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이모와 소년 -2부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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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이모와 소년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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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미치겠네...'

두사람의 유탄공격에 더이상참지못하고 사정하고 말았다 축축해저버린 팬티안은

잠시나마 수그러들은 자지가 언제든지 다시 발기할수있다는뜻인지 움직이고있었다

두이모의 알몸쇼에 감당할수있는 흥분의 한계가 넘어선것이다

"저기 유미누나 현아이모 나 화장실좀 급해..."

"그럼 이야기하고가! 얼릉!"

"그럼그럼~ 이야기해주고가!!"

끝까지 잡고 물어지는 두사람에게 두손을 들고말았다 양옆에서 나를 안은체 술기운으로

두눈이 거의 풀리고 입에서는 알수없는 소주와맥주냄새 그리고 몸에서는 알수없는 화장

품냄새가 진동하면서 머리가 아플지경이였다

"알아소~! 그럼 화장실갔다가 와서 이야기해줭~!"

"그래그래 화장실이 급한것같은데 민이 울것같아..."

그나마 풀어준 두이모에게 감사하는마음에 빠르게 욕실로 도망갔다 문을 잠거버리고

반바지를 내리자 팬티안은 생각할수없을정도의 정액으로 축축했다 반바지 앞면도

어느정도 젖어있을정도였으니...

'하아...안걸린게 다행이라고해야하나...나가면 또 저두분의 술주정을 받을것인데...'

팬티를 벗고서 세면기에 빨아서는 세탁통에 넣어버렸다 생각하건데 저정도는 이모도

눈치못체고 넘어갈것이였다 욕실문 넘어로는 아직도 두사람의 말싸움이 한창이였고

지금당장 입을수있는 팬티가 없다는 현실에 울고싶을정도였다

'내가 머하는짓인지원....그래도 한편으로는 복받은건가...'

대충 어느정도 정리가되자 욕실을 나오면서 본 풍경은 거의 끝을 달리고있었다 두사람은

서로 언제 싸웠냐는듯 서로 낄낄거리면서 서로의 유방이며 뱃살등등을 손으로 만지면서

웃고 마시고 아주 그냥 머라고 설명이 되지않았다

'팬티만입고 사춘기가 한창인 소년앞에서 이게 무엇인가요 두이모들...'

당장 팬티를 먼저입고싶은생각에 방으로 이동할려고할때 누군가 뒤에서 나를 덮쳤다

물컹한 물체가 등뒤로 느꼈졌고 얼굴옆으로는 약간의 술냄새와 화장품냄새가 흘러

들어왔다

"이녀석아!! 이야기해주고가야지 어디 방으로 도망을 갈려구행~!"

"오~!! 유미 나이스 컷!!"

"저기 유미누나 잠시만 방에 들렸다가 올께...응...? 도망안가.."

"싫타!! 도망갈려는거 뻔히 보이는데 그냥 이리와!! 얼릉~! 빨리~! 누가 이쁜지 이야기해!"

"유미 누나 제발~!"

최대한 불쌍하게 보이면서 방안에있는 옷장을 보았다 저기에...평상시 입는 팬티가있는

데...하는 생각을 했지만 이미 다시 거실 탁자앞에 끌려와서 강제로 앉힌체 두사람에게

시달리기 시작했다

"봐봐 민아~! 누나 가슴 크고 이렇게 이쁘자나~!"

"아니양~! 민아 이모가 더이쁘지~! 이것봐 거의 처지지도않았다고..."

"너는 작아서 그런거야 나처럼 큰사람들은 조금씩 무게로 인해 내려간다고..."

거의 막바지에 이른 술병들이 바닥을 구르면서 두사람의 취중이야기도 끝이나길 기도했

다 연신 자신의 유방을 내밀면서 최대한 모으고있는 유미이모나 바로 옆에서 자신의

한쪽유방을 잡고서 나에게 애처롭게 바라보는 현아이모를 보자 팬티안은 자지가 요동치고 있었다

"이것도 벗어야 이길려나~"

"이년이 다벗을려고하네!!"

"유미..누나 제발..."

유미이모가 갑자기 말과함께 입고있던 팬티마저 벗을려고하자 두눈은 아마도 최대로

커졌을것이다 팬티의 양쪽을 두손으로 잡던 유미이모는 한번에 벗고서 한손가락에

몇번 돌리더니 소파로 던저버렸다 그와동시에 검은 숲이 이루어진 음모가 내눈앞에

1미터도 안되는거리에서 나타났다

"어때 잘봥~~!!"

"이것이 민이앞에서...머하는 짓이양!"

"꿀리면 너도 벗던가!! 이년아!"

순간 내 정신회로는 멈추었다 눈앞에 보이는 유미이모의 알몸에 더이상 참울수 없을 지

경이였다 당장이라도 덮치고 싶을 지경이였지만 옆에 현아이모가 있다는것으로 최대한

인내력을 내고있었고 그때 나의 옆에서 팬티를 벗고있는 현아이모가 들어왔다

"나도 벗었다 어쩔랭...민아 이모가 이쁘지~!"

이성은 이미 나의 곁에서 멀어졌고 당장 두사람의 알몸에 성욕으로 불타올랐다 자지가

서서 반바지에 그대로 나타났지만 이미 그것에 신경쓸이유는 없어졌다

"호호호~!! 이봐 이봐 민이 고츄! 섰네!"

"어머~!! 민이도 남자였네 푸훗~!!"

두여인은 나의 분신을 나타내고있는 반바지를 보면서 거의 풀려버린 얼굴로 살며시

다가오자 그때 정신을 차릴수가있었다 두사람의 눈은 먹잇감을 노려보는 여우같아

보였기때문이였다 그러나 신은 나를 버리지 않고 두여인은 이내 옆으로 각자 꼬구라졌

다 마지막 한마디를 남긴체...

"내가 이...긴거야..."

"흠...으 나야 내가이긴거...라구..."

'오~!! 신이시여 감사하나이다...'

그대로 누워버린 두사람과 함께 거실은 술병과 흗어저버린 안주거리만이 덩그러니

굴러다니고있었다 그런데 이다음이 문제였다 내앞에 알몸의 두여인이 있는것이였다

그것도 술에 취해서 인사불성인 두이모가...

'꿀꺽...이거 야설이나 야동처럼 됐자나...하아 사람 미치겠네....'

대충 거실탁자에있는 술병과 안주거리를 정리하고나자 성욕을 테스트하는 시간이

돌아왔다 이미 시간은 아까전보다 1시간이 흐른 새벽2시를 조금넘었다 두이모들은

잠에취해서 일어날 기미도 안보였다 나에게는 먹이감이 생긴것이였다

'우선 흥분좀 가라않히고...'

한손을 가슴에 대면서 쓸었지만 이게 현실인지 꿈인지 구별이되지않았다 그토록 자신이

훔처보았고 자위의 대상으로 잡고 있던 두여인이 알몸으로 방치됀체 있기때문이였다

'하아 그냥 대충 옷입혀드리고 그냥 무시할까..아니야 이런기회가 흔치않은데...'

속으로 갈등을 하고있지만 이미 두이모들이 있는곳에 붙어서 떨고있는 손으로 어떻게

할지 두려워하고있었다 만약 갑자기 일어나거나 하는일이 있을수도있고 둘중 한명이 내

가 하는 행동을 볼수도있다고 생각등 여러가지로 머리속이 혼란에 빠졌지만 결론은 하나였다

'죽기아니면 까무러 치기다...'

성욕의 가벼운 승리였고 어느새 떨고있던 손은 유미이모의 엉덩이를 만지고있었다 부드러운

살결과 통통티는듯한 체감이 손으로 시작해서 머리끝으로 전달하고있었다 그반응은 이미

자지에게로 통하고있었다

'하아 역시 끝내주는구나...엉덩이골이며 와아 이게 유미 이모의 보지인가...검붉네..'

최대한 유미이모 다리쪽으로 가서는 떨리는손으로 엉덩이부분을 만지면서 바라보자

커다란 하트모양에서 Y자로 이루어진 엉덩이계곡을 시작으로 검은숲과 진홍색의 보지가

보였다 굳게 닫혀있는 살덩이들이 어서 만저달라고 숨결과함께 살짝살짝 움직이고있었다

'이걸 열면 유미이모의 보지가 그대로 들어나겠지...'

너무나 떨린마음에 손마저 통제가 안되고있었다 바로 10센치도 안되는 거리에 실물의

보지가 있다는것에 그것도 자신이 알고지내는 유미이모의 보지인것이다 최대한 진정을

찾을려고해도 심하게 떨기시작하는 손을 통제하기는 어려웠지만 한손으로 보지쪽의 부

드러운살을 살짝대고서 옆으로 땡기자 분홍빛의 살결이 눈에 살며시 들어왔다

'오오오!!! 근데 보는게 불편한데...혹시 깨어있는거 아니야...'

온갖의구심이 들기시작하면서 걸리면 어떻하지하는생각이 뻔쩍거리면서 머리속을 강타

했다 최대한 거리를 다시 두고서 유미이모의 등에 손을대고 처음에는 작은목소리로 이름을

불러보았다

"유..유미이모?"

반응이 없었다 조금더 심하게 손에 힘를 주어 흔들면서 이제는 거실안이 울리도록 불러

보았다

"유미이모!!??"

"드르렁~! 으음..."

반응은 코고는 소리가 짧게나마 들리면서 입까지 살짝벌린체 거친숨을 내쉬는 유미이모

와 옆에있는 현아이모까지 확인에 들어갔다

"현아이모!!! 일어나봐~!!"

"......음..."

이한마디를 끝으로 두이모들은 도저히 반응을 나타내지않았다 한마디로 술에 실신한것

이였다 확인이 끝나자 조금이나마 안심이 된것은 무엇때문인지 알수는없지만 흥분된

기분에 온몸에서 열이 나는것이였다

'다리를 옆으로 벌리면 잘보일려나...'

어느정도 안심이 돼자 우선은 유미이모를 관찰하고싶었다 뒷모습만 보인체 엎드려있는

상태에서는 다리가 붙어있어서 보지를 자세히 볼수가없었다 조심스럽게 두다리를 벌리자

항문과 바로밑에 질구가 분홍빛의 자태를 내면서 살짝 입구를 벌리고있었다

'죽인다...!! 유미이모 너무 이뻐요."

검은숲주변으로 보지의 뒷모습이 그대로 나타났고 짙은살색의 항문모양과주름이 그대로

들어나자 아까보다 더 떨려왔다 살짝 살짝 항문주름이 움직일때마다 내가슴도 따라 움직이면서

최대한의 심장박동수를 나타내고있었다

유미이모의 다리사이로 들어가서 자리를잡고 바로앞에 놓여진 이모의 엉덩이와 보지를

번갈아 보면서 두손을 유미이모의 엉덩이에 올려놓고 만저보기시작했다 부드러우면서

두손에 착감기는것이 너무나 좋았다 두손에 힘을 주어 양옆으로 벌리자 항문모양이

그대로 드러내면서 보지를 굳게닫고있던 살들이 벌려졌다

분홍빛의 보지안은 야사로보던것과 비슷했다 대충 알고있는지식으로는 양옆에붙어있는

살들이 대음순 작은살들이 소음순 그리고 작게보이는 o모양이 오줌이 나오는 요도 그리

고 그위에있는 구멍이 바로 질구라는것을 느낀체 조심스럽게 다시 유미이모와 현아이모

의 얼굴을 보았다 혹시나 깨어나지 않을까하는생각이 들었지만 평온하게 자는얼굴을 보

고나서야 안심이 들었고 집게손가락으로 유미이모의 보지를 만저보기 시작했다

'부드럽다...촉촉하고...'

보지의 대음순부터 소음순 그리고 항문부근까지 손가락하나로 느낌을 받을때마다 온몸

이 쩌려왔다 특히 항문과 질구주변을 만질때마다 움찔 거리는 모양은 신기하면서 얼굴

을 가까이대보자 찌릿내와 함께 시큼한냄새 그리고 알수없는 옅은 향내가 코끝으로 느

껴졌다 항문주변에서는 냄새가 그렇게 나지는 않았다 살짝 혀를 내밀어 엉덩이 주변과

항문 핥다보았다

'아무맛도 안나네...'

항문을 핥아보았을때 더럽다는 생각은 들지않았다 두손으로 잡고있는 엉덩이를 벌려서

항문이 최대한 드러나게 한체 항문주변만 집중적으로 빨아보고 보지부분도 혀를 길게

하고서 핥아보자 오줌맛과 알수없는맛이 어울리면서 더욱더 성욕에 불을 집히고있을뿐

최대한 보지부분부터 항문을 중간으로 엉덩이 계곡이 시작하는곳까지 핥아가면서 입고

있던 반바지를 벗어버렸다 팬티도 안입은체 있으니 반바지안에서 걸리적 거리면서 아파

왔기때문이였다 지금까지 자지를 보아온것중에 최대로 발기해저있었다 굵은 핏줄이 새

파랗게 보이면서 배꼽바로 밑까지 닿을듯 말듯 위아래로 움직인체 내가봐도 약간은 징

그러워보였다 하지만 우선은 유미이모의 보지관찰이 우선이였다

'보지안은 어떤 느낌일까...'

충분히 핥아서인지 살짝벌려저있는 분홍빛의 보지안이 궁금해졌다 이미 내침으로 축축

히 젖어있었고 살짝 손으로 벌려보자 내부구도가 확연히 들어났다 집게손가락으로 살짝

보지입구부분을 만지면서 안으로 한마디만 넣어보자 부드러운살들과 주름진형태가 느껴

지면서 손가락을 물고있었다

'장난아니다...너무나 부드렵자나...'

집어넣었던 손가락을 빼내고서 살펴보자 촉촉한물기가 느껴졌고 다시한번 질구안으로

손가락을 천천히 이번에는 깊숙히 넣차 조물 조물거리는 살결들이 손가락을 잡기 시작

했다 촉촉한기분과 함께 천천히 빼내고 다시 넣을때마다 손가락을 반겨주면서 잡았다가

놓아주고있었다 온몸의 신경은 유미이모 보지안에 들어간 손가락으로 집중되었고 그형

태의 느낌을 실시간으로 전달하고있었다 찬찬히 빼내고서 입으로 손가락을 넣고서 빨

아보자 처음에는 약간 시큼한맛이였지만 이내 흥분제같은 느낌이 들었다 하나였던 손가

락이 집게와중지로 바뀌면서 아까와 마찬가지로 보지안으로 밀어넣었다 한손가락이였을

때는 부드럽게 들어갔는데 두손가락으로 바뀌면서는 약간이지만 뻑뻑했다 다시빼서는

침을 조금더 바르고서 넣어보자 서서히 손가락끝마디까지 들어갔다

'아...
유미이모는 지금까지 남자를 모른체 살았다고했지...자위같은것은 안하나'

손가락을 뺐다가 다시 서서히넣고 유미이모의 보지를 관찰하면서 점점 이상하게 떨리던

손의 느낌이사라졌다 그냥 호기심에 가득찬 느낌이 들었고 어느정도 하고 빼내자 아까

보다 더 많은 애액들이 손에 묻어나왔다 정신은 잠들었어도 육체는 반응을 나타내고있

었던 것이였다 다시한번 잠들었는지 확인하고는 자지를 바라보자 반포경형태의 자지가

껍질이 벗겨진체 맑은 액체를 귀두끝으로 내보내고있었다 이미 거실바닥에는 아주작은

웅덩이가 고여있었다

'이번에는 현아..이모의 보지를...'

유미이모의 보지와 엉덩이를 실컷 맛보았고 옆에 대자로 누워있는 현아이모를 보면서

타켓을 변경했다 유미이모처럼 앞으로 엎드린체 자는것도 아니였고 똑바로 누워있는 현

아이모의 알몸은 또다른 성욕을 말들고있었다 특히 볼록하게 올라와있는 유방과

그끝을 차지하고있는 분홍빛유두는 30대라는 생각이 무색하게 만들고있었다 천천히

현아이모의 얼굴을 살펴보면서 다시한번 깰지모른다는 생각에 확인에 확인을 거듭하고

나서야 살며시 현아이모의 입술에 키스를 해보았다 술냄새가 났지만 부드러운 촉감이

내입술에 닿으면서 차칫 또다시 사정할뻔했다 자지를 손으로 만진것이 아닌데 느낌으로

만 자지에 전기가흐르듯이 짜릿한 감각을 전달하고있는것이였다 조금더 깊이 키스를 해

보고 살짝벌어진 입으로 혀까지 넣어보면서 입안 전체를 빨아들였다 몽롱해질정도로

키스를 하고나서 고개를 들자 현아이모의 입주변은 나의 침으로 매끄러워저있었다

'이런게 키스라는구나...나는 그냥 이모의 입술을 훔친것인가...'

문득 이모의 입술에 자지를 대보면 어떨까하는생각이 들었다 일본야동에서 나오는 잠든

여자의 입술에 자지를 대고서 비벼보고 살짝 넣고 싶다는생각에 현아이모 얼굴옆에 무

릎을 꿇은체 떨리기 시작하는 하체를 보면서 천천히 입술로 자지를 대자 부드러운느낌

의 입술촉감이 자지를 통해 하체부터 머리끝까지 전달되어왔다 천천히 입술선을 따라서

움직이자 그촉감은 한마디로 말할수없을정도로 짜릿한 느낌을 선사했다

'자...장난아니다...'

천천히 입술을 따라서 움직이다가 사정할것같은 기분에 재빨리 입술에서 때내고서는

흥분된 숨소리를 진정시킬려고 이모의 얼굴을 보자 귀두에서나온 애액과 침으로 번들

거리고있었다

'우선 이정도만...더하면 쌀것같아...'

꿈틀거리는 자지를 보면서 이번에는 현아이모의 몸으로 고개를 돌리자 봉끗한 유방과

유두 그리고 짤록한 허리라인과 살짝 파인배꼽을 따라서 작은 숲의 보지가 보였다

주변털은 부드럽게 가운데로 모여지면서 Y자선을 타고 이어지다가 보지주변에서는

급격히 작아졌다 뽀얀살결만이 있을뿐 두툼한 살점이 모여서 일직선만 만들고있을뿐이였다

'아름다워요 현아이모...'

옆에 앉자 현아이모의 가슴부터 손으로 만저보았다 처음에는 떨렸던 손이 어느새 유

방전체를 감싸자 폭신하면서 부드러운 살결이 손바닥전체로 느껴지면서 말랑말랑했다

살짝힘을주자 손가락틈사이로 뽀얀살들이 나오면서 형태가 일그러저갔지만 혹시나 아프

지 않을까하는생각에 적당히 힘을주면서 매만지자 너무나 기분이 좋았다

'부드럽다 무엇하고 비교할수 없을정도로...'

현아이모의 유방을 만지면서 입안가득 유두와유륜 그리고 근처에있는 살들까지 입안에

넣고 혀로 맛을보자 부드러운 살결과 우유향기가 조금이나마 나는것 같았다 천천히 아기가

엄마의 젖을 빨듯이 유두만 집중적으로 다르게는 혀로 살며시 장난치듯이 건들때마다

심장박동수는 무한으로 올라가고있었다

"쭙..으읍!! 쩝~!"

양쪽 유방을 번갈아가면서 빨고서는 입을 때자 침으로 범벅이된 유방과 아까전

에 단단해진 유두가 자신의 모습을 완전히 나타낸체 거실천장으로 봉긋이 서있었다

분홍빛이던 유두색이 붉은빛으로 감돌면서 한것 색기를 나타내였고 손으로 다시한번 만

저보고서는 점차 아래로 흘러내려갔다

'이모의보지는 어떻게 생겼을까 유미이모랑 같을까...?'

옆에서 보이는 작은 둔덕을 지나 검은 숲을 이루는 음모를 손으로만저보자 보드러우면

서 손길에 따라서 자기의 위치를 다시 찾아가고있었다 살결또한 그냥 피부와 다르게 더

욱더 부드러웠다 유미이모처럼 짙은 살색이 아닌 새야얀피부결 그대로였고 살며시 분

홍빛의 살결을 전체적으로 비추고있었다 한쪽 다리를 충분히 벌리고서 그안으로 들어

가서 현아이모의보지를 본격적으로 관찰하기 시작했다

'와아...이쁘다 유미이모한테는 미안하지만 현아이모가 더이뻐...'

무릎을 꿇고서 최대한 납작하게 엎드린체 눈앞에 보이는 현아이모의 보지를 집게손가락

으로 선을 따라 만지자 뽀송한 느낌의 살들의 느낌이 전달되었다 점점 아래로 향할때

마다 손마디가 점점 들어가면서 질구가있는쪽으로 가자 손가락 마디의 반정도가 들어갔다

'조개같아 하지만 그거하고는 비교가 안되...'

양손가락으로 현아이모의 보지를 덮고있는 음순을 옆으로 벌리자 더욱더 뚜렷히 보지의

모양이 나타났다 유미이모처럼 작은오줌구멍이있었고 그밑에는 작게 입을 닫고있는 질구가

오무렸다 폈다 하면서 자신의 위치를 나타내고있었다 집게손가락으로 음핵이있는곳부분부터

항문주변까지 살살 만지면서 천천히 질구안으로 밀어넣차 부드러우면서 주름진 살결이

손가락으로 느껴졌다 아까전 유미이모하고 비슷한 느낌같지만 조임은 현아이모가 더

좋은것같았다 보지안쪽으로 깊숙히 넣으면서 안쪽의 주름이며 살아있는 살결을 만질때

마다 얼굴이며 몸이 더욱더 뜨거워지는것같았다 살며시 손가락으로 빼내자 작은 애액들

로 번들거리고있었다

'음~ 맛있다...'

아무런 맛이없었지만 애액의맛을 음미했다 그냥 애로틱한맛이라고할까 이번에는 그대로

얼굴을 이모의 보지쪽으로 대고서는 아주 가까이보자 너무나 아름다웠다 여체의 신비라

고 할까 혀를 길게 내밀어서 보지전체를 핧아보았다 시끔한맛과 부드러운맛이 느껴졌

다 입안전체를 보지에 대고서 한껏 빨자 온몸에 전율이 흘렀다

'맛있어요...현아이모...'

흥분감에 이모의 보지주변을 구석구석을 핥아가면서 대음순주변부터 안쪽까지 그리고

항문으로 이어지는 길을 따라 빨았다 그리고 혀를 최대한 세워서 보지입구에 대고 힘껏

넣고서 핥아보자 부드러운 살결이 혀에달라붙으면서 잡아주고있었다 혀를 위아래로 좌

우로 마음것 움직이고 안에서 흘러나오는 자신의 침과 애액을 입안가득 먹음고서는 어

느정도 시간이 흐르자 입을 때내었다 입주변은 침과 알수없는 애액으로 범벅이되었고

현아이모의 보지와 작게남은 털도 침으로 번들거리고있었다

"하아..하아..한번더..."

현아이모의 무릎밑부분을 잡고 위로 올리자 약간의 무게감이있지만 엉덩이부분이 살짝

떠올라서 짙은분홍빛의 항문이 나타났다 보지선을 따라서 길게 핧자 자지에서 분출할려

는 신호가 다가왔다 아무래도 더이상은 버티질 못할것같았다

'이대로 현아이모 보지안에 넣고싶지만 그러면 위험하니 이렇게 다리를 모아서...'

야동에서 본것처럼 두다리를 들고서 가운데로 모여놓고 가장밑에 보지선을 따라 집어넣

차 부드러운 허벅지살결과 약간을 까칠한듯한 음모가 자지를 건들고있었다 천천히 허리

를 앞으로 움직이자 짜릿한 느낌이 자지에서부터 허리를 타고 머리속으로 각인됐다 간

접적인 섹스를 하고있는거지만 너무나 말로 할수없는 황홀함이였다

'자...장난 아니야...하아~!!'

나도 모르게 입이 벌어진체 다시한번 모여진 허벅지살과 보지선을 따라 움직이자 아까

보다 더큰쾌감이 느껴졌다 서서히 허리를 움직이자 반포경인 자지주변의껍질들도 귀두

를 감싸다가 벗겨지면서 자두모양으로 짙은자주빛을 간신히 내밀고있었다 서서히 허리

반동을 빠르게하자 살결이 부딪치자 묘한소리를 내면서 거실안을 맴돌고있었다

"이모~ 현아...이모 나이제 더이상 으윽!!"

너무나 짜릿한 쾌감이 온몸을 떠나 하체로 집중되면서 알수없는 기분을 남긴체 앞으로

최대한 내밀면서 귀두에서나오는 정액이 이모의 얼굴주변까지 날아가기 시작했다 아까

전에 한번 분출을 했는데도 이번에 나온양도 엄청났다 현아이모의 얼굴이며 가슴 그리

고 배꼽부분에는 작은 웅덩이가 고일정도로 엄청난 양이였다 지금까지 자위하면서 정액

을 배출했지만 이렇게 많은 양은 처음이였다 자신의 손바닥만한 크기의 액체들이 모여

있었고 아직까지 귀두는 꿈틀거리면서 마지막 정액마저 내뿜고있었다

"자위랑은 차..차원이 틀려...하아..하아"

작게 말을했지만 들어줄사람도 없었고 천천히 들고있던 다리를 양쪽으로 놓고 그대로

뒤로 엎어지듯 앉자버렸다 온몸에 땀이 맺힌듯했고 거친숨소리가 생생하게 들릴정도로

몸안의 기운은 잠시동안 느낄수도없을정도로 강렬하게 퍼저갔다 잠깐동안 육체의 무게

를 잊은듯했다

'최고다...왜 섹스가 좋은지 알겠어...
이정도만했는데도...저기 현아이모의 보지안에

자지를 넣으면 어떻게 될까...'

반쯤 숙여진 자지는 금세 다시 원워치로 돌아왔고 젋은피의 기운을 나타내고있었다

번들거리는 이모의 몸주변에는 밤꽃향기와 약간의 비릿내가 흘러나오고있었다 어느정도

기분을 안정시키자 자신이 한 행동에 책임감이 몰려왔다 극도로 흥분된 기분이 안정되

면서 이성과 도덕적 생각이 몰려온것이다 하지만 이미 늦었다고 생각했다 아직까지

성욕은 불타오르고있었기때문이였다 자지는 더욱더 키지면서 한계치를 달린것같았다

굵게 보이는 힘줄과 살짝만 건들어도 터질듯한 귀두는 어서 넣어달라고 아우성이였다

'우선은 정액좀 처리해야겠지 이대로 넣으면 혹시 임신하면 어떻게...'

학교에서 성교육을 배웠기때문에 조금이나마 정액이 들어가면 임신할 가능성이 있다고

들었다 거실구석에있는 티슈를 뭉치로 꺼내서 우선은 현아이모얼굴과 몸에 묻은 정액을

닦아내기 시작했다 얼굴주변과 머리카락에 묻은것을 시작으로 유방주변과 배꼽주변을

어느정도 처리하고나자 뭉탱이로 모여든 티슈덩어리들을 대충 구석에 모아놓고 자지

주변에있는 정액까지 정리하자 거실은 땀냄새와 정액냄새가 은근히 퍼지고있었다

'이번에는...넣어보자...그까지꺼.!'

이미 아까전에 찾아온 이성은 저멀리 사라진지 오래전이였고 성욕은 다시한번 거세게

불타오르면서 다시한번 현아이모의 하벅지 사이로 들어가 천천히 보지입구위치에 놓고

서 살살 움직이자 찌릿찌릿한 감각이 자지끝으로시작해 하체에 강하게 충격을 주고서는

뇌로 전달됐다

'어..어..잘안되네...'

처음으로 여체를 마음것 유린했지만 나는 성경험이없는 동정소년이것이였다 무릎을꿇고

서 천천히 손으로 자지를 잡고 현아이모의 질구에 대고서 서서히 넣차 보지입구구변에

있는 근육들이 자지를 물어주면서 귀두만이 겨우 들어갔다 부드러운 주름결을 따라서

너무나 촉촉한 살결들이 자지를 꽉물고서 놓아주지 않은것같았다

'드..들어갔어...내자지가...현아이모의 보지안으로 들어갔어...끝내준다...장난아니야

왜이렇게 섹스에 사람들이 미치는지 알것같아 새로운세상이야....'

조금더 자지를 안으로 넣자 무엇인가에 걸린듯이 귀두에서 조금더 들어가고서는 막힌듯

했다 현아이모의 두다리를 M자로 만들고 엉덩이 부분을 잡고 살짝 들자 자지는 매끄럽

게 보지안으로 빠저들어가기시작했다 앞으로 상체를 숙이자 온몸이 현아이모의 보지안

으로 빨려들어간것같았다 입을 다물수없을정도로 짜릿한 느낌이 정신을 혼미하게 만들

었다 그냥 이대로만 있어도 너무나 좋겠다는 생각이들었다 보지안에서는 내자지를 구경

이라도 하는듯 살아 움직이면서 매만지고있는것 같았다 자지끝까지 넣은것을 고개를 숙

여서 보자 자신의둔덕과 현아이모의 둔덕이 만나있었고 살짝 자지를빼자 짜릿한 느낌이

온몸에 전달되었다 방금전에 사정을 했는데도 벌써부터 신호가 오기 시작했다

'이모안의 보지가 살아서 자지를 조이는것같아...'

가만히 보지안의 생동감을 느끼면서 그대로 현아이모의 얼굴을 바라보았다 술에 완전히

잠겨서 정신차리지도 못한체 아까전에 자신이 남긴 침자국이 입술에 고스란히 남겨저

있었다 그대로 서서히 자지를 빼내자 보지주변의 살들이 자지를 따라서 뒤로나오면서

너무나 흥분되게 만들고있었다

'부드러워...처음할때 빡빡하다고하던데...아까 내가 너무 많이 침을 묻혔나...

하지만 따뜻해...자지를 녹이는것같아'

아까전에 보지안에 혀를넣고 핧아서인지 부드러운 촉촉함이 자지을 감싸안주면서 쪼물

쪼물 물어주고있었다 특히 보지입구는 본능적으로 살짝살짝 다물어주면서 안에있는

주름하나하나 느껴보라고 제촉하는듯 했다 어느정도 자세를 잡자 아까전처럼 허리를

움직이자 매끄럽게 보지안으로 들어갔다 나왔다 하기 시작했다 두손으로 버티면서 최대한

사정을 참은체 움직일때마다 새로운감각이 전달되면서 나는 입에서 침이 흐르는것도 잊고서

이모를 바라보면서 애처롭게 불러보기시작했다

"현...아이모...이모 보지 너무 좋아...으윽...하악...하악..."

한번 속도를 내기시작한 허리의반동은 점차 거세지면서 보지안으로 자지가 빠르게 이동

하기시작했다 엉덩이에 힘이 들어가면서 최대한 자지끝으로 온신경을 집중한체 머리속

은 새햐얀 풍경을 만들고있었다 너무나 기분좋은 쾌감에 눈물까지 글썽일정도였다

지금느끼고있는 생동감은 무엇이라도 비교할수없을것같았다 엉덩이와 허벅지가 저려올

정도로 힘를주면서 현아이모의 질벽을 휘집으면서 나는 울부짓고있었다 이미 이모라는

단어는 잊어진체 현아만을 찾고있었다

"현아야...하악..하아..현아야...으윽~"

한계점이 다가오는것이 느껴졋다 이미 보지안에서 움직이는 자지의 느낌 아니 온몸이

이모의 보지안에서 감싸안은듯한 그런 쾌락에 빠지면서 사정임박이 다가왔다

'안에는 안되는데...하지만...나도 모르겠어...이대로 안에 사정하고파...'

붕어처럼 입만 뻐금거린체 최대한 자지를 빼내자 주름결을 따라 보지안의 살결이 느껴

지면서 밖으로 나와서는 보지계곡을따라 위로 움직이자 귀두끝으로 거센정액이

현아이모의 얼굴을 넘어서 부엌쪽까지 날아갔고 점차 얼굴이며 가슴 배 팔 등등 첫번째

와 두번째 사정을 무색할정도로 엄청난양의 정액을 배출했다 아무리 3번째인데 나온

정액량은 줄지가 않았다

"으~윽!! 하아...하아..."

사정이 끝날때까지 엉덩이와 허벅지에 힘을주고 두팔이 후덜덜거리는것을 보면서 최대

한 몸안에 남아있는 정액을 모두 내보내고싶었다 그렇게 한참을 정지한듯 자지만

움직인체 온몸이 떨릴정도로 있다가 이내 현아이모 품안으로 엎어졌다 온몸이 공중부

양한듯 힘이 들어가지않았다 몽롱한 기분이 두눈의 시야마저 가린체 잠시동안은 이대

로 있고싶었다 이모의 심장이있는 가슴쪽에 얼굴이 닿으면서 박동소리가 들려왔다

자지는 서서히 기운을 잃은체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가고 있었다 현아이모 몸에묻은

정액이 땀이나는 내몸과 섞여서 끈끈하면서도 미끄러운 느낌을 만들고있었다

"하아...하아...현아이모 보지..최고..."

몸은 이성과 도덕적인 통제라는 단어는 사라진지 오래였다 그대로 정액과 보지안 애액

이 묻은 자지를 현아이모의 입주변에 비비고서는 이내 옆쪽에 엎드린 상태로 잠든 유미

이모에게 다가갔다 세번이나 사정한 자지는 쉽게 발기를 하지못했고 그대로 유미이모

의 엉덩이계곡을 따라 보지며 항문과보지를 마음것 핧아가면서 다시한번 성적욕망을 키우기

시작했다 한마리의 발정난 강아지처럼 말이다

"맛있어....유미이모의 엉덩이...."

혀에 침이 없을정도로 유미이모의 엉덩이 전체를 빨고 핧으면서 엉덩이전체를 두손으로

최대한 들어서 얼굴을 박고서 혀로 보지계곡의 뒷쪽을 공력했다 코가 항문주변에 박혀

서 숨쉬기가 어려웠지만 상관이 없었다 그냥 그대로 항문안까지 혀를 넣고서 핧자 씁쓸

한 맛이 났지만 그것마저 흥분돼고있었다

"쪼오욱~ 쪽~...하아..하아..쭈~웁"

뒤로 유미이모의 보지안까지 혀와손가락으로 햝으면서 불편한 자세를 유지하자 상체가

저려오기 시작했다 무엇인가 댈것이 없나하고 쇼파를 보자 평소에 보조등받이로 사용하

던 작은베개가눈에 띄자 잠시 유미이모의 하체를 내려놓고 쇼파로 이동해서 그것을 들

고 유미이모의둔부부근에 대자 엉덩이가 올라가면서 아까보다 편한것같았다 아까전에는

살며시 넣었던 손가락을 두개로 유미이모의 보지안으로 쑤시면서 서서히 감각을 즐기고

항문주변과 들어가는모습을 관찰하기시작했다 물에젖은 살결의 마찰소리가 거실에 희

미하게 퍼지면서 유미이모의 보지안을 느껴보았다 현아이모처럼 주름이 느껴졌고 부드

러운 감촉의 질벽은 똑같이 두손가락을 붙잡고 놓아주고를 반복하고있었다 유미이모의

얼굴을 살폈지만 손베개를 삼아 자면서도 깨어날 생각도 없었고 느낌마저 없는것 같았

다 가끔 손가락을 깊숙히 넣을때 잠깐 인상을 보이면서 조금 움직일뿐 그것이 전부였다

'유미이모...미안해요...나도 남자니깐...어쩔수없나봐...'

현아이모를 앞으로 덮처서 섹스를 했다면 이것은 후배위자세라고 할것이다 적당히 한쪽

다리를 ㄱ자로 벌리고서 그사이로 또다시 무릎꿇고서 더욱 커진자지의 위용을 보면서

유미이모의 뒷쪽으로 이동해서는 항문 바로밑에있는 보지입구로 자지의 위치를 잡았다

자지를 잡지않고서는 도저히 보지입구에 들어가지않차 한손으로 버틴체 다른손으로 자

지를 잡고 유미이모의 보지안으로 귀두를 서서히 밀어넣차 귀두전체를 보지입구에서부

터 물어주기 시작했다 가볍게 본능에 따라 움직였을뿐인데 나에게는 폭팔적인 쾌감을

주었다 아까전에 현아이모와는 또다른 느낌의 보지안을 느끼게 해주고있었다

'뜨겁다...유미이모 보지안은...'

뜨거운 주름을 가진 살결들이 자지를 받아들이면서 서서히 자지전체부분이 사라저갔다

그대로 두팔로 버티기 시작하면서 자지를 빼내자 보지입구의살결들도 자지를 물고서는

따라나왔다 서서히 밀어넣차 잠시 비어진 질벽들이 넓어지면서 내자지를 다시 받아주고

있었다 서서히 자지를 빼고 다시 서서히 질벽을 따라 안으로 넣을때마다 유미이모의

보지는 내자지를 받아주었다 어느정도 시간이 흐르자 팔도 저려왔고 잠시 쉬고싶은마음에

그대로 유미이모의 등에 엎어진체 최대한 힘을 분산시키면서 유미이모 보지안의 촉감을

느끼기 시작했다 온신경을 자지에 집중하니 조금씩 움직는 질벽의 느낌이 느껴졌고 자

지를 내보내려고 꿈틀거리며 움직일때마다 힘을주어 버티자 그느낌은 말로형용할수없었

다 그것만으로도 사정을 할것같았고 다시한번 힘을내서 엉덩이와 허벅지 팔에 힘을

주고서 움직였다 내둔덕과 유미이모의 엉덩이가 부딪칠때마다 음란한 소리가 거실에

울려퍼졌고 강하게 내려찍을때는 유미이모도 꿈틀거리면서 반응해왔다

"찔꺽....탁탁...찔꺽...탁탁..."

자지를 살짝빼내고서 넣을때는는 작은소리가 귀두부근까지 빼내고서 밀어넣을때는 큰소

리가 나면서 유미이모의 엉덩이 살결이 탄력을 주면서 점차 빠르게 보지안으로 자지를

넣었고 그때마다 나는 신음소리를 내고있었다

"하악...으음...유미미모...
보지 최고...으음..으윽!"

점점 빨라지는 허리운동은 사정을 임박했음을 알렸고 몸속에서 또다시 정액을 배출할려

는 신호를 보냈다 이번에는 현아이모처럼 빼내기가 싫었다 이대로 유미이모 질안에 사

정하고싶은 욕망이 가득했다 앞의 일보다는 지금당장의 쾌락에 온몸이 통제된것이였다

다음 움직임때 사정할것같은기분에 최대한 자지를 빼내고서 박을려고 했지만 보지안으

로 들어가지는 못하고 그대로 항문쪽으로 귀두가 빠지면서 엉덩이계곡을 따라 이동

하면서 그대로 사정하고 말았다 아까전에 많은 정액을 배출해서인지 이번에는 뿜어내는

정액은 적었지만 유미이모의 허리전체가 정액으로 묻었고 등 가운데에 볼록한 중심에

작은 정액 웅덩이가 모이면서 새빨게진 귀두끝으로 조금씩 정액이 나오면서 온몸을 떨

고있었다

"하아...하아...다..다행이다...."

그대로 뒤로 상체를 맞긴체 엎드리고 말았다 거실천장을 잠시보다가 그동안의 성적욕망

과 흥분감이 점차 안정을 찾아갔고 이성이 돌아오기 시작했다 거친숨을 진정하면서

자신이 무슨짓을 했는지 그제서야 알아보기 시작했다 순간적으로 도덕적인 양심이 찾아

왔다 술에 취해 잠든 이모들을 강간했다는것이다 비록 계속 잠들어있지만 이모들 몸에

는 내가 남긴 침과 정액 들이 확연하게 보였다

'내가 미쳤지...하아....어쩌지...어쩌지...'

유미이모의 엉덩이 계곡쪽은 자신의 침과정액으로 선명하게 남은것이 많았고 현아이모

보지계곡쪽도 침과 약간남은 정액들이 보였다 특히 유미이모의 등과 엉덩이계곡에 흐르

는 정액들을 보면서 우선은 저건부터 치워야한다는 생각에 티슈로 최대한 깨끗이

닦아내기 시작했다 어느정도 맑끔해진듯한 유미이모의 등과 엉덩이를 보면서 또다시

발기해버렸지만 지금부터는 주변정리가 우선이였다 이성이 완전히 돌아온것이였다

'물수건으로 닦아드려야겠다...흔적을 남기면 나는 죽는다...!'

벌써부터 이모들이 알아체버리고서 자신을 벼랑끝으로 내몰듯이 온갓 욕설과 주먹질이

눈앞에 선하자 빠르게 행동에 임하기 시작했다 욕실에서 타월을 꺼내서는 물에 적시고

서 최대한 물기를 빼내고서 유미이모부터 닦아내기 시작했다 그리고 거실바닥에 남은듯

한 정액들과 다리를 최대한벌려서 보지주변과 항문 그리고 엉덩이를 닦아내자 촉촉한

물기만 남은체 분홍빛의 보지와 짙은살색빛의 항문이 눈에보였다 한번더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바로 그생각을 접고서 최대한 인내를 하면서 현아이모쪽으로 향했다

"하아 배꼽이 문제네...정액이 남은것같은데..."

천천히 얼굴부터해서 유방을 시작으로 닦아내면서 자신의 흔적을 지우고있었지만 배꼽

에고여있던 정액이 조금 남아있던것이였다 할수없이 입을 대고서 혀로 핧아내자 쓴맛

과 비릿한느낌의 정액맛이 느껴지면서 최대한 침을 고여서 한쪽에있는 티슈을 뽑아서

배터내고서는 조심스럽게 닦아내자 정액의 흔적은 남지않았다 그렇게 현아이모의

한쪽다리를 벌리고서 똑같이 닦아주고서는 주변을 정리하자 조금이나마 안심히 됐다

"흐음...음...으응..."

순간 유미이모가 불편한 자세때문인지 몸을 옆으로움직이면서 대자로 누웠다 유미이모

가 깨어난것이아닌가 알몸인 상태로 경직된체 유미이모의 움직임 하나 하나 살펴보다가

그대로 다시 잠들자 짧은 한숨을 내쉬고서는 자신의 정액으로 뭉친 티슈들을 검은봉투

에 담기 시작했다 그리고 천천히 주변을 마저 정리하자 알몸으로 누워있는 두이모만이

남았다 특히 유미이모의 가슴을 만지지 못한 미련이남아서 살짝 다가서서는 두손으로

마음것 만지고 유두와유륜을 입안에 넣고 한동안 빨고서 물에적신 타월로 닦아내고나서

야 다시발기해버린 자지를 느낀체 마지막 한번더 성욕의 노예가 되고말았다 그대로 유

미이모의 엉덩이에 아까전에 깔았던 쿠션을 넣고 두다리를 최대한 M자로 벌리고서는 자

지를 보지안으로 넣고서 입안가득 유두와 유방살을 빨면서 빠르게 허리를 움직였다 여

전히 자신의 자지를 물고 인도하는 뜨거운 질벽과 여유로워진 느낌에 속도를 조절해 내면서

유방이며 유두 그리고 입술까지 빨면서 움직이자 한참후에야 사정의 신호가 느껴지면서

여유롭게 보지에서 빼내고서는 유미이모의 둔덕부분에 방출했다 이미 충분히 정액을 배

출해서인지 적은양의 액체와 그냥 아무것도 나오지 않은체 귀두와 자지는 꿈틀대고 있

었다 그렇게 끝나고 나서야 진정된 기분과 이성을 챙겨서 조심스럽게 정리하고서는 그다음 생각에 빠졌다

"타월은 이미 한번 빨아서 세탁통에 넣었고 티슈들은 검은봉투에 내방쓰레기와 합처서

쓰레기봉투에 넣었고 이제 어쩌지..."

혼잣말로 중얼거리면서 두사람을 바라보았다 이미 동이트면서 아침7시가 넘아가고있었

다 무려 3시간동안 두이모를 농락한것이였다 물론 여러가지로 치우는시간까지 포함해서

이지만 가슴한쪽에서는 자신이 한행동에 두려움과 공포가 찾아왔고 어떻게든 지금의 상

황을 넘어가야한다는 본능만이 남았다 최대한 정리를 했고 이모들의 몸에 남은흔적은

거의 없다고 판단했다 얼마나 심했으면 물티슈로 이모들의 보지 주변과 보지안까지 다

시한번 닦아내었다 그때마다 성욕이 찾아왔고 몇번이고 이모들을 범했기 했기때문에 쉽게 물릴칠

수있었다 이미 자지는 발기를 할수없을정도로 기운이 빠저있었다

"어느정도 옷을 입히는것이 좋을뜻한데..."

지금상태로 일어난다면 과연 어디까지 기억하는지가 관건이였다 우선은 팬티부터 입힐

생각으로 맨처음은 현아이모부터 팬티를 찾아 다리사이로 넣고서는 종아리를 들자

쉽게 올라갔다 그때 다시한번 현아이모의 보지가 벌어지면서 분홍빛의 살결을 내비추고

있었다 하지만 지금까지 몇번이고 보지안에 자지를 넣었기 때문에 미련없이 팬티를 허

벅지까지 올리자 엉덩이 부근에서 걸리고말았다 한쪽엉덩이를 힘를주어 올리고 나머지

부분도 마저 올리자 대충 형태를 갖추었다 그리고 현아이모가 평상시 집에서입는 박스

티셔츠를 찾아서는 입혀주기시작했다 도저히 움직이지 못하는 현아이모였기때문에 꽤나

시간이 흘러서야 겨우 입혀주고 선풍기를 거실로 옴겨서는 회전으로하고 틀어놓았다

얇은여름 이불를 하체부위에 올려주고서 다음으로 유미이모를 상대해야했다 점점 치처

갔고 졸음이오기 시작했다 새벽까지 두이모들의 육체을 몇번이고 탐했고 자신이 저지른

것까지 치우면서 여러가지로 신경을 쓰느라 심신이 지칠때로 지친것이였다

"웃차.! 이럴때는 불편한것일까...무겁다.."

아까전 뒤로 유미이모의 보지를 탐할때만해도 가볍게 들린 엉덩이쪽이 팬티를 입힐려고

할때 만큼은 힘이 들었다 간신히 어느정도 입힌것같자 현아이모와 똑같이 큰 박스티셔

츠를 꺼내서 입혀드렸다 얇은 이불이 부족해서 어쩔수없이 내방에있는 이불로 유미이모

하체를 가려주자 그제야 온몸을 긴장하게하던 기분이 사라지면서 맥이 풀렸다

'과연 일어나시면 알아체실까....내가 그렇게 이모들을 범했다는것을...알아체면 나는

끝장이다.
이사실을 안 엄마는 나를 죽일려고하겠지...하아 어떻게하지...'

대충 나머지를 정리하고 베개 두개를 들고와서 이모들의 머리에 받처주고서는 조심스럽

게 살펴보았다 다행히 깊이 잠든것같았다 하지만 머리속에서는 이모들의 온몸을 차지

했다는 기분과 함께 한번더 하고싶은 생각이 간절했다 머리속은 성적욕망과 지금까지

자신이한 행동의 이성적 판단이 머리속을 혼란하게 만들면서 머리가 찌근찌근 아파오자

온몸이 피곤에 빠진것같았다

'그래도 나의 동정을 가지고간 현아이모 사랑해요...유미이모도 사랑하구요'

현아이모의 입술에 키스를 하고서는 반대쪽에있는 유미이모에게도 키스를했다 이때만큼

은 너무나 예쁘게 보였다 살며시 입술을 대고 고개를 들때 갑자기 유미이모의 눈이 뜨

자 뒤로 나자빠지고말았다 엄청나게 놀란 가슴으로 최대한 변명을 하려고 입을열었지만

너무나 떨린 마음에 제대로 말이 나오질 않았다

"유..유미..이모 그게..그러니깐..."

"우...웨~~~엑....
우~~우~욱 케억~!!"

눈이 풀린상태로 잠시 고개를 돌리던 유미이모는 순간 내앞으로 엄청난 쿠토를 했고

나는 그대로 처음것을 맞고말았다 온몸에 구토물과 냄새가 물들었고 한참을 토하던

유미이모는 이내 다시 눈이 감긴체 잠에 빠졌다 입주변에는 구토한 액체들이 흘러

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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