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이모와 소년 -1부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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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이모와 소년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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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모댁으로 이사온지 한달정도가 지나고있었다 초여름이던 6월달이

성큼 지나가고 본격적으로 장마와 무더워가 시작하는 7월초인것이다

"이번 시험 잘봐야하는데 하아..."

조금있으면 기말고사에 나는 벌써부터 머리가 아파왔다 상위권에 속하는

성적이지만 그것도 내가 얼마나 노력하는지에 따라 순위는 항상변하는것이였다

"조금만 쉬자.."

머리가 지끈거리면서 아파왔다 벌써 몇시간째 책상에서 공부와 씨름했는지

허리며 어깨까지 저려온것이다 취약점인 수학과 영어를 집중적으로 하지만

달리 학원같은곳에서 배우고싶다는 생각이 든것은 이럴때이다 다른친구들은

학원이면 과외까지 받고있지만 나는 그런것에 적응이 도저히 안되기때문이였다

혼자서 하는것이 편하다고할까...

"잠시 바람이라도 쉬고올까..."

토요일 저녁 이모는 가게때문에 아직 올려면 멀었고 저녁이야 혼자 충분히

차려먹을수있기때문에 그다지 신경쓰이는부분도없었다 엄마하고 있을때도

일때문에 혼자서 먹는버릇이 들었고 요리도 어느정도 하기때문이였다 물론

시행착오로 음식이아닌 독극물을 만든적이 많았지만...

"어 안녕하세요...유미이모 아악~!!

"이모라고 부르지말고 누나라고했지...! 이녀석아 아직 30대중반이라고~!"

"어차피 현아이모랑 동갑이시자나요 아아악!!"

"흐흐흐...아무리 그래도 누! 나! 라고 불러~"

"네네 유미누..나"

"호호호~ 그렇게 불러주니 얼마나 좋아..."

양손으로 내머리를 누르고있던 손이 없어지자 지끈거렸던 머리가 통증으로 바뀌었다

조심스럽게 누르던곳을 손으로 만지면서 인상을 쓰자 미안하다는 듯이 내머리를 만저

주면서 말을 건냈다

"미안 미안...힘조절을 못했나보내..."

"수연이 한테도 이러세요...? 진짜 힘이 장난아니네요 아호~"

"설마~ 울딸에게는 이러면 난리나~ 그냥 엉덩이를 이렇게~ 휘~익"

입에서 효과음까지 내면서 강력한 손길을 보내는것을 보면서 나는 수연의 맞는 모습를

생각하면서 애절하게 느껴졌다.
앞에있는 유미이모는 13살딸을둔 싱글맘이였다 바로 옆집

이기때문에 이사 온 다음날 바로 소개받았고 자신을 꼭 누나!! 라고 불러달라고 신신당부

하는 약간은 푼수끼가 있는 왕!덜렁이 이모친구인것이다

" 근데 어디가는거야? 현아가게에 가니?"

"아니요 지금까지 공부하다가 머리좀 식힐겸 산책좀 다녀올려구요 저녁이니 시원하겠저

아까는 진짜 찜질방에서 공부하는줄 알았다니깐요."

"하긴 열대야가 일찍왔다고 뉴스에서 그러던데...아참 저녁은 먹었고?"

"아니요 아직요 이따가 먹저 머~"

"그러지말고 울집에와서 같이먹자 어차피 숟가락 하나 더놓으면 되는데.."

"에이 유미이...아니 유미누나가 불편하자나요 수연이도 그렇고...여자들만사는데는

남자가 함부로 가는것이 아니라고 그랬어요!"

"호호호...애는 꼭 어른같이 말을 하내 어차피 둘이서 먹는것보다 셋이서 먹는것도

좋을때가 있는법이야 그리고 울수연이 과외선생님인데 그정도는 해줘야지."

"헤헤...
알았어요 잠깐 산책하고 들릴께요."

"그려럼 어차피 나도 지금 장보고 오는길이니 30분정도후에 와 알았지?"

"네~에 그럼~"

집안으로 들어가는 유미이모를 보고서 간단하게 인사를 하고는 동네 근처에있는 놀이터로

이동했다 이미 놀이터는 동네 사람들이 무더운 날씨를 피해서 많이 모였고 어린아이들도

부모님들과 같이 나와서 간간히 부는바람에 즐거워하는모습이 보였다

"시원하다..."

입속으로 나만이 들리게 말을하고서는 놀이터에있는 벤치에 잠시 앉자 시원한 바람을

느끼면서 더위가 사라지는것같았다

'그보다 유미 이모도 한몸매한다니깐...
가슴도 이모보다 큰것같고 예전에 운동을해서

몸매관리에 신경쓰시는것도 그렇고....단지 얼굴이 평범하다는것빼고는...'

아까전에 유미이모가 집으로 들어가면서 뒷모습을 봤을때 아찔했다 어느정도 계단을

내려왔기때문에 살짝보였던 검은망사팬티로 엉덩이 살결이 살짝보였기때문이였다

'특히 엉덩이가 아흐....그보다 내가 무슨생각중이지...이제 망상이 버릇이 되버렸네..'

자신도 모르게 유미이모의 맨살엉덩이를 두손으로 만지고있는 생각을 하자 본능적으로

반바지 안으로 점차 발기해가는 자지가 느껴졌다 혹시나 이것을 들킨것이 아닐까 주변을

살폈지만 자신이 있는곳은 가로등에서 떨어진곳이라 다른사람들에게 걸리지는 않은것 같았

다 어차피 자신에게 신경 써줄사람도 없지만...

"슬슬 가볼까..."

또다시 혼자말로 자리에 일어나 혹시나 아직까지 발기된 자지가 눈에 띌까 주머니안으로

손을넣고서 배쪽으로 붙이고서는 천천히 이모댁으로 이동했다

[딩동~ 딩동~]

"네에~ 누구세요?"

"나야 수연아 민이오빠..."

"어 오빠 어쩐일이야? 이시간에...? 오늘은 공부하는날도 아니자나?"

"유미이모가 같이 밥먹자고 불러서..."

"아항 그래서 엄마가 오늘따라 반찬에 신경을 썼군..."

"에이 설마...그보다 시험은 어때서?"

"흠 잘본것같아...아직 안나왔지만..."

"그래도 수연이가 잘이해하고 노력했으니깐 잘나올거야..."

"다 오빠가 알려줘서 그런거지머 들어와 오빠"

문앞에서 수연과 잠시 이야기를 나누면서 유미이모댁으로 들어갔다 몇번와봤기때문에

심하게 어색하지도 않았지만 그래도 여자둘만이 있는 집에 들어오는것은 항상 긴장

감이 감돌게 만들었다 특히 두사람이 무방비로 노출될때는 반바지안으로 자지가 요동

치기때문이였다

"시원한 물이라도 줄까?"

"그래줄래? 잠깐 산책좀 했는데도 덥네..."

"낮이나 밤이나 똑같아...울집도 에어컨좀 사자니깐..."

"에어컨있어도 전기세 때문에 자주못틀어..."

"그래도 시원하자나 울집봐 선풍기로 버티는걸...이럴때는 시원한 피씨방가고파..."

"지금 시간에 가면 얼마있지도 못할걸?"

"시원하자나 헤헤~"

거실에있는 쇼파에 앉자서 잠시 수연과 이야기를 나누고서는 잠시 어색함에 주변을

살폈다 여자둘이 사는곳이라서인지 예쁘게 거실이면 방을 꾸며서인지 자신의방과는

차원이 틀렸다

'하아 수연이꺼랑 유미이모 속옷이 풍년일쎄...."

베란다쪽을 살며시 보자 두여성이 입는 속옷과 옷들이 널려있었다 아마도 큰쪽이 유미

이모 작은것들은 수연이것일것이다 특히 흰색의망사팬티가 가장 눈에 들어왔다 아마도 아

까전에본 유미이모의 팬티를 보아서 그럴것이다

"여기..오빠~!"

"어어~!"

혹시나 자신이 베란다에있는 속옷을 보고있는것이 수연에게 걸린것이 아닐까 하는생각에

탁자에 놓은 물컵을 바로 들고서 수연의 눈치를 보았지만 아무런 반응이 없는것을 보아

무사히 넘어간것같았다

"하아...시원하다~ 수연아 누구니? 초인종 소리가 들렸는데..."

"아이참 엄마 민이오빠랑 같이 밥먹는다고 했다면서 그보다 그차림이 머야 빨리 가려!!"

"엉? 민이가 벌써왔어? 어머 내정신좀봐~"

"컥~~ 켁케~켁...."

물컵에 있는 물을 반쯤마실때 욕실에서 나온 유미이모의 차림은 수건한장을 머리에 감고

알몸인상태로 거실로 나오는것이였다 한순간에 내 반바지 안은 빳빳하게 서버린 자지가

아우성치고있었다 아마도 내가 너무 일찍온것같았다...

"호호호...미안 민아 그만 수연이만 생각하다가~"

"그보다 빨리 들어가서 옷이나 입어 창피하게 이게머야..."

"....."

나는 붉어진 얼굴로 고개만 옆으로 돌린체 최대한 안봤다는 표시로 있었지만 이미 내머리

속으로 유미이모의 알몸이 입력되고있었다 새하얀 살결을 따라 두손에 안잡힐듯한 출렁이

는 유방에는 옅은살색의유두와 똑같은색의 넓은유륜 약간나온 뱃살이있는것같지만 확연히

드러나는 허리라인 그리고 작게 모여있는 음모가 한마디로 예술이였다.

특히 엉덩이부분은 가희 내자지가 폭팔하게 만들정도도 풍성했다 당장이라도 달려가서

덮치고싶은 충동이 느껴진것은 당연할정도였다

"오빠 미안 울엄마가 덜렁대기 선수자나...보통은 둘만있다보니 저래..."

"아니야...괜찬아..."

사래가 걸린것을 대충 정리하고나서 잠시동안 어색한 침묵의 시간이 흐르고서 수연은 휴대

폰 울림에 방으로 향했고 나는 화장실좀 이용한다고하면서 욕실로 들어갔다 그사이 살짝

열려있는 유미이모방을 보자 이제막 통넓은 반바지를 입고있는 유미이모가 보였다 큰엉덩

이를 다체우지못하는 흰색의 검은체크무늬의 팬티가 가장먼저 눈에뛰였지만 거의 다입었기

때문에 빠르게 욕실로 걸음을 옴겼다

'히야~ 이게 왠떡이냐...
역시 유미이모 몸매는 끝내주는구나...'

나오지도 않는 자지를 붙자고 소변을 보는척만했지만 이미 꼿꼿이 발기해버린 자지를

살짝 흔들자 짜릿한 쾌감이 온몸으로 퍼졌다 아까전에본 유미이모의 유방과 엉덩이 그리고

검은숲의 음모는 나를 미치게 만들었다

'아흐 당장이라도 자위하고픈데...참자 여기서 그러다가 걸리면 개쪽이다...'

최대한 억제하는 마음으로 성욕을 다스리면서 변기의 물을 내릴려고하자 세탁통이 눈에

들어왔다 이모댁과 마찬가지로 욕실둔것이였다 그리고 그곳에서 유독눈에들어오는것은

옷가지사이로 보이는 검은색의망사천이였다

'혹시 아까전에 유미이모가 입은 팬티...'

조심스럽게 밖의 상황을 문으로 느끼면서 이미 잠귄 문을 확인하고서는 세탁통에있는

팬티와브래지어를 살며시 꺼내들었다

'오~ 유미이모는 D컵이구나 역시 이모보다 약간 크다고 생각들었는데...'

오른손에 들고있던 브래지어를 코에 대자 부드러운 향내가 맡아졌다 자지는 이미 터질듯

이 자신을 풀어달라고 아우성이였다 들고있던 브래이저를 세탁통에 조심스럽게 원위치

하고서는 팬티쪽으로 눈을 돌렸다 가운데 보지와항문이 있는곳만 천으로돼있었고 뒷쪽은

망사 앞쪽에는 검은수로놓여진 꽃무늬가 보였다

'우와 대박인데 이게 냉이라는것일까? 새하얀자국하며...아직 마르지않은것도있네...'

팬티안쪽에 유미이모의 보지가 닿은듯한 곳에는 약간은 넓게 퍼진듯한 하얀부분과 함께

그중심에는 마르지않은 액체가 약간 묻어있었다

'흠...시큼한냄새가 나네...그래도 흥분되는걸...'

코에 대고있던 팬티를 때어내고서는 아직 마르지않은 부분을 손가락으로 살짝대자 끈적

이는듯한 액체가 손가락을 따라 아주얇은 선을 만들었다 두손가락으로 살짝 비비자 부드

러운느낌이 싫치는않았다

'이거 현아이모때문에 이상한 버릇이 들은것같아...괜히 걸리기전에 나가자...'

마음한구석에는 팬티를 훔처서 자위용으로 하고싶었지만 괜한의심은 금물이였다 자신이

알고있는 지식으로는 훔쳤다가는 99% 걸릴것이기때문이였다 이시간에 자신뿐이 이집에

왔는데 팬티가 사라졌다면 자신을 의심할것이 100%이기때문이였다 남자라고는 나 자신

뿐이기에...
아쉬운 마음으로 다시한번 냄새을 맡으면서 팬티을 제자리에 같다놓고서

는 거실로 나왔다 이미 유미이모도 제대로 옷을입고 식탁에 음식들을 옴기고있었고

수연은 아직까지 전화통화중인것같았다

"민아 다차렸으니 이리와 수연이도 오라고 이야기해줄래? 저것은 몇분째 통화중인거야"

"네에..."

그렇게 무사히 셋이서 즐거운 식사를 하면서 간간히 이야기를 나누었다 머 평상시에

이야기하는것이 현아이모이야기와 수연과 유미이모가 하는이야기를 듣고 맞짱구처주거나

듣는것이 전부였지만 말이다.

"잘먹었습니다 음식솜씨가 대단하신대요...저번에도 먹어봤지만.."

"호호 그렇게 말해주니깐 기분좋은데 저녀석은 맨날 반찬투정만 하는데..."

"그럼 나도 민이오빠올때처럼 고기반찬좀 주시저...아야!"

"애는~ 호호..."

유미이모가 수연이의 머리에 가볍게(?) 꿀밤을 주면서 설거지할 그릇을 치우자 나도 도와

줄려고 했지만 거실에서 잠시 기다리라고하면서 내쫒자 수연과 거실에 잠시 앉자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번에 그계집애를 눌러줘야하는데 아오 그것만 생각하면 빡처!"

"수연아 빡처는 조금 심하다..."

"왜에~!! 남자들만 사용하는말은 아니자나 내가 그여우한테 당한거 생각하면~! 열불나!"

"하하..."

잠시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 유미이모가 과일을 같다주어서 수연과 같이먹으면서 다시 듣기

모드에 빠졌다 워낙 수다가 많은 수연의 이야기에 질리지가 않았지만 이것도한 곤욕중에

하나일것이다 될수있으면 맞짱구 처주고있지만 내머리속은 지처가고있다는 신호를 보내고

있었기때문이였다 그때 유미 이모의 휴대폰이 울리면서 우리곁으로 다가오셨다

"어...
현아야 왜? 흠..
한잔하자고...? 오디인데..."

'응? 현아이모가?'

거실탁자에있는 과일접시에서 참외한조각을 드시면서 휴대폰으로 현아이모와 이야기를 나

누시는것은 아마도 술이나 같이 마시자는것이였다 잠시동안 이야기를 나누시더니 이내

나와수연을 보면서 입을열으셨다

"흠 현아가 한잔하자내...수연아 민이랑 같이 있을래?"

"글쎄 민이오빠는?"

"그럴께요 수연이 혼자 집에있는것도 그러니..."

"아이 오빠도 나를 애취급하는거야~!"

"수연아 나도 이모들한테는 애취급당한다..
이러지말자..."

둘이서 농담을 나누는것에 웃음이 나오시는지 유미이모는 통쾌하게 웃으시면서 방으로 들

어가 외출준비를 하시는것같았다 반바지만 청파지로 바꾸어 입으시고는 밖으로 나가셨고

무슨일있으면 전화하라는 말을 남기고 현아이모가 있는 가게로 가시는것같았다

"오빠 나 잠시 메신저좀 확인하고올께? TV보고있어?"

"응...그러지머..."

이렇게 아무일도 없이 수연은 친구들과의 메신저에 빠저서 자신의 방에서 나올생각이 없었

고 나는 주말 프로그램을 찾으면서 시간을 보냈다 2시간이 넘게 흐르고나서 밤 11시가 넘

어서야 나는 이모집으로 돌아왔다 시간도 너무늦었고 수연이 유미이모에게 전화를하자 지

금 집에 가는길이라고 하는 말을 전해들었기때문이였다

"아이구~ 우리강아지~! 안자고 이모 기다리고있었어?"

"끄아~!! 술냄새 도대체 얼마나 마신거야 이모...유미이모도 얼마나 마신거예요~?"

"이녀석이 누! 나! 라고 부르라고했지? 이리안와 어딜도망가!"

"아앗! 실수! 실수라구요 유미누나~!"

12시가 넘어서야 집안으로 들어오는 현아이모와 유미이모는 한마리로 술에 쩌들은것같았다

얼마나마셨는지 인사불성이지만 용케 나를 알아본것이 신기하기 나름이였다 유미누나도

나를 잡기위해서 달려들었지만 거실로 조금들어오다가 엎어지면서 그대로 주저앉고

말았다

"헤휴...이녀석 빨리도 도망가네..."

"그거는 유미이모가 취해서 그런거겠저! 아이고 난리구나..."

"이녀석아 너도 나중에 술먹어봐 다그래!"

"네네 그보다 신발은 벗고 들어오세요."

"옹야!"

유미이모는 나의 말에 그자리에서 신발을 벗어서 대충 신발장쪽으로 던지고서는 자리에

일어나 욕실로 이동했다 아마도 용변이 급한것같았다 그리고 현아이모도 거의 몸을 못가

누면서도 부엌에서 두개의 술잔과 냉장고에있던 맥주와 사온듯한 소주병을 꺼내서 거실

식탁에 놓기 시작했다 아마도 집에서 한잔더하자고한것같았다

"현아이모 무슨 술이야 그만 마셔...내일 가게 어쩔려구..."

"어차피 내일은 쉴거라...괜찬아...그보다 냉장고에 안주거리가 없네 가서 좀사와라..."

"아이참..."

괜히 그만먹으라고하면 두사람에 시달릴것을 생각들어서 그냥 이모가 주는 만원을 받아서

현관을 나서서 가까운 편의점으로 이동했다 마른안주와 가격이 싼 소세지종류와 아이스크

림 하나를 입에물면서 집안으로 들어서자 이미 소주와맥주로 폭탄주를 만들어서 원샷을

때리고있었다.

"어~ 왜이리 늦었어 이리가지고왕!"

"유미이모 말소리가 풀렸는데 그만마시지..."

"이녀석이 또 이모래!! 이리왕!! 어서!!"

움직이기도 힘든지 손짓으로만 나를 부르는 손길에 왠지 잡히면 고생할거란 생각이들지만

술취한사람말은 잘들어야 쉽게간다는 말이 생각나서 유미이모 옆에 앉자 바로 헤드락이

들어왔다

"아앗!! 유미누나 항복~ 항복 잘못했어!!"

"이녀석아 아직 30중반인데 자꾸 이모라구 할꺼야~! 잘못했지?"

"네네~ 잘못했어요!"

"호호호 유미야 적당히해라 민이 잡겠다..."

"녀석~ 귀여워 아주그냥~ 흐흐흐"

현아이모의 말에 팔에서 풀려나자 머리가 순간 어찔했다 얼마나 쎄게 힘을주던지 별이보인

다는 말이 조금이나마 이해가 갈정도였다 하지만 옆구리에 낄때 유미이모의 부드러운 가슴

살결이 브래이저로 느껴저서 한편으로는 기분이 좋았다

"나도 민이같은 아들하나 더있었으면 좋겠다 수연 저년은 이제 어린티 벗어났다고 아주그

냥 요즘에 신경질을 내는데 아오~ 때릴수도없고..."

"이년아~ 수연이도 이제 사춘기자나 너는 안그랬니..."

"그래도 요즘에 애아빠가 없다는게 힘들때도있어...수연이도 알것은 다알지만 때로는 힘드

니깐..."

"그맘 이해가 간다...그래도 힘내 이것아 지금까지 잘해왔자나 아니면 재혼하던가~"

"싫타 그씨발놈이랑 엮여서 이고생인데 싫어~! 그냥 수연이 대학갈때까지만 있다가 혼자

잘살련다."

"지랄하네...그러다가 옆에 좋은남자생기면 넘어갈년이..."

"어쭈 이것이 아주그냥 대놓고 머라고하네! 너는 안가냐 이년아!"

"나야 요기 내아들이있자나~ 민아 이리왕 쭈주~"

"이모...내가 강아지도 아니고 쭈주~가 머야..."

"에공 울강아지 이리와 에고 귀여워~!!"

"야야 염장이냐~! 민이가 니아들이니 현화누나꺼지!"

"야야!! 지금은 내아들이나 마찬가지야! 너도 꼬우면 어디가서 아들하나 데리고오던가!"

"아주그냥 지랄을 해요..."

열불나는지 유미이모는 앞에있는 폭탄주를 원샷하고서는 그대로 다시 만들고있었다 소주

를 1/3정도 따르더니 나머지는 맥주로 체우기 시작한것이다 이미 손이 흔들리는것으로

보아 만취상태는 한참 지난것같았다

"그보다 민아~~~앙~! 아까 누나 몸매 어땠어? 죽이지!!"

"네?? 아니그게..."

"그게 무슨소리앙~?"

"아까 글쎄 민이한테 같이 저녁이나 먹자고했는데 내가그만 깜빡하고 샤워하고나온는데

평상시처럼 해서 민이한테 알몸 보여줬거든..."

"현...아이모 그게 아니그게..."

"오호라...그 축처진 몸매로 민이를 유혹할려고했다고!"

"무슨소리야 이년아 한때는 한몸매해서 남자들이 탐냈다고!"

"후후후! 나정도는 돼야 민이가 인정할것같은데?"

"어쩌 이게 도전이냐 민아 봐봐~!! 누나가 더이쁘지!"

분위기가 갑자기 유미이모의 말로 시작돼어서 통제불능상태가 되고있었다 어느새 벗어

버린 유미이모의 티셔츠는 쇼파로 날라갔고 검은자수가보이는 하얀브래이저가 눈에 들어왔

다 부드러워보이는 살결이 출렁거리면서 잠시동안의 반동을 나타내고서는 이내 자리를 잡

고있었다 아까전에보던 유미이모의 가슴이였다

"어쭈구리 나보다 크다고 가슴으로 승부하냐 너는 처진가슴이자나 나봐봐 탱탱하자나!!"

순간 질수없다는 현아이모도 하늘빛나시티를 벗자 연한하늘색의 브레이저가 나타났고

유미이모보다는 약간작은듯하지만 절대 지지않은 유방이 그형태를 나타내고있었다

"저...저기 두분 너무취한것같은데 이만..."

"무슨소리야!! 잘봐봐~! 누나가 더이쁘지?"

"이년이 민아 이리봐봐!! 이모가 더이쁘지?"

가운데에 껴서는 양쪽에서 가슴을 잡고서 들이미는데 아주그냥 이미 반쯤 정신놓고야 말았

다 술냄새와함께 짙은화장품냄새그리고 부드러운 살내음이 이미 자지며 온몸을 미치게만들고

있었다 간신히 이성줄을 잡은체 최대한 이분위기를 넘어가야겠다는 생각이 들때 자리에서 일어날려고

하자 유미이모에게 반바지를 잡히고말았다

"어딜도망가! 말해주고가!! 누가 더이쁜지 예전부터 저년이 자기가 몸매가 좋타고 그러는

데 오늘 가리자!! 그래 내가 얼굴에서는 밀린다! 하지만 몸매는 자신있다고 !!"

"호오~!! 이년아 그때일로 아직까지 삐진거야? 그래해보자!! 오늘이야말로 눌러주겠어!"

두분의 신경전이 전면전으로 일어났다는것을 뻔히보면서 내가 과연 어떻게해야 살아남을지

생각에 빠졌다 주머니에있는 휴대폰으로 수연에게 도움을 청할까 생각을 했지만 이모습을

보면 과연 무슨 생각을 할지가 문제였고 자칫하면 지금까지 쌓아온 이미지가 무너질수도

있다는생각에 그냥 최대한 지금자리를 떠나야한다는 본능이 남았을 뿐이였다

"못도망간다 이녀석아 확실히 보고 이야기해!! 오늘 니네 이모의 코를 납작하게해주겠어!

너 이모 조카라고 편들면 각오해!!"

"호호호!~ 민이가 내편인거는 당연한거 아니야?"

두사람의 대립으로 나는 죽을맛이였다 이미 발기해버린 자지를 최대한 가리고 자리잡고

안걸리게 하면서 붉어진 얼굴로 여전히 두눈은 이모들의 가슴에 고정시키고있었다

"저...그만 취하셨는데 이제 그만하시고 주무시저?"

"무슨소리야!! 이까짓 술이야 원샷이라고!!"

"옳치!! 자자 원샷!! 그래 오늘 민이가 말해줘봐 누가 몸매가 좋은지..."

분위기는 점점 난항속으로 빠지고있었다 술이 사람을 먹는지 사람이 술을 먹는지 모르는

상태에서 두사람은 이내 입고있던 브래이저마저 벗을준비를 하고있었다 최대한 말릴려고

애쓰고있다고 생각은하지만 한편으로는 어서 벗어달라고 하는마음이 듣것은 나도 사춘기의

소년인것이다

"호호호~!! 저거봐 민아 축처저서 아줌마가슴이자나 나봐봐 탱탱하자나~!"

"무슨소리야!! 가슴이 커서 약간 내려간것뿐이라고~!!"

"네네...제발 그만하세요..."

어느새 나는 자포자기 하는 심정으로 두사람이 하는행동에 관여하지도않았다 그냥 생라이

브 누드쇼를 관람하기로 마음잡은것이다 이미 이성줄은 간신히 나를 지탱하고있었고 성욕

은 폭주 직전이였다 언제든지 자리만 피한다면 자위를 하고싶을정도로...

"자자 만저봐 민아 부드럽지 ~!! 피부결은 내가 훨신 좋타고..!"

"웃기네~! 민아 이모가슴 만저봐봐 이모가 더좋치~!"

양손은 이미 이모들의 손에 붙잡혀 유방에 손이 올라가고있었다 부드러운 솜사탕같은 느낌

의 촉감이 이성을 통체로 흔들고있었다 과연 내가 참고있는게 신기할정도였다 지금당장

이라도 자지를 건들면 터지기 일보직전이였다

"저...그만..하시는게..."

"이모꺼가 좋아? 아니면 유미년께좋아?"

"이..이모.."

"민앙~ 유미누나것이 더좋치? 자자 만저봥 웅웅?"

제발 신이있다면 이상황을 넘어가게 달라고 부탁하고싶었다 부드러운유방중심에있는 유두

가 손바닥안에서 살짝살짝 느껴질때마다 가슴의 심장박동수는 한계치를 달리고있었다

"안되겠다...가슴으로는 승부가 안난다면~"

"어쭈 육탄작전이냐 어디해보시지?"

"제발...그만..."

"씨끄러!!"

이제 갈때로 가라는 분위기인지 두사람은 입고있던 바지와 청치마마저 벗을 준비를 하고

있었다 이제 나도 더이상 말리는것도 포기한체 두사람이 하는 행동을 보기만 했다 유미이

모는 자신이 입고있던 청바지를 벗을려고 애쓰고있었고 이미 아까전에보았던 흰색바탕의

검은체크무늬의 팬티가 눈에들어왔고 풍만한 엉덩이가 내눈앞에서 살랑살랑 나타내고있었



"봐봐~ 허리라인도 에스~자나 약간 살이나온것은 애교이고~!"

"이것아~!! 이정도는 되야 에스라인이지~!!"

현아이모도 아침에 입고갔던 청치마를 벗은체 한것 요염하게 나타내고있었다 브래지어와

한쌍인듯한 연하늘색의팬티였다 유미이모보다는 작은 엉덩이이지만 역시나 너무나 아름답

고 당장이라도 만저보고싶은 하트형태였다

"자자~ 무승부로 하시고 이제 옷들입으시저? 두분다 멋진몸매이시고 아름다우세요~!"

나는차라리 무승부로 끝내는것이 옳은판단이라고 내렸지만 오히려 그것은 두사람에게 불만

을 나타내고있던것이다.

"잘보라~구! 유미누나가 더이쁘자나~!"

"아니라고 이년아 민아 이모가 더이쁘지?"

이제아주 그냥 나에게 붙자고 승부를 끝낼려고하는 두사람에게 나는 이야기하고싶었다

'저기요...저 이미 쌌어요...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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