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이모와 소년 -6부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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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이모와 소년 -6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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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이모와의 첫(?)관계를가진후 또다시 기회는 찾아오지 않았다 어느정도 안정된

생활로 돌아오자 그간 밀려있던 사무실 일을 처리하느라 밤늦게 집으로 오셨기

때문이였다 가끔 너무 늦은시간이면 문자라도 보내서 모시러간다고 했고 그렇게

20분정도의 야밤 데이트를 즐기면서 한적하고 어두운곳에서 키스정도 하면서 가볍게

가슴정도 만질뿐 그것이 전부였다

그렇게 유미이모와의 섹스를 그리워하면서 자위로 해결했지만 성에 차질않았다 항상

섹스생각만하니 오히려 유미이모에게 미안한감정이 많이 들었다 그렇게 틈날때마다

유미이모에게 최대한 잘해드리고 스킨쉽도 간간히 하면서 어느새 방학은 절반정도

지났고 현아이모가 다같이 한번 놀러가자는 이야기에 **산 계곡으로 1박2일로 놀러가기로했다

"앗! 차가워...이곳 너무 좋은데 사람도 별로 없고..."

"아까 주인아저씨 말로는 개장한지 얼마안되서 아직 예약손님이 별로 없대요"

"그래도 우리가 전세낸것 같자나 이렇게 물도 깨끗하고...이곳에 오길 잘했나봐..."

"그러게...물수심도 그렇게 깊지도 않고 시원한게 너무좋다 이런 무더운 날에는

역시 계곡에서 노는게 좋아 바다는 사람만 많고..."

몇일전 현아이모가 아는분중에 이곳에 팬션을 새로 짓고서 개업한다는 소식에

맨처음손님으로 예약신청을 한것이였다

"그보다 진짜 사람들이 별로없네 아직 알려지지 않은 계곡인가?"

"글쎄 저밑에 가족끼리 온 몇팀이 보이던데..."

현아이모가 먼저 이야기를하자 유미이모가 대답을 해주는 모습을 보고서는 시원한

물에 담긴 수박과 음료수 그리고 맥주캔을 주변에 있는 돌로 원형 틀을 만들어서

넣고 두이모를 바라보았다 짧은 청반바지와 짙은 분홍색나시티를 입고있는 현아

이모와 역시나 똑같이 청반바지와 짙은 하늘색의 민소매티를 입고있는 유미이모의

모습은 너무나 잘어울리면서 아름다워보였다 수연이도 회색반바지에 흰티한장을

입고 그늘진곳에 깔아놓은 은색 돗자리에 누워서 이쪽을 바라보고있었다

"수연아 너는 안들어와? 시원해...."

"이따가 들어갈래...여기까지 오느라 힘들어..."

"하긴 걸어서 10분이나 걸릴줄이야...차로는 들어올수없으니..."

"그러게 말이야 미리 말좀해주지 저거 들고 산길을 오느라 팔빠지고 다리가 아팠다고..."

'이녀석아 나혼자 거의 다들었구만...'

수연과 이야기를 하다가 나도 모르게 쓴웃음을 한체 허벅지까지 오는 계곡물안으로

들어가자 시원함에 온몸에 흐르던 땀의 노력이 허되지 않았다고 생각했다 물속으로

작은 물고기들이 열심히 피하면서 바위틈으로 숨은체 나타나지 않았다 서로 물장난을

치고있는 두이모를 바라보면서 넓게 펴진 바위에 몸을 기댄체 조용히 주변경치를

바라보았다 저멀리 높아보이는 산의 모습과 주변에 울창하게 펴진 숲들과 새울음

소리 그리고 매미울음소리가 퍼지면서 여름계곡의 풍경을 그대로 느낄수가있었다

"에잇..! 민아 노인네같이 그렇게 누워서 풍경구경하지말고 이리와서 같이놀자!"

"하아...유미누나 벌써부터 취한거예요?"

"머얌!! 겨우 맥주한캔가지고 취했다고 말할수있니..."

"그래도 취중 계곡입수는 위험하다고요..."

"네네...잔소리 그만하고 받아라..."

물장난을 치면서 두손으로 물을 모아서 나에게 던지는 유미이모의 연속공격을 뒤로

돌아서 피하면서 재빨리 반격을 하자 차원이 틀린 물줄기파도가 유미이모에게 날아

가면서 그대로 맞고 계셨다

"야야...항복...항복...진짜 죽어라 덤비네 이녀석이..."

"후후후...이게 진정한 물장난이저..."

"그래? 그럼 나까지 하면 어떻게 될까...?"

"어어...두분이서 공격은 너무하자나요..어푸!!"

"호호호...현아는 내친구인데 이녀석아...."

두이모의 물공격에 수세에몰리자 그대로 당한체 한동안 즐겁게 놀면서 몸이 춥다고

느껴지자 잠시 밖으로나와 준비해둔 커다란 타월로 두이모에게 드린후 수박을 자르

고서 세모나게 만들자 각자 하나씩 잡으면서 먹기 시작했다 두이모는 이미 맥주캔

을 가지고와서 음주에 빠지기 시작했다

"하아...오랜만에 휴가도 오고...기분좋타...날씨도 좋고..."

"그러니깐 오자고 했자나 이것아..."

"그래 현아말대로 오길 정말 잘했어...민이도 그렇치?"

"네네..저를 마구 노예처럼 학대하고 계시지요..."

"남자는 너뿐인데 어떻하니...호호호.."

"민이오빠 그거같고 왜그래..."

"수연아...갈때 짐을 모두 들어주겠니?"

"싫어...그거는 남자가 할일이야...!"

"네네...알겠습니다 수연마마.."

수연이와 말장난을 하면서 어느정도 시간이 흐르자 가지고온 튜브며 물놀이세트로

수연과 두이모들하고 시원한 물속에서 놀고 있을때 갑자기 소변이 마려워서 대충 슬쩍

자리를 비해서 조금 깊이 숲속으로 들어가자 뒤에서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

"어디가 민아?"

"아...유미누나...저기 소변이 급해서..."

"나도 급한데 같이가서 망좀봐줘..."

"에에?....."

"아이참 누가 오면 어떻게..."

"알았어요 유미누나..."

물에 다젖어서인지 안에받처입은 흰색티셔츠까지 몸에 붙은체 브래지어 형태가 고스

란히 드러났고 청반바지도 엉덩이에 붙어서 그형태를 그대로 보여지고있었다 매끄러운

허벅지와 하얀살결은 햇빛에 간간히 비추어질때마다 눈부시게 만들고있었다

어느정도 적당한 자리가 나타나자 먼저 볼일을 보라고 유미이모에게 이야기하자

허리까지 오는 작은 숲을로 들어가서는 쓸쩍 뒤를 돌아보면서 내눈치를 보고계셨다

"너어...보면안돼..."

"안봐요..."

"진짜지...?"

"네에...걱정마세요..."

다시 원위치로 뒷모습만을 보여주신체 입고있던 청반바지를 조금 힘겹게 내리시자

하얀살결과 탱탱해보이는 엉덩이가 살짝 보이면서 숲으로 사라졌고 잠시후 물줄기

소리가 들려왔다

"보면안돼..."

"안본다니깐요 유미누나..."

"흠...아야...!"

"어? 무슨일 있으세요 유미누나?"

"그게 머에 물렸나봐..."

"설마...?"

혹시나 산에있는 뱀에게 물린것은 아닌가하고 재빨리 작은숲으로 들어가자 두엉덩이

를 내놓으신체 앉자있는 유미이모가 보였다 순간적으로 자지에 힘이들어가면서 침을

삼긴체 그상태로 잠시있자 나를 보면서 제정신을 차리고서 부끄러우신지 살짝 손으로

음모부분과 뒷쪽의 엉덩이 계곡부분을 가리면서 바라보셨다

"아이참...민이도..."

"그게 걱정되서 그러는거예요 혹시나 뱀에 물렸나해서..."

"뱀? 설마..."

"여기도 산속인데 뱀이있을수도있자나요..."

"어쩌지...독이라도 있으면..."

"우선은 상태를 봐야하니 잠시만 손좀치워보세요..."

"그래도 부끄러워.."

"에이참...머가 부끄러워요...우선은 물린데좀 봐요"

"얘는 그래도 부끄럽다고..!"

쪼그려앉자있으신체 연신 부끄럽다고 소리치는 유미이모의 모습에 어떻게 할까하다가

약간은 인상을 쓰면서 이야기했다

"그러다가 유미누나 무슨일이라도 생기면 어쩔려구요...자 어서봐요..."

"그럼 잠깐만..."

순간 인상을 약간 쓰면서 이야기한게 통했는지 조심스럽게 자리에서 일어나시는

유미이모의 청반바지안에는 흰색으로 보이는 팬티가 보였다 천천히 주변을 살피면서

소변본 곳을 살짝 비켜나시고서는 근처에있는 나무에 두손을 대고서 뒤돌아서

엉덩이만을 내보인체 가만히 서계셨다

옷이젖어서인지 작은물줄기가 엉덩이계곡이며 주변살결로 흘러내리고있었고 계곡에

흐르던 바람이 주변나무가지를 흔들자 가끔씩 햇빛이 유미이모의 엉덩이를 비추었다

'정말 탐스러운 엉덩이라니깐...아...이런 생각할때가 아니지..."

매끄럽고 커다란 복숭아같은 유미이모의 딱달라붙은 깊은 엉덩이 계곡 넘어로 살짝

음모와 보지가 보였지만 우선은 물렸다는 곳을 살펴보는게 우선이였다

"어디부분인저?..."

"저기...왼쪽 부분인것같아..."

"흠...잠시만요..."

"으응..."

붉어진 양볼로 내가 하는 행동을 바라보신체 조심스럽게 두엉덩이를 살짝 내밀고 계시는

유미이모의 엉덩이부분을 보면서 한쪽다리를 무릎 꿇고서 지적한곳을 살펴보자 작은 나무

가시가 박힌체 주변이 붉어진 살들이 보였다 아마도 소변을 보시다가 주변에있던 나무가지에

찔리신것 같았다

"잠시만요...유미누나..."

"으응!! 민아...아이참...!"

"가만히 있으세요..."

"그래도..."

손톱을 살짝 이용해서 엉덩이에 박힌 나무가시를 빼내고서 살짝 장난삼아 찔린부위를

혀로 핥자 움찔거리시는 하체의 반응에 한번더 하고싶었지만 밑에서 기다리고 있을

현아이모와 수연이가 생각나서 그만두었다

"이제 됐어요....나무가시가 박혀서 그런거예요...자 여기..."

"정말 민이 응큼해...그거 빼면서 엉덩이는 왜..."

"흠...유미누나의 엉덩이 예쁘고 탐스러운걸요..."

약간 느끼하게 말을하면서 유미이모를 바라보자 팬티와 청반바지를 올리시면서

부끄러운말을 들어서인지 다입으시고서는 내가슴을 주먹으로 살짝 치시자 그대로

약간은 오바하면서 두손으로 가슴을 잡은체 장난스런 모습을 보이자 미소를 보이시면서

두사람이있는곳으로 가실려고했다

"하여간...아부는 최고라니깐...볼일보고와!"

"네에...!"

유미이모가 두사람이있는곳으로 내려가자 반바지의 지퍼만 내린체 자지를 꺼내서

소변을 보기시작했다 아까전부터 유미이모의 엉덩이와 계곡을 봐서인지 힘이들어가

있는 귀두 끝부분에서 거센 물줄기가 멀리 포물선을 그리면서 떨어지기 시작했다

"하아~~..."

시원하게 빠저나가는 소변때문인지 아니면 몸에 젖은체 있는 옷때문인지 모르지만 계곡바람처럼

온몸이 가벼워지는 느낌을 받으면서 볼일을 끝내고 이모일행이 있는곳을 갈려고하자 이번에는

현아이모가 올라오고있었다

"어...민아....너도 볼일본거야?"

"헤헤...네에 산속이라서 화장실이없자나요..."

"방금전에 유미가 이곳으로 내려오길래 혹시나해서..."

"현아이모도 볼일보시계요?"

"으응? 맥주를 많이 마셨나봐..."

"조심하세요 주변에 나무가지가 많아요..."

"그래...알았어...근데 여기서 사람좀 오나 망좀..."

"아까전에 유미이모도 그러더니...알았어요..."

"고마워..."

조금더 거리를 두고서 주변을 살피는 내모습을 보고서는 현아이모도 유미이모가 볼일을 본

자리근처로가시고서는 반바지를 내릴려는 소리가 들리자 자꾸만 뒤가 궁금 해졌다 살짝

고개를 돌려서보니 뒷모습으로 청반바지를 내리시는 모습에 보여야 할것이 보이지 않았다

바로 맨살의 엉덩이가 보이면서 그대로 쪼그려 앉으시는 모습에 순간적으로 놀랐고 살짝

수풀사이로 현아이모의 엉덩이 뒷모습이 보였다

'우와....오랜만에 보는데...현아이모의 그곳...'

내리막길쪽에 있어서인지 고개를 약간낮추자 항문과 보지가 살짝 열린듯한 뒷모습에서 발기해가는

자지의 느낌에 그대로 처다보자 굵은물줄기가 보지부분에서 나와서는 작은 포물선을 그리면서 땅으로

떨어지고있었다 처음에는 크게들리던 물줄기 소리도 점차 작아지면서 어느새 뒷정리를 하시는모습에

재빨리 고개를 돌리고서 망보는척을 했다

"하아...살것같아...민아 이제 가자.."

"네에...시원하시겠습니다 현아마마"

"이게! 장난치고있어..."

엉덩이을 손바닥으로 한대 치시고서는 앞으로 나가시는 현아이모의 뒷모습에서 조심

스럽게 발기해버린 자지를 반바지안으로 조심스럽게 배에 붙이고서 이동했다

두이모분 다 적당히 술에 취하셨고 신나게 놀아서인지 해가 어느정도 떨어지자 팬션으로

돌아갈준비를 했다 먹고남은것과 쓰레기를 치우고서 가벼운 물건은 세명의여자분에게 맡기고

무거운 짐은 내가 들고서 산길을 따라서 내려갔다

"5시조금넘었네...시간이 빨리 지나간것같은데 아직 저녁때까지 시간이 남았자나..."

"머...잠시 쉬면서 저녁먹을때까지 기다리지머..."

"하아~ 나는 한숨 잘련다..."

"나도 조금 쉴래...피곤해..."

두이모와 수연이는 옷갈아입는다는 소리에 잠시후 방문이 닫히는 소리를 듣고서 팬션앞에

있는 나무벤치에 앉자서 주변풍경을 보는척했지만 아까전의 유미이모와현아이모의 엉덩이와

보지를 본것이 자꾸만 떠올라지면서 도저히 진정이 되지않는 팬티안의 상황을 보고 최대한

진정시킬려고 애쓰고있었다

'아흐....유미이모 엉덩이도 좋고...우연히이지만 오랜만에 현아이모의 뒷쪽으로보이는

보지도 봤고...하아...이거 운이좋은데...'

진정시킬만하면 떠올라지는 생각속의 야한생각에 근처에 누가왔는지도 몰랐다 내귓

볼에 살짝 바람이 들어오자 너무나 놀란바람에 그대로 벤치에서 떨어저서는 땅바닥에

엉덩이를 찧고서 뒤를보자 어느새 옷을 갈아입고 바라보고계신 유미이모가 보였다

짙은갈색의 나시원피스를 입으신체 놀라서 자빠진 모습을 보시고서 웃고 계셨다

"아이참..유미누나 놀랬자나요..."

"호호호...그냥 멍하니 있는 모습에 장난 좀 쳤는데 이정도 일줄은 몰랐자나..."

"그래도 인기척이라도 내주시지..."

"창문으로 몇번이나 불렀는데 아무대답도 없었던 사람이 누구드라..."

"아...그래요...죄송합니다 유미마마..."

"오냐...다음부터는 조심하도록..."

반바지 뒤에 묻는 흙을 대충 털고서는 팬션이 보이게 벤치를 앉고서 옆에 앉는 유미이모의

모습은 너무나 예뼜다 요즘따라 몰라보게 변하고 계시는 유미이모의 모습을 보면서 아까전에

현아이모까지 야한생각한것이 마음속으로 미안해졌다

"이옷 어때? 오랜만에 사봤는데..."

"정말 잘어울려요...불안할정도로..."

"응? 왜 불안해...?"

"너무 이뻐지시니깐요..."

"너 혹시 내가 너무 이뻐지니깐 다른남자에게 마음줄까봐 걱정했지...?"

"윽...!"

독심술을 펼치시는것인지 한번에 알아 맞추시자 트끔거리는 가슴을 진정한체 유미이모의

얼굴을 보자 약간은 화가난듯한 표정으로 입을 열으셨다

"걱정마...이바부야...내마음속에는 민이뿐이야...다른남자는 그냥 남자일뿐이야.."

"그래도 불안해지고 질투심이 나는것같아요...유미이모가 다른남자랑 이야기한다는

생각에..."

"후후...그만큼 나를 생각해주고 사랑한다는뜻이지?"

"그...그게...."

"어...?! 말더듬은것보니깐...사랑은 안하고 육체만 바라는거니..."

살짝은 슬픔표정으로 바뀐체 이야기하는 유미이모의 모습에 황급히 절대 아니라는

표정으로 말을했다

"절대..아니예요!! 맹세코!!...사랑해요 유미누나의 모든것을..."

"후후...!!"

바로 포커페이스를 변경하시면서 살짝미소를 지으시는 모습에 왠지 당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설마 방금전 일부러...?"

"바보야...요몇일 니가 하는 행동을 보면 바로나오자나 사업상만나는 남자들이랑

길거리에서 이야기를 하거나 웃으면 인상 팍! 쓰면서 처다보고...그때는 웃지도 않고

집에 데려다줬으면서..."

"아...그게..."

"다시는 그런생각하지마...내마음은 민이뿐이야...가끔씩 응큼한짓을하면서도 질투심

가득한 내남자...그렇치만 너무나 착하고 순수한 내남자이겠지?!"

"아이참...유미누나는...."

유미이모의 말에 얼굴전체가 달아오르듯이 빨게지는것같았다 쑥스러운 마음에 살짝

고개를 돌리자 환한미소와 작게 웃으시는 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러워서 안아주고싶었다

"저기 큰나무하고 정자가 있는데 가보자 민아..."

"아 저기요...그런데 현아이모랑 수연이가 찾으면 어떻게 하실려구요...?"

"두사람 잠시 잔다고 이따가 깨워달라고 했어..."

"그래요 그럼가요..."

자리에서 일어나 작은 오솔길을 따라서 아까전에 지목한곳으로 이동하면서 살짝 유미이모의

손을 잡자 고개를 옆으로 돌리시더니 이내 팔짱을 끼시면서 이게 더좋다고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고 주변에 혹시나 의심하지않을까 생각이들었지만 어차피 그런것보다 내옆에서 웃으면서

팔짱을 낀체 환한미소를 비추어주는 유미이모를 보고서 생각을 접었다 하지만 우리가 머무는

팬션 창문으로 누군가 처다보고있다는것은 아무도 몰랐다.
잠시보고서는 사라졌기때문이였다

"이야...여기 특산품인가 고기가 무지 맛있는데..."

"정말 육질이 너무 부드럽다..."

저녁식사시간이 되자 바베큐파티를 열어주신 팬션사장님과 우리일행 그리고 가족으로 보이는

일행들과 다같이 넓은 공터에서 반반씩 나누어서 숫불위에있는 불판에 고기를 올리면서 다익은

고기를 맛있게 먹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있었다

"역시 한우가 맛있다니깐..."

"그렇게 먹으면 살찔건데요..."

"괜찬아 오늘만큼은 먹을래..."

평소에 몸매관리를 신경쓰는 두이모와 수연이도 양것 먹으면서 특산주를 한병건내주시는

술까지 마시면서 포만감를 만끽하고있었다 오손도손 서로 먹여주기까지하면서 배부르게

먹고서는 주변치우는것을 도와드리고서 팬션으로 돌아왔다 TV를보면서 잠시 휴식을 취하고서

맥주를 한잔 더하는 이모들을 보고 다시 팬션 밖으로 나왔다

'우와...수많은 별들이 보이네...역시 여기는 공기가 좋구나...'

어두운밤 하늘에 수많은 별들을 보면서 아까전에 앉자던 벤치에 고개를 들고서 밤

하늘을 살펴보자 뒤에서 누군가 걸어오는것같았다 고개를 돌려서 보자 수연이였다

"민이 오빠 머해?"

"수연아 하늘봐 멋지지..."

"우와...그러고보니 별들이 무지많네..."

내옆에 앉자서는 같이 밤하늘을 보면서 내가 알고있는 지식으로 별자리를 알려주면서

수연이와 이야기를 나누고서는 잠시동안 침묵이 흘렀다

"저기...민이오빠..."

"응? 왜 수연아..."

주변에있는 가로등에서 비추어지는 주황색불빛을 받은체 내쪽으로 고개를 돌린체 살짝

붉어진 볼로 얼굴을 바라보던 수연은 이내 다시 고개를 숙이면서 무엇인가 이야기를 하려다가 말았다

"아...아니야...그냥 다친팔은 괜찬냐고..."

"그거야 매일보면서...봤자나 거의 다낳았어 딱지도 붙고..."

"그래..다행이다..."

살며시 부끄러워하는 수연이를 보면서 아무런 생각없이 밤하늘과 저멀리 어둡게 보이는

산풍경을 보자 먼저 들어가겠다는 수연이의말을 듣고 한참더 밤하늘 풍경을 보았다

그렇게 한참의 시간이 흐른후 모두 지처서 잠자리에들었지만 이상하게 잠이오질 않았다 계속

잠을 청할려고해도 정신은 멀둥멀둥한체 시간을 보내다가 휴대폰으로 시계을 보니 새벽 1시

가까이 되가고있었다 산책이나 할겸 밖으로 나와서는 하늘풍경과 주변산을 보면서 천천히

뒷산쪽으로 올라가는 오솔길로 이동할때 누군가 뒤에서 따라오는 느낌을 받았다

"어?...유미누나..안주무셨어요?"

"으응...잠이 안와서..."

올라가려던 길중간에서 뒤에서 나타난 유미이모의 모습에 살짝 놀랐지만 내곁으로

오시자 좋은 향기가 코로 들어왔다

"민아...너는 왜 이시간에?"

"하하..잠이 안와서요 잠깐 산책이나 할까해서요..."

"그래..그럼 같이 갈까?"

"그러세요...혼자가는것보다 둘이서 가는게 더 들무섭자나요..."

"후후...민이도 어두운곳은 싫은가 보지?"

"글쎄요...하하..."

천천히 오솔길을 따라서 올라가자 달빛이 밝아서인지 산길을 환하게 비추어 주고있었다 산속에서

울려퍼지는 곤충소리와 새소리가 운치있게 밤풍경의 산속을 나타내고있었다 저멀리 보이는 마을

주변에서는 가로등불빛만이 보였다 어느정도걸어왔는지 조금 멀리보이는 팬션에서 나오는 불빛을

보고서는 잠시 공터가있는 바위주변에 앉자 멀리보이는 야간풍경을 보자 내옆으로 앉자서 얼굴을

어깨에 기대시는 유미이모의 행동을 가만히 지켜보았다 아직까지 산속은 쌀쌀해서인지 입고있던

반팔셔츠를 벗어서 어깨에 걸처주자 살며시 웃으면서 더욱 어깨에 기대어 한동안 아무말없이 풍경을 바라보았다

"아까전에도 봤지만 너무나 아름다운 밤하늘이야..."

"정말요 도시에서는 못보는 하늘풍경같아요..."

저멀리 보이는 밤하늘의 별들을 보면서 유미이모를 보자 유미이모도 나의 움직임에

살짝 보시더니 천천히 눈을 감자 그대로 키스를 해주었다 서서히 입안으로 혀를 넣고서

유미이모의 혀를 찾아서 천천히 혀를 엉켜가면서 살짝 안은체 키스를 나누었다

주변에서 들려오는 벌레소리마저 아름답게 들릴정도로 유미이모의 입술과 입안을

핥아가면서 짙은 키스를 나눌때 살짝 손을 등으로 어루만저주자 움찔거리시는

유미이모의 행동에 더욱더 서서히 엉덩이쪽으로 가서는 만지자 탱탱하면서 부드러운

살결이 손으로 전달되면서 힘을주었다

"하아....민이 응큼해...키스도 요즘에 너무잘하고..."

"글쎄요..저는 잘모르겠는데요 유미누나가 알려주신거자나요..."

"내가 언제..."

"그건 저도 모르게지만 혀를 따라서 움직일때마다 그곳으로 가거든요..."

"아이참..얘는 부끄럽게..."

한번더 한손으로 머리을 잡고 키스를 하자 혀를 살짝 뺀처 감미로운 혀의감촉을 느끼면서

키스를 나누었다 도저히 그냥은 넘어갈수가없을 정도로 흥분된 육체를 진정시켜볼려고

했지만 생각과 다르게 손은 벌써 얼굴을 지나 목을 타고서 가슴쪽으로 내려가고있었다 살며시

원피스넘어로 느껴지는 브래지어와 부드러운 감촉에 팬티안에서는 자지가 아우성치고있었다

"하앙...민아...여기서는 안돼...으응..."

"......"

아무말없이 입술을 때고서는 목주변과 귓볼을 입술로 살짝 만지고 물자 바로 반응을

보이는 유미이모의 목소리와 살짝 떨고있는 육체를 보면서 그대로 이야기는 듣지 않고서

계속 움직였다

"아..안됀다고 민아...!"

"유미누나..."

자리에서 일어나버리는 유미이모의 뒤돌아서버린 모습에 그대로 안으면서 발기해서 텐트를

치고있는 자지를 그대로 유미이모의 엉덩이계곡에 파묻히고서는 조용히 말을건냈다

"...하지만 너무나 하고싶어요...유미누나의모든것을 가지고싶은걸요..."

"하..하지만 이런 산속에서 누가올라면 어떻게..."

혹시나 누군가에 걸릴까봐 걱정하는 유미이모의 말에 조심스럽게 힘을주어 안아주고서 주변을

살폈다 그리고 눈에뛰는 한곳을 보고서 손을잡고 그쪽으로 들어갔다 산길에서 안쪽으로 살짝

들어가자 앉자있을수있는 작고 평펌한 바위와 높고 넓게 퍼진 나무들과 풀들이 안쪽을 거의 가려주고있었다

"여기라면 괜찬을꺼예요..."

"민아...그래도...다음에...읍!!"

그대로 서서 다시 키스를 하자 두팔로 내가슴을 밀어내려고했지만 얼굴을 두손으로

잡은체 저항이 없어질때까지 키스하자 그틈에 한손으로 머리을 잡고서 엉덩이쪽으로

손을 이동하고 팬티의감촉을 느끼면서 더욱 보지가가있는쪽을 만저보자 축축하게

젖어있는 팬티와 애액이 느껴졌다

"흐음...무..무섭단말야..."

"걱정마세요...누구도 유미누나를 못건들어요.."

"하..하지만...으읍!"

다시 키스를 하면서 엉덩이를 감싸고있는 팬티안으로 손을 넣차 뒤로 손을 빼면서

내려가는 손을 막았지만 그틈에 입술에서 서서히 가슴쪽으로 내려가자 큰소리도 못낸체

부들거리는 고개를 숙이면서 내어깨에 기대고서는 신음소리를 참을려고 애쓰고 계셨다

"으음...흐응..."

"유미누나 여기가 이렇게 젖어있는데요..."

보지부분에 흘러나오는 애액을 두손가락으로 묻혀서 보여주자 붉어진 얼굴로 고개를

반대로 돌로시고서는 잡던 손길이 사라졌다 작은바위에 들고있던 반팔셔츠를 깔고 앉자서는

잠시 떨어저있는 유미이모에게 여기에 앉자보라는 뜻으로 양다리를 적당히벌리고 허벅지를

손바닥으로 치자 한참을 망설이더니 허벅에에 엉덩이를 깔고 내앞으로 앉자 그대로 한번더

키스를 해주었다 양쪽 허벅지가 벌린체 내쪽 옆구리사이로 넘어게하고는 품안에서 꽉안고있는

유미이모의 행동에 아주천천히 허리부터해서 엉덩이까지 쓰다듬고 만저주면서 무서운기분을 풀어주었다

"바..바보야...나는 그게.."

"알아요...유미누나...누군가 보고서 혹시나 우리사이를 알아체고 지금까지의모든것이 깨질가봐 그러시저?"

"으응..."

"괜찮아요...저는 절대 유미누나를 지켜줄테니...절대로 헤어질일은 없을꺼예요...

다만..."

"다만...?"

"유미누나가 나를 버리면 그때는 헤어지겠저...."

"미...민아...시..싫어 그런이야기 하지마...제발...내가 잘못했어..."

슬픈얼굴로 유미이모에게 보이면서 이야기하자 미안한 표정으로 나의 어깨넘어로

얼굴을 넘기고서 꽉안은체 울려는 유미이모의 분위기에 다시한번 어깨부터 허리까지

손바닥으로 쓸어주면서 안심시켰다 마음어린 유미이모인걸을 몰랐던 자신의 행동과

우리 두사람의 관계를 다시한번 생각하자 흥분된몸은 가라안으면서 그대로 잠시

있었다

"미안해요...이런이야기해서..."

"아니...그게...그러니깐 놓아주지마...더 안아줘..."

분위기가 왠지 깨진것같아서 그대로 가만히 있자 갑자기 눈물이 가득한 얼굴로

키스를 해오는 유미이모의 태도는 대담하면서 거칠었다 소리가 나도록 입술을

탐하시고서는 그대로 양어께에있던 원피스끈을 벗으시면서 서서히 가슴계곡이

확연히 드러나고 허벅지에서 내려오시더니 그대로 내가 입고있던 반바지와 팬티를

벗겨내시고는 그대로 쪼그려앉자서는 입안으로 바로 자지를 물고서는 핥아가자

순간적인일에 정신을 차린것은 한참후였다

"누..누나..."

"쫍...으읍...!"

목깊숙히까지 들어간듯한 귀두의 느낌에서는 목젖으로보이는 물체가 느껴졌다 얼마나

강하게 빨아들이면서 혀로 핥아가는지 자지가 끈어질듯 아파오면서 온신경이 서버린체

입안가득 먹음고있는 유미누나의 표정을 살폈다

절대로 물러서지 않겠다는듯이 살짝 한쪽 눈에서 눈물이 흘러내리자 더이상은 참기도

힘들고 그대로 유미이모의 얼굴을 잡고 뒤로빼자 침으로 범벅이된체 단단하게 서버린

자지가 보였다 입술주변도 침으로 흘러내릴정도로 두눈에서는 무엇인가 홀려버린듯했다

"유미누나...이러지마요...왜그러세요..."

"하..하지만 이러지 않으면 민이가 내곁을 떠날것같아..."

"그런일 없을테니 이리앉자보세요..."

다시 내품으로 안게 만들자 아까전의 자세로 품안으로 안겨오는 유미이모를 더욱 꽉안아주면서 한마디했다.

"두려워 하지마세요...여기에는 나와 유미누나뿐이자나요..."

"으응...응..."

"미안해요 제가 너무 흥분해서 이런곳에서 할려고했나봐요..."

"이제..괜찬아 아무대라도 상관없어 이제...민이가 사랑해준다면..."

"누나..."

그대로 약간은 고개를 들어 올려다보면서 등뒤로 잡고있던 손을 밑으로 내리지 원피스치마가

올라가서인지 그대로 팬티가 느껴졌다 두손 모두 엉덩이를 꽉잡은체 브래지어가 위로올라가게

만들고서는 탐스러운 유두와 유방의 살결을 먹음고서 혀로 핥고 빨아땡기면서 어깨에 두손을

올리고있는 유미이모의 신음소리가 울려버졌다 주변에 사람이 있으면 들을정도였다

"흐응....아아앙..."

신음소리를 막을까 했지만 오히려 이대로 가만히 있는것이 낳을듯해서 그대로 유두만을

입안에넣고서 혀로 핥아고 입몸으로 깨물어주자 뒤로 허리를 휘는 유미이모는 더욱더

길어지는 신음소리를 참는듯했다 아마도 자신도 느끼고서는 입술을 입안으로 조금넣고서 참는뜻했다

"으음....흐응!"

이미 허리에 걸처진 나시원피스와 팬티만 입은체 드러나보이는 하체 그리고 올라간

브래지어밑에는 탱탱한 유방이 흘러내리면서 내입에서 유린당하고있었다 단단해저

버린 유두와 침으로 젖어가는 유방살결들은 나무잎과 가지사이로 달빛에 살짝 비추어지고있었다

유미이모의 아랫배부분에 닿고있는 자지는 더욱더 커지면서 끄덕인체 귀두끝으로 작은 물방울을

만들면서 귀두옆으로 흘러내려가고 있었고 엉덩이를 감싸던 팬티안으로 손가락이 곡선을 따라서

흘러 내려가자 흘러내리는 애액들이 느껴지면서 보지전체부분을 감싸고있는 팬티가 축축했다 살짝

날개부분을 손가락으로 만지자 품에 안겨와서는 얼굴을 어깨넘어로 넘기시고서는 한손으로 입을

막으신것같았다

"흐응..아아..!"

세어나오는 신음소리를 귀로들으면서 손가락하나를 보지안으로 넣어보자 뜨거운기운과부드러운

살결들이 손가락을 잡고있었다 애액으로 충분히 젖어있는 보지안쪽을 잠시만지고서 손가락으로

보지주변을 만저주자 하체에서부터 반응이 오면서 엉덩이가 사방으로 움직일려고했다 그대로

팬티를 한손에 잡아 벗겨내고서 두손가락을 보지안으로 넣고서는 움직이자 매끄러운살결과 애액으로

부드럽게 움직일수가있었다

"아아앙!...아..아..아아아!"

연신 신음소리를 내면서 유미이모는 손가락을 쑤실때마다 살짝 엉덩이를 움직이면서 박자를

맞출려고했다 애액들이 손가락을 타고 땅바닥을 적시면서 점점 들썩거리기 시작하는 유미이모의

반응에 유두에서 입술을 때어내고서 보지안에 넣었던 손가락을 빼내고 두손으로 엉덩이를 잡고서

들어올리고 보지입구에 귀두를 맞추고서 마지막으로 꽉껴았는 유미이모의 행동에 그대로 밑으로 내렸다

"아항......"

"으윽!!"

저번에 느껴지던 유미이모의 보지안은 뜨겁고 애액으로 매끄럽게 귀두끝부분이 어디인가에

막힌듯이 부드럽게밀어올리고 자지전체를 꽉물어주면서 놓아주지않았다 살짝 엉덩이를 잡고서

위로올리자 주름지고 부드러운 질벽이 귀두와 자지를 잡으면서 따라올려고 하는듯이 물어주면서

마치 다른생물처럼 움직이고있었다

그대로 가만히 자지를 유미이모의 몸안에 넣고서 유방이며 등 그리고 살짝 눈물흘리고있는

눈주변까지 만저주자 어깨에 두손을 잡고서 천천히 움직이기 시작하는 유미이모의 행동에

약간은 놀라면서 그대로 성적욕망에 빠지기 시작했다

너무나 두려웠다 이런 야밤에 산길을 따라가다가 잠시쉬는곳인듯한 바위에서 잠시앉자

분위기에 민이와 키스를하고 스킨쉽을 받고았지만 혹시나 지금이라도 누군가 길을따라서

올라와서는 우리들을 보고 알아체버릴것같았다 밑에서 자고있을 현아와 수연이가 이사실을

알고 나에게 비난과 실망감을 가질까 두려움마음에 민이곁에서 떨어지고 말았다

그리고 그런 행동에 눈치를 챈것일까 민이의말에 나도 모르게 더욱불안해졌다 겨우 사랑하는

사람을 얻었는데 내곁을 떠날것같은 말같이 들려오는 민이의 이야기에 어떻게서는 붙잡고싶었다

밖에서 일을하다보면 싱글맘이라는것을 알아가는 사람들의 시선은 내마음에 비수를 꼽고 왠지

비웃듯이 말하는것 같아서 얼마나 힘들었는지 겨우 찾은 휴식처이자 사랑하는 남자인 민이가

내자신이 민이를 버리면 헤어지는것이라는 말에 더욱더 마음속에있던 불안감이 터진듯했다

어떻게해서든 민이가 그런 생각을 안하게 꺼리낌없이 민이의 자지를 입안 가득 숨이

막혀서 고통스러워도 잘보이고 싶었다 하지만 내입에서 자지를 빼내고서 안아준체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면서 거짓없이 이야기해주는 민이의표정과 행동에 이제는

누가보아도 상관이없었다 내곁에는 민이가 있었고 그아이를 위해서라면 어떤것이라도

할수있을것같은 마음이 들었다 더욱 적극적으로 행동에 임하면서 불안감이 흥분과 사랑

하는사람의손짓에 바뀌면서 온몸이 달아올랐다

"흐응....아아앙..."

유방과 엉덩이로 느껴지는 민이의 손길에 온신경을 집중한체 달아오른 육체 에서는 연신

비명을 입으로 나오게 만들었다 혹시나 민이가 이런 음란한 내육체의 비명소리에 싫어할까

입술을 깨물고서 참을려고했다 계속 입에서 새어나오는 신음소리와 엉덩이를 감싸고 있는

팬티안으로 두손을 넣고 만질때는 온몸으로 쾌락이 느껴지면서 더욱더 밑으로 들어가는 손길이

빨라지길 바랬다

"으음....흐응!"

보지안으로 손가락이 들어오자 바로 엉덩이에 힘이들어가면서 손가락을 꽉잡고싶었다 살살

안쪽살결에서 빼내면서 보지주변과 음핵을 만저줄때에는 작은 오르가즘이 느껴지면서 하체를

주체할수가없었다 어서 아랫배를 자극하고있는 자지를 넣고싶었다 자궁과 보지전체가 아니

내온몸이 그것을 원하고있었다

하지만 또다시 손가락이 들어와서는 자지를 그리워하는 안쪽을 헤집으면서 애타게

말들고있었다 애액이 흘러내릴정도로 느껴지는가운데 음핵주변은 다른손가락이 살짝 살짝

건들때마다 온몸이 미칠것같았다 너무나 애가타고 빨리 넣어줬으면했다 보지전체가

아려오면서 들어온 손가락이 미웠다

"아항...민아..."

넣었던 손가락이 빠저나가면서 두손으로 엉덩이를 들고 자지끝을 보지입구앞에서

살살 스치다가 이내 보지안쪽 살결을 뚫고서 몸깊숙히 들어오기 시작했다 그리고

자궁입구에서 무엇인가 붙이치면서 그충격이 자궁을 통해서 온몸으로 퍼지자 순간

힘이 들어가지 않았다 겨우 민이의 어깨를 잡은손에 힘을 주면서 버텨내었다

'자..자궁이..울려퍼저...아니 올라오는것같아...'

다시 두손으로 엉덩이를 살짝들어올릴려고하자 흥분감이 하체쪽에서 느껴지면서 그대로

최대한 자지를 잡은체 놓치고싶지않았다 방금전의 자극은 너무나 커다란 존재였기때문

이였다 한순간에 머리속을 하얗게 만드는 자극 유방에서 느껴지는 느낌하고는 차원이 틀린

온몸이 무너저 버리는듯했다 지금 손길로 유방이며 등 엉덩이 살짝흐르는 눈물을 닦아주는

민이의 모습에 사랑받고있다는 느낌과 너무나 짜릿하고 녹일듯이 밀려오는 감각에 두손으로

어깨를 꽉잡고 허리를 내리자 아까전의 느낌이 그대로 다시 느껴지면서 자궁입구에 또다시

귀두가 닿았는지 너무나 좋은 쾌감이 허리를 타고 머리속으로 들어왔다 두눈앞이 뿌옇게

흐려지면서 더욱더 큰 느낌을 받고싶다는 생각으로 서서히 허리를 더욱 위아래로 빠르게 움직였다

"아흑...아아앙!!"

"으윽...유미누나..."

민이가 나를 부르는소리에 그대로 키스를 하면서 더욱 엉덩이와 하체에 힘을 주면서

내몸에 들어온 자지의 형태와 크기를 각인시켜가고있었다 한번 느껴본적없는 느낌과

색다른 쾌감이 느껴지면서 몸을 정지하기가 힘들었다 그대로 한없이 있고 싶고 온몸을

녹여버리는듯이 자극해오는 자궁의진동에 그대로 내자신이 사라저 버리는것같았다

"아아아아아아앙~~!!"

허벅지와 민이와 연결된 보지주변에서는 애액이 흘러넘치면서 적셔가고있었고 움직임에

맞추어 위로 올려줄때마다 보지전체가 충격에 받은듯이 경직된것처럼 자지를 잡은체 더욱더

느낌을 느끼고 싶어했다 미친듯이 흘러나오는 신음소리와 허리를 꽉잡은체 놓아주지않는

민이의 팔의힘에 벗어나고싶은 느낌이 들었지만 벗어날수없었다 너무큰 자극이 허리를 타고

머리속을 헤집을때는 어서 여기서 도망가고 싶었다 너무나 무서운 아니 살아서 처음느껴보는

감각에 두려웠기때문이였다

"으으으으으으응!!! 아아아앙!!"

민이와 욕실에서 섹스할때의 느낌보다 더욱 심한 느낌이 허리며 하체끝까지 퍼지면서 하체중심에

있는 자궁으로 커다란 자극이 찾아왔다 거세고 뜨거운 액체가 자궁입구를 통해서 몸안 가득 분출

되면서 모든 감각이 그것을 느끼면서 받아주기 시작하는것이였다 그대로 정지해버린 몸을 어떻게

서든 숨기고싶어서 더욱 민이의 품에 매달린체 심하게 떨려오는 감각을 느낀체 질벽들은 연신 더욱

안으로 넣을려고 자지를 밀어주고있었다

"하아...하아..유미누나..."

그런 나의행동에 자신의 품으로 안아주는 민이의 행동에 아기처럼 품안에서 웅크린체

그대로 잠시동안 있었다 머리속은 민이와 더욱더 섹스하고 싶어했다 이제 통제되지 않은

몸을 느끼면서 그대로 민이에게 기대었다

"하아...휴우...괜찬아요 유미누나?"

"..........으음...민아..."

너무나 애로틱한 표정으로 바라보는 유미이모의 입술에 다시 키스를 해주고서는 그대로 내품에서

계속 떨고 움찔거리는 상태에서는 도저히 움직을수가없었다 등이며 엉덩이까지 매만저주면서

안겨있는상태로있었다 그리고 점점작아지는 자지가 느껴졌지만 보지안쪽의 살결들은 연신 자지를

잡고 놓아줄생각이 없어보였다

'이렇게 유미이모가 리드할줄이야..."

연신 빠르게 움직이던 유미이모의 허리운동과 꽉물어주고 조여주는 보지안쪽의 살결에 정신을

놓을것같아 자신도 모르게 참으면서 신음을 내뱉았다 그리고 깊숙히 들어간 귀두에서 사정을

할때는 죽어도 좋을정도였다 얼마나 꽉 유미이모을 안았는지 두손이 저려왔을 정도였다 혹시나

그때문에 유미이모가 아프지 않을까 걱정이 들정도였다

'아야...등이 조금아픈데...'

티셔츠안으로 손을 넣고서 꽉잡은 유미이모의 손길이 닿은곳이 따끔거리면서 아파

왔다 그렇타고 지금상황에서 유미이모를 때어내고 살펴볼수도 없으니 이따가 확인

해봐야할것같았다

"흐음...민아...사랑해...정말로...사랑해..."

반쯤 감긴눈으로 애처롭게 처다보는 유미이모의 얼굴을 보면서 다른 생각은 접었다

그대로 더욱 편하게 안아주면서 한마디만을 할뿐...

"저도 사랑해요..."

볼과 이마에 키스를 해주자 그대로 조금더 품안에 기대던 유미이모는 자리에서 일어

나더니 정액과 애액으로 번들거리는 자지를 입안에 넣고서는 다시 애무하기 시작하자

막을려고했지만 이미 두무릎을 땅에지고서 두팔로 허리를 안은체 입술과 혀로 자지를

빨고 핥아갔다

"쭈~웁....으읍..."

아직 사정하고 남은 느낌이 남았는데 또다시 부드럽고 입안으로 조여오는 감각에

자지에 피가 쏠리면서 다시 발기한 모습을 나타내자 입에서 자지를 빼내고 자리에

일어나서는 옆에있는 나무기둥에 두손으로 버티고서 엉덩이만을 내밀은체 상체를

숙이는 유미이모의행동에 놀랐지만 한손으로 보지주변에 붙어버린 살들을 벌리고서

애액과 정액으로 흘러내리는 질구를 보여주체 애타게 말을 건내왔다

"하..한번만 더 해줘...민아..."

"유...유미누나..."

"음란한 여자라고 생각해도좋아...어떻게돼든 상관없어 한번만 더 민이에게 안기고파...그러니깐...제발..."

"......!"

애타는듯이 나를 원하는 표정으로 고개를 돌려서 말하는 유미이모의 행동에 그대로 단단하게

발기한 자지를 보지안으로 한번에 넣어버리자 고개가 위로올라오면서 버티고있던 유미이모의

다리가 까치발로 돼어가고있었다

"으음.!!"

"아아앙...!!"

잔뜩 힘이들어가있는 보지안쪽으로 자지가 위로 올라갈듯 보지벽을 긁어가자 주름진

살결과 애액이 그대로 느껴지면서 아까전에 느껴지던 부드럽고 말랑거리는 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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