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란한 여자로 다시 태어나다 -21부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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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한 여자로 다시 태어나다 -2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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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느 날처럼 그렇게 월요일을 맞아 아들을 등교 시키고 나서 남편을 깨워 출근 시키곤 집안을 치웠다.

하지만 여느 때와는 달리 오늘 아침엔 엘리베이터 앞에서 아들에게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음부속살을 허락했다.

아들은 아침부터 계속해 아침 식사를 하는 내게 다가와 엉덩이랑 젖가슴을 틈나는 대로 훔쳐댔고

난 그런 아들에게 조금은 새침한 표정으로 아들의 그런 행동들에서 벗어났었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턴가 좀 서운한 듯한 표정을 보이던 아들이 등교 준비를 마치고 현관문을

나서는 걸 보자 괜히 미안한 맘이 들었다.

처음엔 파출부 아줌마와 즐기고 온 아들에 대한 서운한 맘이 가시지 않아 그렇게 했던 건데

차츰 시간이 흐르면서는 아들을 놀려주는 재미에 빠져 계속 아들의 속을 태웠던 것이었다.

지금까지 아들은 늘 사려 깊고 어른스러웠었는데, 오늘 아침에 보여준 아들의 모습은 세월의

시간을 돌려 아들을 초등학교 때 시절로 돌려놓은 것 같았고, 그런 아들의 모습이 지금의 모습

못지않게 사랑스럽게만 보여 나도 모르게 계속 아들의 그런 모습을 즐기고 싶었었던 것 같았다.

하지만 그런 내 맘을 헤아릴리 없는 아들은 내 맘을 풀어주고 싶은 맘에 그런 행동들을 했다가

어느 순간부턴가는 내 맘을 어떻게 풀어 줄 수 없을 것 같은 기분이 들었던지 더는 내게 그런

행동들을 보이지 않았고, 급기야는 풀죽은 모습으로 집을 나서고 있었던 것이었다.

난 그런 아들이 한편으론 귀엽고 사랑스럽게 보였지만, 다른 한편으론 괜히 아침부터 아들의

기분을 망쳐놓은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었다.

그래서 난 그런 아들의 기분을 등교하기 전에 풀어주는 게 좋겠다 싶어 배웅 나갔던 아파트 복도에서

아들을 등 뒤로 안아 주었고, 그런 내 행동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반응을 하지 않는 아들을 보며

아들이 정말 많이 서운했었구나 싶은 생각에 그런 아들의 기분을 어떻게든 풀어주려는 생각에

아들 허리에 감았던 한쪽 손을 풀어 아들의 바지 앞섶을 움켜쥐었던 것이었다.

그러자 그런 내 행동을 전혀 예상치 못했었던 아들은 화들짝 놀랬고, 그럼과 동시에 아들의 물건이

급격히 부풀어 올라 내 손을 위로 들어올리기 시작했다.

난 아들의 바지 앞섶으로 손을 가져갈 때까지만 하더라도 아들의 기분을 어떻게 해서든지 그저

풀어줘야겠다는 아주 단순한 생각만을 가지고 있다가 막상 내 행동에 아들의 물건이 빳빳하게

서버리자 아들 못지않게 당황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는 순간 엘리베이터가 멈췄고, 곧 문이 열렸다.

난 순간 다행이다 싶어 아들의 물건에서 손을 떼고 잘 다녀오라는 말을 했지만, 아들은 엘리베이터에

오를 생각이 없는 사람처럼 날 물끄러미 바라보다가 어느 순간 와락 날 안았다.

난 순간 아파트 복도에서 아들에게 안긴 꼴을 행여 누가 볼까 싶어 아들을 내게서 떼어내려

안간힘을 써댔지만 내 몸을 감싼 아들의 팔은 꿈쩍도 하질 않았다.

그렇게 당황해 어쩔 줄 몰라 하고 있는데, 어느 순간엔가 아들의 한쪽 손이 내 엉덩이를 조금은

거칠게 주물러 대다가 급기야는 내 홈드레스를 위로, 위로 잡아당기기 시작했다.

난 그런 아들의 행동에 순간 아들이 미친 게 아닐까 하는 생각에 어떻게 해서든지 그런 아들의

행동을 제지하려고 안간힘을 써댔지만 허사였다.

그러는 사이 아들의 집요한 손놀림에 의해 어느새 내 엉덩이가 들어났다.

그리곤 곧 아들의 손이 팬티 위로 내 음부속살 두덩을 움켜쥐었고, 난 그 순간 나도 모르게

달뜬 신음소리를 내뱉고 있었다.

그리고 이어진 아들의 손놀림에 난 아들을 더 이상 떼어낼 생각을 하지 못했고, 아들은 그런 날

아파트 복도 벽에 밀어 붙여놓고는 집요하게 내 음부속살 두덩을 주물러대면서 다른 손으론

내 어깨에 걸쳐져 있던 홈드레스의 끈을 아래로 내려 내 젖가슴을 들어내고 있었다.

그렇게 순식간에 난 젖가슴과 음부 두덩을 아들에게 들어낸 채 달뜬 신음소리만을 내뱉는 꼴이

되었고, 아들은 그런 내 젖가슴을 빨면서 이제 음부속살을 팬티 속으로 문질러대기 시작했다.

그렇게 잠시 이성을 잃고 있던 난 문득 지금 아들과 내가 있는 장소가 아파트 복도라는 사실에

놀라 아들에게 그만하자고 말했지만, 아들은 그런 내 말에 금방 끝내겠다는 말과 함께 대담하게도

이런 장소에서 스릴을 느끼면서 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는 말로 내게 당혹감을 안겨주었다.

그 순간, 난 언젠가 몰래 훔쳐봤었던 위층 여자와 어느 남자와의 정사 장면을 나도 모르게 떠올리게

되었고, 그때 그들을 훔쳐보면서 느꼈었던 흥분이 새삼 떠올랐다.

그러자 내 몸도 급격하게 달아오르기 시작하면서 아들의 혀와 손가락들의 감촉이 자극적으로

느껴지기 시작했고, 결국 어떻게 해서든지 아들을 빨리 사정하게 만들어서 등교를 시켜야 한다는

생각에 나도 적극적으로 아들을 받아들이기 시작했던 것이었다.

물론 나 역시 생각지 않았던 장소에서 아들과 섹스를 하게 되었다는 생각에 스릴과 함께 더 흥분을 하기 시작했었다.

아들은 내가 더 이상 자신의 행동을 제지하려 하지 않자 벽에 밀어 붙여놨던 내 다리 사이로

쭈구리고 앉아서는 곧 내 다리 한쪽을 들어 올렸다.

그리곤 들어난 내 음부속살 두덩을 팬티 위로 몇 번 핥아대다가는 곧 팬티를 한쪽으로 몰아

내 음부속살을 들어내 놓고는 혀를 길게 빼 혀끝으로 음부속살을 가르기 시작했다.

난 아들의 혀가 음부속살을 가르며 내 클리토리스를 자극해대기 시작하자 앓는 소리를 내뱉기

시작했고, 아들은 그런 내 반응에 더 자극적으로 내 음부속살을 핥아댔다.

난 그런 아들의 애무에 들어나 있던 젖가슴을 스스로 주물러대면서 앓는 소리를 더욱 흘려댔고

아들은 그런 내게서 잠시 후 떨어져 나와서는 곧 날 데리고 아파트 계단으로 갔다.

그리곤 언젠가 아파트 계단에서 봤던 남자처럼 날 아파트 계단 난간을 잡게 하고는 곧 내 엉덩이를

뒤로 잡아 빼 홈드레스의 치맛자락을 허리에 들어올려 감았다.

그리곤 바지 벨트를 풀러 빳빳해진 물건만을 꺼내서는 내 팬티를 한쪽으로 몰아 내 음부속살이

들어나게 만들고는 곧 물건을 내 음부속살 사이로 박아 넣었다.

순간 난 위층 여자가 정부와 즐기던 모습을 떠올리며 아들의 물건을 받아들였고, 곧 아들이

내 음부속살을 박아대기 시작하자 어쩔 수 없이 앓는 소리를 내뱉기 시작했지만, 행여라도 누가

듣거나 보지 않을까 하는 맘에 애써 새어나오는 신음소리를 삼키려 애를 써댔다.

하지만 아들의 물건이 내 음부속살을 박아댈 때마다 울려 퍼지는 그 질척하고 음란한 소리는 어쩔 수 없었다.

아들은 한동안 아주 격렬하게 내 음부속살을 그 멋진 물건으로 쑤셔댔다.

그렇게 얼마의 시간이 흐르고, 아들은 더 이상 참을 수 없었던지 내 음부속살에 들어가 박혀

있던 물건을 한 순간 뽑아 들며 내게 입에다 사정을 하고 싶다고 했고, 난 그런 아들의 말에

난간을 잡고 있던 손을 품과 동시에 몸을 돌려 아들 다리 사이로 급하게 쪼구리고 앉아 아들의

물건 바로 앞에 얼굴을 들이 밀고는 입을 벌렸다.

그러자 아들이 움켜쥐고 있던 손으로 점액질로 범벅이 된 물건 기둥을 훑어대기 시작했고, 곧

아들의 물건 오줌 구멍에서 뜨끈한 정액이 뿜어져 나와 내 입으로 빨려 들어가기 시작했다.

난 아들이 맘껏 사정할 수 있게 그대로 입을 벌린 채 아들의 사정이 끝날 때까지 기다렸고,

아들은 그런 내 입에 물건을 들이댄 채 몇 번이고 물건 기둥을 훑어댔다.

그럴 때마다 아들의 오줌 구멍에선 정액이 계속해 뿜어져 나왔고, 급기야는 미처 받아 삼키지

못한 아들의 허연 정액이 넘쳐 내 입가를 타고 흘러내렸고, 그 정액은 내 목덜미를 타고 흘러 젖가슴으로까지 다다르고 있었다.

그렇게 아들의 정액을 입으로 받아내며 올려다 본 아들의 얼굴은 어느새 밝게 빛나고 있었다.

“내가 미치겠다 정말.......”

스포츠 센터로 향하는 차 안에서 내 얘기를 듣던 혜숙이가 한편으론 재밌다는 듯, 또 다른 한편으론 믿기지 않는다는 듯한 목소리로 말했다.

“그래......
나도.......
내가 그렇게까지 할 수 있을 거란 생각을 못했었으니까..........”

“근데........
너도 느꼈어.........?? 아파트 복도에서........?”

“음.......
좋기는 했지만.........
느낄 수 있는 여건은 아니었어.......
하지만.......
스릴은 있었어......”

“호호.........
좌우지간 너나......
준식이나......
못 말리겠다.......”

“호호..........
나도 그렇게 생각해.......
내가 어쩌다가 이렇게 되었는지.........”

“뭐야.........?? 그 말투는........??”

“아니..........
그냥 그렇다는 거야........
꼭 어떤 뜻이 있어 한 얘기는 아니구........”

“하긴........
나도 그래.......
잠을 자다가....
집안일을 좀 하다가도.......
문득 너랑 동성애까지

하게 된 걸 생각하면.......
이게 꿈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긴 해.......
호호.....
그렇다고

너랑 동성애를 하게 된 걸 후회 한다거나.....
뭐 그런 건 아니구........”

“으이구......
그래........
다 알아 들었어 나도......”

“호호호.....................”

“혜숙아................”

“............................왜....??”

“음........
그나저나..........
너 정말 할 거지........?”

“얘는.....
뜬금없이..........
뭘..........??”

“다 알면서 뭘 모르는 척 물어보니.............?”

“뭘 내가 모르는 척 한다는 거야...........?”

“얘가 정말.........
모르면 관둬...........”

“호호호..........
내가 무슨 말을 못해.......
너한텐........”

혜숙이가 내 젖가슴을 한 번 움켜쥐며 말했다.

“왜 이래........
누가 보면 어쩌려구..............”

“호호........
보긴 누가 본다고 그래..............”

혜숙이가 또 한번 내 젖가슴을 만졌다.

“얘는.........
운전이나 해........”

“호호........
알았습니다 사모님........
그나저나.........
니 아들이랑 얘기해 봤어.......?”

“.......................................응”

“호호호..........
그래.........?? 니 아들이 뭐라고 했길래 니 표정이 그래.......?”

“몰라.............
아무튼........
다 알면서 모르는 척은.............”

“호호호...........
그래............?? 그럼.........
언제 시간을 만들 건데........?”

“몰라 난.......
니들이 알아서 하든지 말든지............”

“뭐야..........
얘는........
니가 그렇게 말하면 내가 뭘 어떻게 하니........? 왜.........
맘이 안 내켜....?”

이렇게 말하는 혜숙이의 목소리에선 진정 날 배려해주는 맘이 묻어나오고 있었다.

난 그런 혜숙이 맘이 고맙게 다가왔다.

사실 난 이미 아들과 혜숙의 섹스를 기정사실화 하고 있었다.

하지만 막상 얘기를 꺼내고, 혜숙이 조금은 적극적으로 나오자 괜한 심통이 나도 모르게 났다.

하지만 그런 내 맘을 헤아려주는 혜숙의 말 한마디에 그런 내가 속 좁은 사람으로 느껴져 혜숙이에게

미안한 맘이 들었던 것이다.

“아니야.........
뭐.......
솔직하게 말하자면.......
맘이 그냥 좀 복잡해.....
하지만.....
그렇다고...

니가 내 아들이랑 하는 게 싫은 건 아니니까 너무 걱정마세요......
호호........”

난 말하던 중간에 어차피 아들도 원하고, 나 역시 우리들 사이가 그렇게 되는 게 오히려 더

편할 거란 걸 알았기에 말끝에서 일부러 장난기 어린 목소리를 냈다.

“얘는.........
그래.........
암튼.........
우리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자......
나나 너나.....
그리고....

니 아들이나........
서로가 인정하고.......
재밌게 즐기기로 한 거.......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그냥........
서로 재밌게 즐기자......
어차피 다른 사람들도 아닌......
서로가 잘 아는 사이고....

그래서 서로 믿을 수 있는 사이니까.......”

이렇게 말함으로써 혜숙이는 나름대로 보통의 사람들이라면 생각할 수 없는 일들을 이미 현실에서

벌이고 있는 우리들의 입장을 합리화 하려는 것 같았고, 나 역시 그런 혜숙의 말에 공감하고 있었다.

아니 좀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왠지 모르게 늘 뭔가가 좀 찜찜했던 나였기에 그런 혜숙이의

말에 공감하고 싶었던 것이었다.

“그런데.......................”

“..........................왜....??”

“준식이가............”

“...........................응....??”

“글쎄.........
그 녀석이.............”

“................................응”

“......................
보고 싶데................”

“...............응.........??? 뭘.............??”

“...........................
우리가 하......는 거..............”

“..........................................호호호호호........
정말...........??”

“.............................................응”

“호호호..........
내가 미쳐요...........
호호호호...........”

“그만 웃고.........
운전 잘해..........”

“호호..........
알았어..........
그런데...........
왜 보고 싶데...............??”

“그냥..............
그런 걸 직접 본 적이 없다고..........”

“그래서 넌........
넌 뭐라고 했어..............?”

“음.............
너랑 얘기해 보겠다고 했지 뭘.........”

“호호.........
그래..........?? 그럼..........
까짓 꺼................
보여주지 뭐...........”

“............................정말........??”

“그래..............
왜...........
넌 싫어..........??”

“아니 뭐..........
꼭 그렇다기 보단.........
좀 부끄럽지 않을까.........?”

“호호.........
얘는........
내가 부끄러우면 부끄러웠지.......
이미 볼 거 못 볼 거 다 본 니가 뭐가

부끄럽단 거니.........? 안그래.......??”

“그래도........
난 왠지 부끄러울 거 같애..........
막상 아들이 보고 있으면......
떨리지 않을까.....?”

“그거야 모르지........
암튼 니 아들도 보기보단 많이 밝힌다......
그치........??”

“얘는.........
그거야 호기심에서 한 얘기지...........”

“호호........
그래도 지 아들이라고 감싸긴.......
암튼........
난 좋아.......
그리고......
니 아들 앞에서

너랑 할 걸 생각하니......
막 흥분 돼........
이것 봐.....
얘기 하면서 벌써 젖었잖아......?”

혜숙이 한쪽 손을 치마 밑으로 넣었다간 곧 뺐고, 그런 혜숙이 손엔 맑은 점액질이 묻어 있었다.

“얘가 미쳤나봐.........”

난 그런 갑작스런 혜숙의 행동에 놀란 나머지 이렇게 말할 수밖에 없었다.

“호호호.........
그래 나 미쳤다.......
어쩔래.......?? 호호호..........”

“으이구..........
그래 너 잘났다..........
잘났어..........
호호호호.......”

이렇게 대화하는 동안 차는 스포츠 센터 지하 주차장으로 들어섰다.

그런데 혜숙이 지하 1층에도 주차 할 공간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지하 2층으로 차를 몰았다.

“왜 1층에 주차를 안하고............”

“으응.........
기다려봐............”

이렇게 말하며 날 보는 혜숙의 얼굴에서 묘한 음란함이 느껴졌다.

“왜...........?”

“보채지 마세요 사모님..............
호호.......”

그 사이 차가 지하 2층에 다달았고, 혜숙은 차를 한쪽 구석진 곳에 주차 시켰다.

“왜 여기에 주차를 시켜...........?”

난 몇 대의 차가 여기저기 주차 되어 있는 걸 눈으로 훑으며 물었다.

“왜는...........
널 잡아먹으려고 그러지...........”

혜숙은 시동을 끔과 동시에 이렇게 말하며 내게 달려 들었다.

“어머나......!! 얘가 갑자기 왜이래........??”

난 그런 갑작스런 혜숙의 행동에 놀라 몸을 피하려 했지만, 차 안이라 딱히 몸을 피할 곳이 없어

결국 혜숙이 품에 안기고 말았다.

“가만히 있어.........
호호....
이러니까 내가 마치 널 강간이라도 하는 기분이 드는데.....?”

혜숙은 내 젖가슴을 움켜쥐며 얼굴을 묻었다.

“흐윽.............
누가 보면 어쩌려구.............”

“보긴 누가 봐..........
걱정마세요 사모님............
호호.......”

어느새 혜숙의 손이 내 바지 위로 음부 두덩을 움켜쥐었다.

“흐윽........
너 정말 미쳤어...........? 정말 여기서 하려고........?”

난 발버둥을 치는 대신 양 허벅지를 좀 벌려주고 있었다.

“응..........
나 지금 하고 싶어...........
니 얘기 들으면서......
나도 좀 색다른 장소에서 하고 싶어졌어......”

이렇게 말하는 혜숙의 손에 의해 내 젖가슴이 어느새 들어나고 있었다.

“그래도..............
하윽........! 하아아........
흐으음........”

난 혜숙이 젖가슴을 입으로 물고, 젖꼭지를 혀로 굴려대기 시작하자 주위를 살피며 얕은 신음소리를

흘려대기 시작했다.

“이것 봐.........
너도 벌써 젖었잖아............”

내 젖가슴을 빨고 핥아대면서 혜숙은 동시에 허리 부분이 고무 밴드로 된 내 바지 속으로 손을

넣어 음부속살을 헤집어서는 음란한 점액질이 묻은 손을 빼 내게 보였던 것이었다.

“어머..........
흐윽..............”

난 혜숙의 손에 묻어나온 내 음부속살이 흘려댄 점액질을 보며 내심 좀 놀랬다.

사실 난 내가 그렇게 흥분하고 있었는지 몰랐었던 것이었다.

“우리.......
기왕에 하는 거..........
확실하게 즐기자.......
응..........?”

“어떻게..................?”

“여긴 불편 하니까.......
뒤로 가자......”

혜숙이 비교적 능숙하게 의자 사이로 뒤로 가며 말했다.

난 그런 혜숙을 보며 이미 혜숙이가 차 안에서의 경험이 있었다는 걸 직감할 수 있었다.

난 뒤로 간 혜숙이 팬티를 벗고 치마를 허리까지 걷어 올린 채 양 허벅지를 벌리는 걸 보고는

혜숙이가 한 것처럼 그렇게 뒤로 넘어갔다.

“너도 얼른 벗어...........”

난 혜숙의 말에 잠시 주저하며 주위를 살피곤 곧 바지를 팬티와 동시에 벗었다.

그리곤 이미 누워 있던 혜숙의 위에 혜숙과 반대 방향으로 엎드려서는 곧 이미 맑은 점액질을

흘리며 조금 벌어져 있던 혜숙의 음부속살을 두 손으로 좀 더 벌려서는 혀로 핥아대기 시작했다.

“흐윽.......
아아아.........”

혜숙은 얕은 신음소리를 내며 내 음부속살을 나처럼 핥아주기 시작했고, 나 역시 앓는 소리를

뱉어내면서 혜숙의 음부속살과 클리토리스를 핥아대며 손가락 하나를 혜숙의 음부속살 속으로

넣어 질 벽의 주름을 긁어대기 시작했다.

그러자 혜숙 역시 손가락을 내 음부속살 속으로 넣었고, 우린 그렇게 서로의 음부속살을 핥고

쑤셔대며 차 안에서 앓는 소리를 질러댔다.

한동안 그런 자세로 혜숙의 음부속살을 핥아주고 있는데, 갑자기 혜숙의 손가락을 대신해 뭔가가 내 음부속살을 파고들었다.

“아아......
흐으윽.........
아악....!!”

난 순간 고개를 돌려 내 음부 쪽을 봤고, 내 속으로 파고든 게 혜숙과 동시에 즐길 때 썼던,

양쪽으로 남자의 성기 모양이 달린 그 물건이란 걸 알 수 있었다.

“흐으윽...........
언제 그걸..........??”

“호호..........
그냥 혹시나 가지고 와 봤는데........
이렇게 써 먹게 될 줄 몰랐지.........”

혜숙은 이렇게 말하며 그 물건으로 잠시 내 음부속살을 쑤셔주다가 자세를 바꿔 그 다른 쪽을

자기 음부속살에 넣었다.

우린 뒤에 양쪽 문에 상체를 기댄 채 서로의 음부속살이 거의 닿을 듯 마주보게 하고는 각자

엉덩이를 움직이기 시작했고, 급기야는 서로의 다리 한쪽씩을 엇갈리게 만들어 서로의 음부속살이

맞닿게 만들어서는 다시 격렬하게 문질러대기 시작했는데, 그럴 때마다 서로의 클리토리스가

문질러져 짜릿함이 더해졌다.

“하아아악.........
아아아아..........
아아......
아아...........”

“흐으으으으응...........
하아아아앙..........
으윽.........
아아......”

“찔꺽....
찔꺽........
찔꺽........
쩍........
쩌어억.......”

서로의 음부속살에서 흘러나온 점액질이 그 순간 비벼지면서 아주 음란하기 짝이 없는 소리가

우리들 음부속살 사이에서 새어나오고 있었는데, 난 그 소리에 더 격렬하게 혜숙의 음부속살에

내 음부속살을 비벼대고 있었다.

“어머나..............!!!”

난 화면을 가득 채우며 나타난 장면에 그만 나도 모르게 놀라 소리를 지르고 말았다.

남편이 회장님을 모시고 업무 차 일본으로 1박 2일의 일정으로 출장을 간 금요일 저녁, 아들은

여느 때보다 일찍 돌아와 날 안았다.

아들은 씻지도 않은 채 옷도 다 벗지 못한 상태로 날 덮쳐왔고, 난 그런 아들에 의해 거실 소파에서

내 음란한 음부속살을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다시 아들에게 들어내고 말았던 것이었다.

이미 난 남편의 출장 소식을 아들에게 문자로 알렸고, 아들을 위해 황금빛 화려한 수가 새겨져 있는,

음모가 다 비춰지는 망사 팬티와, 그 팬티랑 한 세트인 브래지어를 샤워 후 착용하고 있었다.

아들은 그런 내 팬티를 들어내 놓고 팬티 위로 음부 두덩을 압박하며 핥아댔고, 난 그런 아들에게

맘껏 음부 두덩을 들어낸 채 음란한 신음소리를 흘려댔다.

아들은 그런 날 속옷만 남겨둔 채 홈드레스를 벗겨내더니 자기 옷도 모두 벗어 던지고는 소파

위에 누워있던 내 몸을 구석구석 애무해 나가기 시작했고, 난 그런 아들의 애무에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교태 섞인 갖은 신음소리로 화답해 나갔다.

그렇게 계속 된 아들의 애무에 내 음부속살은 음란한 분비물을 잔뜩 흘려댔고, 그 분비물들은

내 팬티를 흥건히 적셔버렸다.

하지만 그런 아들의 애무에 오르가즘까지는 느낄 수 없었던 난 아들이 어서 내 음부속살을 그 훌륭한

물건으로 쑤셔주길 바라고 있었는데, 아들은 그런 내 맘을 외면한 채 날 놓아두고는 안방으로

향했고, 난 그런 아들의 행동에 좀 의아한 기분이 들었지만, 그렇다고 딱히 뭐라 할 수도 없는

상황이었기에 그냥 아들이 나오기만을 기다렸다.

그리고 잠시 후, 안방에서 나오는 아들의 손에 뭔가가 들려 있었고, 난 그게 디지털 비디오카메라와

삼각대라는 걸 알아채고는 왜 그런 걸 지금 순간에 들고 나올까 하는 의구심에 아들을 보았지만

아들은 그런 내 시선은 의식하지 않은 채 카메라를 TV에 연결하더니 곧 삼각대에 카메라를

고정시키고는 화면을 켰다.

그러자 내 모습이 들어났는데, 난 예상치 않았던 아들의 행동에 당황해 카메라를 치울 것을 아들에게

말했지만, 아들은 그냥 자기가 하는 대로 해보자며 내 말을 무시했다.

그리곤 카메라 렌즈를 당겨 내 모습을 클로즈업 시키더니 곧 렌즈를 더 당겨 내 음부 두덩을

화면 가득히 잡아냈던 것이었다.

그리곤 곧 내게 다가와서는 양 허벅지를 벌려놓고 다시 음부속살을 핥아대기 시작했는데, 난

그런 아들이 내 음부 두덩을 비록 팬티 위로였지만, 핥아대는 장면을 어쩔 수 없이 화면을 통해

보게 되었고, 곧 아들에 의해 내 음부속살이 팬티 사이로 들어나는 걸 화면을 통해 보면서는

내 음부속살이 정말 음란하다고 밖에 달리 생각할 수 없었다.

아들은 그런 내 음부속살을 핥아대면서 카메라를 봤고, 그런 아들과 화면을 통해 시선이 마주쳤다.

그런 아들은 웃고 있었는데, 그 웃음엔 만족감이 가득 묻어나고 있었고, 난 그런 아들을 보며

차츰 지금의 상황을 인정하기 시작했다.

그러는 사이 혀로만 핥아대던 아들이 내 음부속살을 양쪽으로 벌리는 장면을 화면을 통해 보게

되었는데, 먼저 눈에 들어온 건 음부속살 사이로 보여 진, 혈색 좋은 질의 주름이었고, 이어서

눈에 들어온 건 그 주름들이 살아 움직이듯 꿈틀거릴 때마다 밀려 나오는 음란한 점액질들이었고

이어서 눈에 들어온 건 내 클리토리스였다.

난 지금껏 이렇게 자세히 내 음부속살을 본 적이 없었기에 나도 모르게 화면에 나타난 내 음부속살을

호기심 어린 눈으로 보게 되었는데, 그런 음부속살을 처음 보면서 든 기분은 좀 징그럽다는 거였다.

물론 혜숙이 음부속살을 핥으면서 혜숙의 음부속살을 보긴 했었지만, 그땐 그저 핥아대느라

정신이 없어 징그럽다는 생각을 할 수 없었던데 반해, 화면 가득히 자세하게 들어난 내 음부속살을

보면서는 부끄러운 줄도 모른 채 왠지 징그럽다는 생각을 먼저 해버렸던 것이었다.

그리고 이어서 든 생각은, 이런 음부속살을 보며 남자들은 어떤 생각을 할까 하는 것이었다.

그런 생각을 하는 사이 뾰족해진 아들의 혀가 음부속살 사이로 들어난 내 클리토리스를 자극해대기

시작했고, 난 그런 아들이 핥아대는 내 클리토리스를 보면서는 화면에 클로즈업 되어 그렇게

보이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도, 혜숙이 것보다 많이 크다는 사실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그러는 사이 난 아들의 예기치 않았던 행동에 곧 익숙해져갔고, 어느 순간부터는 내가 마치

포르노 영화의 주인공이 된 듯한 착각마저 들었다.

그리고 그런 생각을 하자 왠지 모를 묘한 기분이 들면서, 화면에 나타난 장면이 차츰 더 자극적으로

느껴지면서 몸이 더욱 뜨거워져 갔고, 어느 순간부턴가는 아들이 내 음부속살을 핥아대는 장면을

보는 것만으로 언덕 마루에 거의 다다를 것 같은 기분에 빠져들었다.

“하아아.....
하아아아.........
아아아앙.........
흐으으으응.........
아아아아~~...........”

난 아들이 내 벌어져 있는 음부속살을 핥아대는 걸 직접, 또 화면으로 번갈아 보면서 흥에 겨운

앓는 소리를 계속해 질러댔고, 아들은 그런 내 반응이 좋았던지 더욱 집요하게 내 클리토리스를

핥아대면서 혀를 음부속살 사이로 집어넣어 질 벽을 자극해 나갔다.

그러면서 가끔 내 클리토리스를 살짝, 살짝 깨물어댔는데, 난 그럴 때마다 거의 자지러지듯 소리를

질러대며 고개 마루를 넘나들 수 있었다.

그리고 고개 마루를 넘나드는 순간 내 음부속살이 급격하게 수축하며 흘려대는 질척한 점액질을

화면을 통해 볼 수 있었는데, 아들은 그렇게 흘려대는 그 음란한 점액질을 입가와 턱에 묻혀가며 잘도 핥아 먹어댔다.

“하아아아아~........
이제.......
흐으음......
니껄로........
흐윽.......
니껄로 해.....줘......
하악......”

난 이미 아들의 애무만으로 고개를 몇 번이고 넘나들었지만, 그래도 아들의 물건으로 다시 좀 더

높은 고개를 넘어서고 싶은 욕망에 아들을 재촉했다.

“쭙.....
쭈우웁.....
쭙....
쭙...........
어떠세요.......? 아들이 보지 빠는 걸 화면으로 보는 게.....?”

아들이 내 재촉은 아랑곳 하지 않고 고개를 들며 말했다.

그런 아들의 얼굴엔 내 음수가 잔뜩 묻어 있었고, 그런 아들을 본다는 게 순간 좀 부끄럽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아들의 질문을 들으면서는 민망하다는 생각마저 들었다.

“흐으음.........
얘가...........
부끄럽게................”

“후후..........
뭐가 부끄러우세요.........
암튼 싫으신 건 아니죠............?”

“................................................”

난 부끄러운 생각에 고개를 조금 끄덕였다.

“저도............
좋아요........
이렇게 보면서 하니까 더 흥분 되구요......
어머니도 그렇죠.....?”

내가 부끄러워하는 줄 뻔히 아는 아들이 다시 질문을 던지자, 그런 아들이 좀 얄밉다고 해야 하나?

암튼 좀 그랬지만, 그래도 그런 아들이 정말 얄미웠던 건 아니었기에 다시 고개를 끄덕였다.

“후후........
이제 어머니가 제 껄 좀 빨아 주세요........”

아들이 카메라 렌즈를 좀 밀어 내 모습 전체가 화면에 나오게 만들고는 곧 초점이 맞춰져 있던,

내 음부속살이 위치해 있던 자리에 나를 일으켜 세우며 앉았다.

“어서요................”

난 아들의 말에 아들 다리 사이에 쭈그리고 앉아 독이 잔뜩 오른, 빳빳한 아들의 물건을 잡고 얼굴을 들이 밀었다.

“잠깐만요..........
그렇게 앉아서 빨아 주시면.......
화면에 잘 안나오니까......
이렇게 좀 옆으로

하셔서.......
그리고......
기왕이면......
어머니 보지도 좀 볼 수 있게........
엎드려서 빨아 주세요......”

아들은 마치 포르노 감독이 배우에게 주문하듯 내게 말했고, 난 그런 아들이 내게 주문하는 자세가

민망할 것 같긴 했지만, 한편으론 기왕에 즐기는 거, 정말 포르노 배우처럼 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은 생각에 아들이 원하는 자세를 취하며 화면을 봤다.

그러자 꺼떡거리고 있는 아들의 물건 앞에 발정 난 암캐처럼 엎드려 있는 내 모습이 화면 가득

보여 지고 있었는데, 치켜 든 엉덩이 아래로 도두라져 있는 내 음부 두덩이 내 눈에도 너무나

도발적으로 보여 지고 있었다.

“어떠세요.............? 마치...........
포르노 배우가 된 거 같은 기분이 안 드세요.......?”

이렇게 말하는 아들의 얼굴이 화면을 통해 보여지고 있었는데, 그런 아들의 얼굴엔 흡족해 하는 빛이 역력했다.

“전...........
화면에 나오는 어머니가 정말 포르노 배우처럼 보여 지는 게.......
무척 흥분 되는데........”

난 아들의 말에 ‘나도....’ 하고 대답하고 싶었지만, 그러면 정말 내가 더 이상 아들의 엄마가

아닌 아들의 정부로 전락하고 말 것 같은 기분에 차마 그 소리를 하지 못하고, 대신 아들의 물건에 혀를 내밀었다.

“으으..........
으으으..............
허어어억........”

아들은 내가 혀로 귀두를 간질이며 불알을 손으로 애무해주자 옅은 신음소리를 냈다.

난 그런 아들을 올려다보며 아들의 물건을 빨아대기 시작했고, 불알도 입 속에서 혀로 굴려댔다.

그러면서 몇 번이고 화면을 통해 아들과 내 모습을 보게 되었는데, 그럴 때마다 정말 우리 모자가

포르노 배우가 된 듯한 착각에 빠져들었다.

더군다나 화면을 통해 아들의 물건을 빨고, 핥아대는 내 모습을 보면서는, 화면 속에 들어가 있는

나와 아들이 현실에 있는 우리 모자와는 다른 사람들로 느껴지면서, 그런 화면 속 두 사람을

보며 현실에서 아들의 물건을 빨아댄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묘해지면서 더 흥분이 되었다.

“아아........
하아악........
으윽........
허어어억................
으.....
으으........
그.....냥 빨지만 말고.....

보지도 만....지면서.......
어머니 보지를 만지면....서 빨아주세요.......
으으윽.......”

그렇게 아들의 물건을 빨아대고 있는데, 어느 순간 아들이 이렇게 말했다.

난 그런 아들의 말에 아주 잠시 망설이다가, 그 망설임과 거의 동시에 아들이 말한 대로 한쪽

손을 사타구니 사이로 가져가 내 음부속살을 어루만져대기 시작했다.

“으으..........
어머니 보....지......
정말 끝내줘.....요......
흐으윽......”

난 아들의 말에 아들의 물건을 입에 문 채 잠시 눈동자만 움직여 화면을 봤고, 내 손이 음부속살

두덩을 움켜쥔 채, 손가락 하나가 음부속살 사이를 파고 들어가 있는 모습에 나도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내가 보기에도 아들의 물건을 입에 물고 음부속살에 손가락을 넣고 있는 내 모습이 순간 나로

보이질 않고, 정말 색욕에 몸부림치는 아주 음탕한 여자로 보여지고 있었던 것이었다.

“그.....렇죠........? 정말 죽이죠..........?”

난 아들의 말에 다시 아들의 물건을 빠는 것으로 대답을 대신했고, 그렇게 아들의 물건을 빨면서

음부속살에 들어가 있는 내 손가락이 아들에게 더 적날하게 보일 수 있게, 그 손가락 양 옆에

달린 손가락으로 음부속살을 양쪽으로 갈랐다.

“으으윽.........
허어억..........
허억...........
정말......
으윽.......
죽여요........
아아아........”

아들은 그런 내 음부속살을 보며 예상대로 더 흥분해 앓는 소리를 질러댔고, 난 그런 아들의

반응에 취해 더욱 적날하게 음부속살을 까발린 채 손가락으로 음부속살을 쑤셔댔다.

“으으윽.........
으윽...........
그만..........
잠깐....만요............”

아들이 어느 순간 내가 더 움직이지 못하게 내 머리를 두 손으로 잡았다.

“이제........
어머니 보지를 박아 드리고 싶어요...........”

아들은 이렇게 말하며 다시 날 소파에 눕히고는 곧 다시 렌즈를 당겨 내 음부를 클로즈업 시켰다.

그리곤 곧 내 양쪽 다리를 들어 내 젖가슴에 양 허벅지를 밀어붙여 놓았다.

그러자 내 음부속살이 아주 적날하게 벌어지면서 꿈틀거리고 있는 질이 보였고, 아들은 그런

내 음부속살에 물건을 들이 대더니 곧 박아 넣었다.

“아아아아아아...............
흐으으으윽..........
으윽............”

난 아들의 물건이 내 음부속살 속으로 파고드는 장면을 화면을 통해 아주 생생하게 지켜보면서

끝없는 신음소리를 질러댈 수밖에 없었다.

그냥 여느 때와는 달리 화면 가득 아들의 물건을 받아들이고 있는 내 음부속살을 지켜본다는 게

이렇게도 흥분되고 짜릿한 일이 될 줄은 정말 몰랐었던 것이었다.

그렇게 흥분에 겨워 앓는 소리를 질러대고 있는 사이, 아들은 두 다리를 좀 더 벌려 자신의

물건이 들어가 있는 내 음부속살이 좀 더 잘 보이게 만들고는 곧 엉덩이를 움직여대기 시작했고,

그럴 때마다 아들의 물건을 따라 밖으로 늘어났다 말려들어가기를 반복해대는 내 음부속살을

보면서 난 다시 신음소리를 질러댈 수밖에 없었고, 아들은 그런 내 음부속살을 조금은 거칠게

시퍼런 핏줄이 휘감고 있는 물건으로 쑤셔댔다.

그렇게 내 음란한 음부속살을 박아대는 아들의 물건 기둥은 곧 내 음부속살이 토해내는 질척한

점액질로 번들거리기 시작했고, 아들의 물건 기둥에 묻어 나왔던 그 음란한 점액질은 아들의

물건이 내 음부속살 속으로 들어가는 순간 내 음부속살에 의해 훑어져서는 내 항문 쪽으로 흘러내리는 게

화면을 통해 적날하게 보여 지고 있었다.

그리고 그렇게 흘러내려진 음수는 내 항문에서 허옇게 고여지다가는 곧 소파로까지 흘러내려

소파를 적시고 있었다.

“아아아아아아...........
아악.......
흐윽.......
아아아...........”

“으윽......
윽윽.......
으으윽.........
하악........
으윽.......
윽윽..........”

“퍽....
퍽.....
퍽.....
퍽......
쩌억.....
퍽퍽.........
퍼어억............”

아들이 내 음부속살을 박아댈 때마다 아주 질척한 소리가 내 음부속살에서 새어나왔고, 아들의

다리 사이에 늘어져 있던 불알이 내 항문을 때려대는 게 역시 화면을 통해 보여 졌다.

그렇게 한동안 내 음부속살을 쑤셔대던 아들이 어느 순간 자세를 바꿨다.

아들은 나대신 소파에 앉더니 날 허벅지 위에 앉혔는데, 내 등이 자신의 가슴 쪽을 향하게 만들었다.

그리곤 허벅지를 벌렸는데, 그런 아들의 행동에 내 허벅지 역시 벌어지게 되었고, 그렇게 되자

내 음부속살 역시 벌어지는 꼴이 되었다.

“준식아..........
부끄러워.............”

난 이제껏 화면을 통해 아들의 물건이 수없이 쑤셔대던 내 음부속살을 보며 그렇게 소리를 질러대

놓고도 다시 뭐가 그리도 부끄러웠던지 이렇게 말하며 내 음부 두덩을 손으로 가리고 있었다.

“뭐가 부끄러우세요............
그리고 왜 보지는 가리세요.........
전 어머니 모습이.....
그리고...

탐스럽게 벌어져 있는 어머니 보지가 너무나 아름답고 예쁜데요........”

아들은 내 손을 치워내며 이렇게 말하고는 곧 여전히 빳빳이 고개를 치켜들고 있던 물건을

내 음부속살에 댔다.

그리곤 엉덩이를 조금 위로 들어올리며 물건을 내 음부속살 사이로 밀어 넣었다.

그런 아들의 물건이 내 음부속살을 다시 파고드는 모습이 그대로 화면에 다시 적날하게 보여 졌고,

난 그런 화면을 보며 다시 앓는 소리를 뱉어내고 말았다.

“어머니......
이젠 어머니가 움직여 보세요..........
두 손으로 제 허리를 잡고..........”

난 아들의 말에 순간 먼저 만화책에서 봤었던 장면을 떠올리고는 그게 어떤 자세란 걸 직감할 수 있었다.

난 그때 만화책을 보면서 어떻게 이런 자세가 나올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막상 내가

그런 자세로 아들의 물건을 받아들이게 되었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다시 묘해졌다.

난 음부속살 속에서 꺼떡거리는 아들의 물건을 질 벽 주름으로 느끼며 일단은 그런 아들의 물건을

빨리 다시 느끼고 싶은 생각에 양쪽 발을 소파 위로 올려 양쪽 밖으로 위치시켜 놓고, 두 손을

뒤로 해 아들의 허리를 잡았다.

그리곤 두 무릎을 이용해 엉덩이를 들어올렸다 내려놓기를 반복하기 시작했고, 아들은 그런 내 엉덩이를

두 손으로 받쳐 들고는 내 움직임을 도와주었다.

그러자 화면엔 다시 아들의 물건을 삼켜대는 내 음부속살이 아주 음란한 모습으로 보여 지기

시작했는데, 아들의 물건을 삼켜댈 때마다 다시 음란한 점액질이 아들의 물건 기둥을 타고 흘러내려

불알에서 바닥으로 길게 꼬리를 남기며 떨어지는 게 자극적으로 눈에 들어오고 있었다.

난 그런 화면을 보며 거의 미친 듯이 소리를 질러대며 엉덩이를 들썩였는데, 아들은 그런 내

움직임에 아주 흡족한 표정을 지으며 신음소리를 같이 질러댔다.

그렇게 다시 내가 높은 고개 마루를 넘나들고 있는데 어떤 전자음이 내 귀에 들려왔다.

그리고 다음 순간, 난 그게 전화벨 소리란 걸 깨닫고는 움직임을 멈춘 채 아들을 봤다.

“어서 받아보세요..........
그냥 이 자세로..............”

난 아들의 말에 당황스럽다 못해 당혹스러워졌다.

왜냐하면 이 시간에 전화를 할 사람이 남편밖에 없다는 걸 알고 있는 아들이 이렇게 말할 줄은

미처 예상치 못했었던 것이었다.

“그래도 어.....떻게........”

난 그런 아들에게 안된다는, 또는 싫다는 얘기대신 어이없게도 이렇게 말을 하고 있었다.

“어때요..........
어차피 아버지가 볼 수 있는 것도 아닌데..........
어서요.........”

난 이렇게 말하는 아들이 순간 좀 섬뜩하게 다가왔지만, 계속해 울려대는 전화기를 더는 그대로

둘 수 없었기에 아들의 물건을 음부속살에 박아 넣은 채 수화기를 들었다.

“잤어..............??”

역시 남편이었다.

난 남편의 음성이 들려오는 순간 나도 모르게 긴장한 나머지 등골이 다 오싹해지는 걸 느꼈다.

“아......
아니에요.......”

“그래...........?? 난 전화벨이 한 참 울리는데도 전화를 안 받아서 자는 줄 알았지........”

“그......그래요........?? 벨이 몇 번 울리지 않았는데............”

난 남편의 말에 대도록 침착한 목소리를 내려 애쓰며 이렇게 거짓말을 했다.

“그래.........?? 하긴 그럴 수도 있겠다........
이게 국제 전화라...........”

“네에.............
참............
잘 도착했어요............?? 흐음......!!!”

아들은 얘기를 하고 있는 내 엉덩이를 순간 들어올렸다 내려놓았다.

“왜...........?? 무슨 일 있어........??”

난 남편이 내 신음소리를 듣지 않았기를 순간 바랬었지만, 남편은 그런 내 신음소리를 들었던지 이렇게 물었다.

“아.......아니에요.......
일은 무.....슨..........”

난 아들에게 고개를 흔들어 보이며 다시 애써 침착한 목소리로 말했다.

“그래...........?? 어.........
지금 호텔이야........”

“회장님은요................?? 흐윽......!!”

아들은 이번엔 내 클리토리스를 살짝 잡아 비틀었다.

“사람 참.........
왜..........? 어디 아파..........??”

남편은 다시 들린 내 신음소리에 걱정이 되는 듯 이렇게 말했다.

난 그런 남편에게 순간 너무나도 미안했지만, 다른 한편으론 아들의 물건을 음부속살에 박아 넣은 채

남편과 통화를 한다는 사실이 묘하게 흥분되고 있었고, 순간 그런 생각을 하는 내 자신이 미친 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함께 들었지만, 어쨌든 아들 위에서 내려오고 싶은 생각은 들지 않았다.

“아.....아니에요.........
그냥 좀..........
몸살기가 있나 봐요..........
하악.....!!!”

아들은 내가 말을 채 끝내기도 전에 다시 클리토리스를 자극하면서 내 젖가슴을 움켜쥐었다.

“사람 참..............
그럼 따뜻하게 보일러 올리고 얼른 자야지...............”

난 남편의 걱정 어린 목소리에 미안함과 묘한 감흥을 다시 동시에 느꼈다.

“흐읍........
거....억정 말고.............
당......신도 얼른 자.....아요.........”

난 계속 되는 아들의 애무에 가깟으로 이렇게 말할 수 있었다.

“그래 알았어..........
참........
너무 아프면........
준식이한테 약을 좀 사오라고 해.........”

“아.......니에요.......
그리.....고......
너무 늦었어.....요.........”

아들은 남편과 통화를 하는 날 바닥에 내려놓고는 내게 테이블을 잡고 엎드리게 만들었다.

그리곤 곧 뒤에서 음부속살에 물건을 박아 넣고는 쑤셔대기 시작했다.

그런 아들의 행동이 너무나도 민첩했기에 난 속수무책으로 그런 아들의 계략에 빠져들 수밖에 없었다.

“하긴.........
그렇네..........
그럼..........
준식이를 좀 바꿔봐.................”

“흐읍...........하아.......
하아.......
왜............요............??”

“당신 정말 괜찮은 거야...........?? 병원에 가야 하는 거 아니야...........?? 아니다......
어서 준식이를 바꿔봐......”

아들의 물건이 음부속살을 유린해댈 때마다 난 새어나오는 신음소리를 어떻게든 삼키려 애를

써댔지만, 미처 다 삼키지 못한 신음소리가 어쩔 수 없이 새어나왔고, 남편은 그런 내 신음소리에

놀라 이렇게 말하고 있었다.

난 그런 남편의 조금은 다급해진 목소리에 어쩔 수 없이 아들을 부르는 척 하고는 잠시 뜸을

들이다가 수화기를 아들에게 건냈다.

“여보세요..............?? 네........
그냥 좀 편찮으신 거 같아요........
네.......
네............”

아들은 너무나도 태연한 척 남편과 통화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내 음부속살에 박혀있는 물건으로

내 음부속살을 계속해 유린해댔고, 난 남편과 통화를 하는 아들의 물건을 받아낸다는 게 한편으론

너무나도 죄스러웠지만, 다른 한편으론 역시 너무도 자극적이라는 생각에 한 손으로 입을 틀어막아

새어나오는 신음소리를 최대한 죽인 채 몸을 떨어댔고, 어느 순간부턴가는 내가 엉덩이를 뒤로

움직여 아들의 물건을 적극적으로 받아내기 시작했다.

“네..........
네..............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제가 잘 보살펴 드릴께요.........
네........”

아들은 남편과의 통화를 계속해 이어나가고 있었는데, 난 그런 아들을 보며 문득 아들이 일부러

통화를 더 끄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마저 들었다.

하지만 그런 생각은 곧 밀려드는 오르가즘에 묻혀버렸고, 난 계속해 밀려오는 오르가즘에 몸을 떨어댈 수밖에 없었다.

그렇게 몸을 떨어대는 내 엉덩이를 아들이 어느 순간 강하게 움켜쥐었고, 난 그런 아들의 행동에

가쁜 숨을 몰아쉬며 고개를 돌려 아들을 봤는데, 아들의 일그러진 얼굴 근육이 눈에 들어오는

순간 난 아들이 사정에 임박해 있다는 걸 직감할 수 있었다.

“네.............
으........
네...............
알았.......어요........
어머니가 뭘 드시...고 싶어 하시는 거 같......으니까.......

그....만 끊을께.....요.........”

아들은 이렇게 말하며 한쪽 손으로 자기 입을 가리켰다간 곧 내 입을 가리켰다.

난 순간 그게 어떤 뜻인 줄 바로 알아들을 수 있었지만, 순간 남편과 통화가 끝나지 않은 아들의

물건을 입에 물고 아들이 뿜어내는 정액을 참아 받아마실 수는 없다는 생각에 잠시 망설일 수밖에

없었지만, 계속되는 아들의 애원에 가까운 손짓과 얼굴 표정에 결국 아들의 물건에 얼굴을 들이

밀고는 입을 벌릴 수밖에 없었다.

“네.....에...........
흐으....................
걱정마.....세요..............
네.............
네..............”

아들은 그 순간 내 음수가 줄줄 흘러내리고 있는 물건 기둥을 한쪽 손으로 잡고는 급하게 훑어대기

시작했고, 곧바로 뜨거운 정액을 내 입속으로 뿜어내기 시작했는데, 처음 뿜어져 나온 정액은

내 목구멍을 바로 때렸고, 이어서 뿜어져 나온 정액 역시 내 입속으로 바로 뿜어져 들어왔다.

그리고 이어서 계속해 정액을 꾸역꾸역 뿜어냈는데, 그 정액들은 내 입속을 이미 가득 채우고

있던 정액들에 밀려 입가를 타고 흘러내려 바닥으로 떨어져 내리고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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