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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구해소용 친구 엄마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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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시작된 보짓속 탐방은 결코 쉽게 끝나는 일이 없다...

그게 더더욱이 상대가..
남의 마누라 보지라면...

끊임 없는 좆질..

수없이 박고 박아대도 끝나지 않는 성욕...

남편을 대신해..
그리고 친구의 엄마 이자..

서방을 대신해..
끊임 없이 칠현이 엄마의 보지를 향해..

나의 자지로 그녀를 괴롭히는 일의 연속...

수없이 들락 날락 거리며..

잠시도 바깥을 향해 고개를 들어 본적이 없다...

나의 육봉은 그녀의 흥분된 보짓물에..

흠뻑 적셔져 빛을 발하고...

때론 힘찬 용솟음에..

격렬한 파편을 일으키며 주변으로 튀어 나온다...

"하아..
하아..!! 겨..
경수야!! 아악!! 아..
어떡해..
나...
더...!! "

"흡...
흡...
아줌마...
보지..
존나..
존나...
맛있어요... !!! "

삐걱...
삐걱...
삐걱....

에어콘을 한나절 틀어놔도..

결코 몸에 땀이 말라 본적이 없다...

최근에 헬스도 제대로 해본적이 없다...

오로지 칠현이 엄마와의 성적 교감...

이제는 콘돔도 신경 쓸 겨를이 없다..

내가 칠현이네 집에 들어 오는 순간 부터...

칠현이 엄마와 나와는 불꽃을 튀기며...

섹스로 하루를 지새우는게 일상이다....

칠현이 엄마...
조영선...

몇주간의 공략 끝에..

이미 나의 성적 욕망은 채워지지 않을 정도로..

매일매일 소비한다...

몇달째 없는 섹스...

칠현이 아저씨는 영문도 모른채...

칠현이 엄마와는 같이 잠 조차 자지 못한다고 한다...

이 몇주간의 시간...

나의 욕구 해소용 친구 엄마는 그렇게 오늘도..

나와 섹스를 즐긴다...

오늘도 칠현이 엄마 조영선의 보지를 아저씨 대신....
박는다...

"읍!! 읍!! 겨...
경수야...
이러면 안돼!! "

그녀는 나를 밀처낸채 몸을 사린다...

"아!!! 어...
어머님....
죄..
죄송해요...
저...
저도 모르게...
그만...

죄...
죄송해요...
죄송해요...
죄송해요...
"

뚝뚝.....

닭똥 같은 눈물...

그새 눈물이 내 눈가에 맺혔다 한두방울씩..

지상으로 낙하한다...

"죄송해요...
흑..
죄송..
해요..
흑...
흐...

저도 모르게 ..
그럴 생각이 아니었...
흐..
흑...
는데.."

가벼운 떨림과 동시에 눈물이 왈칵 쏟아져..

말을 잇기가 힘들다...

"경수야..."

"죄송해요..
죄송해요...
"

"아니야..
경수야...
그..
아줌마는 그냥 잠깐 놀래서..
"

"용서해 주세요..
나도 모르게 그만..
흑...
흑..
죄송해요..
"

"괜찮아..
괜찮아...
울지마...
아줌마 화 안났어...
왜 그래?? 무슨 일 있는 거니?? "

"...
흑...
흐흐...
습...
후우~~...
사실..
요즘 너무 힘들어요..
"

"자..
괜찮아...
눈물 닦고..
이 아줌마 한테 털어나봐...
"

"사실 요즘 자괴감이 너무 들어서요...
이제 곧 군대에 가야 하는데...
사실...
"

".....
"

"다른 친구들은 다...
동정을 뗏다는데...
저는....
사실 요즘 자위도 못하고 금욕 생활을 하니까..

너무 힘들어요...
그래서 어머님을 보니 저도 모르게 그만....
죄..
죄송해요..."

"아..
아니야..
아줌마는 화 안났어...
에휴..
경수..
힘들었나 보구나?? 그래..
한창일텐데..
그걸 참는게 힘들지...
그럴꺼야..
"

"..
너무 힘들어요...
저 솔직히...
매일 어머님 헬스 가르쳐 주고....
그리고...
얘..
얘기 해도 될까요?? "

"괜찮아..
아줌마가 다 들어줄께....
무슨 일이니?? "

"밤마다..
그..
사실..
어머님이랑..
섹스 하는 생각만 해요...
매일....
"

"...
그...
"

갑작스런 발언에..
당황한 기색이 역력 하다...

하지만 이럴때 일수록 더 밀어 붙어야 해...

"아니..
평소에도..
어머님 헬스 가르쳐 주면서도..
늘 그 생각 뿐이예요..
어머님 가슴을 빨고 싶고...

어머님 거길 상상하면서 늘 박는 생각 뿐이예요...
저..
어떡해야 하죠??"

"....
그...
괜찮아..
괜찮은거야..
경수는 정상인거야..
아...
아줌마가 살짝 놀랬는데...

경수가 그래도...
내가 너무 얘로 봤나봐...
이젠 정말 다 컸네...
미안...
"

"요즘...
너무 괴로워요...
너무 괴로워서...
그렇다고..
어머님한테..
부탁 할수도 없고...

참을 수도 없어서...
솔직히..
지금 부터라도...
유흥가로 가서라도...
동정을 뗄려고 ...
"

"안돼!! 경수야...
아무리 참기 힘들어도..
그런덴 안돼..
그런데는 안 좋아...
"

"그럼 저는 어쩌죠?? 안그러면 미칠것 같은데..
정말...
너무 괴로운데...

이젠 정말 자위를 하기도 수치 스러워요...
어머님 도와 주세요..
제발..
"

"....
그럼...
나...
나라도 괜찮겠니?? 경수가..
그렇게 힘들면....
아줌마가...
"

씨익...

4번째도 성공....

이 아줌마는 근 한달 만...

섹스는 중독이다...

그리고 취향은 발전한다...

친구의 엄마를 맛 봤던 그 짜릿한 기억...

비록 시작은 순수 했었지만...

그 맛있는 보지를 매일 같이 맛보던 순간..

자연스레 한가지 목표가 생겼다....

아파트 단지란 무릇...

가정이 있는 집이 대부분...

대부분의 엄마들이라 함은...

칠현이 엄마는 특이한 케이스 일뿐..

대부분 삶에 찌들어..
몸매도 엉망이고 세월의 흐름을 비켜 나가지 못함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넓게 보자면...

각 아파트 동 마다...

꽤 양호한 상태의 엄마들이 있기 마련이다...

그래서 한가지 계획을 세웠다..

군대도 미룬채 계획해논..

각 동마다 한명을 뽑아서..

몇달이 걸리든 공략해 보기로...

칠현이 엄마때의 노하우도 있겠다..

좀더 성취감을 얻고 싶어졌다...

쉽게 따 먹는 열매는 맛이 없듯..

나는 적어도 공략을 좋아 하는 타입인듯 싶다...

그리고..

벌써 3명의 동네 엄마들을 맛 봤다...

점차 노하우가 생기니..

공략법이 갈수록 늘어난다...

덕분에 그 집 남편들은 밤마다 눈앞에 반찬을 두고 먹지 못하는 고생들을 하지..
큭..

뭐 그럴려고 하는 것도 있지만...

그래...
난 남의 엄마들

남의 마누라가 제일 맛있어...

"...
어머님...
넣을 께요...
"

"하아...
하아...
자...
잠깐 경수야...
아직...
콘돔을 안끼웠....
흐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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