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도 좋고 사촌누나도 좋아 -8부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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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도 좋고 사촌누나도 좋아 -8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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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이고 놀라운 이모와의 첫 섹스..!!

이제 겨우 중학생이 나에게 이렇게 일찍 다가온 첫 경험은 정말 놀랍고 황홀했다.

이미 사촌누나와의 어느 정도 스킨쉽을 한 상태였지만..
정말 그것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첫 섹스의

느낌은 강렬했다.

그 후 일주일동안 이모와의 어떠한 스킨쉽도 없었지만 뇌리에 모든 순간순간 하나 하나가 선명히 기억될 정도로..

`왜 어른들이 섹스에 그렇게 목을 메는지 이제 알 것도 같네...`

첫 섹스를 하기 전까지 솔직히 이모를 어느 정도는 이해할 수 없었지만, 그렇다고 바람을 피는걸 내가 남자라

해도 난 용서를 하기 힘들꺼라 생각을 했다.
하지만 첫 경험 이후로 나의 그런 생각은 180도로 바뀌었다.

이렇게 좋은 걸 못하고 그렇게 오래동안 힘들게 살아온 이모가 오히려 안쓰러울 정도였다.

도대체 성불구인 사람하고 어떻게 그렇게 오랜 시간 살아온건지..!! 정말 지금 나에겐 돈이 아무리 많다해도

섹스를 할 수 없는 생활을 하라면 미쳐버릴 것 같았다.

고작 일주일의 시간동안 이모와 아무런 일이 없자 지금 내가 섹스에 미쳐버릴 거 같았으므로..

갑자기 일이 많아진 이모는 일주일동안 야근이 많아져 늦게 들어오는 날이 거의 태반이라 내가 어떤 섬씽을

만들려고 해도 시간적 여유가 너무 부족했다.

그래서 항상 학교를 갔다가 집에 오면 인터넷에서 야한 것들을 보고 혼자 자위를 하며 달랠 수 밖에 없었다.

영상 속의 여자가 이모라 상상하며...

"아우~ 미치겠네..
언제까지 이래야 하는거야~"

의외로 순조롭게 풀릴 것 같던 일이 갑자기 꼬여버리자 난 몹시도 짜증스러웠다.
그 중에 가장 짜증나는건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건 아무 것도 없다는거..
그게 제일 힘들었다.

야동을 보며 열심히 딸딸이를 치고 나서 밀려오는 허무함..
이미 섹스에 한 번 맛을 들인 나에게 자위를 하면

할 수록 느껴지는건 아쉬움과 허무함뿐이였다.

"언제쯤 이모랑 다시 할 수 있을까....?"

지겹고도 지겨운 나날이 가고 드디어 다시 돌아온 주말..! 난 은근히 이모와의 섹스를 기대하고 있었다.

어서 이모와 할 수 있기를...!!!

하지만 이게 왠 일??! 이모는 나와 아무런 일이 없었다는듯이 나와의 과외수업에만 열중을 했다.
어느덧

가까워오는 이모부의 퇴근시간..! 이번주는 일이 한가해서 일찍 들어오신다고 했는데..!!! 자꾸만 내 맘은

시계를 볼 때마다 초조해져갔다.

`이모!! 안 할꺼에요?? 왜 말이 없어요!! 아~~!! 미치겠네!~~!!!!`

하지만 그런 내 맘을 아는지 모르는지 이모는 열심히 날 가르치는데만 열중했다.
물론 난 정신이 팔려있어

하나도 공부가 눈에 들어오지도 않았다.
그렇게 끝나버린 2시간의 과외..

"현태 머리에 잘 들어오니??"

"네? 아..
네...."

"왜 그래?? 어디 아퍼?"

"아..아뇨..
그냥요.."

"그래? 그럼 이모는 잠깐 일 좀 봐야겠다~ 주말에 처리할 일이 있어서~ 쉬든지 공부 더 하든지 해"

"네..
알았어요..."

그렇게 무심하게 내 방을 빠져나가버리는 이모..

난 허탈감에 절로 한숨이 나왔다.

"하...
뭐야..
일주일을 기다렸는데..!!!"

정말 하루 하루 힘들게 버티며 일주일을 학수고대하며 기다렸는데 돌아온건 아무 것도 없다니..! 내 마음은

절망 그 자체로 덮여버렸다.

잠시 후 울리는 인터폰 소리..

"누구세요"

"어~ 현태야 이모부다"

"네..
오셨어요"

"그래~ 공부 잘 했니?"

"네..
이모가 잘 가르쳐주시니.."

"그래..
근데 왜 그렇게 시무룩해?? 어디 아프니?"

"네? 아..
아니에요..
더워서 그러죠~ 여름이잖아요"

"그래? 녀석~ 그래도 힘 좀 내야지! 사내 녀석이"

"네..
들어가서 쉬세요"

"그래~"

그 때 안 방문이 열리며 나오는 이모..
어느새 이모는 외출복으로 갈아입고 있었다.
아마도 어디 나가시는가

보다.
아님 이모부와 외출하는건지..

"어디 나가?"

"현태랑 요 앞에 마트 좀 갔다오려구요~ 현태가 힘이 하나도 없어보여서 몸보신 좀 시키게요"

"그래? 잘 생각했네~ 안 그래도 기운이 축 처진 모습이더니..
나도 같이 갈까?"

"아니에요~ 당신은 피곤할텐데 씻고 쉬어요"

"그래~ 알았어 현태가 이모 짐꾼 노릇 좀 해야겠네~ 허허"

"네..
그러죠 모~"

갑작스럽게 결정된 이모와의 외출..
뭐..
집에 있어봤자 할 일도 없었기에 난 얼른 방으로 들어가 옷을 갈아입고

나왔다.

이모차를 타고 근처의 대형마트로 가서 주차를 하는데 주차할 공간을 찾는게 정말 힘들었다.
주말 저녁이라 그런지

다들 장을 보러 온건지..

겨우 겨우 주차를 하고 마트 안으로 들어가자 발 디딜 틈 없이 많은 사람들이 마트 안을 가득 채우고 있었다.

"사람 완전 많네"

"그러게요..
다들 장 보러 왔나.."

"그런가보네~ 현태 뭐 먹고 싶어?"

"네? 그냥 뭐..
이모가 해주시는거면 다 좋아요"

"에이~ 정말 먹고 싶은거 없어?? 아까부터 왜 그래?? 정말 무슨 일 있는거 아니니?"

"아니에요 정말.."

"진짜야??"

"그럼요~"

"흠..
알았어~ 그럼 이모 먹고 싶은거 고른다"

"네~ 그러세요"

이모때문에 그렇다고 목구멍까지 말이 올라왔지만 차마 그 말은 할 수 없었다.
그저 내 속만 까맣게 타들어갈뿐..

`이모!! 정말 왜 그런지 몰라요??!! 아휴..
속 터져...`

마트를 한 바퀴 돌면서 장을 다보고 집으로 향했다.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짐을 내리려는데 놔두라고 하는 이모..

"안 들고 내려요??"

"놔두고 이리와봐"

"어디 가시는데요??"

차에서 내려 날 끌고 어딘가로 향하는 이모..
이모가 향하는 곳은 이모가 사는 아파트가 아닌 다른 동의 아파트였다.

"친구 집이에요?"

"글쎄..
따라와보래두.."

"네..."

도대체 뭘 하는건지 알 수 없었지만 난 일단 이모의 말에 따라 그 아파트 안으로 들어갔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가장 꼭대기층을 누르는 이모..

잠시 후 엘리베이터가 멈추고 이모와 난 엘리베이터에서 내렸다.

"여기 누가 사는데요?"

"따라와"

"어디 가세요?? 옥상에요?"

도대체 어디 가는건지 알 수도 없는 곳으로 자꾸만 올라가는 이모..
하지만 점점 밀려오는 호기심에 난 별다른

말을 하지 않고 이모를 따라서 올라갔다.
비상계단을 따라 올라가 옥상을 여는 문 앞에 서 있는 이모..

근데 눈빛이 이상하다.
아까처럼 조카를 대하는 그런 눈빛이 아니였다.
이 눈빛은 바로...! 일주일 전에 나와의

그 날 보여줬던 그 눈빛이였다.

그 날의 일이 다시 생각나며 뜨겁게 달아오르는 내 몸..

`서..설마...!`

"현태야..
이리와..."

"네?? 아..네..."

완벽히 바뀐 이모의 말투..
이모는 아주 고혹적이고 섹시한 말투로 날 유혹하고 있었다.
마치 내가 절대 거부할 수

없게 만들겠다는것처럼..

난 그런 이모의 말에 따라 뭐에 홀리기라도 한 것처럼 이모가 있는 곳으로 천천히 걸어갔다.

"현태..
이모랑 못해서 뾰루퉁했던거 맞지?"

"네?? 아..
아니 그건 아니구.."

"아니긴 뭐가 아니야~~ 솔직히 말 안 할꺼야?"

"네..
사실 조금은..."

"그래? 그럼 너무 서운해하지마..
내가 현태한테 특별한 경험 시켜주려고.."

"뭐..뭔데요..??!"

미친듯이 뛰기 시작하는 내 심장..
난 이모의 입술만 바라보며 이모의 다음 말을 기다렸다.

"여기서 할까??!"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였다.
아파트 비상계단에서 섹스라니..!! 상상만으로도 이미 내 자지는 커다랗게 발기해버렸다.

"현태 자지 얼마나 커졌나 볼까?!"

"이..이모!!"

그런 내 외침에도 불구하고 어느새 내 자지를 덥썩 잡아버리는 이모..! 비록 겉옷 위로 잡았지만..
이모의 손길이

그대로 느껴져 미쳐버릴 것만 같았다.

"어머..
이렇게 커진것 좀 봐..
더 흥분되게 만들어줄까?"

"뭐..뭔데요?"

"이모 노팬티다..."

"네??!"

난 내가 생각해도 너무 크게 소리 질렀다는 생각에 얼른 입을 손으로 틀어막았다.

하지만 정말 그만큼 놀라운 일이였다.
노팬티라니..!! 세상에..
그럼 마트에서 내내 노팬티로 돌아다녔단 말이야??

"얼마나 뜨거워졌는지 현태가 만져봐...."

이모는 내 손을 잡아 이모의 원피스 안으로 이끌었다.
허벅지를 타고 천천히 이모의 보지로 향해가는데 정말

있어야할 팬티가 손에 느껴지지 않았다.

`세상에..!! 진짜 노팬티라고??!`

그리고 어느 순간 느껴지는 까칠한 보지털의 촉감..
이미 이모의 손은 내 손을 놓고 있었지만 이젠 난 자동으로

이모의 보지로 내 손을 파고들어갔다.
내 손이 보지로 향하자 살짝 다리를 벌려 보지를 편하게 만질 수 있게

배려해 주는 이모..
난 그런 이모의 배려로 보지 속으로 쉽게 손가락 하나를 집어넣을 수 있었다.

손가락이 들어가자 이모의 뜨거운 보지 속이 그대로 느껴졌다.
질척질척한 느낌과 함께..

"우와..
이모 보짓물이 이렇게나 많이..."

난 보지 속에 넣었던 손가락을 꺼내 내 두 눈으로 직접 확인했다.
내 손가락에 잔뜩 묻은 이모의 보짓물을...

"이모..
나..
넣고 싶어요.."

"그래..
그럴려고 데리고 온거야..
어서 넣어줘.."

"네에..."

난 혹시나 싶어 밑으로 눈길을 한 번 슬쩍 살폈다.
밑에서 엘리베이터가 멈추는 소리나 사람의 인기척은 들리지

않았다.

`얼른..
얼른 하면 되겠지..`

난 바지와 팬티를 내려 발목에 걸치고 이모의 원피스를 손으로 걷어올렸다.
원피스가 걷히자 눈 앞에 드러나는

이모의 뽀얀 엉덩이..
그리고 그 속에 숨겨진 음란한 이모의 축축하게 젖은 보지..

보지를 보자 안 그래도 흥분해 있던 내 자지는 더 단단하게 발기되었다.
마치 더 이상 기다리기 힘들다고 말하는

것처럼..

이 순간을 얼마나 기다려왔던가..
이모의 보지를 다시 먹을 수 있는 이 날을..!! 난 크게 심호흡을 한 번 하고는

이모의 보지에 자지 끝을 갖다대고는 이모의 엉덩이를 양 손으로 잡고 이모의 보지 속으로 쑤욱 내 자지를 집어

넣었다.
뜨겁고 미끌거리는 느낌과 함께 이모의 보지 속으로 빨려들어가는 내 자지..

"흐...흐으읍..!!"

이모는 야외라는 사실에 터져나오려는 신음을 겨우 겨우 참는 듯 했다.
하지만 그렇게 억지로 참는 신음은 날

더욱 흥분되게 만들었다.
난 이모의 엉덩이를 붙잡고 이모의 보지 속으로 거칠게 박아댔다.

야외라 그런지 많이 흥분했는지 전에보다 이모의 보지에서는 많은 보짓물이 나와 이모의 보지와 내 자지를

축축하게 적시고 있었다.
얼마나 많이 나오는지 질척질척 거리는 소리가 요란하게 들려 들키지 않을까 불안할

정도였다.

"흐윽..흐흐으음~~"

"허억..
허으윽!!"

아파트 비상계단으로 울려퍼지는 이모와 나의 야릇한 숨소리..
그리고 신음소리..
억지로 참는데까지 참았지만

아예 소리를 안 내기엔 너무 힘들었다.
이모와 나 둘 모두 미칠 정도로 흥분된 상태였으니..

"하아..하으으으응!!"

이모의 보지를 박아대며 난 한 손을 뻗어 원피스 안으로 집어넣어 이모의 가슴을 마구 주물덕거렸다.
부드럽고

탱탱한 이모의 가슴살은 언제 만져도 기분 조은 느낌이였다.

"하아~ 하아앙!! 멀었어??! 이모 불안해..하으응~~"

"하아..알았어요~ 다돼가요~!! 좀만요!!"

"그래~ 알았어...하으윽!"

이모는 불안한지 자꾸 빨리하라고 재촉했고, 나도 솔직히 조금 불안했기에 난 더욱 속도를 내서 이모의 보지에

박아댔다.
더욱 요란해지는 질척거리는 소리와 함께..
난 절정으로 향해갔고..
이모의 보지 속에 한가득 내

정액을 뿜어냈다.

"하아...하아..하아..
안에 또 한거야? 하아...하아.."

"하아..죄송해요 이모..
하아.."

"아니..아니야~ 잘했어..
괜히 밖에 하면 어떻게 치워..
누가 보면 어쩌구.."

"그건 그러네요..
근데 어떡하죠? 휴지 없는데.."

"그래? 그럼 현태 팬티 벗어주면 안될까?"

"제 팬티요??"

"그럼 어떡해;;"

"흠..
어쩔 수 없네요.."

마땅히 닦을 도구가 없었기에 난 결국 이모의 말대로 팬티를 벗어줬다.
이모는 보지에서 나오는 내 정액을

팬티로 닦은 다음에 나한테 다시 돌려줬다.

"있다가 몰래 세탁기에 집어넣어놔"

"네~ 알았어요..ㅎㅎ"

"좋았니?"

"네..
무지요..
죽을 뻔 했어요.."

"그래~ 그러니까 너무 서운해 하지마..
앞으로~ 알았지??"

"그런데..
일주일에 한 번씩만 해야되요??"

"현태 아쉽구나...
조금만 참아봐...
지금은 이모부 눈치 보여서...
내가 기회 만들어볼께"

"네 알았어요.."

매일 할 수 있단 말을 못들어 못내 아쉬웠지만 이모의 기회를 만들어 본다는 말은 나를 몹시 기대하게 만들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 차 안에서 장을 본 물건들을 들고 우린 집으로 향했다.

문을 열고 들어가자 쇼파에 앉아 티비를 보던 이모부가 일어나 내가 들고 있던 물건을 받았다.

"이리줘~ 무겁지"

"아니에요~ 무겁긴요"

"근데 왜 이렇게 늦어~~ 데이트 너무 즐겁게 한거아냐?"

"하하..
당신도 참..
데이트는~"

"농담이야~ 농담~ 얼른 맛있는 요리나 해달라구 배고파"

"알았어요~ 잠시만 기다려요"

"전 그럼 씻고 나올께요"

"그래~ 밖에 덥지?"

"네~ 좀 덥네요.."

욕실로 들어가 옷을 벗고 샤워를 하려는데 문득 아까 내 팬티가 생각났다.
바지 주머니에서 꺼내 냄새를 맡아

보니 내 정액냄새와 이모의 보지냄새가 섞여 묘한 냄새가 풍겼다.

"하아...
아까 죽였는데..
좀만 더 자주 할 수 없을까?"

이모와의 섹스가 생각나 다시 한 번 발기하는 내 자지..
샤워를 하며 자위를 하자 비로소 내 자지는 다시

수그러들었다.

`분명..
기회를 만들어 준다고 하셨으니 좋은 기회가 오겠지?? 그래..
기다려보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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