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란한 여자로 다시 태어나다 -22부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본문 바로가기

음란한 여자로 다시 태어나다 -22부

💬 0 👁 7,024
☰ 목록
책갈피와 음성 읽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토요일 오후.

출장에서 돌아온 남편은 씻고 저녁을 먹자마자 피곤하다며 곧 잠들어버렸다.

난 그런 남편의 얼굴을 죄책감에 차마 똑바로 쳐다보지 못하다가, 남편이 잠이 든 후에 남편의

얼굴을 가만히 들여다보았다.

남편은 정말 많이 피곤했던지 깊은 잠에 빠져버렸는데, 그런 남편의 얼굴이 왠지 안쓰럽게 느껴져 맘이 아파왔다.

하지만 그런 남편이 다른 한편으론 좀 원망스러워지기도 했다.

난 곤하게 잠든 남편의 얼굴을 들여다보면서, 다방면으로 다른 어떤 남자들보다 더 잘난 남편이

성적인 면에서는 왜 그렇게도 약한 모습을 그동안 보였었는지 하는 아쉬움이 밀려들었던 것이었다.

그러면서 만약 남편이 내게 진작 섹스의 즐거움을 가르쳐 주었더라면 지금의 난 없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남편이 한없이 야속하게만 보였다.

하지만 그런 생각을 미처 다 끝내지도 못한 상태에서 난 불현듯 그런 내 생각이 어쩌면 지금의

내 모습을 어떻게든 합리화 시키고 싶은 맘에서 불거져 나온 생각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런 생각이 들자 좀 더 깊은 맘속으로 헤엄을 쳐 들어가기 시작했다.

그렇게 얼마 헤엄쳐 들어가지도 않은 내게 곧 또 다른 내 모습이 보였는데, 그 모습은 너무나도

음란한 내 모습이었다.

난 그런 내 모습을 애써 외면하고 싶었지만, 그러면 그럴수록 그 음란하기 짝이 없는 내 모습은

더욱 선명해져만 갔고, 난 그런 내 자신을 어느 순간엔 더 이상 외면할 수 없다는 걸 깨닫고는

결국 그런 내 자신을 끌어안을 수밖에 없었다.

만약 그렇게 끌어안지 않으면 내 자신이 더 비참할 것 같은 절박한 심정이 들어 어쩔 수 없었다.

그러면서 난 속으로 남편에게 날 원망하지 말라는 말을 끊임없이 해댔고, 다른 한편으론 제발

그런 내 모습을 보지 말아달라는 말 역시 끊임없이 해대고 있었다.

그렇게 남편을 보며 나도 그 이유를 알 수 없는 눈물을 흘려대던 난, 아들이 돌아오는 소리에

흐르던 눈물을 얼른 훔치며 안방을 나가 아들의 품에 안기는 것으로 아들을 맞았다.

그리곤 채 거실에 발을 들여놓지도 못한 아들의 바지를 내려 아직 늘어져 있는, 약간의 찌린내가

나는 아들의 물건을 입에 물고 빨아대기 시작했다.

“왜.........
왜 이러세요...............?”

아들은 그런 내 행동에 당황했던지 엉덩이를 뒤로 빼려고 했고, 난 그런 아들의 엉덩이를 두 손으로

잡아 더는 움직이지 못하게 만들어서는 아들의 물건을 계속해 빨아댔다.

그러자 자신의 주인을 배신한 아들의 물건은 급격히 커져만 갔고, 난 그런 아들의 물건을 목구멍까지

받아들여서는 머리를 움직여 아들의 물건을 삼켜댔다.

“아......아버지는 아직........
안오셨어요..........?”

아들은 남편이 걱정이 되었는지 이렇게 말했지만, 난 그런 아들의 질문을 무시해 버린 채 계속해

아들의 물건을 빨아댈 뿐이었다.

그러자 아들도 흥분을 했던지 내 머리를 잡아 내 움직임을 자신에게 맞게 컨트롤하기 시작했고,

어느 순간부터는 아예 내 입속에 들어가 있던 물건으로 마치 내 음부속살을 쑤셔대기라도 하는

것처럼 내 입을 쑤셔댔다.

그렇게 얼마간 내 입을 쑤셔대던 아들이 갑작스런 상황에 긴장해 사정의 기미가 느껴졌던지 잡고

있던 내 머리를 잡아 더는 움직이지 못하게 했지만, 난 그런 아들의 신호를 무시한 채 계속해

아들의 물건을 입으로 삼켜댔고, 결국 아들은 거실에 들어오지도 못한 상황에서 내 입속에

정액을 뿜어내고 말았다.

“들키면 어쩌려고 그러셨어요...........?”

내가 남편이 들어와 자고 있다는 얘기를 하자 아들은 그런 날 좀 어이없는 표정으로 바라보며 이렇게 말했다.

“안 들켰잖니........
그러면 된 거 아니야..........?”

“무슨..........
언짢은 일이라도 있으셨어요...........?”

아들이 내 옆에 앉으며 걱정스런 목소리로 말했다.

“아니..........
그냥.........
암튼..........
난 피곤해 잘 거니까.....
너도 잘 자.............”

난 왠지 아들에게 보여선 안 될 모습을 보여줬다는 생각에 얼른 그 자리를 피하는 게 당장 취할 수

있는 최선책이라는 생각에 이렇게 말하고는 곧 아들의 방을 나왔다.

그리곤 안방으로 와서 차마 남편 옆에는 누울 자신이 없어 침대에 등을 기댄 채 쭈그리고 앉아

멍하니 천정을 바라봤다.

그리곤 내가 살아왔던 그동안의 시간에 비한다면 너무도 짧게만 느껴지는 최근의 시간들을 돌이키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문득 내가 왜 갑자기 이럴까 하는 생각에 머리가 복잡해져만 갔지만, 그래도 조금은

진지하게 그동안의 시간을 정리해야만 할 것 같은 생각에 머리를 감싸고 그 동안의 내 모습을 돌이켜 보기 시작했다.

그렇게 돌아보며 난 내가 결코 그 어떤 일도 잘한 게 없다는 생각에 너무도 괴롭기만 했다.

하지만, 그런 괴로움에 치를 떨면 떨수록 분명해지는 한가지 사실은 지금의 내 모습이 어쩔 수

없는 진짜 내 모습이라는 사실이었다.

아무리 아니라고 고개를 흔들어 봐도, 지금의 내 모습은 다른 누구의 모습도 아닌, 다른 누구에

의해 만들어진 모습이 아닌, 내 스스로가 선택한 진정한 내 자신이었다는 사실만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었던 것이었다.

하지만 아무리 그렇다고 해도 그런 내 자신을 바로 받아들일 수는 없어 한참을 계속해 고민 아닌

고민을 했고, 이미 결론이 난 고민을 계속 해야만 하는 내 자신이 어느 순간엔 좀 측은하다는 생각마저 들고 있었다.

그렇게 고민 아닌 고민을 하던 난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어쩌면.......
남편 역시도 나나......
남편이 생각하는 것보다 성적 능력이 더 있는데......
그걸 아직

발견하지 못했는지도 몰라.......
나처럼......
만약 그렇다면........
내가 어떻게든 도와준다면.....

남편 역시도 나처럼.......
몰랐던 성적 능력을 찾아낼 수 있는 건 아닐까......? 그래.....
내가 사랑하는.....

또 날 사랑해주는 남편을 위해........
내가 이제부터라도 남편의 능력을 찾아내야겠어.....
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그땐........
어쩌면 남편이 뭔가를 눈치 챌지도 모르는데......
그냥.....
지금처럼......

어차피 남편도 별 다른 불만이 없는데.....
내가 궂지 긁어 부스럼을 만들 필요가 있을까......?

아니지........
그건 나중 문제야.....
그리고......
나만 조심하면 남편은 눈치 채지 못할 거야.....

그래.........
그럼 어떤 방법으로........
아니다........
지금 그것까지 생각할 필요는 없잖아........?

그리고.......
그건 혜숙이랑 의논하는 게 좋겠어......”

난 아마도 남편에게 느끼는 죄책감을 어떻게든 떨쳐내려 이런 생각을 했었던 것 같았다.

그래야 지금까지 아들과 혜숙, 그리고 날 스쳐갔었던 남자들을 떠올리며 더는 남편에게 죄책감을

갖지 않을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에...

그리고 앞으로도 죄책감을 느끼고 싶지 않아서....

그만큼 난 이미 너무나도 섹스의 마력에 깊이 빠져들었던 것이었다.

그렇게 나름대로 복잡하기만 했던 머릿속을 정리해버려서인지 머리가 가벼워지는 게 느껴졌고

그런 내 머릿속엔 어느새 혜숙과 섹스 하는 모습을 아들에게 보여줄 생각으로 가득 메워지고 있었다.

“어머니........
내일 우리 학교에 오실래요.......?”

월요일 저녁, 거실 소파에서 신문을 보고 있던 남편을 뒤로하고 난 학원에서 돌아온 아들의 뒤를

따라 아들 방으로 들어가 아들 가방을 받아주었다.

아들은 그런 내게 가방을 주면서 뜬금없이 이렇게 말했다.

“왜........?? 무슨 일 있니...........?”

“...................네”

난 아들의 말에 괜한 걱정이 되었다.

아들이 어떤 사고를 치거나 해서 학교를 찾아갔었던 일이 이제껏 한번도 없었기에 더욱 걱정이 되었는지 모른다.

“무슨 일인데.............?? 안 좋은 일이야..............?”

“아니요.........
그냥........
음...........
사실...............”

아들이 거실 쪽으로 시선을 한번 던지더니 목소리를 낮춰 말을 이었다.

“내일이 우리 학교 개교기념일이라서 하루 쉬는데........
저는 갈 거거든요......”

“...................그런데..........???”

난 목소리를 낮춰 말하는 아들의 얘기를 들으면서 아들이 지금 어떤 의도를 가지고 얘기를 하고

있다는 걸 직감했지만, 그게 어떤 의도인지는 알 수 없었기에 이렇게 되물었다.

“그게요........
음.........
내일...........
재밌는 거 보여드릴려구요.........”

“그게............
무슨 말이니.........?? 뭘 보여준다는 거야........??”

난 계속되는 아들의 알 수 없는 말에 다시 되물었다.

“그게...........
사실은......
아니다........
있다가 아버지 주무시면 오세요.......
아셨죠......? 그럼....

그때 말씀드릴께요.........”

난 이렇게 말하는 아들을 보며 대체 무슨 얘기를 하려고 저러나 싶은 게, 호기심이 더 부풀어 올랐지만

밖에 남편이 있는 상황에서 아들의 방에 더 머무른다는 게 왠지 부담스러워 아들의 방을 나왔다.

그리곤 남편이 잠들 때까지 기다렸다가 다시 아들의 방으로 갔다.

아들은 내가 들어서자마자 날 안아 침대에 눕히곤 이젠 당연하다는 듯 날 애무하기 시작했다.

나 역시 그런 아들의 행동을 당연하다는 듯, 아니 내가 더 바라고 있었다는 듯 아들의 애무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다가 문득, 너무나 당연하다는 듯 서로를 대하는 아들과 날 보면서 우리

행동에 어떤 문제점은 없는 걸까 하는 생각이 나도 모르는 사이 밀려들어 왔지만, 그런 생각은

곧 아들의 능숙한 애무 솜씨로 내 뇌리에서 금방 지워져 나가고 말았다.

“너무 맛있어요..................”

아들이 내 음부속살이 흘려댄 음란한 점액질을 입가에 잔뜩 묻힌 채, 내 음부속살을 핥아대다

말고 고개를 들어 말했다.

“흐으음...........
정말...........?”

난 아들에게 까발려진 음부속살을 들어내 놓고 있는 상황에서도 이제 더 이상 부끄럽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고, 오히려 내 음부속살을 까발려 놓고 빨고 핥아대며 이렇게 말하는 아들이 너무도

사랑스럽게만 느껴지고 있었다.

“그럼요............”

아들은 이렇게 대답하더니 다시 내 음란한 음부속살에 혀를 밀어 넣었다.

“흐으으음.........
하아아..........
좋아.........
흐으으응..........”

그렇게 내 음부속살을 맘껏 핥아먹어대던 아들이 어느 순간엔 내 위로 몸을 포개 음부속살에

물건을 묵직하게 박아 넣었고, 그리곤 아주 리드미컬하게 내 음부속살을 쑤셔주었다.

“으으........
으으윽...........
어머니 보지가 막 물어요.........
으윽......”

아들은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내 음부속살을 아무렇지도 않게 ‘보지’라고 불러대며 계속해 엉덩이를

들썩여댔고, 난 그런 아들이 내뱉어대는 음탕한 표현에 음수를 쏟아내며 아들의 목에 두 팔을

감고 매달린 채 앓는 소리를 뱉어내고 있었다.

아들은 한동안 들썩여대던 엉덩이를 어느 순간 멈추고는 내 음부 두덩을 자신의 치골로 압박하듯

문질러대며 말을 꺼냈다.

“어머니..........
어머니 보지 말고........
내일 다른 보지를 쑤셔주기로 했는데......
괜찮죠.....?”

아들은 이미 날 흥분시켜놓은 상태에서 어떤 얘기를 하려고 했던 사람처럼 말했다.

“흐으윽.......
하아...........
내가 싫다고 해도.......
흐으응.......
넌 할 거잖아...........”

“으윽............
아니에요.........
어머니가 싫다고 하시면.........
안할께요........”

“흐응.........
정말...........?”

“.........................네”

난 사실 아들이 다른 여자랑 섹스 하는 게 당연히 싫었지만, 그렇다고 이미 여자 맛을 알아버린,

어쩌면 나보다 더 성적으로 발달해버린 아들에게 그런 내 생각을 얘기해봐야 소용없을 거란 걸

난 잘 알고 있었고, 거기다가 아무리 날 위한 립써비스라고는 하지만 지금 내 앞에서 이렇게까지

말해주는 아들에게 궂지 싫다는 말을 하고 싶지 않았다.

더군다나 아들이 내일 만나려고 하는 여자가 누구일까 하는 궁금함도 있었기에 더욱 그랬다.

“그럼..........
누굴 만날 건지 먼저 얘기해봐.......”

난 아들의 치골에 나 있던 까슬까슬한 털들이 내 클리토리스를 계속해 압박하듯 자극해대자

찌릿찌릿한 전율을 온 몸으로 느낄 수 있었고, 그런 전율을 계속해 느끼고 싶은 욕망에 두 다리로

아들의 엉덩이를 감싸곤 힘을 줘 아들의 치골이 내 클리토리스를 더 압박하게 만들었다.

“놀라지 마세요..........? 그게.........
영어선생님요............”

아들은 자신의 치골로 내 음부속살을 거의 짓이기듯 압박해대며 이렇게 말했다.

“흐으윽...........
하아.............
정.....말..........???”

난 그런 아들의 말에 조금 놀라기는 했지만, 이미 아들의 일기장을 통해 영어선생과의 관계를

알고 있었기에 많이 놀라진 않았다.

“네.................
놀라셨죠.........?”

“응..........
그래............
근데.........
왜 학교에서 만나.......?? 설마..........”

난 의아한 표정으로 아들을 보며 말했다.

“맞아요.........
내일 교실에서 선생님 보지를 박아드리기로 했어요........
이렇게........”

아들은 이렇게 말하며 다시 내 음부속살을 박아대기 시작했다.

“하아아.......
흐윽.........
흐윽........
하아악...........”

“오실 거죠.......?? 으윽............
윽윽.......
꼭 오셔서.........
봐주실 거죠..........??”

난 순간 아들과 근친을 시작하고 나서부터, 그 전까지 내가 알았던 아들의 모습 외에도 내가

몰랐었던 아들의 모습을 새롭게 발견하고 있었지만, 이렇게까지 아들이 성에 대해서 파격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을 줄은 몰랐었기에 다시 아들이 새삼스럽게 보였다.

그러면서 그런 아들이 나도 봤었던, 아들의 책상 서랍에 있는 만화책의 영향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나도 모르게 뇌리를 스쳤고, 이어서 그때 봤었던 만화책의 장면이 다시 뇌리를 스쳤는데, 엄마인

선생이 학생인 아들과 그 친구들을 상대로 교실에서 그 음란하기 짝이 없는 음부속살을 들어내 놓고

아들과 아들 친구들의 굵디굵은 물건을 음부속살과 입, 그리고 항문으로까지 받아내던 장면을

떠올리며 난 순간 그와 비슷한 장면을 직접 볼 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몸을 떨어대기 시작했다.

“하아악.......
하악...........
그래..........
그래........
아아아........
그...........래.........”

난 아들의 물건을 좀 더 깊이 받아들이기 위해 가랑이를 찢어지도록 벌려대며 터져 나오는 신음소리를

어떻게든 삼켜야만 한다는 생각에 얼굴을 아들의 가슴팍에 묻었다.

“윽.....
윽......
허어억.........”

아들은 그런 내 음부속살을 더욱 격렬하게 박아대기 시작했다.

“하아앙........
그럼.........
흐윽.........
선생님은............? 선생님도 알아.........??”

“아니요..........
으윽.........
몰라요........”

“하아악.........
그래..........?? 아아아아아...........
나.........
나...........
하아아아아앙............”

난 그 끝이 보일 것 같지 않은 오르가즘의 파도를 연이어 온 몸으로 받아내며 아들의 품에서 거의 울부짖었다.

하지만 남편의 존재를 그 순간에도 잊을 수는 없었기에 아들의 가슴팍에 더욱 얼굴을 들이밀어

최대한 내 울부짖는 소리가 새어나가지 않도록 했다.

“으윽..........
억.....
억....
억......
억.......
흐윽........
어어어어어억.........
흐윽.......!!! 으윽......!!!”

아들은 그런 내 위에서 어느 순간 거의 미친 듯이 들썩여대던 엉덩이를 더는 움직이지 않았고,

난 아들의 물건이 내 속에서 움찔거리는 걸 느꼈다.

아들은 내 속에서 몇 번이고 움찔거렸는데, 그럴 때마다 아들의 물건이 토해내는 정액을 내 음부속살은

고스란히 받아내고 있었다.

“으음..........
어딜 갔다 와..........”

아들과의 섹스를 마치고 침대에 드는데, 남편이 잠에 취한 목소리로 말했다.

난 그런 남편의 목소리에 놀라 등골이 다 오싹했지만, 애써 태연한 목소리로 대답했다.

“네에.........
화장실에..............”

“으음.............
왜 거실 화장실까지 갔어.......
안방 화장실은 놔두고.........”

“그게.............
당신 깰까봐.................”

난 미친 듯이 뛰어대는 심장 박동이 남편에게 행여 들리기라도 하면 어쩌나 하는 생각에 마른 침을 삼켰다.

“사람 참................”

이렇게 남편이 말하며 내 쪽으로 몸을 돌려서는 날 안아왔다.

그리곤 내 젖가슴에 손을 넣어 주무르기 시작했는데, 난 예상치 못한 그런 남편의 행동에 더욱

당황해 어쩔 줄 몰라 하고 있었다.

난 이런 남편의 행동을 전혀 예상치 못했었기에, 아들의 정액을 대충 닦아낸 채 팬티를 걸쳤던 것이었는데

그런 내 젖가슴을 주물러대는 남편을 보며 그냥 이러다가 말 것인지, 아니면 더 진도를 나갈

것인지를 몰라 더 긴장할 수밖에 없었다.

남편은 그런 내 맘을 아는지 모르는지 한쪽 다리를 내 허벅지에 올려놓은 채 한동안 계속해 젖가슴을

만져댔고, 난 그런 남편의 손이 젖꼭지를 스칠 때마다 등골이 더욱 오싹해지는 걸 느낄 수 있었다.

“으음.........
그냥 자려고 했는데..........
이게 그냥 자게 만들지 않네........
응.........?”

남편이 내 젖꼭지를 잡아 약하게 비틀어대며 말했다.

아마도 남편은 내 젖꼭지가 딱딱하게 굳어지며 솟아오른 게 자기의 애무에 흥분해 그렇게 된

것으로 착각을 했던 모양이었다.

“흐음...........
그냥 자요...........
피곤한데..........”

난 남편이 상체를 들어 내 젖가슴에 얼굴을 묻으려는 순간 몸을 좀 비틀어 그런 남편을 피했다.

“아니야............
이렇게 유두가 선 걸 보고........
내가 그냥 자면.......
당신에 대한 도리가 아니지........”

남편은 그런 내 상체를 더는 움직일 수 없게 만들어 놓고는 곧 내 음부속살을 팬티 위로 움켜쥐었다.

“아잉...........
자다말고..........
난 그냥...........
잘래요..........”

난 아들의 흔적이 그대로 남아있는 상태에서 차마 남편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생각에 내 음부속살을

움켜쥔 남편의 손을 잡아 떼어내려고 했다.

하지만 그런 내 행동이 남편의 성욕을 더 자극했는지, 남편의 손이 궂지 내 팬티 속으로 들어왔다.

“안돼요...................”

난 그런 남편의 행동에 다급해진 나머지 이렇게 말하며 허벅지에 힘을 줘 오무렸다.

“뭐야.............
벌써 이렇게 됐어............?”

내 음부속살이 그새 뱉어낸 아들의 정액을 내가 흥분해서 흘린 음수로 착각한 남편이 이렇게

말하며 내 음부속살에 손가락을 넣었다.

“흐음..............”

난 그런 남편의 행동에 더욱 놀라 말문이 막혀왔고, 행여나 남편이 뭔가 눈치를 채면 어쩌나

하는 생각에 맘을 졸일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그 순간, 남편은 내 음부속살을 어지간해서는 핥지 않는다는 생각이 뇌리를 스쳤고, 어차피

이렇게 된 이상 차라리 남편이 빨리 사정을 하게 만드는 게 더 좋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아들의 정액이 아직 남아있는 음부속살에 남편의 물건을 받아들인다는 게 남편에겐 정말

미안한 일이었지만, 그렇다고 지금까지 하지 않았던, 남편의 물건을 입으로 핥고 빨아서 사정을

하게 만들면 그걸 더 남편이 이상하게 생각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그냥 음부속살로 남편의

물건을 받아들이기로 맘을 굳혔다.

그렇게 맘을 굳히자, 행여나 남편이 내 음부속살을 들여다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내 음부속살에

들어와 있던 남편의 손가락을 음부속살로 조였다.

남편은 그러 내 행동을 어서 빨리 물건을 넣어달라는 신호로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런 내 행동

뒤에 항상 내 다리를 벌려놓고는 곧 물건을 내 음부속살에 박아 넣었었다.

“음........
벌써부터 물면 어떻게 해............”

남편은 그런 내 행동에 역시 평소처럼 내 팬티를 벗겨내고는 곧 다리를 벌렸고, 난 그런 남편의

행동에 어서 빨리 남편을 사정하게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으로 다리를 벌려주었다.

그러면서 행여나 음부속살이 뱉어낸 아들의 허연 정액이 남편의 눈에 띌까 싶어 손으로 음부속살을 가렸다.

“뭐가 부끄럽다고 가려............”

남편은 그런 내 행동이 부끄러움의 표현이라고 생각했던지, 그런 내게 사랑스런 눈빛을 던지며

내 다리 사이에 물건을 들이댔다.

남편의 물건은 아들의 물건에 비해 좀 작았지만, 그래도 빳빳하게 고개를 쳐든 남편의 물건은

그 나름대로 위용을 과시하고 있었다.

난 그런 남편의 물건을 내 음부속살로 유도했고, 남편의 물건은 내 유도에 따라 내 음부속살을 파고들었다.

“흐윽.............................”

난 남편의 물건이 아무 스스럼없이 내 음부속살을 파고들자 옅은 신음소리로 그런 남편의 물건을

맞아들였고, 남편은 그런 내 음부속살을 곧 쑤셔대기 시작했다.

“으윽.......
당신.........
너무 흥분했나봐..........
으윽............
너무 부드러워........”

남편은 자신의 아들이 불과 20분 전 쑤셔댔던 내 음부속살을, 더군다나 자기 아들의 정액으로 흥건한

내 음부속살이 내가 흥분해 음수를 흘려 부드러워졌다고 착각하며 쑤셔대고 있었다.

난 그런 남편에게 죄책감마저 들었지만, 다른 한편으론 아들의 정액으로 흥건한 내 음부속살로

남편의 물건을 받아들이고 있다고 생각하니 묘한 기분이 들면서 몸이 급격히 달아오르기 시작했다.

“하아아.....
하아..........
좋아요..........
흐으응.........”

“으윽...........
힘....빼.........
너무 조...이면............
으윽.......
으윽..........”

남편은 내 몸이 달아오르기 시작하자 곧 사정의 기미를 보이기 시작했다.

“하아앙............
좋아요........
좀 더...........
흐으응.......
좀 더.............”

난 어떻게든 남편을 빨리 사정시키려 했었던 처음 생각과는 달리, 몸이 달아오르기 시작하자

기왕이면 남편과의 섹스에서도 오르가즘을 느끼고 싶어졌고, 잘하면 그게 가능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최대한 음부속살에 힘을 빼려 애썼다.

“으윽.......
으윽....
으으윽.......
하아아.........
하아.........
허억........!!!”

하지만, 남편은 그런 내 기대를 저버렸다.

남편은 내가 고개 마루를 향해 막 달려가려는 찰라 내 속에 사정을 해대기 시작했다.

“아아아...........
안돼...........
안...........돼..............”

난 남편의 물건이 내 속에서 움찔거리며 사정을 시작하자, 나도 모르게 이렇게 소리치며 남편의

엉덩이를 두 다리로 더욱 조여 댔고, 안타까운 나머지 나도 모르게 그 상태에서 내 클리토리스를

남편의 치골에 문질러대기 시작했다.

하지만 곧, 그런 적극적인 내 행동에 좀 당황하는 듯한 표정을 짓고 있는 남편을 보며 난 얼른

애써 태연한 척 입을 열었다.

“흐응..............
좋았어요................”

“......................................정........정말.........??”

이렇게 되묻는 남편의 얼굴엔 의구심이 묻어나오고 있었다.

“그럼요..........
정말 좋았어요...............”

난 그런 남편의 의구심을 불식시키기 위해 더 태연하게 대답했다.

“그래............? 난 또..................”

남편은 내가 안된다고 했던 말이 계속해 신경이 쓰이는 눈치였다.

“왜요................??”

“아니...............
오늘........
당신이 왠지 좀 달리 보여서...........”

난 남편의 말에 가슴이 뜨끔했다.

“뭐가요.....................??”

하지만 난 천연덕스럽게도 남편의 품을 파고들며 물었다.

“아니.................
정말 좋았던 거 같지 않아서.............”

“아니에요...........
난.........
당신이 안아주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요.........”

난 남편의 가슴을 손으로 어루만지며 말했다.

“그래...........
나도 알아..........
하지만.........”

난 남편이 말끝을 흐리자, 그 이유를 대강은 짐작할 수 있었기에 가슴이 아파왔다.

남편이 바보가 아닌 이상, 남녀가 섹스를 통해서 뭘 느끼는지 알고 있을텐데, 지금까지는 내가

그런 표현을 하지 않았기에 그냥 넘어가곤 했었겠지만, 지금은 뭔가 아쉬워하는 듯한 나의 표현에

신경이 쓰이지 않을 수 없었던 게 분명했다.

“.............................................”

난 그런 남편에게 뭐라 더 이상 얘기를 할 수 없어 그냥 남편의 가슴에 얼굴을 묻어버렸다.

“...........................................”

남편 역시 그런 내게 달리 더 이상 어떤 얘기를 한다는 게 좀 그랬던지, 아무 말 없이 내 머리만 어루만져주었다.

“너도 같이 가지 않을래.........??”

혜숙이 운동을 하고 돌아오는 차 안에서 내게 말했다.

난 아침부터 시작해, 운동을 끝내고 혜숙의 차를 타던 순간까지도 오늘 아들의 학교에 가게

되었다는 얘기와, 왜 가는지에 대해서 혜숙에게 얘기를 할까 말까를 고민하고 있었는데, 혜숙이

자기 애인을 만나러 간다면서 내게도 같이 가자는 얘기를 해서 그냥 혼자 가기로 맘을 정했다.

“얘는........
내가 뭐하러 가.............”

“어때.........
그 사람도 널 보고 싶어해.........”

“얘는...........
그 사람이 왜 날 보고 싶어해..........??”

“호호.........
내 친구니까.........
내가 니 얘기를 많이 해서 그런지.....
한번 보고 싶다고 전부터 그랬었거든.......”

“그래도 싫어.........
또......
나도 오늘 어딜 좀 가야하고........”

“어딜...........??”

“으응........
준식이 학교에................”

“그래..............? 왠 만해선 치맛바람 안 일으키는 니가..............
어쩐 일로 학교를 다 간다고 그래......?”

“으응...........
그냥 좀 볼일이 있어서.......”“언제..................??”

“집에 먼저 갔다가...............”

“으응..............
그래 알았어........
그럼 다음엔 얼굴 보여줄 거지..........?”

“얘는.........
그래......
봐서............”

난 집에 돌아오자마자 안방으로 들어가 옷장 문을 먼저 열어 젖혔다.

그리곤 겉옷으론 수수한 걸 골랐지만, 속옷은 좀 야한 걸로 골랐다.

그렇게 외출 준비를 마치곤 곧 택시를 잡아탔다.

택시는 얼마 지나지 않아 아들의 학교 정문에 날 내려놓고는 휑하니 가버렸다.

난 멀어지는 택시를 무심코 보다가 학교 정문을 들어섰다.

“저기..............
어떻게 오셨습니까.........?”

난 예기치 않았던 수위 아저씨의 질문에 순간 뭐라고 해야 좋을지 몰라 좀 당황한 나머지 머뭇거렸다.

그런 날 쳐다보는 수위 아저씨는 누가 봐도 수위 아저씨로 보이는 복장을 하고 계셨는데, 대략

50대 중반 정도로 보였다.

“누굴 찾아오셨나요.........??”

“아........아니요.........
그냥...........
아들이 여기 다니는데.........
지나는 길에 그냥........”

“아하.........
그러세요..........? 전 또.........
개교 기념일이라 아무도 없는데......
누굴 찾아오셨나 싶어서요......

그럼..........
들어가세요..............”

이렇게 말하는 수위 아저씨는 사람 좋겠다는 말을 많이 들을 것 같은 표정을 짓고 있었다.

난 그런 수위 아저씨에게 가벼운 목례를 하고는 교문을 통과했다.

오래된 수목들로 인해 제법 고풍스러운 아들의 학교 교정을 지나 역사와 전통을 한 눈에 느낄 수

있는 오래된 건물로 들어선 나는 시계를 들여다보았다.

어느새 오후 1시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시계 바늘을 보며 난 아들이 말한 3층 교실로 곧장 발길을 옮겼다.

그렇게 계단을 올라 2층 복도를 지나치려는데 한 남자가 날 불러 세웠다.

“어머니............
어떻게 오셨어요.........?? 그동안 안녕하셨죠........? 정말 오랜만에 뵙네요......”

내게 다가서며 하얀 이를 들어 내 보이는 남자는 다름 아닌 1학년 때 아들 담임이었다.

“아.........안녕하세요............?”

난 뜻하지 않게 만난 아들의 전 담임에게 가깟으로 인사를 건넸지만, 등골에선 식은땀이 주욱

흘러내리는 걸 느낄 수 있었다.

“네에..........
아버님도 안녕하시죠...........?”

“네.........?? 아..........
네에.........
그럼요.........”

“그런데...........
개교 기념일인데.........
여긴 어쩐 일로...........??”

물리 과목을 가르치는 아들의 전 담임이 내게 바짝 다가서며, 조금은 두꺼워 보이는 안경 너머로 날 쳐다봤다.

“네...........
그게............”

난 다시 딱히 뭐라 둘러댈 수 있는 얘기가 떠오르지 않아 머뭇거릴 수밖에 없었다.

“무슨.........
볼일이 있으셔서 오셨나 봐요............?”

아들의 전 담임은 어색한 표정으로 머뭇거리는 날 보는 게 좀 그랬던지 이렇게 말했다.

“네..................”

“그러세요.............?? 그럼.......
제가 뭐..........
도와드릴 일이라도............??”

“아......아니에요.............
그냥 저 혼자.............
그런데........
선생님께서는 어쩐 일로......?”

“저요...........?? 저는.........
내일까지 뭘 좀 정리할 게 있는데.........
게을러서 아직 다 정리를 못했거든요......

그래서..........
그것도 좀 정리할 겸........
책도 좀 볼 겸.........
그래서 나왔습니다........”

“네에.....................”

“암튼............
이렇게라도 뵙게 되니............
정말 반가웠구요.........
다음에 언제........
기회가 있으면

그때 다시 인사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일보고 가세요.........”

아들의 전 담임은 밝게 웃으며 이렇게 인사를 하곤 곧 1층 교무실을 향했다.

하지만, 그렇게 웃으며 돌아선 아들의 전 담임은 개교 기념일에 학교를 방문한 나를 의아해 하는 빛이

역력해 보였고, 난 그런 아들의 전 담임을 이 자리에서 만났다는 게 왠지 찜찜했지만, 그렇다고

그냥 돌아가기도 그렇고, 전 담임의 모습도 곧 내 시야에서 사라져버리자 다시 3층을 향해 조심조심 발걸음을 옮겼다.

하지만 그렇게 3층을 향하면서도 왠지 자꾸만 아래층이 신경이 쓰여 3층까지 오르는 내내

시선을 계속해 아래층으로 던졌다.

그렇게 3층에 다다른 난 양쪽으로 갈라진 복도 오른쪽으로 발걸음을 옮기기 시작했다.

그렇게 발걸음을 옮기던 난 다시 왼쪽으로 꺾여진 복도를 따라 두방망이질 쳐대는 가슴을 애써

진정시키며 조심스럽게 발걸음을 옮겼다.

그렇게 교실 두 칸을 지나자 아들의 교실이 눈에 들어왔다.

난 숨을 한번 고르며 뒤를 살피다 문득 내가 지금 뭐하는 짓인가 하는 생각에 내 자신이 너무도

초라하게 느껴져 당장이라도 그냥 발길을 돌리려 했지만, 여기까지 왔는데 싶은 생각과, 지금

아들의 교실에서 벌어지고 있을 일을 떠올리자 차마 발걸음이 돌려지지 않았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들이 여선생과 섹스 하는 걸 훔쳐보고 있는 내 자신을 다시 상상하자

그런 내 자신이 정말 더없이 초라하게만 보였고, 천하게만 보여 그냥 이대로 발길을 돌리는 게

더 낳겠다는 생각을 했다가도 다시, 어차피 누가 날 볼 것도 아닌데 하는 생각으로 날 합리화

시키기를 몇 번이고 반복해댔다.

그렇게 한동안 아들의 교실 앞에서 망설일 수밖에 없었던 난, 어쩌면 이미 예정되어 있었지만, 차마 내 스스로가 자존심이 상해 바로 행동으로 옮기지 못했던, 아들의 교실을 몰래 들여다보았다.

“..........................흐윽....!!!”

그렇게 처음으로 내 시신경에 맺힌 상은 다름 아닌 영어선생의 뒷모습이었다.

그리고 이어서 내 눈에 들어온 건 아들의 얼굴이었는데, 아들과 난 시선이 마주치고 있었다.

아들은 교단 위에 의자를 가져다 놓은 채 이미 바지를 벗고 앉아 있었고, 영어선생은 그런 아들의

사타구니 사이에 얼굴을 들이민 채 양 무릎을 교단에 대고 엉덩이를 교실 앞문 쪽으로 향하고

있었는데,

영어선생의 정장치마는 이미 허리에 감겨져 있었고, 음부속살이 그대로 직접 들어나는 팬티와

서양 여자들이나 하는 줄 알았던 가터벨트를 착용하고 있었는데, 난 그런 영어선생의 속옷을

보며 어떻게 저런 속옷을 입을 수 있었을까 하는 의구심이 절로 들었다.

영어선생이 입고 있는 팬티는 여느 팬티들과는 확연히 달랐는데, 엉덩이 부분을 감싸고 있는

천은 속이 다 들여다보이는 망사 천으로, 좀 야하다는 생각은 들어도 그냥 누구나 입을 수 있는 재질이었지만, 정작 음부속살을 감싸고 있어야 할 천은 보이지 않고 대신 두 가닥의 끈이

음부속살 가장자리를 지나고 있었는데, 영어선생이 양 허벅지를 비교적 가깝게 붙이고 있어서

그렇게 보였는지는 모르겠지만, 영어선생의 음부속살이 많이 도두라져 보였고, 그래서 두 가닥의

끈이 그 시작은 보였지만 곧바로 그 도두라져 있는 음부속살 가장자리로 그 모습을 감춰버려

더 이상 보이질 않았다.

난 그런 영어선생이 입고 있는 그 팬티와 그 위에 착용하고 있는 가터벨트를 보며 의구심과 함께

여자인 내가 봐도 참 섹시하다는 생각이 절로 들면서 자극적이다는 생각도 함께 들었다.

더군다나 난 그런 속옷을 직접 본 적도 없었거니와, 직접 착용하고 있는 여자는 더더욱 본 일이

없었기에 한동안 그 가터벨트를 착용한 채 내 쪽으로 엉덩이를 들어 내 보이고 있던 영어선생에게서

눈을 뗄 수가 없었다.

그렇게 영어선생의 엉덩이를 정신없이 바라보고 있던 난, 아들의 시선을 의식하게 되었고, 곧

아들이 계속해 날 쳐다보며 조금은 음흉한 웃음을 흘리고 있다는 걸 깨닫게 되었다.

난 그런 아들을 보며 아들이 일부러 교단에 자리를 잡아 영어선생의 엉덩이를 교실 앞문 쪽을

향하게 만들어 내게 잘 보이도록 했다는 걸 직감할 수 있었다.

난 그런 아들의 음흉한 생각대로 내가 놀아나고 있다는 생각에 다시 자존심이 상해 왔지만, 이미

이렇게 일이 벌어진 마당에, 더군다나 내 발로 찾아와 몰래 훔쳐보고 있는 내 자신을 그런 생각으로

더 이상 비참하게 만들기 보다는 그냥 있는 현실을 받아들이는 게 덜 상처받는 길이라는 생각에

훔쳐보기를 계속했다.

아들은 그런 내 맘을 읽었는지 어느 순간 영어선생에게 뭐라고 말을 했고, 영어선생은 그런 아들의

말이 끝나자마자 마치 기다리고 있었던 사람처럼 한쪽 손을 자신의 가랑이 사이로 가져와 자신의

음부속살을 마치 나보란 듯이 스스로 활짝 벌렸다.

그러자 한 눈에 보기에도 점액질로 흥건한 영어선생의 음부속살이 그대로 들어났고, 잠시 후

그런 영어선생의 갈라진 음부속살에서 질척한 점액질이 길게 꼬리를 늘어뜨리며 교단으로 떨어져

내렸는데, 난 그런 영어선생의 음부속살을 보며 이미 흥건해 질대로 흥건해져, 팬티마저 다 적시고 있던

내 음부속살을 더는 어쩌지 못하고 팬티 위로 움켜쥐며 옅은 신음소리를 흘렸고, 또 몸을 떨어댔다.

하지만 아들에게 그런 내 모습을 보여준다는 게 다시 자존심이 상해 그 순간 교실 안을 들여다

보고 있던 고개를 돌려버렸다.

하지만 곧 교실 안 상황을 궁금해 하는 날 보며, 이미 난 어쩔 수 없는 음란한 여자로 다시 태어났음을

스스로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고, 그런 내 자신을 스스로 비웃어대면서도 어쩔 수 없이 다시

교실 안으로 고개를 들이밀었다.

그런 날 아들은 반가운 미소로 다시 맞아주었고, 난 그런 아들을 보며 더 이상 그 알량한 자존심

따위를 세우는 게 오히려 더 자존심 상하는 일이란 걸 본능적으로 깨닫고 있었다.

그런 생각이 들어서였을까....?

난 더 이상 아들의 시선을 피하기보다는 아들의 그 음탕한 시선을 즐기기 시작했고, 영어선생이

손가락으로 음부속살을 문지르고 쑤셔대는 걸 보며 나 역시 내 음부속살을 영어선생을 따라 문지르고 쑤셔댔다.

그러면서 음탕한 내 얼굴 표정을 아들이 더 잘 볼 수 있도록 대담하게 교실 문 유리에 들이댔고

아들은 그런 날 보며 아주 흡족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

아들은 그런 날 보며 영어선생을 일으켜 세웠고, 난 그런 아들의 행동에 행여나 영어선생에게

들킬까 싶어 얼른 몸을 사렸다.

그 순간.

내 입을 틀어막는 뭔가에 난 심장이 멎는 줄 알았고, 본능적으로 소리를 지르려 했지만, 이미

내 입을 틀어막은 뭔가에 막혀 소리를 지르지 못했다.

그리고 아주 짧은 순간 난 정신을 차릴 수 있었고, 내 입을 틀어막은 손의 주인이 조금 전 계단을

오르면서 만났었던 아들의 전 담임이란 걸 깨달을 수 있었다.

난 순간 온 몸에 힘이 다 빠져나가는 걸 느꼈고, 온 몸에 돋는 소름을 느꼈으며, 온 몸이 식은땀으로

젖어드는 걸 또한 느꼈다.

“어머님........
가만 계세요...........
그러시는 게 피차 좋다는 건......
궂지 말하지 않아도 아시겠죠......?”

이렇게 말하는 아들의 전 담임 목소리는, 조금 전 만났을 때 들었었던 목소리와는 너무도 판이하게 달랐다.

조금 전엔 자상하고 부드럽다 못해 중후하게까지 들렸던 목소리가 어느새 아주 음흉하고 끈적거렸으며

심지어는 아주 야비하게까지 들려왔다.

난 그런 아들의 전 담임 말을 따르는 게 너무도 치욕스런 일이라는 걸 알았지만, 본능적으로

지금의 상황에선 어쩔 수 없다는 것 또한 알았기에 할 수 없이 고개를 끄덕였다.

그러자 아들의 전 담임이 틀어막았던 내 입에서 손을 거뒀다.

“후후...........
역시 뭔가가 있었군요........
어머니.........”

날 뒤에서 안고 있던 아들의 전 담임이 내 귀에 속삭이듯 이렇게 말하며 마치 당연하다는 듯

내 젖가슴과 음부 두덩을 동시에 옷 위로 움켜쥐었다.

하지만 난 그런 아들의 전 담임 행동에 아무런 대응을 할 수 없었다.

“후후.........
안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길래........
이런 대낮에.....
그것도 신성한 학교 복도에서

치마 속으로 손을 넣고 계셨나요.....? 네...........???”

아들의 전 담임은 아직 교실 안 상황을 몰랐던지 이렇게 내게 말하며 움켜쥐고 있던 손에 더욱 힘을 줬다.

“.....................흐윽.....!!!”

난 그런 아들의 전 담임 손놀림에 어쩔 수 없이 짧게 앓는 소리를 뱉어내고 말았다.

“후후.........
남자 손길이 그리우셨나 보군요......
바로 반응을 다 보여주시고.......
쪽팔린 줄도

모르고 말이죠.......
네.........??”

이렇게 말하며 아들의 전 담임이 다시 한번 내 음부 두덩과 젖가슴을 강하게 움켜쥐었다.

“................흐음.....!!!”

“후후..........
그나저나.......
뭘 보고 있었는지.......
저도 한번 봐야겠는데요.......?”

아들 전 담임은 이렇게 말하며 고개를 교실 문으로 조금 들이 밀었다.

“오호라..........
이게 뭐야.........
준식이랑.........
박선생이잖아..........”

아들 전 담임이 들이 밀었던 고개를 바로 빼며 내 귀에 대고 다시 속삭이듯 말했다.

“후후........
이런 걸 보시려고..........??? 아까부터 뭘 하시나 몰래 보고 있긴 했지만.....
이런 걸

보고 계실 줄이야..........
더군다나........
보지까지 주물러 대시면서........
가만.......
이게 어떻게

돌아가는 얘기야........?? 아들은 교실에서 지 영어선생 보지에 씹 질을 해대고 있고......
엄마라는 여자는

아들이 지 영어선생과 씹 질하는 걸 몰래 훔쳐보면서 보지를 문질러대고 있고.......
이거 복잡한데........??

어머니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금 이 상황을.........???”

이렇게 말하는 아들의 전 담임 손이 어느새 치마 속으로 파고들어 내 음부속살 두덩을 팬티 위로 움켜쥐고 있었다.

“...........흐으음.......
이.....러지 마세요.......”

난 그런 아들의 전 담임에게 달리 어떤 행동을 할 수 없는 상황이란 걸 너무도 잘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이렇게라도 말은 해야 할 것 같아 떨리는 목소리로 나지막히 말했다.

“후후........
이런.......
제가 뭘 어쨌다고 그런 말씀을 다 하시는 거죠........??”

아들 전 담임은 내 말에 이렇게 대꾸하면서 이번엔 내 음부속살을 팬티 속으로 움켜쥐었고, 그와

동시에 젖가슴 역시 브래지어 속으로 손을 넣어 움켜쥐었다.

난 그런 아들의 전 담임 행동에 어떤 저항도 할 수 없었고, 그러면서 문득 조금 전까지 훔쳐보던

내가 안보이면 아들이 뭔가 이상하다는 생각을 할텐데 하는 걱정이 나도 모르는 사이 뇌리를 스쳤다.

그리고 그런 생각이 들자, 지금 아들의 전 담임에게 이런 꼴을 당하는 것도 당하는 거지만, 그것보다는

아들이 뭔가 이상하다는 생각에 교실 문을 열고 나와 지금의 꼴을 보게 된다면 앞으로 살아가면서

아들의 얼굴을 다시는 볼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강박관념에 난 본능적으로 아들이 볼 수 있게

고개를 교실 문 유리로 들이 밀었고, 그 순간 아들과 눈이 마주쳤다.

아들은 어느새 의자를 잡은 채 엉덩이를 뒤로 쭉 빼고 있던 영어선생의 음부속살에 물건을 박아

넣은 채 고개를 뒤로 돌려 날 찾고 있었는데, 내가 고개를 들이밀자 기다렸다는 듯 음탕한 미소를

내게 한번 지어 보이곤 곧 영어선생 음부속살에 들어가 박혀있던 물건을 흔들어대기 시작했다.

난 그 순간 지금의 상황을 망각한 채 나도 모르게 안도의 한숨을 내쉬다가 문득 내 음부속살을

파고드는 뭔가에 정신을 차렸고, 지금의 상황이 안도의 한숨을 내쉴 수 있는 상황이 아니란 걸 깨달았다.

“후후........
내 앞에서.....
씹 물을 질질 싸대는 보지로.........
안에서 아들이 영어선생 보지를 쑤셔대는 건

봐야겠다.......?? 야......
이거........
의왼데요........?? 전 어머니가 이렇게 음탕한 년인 줄 미처

몰랐어요........
이거........
이렇게 음탕한 년인 줄 내 진작 알았다면......
진작에 니년 보지를

쑤셔주는 건데........
응.........??”

아들의 전 담임은 내가 왜 자기 앞에서 교실 안을 들여다봤는지를 알 수 없었기에, 그런 내

행동에

내가 아주 음탕한 여자라고 생각되었던지, 날 아주 천한 여자 대하듯, 불과 방금 전까지도 하지

않던 그런 막말을 아주 아무렇지도 않게 내게 해댔다.

난 그런 아들의 전 담임이 정말 사람 같지 않게 보였고, 정말 사람은 겪어봐야 한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지만, 다른 한편으론 아들의 전 담임이 내 행동에 이런 반응을 보이는 것도 어찌 보면

무리는 아니라는 생각이 나도 모르게 들었다.

그리고 그 순간, 난 부지불식간에 날 관통하는 뭔가에 치를 떨었다.

그러면서 날 관통한 뭔가를 인정할 수 없었고, 인정해서도 안된다는 생각을 애써 해댔지만, 곧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걸 깨달으면서 난 다시 치를 떨어댔다.

난 어이없게도 아들의 전 담임이 내게 내뱉은, 그 치욕스런 말들에 흥분을 하고 있었던 것이었다.

그리고 그 순간, 아들의 전 담임이 내 얼굴을 교실 문 유리를 향하게 만든 채 내 치마를 들추고

팬티를 아래로 내는 걸 느꼈고, 곧 내 음부에 뭔가를 박아 넣는 걸 다시 느꼈다.

그리고 이어서 음부속살을 쑤셔대는 아들의 전 담임 물건을 느낄 수 있었는데, 느낌으로 아들의

전 담임 물건이 그리 굵거나 길지 않다는 걸 알 수 있었다.

“우우............
이년 보지 봐라..........
내 좆이 지 서방 좆인 줄 착각하고 있네.......
응......?? 아주

꽉....
꽉 물어대는 데..........
으으.............”

아들의 전 담임은 내 팬티를 허벅지에 걸어 놓은 채 내 음부속살을 쑤셔대며 이렇게 말하고 있었는데,

자기도 일단은 안에 있는 아들과 영어선생에게 들키는 게 좀 그랬던지 낮은 목소리로 말하고 있었다.

난 그런 아들의 전 담임선생 물건을 받아들인 채 아들이 영어선생 음부속살을 쑤셔대고 있는 걸

몰래 훔쳐본다는 게 도저히 믿기지도 않고, 너무도 기막힐 노릇이었지만, 당장 음부속살로부터

온 몸으로 퍼져나가는 찌릿한 전율을 느낄 수 있었기에 현실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다.

그렇게 아들의 전 담임 물건을 받아내고 있는 날 아들은 아주 흐뭇한 표정으로 간간이 돌아다보며

계속해 영어선생 음부속살을 쑤셔댔고, 난 그런 아들을 보며 밀려드는 죄

💬 한 줄 댓글 0
비회원 · 이 글에 하루 1개만 등록 가능
HTML/스크립트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댓글은 최대 120자이며 페이지를 이동하지 않고 바로 등록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Copyright © webstoryboard.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