 울러퍼지면서 나와 현아이모 둘이서 입에서

나오는 신음소리까지 섞이면서 에로틱한 소리을 만들었다 보지에서 흘러나오는 애액들이 작은거품으로

만들면서 허벅지며 거실바닥에 흩어지듯이 떨어지기 시작했다

"으윽....윽~!!"

"아앙...아아아아아악!!"

사정의 느낌이 하체에서 강하게 느껴지면서 움직이고있던 허리를 최대한 빠르게 하고선 양손은

여전히 현아이모의 양쪽 옆구리를 잡은체 뒤로 땡기면서 자지가 가장 깊숙히 들어가게 만들고

움직임을 멈추자 너무나 강한 조임이 자지전체를 잡은체 분출되고있는 정액을 빨아들이기

시작했다 자궁깊숙히 흘러들어가는 느낌마저 느낄정도로 모든 감각이 자지로 쏠리면서 마지막

사정까지 끝내고서야 뒤로 넘어지듯이 앉자 정액과 애액으로 범벅이된 자지와 큰 자두만한 귀두가 보였다

현아이모는 그대로 엉덩이를 내린체 보지입구에서는 애액과 정액이 섞인것이 대량으로

분출되면서 흘러내리고있었다 귀두만한 구멍이 난 질구는 점차 본래의 크기를 찾아가면서

연신 움직이고 안에 있는 애액이며 정액을 내보내고있었다

"하아..하아..."

아무말없이 그대로 거친숨을 내쉬면서 터질듯한 심장을 진정시키기 시작했다 점차 이성이

돌아오면서 내가 무슨짓을 했는지 알수가있었다 그대로 엎어진체 살짝 꿈틀거리면서 떨고있는

현아이모의 상태와 둘다 온몸으로 땀이 젖은체 흘러내리는 땀방울이 느껴질정도로 온몸의

느낌은 말로 형용할수없을정도로 짜릿했다

'내...내가 무슨짓을 한거야...도대체...'

이성을 잃고서 내가 한짓을 보자 너무나 큰일을 만들었다고 생각이 들었다 숨소리만

들려오는 현아이모의 상태를 보면서 이제는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다 유미이모를 두고서

이제는 현아이모까지 자신이 탐닉했다는 생각에 후회감과 죄책감이 몰려왔다

'하아...이거 어쩌지 이젠....'

근친상간이라는것이 가장 먼저 머리속으로 들어오면서 그동안 배운 도덕적 이성이 마음을 압박하고

속을 헤집을때 천천히 상체를 일으키시면서 나를 처다보는 현아이모를 보자 그감정이 더욱커졌다

"혀..현아이모...그..그러니깐..."

"괜찬아...그보다...이거 처리해줄께..."

멍해진 얼굴로 이성을 잃은듯한 현아이모는 여전히 단단하게 발기된 자지로 고개를 숙이시고서는

입안으로 넣차 아직까지 남아있는 사정의느낌이 그대로 다시 성적흥분으로 이어가고 온몸이

짜릿하면서 현아이모를 바라보아야했다

"아..아니예요...그...그만...으윽!!"

"쭙~...으음...응...."

조심스럽게 입안으로 내자지를 핥고 빨으시는것이 느껴지면서 부드러운 혀의감촉과 끈적거리던

애액과 정액의 느낌이 사라지는것이 느껴졌고 바닥으로 늘어진 유방의 형태와 땀으로 젖어있는

허리 그리고 너무나 탱탱할것같은 엉덩이와 허벅지 사이로는 여전히 정액과 애액이 흘러내리고있었다

옆으로 누운자세로 입안으로 압박을 주면서 자지를 흩고 가시는 모습이 너무나 에로틱하면서 깨끗해진

자지를 보인체 입안에서 빼내시자 고개를 들어서 나를 바라보시는 현아이모를 안아드릴수밖에 없었다

"하아...하아...현아이모..."

"응...민아..."

"미...미안해요..."

"아니야...나 지금 너무 행복해...이렇게 나를 안아주었자나...사랑해 민아..."

"........."

그렇게 나를 보고서 사랑한다는 말을 끝으로 두눈에서는 눈물이 흘러내리는 모습에 도저히 참지못하고

다시 안은체 키스를 했다 자지에 더욱 힘이 들어가고 한번의 사정을 무시한체 단단하게 서버린 자지를

느끼면서 그대로 현아이모의 손짓에 뒤로 누워버리자 천천히 내몸위로 올라오시더니 더욱더 짙은 키스를

나누기 시작했다

'이제...모르겠어....정말 모르겠어...'

마지막으로 생각하고서 천천히 자지가 엉덩이계곡의 안으로 움직이자 현아이모는 한손을 밑으로

내리시더니 자지를 잡고 하체를 살짝드시더니 질구에 귀두를 맞춘체 그대로 엉덩이를 내리자

더욱 깊숙히 질벽을 헤집고 들어가면서 또다시 귀두의끝과 자궁입구가 만났다 아까전보다 조여지는

감촉이 줄어들었지만 애액과 정액으로 매끄러움이 더욱 좋아졌고 조금씩 엉덩이을 힘주시는지 질벽이

조금씩 조여오면서 계속 키스를 나누었다 살짝 혀를 내미실때는 두손으로 허리를 꽉안은체 입안으로

혀를 가득먹음고서 빨아들었고 흘러들어오는 침을 마시는듯했다

그대로 서서히 엉덩이를 움직이시는 현아이모의 허리놀림에 귀두에서 느껴지는 부드러움과 내가움직일때보다

편안한 자세에서 가슴으로는 현아이모의 유방이 붙어있는체 땀으로 매끌거리면서 부드럽고 물컹거리는

느낌을 받을수있었다

"으응...민아...정말 사랑해..."

"......"

도저히 대답을 할수가 없었다 현아이모는 그런 내모습에도 부드러운 미소로 나의입술에 키스를

하고 품에 안긴체 천천히 허리를 움직이시면서 더이상 아무말도 하시지 않았다

저번처럼 강제적으로 나를 범하는것이 아닌 천천히 입술을 시작으로 목과 가슴전체를 혀와

입술로 핥으시고서는 두팔로 지탱하시면서 엉덩이를 위아래며 좌우로 움직이실때마다 조여오는

질벽도 강해지면서 아까전에 느껴지던것과는 차원이 틀린 감각이 자지로 느껴지면서 반사적으로

현아이모의 행동에 맞추어 하체가 틀썩거렸다

"으윽!!...하아...하아..."

"으응..아흥....으응...!"

옅은 신음소리와 함께 내얼굴 위로 유방이 출렁거리면서 움직이자 입을 벌려 혀로 살짝 유두를 핥자

상체를 떠시면서도 계속 움직이고 계셨다 입안으로 유두와유방의살결을 먹음고서 빨자 단단한 유두의

감촉과 부드러운 향기를 내고있는 살결의감촉에 빨면서 두손을 현아이모의 엉덩이를 잡은체 약간의

힘을주자 탱탱한 감촉과 부드럽고 매끄러운 살결이 느껴지면서 움직임도 빨라지기 시작했다

질벽이 꿈틀대듯이 살아움직이면서 나갈때는 물어주고 들어올때는 풀어주면서 박자를 맞추어갈때는

금방이라도 사정할것같은 기분이 들정도였다 내엉덩이가 바닥에서 뜨면서 더욱더 강한 느낌을 받기

위해서 박자에 맞추어 움직일때 금세 사정의 느낌이 찾아오자 최대한 밀어넣고서 귀두에 힘을주자

자궁입구에 그대로 박혔는지 빨아들이는듯한 쾌감이 온몸을 관통하는것같았다 내몸이 녹은듯

사정할때는 입에서 신음소리가 강하게 흘러나올정도였다 현아이모도 몸안으로 들어오는 정액의

감각을 느끼고 계신지 움직임도 멈추신체 그대로 엉덩이를 밑으로 최대한 내리시면서 고개를

숙이신체 살짝 떠시는 모습이 보였다 지친몸을 내품으로 안기고 거친숨을 내쉬시면서 고개는

내가 못보게 반대로 돌리고 계셨다

"하아...하아..."

"하아...아앙...하아..."

두사람의 숨소리가 점차 안정되면서 온몸에 기분좋은 피로감이 몰려왔다 따뜻한 현아이모의

온기가 몸으로 느껴지고 땀으로 매끄러워진 살결이 느껴지면서 오히려 더욱 기분이 좋아졌고

현아이모의 심장소리가 들려오는것같았다

"이제야 겨우 이루어졌네....이번에는 내가 한것이 아닌..."

"혀..현아이모..."

"유미한테...잘해줘...마음어린 친구야..."

"......"

"이제 마음이 편해...민이가 이렇게 안아주었자나..."

"그...그게..."

"다른 생각은 하지마...이제...유미만 생각해...아까전에는 내가 하고싶어서 한말이니깐..."

"............"

"그래도 유미가 부럽다...이렇게 민이에게 사랑받고...행복할테니깐..."

"이...이모...그...그게..."

"아무말 하지말라니깐...딱 한번만 이렇게 잠들고 싶어...민이의품에서..."

현아이모의 말에 그대로 팔을 들어서 안은체 한동안 가만히 있었다 그리고 조용해진 분위기와

규칙적인 숨소리가 들리자 살짝 얼굴을 보니 편히 잠들어 계셨다 조심스럽게 쇼파에있던 작은

모포를 끌어내려서는 현아이모의 몸에 걸치고는 점차 작아진 자지가 현아이모의 몸에서 빠졌는지

허벅지로 따뜻한 액체의 감촉이 느껴졌다 그렇게 나도 피곤한 육체의 느낌을 받은체 잠에들어갔고

현아이모를 보면서 마지막 말을 건냈다

"저도...현아이모 사랑해요...그리고 미안해요..."

"딸그락...."

잠에서 깨어난것은 그릇들이 붙이치는 소리와 부엌에서 들리는 물소리 때문이였다

천천히 두눈을 뜨자 이미 해가 떴는지 아침의 풍경이 베란다로 보였다 내품에서

잠들고있을 현아이모를 생각했지만 내몸에는 얇은 이불과 머리에는 작은베게가 베어저

있었고 현아이모는 보이지않았다 소리가 나는 부엌쪽을 보자 깨어난 나를 보면서 앞치마를

두른체 바쁘게 움직이시는 현아이모가 보였다

어느새 옷을 입으셨는지 하얀나시티와 짧은 분홍색 치마를 입으신체 찌개의 간을

맛보시고 계셨고 가스렌지 불을 끄시더니 이내 식탁으로 옴기시고 계셨다 허리까지

오던 생머리도 헤어밴드로 위로 올리신체 준비가 다된 식탁을 보시더니 내쪽으로 오시고있었다

"일어났으면...씻고 밥먹어야지..."

"어...아...네에..."

밝게 웃으시는 현아이모의 모습에 잠시 혼란이와서 대답은 했지만 알몸상태인체 이불로

가려진 상태를 보고서야 주변에있는 팬티와 옷을 대충 입고서 욕실로 도망가듯이 움직였다

'꾸..꿈인가...? 현아이모가 평상시처럼 변해있다니...'

빰을 손으로 살짝 꼬집었지만 생생히 통증을 전달했고 어제의 섹스장면이 머리속으로 생각되면서

반쯤발기하고있는 자지가 단단해졌다

'꿈은 아닌데...도대체...어제는 무슨짓을 한거지 나...'

우선은 생각난것을 접고 빠르게 세수와 양치질을 하고서 욕실을 나오자 밥솥에서

밥을 푸시고있는 현아이모가 보였다 예전에 보았던 평상시대로 식탁에 밥을 담은

그릇을 놓으시면서 욕실에서 나온 나를 보면서 웃으시면서 이야기하셨다

"어서와서 밥먹어..."

켜저있는 TV에서는 일요일이라는 내용의 방송이 흘러나와서야 오늘이 무슨요일인지

알았고 어색하게 식탁에 앉자 현아이모도 제자리를 찾아 앉자서는 식사를 하면서 왠지

모르게 얼굴보기가 조금 힘들었지만 현아이모는 평상시대로 내게 이야기 하셨다

"찌개...안짜?..."

"네에?! 아...맛있어요...."

"그래? 다행이다..."

환하게 웃으시면서 이야기하는 현아이모의 표정을 보면서도 왠지모를 가시방석에 어제 마지막으로

나누었던 이야기가 자꾸만 반복적으로 떠올라지면서 먼가 불안했다

"오늘 어디 나갈꺼야?..."

"그..글쎄요...딱히 약속도 없고요..."

"그래? 하긴 유미네에 아무도 없는것같으니..."

현아이모의 마지막소리가 자꾸만 신경이 쓰이면서 이제는 모든것을 털어내신듯했다 간신히 식사를

맞치고서 치우는것을 도와드릴려고했지만 쇼파에서 쉬고있으라는 현아이모의 소리에 부엌을 나올려고

했지만 반찬통이라도 냉장고에 강제로라도 넣고 설거지 준비를 하시는 현아이모의 뒷모습을 보면서 왠지

모르게 안아주고 싶었다

"까악~...민아...왜그래 갑지기...놀랬자나..."

"이..이모..."

"이러지마...너한테는 유미가 있자나..."

".........."

내품에서 벗어나실려는 현아이모의 몸부림과 이제는 유미이모와의 관계를 확실히 인정하시는듯한

목소리에 그대로 굳어버리면서 마음속으로 거대한 비수가 꽂힌것 같았다 이대로 현아이모를 놔주면

내곁에서 영원히 멀어지는 기분이들었다

"얘는...이것좀 놔줘...설거지 해야해..."

"갑자기 왜그러세요..."

"머가..."

"왜 갑자기 저하고 유미이모와의 관계를 인정하시는듯이 말씀하시는거예요..."

"너의 마음속에서 나라는 존재가 들어갈곳도 없고...이제는 나때문에 민이가 힘들어 하는모습보다는

두사람이 잘됐으면해...그것뿐이야..."

"지..진심이세요..."

"................응....!"

한참 뒤에서야 이야기하시는 현아이모의 목소리는 떨고있는것같았다 움직임도 멈추신체 싱크대로

무엇인가 작은물방울이 떨어지는 소리가 들렸다

"제가 만약 유미누나가 싫타면요...."

"민아...그런소리하지마...유미한테 잘해줘..."

"그런이야기 하지마시라구요! 왜 거짓말을 하시는데요..."

"아니야...진심이야...나 이제 속 후련하고 마음도 편해..."

"그럼 저를 보고 이야기 해보세요..."

"............!!"

마음속에서 화가 나면서 고개를 더욱 숙인체 움직이시지도 않는 모습에 안고있던 품에서 살짝

떨어저서는 두팔로 현아이모를 돌려볼려고했지만 완강히 거부하는 모습에 더욱 화가나서 힘을주어

돌리자 두눈에서 눈물을 흘린체 울고계셨다

"이렇게 울고 계시면서 그런말하면 믿을것같아요..."

"하..하지만...이제 더이상 이러면 안돼자나..."

"싫타면요...제가 유미이모하고 헤어지고 현아이모를 선택하면요..."

"아...안돼...그러지마 민아...그러면 두사람다 마음아프자나...나도 마음편하지 못해...그러니깐...

앞으로는...앞으로는.."

울고있는 얼굴을 내게 보인체 마지막 말도 있지도 못하시고서 다시 고개를 숙이고 겨우

들릴정도로 이야기하는 현아이모의 태도에 마음속에서 무엇인가 끓어 오르면서 그대로

턱을 들어 올리고 입술에 강제적으로 키스를 했다

"으응??! 으읍!! 웁!!...."

너무나 놀라시는 얼굴로 갑자기 당해버린 키스에 당황하시면서 내몸을 때어내실려고

애쓰셨지만 꽉안은체 놓아주지않았기때문에 점차 밀어내는 팔힘도 약해졌다 입안으로

현아이모의 혀를 찾아 거칠게 키스를 하면서 어느정도 숨이 차오르자 입을 때고 똑바로

현아이모를 처다보았다

"이렇게 제마음을 흔들으시면서 도대체 무슨생각을 하신거저..."

"아..아니야...미안해 잠시 눈에 머리카락이 찔러서..."

"진심으로 하는말씀이세요..."

"....미안해...하지만 이렇게라도 하지않으면..."

살짝만 건들어도 터질것같은 상태의 현아이모를 보면서 그대로 내품으로 안아주면자

끝내는 터진 마음속을 눈물과 울음소리로 비추시고말았다 현아이모는 모든것을 힘들게

포기하고 나와 유미이모를 인정해면서 자신의 본래의 위치로 돌아갈려고했던것이였다

"흑흑...이렇게 하지않으면 너희두사람도 힘들어지자나..."

"저혼자 힘들어도 되요..."

"그러지마...유미는 불쌍한 친구란거 너도 알것아니야..."

"....."

"한명한테만 잘해줘...나는 괜찬으니깐..."

"제가 괜찬지않아서 그래요..."

"그럼 모든것을 잃을수도있어..."

현아이모의 말이 옳을수도있었다 지금 내가 여기서 현아이모와 계속 관계를 가진다면

유미이모도 알아체고말것이였다

내가 사랑한 유미이모와 나를 사랑하는 현아이모를 두고서 팽팽하게 마음속에서 줄다리기를

하고있었다 어느쪽도 기울어지지 않은체 누굴 도와줘야 할지 모를심정이였다 이대로 한쪽에

손을 들어준다면 그것으로 한명은 영원히 볼수도 만날수도 없을것같았다

"민아..."

"잠시만 이렇게 있어주세요..."

답답했다 아니 누군가 해답을 줬으면하는 마음이였다 이대로가면 모든것은 부서지고

찢어질것이였다 내가 생각해서 처리할수있는 일이 아닌것 같았다 나는 아직 사랑을

모르는것 같았다 주는사랑과 받는사랑 중에서 어느것이 진실된 사랑인지를...

"이제 몇일후면 민이는 집으로 돌아가는거야?"

"네에...엄마가 돌아오시니깐요...이제는 다시 집으로 돌아가야저..."

"그럼...이제 우리는 어떻게 돼는거야...?"

"물론 자주 올께요..."

"진짜지...주말에는 꼭 와야되..."

"예...어차피 독서실도 학교근처에 잡았기때문에 시험공부하러 올거예요..."

"그래도 조금먼곳에있으니깐 버스를 타고와야할것아니야..."

"조금 시간이 걸리겠지만 안오면 유미누나가 쫒아올것같은데요..."

"다..당연하지 학교까지 처들어갈꺼야...나 버리면..."

몇일이 지나고서 오랜만에 유미이모댁에 놀러왔다 친척집에 다녀온후 사무실 일이 너무나 갑자기

바빠지는 바람에 오늘이되서야 겨우 만난것이였다 이미 수연이는 학원에 갔고 아직올려면 2시간정도

남았기때문에 쇼파에앉자있는 내품에 안긴체 두다리를 쭉뻗고서 가슴에 얼굴을 기댄체 앉자있는

유미이모를 바라보면서 이야기하고있는것이였다

"그보다...아직도 생리중 이세요?"

"으응...미안해 민아 거의 끝나가기는한데...손으로라도 해줄까...?"

"아니예요...그런뜻으로 말한게 아니라 요몇일동안 너무 힘들어 하시는것같아서요"

"아...그...그게 민이는 한창 성욕이 왕성할때이니...그래서 이야기한건데 내가 창피해지자나...바보..."

"하하하...혹시 유미누나가 왕성한거 아니예요..."

"이게 또 약점잡아서 약올릴려고...아이참..."

부끄러워하시는 유미이모를 보면서 오랜만에 둘만의 시간을 보내고있었다 살짝 손을 아래로 내리면서

허벅지 살결을 쓸어만지다가 팬티주변까지 만지자 생리대가 느껴졌다

"거봐...민이도 확인하면서...조금만 참아줘...아니면 입으로 해줄께.."

"아니예요...유미누나..."

"히잉...요기는 아닌데...? 단단한게 찔러..."

유미이모의 허벅지 안쪽에있는 반바지가 볼록해지면서 쿡쿡찌르고있는지 어느새 내품에서 떠나면서

반바지와 팬티를 내리시고 손으로 단단해진 자지를 잡으시고서는 서서히 만저주자 오랜만에 느껴지는

부드러운 손길과 다른손으로 나시티와 브래지어를 한번에 올리시고서는 유방사이에 끼우시고는 양손으로

가슴을 누르자 따뜻고 물컹거리면서 너무나 부드러운 살결이 자지를 압박하기 시작했다

"유미누나...이거는 입이 아니자나요...으윽!!"

"이러면서 입으로도돼! 쭙...."

유방사이로 간신히 나온 귀두를 입안으로 넣고서는 혀로 핥아주자 보지안쪽의 살결과는 또다른

느낌이였다 자주해주시는것도 아니여서 항상느낄때마다 가장좋은 애무였다 이유는 무방비된

유두를 손가락으로 살살 매만저주면서 점점 흥분되가는 유미이모의 얼굴이며 몸상태를 알수가

있었기때문이였다

특히 유미이모는 유두와 유륜주변이 너무나 약해서 이렇게 해주는것만으로도 작은오르가즘을

쉽게 느끼게 되셨다 유두를 두손가락으로 살짝잡고서 땡기듯이하고 톡톡치듯이 팅기면서 유륜주변을

쓰다듬어주자 점점 인상을 쓰는것같지만 흥분되고있는 마음을 참을려고 애쓰시는것이였다

"하..하지마...나 유두 약한거 알면서..."

"아니깐 하는거저...어라 입때셨네요...어서 마저 해주세요 유미누나..."

"민이 너무해 하고싶어도 그날이라 하지도 못하는데...."

그렇게 말을 하면서도 다시 입안가득 귀두를 물고는 침으로 번들거리는 자지와 유방계곡을 보시고는

양쪽유방을 누르시면서 위아래로 움직이자 매끄러운 침이 윤활제가 되면서 너무나 부드러운 유방의

감촉을 느낄수있었다

한동안 못해서인지 사정의 느낌이 금방찾아왔고 온몸이 성적흥분에 달아오를때 갑자기 유미이모가

현아이모로 바뀌어 보이기 시작했다 애듯하면서 저번에 자지를 입으로 해주실때의 모습이 떠올라지면서

사정할때 그만 실수를 하고말았다

"으윽..현아...아..윽..."

"응!!? 우웁!!"

평상시대로라면 사정한다고 이야기할텐데 그만 유미이모의 머리를 잡은체 사정해버리고 말았다

그동안 참았던 정액들이 엄청나게 뿜어저 나오면서 입안을 가득체우는것같았다 참지못하고 입을

때시는 유미이모의 행동에 마지막 정액들이 튀어나오고 유방주변에 뿌려지면서 사정의 기미가

더이상 보이지않았다

"으음!! 너..너무많아..."

"하아...하아...미..미안해요 누나..자 여기 티슈..."

힘이빠진 몸으로 겨우 티슈를 몇장뽑아서 드렸지만 어느새 삼키셨는지 콜록거리시는

상태로 괴로운듯한 표정으로 나를 보고계셨다

"무리하지마시라니깐요..."

"괜찬아...오랫만에 먹어보는것같네...그보다 아까 현아라고하지않았어?"

"네에? 제가 언제요?"

"흐음...이상한데...내가 잘못들었나..."

"유미누나 욕구불만에 질투까지 하시는거예요 혹시 현아이모하고 같이산다고..."

"무..무슨소리야..."

부끄러운듯이 양볼이 홍시처럼 변해가는 모습이 나이에 맞지 않게 귀여웠지만 순간

현아이모의 이름을 부른것이 걸릴까봐 재빨리 거짓말을 하는 내모습이 더욱 비참해

졌고 안걸린것이 천만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아우...옷에도 튀었자나...방금 샤워하고 갈아입은건데...민이 미워..."

"하하..그게..죄송해요..."

"나 잠시만 씻고 옷갈아입고올께..."

자지에 묻은 침과 정액을 정리해주시고서는 욕실로 들어가는 유미이모를 보고는 한숨을 내쉬면서

무사히 넘어간것에 신께 감사했다 만약 그걸로 물고 늘어졌다면 모든것이 탈로 난것같았기때문이였다

민이의 자지에 남은 정액과 침을 정리해주고서 너무나 두근거리는 심장을 주체할수가없었다 분명히

현아라고 하는말을 들었다 그소리에 너무나 삼키기 어려웠던 정액을 강제로 먹을수밖에없었다 바로

말을 하기는 어려웠기때문이였고 뻔히 거짓말하면 나오는 버릇을 봤는데도 태평스럽게 넘기려는

민이의 말과 행동에 더욱더 화가 치밀기 시작했지만 증거도 없는것으로 민이와 싸우기 싫었다

'하지만...왜 거기서 현아를 불렀을까...설마 두사람...'

왠지 모르게 여자의 직감으로 두사람에게 무엇인가 있는것같았다 예전에도 몇번이나

섹스를 할때마다 무슨생각을하는 표정으로 가끔씩 거칠게 행동할때 느낄수가 있었다

'아..아닐꺼야...설마 민이가 현아랑 그런짓을 할리가 없지...친이모와친조카인데..

하지만 이상해...저번에 이상하게 두사람 어색했고 서로 피하는것같아보였는데...'

몇가지 본것과 가설을 섞은체 입고있던 상의를 벗고 타월에 물을 묻혀 유방에 묻은 정액을 닦아내면서

계속 떠올라지는 두사람의 관계가 잊어지지가 않았다 분명히 두사람에게 무엇인가 있는것같았다 자신이

모르는 무엇인가를...

아직까지 늦더워가 기승을 부리는지 하교길의 햇빛이 따갑게 느껴졌다 자꾸만 몇일전에 실수를

한 말이 계속 반복되면서 도저히 학교에서도 수업에 집중할수가 없었다

'분명 유미누나도 의심을 하고있을것인데 어떻게 해야하지 만약 걸린다면...'

머리속에서는 최악의 상황만이 상상되면서 불안해지는 마음을 주체할수가없었다 유미이모가 나와

현아이모의 섹스한것을 알아버리고서 자살하는것이나 엄청나게 화가난 표정으로 질투심 가득한

마음으로 현아이모를 칼로 찔러죽이는 상상을 시작으로 무수히 많은 생각들이 머리속으로 떠올라지면서

미칠것 같았다

'아니야...무사히 넘어갈수도있자나 왜 자꾸만 극단적인 생각만하는거야...'

최대한 좋게 생각을 하면서 집으로 돌아왔지만 여전히 안좋은 생각만이 떠올라지면서 마음이 무거워졌다

'응...? 무슨소리지...'

현아이모네 현관문을 열고서 안으로 들어갈려고할때 거실에서 유미이모와 현아이모의 목소리가 들렸다

"어떻게 니가 나한테 이럴수가있는거야..."

"미...미안해 유미야..."

"내가 숨긴것은 미안하지만 어떻게 민이하고..."

"저..정말로 미안해...흑흑..."

"미안하다고 하면다야...니가 어떻게 나한테 이럴수가있어..."

"흑흑...."

갑작스럽게 들리는 두이모의 이야기를 대충들어도 상황이 판단돼었다 나와 현아이모의 관계를

유미이모가 알아버린것이였다

[짝~~~!!!]

"나쁜년....!"

"아악~....흑흑....유미야...정말 미안해..."

갑작스럽게 현관앞에 서있은체 안의 상황을 듣고 재빨리 거실로 들어오자 한쪽빰에 손을 올리신체

주저앉자서 울고있는 현아이모와 서있으신체 화가 단단히 나있는 얼굴로 한쪽 손을 올리고 계신

유미이모를 보자 우선은 현아이모에게 다가갈수밖에없었다

"이...이게 무슨짓이예요...유미누나..!!"

우선은 현아이모의 상태를 살피고 고개를 옆으로 돌리고서 유미이모를 보자 갑작스럽게 나타난

나를 보고서 놀라시는것 같았지만 오히려 더욱 분노한 표정으로 바뀌면서 나에게 소리치기 시작했다

"머..머야...민이 너...왜 현아만 챙기는거야..."

"그것보다 이게 무슨짓이냐니깐요...현아이모 괜찮으세요..."

"민아...흑흑...아니야...괜찬아...이러지마..."

"머가 괜찬아요...어디봐요..."

맞은듯한 뺨을 보자 하얀 살결위로 붉은 자국이 선명하게 나있은체 큰죄를 지은사람처럼 내얼굴을

보시지도 못하면서 고개를 숙이셨다 마음속으로 갑자기 화가나면서 얼굴을 돌려 유미이모를 처다보았다

"무슨짓을 하시는거예요 유미누나..!!"

"너는 알면서 그런말을 나한테 하는거야?"

"......!"

두입술을 꼬맨듯이 아무말도 할수가없었다 잔득 화가난 마음도 유미이모의 말에 굳게닫힌체

지금의 상황이 머리속으로 빠르게 정리돼었다 술냄새가 풍기는것을 코로 느끼면서 거실한쪽에있는

소주병과 맥주병을 보고 두이모가 서로 술을 먹다가 아마도 유미이모가 저번일을 최대한 빌미삼아서

현아이모를 추궁한것같았다

"너무해...내가 있는데 현아편만 들어주고..."

"민아...비켜줘...이러면 더욱..."

"그게...하아..."

"두사람이 어떻게 나를 속일수가있어..."

"너도 나한테 속였자나...!!"

"그거하고 너희두사람이 한짓이 나하고 같아...!"

"어째서! 그래 나도 민이 사랑한다고...친조카가 아닌 남자로써 사랑한단말야...!!"

"그게 말이돼...!! 두사람이 한짓이 먼줄알아 근친상간이라고!!..."

"상관없어...!! 너한테서 민이 빼았을꺼야...나쁜계집애...!!"

"머...머어!!"

갑자기 현아이모가 화를 내면서 유미이모를 말로 밀러붙이자 나또한 움찔거리면서 놀라고 말았다

최대한 나와 유미이모를 인정해주던 모습은 사라진체 독한표정으로 변하시면서 내얼굴을 잡고서

키스를 하셨다

"으읍!!"

"쪼옥~!!!....자 봤지...나도 이젠 못참아..."

"너..너 어떻게 내앞에서 그런짓을...흑...흑 너무해..."

"웃기지마...!! 니가 민이를 가로체갔어도 이제는 두사람 인정해줄라고했어...!! 그런데 아까전에

그렇게 말을 돌려서 민이를 의심하는것은 먼데...그게 사랑하는 남자한테 할짓이야!!"

"흑..흑...하지만...나는 어떻게 하란말야...의심이 가고 질투가 나는데..."

갑자기

비슷한 내용

8 개 추천
읽음
아내의 침몰 -10부(완결)
오 전무와의 만남 이후 아내는 납품 건이 어떻게 처리되었는지 내심 궁금했지만 내색하지 않고 상훈에게도 연락을 자제하고 있었다. 자신의 몸을 희생해 가면서까지 남편의 회사를 살릴려는 노력을 했다는 마...
💬 0 👁 3,386
내용보기
읽음
왁싱샾에서 만난 첫사랑
28살의 회사원 정우는 친구가 왁싱을 받고와서는 너무 좋다고 정우도 하라고 추천을 한다.공짜로 하는 방법도 알려주었다. 모델을 해주면 공짜라고 알려주었다.친한 동료가 "남자 모델이 필요하다"며 부탁...
💬 0 👁 918
내용보기
읽음
아내를 개방적인 여자로만들기12
​아내는 잔을 내려놓으며 흥미진진한 눈빛으로 나를 바라보았다."그래? 그럼 우리 변태 남편님, 다음 계획은 뭐야?"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나는 아내에게요 몆일 너무 달린것같으니 좀 쉬는...
💬 0 👁 5,279
내용보기
읽음
아내를 개방적인 여자로만들기9
나는 아내와 TV를 켜서 TV로 볼 수 있게 플레이를 눌렀다.영상이 시작된다.처음 아내는 부끄러워서 같이 안보고 싶다고 말했지만,그래도 자기도 카메라에 어떻게 자신의 몸이 나왔는지 궁금하긴 하다고 ...
💬 0 👁 3,772
내용보기
읽음
아내를 개방적인 여자로 만들기(3)
식사가 끝난 후,나는 아내에게 말했다."자기야, 우리 걸어서 비치 끝까지 한 번 왔다갔다 해볼래? 여기서부터 끝까지 쭉~"(내 진짜 목적은 아내의 나체가 최대한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지게 하는 것이...
💬 0 👁 2,780
내용보기
읽음
아들의 아내
환갑이넘은 시아버지는 정정했고 시집온후에야 난봉꾼이라는것을 알았다. 주변의 술집여자며 과부를 건드리지않은 여자가없었다. 남편은 시아버지와는 대조적으로 색을 밝히지않았다. 집에서 일하는아줌마까지 손을...
💬 0 👁 1,291
내용보기
읽음
버고님 와이프4
호텔 15층, 킹사이즈 침대가 있는 룸문이 닫히자마자 하트는 준혁을 벽으로 밀어붙이고 깊게 키스했다준혁은 어색하게 손을 어디에 둬야 할지 몰라 허공에서 헤매다가하트가 그의 손을 자신의 허리에 올려주...
💬 0 👁 6,821
내용보기
읽음
그후 섹스 이야기
미씨 아줌니와 부녀 사이로 발전해서 가끔씩 좆이 꼴리면 혜민이 보지를 핥으거나 자면서 껴안고 손가락으로 보지깊숙이 찔러넣고 감촉을 느끼며자는 사이로 발전했다 한번 물꼬를 트면 언제든지 혜민이 보지는...
💬 0 👁 6,439
내용보기

Copyright © webstoryboard.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