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란한 여자로 다시 태어나다 -9부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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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한 여자로 다시 태어나다 -9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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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3시가 넘어 들어온 남편은 여느 때와 다름없이 같은 시간에 집을 나섰다.

난 그런 남편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을 살아오면서 해왔고, 어떨 땐 존경스럽기까지 했다.

“피곤해서 어떻게 해요........”

내가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는 남편에게 걱정스럽게 말했다.

“괜찮아........
아직 팔팔하잖아.........
너무 걱정 말아요.............”

“....호호호....
알았어요....
하지만 너무 무리는 하지 말아요.....
당신도 이제 얼마 안 있으면50대예요.....”

“나도 알아요...
하지만....
아직 젊은 아가씨들한테 인기 많아요......
10년은 젊어 보인다고도

하고....
나도 아직은 자신 있고......
하하하.....
내가 너무 오버했나.....?? 하하하......”

난 그 전까지는 남편이 이런 식으로 말을 하면 유머가 있는 멋진 남자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오늘 아침엔 그런 생각보단 젊은 여자들이 겉모습은 좋아할지 모르겠지만 아마 같이 잠자리를

하고나면 생각이 바뀔텐데 하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난 그런 내 맘과는 달리 이렇게 말하고 있었다.

“어머.....
겨우 10년 밖에 안 젊어 보인데요.....?”

“하하하.........
이 사람은....
한 술 더 뜨네.....?? 응......?? 하하하.....”

남편은 내 말에 기분이 더 좋아졌는지 이렇게 말하며 출근길을 서둘렀다.

난 그런 남편을 뒤로하고 서둘러 아들이 방으로 향했다.

그리곤 아들의 일기장을 먼저 꺼내 들고는 어제 저녁에 어떤 내용을 썼나 급하게 폈다.

‘드디어 오늘 같은 일이 벌어지고야 말았다.
난 지금도 꿈을 꾸고 있는 거 같다.
이러다가

정말 어머니 보지를 먹는 날이 올지도 모르겠다.
지금도 심장이 떨린다.
너무도 아름다우신

어머니.
어쩜 보지도 그렇게 예쁘고 탐스러울 수 있을까? 내 생각대로 어머니 보지는 아버지

말고는 누구에게도 대주질 않은 보지가 분명해 보였다.
나이에 걸맞지 않게 깨끗했다.
선생님

보지는 이자지 저자지 먹어서 좀 탁하게 보이는데, 어머니 보지는 그렇질 않았다.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그런데 왜 어머니는 팬티도 입지 않으시고 거실 소파에 누워 계셨던 걸까?

난 지금도 그게 의문이다.
더군다나 잘 입지 않으시던 옷까지 입으시고.
마치 요즘 들어 그러셨던

것처럼.
아마 어머님이 그때 움직이시지만 않으셨다면 난 어머니 보지를 한번 만질 수도 있었는데

끝내 아쉽다.
어머니 보지를 보며 딸을 칠 때 기분은 정말 죽음 그 자체였다.
그래서였는지는

모르겠지만 오늘은 다른 때보다 훨씬 더 많은 좆 물을 쌌다.
아참, 왜 이제 생각이 났지?

어머니 보지 사진을 찍을 수 있었는데.
이런 바보 바보 바보.
아깝다 정말.
그런데 정말 어머니는

주무시고 계셨던 걸까? 아까 상황으로는 정말 주무시고 계셨던 거는 같은데...
지금 생각해보면

꼭 그렇다고 단정 지을 수도 없을 거 같다.
아까는 떨리고 정신이 없어 그런 생각을 못했었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어머님이 일부러 자는 척 하시고 계셨던 것도 같다.
가만...
그러고 보니..

어머님이 요즘 들어 아버님이 안 계실 때만 야한 옷을 입으셨었다.
그렇다면...
어머님은 정말

일부러 내게 보여주시기 위해 그런 야한 옷들을 입으셨나...? 그렇지 않고서야 아무리 우연의

일치라고 해도 어떻게 아버님이 안 계실 때만 그런 야한 옷을 입으실 수 있단 말인가...? 지금

내 생각이 정말 맞는다면...? 하지만 어머니의 평소 모습으로 보면 이런 내 생각이 틀릴 확률이

거의 100%지만, 또 모르는 일이다.
어머니도 결국 여자이신데.
어쩌면 어머니는 다른 남자를

만나는 건 상상도 할 수 없는 분이시니까...
어쩌면 날 남자로 보고 계실지도 모른다.
생각해보면

어머니는 남들이 흔히 말하는 수박 보지가 아닌가...
좆을 가져다 대기만 해도 쫘악 갈라진다는

수박 보지.
그렇다면 정말 어머니는 차마 다른 남자와 만나는 건 생각 할 수 없어, 아쉬운대로

내게 요즘 들어 보여주시는 그런 행동으로 욕구 충족을 하고 계시는 지도 모를 일이다.
다만

천륜이란 게 있으니까 차마 대놓고는 하실 수 없어 오늘처럼 이렇게 자는 척하며 내게 보지를

보여주시면서 욕구 충족을 하시고 계시는 게 아닐까? 만약 내 생각이 맞다면......
아까 내가

어머니 보지를 애무했다면 어머니는 어떤 반응을 보이셨을까? 하긴...
아무리 내 생각이 맞고,

나도 어머니 보지를 한번 먹고는 싶어도 막상 그 상황이 되면 나나 어머니나 정말 그럴 수

있을지가 의문이다.
하긴...
난 어머니만 괜찮으시다면 정말 어머니 보지를 먹고는 싶은데...

어머님이 그러실 일은 없으실 거고...
어쨌든 요즘 너무 좋다.
야한 팬티를 입으시고 속이

다 비치는 옷을 입으셔서 그 야한 팬티를 다 보여주시는 어머니가 앞으로도 더도 말고 지금처럼만

해주시면 좋겠다.
거기다가 오늘처럼 보지도 가끔 보여주시고 그러면 더 바랄게 없겠다.
만약

다음에도 오늘 같은 기회가 주어지면 그땐 오늘처럼 허둥지둥 하지 말고 좀 더 침착하게 어머니

보지도 한번 만져 보고, 또 가능하다면 한번 어머니 보지 맛도 좀 봐야겠다.
그러다가...
어머니가

가만히 계시면 내 좆으로 직접 어머니 보지 맛까지도 한번 봐보고.
아 또 꼴린다.’

“.................................후우우...........”

혜숙이 아들의 일기를 다 읽고나서 길게 한숨을 뱉어냈다.

난 혜숙과 운동을 마치자마자 혜숙을 집으로 데리고 왔다.

그리곤 간단하게 점심을 먹은 뒤 바로 어제 일을 얘기해 주지 않고 아들의 일기장을 보여줬다.

난 혜숙과 어제의 일이 있어 오늘 만나면서 혹시나 걱정을 했었지만, 막상 혜숙이가 평소처럼

웃으면서 날 맞아주자 나 역시 기분이 생각보단 편안했었다.

그리고 우린 평소와 다름없는 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진영아......
이게 무슨 얘기야......?”

“그게....................................”

난 혜숙에게 되도록이면 자세하게 어제 일을 얘기해 줬다.

“어머머........
어쩜..........
어떻게 그런 생각을........?”

“모르겠어.......
내가 왜 그랬는지.....
하지만......
그냥 그러고 싶었어.......”

“그럼 진영아.........
어땠어.....? 니 아들에게 니 껄 보여주는 기분이....?”

“흐음.........
좋...았어.....
막 떨리고..........”

“흐으음.............
니 얘기 듣다가 내가 다 흥분해 아래가 축축하다 얘...........”

혜숙은 이렇게 말하며 내 앞에서 스스럼없이 자기 사타구니쯤을 한번 손으로 움켜쥐듯 만졌다.

난 그런 혜숙의 행동이 좀 낯설기는 했지만, 그렇다고 그런 행동을 보인 혜숙이가 이상하다거나

하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

아니 어떤 면에선 그런 혜숙이가 더 가깝게 와 닿고 있었다.

“어머 얘는......
그렇다고 내 앞에서............”

난 맘과는 달리 그런 혜숙의 행동을 좀 나무라는 듯한 말을 뱉어냈다.

“호호........
기지배......
뭐 어때......
친한 친군데.....
더군다나......
내가 사랑하는 친군데.......

내가 보기엔 니가 문제야......
물론 친한 사람 앞에서 아무렇게나 행동을 해도 된다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친한 사람 앞에서는 그 사람을 믿으니까 다른 사람들 앞에서는 할 수 없는 그런

행동들을 할 수도 있는 거야....
더군다나.....
이젠.....
너랑은 그냥 친한 친구만이 아니잖아...

그러니까....
우린.....
서로 사랑하는 사이니까....
그러니까.....
이런 행동을 서로 보는 앞에서

할 수도 있다는 거야.....
물론.....
니가 싫다면.........”

이렇게 말하는 혜숙의 눈빛이 가늘게 흔들리고 있었다.

“아니야..........
싫은 건 아니야.........
다만.........
난 아직.......
그런 게 익숙하지 않아서.......”

“그래....? 그럼......
내가 익숙하게 해 줄께........”

혜숙은 이렇게 말하자마자 이번엔 두 발을 소파 위로 올렸다.

그러자 혜숙의 치맛자락이 허벅지를 타고 흘러내려 아랫배 부근에 자리를 잡았고, 그러자

혜숙의 팬티가 들어났다.

“어머.........
왜 그래......?”

난 이렇게 말하고 있었지만, 두 눈으로는 혜숙의 사타구니 사이에 들어난 혜숙의 음부를 감싸고

있는 팬티로 시선이 갔다.

여러 사람들이 있는 탈의실에서 볼 때와는 달리 단 둘만이 있는 공간에서, 그것도 일부러

보란 듯 두 다리를 벌려주고 있는 혜숙의 음부를 비록 팬티로 감춰져는 있었지만 본다는 게

색다른 느낌이었다.

더군다나 혜숙은 한 손을 팬티 위로 가져가서는 자신의 음부를 손바닥 전체로 천천히 문지르고 있었다.

“흐으으음.........
진영아 나..........
지금..........
너랑........
섹스하고 싶어.........”

이렇게 말하며 날 바라보는 혜숙의 눈은 촉촉이 젖어 있었고, 얼굴엔 색기가 흐르고 있었는데

그런 혜숙을 보자 나도 왠지 몸이 뜨거워지는 걸 느꼈다.

“하아아.......
나.......
니 아들 일기 보면서도 흥분을 했지만......
나도 니 보지를 보고 싶어서

더 흥분했나봐......
진영아......
니 아들에게 보여줬던 것처럼......
내게도 보여줘.....
응.....?”

혜숙은 이렇게 말하며 자신의 음부를 감싸고 있던 팬티 한쪽을 잡아 다른 쪽으로 몰았다.

그러자 털 정리가 잘 되어 있는 혜숙의 음부 겉살과 그 사이에 속살까지 들어났다.

난 혜숙이가 내 음부를 보지라고 표현하는 게 너무도 낯설고 저질스럽게 다가왔지만, 한편으론

이제 그런 표현들이 왠지 더 자극적으로 들렸다.

혜숙은 내게 뭔가를 갈망하는 듯한 눈빛을 계속해 보내며 이제 자신의 음부 살들을 직접 문질러대기

시작했고, 난 그런 혜숙을 보면서 내가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몰라 한동안 한 손으로는 팬티 한쪽

끝을 잡고 다른 한 손으로는 자신의 음부 살들을 문지르다가 어느 순간에는 그 음부 속살 사이로

가운데 손가락 하나를 넣으며 신음소리를 흘려대는 혜숙을 계속 지켜보고 있었다.

그런 혜숙의 행동은 요즘 들어 내가 봤던 만화책이나 애니메이션에서 봤던 것과 비슷한 장면이었지만

그런 것들을 보면서 느꼈던 것과는 또 다르게 다가왔다.

직접 두 눈으로 여자가 음부를 들어내 놓고 문질러대는 모습을 본다는 게 이렇게나 자극적이고

흥분되는 일일 줄은 몰랐었던 것이다.

“하아아...........
흐윽.......
으으으음...........
진....영아.......
너도 보여줘......
하아...
하아......”

이렇게 말하며 손가락 하나를 더 넣는 혜숙의 얼굴은 너무도 간절해 보였고, 어찌 보면 애처롭게까지 보여졌다.

난 혜숙의 간절한 부탁 아닌 부탁에 순간 나도 혜숙에게 뭔가를 해주고 싶은 강한 욕망 같은 걸

느꼈지만, 그렇다고 혜숙이처럼 내 음부를 들어낼 자신은 없어 주저했다.

한동안 그렇게 내가 주저하자 혜숙은 소파에서 내려와 내게 다가왔다.

나에게 다가오는 혜숙을 보며 한편으론 두려웠지만 다른 한편으론 왠지 모를 설레임에 심장 박동이

급격히 빨라지는 걸 느꼈다.

내 앞에 다가선 혜숙은 잠시 날 그윽한 눈빛으로 내려다보다가는 곧 상체를 숙여 내 얼굴에

자신의 얼굴을 가져와서는 잠시 내 볼을 한 손으로 어루만졌다.

난 그런 혜숙의 행동에 어쩌지 못하고 두 눈을 감았다.

그렇게 잠시 콧등으로 느껴지던 혜숙의 촉촉한 입김이 더 이상 느껴지지 않는다고 생각되는

순간 난 내 입술에 와 닿는 달콤한 뭔가에 결국 입술을 벌리고 말았다.

다음 순간, 혜숙의 혀가 다시 내 입속으로 들어왔고, 그 혀는 내 입속을 서서히 점령해 나갔다.

그리고 난, 내 어깨를 감싸며 내 상체를 지긋이 밀어붙이는 혜숙에 의해 소파에 누울 수밖에 없었다.

난 그렇게 누운 채 혜숙의 입술과 손길을 받아들이고 이었다.

혜숙은 한동안 내 입속을 종횡무진 누비며 내 젖가슴을 어루만져댔다.

그러다가 어느 순간부턴가는 내 치맛자락 사이로 한 손을 밀어 넣어 내 허벅지 살들을 어루만지다가는

결국 내 음부 속살을 팬티 위로 어루만지기까지 했다.

난 그런 혜숙의 손길에 나도 모르게 양 허벅지에 힘을 줘 혜숙의 손이 움직일 수 없게 하고 있었다.

“....하아....
하아.....
진...영아.....
힘 빼......
응.....?”

내 입속을 헤집던 혜숙이 그 순간 내 입술에서 자신의 입술을 떼어 내 귀에 대고 이렇게

말하고는 곧 혀로 내 귓불을 핥아대기 시작했다.

“..........하아아아아아....................”

난 지금까지 내 귓불이 이렇게 예민한 줄 몰랐었다.

혜숙이 혀가 내 귓불을 핥자 온 몸에 솜털들이 모두 일제히 곤두 서는 것 같았다.

하지만 그런 혜숙의 혀가 싫거나 그렇진 않았다.

아니 오히려 그 간지러움을 더 즐기고 싶은 맘이 점점 간절해져만 갔다.

혜숙은 그런 내 맘을 알아 차렸는지 한동안 내 귓불을 계속해 핥아줬다.

그러면서 내 팬티 위에 있던 손으로도 역시 계속해 내 음부 살들을 어루만져 주었다.

그러던 혜숙의 손이 내 팬티를 들추며 안으로 들어 와서는 곧 내 음부 속살을 헤집듯 손가락

하나를 내 질 속으로 넣었다.

“....................흐으윽..........”

난 그 순간 나도 모르게 신음소리를 흘리며 허리도 약간 비틀었다.

혜숙은 그런 날 계속해 가만히 두질 않았다.

내 귓불을 핥던 혜숙이 다음 순간부터는 내 젖가슴을 들어 내놓고 내 젖꼭지를 핥기 시작했던 것이다.

난 그런 혜숙의 행동이 왠지 무척 자연스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혜숙은 내 젖가슴을 남편보다 더 적극적으로 핥아 주었고, 주물러 주었다.

“.................흐으으응.......
하아아.......
으으으음............”

난 그런 혜숙의 손길과 입술을 받아들이며 옅은 신음소리를 나도 모르게 계속 흘려댔다.

혜숙은 그런 내 반응에 더 자극을 받았는지 차츰 더 격렬하게 내 젖꼭지와 젖가슴을 물고 빨고

핥아댔으며, 내 사타구니에 있던 손으로는 내 클리토리스와 질 속살들을 더욱 강하게 압박해 나갔다.

“....하아아아......
흐으으윽......
혜........숙아.........
아아아앙.........
흐으으응.........”

난 그런 혜숙의 압박에 못 이겨 더욱 신음소리를 흘려댔고, 그렇게 한동안 신음소리를 흘려대다가

결국 온 몸을 훑고 지나가는 그 어떤 뭔가에 잠시 정신을 놓고 말았다.

그리고 잠시 후 정신을 차린 난 뭔가 이상하다는 생각에 고개만 살짝 들어 내 다리 사이를 봤고

내 눈에 들어온 장면에 그만 전율할 수밖에 없었다.

언제 벗겨져 나갔는지 내 팬티는 보이질 않았고, 대신 내 음부 둔덕에 난 털과 혜숙의 얼굴이

두 눈 가득히 들어왔던 것이다.

그리고 그와 함께 내 음부 속살을 뭔가가 계속해 건드리는 걸 느꼈는데, 난 그게 혜숙의 혀란 걸

직감할 수 있었다.

그리고 그와 동시에 내 음부 속살들로부터 전해지는 어떤 떨림을 느끼고 있었다.

“.........................하아아.......
혜숙아...!!!"

혜숙이는 내 소리에 고개를 들었다.

그런 혜숙의 입 언저리와 콧등엔 맑은 점액질이 묻어 있었다.

“.......정신이 들어....?”

“....................................”

“니 보지........
정말 예쁘다........
내 보지보다 훨씬........
그리고....
맛있어........
난 남자들이

내 보지를 핥으면서 맛있다는 표현을 쓰면 뭐가 맛있다는 건지 사실 잘 이해가 가질 않았었는데

내가 니 보지를 핥아 보니깐......
그게 무슨 소린지 알 것 같애......
정말 맛있어......”

혜숙이는 뭔가 대단한 사실을 알아낸 듯한 표정으로 이렇게 말하고 있었다.

“.......혜.....혜숙아.......
하지마 더러워........”

난 이제껏 남편에게 내 음부를 들어 내놓고 보여준 적도 없었거니와 남편이 내 음부를 핥아준 적도

아직 단 한번도 없었기 때문에 혜숙의 이런 행동이 낯설고 부담스럽게 느껴지고 있었던 것이다.

하지만 요즘 들어 봤던 포르노에서 여자의 음부를 핥아대는 장면을 보면서 나도 모르게 내

음부 속살을 누군가 핥아주면 어떤 기분일까 하는 생각을 막연하게나마 해서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내 음부 속살을 핥는 혜숙이 싫지는 않았다.

하지만 그렇다고는 해도 막상 혜숙이 내 음부 속살을 핥는다고 생각하자 소변이 나오는 곳에

입을 가져다 댄다는 게 왠지 찝찝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다.

“........괜찮아....
하나도 안 더러워.......
어떻게 내가 사랑하는 니 보지가 더러울 수 있겠어...

하긴....
나도 첨엔 남편 말고....
결혼 전에 사궜던 남자가 처음 내 보지를 핥으려고 했을 땐

기겁을 하긴 했지만....
막상 그 남자가 내 보지를 핥아주니까....
너무나 좋아서....
그 담부턴

내가 먼저 보지를 핥아 달라고 했었던 기억이 난다.....
너도....
지금은 좀 더럽다는 생각이

들지 모르겠지만....
조금만 기다려봐.....
그럼.....
담부터는 괜찮을 테니....
알았지....?”

이렇게 말한 혜숙은 내 대답을 기다리지도 않고 곧 다시 고개를 숙여 내 음부를 핥아대기 시작했다.

“.....하아아아.......
하아아......
흐으응..............”

난 그런 혜숙의 얘기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더러울 것이다는 생각을 떨쳐 내진 못했지만, 막상

혜숙의 혀가 내 음부 속살들 뿐 아니라 내 클리토리스까지 터치해 오자, 아래로부터 다시 어떤

강한 떨림 들이 핏줄을 타고 온 몸으로 퍼져나가는 걸 느꼈고, 어느 순간부턴가는 더럽다는

생각은 하지도 못한 채 온 몸을 파고드는 떨림에 신음소리만을 내 뱉어대고 있었다.

“아아아........
흐으윽.......
하아앙..........
으으윽........
하아아아..........”

한동안 온 몸을 비틀어대던 난 어느 순간 다시 아득해지는 정신을 잡으려 손을 뻗었지만 끝내

잡지 못한 채 정신을 놓아 버렸다.

그렇게 다시 얼마의 시간이 흘렀다.

난 다시 혜숙의 품에서 정신을 차렸다.

“.......기지배.............
그렇게 가버릴 거면서..........”

난 혜숙의 말에 좀 부끄럽다는 생각은 들었지만, 그렇다고 이렇게 말한 혜숙이 밉거나 그랬던 건 아니다.

“......................................부끄럽게...................”

“호호...........
뭐가 부끄러워.......
난 너무 좋은데......
내가 널 느끼게 해 줄 수 있어서.....”

“.....................그러지마.........
나 정말 부끄럽단 말야........”

“얘가 정말.......
좋아서 막 소리 지를 땐 언제고 이제 와서..........”

“아이........
그만해........
나 그럼......
앞으로 너 못 봐......”

“호호호........
알았어.......
그런데.............”

“....................................”

“하나 궁금한 게 있어.................”

“..............................뭔데........?”

“아니........
이렇게 예민한 니가 어떻게.......
오르가즘을 못 느꼈던 거지...........?”

“................................몰라.........”

“하긴......
아무려면 어때.......
이제라도 느끼면 돼지.........
암튼 넌 보통이 아니야........”

“.......................무...슨 뜻이야.......?”

“으응.......
그러니까......
남자들이 흔히 이런 말을 해.....
명기라고......
그러니까.....
여자들

중에......
예민한 여자들이 있는데.....
너처럼......”

“...........................내가 예민하다는 게 뭔데.......??”

“그게.......
남자들 중에는 자기만 혼자 만족하고 사정을 해버리는 남자들도 있지만....
그런

남자들 보다는.....
여자를 만족시키고 싶어 하는 남자들이 더 많다는 거지....
그러니까......

남자들은 자기가 만족해 사정을 하는 것보다.....
상대 여자를 만족시켜 주고 사정을 할 때

더 큰 만족을 얻는데....
그런데....
아무리 남자가 여자를 만족시키려고 애를 써도 느끼지 못하는

여자라면 어떻겠어.....
당연 남자만 등골 빠지는 거지.....
그래서 내가 먼저도 너한테 그런 걸

물었었잖아.....
니가 오르가즘을 느껴보지 못했다고 했을 때.....
그때 난 이런 생각을 했던 거야...

그러니까.....
니가 불감증이라서 그랬던 게 아닐까 해서.....
그런데 막상 내가 너랑 해보니까...

넌 정말 잘 느끼잖아.....
아니 잘 느끼는 정도가 아니라 아주 예민해....
그래서 명기라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

“호호호........
다시 말하자면.......
보통의 여자들보다 니가 더 예민하니까.....
만약 남자들이

너랑 섹스를 하게 된다면......
그 남자들은 니가 빨리 느끼니까.....
다른 여자들과 섹스를 할

때보다 더 만족을 할 수 있다는 거야.....
이젠 알겠어.....? 내 말이 무슨 뜻인지......??”

“........................응......
대충은 알겠는데.....
그런데.....
정말 그럴까........??”

“호호호......
그럼 당연하지.....
내가 직접 봤으니까.....”

“하지만.............
확실한 건 아니잖아...........
넌 남자가 아니잖아.......”

“호호호........
얘가 정말......?? 너 그럼 남자랑 한번 해볼래........??”

“얘가 미쳤어......
싫어......
어떻게 그래...........”

“그래......
니가 싫다면 어쩔 수 없지만......
암튼 넌 명기야......
내가 볼 땐..........
호호호....”

“얘는........
지가 꼭 남자인 것처럼 말하네..........
호호호.....”

“호호호........
맞지 뭐......
지금은 내가 남자잖아.......
안 그래........?”

“..........................................???”

“호호호........
지금 내가 널 보내버렸잖아........
그러니까 내가 지금은 남자지.....
호호호.....”

난 그제서야 혜숙의 말을 알아듣고는 다시 얼굴을 붉혔다.

“.............그런데 진영아.........?”

“..............................응???”

“너 정말..............”

“..........................???”

“내가.........................”

“.....................................????”

“내가 정말.........
니 아........들이랑................”

난 생각지 않았던 혜숙의 말에 가슴이 철렁했다.

“...............해도 괜찮겠어...........???”

“.......................................넌???”

“........................너....만 괜찮다면...........”

“................................................................”

난 혜숙이가 먼저부터도 정말 아들과 섹스를 하고 싶어 한다는 걸 알았기에 잠시 뜸을 들이다

고개를 끄덕였다.

“..................................정말 괜찮겠어..........??”

혜숙이 그런 내게 조금은 미안한 듯한 표정을 지으며 물었다.

“....................................그래...........”

“.......................................................”

말없이 날 보는 혜숙의 표정이 복잡해 보였다.

어떻게 보면 좋아하는 듯한 표정처럼 보였지만, 다른 한편으론 미안함과 두려움까지도 같이

묻어나고 있었다.

“그러면.....................
어....떻게..........?”

난 혜숙이 아들과 어떤 상황에서 섹스를 할 수 있을까를 내게 묻고 있다는 걸 알았다.

“글쎄........
그건 나도 잘....................”

“그래도.........
무작정 할 수는 없잖아..............”

이렇게 말하는 혜숙의 목소리엔 방금 전까지와는 달리 어느새 설레임이 가득했다.

“그건 그렇지...........................”

“그럼........
이렇게 하면 어떨까.........?”

혜숙이 눈에서 순간 빛이 났다.

“.......................어...어떻게....??”

“그게....
물론 넌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는데....
솔직히 너도.....
니 아들이랑 하고 싶잖아

그래서 어제처럼 그런 대담한 짓을 한 거고.......”

난 혜숙의 말에 순간 부끄러워져 얼굴을 붉혔다.

“..........................얘는........”

“호호호.....
기지배.....
그럼 안 그래.....? 아직 나도 그런 생각을 못해 봤는데....
넌 아예....

니 아들한테 직접 보여줬잖아...
그리고....
니 아들도....
내가 보기에....
일기장에 써 놓은 걸

보면....
니 아들도 니가 먼저 적극적으로만 나가면....
아마 오히려 좋아할 걸....?”

“............................그래도.......”

“아니야..........
뭐 어때.....?? 너도 원하고.....
니 아들도 원하는데....
그리고....
누가 알아....?

어차피 문제는 누가 아는 건데...
누가 알 수 없잖아.....
그리고 니 아들도 나랑도 하고 싶어

하잖아....
그럼 된 거잖아.....
너도 내심 내가 먼저 니 아들과 하는 것보다 니가 먼저 하는 걸

원하잖아.....
그러니까.....
니가 먼저 하고.....
니가 아들한테 내 얘기를 하면 자연스러울 거

같은데.....
어때.....? 내 생각이....? 응........??”

난 혜숙의 얘기를 들으면서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해낼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렇다고

선뜻 그렇게 하겠다는 말은 못했다.

“그래도 어떻게...............”

“호호호......
너도 싫지는 않은 모양이구나........??”

“어머 얘는..............”

“호호호.......
뭘......
얼굴에 다 써 있는데.......
호호호........”

“..............몰라 얘.......
부끄럽게........”

“호호호.......
암튼 그렇게 하자.....
알았지......??"

혜숙이는 내가 머뭇거리자 아예 이렇게 못을 박았다.

사실 그렇게 말해주는 혜숙에게 순간 고맙다는 생각이 나도 모르게 든 건 아이러니 한 일이었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 순간 난 음부 속살에 다시 뭔가가 느껴져 아래를 봤고, 혜숙의 손이 어느새

내 음부를 다시 어루만지고 있는 걸 목격했다.

“...........진영아......
이번엔 너도 내 보지를 한번 봐줘......
앞으로 니 아들이 먹을 보지를....”

난 충격적인 혜숙의 말에 좀 어이가 없었지만, 한편으론 정말 내 아들의 성기가 들어갈 혜숙의

음부를 보고도 싶어졌다.

그러자 순간 난 나도 모르는 사이 혜숙의 음부 속살에 내 아들의 그 커다란 성기가 들어가

있는 장면을 머릿속으로 떠올렸고, 이어서 아들의 성기가 혜숙의 음부 속살 속에서 움직이는

장면을 떠올렸다.

그러자 몸이 후끈 달아올랐고, 어느새 내 음부 속살 속으로 들어와 있는 혜숙의 손가락이 느껴졌다.

“.........................흐으으윽.........”

그리고 난 다시 신음소리를 흘려대기 시작했다.

한동안 혜숙은 날 내려다보며 내 음부 속살을 유린해댔고, 클리토리스도 문질러 주었다.

그러다가 어느 순간엔 다시 내 입술을 탐했고, 다시 내 들어나 있던 젖꼭지도 핥아댔다.

“흐으윽....
하아아......
으으음........
아아........”

그렇게 한동안 내 온 몸을 애무해주던 혜숙이 어느 순간 내게서 몸을 일으키더니 내 얼굴에

사타구니를 갖다댔다.

그리곤 한 손으로 팬티 한쪽을 잡아 다른 쪽으로 잡아당겼다.

그러자 면도를 한 혜숙의 음부가 적날하게 들어났다.

혜숙의 음부 털은 치골 위에만 있어 그 아래 음부 겉살은 맨질 거렸다.

“...................만져줘............”

혜숙의 목소린 간절했다.

난 그런 혜숙의 목소리를 거역할 수 없어 잠시 머뭇거리다가는 곧 한쪽 손을 들어 혜숙의

음부를 손바닥 전체로 감쌌다.

“.............하아아아..........”

혜숙의 입에서 뜨거운 신음소리가 그 순간 흘러나왔다.

난 잠시 그렇게 혜숙의 음부를 움켜쥐고 있다가 이내 손가락들을 이용해 혜숙의 음부 속살들까지

어루만져주기 시작했다.

“.......하아아아.....
흐으으음.......
좋.....아.......
진영아 너무 좋아......
계속해 줘.....
흐으응....”

난 이렇게 말하며 달뜬 소리를 내는 혜숙의 얼굴을 잠시 보다가 다시 손가락들에 와 닿는

혜숙의 밀끌거리는 음부 속살들을 손바닥 전체와 손가락들을 이용해 한동안 계속 문질러 주었다.

난 처음 경험하는 같은 여자의 음부 속살을 느끼며 내 음부 속살을 만졌을 때와는 뭔가 다른

느낌을 받았다.

왠지 좀 불결하다는 생각과 징그럽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한편으론 정말 연하다는 생각과

어떻게 보면 조개 속살과 매우 닮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처음엔 맑은 점액질이 나오다가 어느 순간부턴가는 좀 탁한 점액질도 흘러나오는 걸

보며 신기하다는 생각과 함께 혜숙이도 나랑 비슷한 생각을 했겠지 하는 생각도 들었다.

그리고 순간적으로 혜숙이가 내 음부를 핥았을 때도 이런 점액질들이 나왔을 텐데 어떻게

이런 점액질이 흘러나오는 내 음부를 핥을 수 있었을까 하는 궁금함도 일었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던 내게 혜숙이 뜻밖의 말을 했다.

“하아아아........
좋...아.....
너무.....
아아아......
진..영아 핥아...줘.....
응......”

난 순간 너무도 황당한 나머지 혜숙의 얼굴을 보았다.

두 눈을 감은 채 시시각각 얼굴 근육이 일그러지고 있던 혜숙이 순간 뭔가가 이상했는지

눈을 떴다.

그리곤 잠시 내 얼굴을 응시하는 것 같더니 다시 눈을 감으며 말했다.

“진..영아.......
부탁이야.....
핥아줘........
응.......?? 제....발........”

난 혜숙이 내 표정을 보곤 내가 좀 황당한 표정을 짓자 차마 그런 내 얼굴을 보며 다시 핥아

달라는 얘기를 할 수 없자 눈을 감고는 이렇게 부탁 아닌 부탁을 한다는 걸 직감할 수 있었다.

난 그런 혜숙의 부탁을 차마 저버릴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렇다고 이상한 점액질을

흘려대고 있는 혜숙의 음부 속살을 핥을 자신도 없어 한동안 머뭇거렸다.

하지만 혜숙이 두어 번 더 부탁 아닌 부탁을 간절히 하자 난 어쩔 수 없이 혜숙의 음부에

얼굴을 들이 밀었다.

그러자 시큼한 냄새가 코를 자극했다.

난 잠시 다시 머뭇거리다가 결국 혀를 내어 혜숙의 음부 속살 가운데를 한번 핥아 올렸다.

“..................흐으으으윽.........
아아아.........”

혜숙은 이런 내 행동을 기다리기라도 했던 것처럼 그 순간 허리를 비틀며 거의 비명에 가까운

소리를 질러댔다.

난 혜숙의 자지러지는 듯한 신음소리를 듣는 순간 알 수 없는 어떤 뭔가가 나를 덮치는 걸 느꼈다.

그리곤 난 그 어떤 뭔가의 기운에 못 이겨 혜숙의 음부 속살에 혀를 대고는 아까와는 달리

적극적으로 혜숙의 음부 속살들을 혀로 갈랐다.

“하아아악.......
흐으으응.....
좋....아.....
아아앙.......
미....칠 거.....
같애......
하아아......”

혜숙은 이런 나의 혀 놀림에 자극을 받았는지 더 뜨거운 신음소리를 내며 어느 순간엔 내

머리를 한 손으로 눌렀다.

그리곤 내 얼굴에 자기 음부 전체를 문질러댔다.

“...........아아아아........
흐으으으윽..........”

그러자 내 얼굴에 혜숙의 음부 속살들이 비벼졌는데, 혜숙이 얼마나 힘을 줘 내 머리를 눌렀는지

난 한동안 숨을 쉴 수가 없었다.

결국 난 혜숙의 음부에서 머리를 들어올렸다.

“......하아 하아 하아 하아..............”

난 거친 숨을 몰아쉬었다.

혜숙은 내 얼굴이 자기 사타구니 사이에서 빠져나가자 이번엔 스스로 자기 음부 속살들을

다소 거칠게 문지르며 계속해 신음소리를 흘려댔다.

난 땀으로 옷이 내 몸에 달라붙자 있어 좀 찝찝한 생각이 들었다.

잠시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혜숙이 몸을 일으켰다.

그리곤 날 소파에 넘어뜨리더니 곧 자신의 팬티를 벗었다.

그리곤 내 얼굴에 자신의 음부를 들이 밀면서 상체를 내 사타구니 쪽으로 숙였다.

그리곤 곧 자신의 음부를 내 얼굴에 비벼대며 내 음부 속살을 핥아대기 시작했다.

난 얼떨결에 그런 혜숙의 음부 속살을 핥을 수밖에 없었는데, 한동안 그렇게 혜숙의 음부 속살을

핥으면서 내 음부 속살과 클리토리스를 집요하게 핥아대는 혜숙에 의해 다시 오르가즘을 느끼고 말았다.

하지만 이번엔 정신이 좀 아득해지긴 했지만 정신을 놓진 않았다.

그렇게 오르가즘을 느끼고 있는데, 혜숙의 음부가 갑자기 내 얼굴 위에서 사라지는 가 싶더니

곧 내 다리 하나가 혜숙의 손에 들려지는 게 보였고, 이어서 내 음부에 뭔가가 와 닿는 게

느껴져 고개를 들어 사타구니 쪽을 봤더니, 어느새 혜숙이 자신의 음부를 내 음부에 비벼대고

있는 게 보였다.

난 순간 놀라면서도 먼저 봤던 포르노애니메이션에서도 이런 장면이 있었다는 걸 떠올렸다.

난 그때 여자끼리 서로 음부를 비벼댈 수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고, 여자끼리 음부를 비벼대면

어떤 기분이 들까 하는 생각을 하며 흥분을 했었던 기억이 떠오르자 나도 모르게 내 음부에

자신의 음부를 비벼대며 신음소리를 흘려대는 혜숙을 보며 나도 신음을 흘려대기 시작했다.

“...아아아......
하아아아아.....
흐으으으윽.........
아아아아.........”

“아아아.......
너무 좋아........
너...도.....
너도 좋아........
응.......?? 흐으윽......”

자신의 행동에 신음소리를 흘려대는 날 보자 혜숙은 더 흥분이 되었는지 더 거칠게 내 음부에

자신의 음부 속살을 비벼대며 이렇게 말했다.

“흐으으윽.......
아아아.....
좋.....아......
좋..아.........
나도 좋.....아......
흐으으응....”

난 이렇게 말하며 혜숙의 음부 속살과 클리토리스가 내 음부 속살과 클리토리스에 비벼지는

장면을 두 눈으로 보며 더욱 흥분을 했다.

그리고 더욱 날 흥분시켰던 건 비벼지고 있는 음부 속살들 사이로 흘러나오는 질척한 소리였다.

지금까진 그런 소리를 들을 수 없었기 때문에 달리 그런 생각을 못해 봤지만, 막상 두 음부의

속살들이 비벼지는 가운데 들려오는 그 마찰음이 그렇게도 음란하고 음탕스럽게 내 귀를 두들일

줄은 몰랐던 것이다.

난 그 음탕한 소리에 더욱 흥분을 해서 그랬는지 어느 순간부턴가는 그 음란한 소리가 더 잘

흘러나올 수 있게 적극적으로 혜숙의 음부 속살을 받아들이고 있었다.

“아아아아아아아........................
흐으으윽..............
윽......
윽..............”

“하아아아아아앙.........................
으으으으윽.................
흐윽.........
허억..........”

난 어느 순간 혜숙의 비명소리를 들으며, 나 역시 끝없이 밀려드는 떨림에 비명을 지르고 말았다.

그리고 아득해지는 정신을 놓지 않으려 애를 썼다.

그렇게 얼마 후 정신이 든 나는 여전히 내 사타구니 사이에 음부를 들어 내놓고 나와는 반대

방향으로 쓰러져 있는 혜숙을 보았다.

난 그 상태로 상체만을 일으켜 가쁜 숨을 몰아쉬고 있는 혜숙을 보았다.

그리고 서로의 음부를 향해 있는 혜숙의 음부와 내 음부 속살을 봤다.

혜숙의 음부 털들이 뭔가에 젖은 듯 서로 엉겨붙어 있었고, 내 음부 털 역시 그랬다.

그리고 두 음부 속살들로 질펀하게 젖어 있었으며, 두 음부 사이로 보이는 소파의 가죽 역시도

점액질들로 번들거리고 있었다.

난 홍조를 띤 얼굴로 날 바라보는 혜숙이 너무도 사랑스럽게 보여, 자리에서 일어나 혜숙의

입술에 내 입술을 맞추었다.

그리고 한동안 둘은 서로의 입술을 탐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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