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란한 여자로 다시 태어나다 -25부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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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한 여자로 다시 태어나다 -25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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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정말 예쁘네요................
그치........??”

아가씨는 자기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내가 바람 잡은 묘한 상황에서 치마를 걷어 올리고 있는

자신이 믿기지 않다는 듯, 얼굴을 붉히며 애매모호한 표정을 짓고 있었는데, 그런 그녀의

치마가 올라가면서 들어난, 짙은 보랏빛의 스타킹으로 감싸여져 있던 그녀의 허벅지엔 적당하니

살이 올라 있었고, 고탄력 스타킹 때문인지 탱탱함이 느껴졌다.

그리고 이어서 그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한 그녀의 음부 두덩은, 탱탱한 허벅지 살이 양쪽에서

압박을 하고 있어서인지 더욱 도톰하니 두드러져 보였는데, 그 음부 두덩을 감싸고 있는 팬티

역시 보랏빛을 띠고 있었고, 가터벨트도 같은 색깔인 걸로 미루어볼 때, 한 세트인 것처럼 보였다.

아가씨는 내가 진열장 위로 상체를 조금 숙여 자신의 치마 속을 들여다보다가 고개를 돌려 아들에게

이렇게 말하며 아들에게도 한번 보라는 듯한 고갯짓을 하고 다시 자신의 사타구니 쪽으로 눈길을

돌리자 다리를 가늘게 떨어대면서 치마 단을 움켜쥐고 있던 손아귀에 더욱 힘을 주면서 손을

조금 아래로 내렸다.

난 그런 그녀를 보며 순간 귀엽다는 생각과 동시에 어느새 내 옆에 서서 그녀의 사타구니를

진열장 너머로 안 보는 척 곁눈질 하는 아들 역시도 귀엽다는 생각이 들어 혼자 피식 웃었다.

“아가씨......
미안하지만.......
기왕에 보여주는 거.........
조금만 더 위로 올려 줘 봐요.....
그래야

위쪽은 어떤지 볼 수 있잖아요........
얘는 그냥 친 동생이라 생각하고......
응.........?? 그리고....

난........
우리 아들이 맘에 든다고 하면...........
하나만 살 거 아니거든.........
응.......?? 그렇게 해요.......

뭐.......
아가씨 입장에서도.........
내가 많이 사가면 좋은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기왕에

모델을 하기로 했으니까........
모델이라 생각하고.........
좀 더 올려 봐요.......”

“.....................................................................”

내 말에 아가씨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채 몸을 가늘게 떨어대며 그냥 그 상태로 서있었다.

“에이~............
요즘 보면...........
홈쇼핑에서........
모델들이 속옷만 입고 나오잖아.......
응......??

그리고............
아가씨 몸매가 예쁘지 않으면........
내가 더 보여 달라고 하지도 않았을 건데........”

난 일부러 좀 반말 비슷하게 말함으로써 그녀의 결심을 부추겼다.

그리고 나도 여자인고로, 아무리 입에 발린 칭찬이라도, 더군다나 그 칭찬이 외모에 대한 칭찬이라면

같은 여자의 입장에서 좀 더 뽐내고 싶어진다는 심리를 나름대로는 이용한다고 이렇게 말했고,

또 너무 점잖게 얘기 하는 것보다 조금은 가볍게, 약간은 농담인 듯한 말이 상대에게도 부담스럽지

않으리라는 생각에서 또 이렇게 말했던 것이다.

“......................사모님 그럼...........
누가 올지도 모르니까.........
되도록이면 빨리...........”

그녀는 이렇게 말함으로써 자신이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치마를 들어 올린다는 걸 합리화 시키려는

것처럼 보였고, 또 빨리 보여주고 말겠다는 말로 자신의 자존심을 어떻게든 지키려는 것처럼 느껴졌다.

“그래 알았어요..........
얼른 보기만 할께요............”

그녀는 내 말에 잠시 주저하는 듯한 움직임을 보이다가 이내 결심을 한 듯 치마를 허리까지 들어 올렸다.

그러면서 아들에게도 그런 자신의 사타구니가 보여 지리란 걸 의식해서인지, 그래서 부끄러운

생각 때문에 차마 자신의 그런, 부끄러워하는 얼굴 표정만은 아들에게 보여주고 싶지 않았던지

고개를 조금 돌리고는 살포시 눈마저 감았다.

난 그런 그녀를 보면서 문득, 부지불식간에 꿩을 떠올리는 날 보았다.

아마도 어디선가 들었던, 꿩은 위급한 순간에는 머리만 쳐 박는다는 얘기에 그랬던 것 같았다.

“어머..........
역시 아가씨라 그런지.........
아랫배도 예쁘네......
피부도 곱고.....
정말 부럽다.....”

난 그녀의 블라우스 아래로 조금 들어나 보이는, 그녀의 아랫배 맨살을 보며 말했다.

“그런데.........
이것도 여기서 팔아요...............??”

“...................................네....??”

“아니...........
아가씨가 지금 입고 있는 것도.......
여기서 살 수 있냐구요.........
예쁜 아가씨가

입고 있어서 그런지.........
정말 예뻐 보여서요..........”

“...............네에.........
매장에 있습니다.............
보여드릴까요........??”

그녀는 마치 난처한 입장이었는데 잘됐다 싶은 사람처럼 자신의 일과 관련된 내 질문에 이렇게 말했다.

“아니 뭘 그래요........?? 이미 이렇게 보고 있는데.........”

“어머..............
그렇네요................”

“아가씨가 입고 있어서 그런지..........
예쁜 것도 예쁜 거지만........
고급스럽게 보이네요.......

원단도 비싼 원단인 거 같고..............”

난 이미 지금 상황을 즐기면서 흥분하고 있었기에, 어느 순간부턴가는 그녀의 음부 두덩을 한번

만져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가, 순간 이렇게 말하면서 마치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 정말

원단이 어떤지 보는 것처럼 손끝으로 그녀의 팬티를 만지는 척 하면서 음부 두덩을 만지면 그녀도

어쩌지 못하겠지 하는 마음에 용기를 내 그녀의 치골을 팬티 위로 가만히 만졌다.

“어머.............
사.....모님............”

그런 내 행동에 그녀는 화들짝 놀라 뒷걸음질을 쳤다.

“어머............
미안해요...........
놀랬어요..........??”

“.............................아............아닙니다............”

그런 내 음란한 마음을 알리 없는 그녀는, 정말 미안한 표정과 더불어 좀 놀란 듯한 내 표정과

목소리에 짐짓 어쩔 수 없다는 듯 이렇게 대답하고 있었다.

“오늘 내가 정말 왜 이러지..........?? 정말 미안해요 아가씨.......
난 그냥........
아가씨가 입고 있어서

그렇게 보였는지는 몰라도.......
원단이 너무 고급스럽게 보여서......
그래서......
어쨌든 정말 미안하게

됐어요..........
응.........??”

“......................아....아니에요..........
괜찮습니다..........”

“그래요........
그렇게 말해주니 정말.........
더 미안하고 고맙네..........
아유~.......
아가씨는 정말

뭐든 다 예쁜 거 같네요.........
생김새도 그렇지만........
맘도 참 고운 거 같아요........”

“..................아니에요.........
제가 뭘...........”

“아니에요........
정말이에요.........
어디 다른 아가씨들 같았으면 아마........
난리라도 쳤을지 모르는데.........

아가씨는 맘이 고와.........
내 실수를 받아주잖아요.......
아유~.........
우리 아들이 조금만 더 컸어도.....

아가씨를 내 며느리 하는 건데 정말.........
호호호......”

“...................어머....
사모님...........”

그녀는 내 말에 얼굴을 붉히면서도 여전히 치마를 들고 있었다.

“아가씨.........
우리..........
기왕에 이렇게 된 거.......
잠깐만 다시 만져보면 어떨까......? 응.....??

아니.........
내가 정말 맘에 들어서 그러는데.........
잠깐이면 되니까.......
잠깐만 만져 볼께......
응.........??”

“...........................................그.....그러세요 그럼.......”

그녀는 내가 정말 아무런 뜻 없이, 원단이 어떤지만 잠깐 확인하고 싶어 한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었던지, 그래서 싫다고 하면 다시 분위기가 좀 미묘해 질지도 모른다고 생각해서 그랬는지

내 뜻을 어쩔 수 없이 받아들이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

“그래요 그럼.......
미안하지만........
잠깐만 만져 볼께요........??”

난 속으로 음탕한 미소를 지으며 손을 뻗어 그녀의 음부 두덩 위쪽을 가만히 쓰다듬기 시작했다.

“어머........
정말 부드럽네요........”

난 지금의 상황이 정말 별 상황이 아니라는 듯, 아무렇지도 않은 목소리로 그녀의 음부 두덩을

감싸고 있는 팬티를 가만히 매만지면서 그녀의 속살을 음미했다.

그러면서 그녀의 얼굴을 곁눈질 했는데, 그녀 역시 더 이상 그런 내 손길을 이상하게 받아들이지

않으려 노력하는 빛이 역력해 보였다.

“어머..............
신축성도 좋네요............”

난 그런 그녀를 보며, 내가 조금 더 적극적인 행동을 해도 그녀가 속으로는 싫을지언정, 내 행동이

너무 과감하지만 않다면 그냥 받아들일 수밖에 없을 거란 생각에 두 손가락을 팬티 위로 넣어

팬티의 신축성을 마치 확인하는 양 가볍게 잡아당기며 말했다.

“..........................................네....에”

그런 내 행동에 그녀의 몸이 더욱 떨리고 있는 게 느껴졌지만, 그녀는 더 이상 날 이상한 여자로

만들 수 없었던지 그런 내 행동에 어쩌지 못한 채 마지못해 대답을 했다.

그러는 사이, 내 손가락들을 통해 까슬까슬한 그녀의 음모가 느껴지고 있었고, 언뜻언뜻 그녀의

음모도 눈에 띄었다.

“아가씨.............
그러면...........
이게........
한 세트에요..........??”

“..................네.......?? 아.........
네에.............
한 세트는 아니구요........
따로 구입은 하실 수 있습니다......”

“..............그래요.........??”

난 이렇게 대답하면서 이번에도 마치 실수를 한 것처럼, 손가락을 조금 더 깊이 넣어, 팬티를

잡아당겼다 놓는 척 하면서 그녀의 음부속살을 살짝 건드렸다.

“...................................어머.............
사.......사모님.......
이제........”

그녀는 내 손가락을 음부속살로 느끼는 순간 놀랐지만, 분위기상 그런 내 행동에 딱히 뭐라고

할 수 없었던지 이렇게 이성을 잃지 않으려는 목소리로 말하면서 엉덩이를 뒤로 조금 뺐다.

“아...........
그래요..............”

난 그런 그녀의 몸짓에 마치 이제 다 봤다는 듯한 표정으로 손가락을 팬티 속에서 뺐다.

“그럼.........
먼저........
아가씨가 입고 있는 거랑 같은 걸로 한 세트 주시고........
아들.....
괜찮지........??”

“...................네........
예쁜데요...........”

“그래........?? 잘됐네.........
그러면............
하나 더 살까............??”

“..........................그러세요 사모님............
사모님이 입으셔도 아주 잘 어울릴 거예요.....”

그녀는 언제 옷매무새를 가다듬었는지 내 말에 끼어들었다.

“그럼.........
아가씨가 하나 더 권해 줘 봐요........”

“그럴까요 그럼............?? 음..................
이런 건 어떠세요.........?? 이미 고르신 건 색상이 고급스럽긴

하지만...........
좀 어두운 편이라.........
이렇게 밝은 색상도 괜찮을 것 같은데요........”

그녀는 마네킹이 입고 있는 가터벨트를 가리켰다.

“흰색이 원래.........
어느 속옷과도 다 잘 어울리고..........
그래서 기본 색상이거든요......
맘에 안드세요........??”

그녀는 내가 딱히 어떤 대답을 미룬 채 가터벨트만을 보고 있자, 내가 맘에 들지 않아서 그러는 줄

알고 조금은 멋쩍은 표정으로 물었다.

“아니 뭐..............
맘에 안드는 건 아닌데.........
그래도 내가 입으면 어떻게 보일지 모르니까........

그렇다고.........
입어보자고 할 수도 없고........”

“그러면................
원래 속옷은.......
아시는 것처럼........
입어보고 사시는 게 아니지만.......
사모님은

다른 것도 많이 사시니까.......
한번 착용해 보시고........
맘에 드시면 사세요........”

“어머.........
그래도 어떻게...........”

“뭐.........
어차피.........
팬티도 아닌데요 뭘........
그렇게 하세요.........”

“그.............럼...........
한번 입어 볼께요.............?”

“네에............
그러세요........
부담 갖지 마시고.........
그럼 이쪽으로.............”

“아니 그러면........
어차피 살 거니까.........
이거랑 같이 신을 수 있는 밴드스타킹도 하나 좀 줘요.........”

“그럴까요..........? 그럼........
여기서 맘에 드시는 걸로 한번 보세요.........”

“음..........
오늘은 야한 걸로 사는 날이니까..........
스타킹도 야한 걸로 살까.........?”

난 이제껏 가만히 내 뒤에서 묵묵히 그저 나의 음탕한 행동들을 지켜보고 있던 아들에게 물었다.

“....................그러세요 어머니.............”

“그럼...........
이게 좀 야한 거 같은데..........
어떠니.......??”

“음.........
야하긴 한데요..........
그것보다 이게 더 야해 보이는데........”

아들이 가리킨 스타킹은 스타킹이라기보다는 거의 그물에 가까워 보이는, 굵은 실들이 뒤엉켜

있는 것처럼 보이는 흰색의 스타킹이었다.

“이건.......
내가 신기에.......
너무 좀 그렇지 않을까.........?? 아가씨는 어때요........??”

“글쎄요..........
뭐.............
사모님은 워낙 몸매도 좋으시니까........
좀 과감하게 신으실 수 있으시면......

아드님이 본 것도 괜찮을 것도 같긴 한데요...........?”

“어머....
그래요......?? 호호.......
아가씨 정말 장사 잘한다......
아줌마 몸매가 다 거기서 거긴데.....

그렇게 립 서비스까지 해주고.......
정말 사려고도 하긴 했지만......
아가씨 얘기를 들으니.....
꼭 사야겠어요........

그치....?? 아들......??”

“.................................네에........”

아들이 별 의미 없어 보이는 웃음을 피식 웃었다.

“그럼.........
아들이 맘에 든다고 하니까.....
스타킹은 이걸로 하고......
다 줘 봐요.....
같이 세트로

한번 입어보게........
팬티도요........”

“..........팬티도 같이 입어보시게요.........??”

그녀는 내가 팬티까지 같이 입어보겠다고 하자 좀 놀라는 눈치였다.

“뭐........
기왕에 입어보는 거.......
같이 한번 입어보죠 뭐........
걱정 말아요....
다 살 거니까....

아들.........
팬티는 어떤 걸로 입어볼까........??”

“글쎄요...........
그것도 괜찮을 건 같은데..........”

아들이 가리킨 건 음부속살 부분에만 얇디얇은 천이 있고, 앞뒤는 망사로 처리된 팬티였다.

아들은 아마도 장소가 장소인지라 그나마 좀 덜 야한 것으로 고른 듯 했다.

“그래.........?? 그럼.......
아들이 골라준 걸로 같이 입어 볼께요........”

“......................네......
그럼 이쪽으로.............”

그녀는 매장 한쪽 구석에 자리한, 웬만한 속옷 전문점에는 갖추고 있지 않은 탈의실로 날 안내했다.

탈의실 안은 고급스런 전문매장답게 깨끗했다.

내가 탈의실로 들어서자 그녀가 속옷들을 사물함 위에 가지런히 올려놓고는 곧 탈의실 문을 닫으려했다.

“.........잠깐만요...........
내가 한번도 이런 걸 입어보질 않아서...........
좀 도와줄 수 있죠.....?”

“..........................네.....??? 아하..........
그러면........”

그녀는 속옷 입는 걸 도와달라는 말에 좀 놀라는 눈치였지만, 둘이서 움직이기엔 좀 비좁은

탈의실에서 어떻게 행동을 해야 좋을지를 몰라서도 좀 난처한 표정을 짓는 듯 했다.

난 그런 그녀를 보며 스커트를 벗었고, 이어서 팬티스타킹과 팬티를 아무렇지도 않게 내렸다.

그녀는 그런 내 행동에 좀 어이가 없는 듯, 다소 멍한 표정과 함께 당황하는 빛을 보이며 자기

뒤에 서 있는 아들을 의식해선지 자꾸 뒤를 돌아봤다.

아들은 내 모습을 직접 볼 수 없는 위치에 있었지만, 조금만 움직이면 언제라도 날 볼 수 있는

위치에 있었기에 그녀가 더 당황했는지도 모를 일이었다.

“어머........
좀 야하긴 하다...........
그쵸.........??”

난 그런 그녀에게 여전히 태연한 척 팬티를 입으며 물었다.

“..............................네.....에.......”

그녀는 다소 얼떨떨한 표정으로, 다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대답했다.

“그럼...........
스타킹을 먼저 신어요..........??”

“........................네”

난 그녀의 말에 스타킹을 모두 신었다.

“이제..........
이걸 어떻게 해요..........?”

난 가터벨트를 그녀에게 들어보였다.

“이건요...........
이렇게........
허리에 두르시고........
여기........
고리를 연결해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이렇게 돌리셔서.......
여기 집게로..........
스타킹에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그녀는 잠시 망설이다가 이내 가터벨트를 내 손에서 받아들어 내 사타구니 앞에 쪼구려 앉아서

내 음부 두덩에 얼굴을 가까이 대고는 가터벨트를 내 허리에 두르며 착용하는 방법을 실제 보여주며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었는데, 난 그런 그녀를 보며, 그녀가 혀를 내밀어 당장이라도 내 음부속살을

핥는다면 어떤 기분이 들까 하는 생각에 음부속살이 더욱 축축해져 오는 걸 느꼈다.

“아하............
그렇게 하는 거구나........
어때요.......?? 잘 어울려요........??”

난 일부러 그녀가 채 일어나지 못한 상태에서 허벅지를 약간 벌려, 내 음부속살 두덩이 그녀의

눈에 들어나게 만들며 물었다.

그녀는 내 음부속살두덩을 자기 의지와는 상관없이 봐버린 샘이 되었고, 들어난 내 음부속살

두덩이 흘려대기 시작한 음액이 젖어들기 시작해, 가운데 부분이 조금 젖어든 내 팬티를 보게

되었을 거란 생각을 하니 더 몸이 뜨거워져 갔다.

“.........네.....?? 네.....에..........
잘......
잘 어울리세요..........”

그녀는 그런 내 행동에 더욱 당황했던지 말을 잘 잊지 못하고 좀 더듬거리며 대답했고, 곧 자리에서 일어났다.

“그래요.........?? 고마워요........
나이 든 아줌마한테 그렇게 얘기해 줘서.........”

난 이렇게 말하며 그녀를 좀 노골적으로 쳐다보며 내 음부두덩을 손으로 한번 가볍게 만져 올렸다.

“아들...........
어때......?? 괜찮아.............???”

난 그런 내 행동에 어리둥절해 하는 그녀를 뒤로하고 탈의실 문 앞에 서서는 아들에게 그런 내

모습을 드러내 보이며 물었다.

“우와~...........
정말 죽이는데요.......?? 아주 쎅시 하세요..........”

아들은 내 모습을 보며 정말 만족스럽다는 듯한 표정과 목소리로 날 반겼다.

“정말.......?? 정말 그래............??”

난 그런 아들에게 몸을 돌려 사타구니와 엉덩이를 보여 줘가며 물었다.

“그럼요..........
정말 끝내줘요 어머니..........”

“호호.......
고마워 아들.........
그럼........
아버지도 좋아하실까.......??”

난 이번엔 뒤에서 그녀가 우리 모자를 보고 있다는 걸 의식해 일부러 엉덩이를 아들 쪽으로 돌려

다리를 좀 벌리면서 허리를 숙였다.

그리곤 그녀의 얼굴을 힐끗 쳐다봤고, 그녀의 눈이 휘둥그레지는 걸 보면서는 순간 흥분한 나머지

이성을 잃고 한쪽 손으로 음부두덩을 움켜쥐었다.

“오우~...............
그럼요.........
이렇게 쎅시 하신데.........
아버지도 당연 좋아하시겠죠.....
그런데........

지금 너무 오버하시는 거 아세요.........?? 다 보이시잖아요.........”

이렇게 말하는 아들은 나와 같이 지금 상황을 즐기고 있는 게 분명해 보였다.

“얘는...........
뭐가 보인다고............”

난 마치 뭔가 모르는 사람처럼 이렇게 말하며 아들에게 핀잔을 주는 척 말했다.

그러면서 아가씨에게는 내 행동이 안보이겠지 하는 생각으로 팬티를 한쪽으로 몰아 음부두덩을

아들에게 드러내 보였다가 곧 다시 원상태로 하고는 자세를 바로 했다.

그러면서 그녀의 얼굴을 봤는데, 그녀는 당혹스럽다 못해 뭐 이런 사람들이 다 있나 하는 표정이었다.

“아가씨.......
안 그래요...........??”

난 그런 그녀에게 일부러 다시 태연한 척 물었다.

“...................네..???”

그녀는 이제 더 놀라지 않을 법도 한데 다시 놀라고 있었다.

“아니........
쟤가.......
뭐가 보인다고 하잖아요.........
안 보이는데.........
한번 봐 봐요.....
정말

뭐가 보여요........??”

난 이번엔 엉덩이를 그녀를 향하게 하고는 허리를 숙이며 다시 다리를 좀 벌렸다.

“......................................................”

그런 내 행동에 아무 말도 없는 그녀를 직접 볼 수는 없었지만, 그녀가 이런 내 행동에 적잖이

놀라고 있을 거란 걸 직감할 수 있었고, 그런 그녀의 얼굴을 당장이라도 보고 싶었지만 참았다.

그리고 맘 같아서는 은근슬쩍 음부두덩을 그녀에게도 한번 보여줘 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것만은 참아야 한다는 생각에 맘을 억눌렀다.

“.......딸랑..
딸랑.....
딸라앙.........”

그때였다.

난 어디선가 들려온, 보통 매장들 입구에 달아놓는 작은 종소리를 들었고, 본능적으로 그 소리가

이곳 매장 문에 달려있는, 처음 우리 모자가 들어설 때 들려왔던 그 종소리란 걸 직감하고는

거의 무의식적으로 몸을 바로 세워 탈의실 안으로 들어갔다.

“..........어...........어서오세요................”

그런 내 행동에 그녀 역시 당황했지만, 곧 탈의실을 나가며 이렇게 얘기하며 누군가를 맞는 것 같았다.

“...........속옷을 좀 보려고 왔는데............”

그리고 들려온 목소리는 젊은 여자의 목소리였다.

난 젊은 여자의 목소리를 들으며 속옷과 가터벨트를 착용한 상태로 스커트를 입었고, 곧 탈의실을 나왔다.

밖으로 나오자 젊은 여성이 아들을 의식하며 점원 아가씨와 속옷 진열장 앞에 서있는 게 보였는데

왠지 순간 그 여성이 밤일을 나가는 여성으로 느껴졌고, 그런 생각이 들자 나도 모르게 그런

생각을 했다는 것만으로 그 여자 손님에게 괜히 미안한 생각이 들었다.

“여기.............
먼저 좀 계산 해주면 좋겠는데.........”

난 그 여자 손님에 대한 미안한 맘에 그녀를 제대로 쳐다보지 못한 채 계산을 서둘렀다.

“............네......
알겠습니다 손님.........
손님.....
먼저 계산을 좀 해드리는 동안 한번 보고 계세요......?”

점원 아가씨는 어느새 절제된 미소를 손님에게 지어 보이며 이렇게 말하고는 곧 내가 고른 속옷들을 쇼핑백에 하나하나 계산하며 넣었다.

난 그런 그녀를 보며 괜히 좀 얄밉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왜 그런 생각이 들었는지에 대해서는

알 수 없었다.

난 그녀가 내민 쇼핑백을 받아들며 카드를 내밀었고, 그녀가 잠시 후 건넨 카드 계산서에 싸인을

함으로써 그 매장을 나왔다.

“뭘 먹을까......................??”

난 고급스러워 보이는 일식집으로 아들과 들어갔고, 종업원은 그런 우리를 방으로 안내했다.

우리가 들어간 일식집은 겉보기보다 더 고급스런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었는데, 홀 자체가 없었다.

“그냥.........
어머님이 알아서 시키세요...........”

아들은 아무 거나 상관없다는 듯 말했고, 난 종업원의 권유대로 정식 2인분을 주문했다.

“아들............
아무래도 너무 야한 걸 산 거 같은데.........
우리 밥 먹고 나가면서 다른 걸로 바꿀까.......???”

난 종업원이 문을 조심스럽게 닫고 나가는 걸 보고나서 아들에게 말했다.

“뭐.............
전 괜찮은데........
그렇게 부담스러우시면........”

“그래...........?? 아니 그러면 그냥 입을래........
어차피 우리 아들한테 잘 보이려고 산거니까.....
호호호....”

사실 난 아들이 괜찮다고 얘기해줬으면 하는 맘으로 얘기를 했던 거고, 아들은 그런 내 맘을 읽기라도

한 듯 말을 해줬기 때문에 난 기분이 좋아 가볍게 웃었다.

“암튼..........
요즘 어머님이 많이 변하신 거 아시죠..........??”

“...........................그....런가....???”

아들은 별 뜻 없이 한 얘기인 것처럼 보였지만, 난 왠지 그런 아들의 말이 예사롭지 않게 다가왔다.

그냥 느낌에, 그런 내 모습이 아들에겐 좀 그다지 달갑게만 보이는 게 아닌 듯 느껴졌다.

“아니.........
너무 섹시해지셨다구요.......”

그런 내 맘이 얼굴에 묻어났던 것일까...?

아들이 미소를 지으며 이렇게 말하고 있었는데, 그런 아들의 미소에서 아주 약간의 어색함이

묻어나고 있었다.

하지만 난 그런, 아주 약간의 어색함보다 아들의 미소에 더 무게를 두고 싶었다.

“....어머....
그래.......?? 정말.......
내가 섹시해 보여...........?? 응..........??”

난 앉은 자세에서 상체를 좀 틀면서 한쪽 팔로 무게 중심을 잡았고, 이어서 한쪽 무릎을 세워

속옷 전문점에서 그냥 입고 나온 팬티와 가터벨트가 요란하게 감싸고 있는 아래 부분을 아들에게

들어내 보여줬다.

“.........오오오...........
갑자기 왜 그러세요.......?? 그렇게 섹시한 모습을 지금.......
오우.........

저 지금.........
그렇잖아도 아까 거기서 바짝 꼴렸었는데.......
또 꼴리잖아요.......”

아들은 내 음부두덩 부분이 잘 보이지 않았던지 엉덩이를 조금 들면서 상체를 테이블 위로 숙여가며

내 사타구니를 봤는데, 예상치 않았다는 듯 조금은 놀란 표정이었다.

“호호호........
그래..........?? 정말 섰어..........??”

“...............그럼요.....”

“호호..........
그런데 어쩌지.........?? 여기서 서버리면 곤란한데........”

“뭐.........
그렇긴 한데........
그래도.......
한 번..........
빨아주시면.........”

“어머나........
얘는..........
여기서 어떻게 그래...........??”

마치 난 놀란 척 이렇게 말을 했지만, 사실 나 역시 맘이 동하긴 마찬가지였다.

아까 낮에 아들의 전 담임에게 강간을 당하다시피 음부속살을 대주면서 나도 모르게 들었던

생각 때문이었는데, 그때 난 아들의 전 담임이랑 섹스를 한다는 게 싫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오르가즘을 느낄 수 있었던 건 무엇보다도 노출된 공간에서 섹스를 하고

있다는 생각 때문이었다는 걸 난 알았던 것이었다.

그런데 지금은 내가 사랑하는, 내 모든 걸주고 싶은 그런 아들과 이렇게, 아무도 없던 교실과는

달리 누군가에게 언제든지 들킬 수 있는 이런 장소에서 섹스를 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는 것만으로도

난 충분히 흥분되고 있었고, 그래서 맘 같아서는 당장이라도 아들의 다리 사이에 얼굴을 묻고

아들의 그 어여쁜 물건을 물고, 빨고 싶은 맘이 굴뚝같았던 것이었다.

“더군다나.........
조금 있으면 음식이 나올 텐데..............”

그래서였을까....?

이렇게 말하는 내 목소리엔 아쉬움이 가득 베어 있었다.

“하하......
싫다고는 안하시네요...........??”

그런 아쉬움을 아들도 보았던 것일까...?

이렇게 말하는 아들의 목소리에서 뭔가 결연한 의지가 느껴졌다.

“어머.....
얘가 정말.........
너 지금.......
무슨 생각하니........??”

“하하.........
생각은요 뭘..........
별 다른 생각은 없는데.......
한 가지 생각이 있다면...........”

“.......................있다면.......???”

“.............아시면서.............”

“.....................................뭘.......???”

“후후.................
어머니가 생각하시는 거요...............”

난 순간 소름이 쫘악 돋았다.

“어머나..............
얘는..........
내가 무슨 생각을 했다고...........”

어쩌면 이젠 그런 생각을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은데, 난 아들의 말에 괜히 내 속내를 모두 들켜버린 듯한

생각이 들어 부끄러운 나머지 얼굴이 붉게 달아올랐다.

“하하.........
암튼.........
아까......
속옷 가게에서도 정말........
어떻게 그런 행동을 하실 생각을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정말 대담하셨는데......
지금도 정말 대담하신 거 같아요......
여기서

이렇게 보지를 아들에게 보여주실 생각을 하신 거 보면.......”

난 이렇게 말하는, 내 음부두덩을 아무렇지도 않게 ‘보지’라고 표현하는 아들을 보면서 정말

이런 얘기를 이제 아무렇지도 않게 들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그런 생각보다는

자기 엄마에게 ‘보지’라는 표현을 아무렇지도 않게 내뱉는 아들이랑 정말 여기서 섹스를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했고, 그러자 그런 생각을 한 것만으로도 아래 음부두덩이 뜨거워지면서

정말 여기서 아들에게 음부속살을 대주고 싶은 맘이 굴뚝같아졌다.

더군다나 아들이 내 음부두덩을 보며 ‘보지’라는 표현을 하는 게 흥분해서 하는 얘기라는 걸

난 잘 알고 있었기에 더욱 그런 생각이 간절해지고 있었다.

“어머........
얘가 정말.......
누가 듣기라도 하면 어쩌려고........”

난 아들을 마치 나무라는 듯이 이렇게 말을 하고 있었지만, 그런 말과는 달리 한쪽 손으로는

팬티를 한쪽으로 몰아, 이미 뜨거워질 대로 뜨거워져, 진작부터 음수를 흘려대고 있던 음부속살두덩을

아들에게 들어내 보여주고 있었다.

“오우..............
어머니......
정말 죽이시는데요..........??”

아들이 눈을 동그랗게 뜨며 말했다.

“얘는......
부끄럽게..........”

난 그런 아들에게 이번엔 음부두덩을 반 갈라 보여주며 이렇게 음란한 음성을 들려주고 있었다.

“후후........
부끄럽다고 하시면서.........
보지 물은 왜 그렇게 흘려대고 계세요........??”

“아아........
자꾸 그렇게 말하지마.......
정말 부끄럽잖아...........
흐음..........”

이번엔 엉덩이까지 살짝 들어 올려, 내 음탕한 음부속살이 더 잘 보이게 만들면서 난 더욱 흥분하기 시작했다.

“오오.........
이렇게까지 정말 대담하실 줄 몰랐는데요...........??”

이런 내 행동에 아들은 다소 놀라는 빛이 역력했지만, 그렇다고 싫어하는 눈치는 아니었다.

아니 오히려 이런 내 행동을 즐기는 눈치였다.

“이제 그만...........
더는 못하겠어..........”

난 아들이 시켜서 한 행동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마치 아들이 원해서 할 수 없이 이런 행동을

한 것처럼 이렇게 말하며 자세를 고쳐 앉았는데, 사실은 이제 곧 음식이 나올 때가 된 것 같기도

했고, 다른 한편으론 이런 내 모습이 아들에게 너무 저질스럽게 보이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던 것이었다.

“에이.........
뭐예요 어머니........”

아들은 그런, 갑작스런 내 행동에 아쉬운 듯 얼굴까지 찡그리며 말했다.

“호호........
왜.........
아쉬워..........??”

난 그런 아들이 귀엽기까지 했다.

“그럼요...............
당연하죠..........”

“그래...........?? 그럼.........
음식이 나오면..........
그때 봐서.........”

“하하.........
그러고 보니..........
음식이 나올 때가 되었구나........”

아들은 그러면 그렇지 하는 표정으로 이렇게 말하며 역시 자세를 고쳐 앉았고, 그렇게 얼마간의

시간이 지나자 음식이 나와 테이블에 차려지기 시작했는데, 고급스런 음식점답게 아주 정갈하면서도

먹음직스런 음식들이 테이블 가득 놓여졌다.

“그럼.........
맛있게 드시고..........
뭐 필요하신 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불러주십시요.....”

지배인으로 보이는, 대략 30대 중반 정도로 보이는 잘 생기고 몸매도 좋아 보이는 남자가 여자

종업원이 음식을 다 차려놓고 나가자마자 테이블을 한번 휘이 둘러보더니 이렇게 말하며 품위 있게

인사를 하며 말했다.

“네........
그래요..............”

난 그런 그에게 눈인사를 하며 대답했고, 그 남자는 그런 내게 다시 가볍게 목례를 하고는 곧

우리 방문을 닫고는 사라졌다.

“맛있겠다...............
얼른 먹자..............”

“............................네”

난 차려진 음식을 여느 때와는 달리 눈으로 먼저 먹는 걸 생략하고는 곧 입으로 먹어대기 시작 했고

아들 역시도 다른 때보다 좀 빠른 속도로 음식을 삼켜대기 시작했다.

아마도 우린 이 음식들을 먹는 것도 먹는 것이었겠지만, 그보다는 음식을 먹은 후, 후식으로

다른 뭔가를 생각하고 있었던 것 같았다.

그래서였는지 음식을 먹으면서 우린 딱히 어떤 대화를 하기보단, 눈이 마주칠 때마다 뭔가 의미 있는

웃음을 서로에게 보여주는 것으로 대화를 대신하고 있었다.

“으음..........
이 집 음식................
정말 맛있네........
다음엔 아버지랑 같이 오자........”

“...........네........
그래요.........
그런데.........”

“............................응.........???”

“다음에 아버지랑 같이 오면.............
보지는 안보여 주실 거잖아요........”

“어머.........
얘가...........??”

“그럼..........
보여주실 거예요.........??”

“얘가 정말.........
어떻게 그래........??”

“그럼.........
다음에 보여주실 수 없으니까.........
오늘 더 보여주세요.......”

난 그렇잖아도 어떻게 하면 좀 더 자연스럽게 아들과 음란한 행동을 할 수 있을까를 나름대로는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말하는 아들을 보면서, 아들 역시도 나랑 같은 생각을 하고 있었다는 걸

알 수 있었고, 그러면서 이렇게 자연스런 분위기를 유도할 줄 아는 아들이 많은 경험으로 이런

센스를 발휘하고 있다고 생각하니 괜히 좀 질투심이 일었다.

“너.............
지금..........
너무 능글맞아 보이는 거 알아.............??”

“하하........
그런가요..........??”

“그래........
지금 그 웃음도..........”

난 괜히 심통이 났다.

“......................................”

아들은 그런 내게 아무 말 없이 귀엽다면 귀여운 얼굴 표정을 지어 보였다.

난 그런 아들을 보면서 괜히 더 약이 오르기도 했지만, 다른 한편으론 이런 내 모습을 아들에게

보여준다는 게 왠지 어른스럽지 않은 행동이라는 생각에 맘을 다잡지 못하고 있는 찰라, 아들이

갑자기 두 무릎으로 몸을 지탱하며 일으켜 세웠고, 이어서 바로 바지 벨트를 풀러 빳빳하게 서버린

물건을 꺼내 보였다.

난 그런 갑작스런 아들의 행동에 놀라면서도, 핏줄이 솟은 아들의 물건을 외면하지 못한 채 한동안

아들의 물건을 바라볼 수밖에 없었고, 그렇게 잠시 아들의 물건을 바라보는 것만으로 금방 가졌었던

그런 질투심을 잃어버리고 말았다.

“.............................................”

그렇게 넋을 놓고 있는데 아들이 엉덩이를 흔들어댔고, 그러자 아들의 물건도 덩달아 흔들거렸는데

난 그런 아들의 행동이 뭘 원하는지 너무도 잘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당장 아들에게 다가가

아들의 그 성난 물건을 입에 넣는다는 게 좀 자존심이 상해 잠시 주저하다가 이내 아들의 물건이

더 크게 흔들리는 걸 보며 더 이상 그런 아들을 외면해서는 안된다는, 거의 본능에 가까운 생각에 두 무릎으로 기다시피 아들에게 다가가 아들의 물건을 입안 가득 삼켰다.

“으으으.................”

아들은 그런 내 행동을 기다리기라도 한 듯, 낮은 신음소리를 토해내며 한쪽 손으로는 테이블을

잡으며, 다른 한쪽 손으로는 내 머리를 부드럽게 어루만져대며 이미 내 입속에 들어가 있던

물건에 힘을 잔뜩 주었다.

난 그런 아들의 물건을 한쪽 손으로 잡아 깊이를 조절해가며 빨고, 핥아댔고, 아들은 그런 내

혀 놀림에 맞춰 계속해 낮은 신음을 흘려댔다.

“으으으........
으으......
어머니..........
맛이 어떠세요.........?? 이런 후식........
괜찮으시죠....??”

아들은 계속해 내 머리를 어루만지며 말했다.

“쭙쭙........
쭈웁.........
쭈우웁........
하아.........
그래........
그래 너무 맛있어.........”

난 부끄럽다는 생각보단, 이런 장소에서 아들의 물건을 빨고 있다는 생각으로 이미 흥분해 있었기에

이렇게 대꾸하고는 다시 아들의 그 굵은 물건을 핥아댔다.

그렇게 한동안 난 아들의 물건을 빨아대느라 정신이 없었다.

“으으으..........
그만.........
이젠.........
제가 어머니 보지를..........
먹을께요.....
하아.......
저도......

후식을 먹어야죠..........”

난 이렇게 말하는 아들에게서 아까 느꼈었던, 묘한 배신감을 순간 다시 한번 느꼈지만 곧, 엎드려

있던 내 뒤로 아들이 다가와서 내 음부속살을 핥아대는 걸 가랑이 사이로 봄과 동시에 음부속살로

느끼는 순간 망각해버릴 수밖에 없었다.

“하아아아앙..........
아아.........
흐으으응...........”

난 아들의 혀가 음부속살을 가르며 항문까지 핥아대자 나도 모르게 음란한 교성을 뱉어낼 수밖에

없었고, 그렇게 앓는 소리를 흘려대며 엉덩이를 뒤로 더 내밀어 아들이 음부속살을 더 잘 핥을 수

있게 만들고 있었다.

심지어 어느 순간부턴가는 내 한쪽 손을 가랑이 사이로 가져가 음부속살을 벌려주기까지 했고,

아들은 그런 내 음부속살을 더 맛있게 핥아댔다.

난 아들이 음부속살을 핥아주는 것만으로도 너무나 좋았지만, 그래도 지금 아들에게 음부속살을

벌려주고 있는 장소가 음식점이란 사실을 잊지 않고 있었기에 애써 신음소리를 참아내고 있었다.

“하아아.........
흐으읍........
이제.........
넣어줘..........
응.............??”

“쭈우우웁..........
쭙....
쭙.......
네.............”

아들은 내 말에 자세를 고쳤고, 난 가랑이 사이로 아들의 물건이 내 음부속살을 향해 다가오는 걸 보면서

묘한 짜릿함에 몸을 떨어대기 시작했는데, 아마도 그건 언제든지 누군가에게 노출될 수도 있는

장**는 생각에 더욱 그랬던 것 같았다.

“흐으으응.........
하아........
하아아아..........”

난 아들의 물건이 내 음부속살두덩 속으로 들어오는 대신, 물건의 등줄기로 내 음부속살을 마치

칼질 하듯 애태우는 걸 보며 더욱 애간장이 녹아났다.

“하아아아아앙............
하아.........
흐으으음...........
어서...........
응..........?? 어서.........”

난 아들의 물건 등줄기가 내 음부속살두덩을 양쪽으로 가르며 클리토리스마저 압박해대는 걸

눈으로 보며, 또 음부속살과 클리토리스로 동시에 느끼며 앓는 소리를 흘려댈 수밖에 없었다.

“..........으으으.........
네.........
그럼........
으으으으으으으으윽.........!!!”

“하아.............
하아아아아아아아악...........
으윽..........!!!”

난 아들의 물건이 내 속으로 파고드는 순간 아찔함 때문에 끝까지 보지 못했다.

그리고 잠시 후, 아들의 물건이 내 속에서 살아 움직이듯 꿈틀대는 걸 느끼며 정신을 차렸지만

다시, 이런 노출 된 장소에서, 그것도 이런 민망한 자세로 아들의 물건을 받아들이고 있다는

생각에 다시 한번 난 짜릿함을 느꼈고, 그러자 다시 정신이 아찔해져 옴을 느낄 수 있었다.

난 그렇게 아들의 삽입만으로 이미 오르가즘과 버금가는 그런 느낌을 느끼고 있었던 것이었다.

그렇게 정신을 차리지 못한 채 아들의 물건을 받아들이고 있는 순간, 여러 남자들의 목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했고, 이어서 그 목소리가 점점 커지더니 우리 방 앞에서 멈춰지는 가 싶더니 곧

미닫이지 문 열리는 소리가 들려왔고, 난 그 소리에 우리 방문이 열려지는 줄 알고 너무 놀란

나머지 소리를 다 지를 뻔 했지만, 곧 그게 바로 옆방 문이 열리는 소리란 걸 알아채고는 나도

모르게 한숨을 내쉬면서 가슴을 쓸어 내려야만 했다.

그렇게 놀란 가슴을 채 쓸어내리지도 못한 상태에서 난 다시 한번 놀라지 않을 수 없었는데,

아들이 갑자기 내 속에 들어가 있던 물건을 움직여대기 시작했던 것이었다.

“...........................흐윽........!!!”

난 너무도 당황스런 나머지 신음소리를 내뱉고 말았다.

하지만 옆방에서 계속 들려오는 남자들의 웅성거림에, 내 신음소리가 옆방 남자들에겐 들리지

않았다는 걸 알고는 다시 한번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하지만 그런 내 맘을 아는지 모르는지 아들은 마치 개구쟁이처럼 계속해 내 음부속살을 쑤셔댔고

난 그런 아들이 순간 얄밉다는 생각이 들긴 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지금 이 상황이 주는 아주

짜릿한 그 무엇에 중독 되어가고 있는 날 보았다.

옆방과 우리 방 사이엔 미닫이문만이 존재하고 있었는데, 그 문을 옆방의 남자들 중 누군가가

밀어 젖히기라도 하는 날이면 나의 이 민망한 모습이 언제라도 노출될 수 있다는 생각이 그 순간

왠지 모르게 나를 더욱 흥분시키고 있었고, 그런 상황이 아니더라도 여러 남자들이 바로 지척에

있는 상황에서 아들의 물건을 이런 민망한 자세로 받아내고 있다는, 이 믿을 수 없는 현실이

주는 그 무엇에 난 빠져들고 있었던 것이었다.

그런 생각 때문이었는지 난 아주 빠르게 오르가즘을 느끼기 시작했고, 그 오르가즘은 그 끝을

보여주지 않은 채 내 속을 완전히 뒤집어 놨다.

“으으으음............
흐으으음.........
음.........
음..............
으으으으음...............”

난 거의 이를 악문 채 신음소리를 삼켜댔고, 아들은 그런 내 음부속살을 정말 미친 듯이 쑤셔댔다.

난 이러다가 정말 들킬 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음부속살에 힘을 줘, 아들에게 빨리 끝내라는

신호를 계속해 보냈고, 아들은 그런 내 신호를 받고나서 얼마 후 내 속에 진한 정액을 뿜어대기

시작했는데, 어찌나 강하게 사정을 하던지, 아들의 정액이 뿜어져 나와 내 자궁 입구를 때리는 게

다 느껴질 정도였다.

난 아들의 물건이 어느 순간 내 음부속살에서 빠져나가는 걸 느끼며 너무 지친 나머지 그대로

바닥에 쓰러졌고, 아들 역시도 가쁜 숨을 애써 참아내며 뒤로 벌러덩 누워버리는 걸 보았다.

우린 그렇게 한동안 휴식을 취하다가 테이블 한쪽에 있던 티슈로 각자의 성기를 닦았고, 다시

옷매무새를 고치고 나서야 그 방을 나왔다.

“계산해주세요....................”

아들은 먼저 현관 쪽으로 가 서있었고, 난 그런 아들을 한번 힐끗 보며 카드를 꺼냈다.

“아드님이세요............?”

카드를 내민 내게 왠지 기분 나쁜 미소를 흘리며 지배인처럼 보이는 아까의 그 남자가 날 위아래로

훑어보며 물었다.

“...............네 그런데요...........?”

난 그런 남자의 시선에 기분이 상해 좀 딱딱한 목소리로 대답했다.

“훗훗.........
아드님이 정말 맞으세요...........??”

그는 내민 카드를 받아들 생각은 않은 채 다시 한번 물었다.

더군다나 야비한 웃음소리까지 흘려대면서....

“........................네.......
맞는데요.........
왜 그러시죠...........???”

“훗훗..............
뭐.........
전........
아드님이 아닌 줄 알았거든요...........”

남자는 계속해 날 능멸하듯 쳐다보며 말했다.

“지금......
왜 그런 얘기를 하는지 모르겠지만.........
빨리 계산이나 하죠........?”

난 기분이 상한 나머지 반말이 나올 뻔 했지만, 애써 참으며 다시 카드를 들이 밀었다.

“뭐..............
지금 기분 같아서는.........
그냥 가시라고 하고 싶은데.......
그래도.....
제가 사장이

아니기 때문에........
계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후후후......”

난 이렇게 말하는 이 남자가 순간 좀 정신이 이상한 사람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 이어서

이런 고급스런 음식점에서 어떻게 이런 이상한 사람을 고용했을까 하는 생각마저 들었다.

“참나..........
지금 그 얘기는 뭐예요..........?? 그냥 가라고 하고 싶다니요.......??”

난 기분 같아서는 당장 소리라도 지르고 싶었지만, 이번에도 다시 한번 꾸욱 참으며 물었다.

“아니 뭐........
다른 뜻은 아니구요...........
그냥..........
너무나 좋은 구경을 시켜주셔서......”

“......................!!!”

난 남자의 말이 채 끝나기도 전에 온 몸이 마비되는 듯한 착각을 느꼈다.

그리고 이 남자가 하는 얘기가 어떤 의미란 걸 직감했다.

“...........................무........무슨 뜻이죠..........???”

하지만 난 떨어지지 않는 입술을 애써 움직여 확인을 해야만 할 것 같은 생각에 이렇게 말했다.

“훗훗훗..........
사모님이 더 잘 아시면서 뭘 물어보세요........??”

이번엔 더 야비하게 웃으며 남자가 말했고, 난 그런 남자의 태도와 목소리에서 내 직감이 맞았다는 걸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꿀~꺽..........
내가 뭘 알고 있다는 거죠...........???”

하지만 난 그래도 마지막 한 가닥 희망을 놓고 싶지 않았다.

“참나...........
사모님.............
내가 무슨 얘기를 하는 건지 잘 알고 있잖아.........
응.......??”

남자가 내 귓가에 얼굴을 들이밀며 아주 작은 목소리로 말했다.

“아주 질질 싸던데........?? 응...........??? 훗훗훗.........
아무리 궁해도 그렇지......
어떻게 아들 새끼한테

보지를 벌려줘.......
벌려주기를......?? 더군다나........
이런 곳에서 말이지.......??? 응.......???”

난 남자의 말을 들으면서 궂지 확인하려 했던 날 미워하다 못해 저주하고 있었다.

“그렇게 씹 질이 좋아.........?? 응.........??? 하긴.........
니 보지를 보니..........
한두 놈 좆으로는

부족할 거 같긴 하더라........
완전 개보지가 따로 없더라고......
거기다가....
아주 야한 속옷까지........

갖출 건 다 갖췄던데.....
응.......??? 아까........
나.....
좆이 꼴려서 죽는 줄 알았어........
내 좆도

니 아들 새끼 좆 못지않거든........?? 그러니까......
언제든지 와........
내가 좆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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