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이모와 소년 -5부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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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이모와 소년 -5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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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오라기 하나 걸치지않은 상태로 욕실문을 닫고 들어오는 유미이모의 행동에 한손으로

머리를 감던 상태로 멈춘체 어떻게해야할지 머리속으로 아무리 생각해보아도 무엇하나

생각하지못했다 가슴과 보지부분만 손으로 가린체 고개를 살짝 밑으로 숙이고있는 유미

이모의 모습에 벌어진 입을 다물수만있으면 좋겠다고 생각이들었다

"저..저기...씻는거 도와줄테니깐..."

"그..그게 혼자서도 된다니깐요 유미누나..."

"하지만...그게...그러니깐...그럼 등이라도 닦아줄테니깐..."

"예에?......"

벌어진 입을 우선 닫고 고개를 돌리고서 점점 커저가는 자지의 느낌에 다친손으로

가리면서 샤워기의 수도꼭지를 찾아 머리에 묻은 샴푸거품을 제거해야겠다고 생각

했다 자꾸만 눈주변이 따끔거렸기 때문이였다

"아야..!...아흐..."

"어...민아 괜찬아..."

급하게 샤워기를 찾다가 그만 손에 묻은 샴푸때문에 미끄러지면서 샤워기헤드가 머리로

떨어지고 다친손목부위까지 건들고 욕실바닥으로 떨어지고 만것이다 머리도 아프고 다친팔도

통증이 오는 바람에 그대로 주저앉자버린체 머리며 다친손을 번갈아 가면서 만지자 다급히

유미이모가 내곁으로 다가와서는 살펴보기 시작했다

"거봐...혼자서는 힘들자나..."

"아호....그게..."

"가만히 있어봐 머리부터 해결해 줄께.."

그대로 욕실바닥에 앉자 유미이모는 뒤에서 샤워기헤드를 잡아 나오는 물줄기로 머리카락에

잔뜩있는 샴푸거품을 제거해 주었다 너무 가까이 붙었는지 등으로 유미이모의 커다란 유방살결이

닿으면서 온신경이 등짝으로 집중되기 시작했다

"부드럽....아니...그게..."

"응? 아....으..응큼해 민이..."

"죄송...해요"

등뒤에서 자꾸만 살짝살짝 닿는 유방의감촉에 그만 입으로 말해버린것이다 유미이모의 말에

얼굴이 뻘개지면서 도저히 참을수없을 정도의 자지상태에 마음속으로 애국가며 가장슬픈

노래를 불러보았지만 진정하기는 힘이 들었다 이미 발기해버린체 겨우 다친손으로 가리고

있지만 뒤에있는 유미이모의 얼굴 위치라면 다보일것이기때문이였다

"자아...고개 살짝만 들어봐 앞머리쪽이 안보여..."

"네에?...아 예.."

두눈을 감고서 살짝 위로 고개를 올리자 부드러운 손길이 머리카락 구석구석을 헤집고 다니면서

남아있는 샴푸를 마저 씻어주시면서 눈주변에있던 거품도 제거해주셨다

"다됐다..."

"푸하...고마워요 유미누나...이제는 혼자할수있으니깐..."

"왜에...등도 씻어줄께..."

"그러니깐 그게..."

도저히 뒤로 돌아볼수가 없기 때문에 한손으로 얼굴로 흘러내리는 물기를 닦으면서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이 들었다 이미 단단하게 발기해버린 자지상태로 알몸으로 있는

모습을 유미이모에게 보인다는것이 상당히 곤욕이였다

"자아 우선 편히 앉자봐..."

"아..네에..."

왠지 유미이모의 말대로 하는것이 안전할것같아서 그대로 최대한 두손은 자지부분을

가린체 양반자세로 앉자서는 다리틈사이로 자지를 가리면서 상체를 살짝 숙이고는

손으로 덮었다 그나마 가려저서 잘보이지 않을것이라고 생각이 들었기때문이였다

샤워할때쓰는 손바닥만한 스폰지에 바디샴푸를 묻히고서는 내등을 닦고계신 유미이모의

손길에 아무말도 없다가 갑자기 궁금해졌다

"유미누나...옷입고 들어오셔도 됐자나요..."

"씻어주다가 옷젖을까봐서..."

"그거야 갈아입으면..."

"......."

순간 정적이 흐르면서 정확한 대답이 나오자 유미이모도 할말이없는지 천천히 등을

닦아주셨지만 이내 다른대답이 들려왔다

"미...민이라면...알몸으로 들어가도 상관없을것같아서..."

"예에??....."

"어차피...좋아하는사람하고 같이목욕도...하자나..."

아주작게 들리는 유미이모의 말소리였지만 내귀를 의심할정도로 크게들려왔고 순간

상체를 뒤로 돌리고서 유미이모를 바라보았다 바로 얼굴이 마주치자 유미이모도 깜짝

놀라면서 바로 붉어저있는 얼굴을 숙인체 등에 있던 스폰지의 손길도 떨어지면서

부끄럽다는듯이 살짝 몸을 꼬시면서 똑바로 바라보지 못하고 계셨다

"저기...마지막 말이?"

"그...그러니깐..."

"좋아하는사람이라고 하셨저?"

아까전에 놀라셨는지 두무릎과 엉덩이가 욕실바닥에 닿으체 앉자계시는 유미이모의

알몸이 그대로 보였다 홍시같이 붉어진 얼굴은 살짝 옆으로 돌려진체 목까지 이어졌고

우유빛같은 유방은 살짝 출렁거리면서 짙은살색의유두을 끝으로 잘록한 허리라인을 지나

커다란 복숭아같은 엉덩이는 눌려저있었지만 탱탱함을 유지하고 매끄러워 보이는 허벅지

라인을 따라서 발끝까지 보였다 계속 처다보자 부끄러우신지 한손으로 가슴과 음모가

보이는 허벅지사이를 가린체 눈치을 보고계셨다 살짝 떨고 계신것같아서 더욱 귀엽고

섹시한 유미이모를 당장이라도 안아주고싶었다

단단하게 발기해버린 자지가 유미이모의 알몸을 다시보고나서는 최고조를 이루면서

어서 풀어달라고 아우성이였다 당장이라도 유미이모를 덮치고싶은기분이 마음속까지

전달됐지만 이성줄을 아직까지 놓치는 않았다

"으..응...민이도 좋아한다고 말해줬자나...그래서..."

"지..진짜요...!!"

유미이모의 말에 너무나 기쁜나머지 그상태로 일어나버린체 뒤돌아서자 발기해버린

자지가 유미이모의 얼굴로 그대로 보인체 그위용을 생생히 보여주고말았다

"어머!!..."

"저..정말이저? 그말?"

"으응...사실이야...그보다...민아..."

"네에? 어..아악!! 죄...죄송해요 유미이모..."

그제야 발기해버린 자지가 유미이모에게 생생하게 보인것을 알아버리자 재빨리 뒤로

돌아섰지만 이미 다보이고 난 상태였다 심장이 터질것같이 뛰면서 온몸이 흥분감에

달아오르기 시작했다

"민이도...남자네...후후"

"아니...그게...."

다시 양반자세로 앉자서는 후끈달아오르는 얼굴의 기운을 느낀체 고개를 숙이고있자

뒤에서 살짝 웃고있는 유미이모 때문에 그나마 어색했던 기분이 풀린것같았다 살짝만

건들여도 사정할것같은 자지의 기분에 어떻게해서든 참아야겠다고 생각이 들때 등뒤로

부드러운 살결의 감촉이 느껴지면서 유미이모가 안겨왔다

"괜찬아 민아...그렇게 부끄러워하지마..."

"그래도...창피한걸요..."

"후후...이럴때는 꼭 애같다니깐..."

물컹거리는 유방이 등뒤로 생생하게 전달되면서 유미이모의 살내음까지 코끝으로

느껴지는것같았다 부드러운 살결과 물컹거리면서 탱탱한 느낌의 유방 때문에 도저히

참을수없을정도로 자지는 터질듯했고 심장박동수는 한계를 모른체 뛰고있었다

"저기...그거...풀어야되지않아..."

"네에??"

"그거...자..지말야..."

"유...유미누나..."

몸에 떨어진 유미이모의 입에서 들리는 자지라는 단어에 약간은 충격을 받았지만

금세 정신을 차리자 오히려 더욱 내자신이 부끄러워지면서 어찌할줄몰랐다 그냥

그대로 움직이지도 못한체 있자 갑자기 등을 손가락으로 콕콕 찌르시면서 욕조

상단끝부분을 가리키면서 입을 열으셨다

"저..저기 앉자봐 민아..."

"아니...그러니깐 유미누나..."

"나..나도 부끄러우니깐..."

고개를 숙인체 대답해주는 유미이모의 말에 할수없이 자지를 두손으로 가린체 욕조

상단끝부분에 앉자 불안정한 자세에 왼손으로 턱을잡고 있자 그대로 자지가 노출된체

더욱 붉어진 얼굴로 내쪽을 바라보는 유미이모의 얼굴에 고개를 옆으로 돌렸지만 두눈

가득히 보이는 유미이모의 알몸에 온몸을 휘감는 성적 호기심은 어쩔수가없었다

"저...저기 나..이런거..해본적이...없어서 잘못할수도있으니깐..."

"그..그게...허억!!!"

다친오른손으로 자지를 대충가지고있었는데 갑자기 부드러운 손길이 자지를 잡자

온신경이 자지로 몰리면서 앞에있는 유미이모를 바라본체 처음느껴보는 여인의손길에

심장이 멈춘것같았다 모든 피가 자지로 이동한것처럼 최대한 발기해버린 자지는

붉은색과 보라색이 어울려지면서 엄청난자극에 반응을 보이기 시작했다

"뜨..뜨겁고...단단하다..."

"유...유미누나...!!"

호기심 가득한 얼굴로 자지를 잡은체 잘익은 홍시처럼 붉어진 얼굴로 자지를 보면서

사춘기소녀 마냥 살짝살짝 눈치를 보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표정까지 지으면서

자지를 잡은 손을 살살 위로 아래로 움직이자 귀두끝으로 끝없이 애액들이 흘러 나오

면서 유미이모의 손으로 떨어졌다

"아..아..으음..."

"미..민아...아파?"

"그..그게 아니라...너무 좋아서 그만..."

부드럽게 움직여주는 손길에 신음소리가 저절로 나오면서 더욱더 자지에 힘을 주었다

내손으로 자위를 할때하고는 차원이 틀렸다 몇백배 좋은 기분이 자지를 시작으로 허리와

다리 그리고 머리로 흩어지면서 짜릿한 느낌에 자지에 힘을 줄때마다 온몸에 힘이 빠져들어갔다

내말에 용기를 얻으셨는지 자지를 잡던 손길도 더욱 자연스럽게 힘이 들어오면서

자지기둥을 잡은체 살살 위아래로 움직여주자 최대한 참을려고 입을 다물었지만

참을수가 없었다 당장이라도 사정할것같은 기분이였기때문이였다

"아흐..으윽...으음..."

다친 오른손으로 입을 막을려고하면서 간간히 나오는 신음소리에 유미이모는 신기하다는듯

더욱더 자지를 만저주시면서 움직이자 더이상은 참기가 힘들었다 하체쪽에서 느껴지던 거대한

사정감이 자지로 느껴지고 엉덩이와 허벅지에 힘이들어가면서 발끝까지 저려오는 느낌을

받은체 엄청난 양의 정액이 귀두끝으로 분출되기 시작했다

"그..그만...유..미누나...으윽..나..나와....윽!!!"

"응?....꺄~악! 머..머얌..."

"으음..!!!...윽!!"

모든 정액이 유미이모에게 날아가면서 엄청난 양으로 배출되자 자지를 잡던 손길도

멈춘체 자신의 몸에 부딧치는 정액들을 보면서 유미이모는 놀라고 있었고 최대한

엉덩이에 힘을 준체 모든정액을 끄집어 내고싶은 느낌을 반영하듯 귀두와 자지는

연신 끄덕이면서 엉덩이가 살짝뜨면서 마지막 한방울의 정액마저 분출하고서야 욕실

바닥에 앉자서는 진정이 안되는 숨결을 최대한 정리하면서 몽롱한 눈으로 유미이모를 바라보았다

잡고있던 자지를 놓은체 처음에 맞은 유방에는 정액들이 가득 흘러내리고 아랫배주변과

허벅지 그리고 음모부분도 정액들의 흔적과 마지막에 흘러나온 정액이 자지를 잡고있던

손바닥 전체에 가득히 있자 살짝 손을 들어서 보시면서 놀란얼굴로 내얼굴과 몸에 묻은

정액들을 만저보시면서 신기함과 정액사정의 위력에 깜짝놀라신것 같았다

"하아..하아...저...저기 죄..송해요..누나..하아...하아"

"아...아니야..."

자신의 몸에 묻어 흘러내리는 정액을 손으로 만지면서 약간은 당황하시는 유미이모의

섹시한 모습에 금방 자지에 피가쏠리면서 아플정도로 발기해버리자 다시 서버린 자지를

보면서 놀라는듯한 표정으로 바라보는 유미이모의 모습이 너무나 예뻐보였다

"저기...하..한번으로 끝나는게..아니야..?"

"그...글쎄요...그보다 유미누나...!"

"꺄악!!! 미..민아..."

그대로 유미이모를 안아버리고서 천천히 욕실바닥으로 눕히자 몸에 묻은 정액이

내가슴이며 배에도 묻어오면서 부드럽게 더욱 넓퍼졌고 고개만 살짝 들어서는 유미

이모의 얼굴을 바라보자 부끄러운듯이 붉은어진 얼굴를 옆으로 돌리는것을 고개를

숙여서 입술에 키스를 하자 처음에는 놀라서 방어를 할려고 하시던 유미이모도 이내

조심스럽게 손을 욕실바닥에 내려놓고서는 그대로 받아주셨다

부드럽고 촉촉한 입술사이로 살짝 혀를 넣어보자 입안으로 받아주면서 유미이모의 혀가

느껴졌다 혀가 서로 엉키면서 더욱 입을 벌려서 혀전체를 넣차 두손을 내머리와등을 안으면서

받아주셨다 단단히 발기한 자지가 유미이모의 아랫배쪽에 눌린체 부드러운 살결의 감촉을

느끼고 있었고 두가슴이 맞대고있는 곳에서는 정액의 미끌거리움에 더욱더 유미이모의

유방감촉을 느낄수가있었다

"쪽...으읍...음...쪼옥..."

욕실안으로 울려퍼지는 키스소리.터질듯이 뛰고있는 심장소리와 새하얀빛으로 물들어가는

눈앞의 상황에 그대로 영원히 있고싶었다 입안에있던 타액이 유미이모의 혀를 타고 들어가고

나도 유미이모의 혀에서 묻어나는 타액을 빨아가면서 깊은 키스를 나누면서 한참동안을 그렇게

있을때 갑자기 욕실문 넘어로 휴대폰 벨소리가 들리자 정신을 차릴수가있었지만 그냥 무신한체

있고싶었다 하지만 유미이모는 정신을 차렸는지 그 부드러운 입술를 때어내고 말을 했다

"현...현아일꺼야....미..민아 잠시만 비켜줘..."

"시..싫어요...그냥 이대로있어요 유미누나..."

"안 받으면 이상하게 생각할꺼야...그러니깐..."

아쉬운마음이 간절했지만 이내 유미이모 몸에서 떨어지자 가는침선이 입술에서 서로

이어진체 중간에서 뚝 끈어졌다 그대로 욕실문을 살짝열고서는 벗어놓은 옷가지에서

휴대폰을 찾은 유미이모는 통화버튼를 누르고 목소리를 가다듬고서는 전화를 받았다

"어...현아야...가게에 도착했고...그래...민이? 민이 샤워한다고 욕실에 들어갔어

...어..어 알았어..."

간단히 주고받은 이야기인지 몇마디 더하고서는 그대로 휴대폰을 들고 욕실문을

닫고 들어오는 유미이모의 알몸은 너무나 섹시해보였다 정액과 물줄기가 서로 섞인체

흘러내리고 있었고 몸전체가 반들반들거리는것처럼 피부숨결까지 보이는것같았다

방금전까지 키스를해서인지 입술사이로 타액이 살짝 흘러내리고있었고 약간젖은

머리카락은 등과 목주변에 감겨서는 에로틱한 감정을 더욱 부추겼다 움직일때마다

출렁거리는 유방끝으로 단단히 서버린 유두가 살짝 떨고있는것같이 보이면서 양옆으로

잘빠진 허리라인과 약간의 정액이 묻은 음모사이로 선홍빛으로 감도는 보지주변과

매끄러워 보이는 다리라인이 두눈에 각인되면서 주체할수없는 흥분감에 당장이라도

유미이모와 섹스를 하고싶었다

"저...저기 민아 팔괜찬아 피나는거 아니야?"

"네에? 어...아..."

아까전에 유미이모를 안고 바닥에 눕힐때 다친팔을 신경을 안쓰고해서인지 약간이

지만 붕대사이로 피가 살짝 보이자 유미이모는 곁에다가와서 상처부위에 감싸여있는

비닐 넘어로 살펴보고서는 걱정하는 눈치였다

"병원에 가봐야하는거 아니야...상처가 다시 벌어졌거나..."

"아 글쎄요...그렇게 아프지는 않은데..."

"우선 샤워먼저 끝내자..."

이제는 알몸을 보였다는것에 부끄럼보다는 나를 걱정해주는 유미이모의 모습에 흥분

되던 마음이 조금씩 진정되면서 앉자있는 상태로 가만히 씻어주는 손길을 맡겼다

"너무 보지마...창피하단말야..."

"그래도 너무나 예쁜데요..."

"아이참...민이도..."

부끄럽다는듯이 고개를 숙이는 유미이모의 행동에 귀여움과 사랑스러움이 느껴지면서

살짝 뺨에 키스를 하고서는 정액묻은가슴과 배주변을 정리하는 유미이모의 옆모습에서

자꾸만 응큼한 생각이 들었다

"유미누나 몸매도 이쁘니깐 자꾸만 여기가 커저..."

"진짜..민이 너..장난칠거야..."

그사이 이미 어느정도 정리된 정액을 마지막으로 처리하고서 처다보는 유미이모는

장난으로 단단해진 자지를 보여주자 위아래로 끄덕이는 자지를 보면서 고개를 돌린체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나타냈다

"저..저기 유미누나..한번만 더해주면..안돼요?"

"머..어...너 정말..."

"한번만요...제발..."

최대한 애절하게 유미이모를 보면서 부탁하자 뻘개진얼굴로 자지를 보면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을 하고있는 모습에 다리를 쭉펴고 욕조에 등을 기댄체 다리를 약간

벌리고있자 유미이모는 더욱 옆으로 고개를 돌리고서는 살짝 눈치를 보고서는 다시

성난 자지를 보면서 조심스럽게 앞으로 다가와서는 한손으로 자지를 잡자 아까전의

느낌이 그대로 느껴지면서 귀두까지 힘이들어가자 짜릿한 느낌이 또다시 온몸으로 퍼졌다

"따뜻한데요..유미누나 손...부드럽고..."

"서..설명하지마...!"

여전히 부끄러운듯 고개를 들어서 보지도 못한체 한손을 잡고 다리사이로 무릎을꿇고서

앉자 자지를 만지면서 서서히 위아래로 움직이자 너무좋은 느낌이 자지에서 끝없이 분출

되고있었다 유미이모의 손과팔이움직일때마다 출렁거리는 유방과 단단해보이는 짙은살색의

유두와 허벅지사이로 보이는 촉촉히 젖은 음모가 보이자 만저보고 싶은 충동이 느껴지면서

자연스럽게 가슴부터 왼손으로 만지자 순간 움찔거리면서 놀란얼굴로 고개를 들던 유미이모는

잠시 생각하는것같더니 그대로 저항하지않았다

"부드럽다...말랑말랑하고..."

"말로...서..설명하지말라니깐...으음..!"

유방전체를 만지면서 손가락으로 유두를 살짝건들이자 유미이모의 짧은신음소리가

들렸다 혹시나 하는생각에 유두만 집중적으로 살짝살짝건들면서 유방을 주무르자

참으시는지 신음소리가 살짝 세어나오기 시작했다

"아앙...아..아파..살살해줘..."

"어..미안해요 유미누나..."

전혀 거부감없이 유방을 만지던 손을 잠시 멈추고서는 유미이모의 말에 만지던 손의

힘을 줄이고서는 아기피부만지듯이 하자 약간은 떨기시작하는 유미이모의 살결이

보이기 시작했다 적당한 힘으로 자지를 잡던 손길이 빨라지면서 살짝이지만 손톱에

닿았는지 따끔거리자 나도 모르게 소리가 나왔다

"아야....! 아흐...."

"어어..
어디 아픈거야..."

"그게 손톱에 살짝 긁혀서요..."

"미...미안해..."

"아니예요....살짝 긁힌건데요..."

"그..그래도..."

혹시나 자지에 상처가 났는지 살펴보려고 상체를 웅크리는 유미이모의 모습에 어깨

넘어로 부드러워 보이는 등과 복숭아같은 엉덩이가 보이면서 가운데로 깊은계곡을

만들고있었다 그리고 그때 자지에서 이상한 감각이 느껴졌다 부드러운손보다 더욱

부드럽고 말랑거리면서 살짝 귀두에 닿은것이였다 완전히 다른느낌에 고개를 숙여

서보자 유미이모는 혀를 살며시 내밀면서 자지끝부분인 귀두사이로 커다란 사탕빨듯이

혀로 핥아가고있었다

"허억....유..유미누나...더러운데...."

"....."

아무말도없이 그대로 혀로 귀두며 자지전체를 핥아주는 모습에 고개가 뒤로넘어가

면서 다리끝까지 힘이들어면서 자지가 터질듯했다 그리고 자지가 따뜻한 살결로

이루어진 곳으로 들어가는기분이 들자 고개를 내리자 입안으로 반쯤 자지를 물고서

빨고있는 유미이모의 모습이보였다 자지끝부분을 손으로 잡고 입안에서는 혀의놀림

이 느껴지면서 귀두의틈사이까지 오자 온몸이 자지에서 느껴지는 쾌감에 정신을

놓을것 같았다

"아..아윽! 유미누나..으윽..!!"

계속나오는 신음소리에 정신을 놓을정도로 좋은듯한 느낌에 다리가 쥐가날정도로

힘이들어가고 유미이모의 유방을 잡고있던 손에 힘이들어가면서 혹시나 아까전처럼

아파할까봐 어깨에 손을 올리고서 머리전체로 들리는 심장소리가 터질듯했다

"으웁...쪽~ 쭙~~!"

"으응! 하악~~ 아..아!"

유미이모의 이빨이 닿을때에는 아팠지만 그런것보다 자지에서 느껴지는 감각은 온몸이

마비된것처럼 움직이지도 못한체 유미이모에게 오랄을 받으면서 신음소리만을 나올뿐

저지할수도없었다 아까전에 사정을 했는데도 바로 또다시 느껴지는 감각에 이번에는

제대로 말을 건냈다

"누..누나...나..나올것같아요..나와요..!"

다급한마음에 빠르게 말을하자 자지를 물던 입을 빼고서는 두손으로 자지 전체를 잡고

위아래로 움직이자 첫사정과 비슷할 정도로 많은 양의 정액이 나오면서 유미이모의

손으로 분출하기 시작했다 엉덩이가 또다시 들리고 최대한 앞으로 하체를 내밀면서

고개는 뒤로 젖혀진체 허리도 휘면서 자지끝으로 온힘을 주었다

"하아...하아...괜찮아?...민아?"

숨쉬기 어려웠는지 거친숨을 쉬는 유미이모는 사정하고있는 모습을 보면서 걱정해주었지만

이미 입까지 벌린체 연신 엉덩이를 들썩거리면서 정액을 배출하는 자지와 나의행동에 불안해

했지만 마지막까지 정액을 배출하고나서야 욕실바닥에 엉덩이를 대고서 거친숨을 쉬었다

"하악....하아..하아....유..미누나..."

두팔을 뻗어서 상체를 일으킨 유미누나를 안고서 가만히 있자 그대로 기댄체 어깨넘어로 얼굴이

느껴지면서 잠시동안 가만히 숨울쉬면서 몸에 남아있는 느낌을 가라앉히기 시작했다 너무나

따듯하고 부드러운살내음과 나와 공조하는 심장소리가 들려왔다

"처..처음이라...잘못해서 미안..."

"하아...아니예요..제가 미안해요 장난끼가 발동해서...그만..."

"머어...! 하여간...미워..."

"헤헤...유미누나...사랑해요..."

"으응...!!"

고개를 들어 유미이모을 보고 웃으며 처음으로 마음속 깊이있던 말을 건내자 살짝

놀라고서 내얼굴을 보면서 역시 미소로 대답해주면서 키스를 해오자 그대로 안은체

받아주었다 서로 혀가 엉키고 다친팔을 조심하면서 꽉안아주자 달콤한 향기가 코끝으로

느껴지면서 차가운 물기마저 달아오르는것같았다

"쪽~으읍...나도 사랑해..민아..."

유미이모는 이말과함께 천천히 자세를 바꾸어서 내허벅지위로 올라타고 앉자서는 더욱더

키스를 해가면서 왼손으로 유미이모의 등을 쓸어주다가 이내 아래로 내려가 엉덩이 주변을

만지자 움찔거리면서 엉덩이에 힘이 들어가는것이느껴졌다 가슴과 다르게 탱탱함이 느껴지는

커다란엉덩이를 만지면서 가운데로난 선을 따라서 손길을 옴길때마다 반응을 나타내는 하체와

다시 발기되버린 자지는 유미이모의 아랫배를 자극하면서 단단하게 일어나있었다

"으응...설마...또..."

"그게...유미누나...어쩔수없는걸요..."

자신의 아랫배를 쿡쿡찌르고있는 자지를 보면서 놀라는 유미이모의 모습에 약간은

부끄러웠지만 살짝 응큼하게 웃으면서 다시 입술에 키스를 해주고서는 상체를 조금

때어내자 반들거리면서 탱탱함을 유지한 유방이 보였다

"그럼...이번에는..."

"어..어어...으음..민아..."

다친손에 무리가 가지않을정도로 두손으로 등뒤를 잡자 혹시나 다친손에 무리가

가지않을까 내목을 감싸던 두손을 어깨에 대고 뒤로 살짝 엉덩이를 빼고 거리를 두자

편하게 유방을 애무할수가 있었다 입안가득 유두와 주변의 부드러운 살을 먹음고 유두를

빨자 반응이 오면서 입으로 옅은 신음소리를 내는 유미이모의 반응에 더욱 자심감이

붙어서는 그대로 등을 잡던 두손을 빼어내고 왼손으로 다른유방을 만지면서 다친오른손은

조심스럽게 옴겨놓고서 편하게 유방을 만지고 핥아갔다

"아앙...간지러워...꼭 애기같이 하네..."

"....."

"으음..아아...으응..."

양쪽의 유방을 번갈아가면서 핥고 빨면서 왼손으로 유두를 공격하자 더욱더 반응속도가

빨라졌다 상체를 나에게 맡긴체 연신 꿈틀거리는 하체를 어쩔줄 몰라하는 유미이모의

행동에 더욱더 애타게 만들고 싶어졌다

서서히 유방을 지나서 아래쪽으로 내려갈려고했지만 상체를 세우고있는 유미이모의

자세때문에 힘들었고 한손으로 허리를 잡고 밑으로 내리자 서서히 유미이모는 알아서

밑으로 상체를 내리면서 욕실바닥에 눕자 그래도 유방주변과 배꼽주변을 혀와입술로

핥아가자 신음소리가 점점 길어지면서 몸을 튕기는듯이 허리반응이 나타났다

"유미누나..너무예뻐요.."

"하아....아흑..."

하체쪽으로 내려가면서 음모주변까지 내려오자 부드러움과 까칠함이 느껴지는 감각이

싫치만은 않았고 조금밑에서 흘러나오는 알수없은 향기를 따라서 내려갈려고 하자 갑자기

머리와 어께를 잡는 유미이모가 보였다 다급한 표정에서 무엇인가 안된다는 모습이였다

"하아..하아..거긴...더러워..."

"흠...유미이모도 제가 더럽다고해도 해주셨자나요 피장파장이예요.."

내말에 더욱더 손에 힘을 주어 막을려는 유미이모의 손길을 피해서 그대로 거칠게

음모를 따라 일직선으로 나있는 보지계곡쪽으로 움직이자 더이상 저지도 못한체

한손으로 얼굴을 가리면서 부끄러워 하는것 같았다

"더..더러운데..."

"저한테 유미누나한테 더러운곳은 없어요...그런말하지마요..."

"아이참...아앙!"

더욱 뒤로 상체를 빼면서 편하게 할수있도록 하는 모습에 유미이모의 양쪽허벅지를

벌리고서 얼굴를 보지계곡에 넣고서 살펴보기시작했다 예전에 보았던 그대로였다

짙은 선홍빛이 감도는 보지주변살들은 애액인지 물기인지 모를정도로 젖어있었고

살짝 살짝 벌어진 틈으로 분홍빛의 살결들이 보였다 마치 살아숨시는것처럼 움찔

움찔거리는것이 어서 만저달라고 하는것같았다

더욱벌어지는 허벅지사이로 혀를 내밀어 보지선을 따라서 움직이자 유미이모의 하체가

움찔거리면서 닫으려는 모습에 고개를 더욱넣고서 손으로 밀어내자 다시 벌어졌지만

허벅지에서 느껴지는 힘은 얼마나 창피하지를 나타내고있었다 조금씩 떨고있는 허벅지와

무릎을 세운다리까지 힘이 잔득들어있었다

"하악...!....으응...아앙"

허벅지의 힘이 빠저나가서 편하게 있으라는 뜻으로 혀로 살짝 스처지나가자 신음 소리가

더욱 크게 들리면서 뱀장어마냥 끔틀거리는 유미이모의 몸짓에 조금더 허벅지주변을 핥아주고서

다시 보지계곡으로 고개를 넣고 살짝 튀어나온 음핵을 혀로 핥자 유미이모는 한손으로 가린 얼굴을

더욱더 가리면서 나머지 손으로 내머리를 저지했다 질구에서 흘러나오는 애액을 혀로 올리면서

보지전체를 젖시고 음핵을 집중적으로 핥았다

"아흥...아앙!!...그...그만해...이상해저!"

거세지는 신음소리를 들으면서 음핵을 부드럽게 혀로 집중적으로 공격하자 허리가 조금씩

휘고 엉덩이가 들썩거리면서 위아래로 움직이자 다른생각을 할것없이 음핵주변이 침으로

범벅이 되도록 애무하자 어느새 허리가 활처럼 휘어서는 엉덩이를 들어올리면서 떨기 시작하는

유미이모의 행동에 잠시 음핵에서 떨어저서는 보지주변에있는 살들을 입안으로 빨아들이듯이

하고서 입술로 지긋이 눌러주자 연신 신음소리를 내었다

"흐응...으응....아흐으으으음..!"

처음듣는 애달픈 목소리가 유미이모의 입술에서 나와 욕실안으로 퍼지면서 입으로 보지전체를

먹음고서 혀만 움직인체 핥아주자 들썩거리는 엉덩이와 폈다 휘어졌다하는 허리을 보면서

보지안으로 혀를 세워서 넣어보았다 뜨거운 살결들이 혀의감각으로 느껴지면서 끝없이 나오는

애액들도 느껴졌다

"아흐윽....아아아아아아아앙!"

유미이모는 혀가 들어온것을 알았는지 머리를 때어낼려고 애썼지만 머리와 어깨로

느껴지는 손에는 힘이 없었다 입안가득 애액을 마시면서 침과 섞인체 혀를 움직이자

그때마다 반응하면서 엉덩이를 뺄려고 애쓰는것같았다 어쩔수없이 혀가 빠저나오면서

애액과 침으로 젖어있는 질구는 연신 움직이고있었다 유미이모는 허리와엉덩이가 연신

떨리면서 엉덩이를 들어올린체 보지에서는 약간이지만 소변인듯한 액체가 조금씩 흘러

내리면서 항문쪽과 허벅지를 타고 욕실바닥으로 떨어졌고 그대로 쭈욱 누운체 간간히

몸을 떨고있었다

더이상 반항이 없는 유미이모의 행동을 보고 상체를 일으키면서 양쪽으로 벌어진

유미이모의 허벅지사이로 들어가 무릎을 꿇고서 자지를 넣을려고 했지만 다친손으로

과연 저번처럼 버틸수 있을까 생각이들자 머묻거리고 말았다

"하아...하아..."

민이의 애무에 몸과정신이 흩어지면서 정신만이 남아서 공중에 뜬것같은 기분이 들었다 방금전까지

민이가 핥아 버린 하체는 아예 흔적조차 느껴지지 않았지만 어느새 서서히 돌아오는 느낌이 너무나

좋았다 자위때 느껴지던 오르가즘하고는 비교가 되지않았다 온몸을 애무해주면서 부드럽게 감싸주는

손길과 입술은 달콤한 마약같았다 온몸이 성감대인것처럼 보지에서는 계속 애액이 흘러나오는것이 느껴졌다

'온몸의 떨림이 멈추지않아 더욱더 민이에게 사랑받고파...'

처음에 들어올때만해도 남자한테 알몸을 보인다는것이 얼마나 부끄럽고 창피한지

얼굴이 붉게 달아오르면서 마음속깊이 생각한것을 실행하라는 머리의신호에 그대로

민이의말을 무시한체 최대한 민이가 씻는데 도와주고싶었다 그리고 우연히본 자지의

형태에 너무나 놀랐다 생전 처음보는 자지의모양은 짙은색의붉은귀두와 힘줄과 핏줄이

엉켜있는듯한 기둥은 머리안쪽으로 각인되자 보지전체가 아려오면서 보지안에서 애액을

분출하고있었다

한번만저보고싶은 마음에 잡지에서본 성이야기를 생각난데로 자지를 만저보자 뜨겁고

단단한 느낌과 민이의 심장소리가 생생히 느껴지면서 간간히 내뱉는 민이의 귀여운 신음

소리에 용기를 얻어서 더욱더 위아래로 만저주자 귀두에서 나오는 애액들이 많아지더니

어느순간 자지가 심하게 꿈틀거리면서 많은양의 정액을 내몸에 뿌리자 너무나 놀라웠다

유방이며 배주변과 허벅지 그리고 잡고있던 손에도 상당양의 정액이묻어나면서 끈적

거렸다 미안하다는 민이의 말에 괜찬다고 하면서 살며시 냄새를 맞아보았다 밤꽃

냄새와 함께 비릿한냄새가 흘렀지만 이것이 내가 좋아하는 민이의 정액이라는생각에

먹어보고싶을정도 흥분된마음을 진정시키기가 어려웠다 갑자기 안아주면서 깊은키스를

해오는 민이의 행동에 그대로 받아들이면서 혀가 살짝들어오자 내혀와 엉키면서 처음으로

키스만으로 작은오르가즘을 느꼈다 자연스럽게 다리가 벌어지면서 민이를 받아들일 생각을

할때 갑자기 내휴대폰 벨소리가 들렸다 아마도 현아의 전화같다는 직감에 민이를 진정시키고

그상태로 살짝 문을열고 휴대폰으로 간단히 통화하고 들어가자 단단히 발기된 민이의 자지가 보였다

그리고 다시한번해달라는 민이의 애절한 부탁에 보지전체가 애액으로 젖셔갔고 한손으로

자지를 만질때 민이의 손길이 느껴졌다 처음에는 거칠게 힘이들어간 손으로 만저서인지

아플정도로 가슴이 뭉처있는것같았다 살살해달라고 부탁하고서 그대로 자지를 만질때마다

흘러내리는 애액이 느껴지면서 손톱이 닿았는지 아파하는 민이를 보면서 혹시나 상처가

있는지 살펴보려고 상체를 숙여서 웅크리자 바로 눈앞에 거대한 자지가 위용을 나타내면서

아까전보다 더욱 커진것같았다

'이걸...입으로 하면 어떨까...'

뜻없는 생각에 그대로 살짝 혀로 맛을보자 약간남은듯한 정액의비릿한맛과 향기가

느껴졌다 그대로 서서히 입안에 반정도 넣고서 귀두전체를 알사탕먹는것처럼 핥고

빨아가면서 입안가득 자지의맛을 음미했다 귀두에서는 애액이 자꾸만 나와서 빨아

도 끝이안보였다 지금 보지에서 흘러내리고있는 애액처럼 느껴졌다 그리고 자꾸만

실수로 이빨이 자지에 부딪칠때마다 살짝 움직이는 민이의 엉덩이를 보고서 최대한

조심스럽게하고서는 사정한다는 민이의 말에 입에서 빼내고서는 두손으로 자지를

만저주자 첫번째 사정과 비슷할정도의 정액들이 튀어나왔다

'하아..남자들은 이렇게 많은양이 나오나 책에서 본거랑은 틀린데...민이만그런가'

몸이떨려올정도로 흥분되버린상태에서 두번재 사정을 보자 보지에서는 연신 애액이

흘러내리면서 항문주변까지 젖어오는것같았다 두팔을 뻗어 품안으로 안아주면서

부드럽게 입술에 키스를해주자 들어오는 혀를 혀와 엉키면서 자연스럽게 모든것을

받아들인다고 생각하면서 머리에 산소가 부족할정도로 껴안고 키스에집중하자 갑자기

입술이 때어지면서 사랑한다는 민이말에 가슴이 터질듯이 기뻤고 이대로 영원했으면 했다

'이게..남자한테 사랑받는 여자의마음인가..너무나 행복해...온몸이 날아갈것같아'

민이의허벅지에 올라타서 앉자있는 상태로 상체를 맡긴체 안겨있을때 살짝입술에 키스를

하고 목을 타고 밑으로 내려가는 민이의 행동에 살짝 엉덩이를 뒤로 빼고서는 유방을 핥아주고

만지는 모습이 꼭 애기같았다 하지만 점점 유두와 유방전체적으로 느껴지는 감각이 몸으로

퍼지면서 주체할수 없을정도로 온몸이 자극을 받아왔다

조금만 건들여도 아플것같던 유방의 느낌은 사라지고 계속 더욱더 만저줬으면 하는

쾌감이 강렬히 느껴지면서 점차 밑으로 내려가는 민이의 입술이 배꼽주변을 떠나

음모까지오자 불안해졌다 혹시 보지까지 핥으면 어쩔까해서였다

예상대로 민이는 음모를 만지다가 보지쪽으로 입술을 이어갈려는것을 막을려고 했지만

민이의답변에 저지하던 손에서 힘이 사라지면서 본능적으로 허벅지에 힘이들어가갔지만

민이의 머리를 아프게할까봐 겨우 힘을주어 버티고서는 부드러운 혀의감촉이 보지전체에

느껴지자 전신이 튕겨저 나갈것같은 느낌이 하체를 지나 허리를 타면서 온몸에 전달돼었다

그냥 이대로 영원히 있고싶을 정도로 내입에서는 연신 신음소리를 내뱉으면서 한손으로

민이의 머리를 잡았고 다른한손으로 얼굴을 가렸다 혹시나 음란한 표정의 모습을 보여주고싶지

않았기때문이였다

서서히 하체중심에서 엄청난기분이 몰려오면서 그것을 감당못한 허리신경이 위로

올라가고 엉덩이에 힘이들어가면서 다리마저 통제가 불가능했다 보지전체가 민이

입과혀에 녹아버리는듯한 뜨거운 느낌이 온몸에 타오르면서 죽을것같은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다음번의 거대한 느낌이 찾아올때는 자궁깊숙히부터 점차 몸이 사라저 가는 느낌을

받으면서 입에서는 제발 살려달라는듯한 애절한 목소리의 신음소리가 나오고 잠시동안 몸이

흩어지듯 사라지면서 공중에 뜬 기분을 잠깐동안이지만 느껴지면서 다시 발끝에서부터 시작해서

몸이 되살아나는듯한 느낌을 받았다 온몸에 힘이 하나도 들어가지않았고 손가락을 움직이고

싶어도 움직일수없었다 그냥이대로 다시한번 민이가 눈앞에 보이는 자지를 보지에 넣은다면

죽을것같았다 아니 죽어도 좋을것같았다 그러나 벌여진 다리사이에서 발기 한 자지를 잡고만

있을뿐 내안으로 넣을 생각을 안하는것같았다

'왜그러지...그냥...이대로 넣어주면 좋을텐데...애태우는것같아...'

그순간 민이의 팔이 다친것이 생각나자 어떻게 해야하나할때 예전에 밤늦게 케이블

방송에서 하던 성인영화가 떠올랐다 여자가 뒤돌아 엉덩이를 한것 내민체 남자가 뒤에서

섹스를 하는것이 떠올랐지만 쉽게 자세잡기가 어려웠다

'부..부끄러운데...민이가...항문까지 그대로 볼건데...'

하지만 애타게 그리워하는 보지와 이미 충분히 달아오르는 몸과 마음이 순식간에

부끄러움을 덮어버리고서는 꿈틀대는 자지에 눈이 고정되면서 어서 보지안에서

저려오는 감각을 없애줬으면했다

'사..상관없자나...민이라면...민이라면...'

오직 민이만을 생각하면서 누워있던상태에서 옆으로 돌려 뒷모습을 보여주면서

무릎을 세웠다 너무나 부끄러운자세에 온몸이 떨려왔지만 보지에서 다시느껴지는

감각은 모든것을 무시하게 만든체 엉덩이를 위로 세우고서 민이에게 보여주었다

엉덩이로 민이의 손길이 느껴지면서 질구주변으로 뜨겁고 단단한 물체가 보지선을

한번타고 엉덩이 계곡을 지나자 너무나 애가타면서 그냥 빨리 넣어줬으면했다 보지

안쪽이 너무나 쥐가난듯 저려왔고 어서빨리 민이의 자지로 풀어줬으면했다

"으흑...."

"하윽....으음"

질구에 뜨거운물체가 닿았다고 생각이들때 점차 매끄럽게 질벽을 헤집고서 몸속 깊숙히

들어오는 감각과 함께 귀에서들려오는 두가지소리는 나와민이뿐이였다 거침없이 자궁

입구까지 몰려오는 굵고 단단한물체에 보지안쪽의 살결들은 환영하듯이 기뻐하면서

몸전체로 울려퍼지면서 짜릿한 느낌을 내보내고있었다

"아항...아아아앙..."

입으로 보지안쪽에서 환영하는 소리를 내보내고서 지그시 있는 민이의자지를 만저 볼려고

연신 움직이자 절대 놓아주지않겠다고 보지안쪽살결들이 조여오자 두근거리는 민이의심장

소리가 질벽에서 느껴질정도로 감싸줜듯한 보지의느낌에 온몸이 자지의 감각을 맛볼려고

하는것같았다

"으윽..."

"으응...하아아악!"

서서히 빠저나가는듯한 자지의 느낌에 놓치고 싶지않아서 엉덩이에 힘을주어서 최대한 잡을려고

했고 질벽전체가 요통치면서 빠저나가는 자지를 아쉬워했다 그러나 바로 다시 자지가 빠르게 질벽을

헤집고 들어오자 자궁까지 충격을 받은것처럼 엉덩이 전체에 울려퍼졌다 보지전체에서 느껴지는

감각이 자궁에서부터 시작되어 허리를 타고 머리속으로 전달될때마다 머리속은 통제불가능해지면서

몽롱해저갔다

"아흐으으으응.....아앙..."

점차 빨라지는 느낌에 맞추어 주름진 보지안의 살결로 자궁에서 만들어내는듯한 애액을 받아서는

매끄럽게 자신의 보지안쪽을 헤집고 다니는 귀두를 적시면서 몸과정신이 따로 노는것같았다

한번씩 질벽안쪽을 헤집고 들어갈때마다 자궁이 도려내진듯하고 두번 세번 네번...늘어저갈때마다

자궁부터시작한 느낌이 아랫배를 지나 허리를 통과해서 유방으로 왔을때는 가슴전체를 두손으로

잡은체 찟이겨내고싶을정도로 알수없는 느낌에 숨이멎을듯이 저려오면서 죽을것만 같았다 아니

이대로 죽어도 좋을정도였다

"으음..하앙....으으으으응....아아아아아!!"

끝없이 육체의 비명을 내뱉는 신음소리에 점차 빨라지는 자지의느낌은 거대한 파도처럼 몸안을

해집고 다니면서 몸부위부위를 사라지게만들고있었다 허벅지밑으로 감각은 느껴지지않았다 팔이며

어깨 배주변도 이미 느낄수없을정도였다 오직 헤집고 들어오는 보지와자궁의느낌만이 남은체

몸전체가 보지로 변해버린것같았다

"아흥...아아아앙......아아아아아~!!"

두눈앞에는 하얀색뿐이였다 그냥 아무것도 보이지않았다 마지막으로 보지전체가 민이에게 받처진체

모든것을 포기하면서 몸에서 감당할수없는 느낌만을 받을뿐 이였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거대한 태풍같은

오르가즘이 찾아오면서 모든살결들이 사라진듯한 느낌을 받은체 정신만이 공중에 뜨는느낌을 받으면서

마지막남은 감각은 자궁에서 느껴졌다 뜨거운 정액이 자궁입구을 두드리는 느낌을 끝으로 마지막에

보지안에서 연신 움찔거리는 자지가 느껴졌다....

"유미누나..."

"...."

팔때문에 힘들다고 생각이 들고있을때 갑자기 유미이모가 움직이면서 옆으로돌아

뒤로눕은체 서서히 양쪽으로 충분히 다리를 벌리고 무릎을세운체 커다란엉덩이를

앞으로 내밀면서 두팔사이로 공간을 만들어 얼굴을 숨기고서는 가만히 있었다

유미이모의 행동에 무엇인지 알것같은 기분에 그대로 자지를 앞으로 내밀고 엉덩이사이로

보이는 보지와 항문을 보면서 천천히 한번 보지선이 시작하는곳부터 엉덩이계곡 끝까지 가자

움찔거리는 엉덩이와 보지입구에서 움직이는 살결들이 더욱 심장을 요동을 치는것 같았다

"으흑...."

"하윽...으음..."

자지의 끝을잡고 보지입구에 대자 끈끈한점액처럼 애액이 흘러나오면서 귀두를 젖셔갔고 나머지

흘러내린 애액들은 아주가느다란 선으로 욕실바닥으로 흘러내리고 있었다 서서히 보지안으로

밀어넣차 매끄럽게 안으로 들어가면서 유미이모의 엉덩이가 나의 치골에 닿았다

"하아아....."

"으응....아..."

예전에 유미이모의 보지에 넣을때하고는 차원이틀렸다 뜨거운애액들과 주름진질벽이

꽉잡아주면서 자지의 형태를 구경하는듯했다 잠시동안 유미이모의 엉덩이에 손을

올리고서 그대로 서서히 자지를 빼내자 보지안쪽은 꽉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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