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란한 여자로 다시 태어나다 -31부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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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한 여자로 다시 태어나다 -3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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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숙이 집을 나와 엘리베이터에 몸을 실은 난 한동안 조금 전까지 있었던 일들이 정말 현실이었을까를

되짚어 봐야만 했다.

처음과는 달리, 어느 순간부터는 내 자신이 내가 아니었던 것만 같은 생각에, 더군다나 처음 본 친구의

남자와 그렇게까지 질펀한 섹스를 할 수 있었다는 사실 자체가 믿기지 않았다.

그러자 또 한번의 후회가 다시 물밀 듯 밀려들었고, 이제 난 앞으로 정말 어떻게 처신하면서 살아나가야

할지를 곰곰이 되새기지 않을 수 없었다.

그렇게 복잡 미묘한 맘으로 엘리베이터에서 내린 난 순간 심장이 멎을 것만 같은 놀라움에 잠시 동안

움직이지도 못한 채 그저 몸만을 부르르 떨어댔다.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난 전혀 예상치 못했던 남자의 출현에 아무런 말도 하지 못한 채 그저 남자만을 바라보았다.

“............많...이 놀라셨나 봅니다...........
전......
다만.............”

남자는 그런 내게 조금은 당황한 표정을 지어 보이며 이렇게 말했다.

“.......................저.......저는..........
가셨는 줄 알고.............”

난 그런 남자에게 어떤 말이라도 해야 할 것 같은 맘에 떨어지지 않는 입을 애써 땠다.

“............네에.....
그러셨군요.........”

“그.......그런데.........
왜..............???”

“..................그.....그냥요............”

“..........................................네에.........”

남자의 어정쩡한 말에 나 역시 어정쩡한 말을 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다가 문득, 불과 2~30분전까지만 해도 내 음탕한 음부속살을 이 남자가 쑤셔댔다고 생각하니 순간

온 몸에 소름이 돋는 게 느껴지면서, 이 남자와 이렇게 둘이서면 서 있다는 게 어색해지기 시작했다.

“..................저어..........
그럼...........
저 먼저............”

난 온갖 질펀한 장면들이 계속해 뇌리를 스치고 지나가자 더 이상 이 남자와 같이 서 있으면 안 될 것

같은 생각에 이렇게 말하며 남자 곁을 스치듯 지나쳤다.

“..........자.......잠깐만요...........”

“................................네......??”

“..............저기................
다......다음에 또...........
또 만날 수는 있는 거죠...............??”

남자는 내 등 뒤에서 이렇게 말했고, 난 그런 남자의 목소리만으로도 이 남자가 정말 나를 간절히

원해서 이렇게 말하고 있다는 걸 직감할 수 있었는데, 그 순간 난 또 다시 온 몸에 돋는 소름을 느껴야만 했다.

그리고 그 이유를 분명하게 알 수는 없었지만, 난 이 남자가 나를 사랑하고 있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을

나도 모르게 하고 있는 날 보면서 다시 한번 전율할 수밖에 없었다.

그렇게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데 뭔가가 내 팔목을 잡아왔고, 난 그게 남자의 손이란 걸

궂지 보지 않아도 느낄 수 있었는데, 난 그런 남자의 손을 왠지 뿌리쳐야만 할 것 같은 생각이 들어

손에 힘을 주려했지만, 이상하게도 그런 내 의지와는 달리 팔목에 힘이 들어가기는커녕, 뭔지 모르겠지만

뭔가를 속으로 은근히 기대하는 날 보았고, 그게 뭔지를 아는데 그다지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왜냐하면 남자의 손에 힘이 좀 들어가는 걸 느낌과 동시에 난 어쩐 일인지 그런 남자의 행동을 기다리기라도

했던 것처럼 몸을 돌려 남자의 품을 파고들었고, 이어서는 눈을 감으며 고개를 들어 남자의 입술을 받아들였기에.

“................흐으읍.............!!!”

그렇게 난 지금 이 남자와 서 있는 곳이 타인들에게 당장이라도 노출 될 수 있는 장**는 것도 잊은 채

한동안 남자와 격렬한 키스를 주고받았다.

그렇게 얼마간 남자의 혀를 받아들이고 나서야 정신이 든 난 지금 내가 서 있는 곳이 어디란 걸 깨달을 수

있었고, 그래서 나도 모르게 남자의 가슴을 힘껏 밀쳐낼 수 있었다.

“.........................가.....가봐야 해요............
안녕히 가세요...........”

그리곤 그렇게 밀쳐낸 남자를 향해 난 이렇게 말하며 다시 몸을 돌렸다.

“...........지......진영씨.............
다......다음에 꼭...............
꼭 만날 수 있는 거죠........?? 네.....???”

“...........................................네에.........”

그런 내게 남자는 다시 이렇게 말했고, 난 그런 남자를 외면한 채 이렇게 말하곤 곧 아파트를 빠져 나와 정신없이 집으로 향했다.

“난데..............
우리...........
오늘 낚시나 갈까.............??”

“.......................가...갑자기 무슨 말이에요.............?”

그렇게 정신없이 집으로 돌아온 난 한동안 복잡하기만 한 머릿속을 어떻게든 정리하려고 애를 써대다가

나중엔 포기하고 집안을 치웠다.

그렇게 집안을 치우고 나서 다시 복잡한 머리를 다시 정리하려고 애를 써대는데 남편으로부터 전화가 온 것이었다.

“으응.........
그냥..........
갑자기 낚시 생각이 나서............”

“...............그럼............
준식이는요...........?”

“뭐...........
같이 데리고 가도 좋겠지만.............
난 그냥........
당신하고 오붓하게 다녀올까 했는데..........”

“......................그..그래요.......??”

“...응..........
먼저 갔던 데로 갈까 하는데...........
당신은 어때........???”

난 사실 이런 복잡한 머리로 남편과 단 둘이 낚시를 간다는 게 좀 꺼림칙한 생각이 들었던 게 사실이었지만

남편이 말한 행선지를 듣는 순간 나도 모르게 꼭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야 뭐...............
그러면..........
준식한테 한번 전화를 해보고.........
내가 다시 전화를 할께요........”

“...............그래.........?? 그래 알았어...........
그럼.........
난.......
한 시간 정도면 도착할 거니까........

준식이랑 통화해보고 전화해.............
그리고.......
어지간하면......
준식이는 그냥 집에 있으라고 해.........

사실..........
당신이랑 둘이서만 오붓한 시간을 즐기고 싶어서 그러는 거니까.........”

“...........그...그게 무슨 말이에요...........??”

“하하.......
사람 참..........
요 며칠........
난 당신이랑 신혼을 즐기는 것 같아 너무 좋거든.....
그래서.......

기왕이면......
둘이서만 더 시간을 갖고 싶어서.......
그리고........
그런 호젓한 곳에서........
당신......
보지를

먹으면 더 맛있을 거 같아서........
하하하하.........”

“......................뭐....뭐라고요.........???”

난 뜻하지 않은 남편의 말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남편이 전화를 하면서 이런 질척한 표현을 쓴 적도 없었거니와, 쓸 거란 생각을 해보지 않았던 나로서는

어쩌면 당연한 일이였는지도 몰랐다.

하지만 이렇게 말하는 남편이 싫지는 않았다.

아니 오히려, 이런 남편의 말에 그동안 복잡하기만 했던 머릿속이 어떤 이유에선지는 모르겠지만

왠지 말끔해지는 기분마저 들었다.

그러면서 나도 모르는 사이 그 시골 남자의 얼굴과 그 남자의 흉측했던 물건을 떠올렸고, 그제서야

내가 왜 남편이 말한 행선지를 들으면서 가고 싶다는 맘이 문득 들었었는지를 직감했다.

“하하하하...........
당신........
너무 좋아서 놀란 거야.....?? 응.........???”

“어머나............
당신도 참...........
어떻게 그렇게 말해요.........? 부끄럽게..........”

“하하하...........
뭐........
싫다고 하지 않는 거 보니까.......
당신도 좋다는 얘기지......??”

“어머머...........
몰라요.........
자꾸 그러면.......
나........
안 갈 거예요........??”

“하하........
그래 알았어.......
암튼.........
준식이한테 얘기 잘해......
알았지.........??”

“.................몰라요............
아....알았어요.........
아휴 참.............
끊어요........”

난 마치, 마지못한 것처럼 이렇게 전화를 끊고 나자마자 준식이에게 전화를 했다.

“....................네........
저예요........”

난 바로 전화를 받은 아들에게 자세한 얘기를 한다는 게 왠지 좀 그런 생각이 들어 그냥 남편 핑계를 대며

남편과의 낚시 여행 얘기를 했다.

“그러세요............? 그럼 잘 됐네요.......
그렇잖아도...........
저도 오늘 좀 늦을 것 같았는데......”

“...........그게 무슨 말이야.........??”

“아.......
그게요..........
애들이랑 오늘 좀 놀기로 했거든요...........”

“..............그래.......??”

“........................네”

“................애들 누구랑...........???”

“왜 있잖아요.......?? 전에도 집에 왔었던...........”

“...............으응........
그럼.......
많이 늦어..........??”

“뭐.........
봐서요............”

“..........그래..........
그럼.........
너무 늦게까지 몰려들 다니지 말고.........
저녁 챙겨 먹고......”

“.........제가 애들인가요...........? 너무 걱정 마시고 어머니나 아버지랑 재밌게 다녀오세요....”

“...........그래 알았다........
그럼........
그런 줄 알고 끊는다........??”

“.......................네에......”

남편은 밤길이라고 내게 운전대를 맡기지 않았다.

그렇게 먼저 아들과 같이 왔었던 시골에 도착한 시간은 오후 8시가 조금 넘은 시간이었다.

남편은 도착하자마자 내게 쉬라고 하고 텐트를 능숙하게 치고는 곧 낚시대를 드리웠다.

난 그런 남편을 차 안에서 보다가 벌써부터 가보고 싶었던 곳으로 달빛을 받으며 걸어갔다.

버드나무는 어느새 더욱 푸르러 있었는데, 난 그런 버드나무의 밑 둥을 손으로 만지며 언젠가 아들에게

음부속살을 대주던 기억을 떠올렸고, 이어서는 그 시골 남자에게 이 버드나무 밑 둥을 잡고 음부속살을

뒤로 대주던 기억을 역시 떠올렸다.

그러자 음부속살이 후끈 달아오르면서 문득, 남편에게도 여기서 음부속살을 대주면 어떤 기분이 들까

하는 생각이 나도 모르게 떠올랐고, 그런 생각이 들자 정말 그렇게 하고 싶은 강한 충동이 일었다.

그렇게 버드나무를 매만지는데 날 부르는 남편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여기 있어요...........
갈께요................”

난 그런 남편을 향해 목청껏 이렇게 대답하며 곧 발길을 돌렸다.

“사람 참.........
난 당신이 어딜 갔나 싶었잖아...........”

어느새 정리를 마친 남편이 날 보며 걱정스런 목소리로 말했다.

“.........소변이 마려워서요...........”

“그럼.......
여기 아무데서나 보면 되지........”

“.............그래도요..........”

“뭐가 그래도야.........? 누가 보는 것도 아닌데.............”

“............................다 끝났어요.........??”

난 이렇게 말하는 남편에게 딱히 뭐라 대꾸하기가 그래서 말을 돌렸다.

“.....................응.....”

“그럼..........
밤이라 그런지.......
아직은 좀 쌀쌀하니까 뭘 좀 하나 더 입고 낚시해요......?”

“...........당신은...........?? 당신은 안할 거야..........??”

“나도 해요..............??”

“아니 뭐............
싫으면 하지 않아도 되지만.......
안하면 뭘 하려고..........??”

“...................나야 뭐..............”

“그러지 말고..........
당신도 나랑 같이 낚시나 하자.........
그러다가........
졸리면 먼저 자면 되잖아.........”

“.....................그.....그래요 그럼..........”

난 남편과 같이 달빛으로 일렁이는 수면을 바라보면서 한동안 낚싯대를 드리운 채 이런 저런 얘기를 했다.

그렇게 얼마동안 몇 마리의 물고기들을 낚으면서 남편과 얘기를 하던 중, 난 남편이 지금 나와의

섹스를 은근히 바라고 있다는 걸 직감할 수 있었는데, 나 역시 이미 아들과 그 남자와의 추억을 떠올리며

흥분을 한번 했었던 터라 그런 남편과 섹스를 하고 싶어져서 먼저 그런 남편을 유혹하기로 맘을 먹었다.

어차피 남편도 내가 더 이상 내숭 떠는 걸 원치 않는다는 걸 이미 확인했었기에 주저할 필요가 없었다.

“당신............
지금 제일 하고 싶은 게 뭐예요...........?”

“.........그...그게 무슨 말이야..........??”

“무슨 말은요............?? 당신이 지금 뭔가를 하고 싶어 하는 눈친 거 같아서 한 말인데........
뭐.........

하고 싶은 게 없으면 말구요.........”

난 이렇게 말하면서 남편에게 은근한 눈빛을 보냈다.

“..........하하하..........
당신..........
내가 지금 뭘 하고 싶다고 하면.........
당신이 들어 줄 거야........??”

“...........호호.......
뭘 하고 싶긴 한가 보네요...........?? 그것도...........
나랑..........?”

“하하...........
당신...........
이렇게 말하는 거 보니까..........
내가 지금 뭘 하고 싶은지 다 알고서 하는

말인 거 같은데.........?? 응..............???”

“호호호..........
글쎄요...........?? 하지만.........
당신이 아까 출발하기 전에 전화로 했던 말은 기억하는데........”

“...........................뭐........???”

“호호호...........
아이........
부끄럽게 내가 어떻게 말해요..........
당신이 내.........
내.......
보.....지를

먹고 싶다고 했었다고...........
호호호.........”

“야아...............
당신...........??? 당신 입에서 그런 말이 나올 줄이야..........”

이렇게 말하는 남편은 내가 한 말에 대해 무척이나 고무되어 있는 표정이었다.

“뭐예요...........
그렇게 쳐다보면..........
사람 민망하잖아요......”

“하하하...........
알았어...........
알았다고...........
암튼 당신.........
요즘 너무 맘에 들어.....”

“............그렇게 좋아요.........??”

“그럼...........
난 요즘.........
당신이 밤마다 요부로 변해줘서 얼마나 좋은지 몰라......
꼭 신혼 기분이라니까.....?”

“....................나.......나두요...........”

“하하하.........
그럼.........
우리..........
신혼 기분 낼까..............??”

“어머...........
지금요.........?? 여기서.........???”

“하하..........
금방은 요부처럼 그러더니..........
또 내숭을 떠네........?? 응.........???”

“아이........
그래도요...........
누가 보기라도 하면............”

“사람 참..........
이 밤에 누가 본다고 그래 그러길............??”

“그래도.........
또.........
여기서는 좀..........
불편하잖아요............”

“뭐 어때.........?? 꼭 누워서 해야 하나.........??”

“그럼...........
어떻게.................”

“하하............
먼저............
내 걸 좀 빨아줘..............
당신이............”

남편이 이렇게 말하며 일어서서는 곧 바지를 내려 물건을 꺼냈다.

그러자 이미 빳빳해져 있던 남편의 물건이 달빛 아래서 꺼덕이며 들어났는데, 난 그런 남편의 물건을

당장이라도 빨아주고 싶었지만, 한편으로는 너무 그래버리면 당장은 좋을지 몰라도 나중에는 좀 시들해질 것

같은 생각에 그렇게 하는 대신 얼굴을 붉혔다.

“아이 당신은............? 부끄럽게..............”

“그러지 말고...........
빨리 빨아줘............
이제부터는 요부가 돼 봐........
응........??”

남편은 이렇게 말하며 물건을 내 얼굴에 바짝 들이 밀었다.

난 그런 남편의 물건을 한 손으로 감싸며, 마지못한 듯 혀를 내밀어 남편의 귀두를 한번 살짝 핥았고,

그 순간 옅은 신음소리를 흘리며 움찔하는 남편을 보며 이내 입을 벌려 남편의 물건을 입안 가득 삼켰다.

난 처음엔 미숙한 듯한 혀 놀림으로 일관했지만, 차츰 나 역시 더욱 흥분이 되자 나도 모르게 현란한

혀 놀림으로 남편의 물건을 애무해 나갔고, 남편은 그런 내 혀 놀림에 연신 앓는 소리를 흘려대다가

어느 순간엔 내 머리를 잡아서는 마치 음부속살을 쑤셔대듯 그렇게 내 입에 든 물건을 흔들어댔다.

“우웁.........
우웁........
우우웁..........”

난 그런 남편의 행동에 문득, 남편 역시도 나 아닌 다른 여자와 많은 성관계를 그동안 가졌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그런 생각은 그동안의 남편에 대한 미안함을 어느 정도 희석시키는 역할을 했다.

그렇게 한동안 내 입을 쑤셔대던 남편이 어느 순간 나를 일으켜 세워서는 돌려세웠는데, 난 그런 남편의

행동이 뭘 위한 행동인지를 너무도 잘 알고 있었기에 순순히 허리를 숙여 남편 쪽으로 엉덩이를 내밀며

마땅히 몸을 의지할 곳이 없어 임기응변으로 두 무릎을 양 손으로 짚어 중심을 잡았고, 남편은 그런

내 주름진 긴 치마를 걷어 올려 허리에 감고는 곧 팬티를 내려 허벅지에 걸쳤는데, 그 순간 싸늘하면서도

축축한 밤공기가 뜨거워진 음부두덩을 감쌌다.

“당신 보지를.............
이렇게 밝은 달빛 아래에서 보니까 더 죽이는데..........??”

“....................아이...........
창피하게...........”

“아니야..........
달의 기운을 받아서 그런지.........
더 농염해 보이는 게.......
마치........
잘 익은 석류 같애........”

남편은 성이 난 물건으로 내 음부속살을 이리저리 유린해대며 말했다.

“...........자꾸 그러면 부끄럽잖아요............”

“하하............
그렇게 부끄러운 사람 보지가...........
이렇게 물을 흘려대나.........?? 응.....???”

남편이 이번엔 물건 끝으로 계곡을 살짝 찔러대며 말했다.

“흐으음............
몰라요..........
다 당신 때문이에요...........”

“후후후.........
나 때문이 아니지...........
내 자지 때문이라면 또 모를까...........”

“아이이.............
장난 그만 쳐요...........
자꾸 그러면..........
나 안할 거예요........???”

난 엉덩이를 가볍게 흔들어대며 말했다.

“오우~ 그래............??? 하지만.........
당신은 그럴 수 있을 진 몰라도.........
이렇게 물을 흘려대고 있는

당신 보지는 그러지 못할 걸..........?? 이것 봐........
빨리 박아달라고 꿈틀거리잖아......
응........???”

“.................................허어억..........!!!”

남편은 마치 날 희롱하는 듯한 말을 끝냄과 동시에 갑자기 물건을 내 음부속살에 박아왔고, 난 그런

남편의 행동에 순간 놀라면서도 온 몸으로 퍼져가는 짜릿함에 끊어질 듯, 순간 앓는 소리를 내질렀다.

“으으으...........
이거.........
생각보다 더 짜릿한데...........??? 이렇게 밖에서 당신 보지를 박으니까...........”

남편은 내 허리를 움켜쥔 손에 힘을 주며 말했다.

“흐으음..........
나도요...........
나도..........
짜릿해요..............
이렇게.........
당신 자.....지가.....
내........

내........
보지에 들어오니까...........
흐으으으음.........”

“그래.........?? 정말 그래.............???”

“...........네에..........
정....말........
정말 좋아요...........”

“으으윽...........
정말 그러나 보네..........
보지가 막 물어대는 걸 보니.........
응.........?? 그러고 보니..........

당신도 원래는 꽤나 밝히는 여자였나 봐..........
그동안 몰랐을 뿐...........”

난 남편의 말에 괜히 가슴이 철렁 거렸다.

“하아아..........
그런 말 싫어요............”

“............왜........???”

“............부끄럽잖아요...........
그리고.......
천한 여자가 되는 것 같기도 하고..........”

“으윽..........
뭐 어때.........?? 괜찮아........
좀 밝히는 것도.......
대신.....
나에게만 밝혀야 돼......
알았지........??”

남편은 이번에도 말을 끝내기가 무섭게 내 속에 박혀 있던 물건을 빠르게 움직여대기 시작했고

난 그런 남편의 갑작스런 움직임에 중심을 잡기 위해 두 손에 힘을 줬다.

그렇게 계속해 남편은 내 음부속살을 쑤셔댔는데, 전 같지 않은 남편의 테크닉에 나 역시 차츰 더욱

흥분해 교성을 질러대기 시작했고, 남편은 그런 내 신음소리에 고무된 듯 더욱 격렬하게 내 음부속살을 박아댔다.

하지만 남편은 내가 채 오르가즘을 느끼기 전에 물건을 빼들었고, 난 그런 남편의 행동에 뭔지 모를

아쉬움이 느껴져, 아쉬운 대로 내 욕망을 채우려 얼른 몸을 돌려 남편의 물건을 입에 물었다.

아마도 남자의 진한 정액 냄새를 맡음으로써 그 아쉬움을 달래고 싶었던 것 같았다.

그렇게 뜻하지 않은 내 행동에 남편은 주춤 거렸지만, 이미 내 입에 물려진 물건을 빼내려하진

않았고, 오히려 그런 내 행동에 더욱 흥분을 했던지 이제까지와는 달리 아주 많은 양의 정액을

내 입에 뿜어대기 시작했는데, 어찌나 많은 양을 싸댔던지 결국 난 다 받아 마시지 못한 채 그 일부를

입가로 흘려대야만 했다.

“..........흐으윽.........
으윽.........
허어억............”

남편은 내 머리를 잡은 두 손을 부들거리며 계속해 움찔거렸고, 그럴 때마다 나오는 정액을 난 계속해

열심히 삼켜댔다.

“흐으음..........
다....당신..........
이렇게 할 생각은 어떻게 했어.........??”

이렇게 말하는 남편의 목소리엔 의아함이 묻어나고 있었고, 난 그런 남편의 목소리에 순간 움찔했지만

이미 너무도 음탕해져 있던 난 그런 남편의 말에 입가에 흐르는 정액을 손으로 훔쳐대며 태연한 척

이렇게 받아쳤다.

“.........그게요.........
혜숙이가.......
걔가........
이렇게 해주면..........
당신이 너무 좋아할 거라고 해서........

그래서.........
언제고 한번 이렇게 해주고 싶었는데.......
왜........?? 기분이 별로예요........??”

“..........아.....아니야.........
너무 좋았는데........
당신이 이러는 건 처음이라서.........”

남편은 내 말을 있는 그대로 믿는 게 분명해 보였다.

“.......그래요...........?? 그럼 다행이구요.........
그런데.........
난......
또 하고 싶은 생각은 안 드네요......

좀.......
맛도 이상한 게......”

난 일부러 남편에게 확실한 믿음을 주려고 이렇게 말했다.

“............그래..........???”

“...............네.......
하지만.........
당신이 이걸 해주길 원하면........
계속 해줄께요........”

“......정.....정말.........??”

“.....................그렇게 좋아요.........???”

“...........그야 당연하지.........
하지만........
당신이 싫으면......
궂지 하지 않아도 괜찮고......”

“..........아니에요...........
뭐.......
생각보단 별로지만.........
그래도.......
당신이 좋으면......
나도 좋으니까.......”

“야아~~...................
이거 그림 끝내주는데.........?? 엉..............???”

그렇게 남편을 올려다보며 내숭을 떨고 있는데 갑자기 사람의 목소리가 아주 가까이서 들려왔고,

그 목소리의 주인공이 남자라는 걸 깨닫는 순간 난 너무도 놀란 나머지 소리를 지르며 벌떡 일어나

남편의 품으로 달려들었다.

“뭐...........뭐하는 놈들이야...........???”

남편은 그런 날 한쪽 팔로 감싸 자기 뒤로 돌려세우며 나름대로는 위엄 있는 목소리를 낸다고 내며

이렇게 말하고 있었지만, 그런 남편의 목소리는 내가 듣기에도 민망할 정도로 겁에 질린 그런 목소리였다.

“야아..........
그래도 남자라고 지 여자는 뒤로 숨기네..........
응..........??”

난 그제서야 이렇게 말하며, 불과 서너 발자국 앞까지 다가선 남자들이 세 명이라는 사실과 대략 20대 후반

정도의 나이를 먹은 남자들이라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었다.

“뭘............
뭘 원하는지는 모.....모르겠지만..........
보아하니 아직 젊....젊은 사람들 같은데.........

마.....말을 함부로 하는 거 아니야..........???”

이렇게 말하는 남편은 사시나무 떨 듯 부들부들 떨고 있었고, 목소리도 여전히 겁에 질려있다는 게

분명하게 느껴질 정도로 떨리고 있었는데, 난 그런 남편을 보며 순간 안쓰럽다는 생각마저 문득 들었다.

“야아~........
그래도 지 여자 앞이라고 세게 나오려고 무지 애를 쓰는데..........?? 응........??? 그런데..........

그 전에 먼저..........
아저씨 좆이나 좀 넣고 말하지 그래........
응.........???”

이번엔 먼저 말한 남자 바로 옆에 서있던, 두 손을 청바지 앞주머니에 찌르고 있던 남자가 빈정거리며

남편에게 말했는데, 난 그 남자의 말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난 이 젊은 남자들이 우리 앞에 나타났을 때까지만 해도 그저 모르는 남자들이, 더군다나 불량스러워

보이는 남자들이 나타났다는 사실에만 겁을 먹고 있었는데, 이 남자의 말에 불현듯 남편과 섹스를 하고

있던 날 이 남자들이 이미 다 보고 나타났다는 걸 직감할 수 있었기에 더욱 놀라지 않을 수 없었던 것이었다.

“그러게...........
그것도 좆이라고 참...............”

이번엔 두 남자의 뒤에 서있던, 점퍼 주머니에 두 손을 넣고 있던 남자가 다시 한번 남편을 비아냥거리며

말했는데, 그 남자는 앞선 두 남자보다 좀 등치가 좋아보였고, 남편은 그런 남자의 말에 부랴부랴

바지를 치밀어 올렸다.

“........................왜..........
왜들 이래...............???”

남편은 그 순간에도 어떡하든 젊은이들에게 어떤 위엄을 보이려 듯 이렇게 말했지만, 난 그런 남편의

말을 들으면서, 차라리 아무 말도 하지나 말지 하는 생각이 절로 들만큼 남편의 말엔 그 어떤

위엄도 묻어나질 않았다.

“어어............
이 아저씨......
그래도 끝까지 개기는데............
응..........??”

제일 먼저 말을 했던 젊은이가 손가락을 꺾어대며 남편 바로 앞까지 다가섰다.

“아저씨............
저 아줌마..........
애인이야...........???”

“.....................집........집사람이야........
왜..........???”

“오호라............
그래..........??? 야.........
이거 의왼데...........??? 이런 데까지 데리고 와서 따먹을 정도면......

보통은 애인인데...........
안 그래.........???”

“그러게...........
얼굴도 반반하니.........
우린 애인인 줄 알았지 뭐야 아저씨.........???”

“..........이....이거.........
젊은 사람들이...........
말을 너무 막 하는 거 아니야.........???”

“그래요.........?? 그럼.........
존댓말을 좀 써드릴 걸 그랬나........?? 응.........?? 하하하하.....”

“푸하하하하...............
그러게 말이야............”

“하하하하하..............”

세 젊은이는 남편을 조롱해대며 웃었고, 남편은 그런 남자들의 조롱에 치가 떨리는지 몸을 부들부들 떨어댔다.

“...............이....이제.........
그....그만들 하고.........
가.......가지...........??”

남편은 그렇게 치를 떨어대며 우리를 비웃어대는 그들을 향해 이렇게 말했다.

“.............그러고 싶지 않은데 아저씨.............?? 우린 아직.........
볼 일을 보지 못했거든......”

“.............무........무슨 볼일이 있다는 거야.................???”

“뭐...........
아저씨한테는 볼일이 없고............
아저씨 마누라한테.........
뭐......
마누라진 확인 할 수

없지만.........
아저씨가 그렇다고 하니.........
우린 그런 줄 알아야지 뭐........
하하하..........”

난 청바지에 손을 찌르고 있던 젊은이의 말이 뭘 뜻하는지 본능적으로 직감할 수 있었기에 순간 등골이

오싹해지는 걸 느꼈다.

“..............무......무슨 얘기야............?? 이.......이 사람에게 볼일이 있다니........???”

“그거야 뭐 아저씨가 알 필요 없고............
하긴........
정 궁금하면 직접 봐봐.......
우리가 아저씨

마누라한테 무슨 볼일이 있는 건지............
알았지...........???”

젊은이는 이렇게 말하며 남편의 멱살을 잡아 남편을 내동댕이쳤고, 그 순간 남편을 따라 같이 넘어지려는

날 다른 남자가 빠르게 잡아챘다.

그러자 난 뜻하지 않게, 어이없게도 그 젊은이의 품에 안겨드는 꼴이 되고 말았다.

“..............꺄아악..............
이거 놔.........”

하지만 곧 정신을 차린 난 남자를 밀쳐내며 소리를 질렀다.

“야아~............
이 아줌마........
보기보단 성깔 있는데.........?? 응.........?? 하하하하........”

“하하하.........
그래...........?? 그거 잘됐는데.....?? 응......?? 원래 그런 년 보지가 더 쫄깃쫄깃하고

맛있거든........
왜냐하면..........
아래 구멍도 주인 성깔을 닮아........
좆이 들어오면 막 물어대니까.......”

“하하하하.........
그래.......???”

“.....그럼........
내가 한두 년 냄비를 닦았냐........???”

“새끼..........
자랑이다.........
하긴..........
니 좆 맛을 한번 보면........
냄비들 구녕이 근질거려서

그냥 있긴 힘들긴 하지...........”

난 너무도 아무렇지 않게 이런 저질스런 대화를 주고받는 젊은이들을 보며 정말 치가 떨려왔지만

다른 한편으론 어찌된 일인지, 많은 여자와 관계를 가져봤다는 그 젊은이의 물건이 어떻게 생겼을까

하는 궁금증이 나도 모르는 사이 일었고, 그런 내 자신을 깨닫는 순간 어떻게 표현하기 힘든

수치스러움과 당혹감에 다시 한번 몸을 떨어댔다.

“야............
여기서 따먹긴 좀 그러니까.........
저기 텐트로 가자........”

“그래..........
그게 좋겠다..........”

내 허리를 끌어안고 있던 남자가 이렇게 말하며 내 손목을 끌어당겼다.

“..........이거 놔.............
놔............!!!”

난 순간 무의식적으로 그런 남자의 손을 뿌리치며 소리를 질렀다.

하지만 그 남자의 손아귀를 벗어날 수 없었다.

“...............야.........
그 손 못 놔.............???”

그러는 사이, 넘어졌던 남편이 일어나 이렇게 소리를 지르며, 내 손을 잡고 있던 남자에게 달려들었다.

“뭐야................
그냥 찌그러져 있지..........
응...........???”

하지만 그런 남편이 내 손목을 잡고 있던 남자에게 다가서기 전에 다른 남자가 가로막았고, 이어서

다시 한번 남편을 두 손으로 강하게 밀쳐버리자 남편은 다시 나동그라졌다.

“.............여보.......!!!”

난 그런 남편을 보며 외마디 비명을 질렀다.

“야아~...............
이거.........
부부가 맞긴 맞나 보네........
응..........???”

“그러게..........?? 그럼.........
그냥 따먹을 순 없겠는데............??”

“그러게............
그랬다간 뒤치다꺼리를 하겠는데..........????”

“그러면............
니 핸드폰에 카메라가 있으니까..........
니가 사진을 좀 찍어라......
그래야 뒤탈이 없지........”

난 정신이 없는 가운데서도 이렇게 주고받는 남자들의 대화를 통해서 남자들이 우리 사이를 불륜의 사이로

생각해 나를 그냥 겁탈해도 되겠다는 생각을 했다가, 우리가 정말 부부라는 사실을 알고는 나를 겁탈하는

장면을 사진으로 찍어 우리가 신고를 하지 못하게 하려고 하고 있다는 걸 직감했다.

“아무래도 그래야겠지..............???”

“그래........
그리고...........
아저씨도 그냥 두면 안 되니까........
끌고 가자........”

“그거야 당연하지...........
그리고........
지 마누라가 우리 좆을 얼마나 맛있게 먹는 지 보여주는 것도

괜찮을 거 같고........
하하하.........”

“그래..........
그러자...........
그런데.............
지 마누라가 우리 좆을 먹는 걸 보면서.......
아저씨 좆이

빨딱 설까...........??? 응........?? 하하하.........”

“야.........
그거 재밌겠다............
난........
스는 쪽에 건다............”

“야 새끼야.........
그거야 당연하지........
아무리 지 마누라라 해도........
쌩으로 보는데....
어떻게 좆이 그냥

가만히 있냐.......?? 스지 말래도 스는 거지..........”

“하하하...........
하긴.........
그렇긴 하겠다..........”

“...........이 새끼들............
다 죽여버리겠어.............”

어느새 남편이 다시 남자들을 향해 달려들었다.

하지만 세 남자를 상대하기엔 애초부터 불가능한 일이었고, 한명을 상대하기에도 남편은 역부족이었다.

그렇게 난 한 남자의 품에서 버둥거리며 질질 끌려갔고, 남편 역시 두 남자에 의해 끌려왔는데

남편은 계속해 고래고래 소리를 질러대며 어떻게 해서든지 두 남자의 손아귀를 벗어나려 애를 써댔지만

역시 턱없이 힘이 부족했다.

“야아~.............
이거.........
우리랑 신혼 초야 치를 준비를 아주 그럴 듯하게 해놨는데.......?”

나를 끌고 간 남자가 텐트 안으로 날 거의 집어 쳐 넣듯이 하고는 이렇게 말했다.

“..........제....발...........
이러지 말아요..........
네...........??”

난 그런 남자에게 무릎을 꿇고 두 손까지 빌어대며 이렇게 말했다.

“후후후.............
아줌마..........
너무 겁먹지 마.........
우리 그렇게 나쁜 사람들은 아니니까.....
응......??

그리고........
사내 좆 맛을 모르는 것도 아닌데.......
우리처럼 이렇게......
싱싱한 좆을.....
그것도

한꺼번에 세 개를 먹어보는 것도 괜찮지 않겠어......?? 엉.........??? 어차피.......
아줌마가 아무리

발버둥을 쳐도 우린 아줌마 보지를 먹을 거거든.........?? 그러니까.......
우리.....
이것도 이연이라면

이연인데.........
같이 즐겨보자고..........
응.........??? 그리고..........”

텐트 안으로 상체를 깊숙이 들이 민 채 이렇게 말하던 남자가 갑자기 목소리를 낮췄다.

“아저씨 때문에 그러는 거면............
그냥 적당히 반항하는 척 하면 되지.......
응.......?? 그러면......

우리가 다 알아서 홍콩 보내줄 게..........
응.........?? 알았지.........???”

난 이렇게 능글거리는 표정을 지으며 말하는 남자의 뺨을 당장이라도 이 순간 한대 올려붙여야

한다는 생각을 했지만 그렇게 하질 못했다.

그러면서 어처구니없게도 정말 남편이 있으니까 그냥은 안 되겠고, 정말 남자의 말처럼 그렇게

적당히 반항하는 척 하면서 이 남자들에게 음부속살을 대줄까 하는 생각을 하고 말았는데, 그 순간

나도 모르게 얼굴이 달아올라 두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말았다.

그러면서 순간이나마 이렇게까지 음탕해져버린 내 몸뚱이를 당장이라도 찢어버리고 싶을 정도의

극한 자괴감에 몸을 떨어댔고, 당자 그렇게 할 수 없다는 생각에 그만 울음을 터뜨리고 말았다.

“.............여보..........
왜 그래.........???”

그런 내 울음소리를 들은 남편은 내게 무슨 일이 당장 벌어졌다고 느꼈는지 거의 악을 써대며 소리를

질러댔고, 난 그런 남편에게 미안한 맘과 함께 고마운 맘이 들긴 했지만, 한편으론 이지경이 되도록

손도 제대로 한번 쓰지 못한 남편이 미워 더 소리 내 엉엉 울어댔다.

“..............아줌마.........
이제 좀 그만하지.........
응........??? 그거 알어......??? 내가 좀 관상을 볼 줄 아는데......

아줌마 같은 여자들이.........
처음엔 이러다가도........
남자들이 조금만 빨고 핥아주면 더 쎅을 써대는 거.......???

더 기가 막힌 건........
좆이 들어가.......
좆 질을 해주기 시작하면........
거의 울면서 매달리지..........

그것도.........
씹 물을 질질 싸대면서........
아마.........
아줌마 보지는.........
홍수가 날 것 같은데.........

맞지...........?? 내 말이.........?? 안 그래...........???”

너무도 역겨운 말투로 날 조롱해대는 남자는 어느새 텐트 안으로 다 들어와 있었고, 난 그런 남자를

보며 문득 무서운 생각이 절로 들었다.

물론 생전 처음 보는 남자에게 당장 강간을 당하게 되었다는 현실에 대한 겁도 겁이었지만, 나를

처음 본 남자가 어떻게 이리도 나를 잘 알 수 있을까 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더 앞섰던 게 사실이었다.

“...............흑.......
흑...........
나..! 쁜..! 새끼..............!!!”

하지만 난 그렇다고 이렇게 나를 능멸하며 쳐다보는 남자를 그냥 두고 볼 수만은 없었기에 되도록이면

이 남자가 그런 날 잘 못 봤다는 게 느껴지도록, 아니 느껴졌으면 하는 바램으로 혼신을 다해 이렇게 내뱉었다.

“오우~...........
역시........
그럼.......
그래야지........
그래야 보지도 더 쫀득쫀득 거리지........”

하지만 남자는 그런 내 바램을 여지없이 뭉개버리는 말을 이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하면서 엉거주춤 일어났다.

“그럼........
아줌마 보지를 호강시켜줄 똘똘이를 보여줄 테니까.......
한번 봐봐......
응.....?? 알았지.........???”

남자는 다시 나를 능멸하는 듯 비웃으며 청바지를 벗었다.

“...........................”

순간 난 어떡하든 이 상황을 모면해야만 한다는 생각에 두 눈을 감아 버렸다.

“후후후...........
그래 아줌마..........
첨부터 너무 밝히는 것도 재미없지.........”

나의 어떤 말과 행동에도 여유가 있는 남자를 보며 난 남자가 내 머리 위에서 놀고 있음을 깨달았다.

“.................................흐으음........!!!”

그리고 이렇게 말하는 남자의 목소리는 너무도 음흉스러웠고 간사했지만, 어찌된 일인지 그런 남자의 음성이

내 온 몸을 스치는 순간 나도 모르게 소름이 돋았고, 옅은 신음소리마저 흘리고 말았다.

“후후후.............
역시.......
내 눈이 정확했어.........
눈까지 감은 여자가........
내 좆 향기만으로도

신음소리를 흘렸다면....
뭐......
더 할 말 없는 거 아니야.......?? 응.........???”

“...................................................”

난 그런 남자의 말이 내 폐부를 뚫고 지나가는 게 느껴져 고통스러웠지만, 어찌된 일인지 남자의 말에

눈을 뜨면 당장이라도 남자의 물건을 볼 수도 있겠다는 호기심과 설레임에 몸을 떨어대는 날 보았고,

그런 내 자신이 정말 내가 맞을까 하는 무력감과 자괴감에 다시 한번 빠져들어 아무런 말도 할 수 없었다.

그리고 그렇게 있는 내게 끊임없이 들려오는 남편의 절규는 나를 더욱 미치도록 만들었다.

그렇게 어찌할 바를 몰라 그저 두 눈만 질끈 감고 부들거리고 있는데 뭔가가 내 입술에 와 닿는 게

느껴졌고, 그와 동시에 코를 자극해대는, 남자들 물건에서 나는 그 특유의 냄새를 맡는 순간 난

입술에 와 닿은 게 남자의 물건이란 사실을 직감했다.

“후후후...........
눈떠 봐 아줌마.............
응...........??? 괜찮아........
응...........??? 빨리.......!!!”

처음엔 마치 다정스런 목소리로 말하던 남자는 내가 눈을 뜨지 않자 갑자기 위협적인 목소리로 말했다.

하지만 난 남자의 위협에도 불구하고 눈을 뜨지 않았다.

아니, 뜨지 못했다고 해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당장 눈을 떠 남자의 물건을 보게 된다면 이미 내 속에서 끊임없이 꿈틀거리고 있던 음란함을

이겨내지 못하고 말 것 같은 강박관념 때문이었다.

“어라...........?? 끝까지 한번 버텨 보시겠다..........?? 그런데 아줌마.........
내 생각엔......
그냥 좋은 말로 할 때

순순히 말을 듣는 게 더 좋을 거 같은데..........?? 왜냐하면.......
아줌마가 이래도 결국엔 어차피 내 좆이

아줌마 보지를 쑤셔줄 거니까.......
그런데........
아줌마가 순순히 응하면.......
아저씨랑 아줌마가

하나도 다치지 않겠지만........
계속 이렇게 버티면.........
아줌마는 몰라도.......
아저씨가 많이 다칠 수

있단 말이지.........
알겠어.......??? 그리고.......
아줌마가 적당히 반항하는 척 하면서 우리들 좆을

먹어주면....
우리도 눈치껏 아줌마 체면을 세워주겠지만.......
계속 이렇게 버티면......
텐트를 열어

아줌마가 우리들 좆을 먹어대는 걸 아저씨한테 쌩으로 보여줄 지도 몰라.........
알았어.......???”

남자는 이렇게 말하며 내 머리 체를 움켜쥐곤 물건 끝으로 내 입술을 더욱 압박해댔다.

그러자 내 입술에 닿았던 남자의 물건이 내 입술을 조금 비집고 들어왔는데, 난 그 순간 너무도 치가

떨려와 정신이 아득해졌고, 밀려드는 모멸감에 어금니를 더욱 꽉 깨물어댔지만, 다른 한편으론

이 남자의 말마따나 어차피 지금 상황을 벗어날 뾰족한 방법이 없을 바엔, 차라리 남자의 회유를

못이기는 척 받아들여 우리 두 사람의 안전을 보장 받는 것도 괜찮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더군다나, 내가 계속 이렇게 버티면 강간당하는 모습을 남편에게 정말 보여줄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내 음란한 마음은 더욱 자극해대고 있었다.

하지만 이내 이성의 목소리가 그런 내 음란한 마음을 억눌러대기 시작했고, 난 결국 굳게 앙다문

입을 열지 않았다.

“씨발..........
이년 봐라..........??? 끝까지 해보겠다.......??? 좋아.........
그럼.........
니년이 언제까지

버티나 보자.......
응.........?? 어차피 보지 물을 질질 싸대면서..........
좋아 어쩔 줄 모르고 소리, 소리를

질러댈 년이...........
안 그럴 거 같지........??? 후후.........
좋아......
얼마나 버티는지 지금부터 한번 시작 해볼까.........?? 응........???”

이렇게 말이 채 끝나기가 무섭게 남자의 물건이 내 입술에서 떨어졌고, 순간 난 본능적인 호기심에 눈을 떴다.

그러자 남자가 상체를 돌려 텐트 입구를 활짝 열어젖히는 게 보였고, 이어서 두 남자의 손에 결박당한

남편의 모습이 그대로 눈에 들어왔는데, 그 순간 그런 남편과 눈을 마주칠 자신이 없었던 난 고개를

돌려 남편을 외면할 수밖에 없었다.

“여보.........
여보...........
괜찮아..........?? 응...........???”

“후후후..........
아저씨.........
아직은 괜찮아........
아줌마가 아직........
내 좆 맛을 보지 못했거든........”

이렇게 말하는 남자는 아랫도리를 이미 모두 벗어버린 뒤였기에, 남자의 두 다리 사이에서 잔뜩 발기된

물건이 내 눈에 그대로 들어오고 있었는데, 남자의 물건은 아들의 그것보다 굵기나 길이 면에서 조금은

더 굵고 길게 보였다.

“야...............? 아저씨 바지 좀 벗겨드려라...........
내가 지 마누라를 먹는 걸 보면서 자지가 서나

안 서나 보게...........
응............???”

“하하하.........
새끼............
암튼 성격이 지랄 같다니까.........?? 하하하.........”

“하하하하..........
그러게 말이다............”

밖에 두 남자는 남자의 말에 버둥거리는 남편의 바지를 벗겨나가기 시작했고, 남자는 그런 두 남자를

뒤로한 채 나를 향하더니 곧 나를 덮쳐왔다.

“아아악................
이....이러지 마..........
이러지 마........세요........
제발.............”

난 남자가 내 옷들을 거의 찢어낼 듯 벗겨내는 걸 거의 필사적으로 막아대며 소리를 질렀고, 너무도

겁에 질린 나머지 애원을 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남자의 우악스런 손을 뿌리치기엔 아녀자인 내가 얼마나 무력한지 옷들이 거의 다 풀어헤쳐지고

나서야 절감할 수 있었다.

그렇게 내 윗옷을 모두 풀어헤친 남자는 나를 비웃듯이 내려다보며 아주 만족스런 표정으로 내 몸을

훑어댔고, 난 그런 남자의 시선으로부터 어떡하든 내 몸뚱이를 숨기려 두 팔로 젖가슴을 가렸다.

“후후후..........
아줌마 몸매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죽이는데..........?? 응.........?? 젖탱이도 빵빵한 게......

아랫배도 별로 없고 말이지.........
그럼.......
눈으로 맛을 봤으니........
이제 슬슬........
진짜 맛을 한번

볼까나........?? 응............???”

“제발.........
제발 이러지 마세요...........
네.........?? 전........
유부녀에요.........”

“후후후.........
아줌마.........
유부녀는 여자 아닌가.........?? 그리고.........
그거 알어.........?? 유부녀들이

왠만한 젊은 년들보다 더 맛있다는 거...........??? 응.......???”

남자는 나의 애원에도 아랑곳하기는커녕 오히려 이렇게 말하며 곧 나를 덮쳐왔다.

“아악..........
나쁜 놈.....!!! 나쁜 새끼.........!!! 아아악............”

그리고 난 그런 남자에게서 다시 벗어나려 발버둥을 쳐댔다.

하지만, 이 비좁은 텐트 안에서 남자의 손길을 벗어날 수는 없었다.

물론 난 그렇게 정신이 없는 가운데서도 이미 이 남자로부터 벗어날 수 없다는 걸 너무도 잘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밖에서 그런 나를 보고 있을 남편을 위해 더 필사적인 몸부림을 쳐대야 한다는

생각에 그렇게 해댔는지도 몰랐다.

하지만 남편을 위한 건지, 아니면 내 스스로를 위로하기 위한 행동이었는지 모를 몸부림은 차츰 힘이

부치면서 시들해지기 시작했는데, 엄밀히 말하자면 남자의 집요한 애무에 차츰 반항할 의지를 잃었다고

말해야 더 정확한 표현일 거란 생각이 들었다.

남자는 계속해 뿌리쳐대는 내 몸부림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계속해 내 젖가슴과 젖꼭지를 빨고 핥아댔는데

난 어찌된 일인지 그런 남자의 애무에 전율하고 있었던 것이었다.

하지만 그렇다고 신음소리를 흘리진 않았다.

아니, 흘릴 수 없었다.

적어도 힘으로는 남자를 이길 수 없었기에 몸뚱이는 내주는 한이 있더라도, 그런 남자의 애무에

신음소리 마는 내서는 안 된다는 걸 본능적으로 깨닫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그런 내 의지는 차츰 시간이 갈수록 그 빛을 바랬다.

남자는 여자 경험이 너무도 많은 듯, 내 성감대인 젖가슴을 집요하게 애무해댔고, 그러면서 손으로는

어떡하든 저지해보려고 오므린 허벅지를 벌려 내 음부두덩을 움켜쥐듯 손바닥 전체로 압박해댔는데,

난 그제서야 아까 남편과 섹스를 한 후 허벅지에 걸려있던 팬티를 남자들의 갑작스런 출현에 당황해

치켜 올리지 않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쭙...
쭙...
쭙.......
오~우............
아줌마........
벌써 홍수가 난거야.......
응.........?? 보지가 장난이

아니네.........?? 얼마나 좋았으면.........
벌써 이렇게나 많이 싼 거야......?? 응.........?? 난 아직 멀었는데.......”

남자는 내 젖가슴을 빨아대다 말고 손바닥 전체로 압박해대던 손을 내 음부두덩에서 빼들며 이렇게

말했는데, 그런 남자의 손은 내 음부속살이 흘려댄 음란한 점액질로 번들거리고 있었고, 난 그런

남자의 손을 본다는 게 다시 한번 너무도 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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