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란한 여자로 다시 태어나다 -32부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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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한 여자로 다시 태어나다 -3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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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도착하며 본 차 안의 시계는 어느덧 새벽 2시를 조금 넘기고 있었다.

“.........................................먼저 올라가....................
난.................
차에서 조금만 있다가 올라갈 게.......”

아파트 지하 주차장 입구에서 차를 멈춘 남편이 이렇게 말했다.

“...................................................그냥...........
같이 올라가요.........................”

난 그런 남편이 왠지 걱정스러웠다.

“............후우~.............
아니야..............
그냥..........
혼자 좀 있고 싶어서 그래.............
걱정 말고.......

......................조금만 있다가 갈 게...................”

남편이 담배를 꺼내 입에 물며 조용한 목소리로 말했다.

“.........................................그.....그럼............
금방 와....요.............
알....았죠............??”

“.............................후~우....................
그래................
알았어...................”

남편은 어느새 붙여 든 담배를 깊이 빨았다 뱉어내며 대답했고, 난 그런 남편을 그냥 두고 올라간다는 게

좀 맘에 걸리긴 했지만, 다른 한편으론 각자의 시간이 조금이나마 필요할 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차에서 내려 엘리베이터에 몸을 실었다.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고, 아파트 현관 앞에 서자 문득 아들이 들어 왔을까 하는 궁금함과 동시에

더렵혀진 몸으로 어떻게 아들 앞에 설까 하는 두려움으로 현관을 열고 들어섰다.

그러자 현관 불이 자동으로 켜졌고, 그와 동시에 철문 현관이 등 뒤로 닫혔는데, 난 그 순간 중간

문에 손을 짚어 중심을 잡으며 한쪽 신발을 벗으려다 말고 동작을 멈췄다.

그리곤 눈에 들어온 뜻밖의 장면에 너무도 놀란 나머지 그 자리에 다 주저앉을 뻔 했다.

난 두 눈으로 보고 있으면서도 도저히 믿기지 않아 몇 번이고 눈을 질끈 감았다가 다시 뜨기를

반복하면서 고개를 절래, 절래 흔들어댔는데, 현관 중간 문 유리를 통해 보여 지고 있었던 장면은

시커먼 털이 항문 언저리까지 나 있는 여자가 음부속살과 항문을 통해 두 남자의 물건을 동시에

받아내고 있는 장면이었고, 그 장면은 거실 TV 화면을 통해 보여 지고 있었는데, 난 그 장면이

포르노 테이프에서 나오는 장면이 아니란 사실에 더욱 충격을 받았던 것이었다.

그리고 그 순간, 뇌리를 스치는 장면이 있었는데, 언젠가 아들이 나랑 섹스를 하면서 비디오카메라로

지금처럼 이렇게 섹스 하는 장면을 TV 화면에 띄어 실시간으로 보면서 섹스 했던 걸 떠올렸고,

이어서는 아까 돌아오는 차 안에서 상상했었던, 그러니까 낚시터에서 사내들에게 강간당하던 걸

떠올리면서 지금 거실 화면에 나오는 장면과 같이 그렇게 강간을 당했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상상을

했었다는 생각을 떠올리고 있었던 것이었다.

그리고 그런 나에게 떠오른 또 하나의 생각은, 지금 강간을 당하는 것처럼은 보이지는 않는 저 여자가

과연 누구일까 하는 것이었고, 이어서는 두 개의 물건이 보이고 있는데, 당연 하나는 아들의 물건일

거라 예상한다면, 다른 하나는 누구의 것일까 하는 것이었다.

그렇게 이런저런 생각들로, 복잡해진 머리로 화면을 보면서 당장 처신을 어떻게 해야 하나를

고민하고 있는데, 두 남자의 물건을 받아들이고 있는 여자의 음부두덩과 항문을 클로즈업 시킨 채

고정되어 있는 것처럼 보였던 화면이 갑자기 움직이기 시작했고, 난 그 순간 적어도 한명 이상이

더 있다는 사실에 다시 한번 놀라고 말았다.

그렇게 놀란 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던 난 TV 화면을 통해 들어나는 여자의 얼굴과

두 남자의 얼굴, 그리고 여자의 입에 물건을 물린 채 엉거주춤 서 있는 또 한명의 남자를 보며

다시 한번 어쩔 수 없이 놀라고 말았는데, 황홀한 듯 얼굴 근육을 일그러트린 채 남자의 물건을

빨고 있던 여자는 먼저 아들의 학교에서 아들에게 음부속살을 대주던 영어선생이었고, 그런 영어선생에게

물건을 빨리고 있는 남자와, 영어선생 밑에서 영어선생의 음부속살에 물건을 넣은 채 얼굴을

찡그리고 있는 남자, 그리고 영어선생 뒤에서 영어선생의 항문을 쑤셔대고 있는 남자 모두가

언젠가 아들이 집으로 데리고 왔었던, 그리고 아들에게 보여주려 음부두덩이 들어나도록 소파에서

자는 척 하고 있을 때, 그런 나를 훔쳐보면서 자위를 했었던, 그리고 나가는 척 하곤 몰래 숨어서

나의 자위행위를 훔쳐봤었던 아들의 친구들이었기에 난 더더욱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그리고 그 순간, 카메라로 그들을 촬영하고 있는 게 아들이란 사실도 직감할 수 있었다.

그렇게 전혀 예상치 못했던, 더군다나 우리 집에서, 그것도 아들 친구들에게 온 몸을 황홀한 듯

대주고 있는 영어선생을 보게 되리라고는 꿈에도 생각지 못했던 난, 그 믿을 수 없는 광경을 보면서

당혹감에 몸을 떨어대다가 문득 아들과의 통화내용을 떠올렸고, 아들이 말했던 게, 친구들과 놀기로

했다는 게 바로 이거였다는 생각에 다시 한번 배신감으로 몸을 떨어댔다.

하지만 그런 당혹감과 배신감으로 몸을 떨어대던 난, 꼭 그런 이유만으로 몸을 떨어대고 있는 게

아니란 걸 본능적으로 느낄 수 있었는데, 그건 다름 아닌 나의 음란함이었다.

그리고 그런 나의 음란함은 곧 나로 하여금 많은 생각을 하게 했는데, 먼저 내가 몰래 밖으로

나감으로써 지금의 상황이 깨지지 않게 하는 것이었고, 다음으로는 지금 당장이라도 들이닥칠지 모르는

남편을 어떻게 해서든지 집으로 들어오지 않게 만드는 것이었기에 밖으로 몰래 나온 난 먼저 엘리베이터에

몸을 실었고, 이어서는 아파트 현관에서 남편에게 전화를 해야만 했다.

“............................................................응.......”

벨이 한 참 울린 뒤에야 전화를 받은 남편의 목소리는 많이 가라앉아 있었고, 그런 남편의 목소리는

내 마음 한구석을 칼로 도려내는 것 같은 아픔을 느끼게도 했지만, 나의 음란함은 그런 상처를

곧 아물게 만들었고, 곧 남편의 위치를 확인하게 했다.

“.............어.....어디에요...............??”

“...................................으응..........
그게...............
좀 나왔어...............”

나의 음란함은 남편의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나를 들뜨게 만들고 있었다.

“.................................어.....어딜요.............?? ...............왜요.............??”

“..........후우............
그......게.................”

“...............................................왜요............??”

“............................후우............
그냥...........
그냥............
혼자 좀 있고 싶어서..............”

“...............................그.....그럼..........
언.....제.........??”

“..............그...그게...............
봐서...........
오후에나 들어갈까 하는데......”

“..................................................................”

난 남편이 말한 오후가 일요일 오후란 사실을 알아버린 내 음란함이 그 순간 쾌재를 부르고 있다는

사실에 당혹스러워 아무런 말도 하지 못했다.

“......................................너무 걱정 마...................
별 일 없을 거야.............”

남편은 자기 말에 너무 좋아 어쩔 줄 몰라 하는 내 음란함 때문에 내가 딱히 어떤 말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은 꿈에도 모른 채, 아무 말이 없는 내가 자기를 걱정해서, 너무 맘이 아파서 아무 말도

못한다고 생각을 했던지 이렇게 날 위로하듯 말했다.

“..............................................아.......알았어요.....................
그럼..................
걱정 되니까.......

어디든 도착하면..............
꼭 전화해요.............
네......................?”

그런 남편에게 내 음란함은, 내가 아들의 친구들과 영어선생의 섹스파티에 끼어들기 위한 사전 포석을

두기위해 이렇게 말함으로써 다시 한번 남편을 여지없이 배신하게 만들고 있었다.

“.........................................후우.......
그래 알았어..................”

“.......................................꼭....
전화해요...............???”

이렇게 마지막까지 남편에 대한 배신을 주저하지 않은 채 통화를 마친 난 바로 다시 엘리베이터에

몸을 실었고, 엘리베이터는 그런 음란한 날 곧 집 앞 철문 앞으로 토해냈는데, 난 잠시 문 앞에서

서성거리며 어떻게 할지를 고민하기 시작했다.

왜냐하면 내 속에 음란함은 나를 당장 그들의 향연에 끼워 넣고 싶어 안달을 해대고 있었던 반면

아직 맘 한구석에서 그 불꽃을 꺼뜨리지 않고 있던 내 이성은 적어도 그렇게까지 내가 음란해지는 걸

허락지 않고 있었던 것이었다.

하지만 그 불꽃은 조금 전 봤었던, 아들과 아들 친구들이 영어선생을 유린해대던 장면과 함께 아까

낚시터에서 남자들에게 강간당하고 돌아오던 길에 상상했었던 장면들을 떠올리게 만든 내 속의 음란함

앞에 곧 무릎을 꿇으며 삭으라들었고, 그런 장면들을 계속해 떠올리며, 밀려드는 흥분을 어쩌지

못해 음란한 점액질까지 다시 흘려대기 시작하던 난 결국 현관문을 열고 말았다.

그렇게 현관문을 몰래 열고 들어서며 이번에도 그들이 날 보지 못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던 난

현관문이 채 닫히기도 전에 그대로 굳어져 버렸는데, 내가 들어서는 순간 현관 불이 자동으로

들어왔고, 그 순간 거실 욕실 앞에 서있던 아들의 친구와 눈이 마주쳤던 것이었는데, 옷을 모두

벗은 채, 금방 사정을 했는지 물건을 늘어뜨리고 있던 아들의 친구 역시 나를 보는 순간 그저

두 눈을 동그랗게 뜬 채, 나의 갑작스런 출현을 믿을 수 없었던지 아무 말도 하지 못한 채 그대로

굳어져버렸던 것이었다.

“...........야......?? 뭐해...........??”

그렇게 놀란 우리가 잠시 아무 말도, 어떤 행동도 하지 못하고 서있는 사이 누군가가 욕실에서

이렇게 말하며 나왔고, 아들 친구는 그런 그에게 여전히 아무 말도 하지 못한 채 그저 손가락으로

나를 가리켰는데, 그 순간 모습을 드러낸 사람은 바로 아들이었다.

“.....................어..............어머니..........!!!”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상태로 내 앞에 나타난 아들은 나를 보면서도 자신의 눈을 믿을 수

없었던지 손등으로 눈까지 비벼댔는데, 난 이렇게까지 놀라는 아들을 보며 순간, 그냥 모른 척

넘어갈 걸 그랬다는 생각과 함께 들어오질 말았어야 했다고 뒤늦은 후회를 하고 있었지만, 이미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고 있는 그들을 보면서, 낚시터에서 남자들에게 유린당하면서도 어쩔 수 없이

흘려댔던 그 음탕한 점액질을 이 순간 다시 흘려대고 있는 내 음부속살이 느껴지자, 순간 이들이

나 때문에 지금 상황을 어떤 식으로든 정리를 하게 만들면 안 되겠다는 생각에 입을 열었다.

“...........................................으응............
아.....아들............
친구가 와있었네..........?? 어머........!!!”

난 되도록 침착하게 말을 하려 애를 썼지만, 그 순간 내 앞에 나타난 아들의 나머지 두 친구와

그들 뒤로 보이는 영어선생을 보면서는 나도 모르게 그만 벌어지는 입을 어쩌지 못한 채 손으로

입을 가릴 수밖에 없었다.

“.......................................................어............어머니...........”

그런 날 당혹스런 목소리로 부르는 아들의 얼굴엔 당황하는 빛이 역력했고, 아들의 친구들과

영어선생의 얼굴에도 당황하는 기색이 뚜렷했는데, 그들은 뜻하지 않은 나의 출현에 얼마나 놀랬던지

벌거벗은 몸을 가릴 생각조차 하지 못하고 있었다.

“.........................................노..........놀랬지.............???”

난 그런 그들을 보면서 이 순간을 어떻게 수습해야 좋을지를 그 순간에도 끊임없이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런 내가 먼저 생각해낸 건 적어도 이들이 나 때문에 수치심을 느껴서는 안 되겠다는 것이었다.

“.............................어머...........
서......선생님도 계셨네요...........??”

난 그들 중에서도 특히 얼굴빛이 거의 흑색으로 변해버린 영어선생을 먼저 어떡하든 자연스럽게

대해야만 한다는 생각에 이렇게 말했다.

하지만 그런 내 말이 끝남과 동시에, 그제서야 자신이 나체로 내 앞에 서 있었다는 걸 깨달았던지

두 손으로 젖가슴을 가리며 거실 안쪽으로 사라지는 영어선생을 봤다.

“.......................괜.............괜찮아요 선생님..............
너무 놀라지 마세요...............”

난 그런 영어선생을 보며 급한 마음에 신발을 거의 벗어던지듯, 아들과 아들 친구들을 헤치며

거실로 뛰어들어, 어느새 옷가지 하나로 상체만을 가린 채 웅크리듯 소파에 몸을 파묻은 그녀에게 다가갔다.

그녀는 내가 자기 곁으로 다가섰다는 걸 느꼈던지 더욱 웅크리며 몸을 떨어댔는데, 그런 그녀를

보며 얼마나 놀랬을까를 생각하자 그녀가 좀 측은하게 보였다.

하지만 그 순간, 두 무릎을 바짝 상체 쪽으로 붙인 채 웅크리고 있는 그녀의 자세 때문에 자연스럽게

드러난 그녀의 음부두덩을 보면서는 그런 측은함 보다는 음탕하다는 생각이 더 앞섰는데, 그런 그녀의

음부두덩은 양 허벅지 사이로 볼록하게 도두라져 있었고, 도톰한 음부속살에 나있던 시커먼 털이

아들 친구들의 정액으로 보이는 액체로 뭉쳐져 있었는데, 그런 그녀의 음부두덩이 나로 하여금 그녀를

더욱 음탕하게 보게 만들고 있었다.

“...............................저...어...........
선......선생님...........?”

“...............................어......어머님........
저...정말..........
죽을죄를 졌습니다........”

이렇게 다 기어들어가듯 말하는 그녀의 목소리는 축축했다.

“.................서.......선생님..........
지금 상황에서...........
저도 무슨 얘기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지만............

우선...........
진정을 좀 하세요................”

난 그런 그녀를 진정시키기 위해 이렇게 말하며 잠시 주저하다가 그녀 옆에 앉았다.

그러면서 아들과 아들친구들의 동태가 궁금해 현관 쪽으로 잠시 눈을 돌렸는데, 그들은 여전히

당혹스런 얼굴로 그런 내 시선을 받아내고 있었고, 그런 그들의 물건은 모두 늘어져 있었는데,

난 그런 그들을 보며 문득 귀엽다는 생각이 들었다.

“......................선생님..........
사실...........
저도 지금............
선생님 못지않게 놀란 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하지만................
제가 이런 얘기를 한다는 게 좀 그렇지만...........
사실...........

전 알고 있었어요...............
오늘..............
아들이.............
친구들과 함께 선생님이랑..............

우리 집에서 이런............
그러니까................
같이 만날 거란 걸.............”

난 되도록 침착하려 애쓰며 거의 무의식적으로 이렇게 말했다.

“......................................네......네에..............???”

그녀는 내 말에 화들짝 놀라면서 고개를 들었고, 난 그런 그녀를 보며 그녀 못지않게 지금 놀라고

있을 아들을 떠올렸지만, 궂지 그런 아들에게로 시선을 던지진 않았다.

그러면서 이렇게 짧은 순간 어떻게 이런 거짓말을, 이런 생각을 해낼 수 있었을까 싶을 정도로

내 자신이 그저 놀랍기 그지없었다.

“..............그....그게요...........
물론.........
많이 놀라신 줄 알지만...........
사실..........
그래요...........

그냥 솔직하게 얘기 할게요.................
그러니까............
너무 놀라지 마시고 제 얘길 끝까지 들어

주세요...........
아셨죠..............??”

나의 너무도 침착한 표정과 말, 그리고 행동에 그녀는 거의 넋을 잃을 만큼 놀란 게 분명해 보였고,

나 역시 그런 내 자신이 정말 믿기지 않을 만큼 놀랍기는 마찬가지였는데, 아마도 그건 나의

음란함이 나를 그렇게 만들고 있었던 게 분명해보였다.

왜냐하면 나의 음란함은 어떻게 해서든지 영어선생과 같이 아들과, 아들친구들에게 내 음란한

음부속살을 대주고 싶었기에, 그래서 그렇게 하기 위해선 지금의 판을 깨서는 안 된다는 걸 너무도

잘 알고 있었고, 그러기 위해서는 누구보다도 내가 먼저 침착해야 함을 잘 알고 있었던 것이었다.

그리고 그런 음란함과 함께 나를 지배하는 또 하나의 뭔가가 있었으니, 그건 바로 이유야 어찌되었든

지금 상황에서 누구보다도 약자일 수밖에 없는 그녀에 대한 나의 우월감이었다.

난 그런 우월감이 그녀와 아들, 그리고 아들친구들 앞에서 내가 이렇게까지 당당해질 수 있는

또 다른 원동력이란 걸 본능적으로 깨닫고 있었던 것이었다.

“....................................................................”

그녀는 그런 나의 당당함에 그저 어쩔 수 없이 고개를 한번 끄덕였다.

“..............선생님.............
전 알고 있어요..........
지금 선생님이 얼마나 당혹스러우신 지.........

그리고.............
선생님이 우리 아들과.......
또........
아들친구들과 지금 뭘 하고 계셨는지도.........

그리고............
그게........
보통 사람들 눈엔 어떻게 보여 진다는 것도..........
하지만...........
어떻게

얘기를 하면 좋을 진 모르겠지만............
그냥...........
있는 대로 얘기를 하자면............
전 이미

아들과 선생님의 관계를 알고 있었어요.............
물론...........
아들친구들하고의 관계까지는 오늘

알게 되긴 했지만.......
그렇다고 뭐 그리 달라질 건 없을 거 같네요.........
왜냐하면.......
이미

아들에게 오늘 일을 들어 알고 있었거든요..............
그리고...........
이런 얘긴 좀 뭣하지만...........

선생님이 저와.....
아들의 관계를 알고 계시다는 것도 이미 전 알고 있구요..........”

“.............................................................................”

이렇게 차분하게 말하고 있는 날 그녀는 그저 아무 말 없이 바라다볼 뿐이었고, 아들 역시도

이런 내게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그래서...........
그래서 드리는 얘기에요......
그러니까........
이유야 어찌되었든지.....

선생님과 저는 같은 입장이란 생각에.............
그래서...........
이런 얘기를...........
다른 사람들이

들었다면 미쳤다고 손가락질 할 얘기를 선생님에게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너무 그렇게

죄를 진 사람처럼 하지 마세요..........
네...........???”

“............................................................................”

“......................선생님이 너무 그렇게 계시면..............
말하는 저도 좀 그렇잖아요........
네........??”

“..................................................................”

그녀는 다시 되묻듯 말하는 내 말에 다시 말없이 고개만 끄덕였는데, 그렇게 고개를 끄덕이고 있는

그녀의 얼굴엔 처음 당혹감과 더불어 이 여자가 왜 이러지 하는 의아함이 보태어져 묻어나고 있었다.

“.......................선생님............
선생님은.............
제가........
아....들이랑 그런 사이란 걸 아셨을 때

어떤 생각이 드셨나요...........??”

난 그런 그녀에게 지금의 내 행동을 어떡하든 빨리 이해시키고 싶은 생각에, 그리고 그렇게 하는 데는

나 혼자만 말하는 것보다 둘이 대화를 주고받는 편이 더 빠를 것이란 생각에 이렇게 물었다.

“...........................................네에..........??”

“..............................................................”

“...................................그...그게..................”

“..........선생님............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건................
다른 것 다 떠나서........

같은 여자의 입장에서.......
더욱이............
선생님과는 달리 전.........
전............
아들인 준식이랑

그런 사이잖아요...........
그러니까.........
다른 사람들이 본다면 제 입장이 더 곤란하면 곤란했지

선생님이 더 곤란할 건 없으시니까.........
그러니까 우리 서로 편하게 얘기해요..........
네.....??”

“............................................제......제게 왜 이...러시는 지.............?”

“..............그래요 선생님..........
선생님 입장에선 제가 왜 이러나 싶으실 거예요..........
제가 뭐라고

해야 할 상황에서 이러니까....
그러실 수 있어요.........
하지만 선생님..........
이미 아들이랑 그렇고

그런 사이가 된 제가 선생님께 그럴 자격이 있겠어요........?? 물론..........
제가 아들과 그렇고

그런 사이가 아니었다면 지금 쯤 난리, 난리를 쳤겠죠.............
하지만.........
저 역시 그럴 입장이

아니기 때문에............
아니............
좀 더 솔직하게 말씀드리자면................
그래요.........
사실........

아들과 그런 사이가 되기 전엔 미처 몰랐었던...........
하지만.......
아들과 그렇고 그런 사이가

되고부터 알게 된........
그러니까..........
남여 사이의 즐거움이라고나 할까요........?? 암튼.......

아들과 처음 그런 사이가 되었을 땐 저 역시 정말 괴로웠었어요.........
하지만.........
이젠 그렇지

않아요...........
이젠..........
남여 사이의 즐거움을 알게 되었거든요..........
아들을 통해서........

그리고.........
그런 아들 덕분에.............
요즘은 남편과도 더 즐거운 생활을.........
부부관계를

갖게 되었어요...........
물론......
남편에게는 좀 미안한 감이 없지 않지만..........
그래도 이렇게

변한 절 남편이 더 좋아하니까........
그리고........
무엇보다도 제가 더 행복하니까.........
그래서

더 이상 아들과의 관계에 대해서 고민을 하지 않기로 했구.......
앞으로도 그럴 거예요..........

그리고.........
이런 얘기를 선생님한테 드리는 건.............
선생님도 저와 같은 생각을 갖고 계시다는 걸

알기 때문에.............
그래서..........
이런 날 이해해 주실 거라 생각하기 때문에 드리는 얘기에요......

물론......
저 역시 지금의 선생님을 이해 하구요........
더욱이..........
그 상대가 제 아들이니까......”

난 거의 본능적으로 순간순간 떠오르는 대로 두서없이 말을 해댔다.

“...........................................................네에...................”

그리고 그렇게 처음 생각과는 달리 나 혼자 일방적으로 얘기를 하는 상황이 연출되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말에 뭔가 안도의 표정을 짓는 그녀가 나지막한 목소리로 이렇게 동의까지 해주자

나 역시 안도의 한숨을 내쉴 수 있었다.

“...............하아.........
제가 너무 혼자 얘기를 했죠..............?”

“.....................................................아......아니에요...............”

“..........선생님............
그래서 드리는 얘긴데요...........”

“.........................................네.............??”

“............사실..........
전...........
아들이 선생님과 그런 사이란 걸 처음 알았을 때........
선생님을

얼마나 질투 했는지 몰라요.............
지금 생각하면 부끄러운 얘기지만..............”

난 일부러 이렇게 맘에 없는 얘기를 했다.

아니, 나의 음란함이 나로 하여금 이런 맘에도 없는 얘기를 하게 했다고 하는 것이 더 맞는 얘기일 것이다.

“.............................어머.........
아니에요 어머님.............
부끄러우시긴요.........
제가 더..........”

그녀는 내 말에 어느 정도 용기를 얻었는지 이렇게 말했다.

“...................아니에요 선생님............
그런데...........
제가 사랑하는 아들을 통해 그런.......
남여의

즐거움을 알게 되면서...........
아들과 선생님의 관계를 이해하게 되었고........
그래서........
오늘도.........

아들이 선생님과 이런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하길래........
그냥 그렇게 하라고 했던 거예요.......

그리고...........
솔직히...........
지금 이런 얘기를 해야 하는 건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선생님 입장을 제가 이해하듯이......
선생님도 제 입장을 이해해 주시리라 믿고 얘기할게요......

흐음..........
그게 뭐...냐하면요........?? 아들이 먼저부터......
그러니까......
저랑 그런 사이가 되고부터

저를 졸랐었는데...........
그게 뭐냐 하면요........
선생님과 같이........
그러니까.........
선생님도 다

이해하실 거라고 하면서.........
같이........”

난 행여나 내가 너무 앞서나가는 건 아닐까 싶은 생각에 잠시 그녀의 표정을 살펴야만 했다.

하지만 이렇게 운을 떼는 나를 보는 그녀의 표정에서 내 얘기를 어느 정도는 이해하고 있음을

직감할 수 있었기에 잠시 뜸을 들이다가 말을 이었다.

“..............제가 무슨 얘기를 하는지........
선생님도 이해하실 수 있죠............??”

“............................................네.......??”

난 이렇게 좀 놀란 듯한 그녀를 보면서 그녀 역시도 내가 지금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부러, 아니 상황이 아직은 상황이니만큼 못 알아듣는 척 하고 있다는 걸 직감할 수 있었다.

“.......그러니까요 선생님..........
좀 직접적으로 말씀을 드리자면.........
아들이 진작부터 제게 그랬었어요........

그러니까..........
선생님이랑......
저랑 같이.......
함께..........
섹...스를 하고 싶다고.........
하지만.......

그동안은 그런 아들의 말에 따른다는 게 좀 그랬던 게 사실이었지만.........
요즘 들어서........

아들이 그렇게도 원하고.........
저도............
아들의 얘기를 자꾸 듣다보니까..........
선생님만 괜찮으시다면........

꼭 못할 것.......도...............”

이렇게 말하고 있는 나의 음란함을 보는 난 기분이 정말 복잡했다.

하지만 그렇다고 후회를 하는 건 아니었다.

단지, 아무리 그래도 그녀는 선생님인데, 더군다나 아들의 친구들도 있는데 내가 너무 앞선 건

아닐까 하는, 그리고 이렇게 즉흥적으로 말하는 날 아들이 어떻게 생각할까 하는 것 등등 때문에

머릿속이 복잡해졌던 것이었다.

하지만, 이런 내 말을 들으면서 그녀의 얼굴에도 음란한 기운이 차츰 돌기 시작했다는 걸 직감한 난,

더욱이 이렇게 말하면서 내 스스로가 내 말에 흥분하고 있었기에 난 더욱 용기를 내 계속 얘기를

이어갈 수 있었다.

“.................선생님......
전 괜찮아요..........
아니...........
좀 더 솔직히 말하면........
지금 제 마음은........

기왕에 일이 이렇게 된 거........
아들이 원하는 걸........
그러니까........
선생님과 같이 섹....스 하는 걸.......

해보고 싶....어...요......
물론........
아들 친구들이 있긴 하지만..........
아들만 괜찮다면.....
또....

선생님이 괜찮다고 하시면.......
저도.........
선생님처럼 그렇게.......
아들 친구들과도 같이 섹스를

해보고 싶어요..............
선생님도 같이.............”

나의 음란함은 내가 생각해도 너무 하다 싶을 정도로 나의 간을 부어오르게 만들었지만, 달리

생각해보면, 차라리 이렇게 직접적으로 얘기를 하는 게 오히려 더 이 상황을 빨리, 쉽게 정리할 수도

있을 것 같은 생각에.

그리고 내 음란함도 어차피 그걸 원하고 있었기에.

“...............어....어머니...........”

그렇게 그녀의 대답을 기다리고 있는 사이 아들이 내게 다가왔다.

“........저....정말.............
어머니도 하고 싶으세요...........??”

아들은 이미 내 말을 모두 들으면서 내가 그냥 하는 소리가 아니었음을 직감했던지 이렇게 단도직입적으로

물어왔다.

“.........................응..........
아들만 괜찮다면.................”

난 혹시라도 아들이 자기 친구들에게 내 음부속살을 대주는 걸 원치 않을 수도 있겠다는 순간적인

생각에 이렇게 대답했다.

“........저야 뭐...................
좋아요............”

이렇게 말하는 아들의 눈엔 음탕함이 가득했다.

“...........그럼..........
선...생님은요...........??”

난 그런 아들을 보며 더욱 대담하게 변해가기 시작했다.

“..........................저....저는.........
뭐가 뭔지 잘은 모르겠지만..........
사실.........
준식이가 먼저부터

어머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어머님과 같이 해보고 싶다고는 했었는데..............”

난 이렇게 말하는 그녀가 승낙의 의미로, 하지만 그렇다고 뜻하지 않은 상황에서 너무 직접적으로

대답한다는 게 곤란한 나머지 이렇게 애둘러 대답하고 있다는 걸 본능적으로 깨달을 수 있었는데,

그런 그녀를 보며, 그녀 역시도 나 못지않은 음란함을 품고 있는 여자란 걸 깨달을 수 있었다.

“........그럼............
선생님도 동의하시는 걸로 알아들어도 괜찮죠.............???”

그래서 난 그런 그녀를 대신해 이렇게 말함으로써 지금 상황을 정리하려했다.

“..................................................................................”

그리고 그런 나의 말에 아무런 말을 하지 않는 그녀를 보며 내 짐작이 맞았다는 걸 다시 한번 직감했다.

“.........................그럼...........
너희들도 별 이의가 없을 테니까.............
기왕에 즐기기로 한 거........

너희들도 아까 했던 것처럼 그렇게 해봐............
응...........?? 아들........?? 괜찮지........???”

난 이렇게 말하는 나를 보며 정말 내가 맞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들만큼 내 스스로도 충격적이었고

그런 날 바라보는 아들을 보면서도 아들 역시도 좀 충격을 받은 게 분명해 보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의 음란함은 더 이상 내게 내숭을 허락지 않았고, 난 그런 나의 음란한 본능에 따라 이 상황을

이제 주도하기 시작했는데, 난 순간 내가 어디까지 더 음란해질 수 있는 걸까 하는 생각이 절로

들었지만, 이 순간만큼은 더 이상 그런 생각을 하고 싶지 않아 그냥 본능이 이끄는 대로 나를

맡기기 시작했다.

“............저야 뭐...........
어머니만 괜찮으시다면...............”

아들은 나의 대담함에 조금은 주저하는 듯 대답했는데, 난 그런 아들에게 한편으론 조금 미안한

생각이 순간 들기도 했지만, 나의 음란함은, 이미 집으로 돌아오면서 더 이상 음란해 질 수 없을

만큼 음란해져 있었던 난, 더욱이 오전엔 혜숙이 남자와도 같이 혜숙이랑 질펀한 성관계를 가졌었던 난,

그런 아들 앞에서 더욱 음란해지기를 주저하지 않았다.

“..............그래.......?? 너희들도 들었지.......?? 그런데 왜들 그렇게 서 있어.........?? 응..........???”

난 그런 나의 적극적인 행동과 말에 주춤해 있는 아들의 친구들을 보며 이렇게 말했는데, 그렇게

바라본 아들의 물건들은 어느새 하나 같이 바짝 서있었고, 난 그들이 그런 나의 음란함에 자극을 받아

그렇게 다시 발기했다는 걸 직감했기에 더욱 대담해져갔다.

“..............너희들...........
먼저 번에..............
내가 자는 척 하고 있을 때.............
날 훔쳐보면서

몰래 자위들을 했었잖아..........
그치..........?? 그리고...........
내가 자위하는 것도 다 봤었지......??”

내 말에 아들친구들의 눈이 휘둥그레졌고, 그녀 역시도 마찬가지였는데, 난 어찌된 일인지 그런

그들을 본다는 게 부끄럽기는커녕 재밌으면서도 흥분이 되었다.

“........어....어머니..........?? 어..떻게 그걸..........??”

아들 역시도 놀라기는 마찬가지였다.

“.......내가 모르는 줄 알았지..........?? 하지만.........
다 알고 있었어...........
그리고.......
나도 그때.......

사실은 얼마나 흥분을 했었는지 몰라...........
지금처럼 이렇게...........
자 봐봐..........
그때처럼.........”

나의 음란함은 이제 더 이상 내가 어쩌지 못할 만큼 나를 지배하기 시작했고, 그런 음란함은 나의

행동을 더욱 대담하게 만들고 있었는데, 난 이렇게 말함과 동시에 그때를 떠올리며 소파에 비스듬이

상체를 기대며 치맛자락을 스스로 걷어 올리고 말았던 것이었다.

그리곤 한쪽 다리의 무릎을 접어 내 음부두덩이 더 잘 보이게 만들고는 팬티 한쪽을 다른 한쪽으로

몰아 이미 모르는 남자들에게 대줬던, 그리고 그들의 진한 정액을 가득 받아냈던 내 음란한 음부두덩을

과감하게 들어냈는데, 그 순간 아들과 아들친구들, 그리고 영어선생은 그런 내 과감한 행동에

모두 놀랐는지 그저 한동안 그런 날 쳐다보기만 했다.

하지만 곧, 내가 다른 쪽 손가락으로 더욱 대담하게 음부속살을 까뒤집듯 벌려보이자 모두들

그런 내 음부속살에 시선을 고정시켰고, 난 그런 그들의 질척한 시선에 더욱 음란한 점액질을

흘려대기 시작했는데, 그런 내 적극적이고 대담한 행동에 모두들 더 이상 내가 하는 행동과 말이

그냥 하는 게 아니라, 정말 내가 말한 대로 자기들과 함께 섹스를 즐기고 싶어서 하는 행동이란 사실을

깨달은 듯 더 이상의 의심을 품지 않는 것처럼 보였다.

그렇게 분위기가 내가 원하던 대로, 아니 내 음란함이 원하던 대로 흐르기 시작했다는 걸 느낄 때쯤

아들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어머니........
어머니 보지.........
정말 죽여요............
보지 물을 막 흘리고 있는 게......

정말 꼴린 보지가 따로 없어요...........
선생님 보지같이...........”

그리곤 이렇게 말하며 영어선생의 두 다리를 벌리게 만들어 그녀의 음부속살을 들어내더니 곧

내가 한 것처럼 그렇게 그녀의 음부속살을 갈랐는데, 그녀는 그런 아들의 손길에 처음엔 약간

무안한 듯한 표정을 지으며 아들의 손을 한번 가볍게 뿌리치는 시늉을 했지만 곧, 얼굴을 더욱

붉히며 아들에게 몸을 맡겨갔고, 결국엔 아들과 아들친구들이 다 보는 앞에서 음부속살을 나처럼

그렇게 보여주고 말았는데, 공교롭게도 그녀와 내 음부속살이 서로 조금의 간격을 두고 마주보는

상황이 연출되었고, 그렇게 들어난, 더욱이 그 속살까지 다 들어난 우리 음부속살을 동시에 본다는 게

아들과 아들친구들에겐 아주 자극적인 일이었는지 그 순간, 그들의 물건에 동시에 힘이 들어가고

있다는 걸 그들의 물건을 휘감고 있던 핏줄이 더욱 도두라지는 걸 보며 짐작할 수 있었다.

“........흐으음...........
그래........??”

“.......................네에...........”

“............정말 그렇구나.........
선생님 보...지가.......
내 보지처럼.....
보지 물로 흥건한 걸 보니까..........”

난 일부러 이렇게 저질스런 말을 해대고 있었는데, 그건 아들과 아들친구들이 이렇게 말하는 걸

더 좋아할 것이란 생각에서였다.

“...............와아..........
너네 어머니 정말.........
말씀 끝내주게 하신다.........?? 응.........???”

“............그러게.........”

“...........그리고........
선생님이랑 너네 엄마가 같이.........
보지를 대고 있으니까 더 죽인다.....

이건 완전........
포르논데...........???”

“......맞어.......
정말 포르노가 따로 없다 야...........
그냥 보고 있는데도........
좆이 막 아플 정도로

꼴리는데.........??”

“.......그래.........??? 그럼......
우리.........
좆을 빨아달라고 할까........??”

아들은 이렇게 말이 끝남과 동시에 나와 그녀를 소파에서 내려앉게 했다.

그러더니 그녀에게 친구 둘의 물건을 들이밀게 했고, 내게도 친구와 같이 더 이상 빳빳해질 수

없을 만큼 딱딱해진 물건을 들이밀었는데, 난 그 순간 그런 아들의 물건과 아들친구의 물건을

주저하지 않고 양 손으로 잡아 바로 핥아대기 시작했는데, 그런 날 바라보던 그녀는 잠시 머뭇거리다간

이내 나처럼 그렇게 아들친구들의 물건을 잡아 핥아대기 시작했다.

“........으으으.......
흐으윽..........
정말 죽인다.............
너네 엄마.............
정말 사까시 기술이 장난이

아닌데..........?? 우리 엄마랑은 쨉이 안돼.......
으으윽.........”

“..........그래.........?? 새끼...........
너도........
으으으.........
우리 어머니가 니 좆을 빨아 줬으니까........

니네 어머니한테 말씀 잘 드려서........
내 좆도 한번 빨아주게 해.......?? 알았지........???”

“................으윽........
허어억..........
그....그래.......
알았.....어........
흐으윽.........”

“...............흐으음.........
야........
이렇게........
흐으윽.........
니네 엄마가 너네들 좆을 빨아주는 걸

보면서.........
하아아.........
선생님한테 좆을 빨리고 있으니까.........
정말 미치겠다.......
흐으음........”

“.......하아아........
그러게........
나도 정말 미치겠어.........
암튼 부.....럽다........
흐으윽.......
너네들은

언제고..........
흐으음........
꼴리면.......
하아아........
엄마 보지에 박을 수 있....으니까.....
하아아.......”

난 이미 아들과 아들친구들의 이런 질펀한 대화를 들었던 적이 있었기에 별다른 충격을 받지 않았고,

그녀 역시 이미 이들과 처음은 아니었던지 그런 대화에 별로 충격을 받지 않는 것처럼 보였는데

난 오히려 이런 그들의 대화를 들으면서 더 흥분이 되는 날 보았다.

더군다나 이렇게 내 앞에서 자기 제자의 물건을 양 손으로 쥔 채 빨고 핥아대는 영어선생을 직접 보고

있으려니 더욱 흥분이 밀려들었다.

그렇게 흥분에 겨워 아들과 아들친구의 물건을 빨아대던 난, 아들의 리드에 따라 거실 바닥에

엎드려 엉덩이를 치켜든 채 아들친구의 물건을 계속해 빨아댔는데, 아들은 그런 내 뒤로 가더니

이내 내 치맛자락을 허리로 걷어 올렸고, 곧 팬티를 한쪽으로 몰아 음부속살을 들어냈는데, 난 그 순간,

아들친구의 물건을 빨아대면서 동시에 아들의 물건을 곧 받아들인다고 생각하니 온 몸에 소름이

다 돋을 정도의 짜릿함을 느낄 수 있었고, 그런 나를 보며 나처럼 그렇게 다시 아들친구들에게

음부속살을 내어주는 그녀를 보면서는 더욱 몸을 떨어댈 수밖에 없었는데, 그렇게 흥분해 몸을

떨어대고 있던 내 음부속살을 파고드는 아들의 물건을 느끼는 순간, 난 뜻하지 않게, 너무도 흥분을

하고 있었던 나머지 오르가즘을 느끼고 말았다.

“...............하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흐으으으으으윽........!!!”

“.............으으으윽............
으윽...............”

아들은 그렇게 오르가즘을 느끼고 있던 내 음부속살이, 자기의 물건이 들어오는 순간 조여 대자,

미처 예상치 못했었다는 듯 길게 앓는 소리를 내지르며 뿌리까지 박아 넣은 물건을 움직이지 않았는데,

난 그렇게 뿌리까지 박힌 아들의 물건 끝이 자궁 입구를 압박해댐과 동시에 아들의 치골이 내

음부두덩을 압박해대자 밀려드는 오르가즘에 더욱 짜릿함을 느낄 수 있었다.

그렇게 뜻하지 않은 오르가즘에 몸을 떨어대며 아들친구의 물건을 빨아대고 있던 난, 나와 같은

자세로 음부속살과 입으로 아들친구들의 물건을 받아들이고 있던 영어선생과 눈이 마주쳤는데

그 순간, 그런 그녀가 나 못지않게 음탕해 보여, 그런 그녀의 몸을 당장이라도 탐하고 싶다는

충동에 사로잡혔지만, 그냥 당장은 욕망으로만 남겨두는 게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이내 내 속에

들어와 있던 아들의 물건에 신경을 집중시켰다.

그러자 내 속에서 꺼덕거리고 있는 아들의 물건이 느껴졌는데, 그런 아들의 물건은 곧 내 계곡의

안쪽 벽을 긁어대며 움직이기 시작했고, 그런 아들 물건의 움직임에 난 또다시 밀려드는 거대한

파도를 보며, 그 파도에 온 몸을 맡겨버렸다.

“.........하아앙.........
흐으윽..........
내......내가 미쳐.............
흐으윽...........”

그렇게 아들에게 음부속살을 뒤로 대주면서 앓는 소리를 질러대고 있는데, 금방까지만 해도 그저

달뜬 소리만을 간헐적으로 뱉어내고 있던 그녀가 갑자기 크게 신음소리를 질러대기 시작했고,

난 그런 그녀의 신음소리에 그녀를 바라보게 되었는데, 그 순간 그녀와 눈이 마주쳤다.

“..........하앙......
하아앙.........
하아아앙.............
좋.......아........
더........
더 세게..........”

그리고 이렇게 적극적으로 신음소리를 내지르고 있는 그녀를 보면서, 정말 음탕함이 나 못지않다는 걸

새삼 다시 깨달음과 동시에 다른 한편으론, 그녀가 어쩌면 나와의 경쟁심 때문에 이렇게 오버하면서

앓는 소리를 질러대고 있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을 문득했다.

그렇게 그녀와 나의 신음소리는 마치 경쟁하듯 한동안 계속 되었고, 그런 우리들의 신음소리에

더욱 자극을 받은 아들과 아들친구들은 더욱 음탕해지길 주저하지 않았는데, 그렇게 음탕해진

아들과 아들친구들이 어느 순간 아주 기막힌, 정말 현실에서 이런 체위를 해본 사람이 얼마나

있었을까 싶은, 하지만 이미 아들의 만화책을 통해서 간접적으로나마 체험을 했었던, 그리고

그때, 비현실적인 체위로 치부를 하면서도 그런 체위에 강한 자극을 받아 음욕을 느꼈었던 그런

체위를 연출했는데, 그 체위는 금방까지 영어선생에게 물건을 빨리고 있던 아들친구가 소파에

앉아 내 등이 그 친구의 가슴을 향하게 만든 후, 그렇게 무릎에 앉은 내 음부속살에 물건을 넣는

체위였는데, 이때 그녀로 하여금 그 친구의 물건을 받아들이고 있는 내 음부두덩에 얼굴을 바짝

들이밀게 하고는, 내게 물건을 빨렸던 친구가 그녀의 밑에서 그녀의 음부속살에 물건을 다시

박아 넣음과 동시에 그녀의 음부속살을 쑤셔대던 친구가 그런 그녀의 항문에 물건을 박아 넣는

그런 체위였다.

그리곤 아들이 그런 우리들을 다시 카메라로 찍어대기 시작했고, 그런 우리들의 아주 음탕한

모습이 그대로 거실 TV화면 가득이 펼쳐지기 시작했는데, 공교롭게도 그런 TV화면을 직접적으로

볼 수 있었던 사람은 나밖에 없었기에 난 순간, 지금의 이 체위가 나를 위한 이들의 배려는 아닐까

하는, 말도 안 되는 생각으로 더욱 내속의 음탕함을 불태웠다.

그렇게 자세가 잡히자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각자의 물건이 들어가 박힌, 내 음부속살과 그녀의

음부속살, 그리고 그녀의 항문을 아들친구들은 쑤셔대기 시작했다.

“......하아..........
하아아........
흐으으음.........
하아.........
하아...........”

“..........흐윽.........
흐으윽.........
하아앙..........
흐으음...........”

“..........오우~..............
그림 정말 죽이는데요...........??? 어머니..........
민철이 자지 맛이 어떠세요......??

좋아요...........??”

“.......하아아.........
흐윽.........
그....래..........
그래...........
너무 좋.....아.........
저.....정말 맛있어.........”

난 아들의 물건보다는 그 길이나 굵기가 좀 모자란, 아들을 통해 그 이름이 ‘민철’이란 사실을

알게 된 아들친구의 물건을 받아들이고 있는 지금의 상황 자체에 이미 흥분할 대로 흥분해 있었기에

이렇게 대답을 했다.

“와~......
그래요........?? 그럼...........
넌.........?? 우리 어머니 보지 맛이 어때.........?? 죽여주지.......??”

“.........으윽.....
윽.....
윽........
하아아........
죽여줘.........
니네 엄마 보지.......
정말 끝내줘......

으으윽.......
니가 보는 앞에서도 막......
흐으윽........
막 물어........
하아아.....
완전 물 보지가 따로

없어........
하아아.........
으윽..........”

“........하하.........
새끼.........
그럼 당연하지.........
어느 보지에 우리 어머니 보지를 비교할 수

있겠어.........?? 안 그래........??”

이렇게 말하는 아들은 이 순간, 나를 자기 엄마로 보기 보다는 그저 음욕을 못 이겨, 그런 음탕함에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자기 자식 같은 남자들에게 음란한 음부속살을 대주는 그런 여자일 뿐이었다.

“............맞아.........
으윽.........
정말..........
니네 엄마 보지는.........
상상을 초월해.........
허어억.......”

“.........후후.......
새끼........
아주 뿅 갔는데..........?? 그렇다고 우리 어머니 보지에 좆 물은 싸지

마라..........
알았지........?? 이 새끼들도 박아야 하니까............??”

“..............으으윽..........
아....알았어.........
하악...........”

“...........선생님........?? 어머니 보지 어때요.........?? 제가 면도까지 해드린 보진데........
정말 예쁘죠.........??”

“........하앙........
흐으응.........
그...래........
예뻐.........
하아앙...........”

“..........선생님.........
그럼..........
한번 빨아보세요........?? 먼저........
제가 원하면........
빨 수 있다고

하셨잖아요..........
네..........?? 그러니까........
지금 빨아 보세요.......
어머니도 괜찮죠......??”

아들은 자기 친구의 물건이 들락거리는 내 음부속살과 영어선생의 둔부를 번갈아 가며 카메라에

담아대며 이렇게 말했는데, 그렇잖아도 그녀와의 섹스를 원하고 있던 나로서는 그런 아들의 제안을

당장이라도 받아들이고 싶었지만, 다른 한편으론 아직 동성애까지 즐기고 있는 줄 모르는 아들에게,

더군다나 지금은 아들만 있는 것도 아니었기에, 맘과는 달리 아무런 말도 하지 못했다.

“.........어머니가 싫다고 하시지 않는 걸 보니까.........
빨아도 되겠는데요........? 선생님.....???”

아들은 마치 그런 내 맘을 헤아리기라도 하듯 이렇게 말하며 내 음부두덩에 바짝 얼굴을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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