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구해소용 친구 엄마 -13부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본문 바로가기

욕구해소용 친구 엄마 -13부

💬 0 👁 7,099
책갈피와 음성 읽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제비 뽑기?? "

"예..
만약 7명이 갔다 치면...
제비를 7개 준비 하는 거죠..
"

"그래서?? "

"그리고 각 제비에 월요일 에서 일요일까지 요일이 적혀 있어요...

아줌마들이 하나씩 각 요일을 맡는 거죠...
만약 7명이 안되면..
그 일요일이나 아무날을 빼겠죠..

뭐..
사실 사람수는 어느정도만 되면 되죠...
"

"근데 그게 무슨 의미래?? "

"들어 보세요..
그리고 그 첫날...
성인식인 애...
흠 이름을 예를 들어..
진수라고 할께요...

첫날에...
같이 밥을 먹으면서...
앞으로 3주간 성인식 행사를 거행 하는 거죠...

그리고...
밤에 잘때 읽으라고 성인식 편지라는 걸 줘요..
정확히는 이때부터 성인식이 시작 하는 거죠..

---------------------------------------------------------

진수야..
앞으로 3주간은 이 아줌마들이랑..
성인식을 즐기는 거야...

이 성인식은 평생에 단 한번 뿐인 고귀한 의식이고...
거기에 동참하는 우리들도 뿌듯하다고 생각해..

니가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너의 스무살 성인식을 맞이해서..
아줌마들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어...

오늘 부터 이 아줌마들은 각자 요일이 적혀있는 방에 들어가서 잘꺼야...

그리고 우리 진수는 낮에는 온천도 즐기고 탁구도 치고..

평소처럼 놀다가...
밤에 여기 요일이랑 같은 요일이 적힌 방에 들어가서 자면 돼...

물론 방에 아줌마가 있겠지??...
진수가 원한다면...
그 방안에 있는 아줌마랑...

밤새 섹스를 즐겨도 좋아...
진수도 이젠 성인이니까 마음껏 즐겨도돼...

그동안 참는다고 고생 많았지??

이 날 만큼은 오직 너만의 날이니까...
아줌마들도 다 허락했어..

물론 진수가 원한다면...
싫으면 안해두 되고...

다음날 까지는..
진수가 원하는대로 맘껏 즐겨...

단, 무조건 그날 그 정해진 방에서 자야돼...

그리고 밤에 즐기더라도..
다음날에는 이에 관해서 아무 얘기 하지 않는거다..

원래 성인식땐 이에 관한 얘기를 하는게 아니야...

진수야...
너의 스무살 성인식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P.s 어른이 된다는건 책임감도 있어야 겠지?? 니 방안에 콘돔은 꼭 챙기도록 해..

그게 진정한 책임감 있는 성인이겠지??

---------------------------------------------------------

..........

"그리곤 3주 동안...
같이 간 일행들이랑 매일 같이 돌아가면서 섹스를 즐기는 거죠..
그 애는....

평소에 맘에 들어 했던 준호 엄마 보지에도 박아 보고 영숙이 엄마 젖도 빨고...
뭐..
예를 들자면요..

한마디로..
성인식은 그때 동안 하고 싶던 스트레스를 맘껏 푸는 날이 되는 거예요..

그 3주 만큼은 진수가 맘껏 즐길수 있게...
그게 일본 성인식이예요...
"

"말도 안돼!! "

확실히 좀 구라빨이 넘쳐 나긴 했다..

그래도 이왕 뱉은 말...
흐지부지 끝내고 싶진 않았다...

"근데..
보통이라니까요?? 일본 사람들은 그게 크게 나쁘다고 생각치 않는데요..

전통인걸요...
걔네들 성의식으로는 자연스러운 거래요..."

"아니..
그럼 그 애는 3주 동안...
친구 엄마들 아니 아줌마들이랑 매일 같이 섹스를 한단말야??

3주 동안 매일 할 체력이 돼?? "

"매일 안해도 되요..
그래서...
기간을 3주 주는 거죠...
게다가 본인이 내키면 하는 거고..

그리고 그 일은 절대 얘기를 안하는 법이니까...
얘가 어제 했는지 안했는지도 알수 없죠...

그리고 마지막 바로 전전날에...
각 요일에 섹스 했던 횟수를...
진수가 적는 거죠...

각 요일을 담당한 아줌마들도 자기랑 했던 횟수를 적어요..
한쪽이 구라로 얘기 할수 있으니까...
"

".....
그건 무슨 의미야?? "

"물론 애가 많이 덤벼들은 만큼 자신이 섹시하다는게 증명 나는 거고...
각자 모은 돈도 탈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역시 동네 아줌마들 사이에선 자신이 섹시하다는걸 증명하는게 더 뿌듯하지 않겠어요??

이런 룰 덕분에...
왠만큼 미모에 자신이 있는 아줌마들이 참가 하는 경우가 많고...

진수는 방에서 무조건 자야 하니까...
방에 있는 동안은..
최대한 유혹해서...

많이 즐겨야죠...
그래야 이기니까...

아마 남편을 그런식으로 대하면...

일본 각 가정 평균..
얘 10명은 될껄요...

밤마다 마누라 색기가 넘쳐 날테니...
"

"호호호..
그건 그렇겠네...
"

역시 단순한 아줌마..

하긴 일본 문화를 전혀 접하지 않은 이상..

그간 그럴듯하게 재현된 AV 물을 보면..

일본은 어쩌면 그럴지도 모르겠다란 생각을 할수도 있겠다..

"그리고...
마지막 전날은...
하루종일 푹 쉬고..

마지막 날에 성인식을 마치는 거죠...

그간 치뤄진 많은 섹스에 관해 아주머니들의 도움들을 생각해서...

앞으로도 강간이나 허튼 성생활을 하지 않겠다는 서명을 하면...

대충 성인식이 끝나는 거죠...

우리 같이..
꽃 주고 향수 주고..
그거랑은 차원이 다른거죠 뭐..
"

읔..
내가 지어낸 말이래도 상황을 생각해 보니 그 녀석이 꼴릿꼴릿 하다...

다시 그 녀석이 기지개를 펴기 시작한다...

아마 칠현이 엄마의 보지도 조심스레 그 파동을 느꼈을터...

"근데..
왜 마지막 전 날은 하루종일 푹 쉬어?? 특별한 의미가 있니?? "

"아..
마지막 날에는 성인식을 끝내는건...
의식일 뿐..
왜 우리나라도..

회식 같은게 있자나요....
뒷풀이라던가...

일본 얘들은 그런거 확실히 하거든요...
해서...

마지막 날에는...
이젠 성인식이 끝났으니..
진짜 성인이 됬음을 알리는 의미로...

모인 친구 엄마들이랑..
성인으로써 첫 섹스를 시작하는 거죠..

그 날 하루종일..
같이 섹스를 즐기는 거예요..
정말 마지막으로...

그래서..
우리나라 청년들은 다 진짜 총 한번 쏴 봤다고 하잖아요..

대부분 군대를 가니까..

일본 젊은 얘들은..
대부분이...

단체 섹스를 한번쯤은 다들 즐겨봤어요..
이런 문화 때문에...

여럿이랑 하기 위해..
하루정도 휴식을 취하는거죠...
"

"어머!! 다...
단체로...??"

"예...
그 동안의 섹스 하는 방법...
그러니까..
에이...
그냥 솔직하게 얘기 할께요...
"

얘기를 하다보니..
나 조차도 흥분 됐다..

수위를 더 올릴 때가 된듯 싶었다...

"일단 이날은 예외 없이 친구 엄마들한테 혹은 아줌마들 한테

자신이 성인이 됬음을 증명하는 의미로...
각자 한명씩 보지를 박아주면서...

감사하다는 표현을 해요...

그리고...

하루종일 맘껏 즐기는데...
젖 빠는 것부터..
앞으로 다른 여자랑 박아 대는데..

필요한 기술..
보지 빠는 것도 그렇고 애무 하는 법....
이라든가...

그런걸 어머니들이 가르쳐 주고...
"

"어머머머...
그건 좀...
"

"일본인들은..
성적으로 많이 개방 되서요..
뭐랄까....
섹스는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욕구니까...

크게 나쁘게 생각치 않는데요...
어머님도 아실만한 얘기 하자면...

음...
그...
왜 북극에...
아니 남극이던가?? 아무튼 에스키모인들 아시죠?? "

"알지..
에스키모..
추운데서 얼음집 집고 사는 그 사람들 말이지?? "

"걔네들 풍습이..
뭐 다 아는 얘기지만...
자기 동네에 귀중한 손님이 찾아 오시면...

자기 부인...
이랑 하룻밤 같이 보내게 해주시는거 들어 보신적 있죠? "

"아..
들은것 같애...
"

뭐..
맞는 얘기다..
실제로..
꽤 유명한 이야기이고...

"그렇다고...
우리가 걔네들 보고 윤리가 어떠니..
할수가 없는게...

걔네 지방은 워낙 추워서..
외지 사람이 너무나 뜸하다 보니...

종족 보존에 심각한 위기까지 찾아 올수 있다는 거죠...

있는 사람이래봤자..
뻔한데...
그렇다고..
근친상간으로 자식을 번식해 봤자...

유전적으로...
열성인자만 생성 될테고...
종족 보존은 불가능 하다는 거죠..

그런 환경이 되다보니..
어쩔수 없이..
외지인이 찾아 오면...

종족 번식을 위해서라도...
귀중한 손님 대접을 그렇게 하는 거예요...
"

"아아..."

뭐 구라로 여기까지 온 나로써도 장한 이야기지만..

적어도 이 얘기는 실제로..
있었던 이야기이기도 하고..

(※ 작가주.
현재는 그 풍습은 이제 사라졌다고 합니다..)

좀더..
나의 말도 안되는 구라에 힘을 실어주는 고마운 예시가 되니..

얼마나 다행인가...

"같은 의미로..
일본 사람들도..
성 만큼은 개방 적이다 보니..

버젓이 가게에도 포르노 물을 팔고...
젊은 사람들은 성 스트레스가 낮은 거죠...

게다가..
다 콘돔을 끼고 하니까 뭐...
"

"어머..
콘돔 키고 하면..
섹스가 아닌가 뭐...
"

"우리는 그렇게 생각하는데요..
거기는..
사실 맞는 말인게...

생으로..
남자의 좆이..
여자의 보지 자궁에..
직접 닿는게 아니잖아요...

예를 들어서...
요리할때..
손에 뭐 묻어도 위생 장갑 끼면...

손의 병균이 음식에 안 묻어 나는 것처럼...
"

좀 이상한 논리다..

하긴 뭐 여기서 하나하나 따지면 뭔들 말이 될까..

"여하튼..
그 일본 성인식 행사라는게 그런 거예요...
콘돔도 끼고 했겠다...

사실 진짜 섹스라고는 보기 힘들죠..
우리야 이상하지만..
걔네 성의식으로는 뭐..

그렇게 3주간의 성인식 행사가..
끝나면...
그때는..
정말 각자의 생활로 돌아가는 거죠..."

"아...
"

"덕분에..
젊은 성 범죄율이 지극히 낮데요...
솔직히 우리나라 성범죄율 심각 하잖아요..
"

조용히 양손을 다시..

아줌마의 젖통에 얹힌다..

아 보들보들 탱탱한 이느낌..

살아 있길 정말 잘했다...

"경수..
꽤 부러운 모양이다?? "

자신의 젖통에..
아들 나이 또래의 젊은 녀석이..

손을 올려서 주무르는 와중에도..

그간 워낙 자연 스러운 분위기를 유지해온 덕분에..

크게 개의치 않는 모양이다....

"어휴~~ 말이라고 하세요...
3주 동안...
그동안 먹고 싶은 아줌마들 보지를 맘껏 쑤셔 넣는데요.."

거침없다..

칠현이 어머니 조차..
계속되는 자극에 적응이 되는 것일까...

자극이 계속 투입되는 분위기로..

이 너무나 자연스러운 이 분위기..

이런 기분으론 무슨 얘기든 다 할수 있을꺼 같다...

비슷한 내용

8 개 추천
읽음
형수-웨딩드레스 -5부
그녀가 내 허리를 잡았던 손을 풀고 나를 살며시 밀쳐낸다. 잠시 서로에게 어색한 분위기가 흘렀다. “도련님, 들어오세요.” “네.. ” 내가 거실 소파에 앉아 형수는 부엌으로 가 이것저것 준비를 한...
💬 0 👁 7,226
내용보기
읽음
잘 물어주던 여자
해수씨 이따가 볼때 알지?몰라욧모르긴 뭘 모른다고 앙탈을 부리지만픽업후 차안에서 확인해보면 노빤스 노브라는 기본인 여자바리씨는 내가 이렇게 입는게 좋아요?좋지 노빤스 노브라는 생각만해도 꼴리는걸에휴...
💬 0 👁 3,493
내용보기
읽음
나의 질 내 사정 경험 -단편
아마 다른 여자였다면 저는 쉽게 이런 생각을 못 했을 겁니다. 하지만 주인공(이하 누나)이었기에 아무런 부담 없이 커플 만남을 이야기할 수 있었습니다. (30대 후반의 무용강사이며 엄청난 자기관리의...
💬 0 👁 5,525
내용보기
읽음
나이트 골뱅이 -단편
친구와 둘이 수유리에서 간단히 소주 한 잔을 하고 오랜만에 나이트나 가서 흘린 보지나 한번 주워보자고 의견일치를 보아 10시쯤 근처 아줌마들이 많이 오는 성인 나이트 클럽을 들어갔습니다. 별로 기대...
💬 0 👁 6,578
내용보기
읽음
아내를 개방적인 여자 만들기4
해변에서의 긴 산책과 그림 그리기 세션이 끝난 후, 우리는 호텔로 돌아왔다.해변가의 신선한 공기와 수많은 시선들이 아내의 몸을 스치고 지나가는 모습을 보며 이미 나는 상당히 흥분해 있었다. 아내도 ...
💬 0 👁 3,898
내용보기
읽음
(펌) 군대시절 고모 (1)
맨날 눈팅만 하다가 제가있었던일도 만만치 않아서글 올려봅니다ㅎ15년도 지난 얘기고 제가 글쓰는데 소질이없어서알아서 이해하고 읽어주세요;;제가 군대 일병때 있었던 일입니다그때는 월급도 적고 돈이 항상...
💬 0 👁 5,300
내용보기
읽음
이혼하기 직전이었던 여자와 하게된 썰
딱, 지금시기 막 무더워 지려 할 때였던것으로 기억한다. 밤 10시쯤 너무 심심했다. 3일정도 휴가를 썼는데, 무계획적인 휴가다보니(MBTI 완벽한 P형)이틀째에 할게 떨어졌다. 여행이라도 갈걸.....
💬 0 👁 7,652
내용보기
읽음
아내를 개방적인 여자 만들기1
글에 반응이 좋으면 계속 풀어볼까합니다.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내가 30대 초반 시절, (아내는 20대 중후반)결혼후 아내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던것을 나누어서 풀어볼까 한다. 오래된 이야기라 기억이 가...
💬 0 👁 3,291
내용보기

Copyright © webstoryboard.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