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구해소용 친구 엄마 -11부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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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구해소용 친구 엄마 -1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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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앙!! 아아 아아~~~!!"

삐걱삐걱...

화면속 여자의 신음 소리가 사방에 울려 퍼진다...

칠현이 어머님은 갑작스레 터져 나온 신음 소리에 당황 했는지...

리모콘을 찾기위해 주위를 둘러 본다...

"괜찮아요..
딴데 안들려요..
"

하아하아..

떡!! 떡!! ...

하악하악...
철퍽철퍽!!

"...
아..
아줌마 보지..
보지가 너무..
너무 맛있어요....
내 좆이 너무너무.. ..."

"...
아!!! 아!! 흐으으응..
하악...
읍읍...
아..
계속..
계속..
깊게..
더..
더...
"

화면속 남자는 ...

자신의 아래에 깔려..
허우적 대며..

연신...
신음을 뱉어가는 중년 부인의 보지에...

자신의 중심을 찔러 넣는다...

"음...
흠흠...
"

꼴깍...

침 넘어 가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린다...

내 침 넘기는 소리가 아닌걸 보면..

역시 아줌마의 침 소리다...

확실히 이런 영상물을 접하지 못한..

아줌마에겐 꽤나 자극적일 테지...

오늘로써 운동을 끝내고 영화를 본지 10일째...

처음에는 당황도 돼 끝까지 집중 하지도 못한 칠현이 아줌마 였지만...

꽤 정성스레 만든 훼이크 의학 사이트와 나의 헬스외에는...

철저하게 정색한체..
프로의 트레이너 모습을 보여준게..

큰 신뢰를 얻어...

결국..
여기까지 왔다...

둘다...
몇주간의 섹스와 자위가 없다 보니..

이런 흔해 빠진 (적어도 일본 AV 야동에 익숙한 젊은 세대 관점에서) 영상물로도...

쉬이 흥분 되는건 어쩔수 없다...

역시 즉각적으로 반응을 보이는건...

츄리닝에서 바짝 독기를 품은채....

바지 위를 찢고 튕겨 나올 법한 에이리언 같은 이 녀석이지만...

첨에야 부끄러웠지...

내 사정을 잘 아는 칠현이 어머님도 이젠 그러려니 하는 모양이다...

뭐가 어때 이건 지극히 당연한 건강함의 상징이라구우~~

"..
저 배우..
보지..
꽉 찬게...
꼴려서 미치겠네요...
"

"어휴..
우리 경수..
꼴려서 어쩌니...
"

이런 대화가 오간건 그리 오래 되지 않았다..

영화를 본지 한 5일 정도 됬던가....

순전히 나의 제안 이었다...

의사 선생님의 조언대로...

이젠 실생활에서도 음담패설을 나누며...
성적 긴장감을 유지 해야 한다는게..

그 이유 였었다...

그러고 보면..
사실 그 제안을 꺼내는게 여간 부담 스러운게 아니기도 했다...

어쩌면 여태껏 나의 쌓아놓은 신뢰감을 한큐에 무너뜨릴수도 있는..

꽤 위험한 제안이였기 때문이다...

허나 왠걸..
아줌마의 대답은 OKAY..

나에대한 100% 신뢰를 떠나...

제법 그럴듯한 전문가의 조언을 거의 맹신하는 분위기고..
(사실 그동안에 세뇌에 가까운 나의 조언 덕도 포함해서..)

그간 나와의 운동을 통해...

초기의 목표였던 몸매 단련에도..

꽤 효과를 보는 면모도 있었기 때문이다...

따지고 보면..
아줌마랑 좀더 즐길라고..

헬스를 꽤나 열심히 한 덕분이긴 하지만..

이런걸 보고 도랑치고 가재 잡고..
흐흐...

하지만..
천리길도 한걸음 부터

처음엔 가볍게..
인터넷서 도는 야한 농담 따위를 건네면서...

수위를 꽤나 낮췄었다...

자칫 아줌마 쪽에서 부담스러워 할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이에 아줌마도 특유의 아줌마 본능이 발동 했는지...

처음에는 어색하다가도..
언제부턴가 같이 농담을 해대며..

깔깔 대기 시작 했다....

그리고 오늘...

매일매일 학습을 통해 수위를 점차 높여 갔고..

이젠 보지니 좆이니...

이젠 일상어가 될 수준까지 이르렀다....

"어머님..
여기 올라 와서 보세요...
"

쇼파에 앉은 내 위로..
아줌마가 올라온다...

하지만 나의 우뚝선 그 녀석이 환영 할만한 일이지만...

그녀석이 생각 하는건 이뤄 지지 않는다...

이미 그 녀석 앞엔 내 '사각팬티' 다음 내 '츄리닝' 그리고 내가 선물 해준..

아줌마의 운동용 '핫팬츠'...
그리고 마지막 골인 지점인 아줌마 보지...

그곳을 모험하기엔 벽이 두텁다...

겨우 천 3장일 뿐인데..

"호호호..
쪼매 부끄러운데...
"

탱크탑에 핫팬츠...

어지간한다면..
이미...

그 가로막고 있는 벽같지도 않은 천쪼가리를 발기발기 찢어..

친구 엄마인 아줌마 보지와 싱싱한 내좆의 교감을 시행하고 싶지만...

적당한 선을 유지 한다...

아줌마에게도 이미...

적절한 성적 긴장감을 유지 시키기 위함에 이를 따르고 있는 것이지...

어설픈 강간은 성미에 차지 않는다...

"괜찮겠니?? 이 녀석..
아플꺼 같은데..
나 꽤 무거워...
"

"괜찮아요...
올라 오세요...
"

그녀의 허리를 양손으로 짚은채...

내 위에 아줌마를 올려 넣는다...

육중한 엉덩이가..
내 허벅지를 통해 느껴진다...

같은 방향을 보는 자세인지라...

그 큰 가슴을 잡기가 쉬워진다...

아줌마를 감싸 앉듯 해서..
내 손을 아줌마의 달콤한 젖통에 슬며시 올린다...

이 자세로..
서기만 하면..

뒷치기 자세가 나오겠지...

"어머님...
가슴 좀 만질께요..
"

".....
"

말하지 않는다...

무언은 결국 수락의 표시다...

혈기왕성한 남정네에게..
몇주째 섹스를 즐기지 못한다는건

성적 스트레스가 극한에 치닫는다는 걸 칠현이 엄마는 잘 알고 있다...

"....
벗기면 혼나.....
"

"예...
"

어쩌면 불쌍하다고 느꼈나 보다..

사실..
나한테는 이 헬스 운동을 통해 얻는 것이 없다...

어머님이야 몸매가 좋아지는 결과물이란게 있지만..

적어도 나에겐...
약간의 용돈을 제외한다면..

얻는 것이 없다....

그런 와중에...

혈기 왕성한 남자로써..

성욕을 참고..
자신을 가르쳐 주고 있는 모습이 여간 기특하기도 하겠지...

그렇다고...
설마 친구 엄마인 자신에게...

욕정을 품고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 모양이다..

단지..
성욕이 쌓여..
스트레스가 많이 쌓인 모양새에..

나름..
칠현이 아줌마로써는 꽤 편의를 봐준 셈이다....

여하튼..
난 그 큰 가슴에 (비록 브라자와 탱크탑이 가로막고 있는..)

가슴을 움켜 지기만 할뿐 다른 수치심을 불러 일으킬 행동은 참는다...

정말 여태껏 참아내고 있는 내가 진정한 용자다..

어휴...
탱탱 하기도 하네...

게다가 풍만하기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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