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도 좋고 사촌누나도 좋아 -6부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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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도 좋고 사촌누나도 좋아 -6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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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가 그렇게 방으로 들어가고 난 멍하니 혼자 앉아 티비를 보다가 내 방으로 들어갔다.
잠시 쉬려고 침대에

눕는데 아래쪽에 묵직한 통증이 밀려온다.

`아..씨발 내 자지..졸라 아프네..`

아까 그 여깡한테 자지를 워낙 자지를 세게 잡혔으니..
그런 상태에서 누나때문에 잔뜩 흥분을 해서 자지가

커져 버리니 통증이 더 심한 것 같았다.

사실 아까 그래서 맘 같아선 누나를 덮치고 싶었는데 못 덮친 것도 그런 점도 좀 있었다.
아까부터 은근히

자지가 계속 아파왔기 때문에..

그런데 이렇게 쉬려고 누우니 더 아파왔다.
도대체 어떤 자세로 누워야 안 아픈지...;;

`아우!! 썅년들! 내가 빨랑 호신술을 익히든가 해야지! 아우~ 아파 디지겠네!!`

결국 그 날 난 하루종일 자지에 느껴지는 통증에 시달리느라 꽤나 고생을 했다.
그 날만이면 다행이지..

그 후 며칠 뒤까지 약간의 통증이 느껴지긴 했다.
당일보단 덜했지만..

어느새 이모 집에 온 지도 한 달이 넘어가고..
6월말이 되며 슬슬 더워지기 시작하는 날씨.
아직 방학까지는

한 달 정도 남은 상태..

벌써부터 공부하는게 슬슬 지겨워지기 시작하던 터라 난 어서 방학이 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렸다.

`아~ 언제 방학하나~ 지겹다..`

졸다가 수업듣다가를 반복하며 어떻게 갔는지 모를 하루의 수업이 끝이 나고 난 담임선생님의 말씀이 끝나자

마자 바로 집으로 향했다.
놀자고 부르는 친구들을 뒤로 한 체..

집에 도착하니 왠일로 이모가 일찍 집에 와서 분주히 뭔가를 만들고 있었다.

"이모 뭐해요??"

"어~ 현태 왔구나 일찍 왔네"

"네..
뭐..
저야 항상 일찍 오죠~ 근데 뭘 그렇게 만들고 계세요?"

"그냥 뭐 이것저것~"

"네..
오늘 무슨 날이에요?? 누구 생일인가.."

"아니~ 생일은 아니구~ 혜린이가 7월 첫 째주면 잠시 독일에 갔다오거든"

"진짜요?? 왜요?!"

갑작스런 외국이라..
한 마디도 누나에게 얘기를 듣지못한 나에겐 깜짝 놀랄 일이였다.

놀라움과 함께 드는 진한 배신감..!

`나한테 말도 안하구!! 너무해!`

"혜린이가 원래부터 오빠 보구 싶다구 갔다오고 싶다고 얘기했거든~ 마침 학교에 허락도 맡고 그래서"

"네에..."

"왜?? 현태 혜린이 한 달동안 못 볼 생각하니 서운해??"

"한달이에요??"

"어~ 7월 마지막 주면 다시 올꺼야"

"네에..
어쩔 수 없죠 뭐.."

그나마 불행 중의 희소식..
거의 그럼 한 달이 아닌 4주 정도니..
그래도 아쉬운 건 어쩔 수 없지만..

"그래서 음식 준비 하시는거에요??"

"어~ 오늘 그래서 이모부도 일찍 온다고 하셨어~ 혜린이도 학교 마치고 바로 올꺼야"

"네~ 그럼 씻고 나와서 도와드릴께요"

"그래~"

약간의 서운함을 뒤로 하고 난 이모를 도와드리기 위해 얼른 교복을 벗고 욕실에서 들어가 씻고 나왔다.

주방에서 혼자 완전 바쁘신 이모~! 이럴때면 왜 가정부를 고용 안하나 싶은 의구심이 들기도 한다..

이모부나 이모 모두 돈을 상당히 잘 버시는 것 같은데 말이다.
내가 뭐 신경 쓸 일은 아니지만..

"현태는 언제 이런거 배웠어? 이렇게 도와주니까 이모가 편하다"

"배우긴요~ㅎㅎ 아직 서투르죠.."

"아니야~ 우리 혜린이는 완전 공주처럼 키워서 손 하나 까닥 안 하는데~ 이럴 때 보면 현태가 참 기특한

구석이 있다니깐!"

"하하..;; 이모도 참.."

어느새 만들어진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난 이모를 도와 열심히 음식을 만드는 걸 도와드렸다.
모든

준비가 다 끝이 나고 시계를 보니 7시가 조금 넘어 있었다.

"조금 있으면 오겠다~ 이제 가서 좀 쉬어"

"괜찮아요~ 이모가 쉬세요~ 하루 종일 일하고 피곤하실텐데.."

"피곤하긴..
오늘은 일찍 퇴근했는데.."

"그래두요~ 이모! 제가 안마해 드릴까요?? 집에서도 안마 자주했었는데.."

"괜찮아~ 피곤할텐데..
쉬래두.."

"아니에요~ 제가 이모 안마 해드릴께요!!"

"그럴래? 그럼 어깨만 좀.."

"네~ 알았어요!"

이모가 의자에 앉고 난 서서 이모의 머리부터 시작해서 어깨를 오가며 안마를 하기 시작했다.
이래뵈도

안마 자격증 같은 건 당연히 없지만..ㅎㅎ 집에서 아버지나 어머니 안마를 자주 해드리는지라 나름 노하우도

갖추고 있는 안마실력이였다.

"현태는 안마도 어쩜 그렇게 잘하니~ 너무 시원하다"

"진짜요?? 헤헤..
종종 해드릴께요~!"

"그래!! 이모가 현태 용돈 줘야겠다~!! 오늘 너무 너무 이뻐서"

"ㅎㅎ 그래주면 저야 고맙죠~"

안마를 하며 앞을 흘끗 보는데 약간 헐렁한 라운드 티셔츠를 입고 있어서 그런지 이모의 가슴골이 훤하게

보인다.
이모의 가슴을 감싸고 있는 보라색 브래지어..
그 브래지어 사이로 살짝 삐져나온 이모의 가슴..

아!! 씨발 예술이다..!

순간 그 날 차 안에서의 이모의 가슴이 떠오르며 내 자지는 커다랗게 발기해 버렸다.

`아우!! 씨발 쪽 팔리게..! 츄리닝이라서 티 나는데!`

난 얼른 다른 생각을 떠올리려 애쓰며 이모의 가슴을 보지 않고 일부러 다른 곳을 쳐다보려 애썼다.
하지만

나도 모르게 자꾸 돌아가는 시선..
그리고 이모의 가슴에서 멈춰지는 내 시선..!

`아..씨발 한 번만 만져보면 졸라 좋을텐데..
그냥 딱 봐도 누나보단 훨 커보이는데...!`

나도 모르게 꿀꺽 넘어가는 마른 침..! 그 때 요란하게 울려대는 초인종 소리..

난 얼른 바지 주머니로 손을 집어넣어 자지를 잡아 얼른 수그러트렸다.

"이모부랑 혜린이 왔나부다"

"네~ 제가 나가볼께요~"

얼른 나가 현관문을 열자 이모의 말대로 혜린누나와 이모부가 같이 들어온다.

"어~ 현태는 일찍 왔구나"

"네~ 이모부"

"왠일이야?? 또 친구들이랑 게임방 안 가고..ㅋㅋ"

"자꾸 왜 없는 말 지어내~~~ 한 번도 게임방 간 적 없거든!"

"한 번도?? 맹세해?"

"아..아니..
그게 그러니까 한 번은 갔겠지...;; 하하..
근데 진짜 여러번 간 적은 없거든!!"

"한 번 간건 간 게 아니냐?ㅋㅋ"

"아휴..
내가 못 살어.."

"됐다~ 혜린아 그만 현태 놀리구 얼른 들어가"

"네에~ ㅋㅋ 메롱!!"

날 놀리고 자신의 방으로 쏘옥 들어가버리는 누나..
안 그래도 나한테 잠깐 외국 나가는 거 말 안해줘서

서운한데 진짜 누나만 아니면 한 대 꿀밤을 확! 날리고 싶다.

이모부와 이모가 씻고 나오고 시작된 저녁 식사...
이럴때보면 참 다른 가족들이 부러워할 만한 단란한

모습이다.
아마 내가 그 때 그 대화만 듣지 않았으면 나도 그냥 이모의 집이 아주 화목한 가정으로 생각하고

있을테니..

"아~ 그나저나 그럼 현태 공부는 어떡하나??"

"그러게요..
저도 걱정이에요~ 혜린 누나가 가르쳐줘서 이제 성적 조금씩 올라가고 있는데.."

"흠..
현태야! 이모가 가르쳐줄까?"

"이모가요??"

"응~ 이모가 그래도 영어는 가르쳐줄 수 있는데..
수학은 손 놓은지 워낙 오래되서 잘 모르지만.."

"저야 좋긴 하지만..
이모 피곤하지 않겠어요? 회사 갔다가.."

"아니 뭐..
평일이 바쁘면 주말만 가르쳐줘도 되니..
당신은 어떻게 생각해요?"

"괜찮지~ 이모가 영어실력이 괜찮아서 현태가 배우기 나쁘지 않을꺼야"

"저야 좋죠 뭐..ㅎㅎ"

"그래~ 우리 엄마 영어 완전 잘해~ㅋㅋ 바이어들하고 영어로 대화하는 수준이니~"

"오!! 진짜요~ㅎㅎ 역시 이모는 대단하셔~"

"사람들이 왜 이렇게 띄운대..
참...;;"

"아~ 그거야 당신 실력이 워낙 좋으니 그러지~ 허허"

"아~ 그럼 현태야~! 내가 이번 주 안에 문제집하고 내가 또 따로 정리해놓은 수학노트 줄테니까 일단 혼자서

공부해봐~ 혹시나 모르는거 있으면 메일 보내고..ㅋㅋ"

"알았어~~ 아마 메일 보내는 일은 없을꺼야..ㅎㅎ"

"너!! 갔다왔는데 실력 그대로면 혼날 줄 알어!!"

"아~ 알았다고..ㅋㅋ 가기도 전에 잔소리는..;;"

"잔소리는~ 내가 너 다 인간되라고 그러지...ㅎㅎㅎ"

"아...
할 말이 없다 진짜..;;"

"그럼 그냥 밥이나 드셩~"

그렇게 정신없는 저녁식사가 끝이 나고 난 누나를 따라 방으로 들어갔다.

"자~ 이거랑 이거랑 이거 받어"

"뭐 이렇게 많어!!"

"원래 천천히 할 생각이였는데~ 갑자기 내가 가게 됐으니 어쩔 수 있니~ 일단 그거 풀 수 있는데까지 풀고

있어~"

"에휴..
방학 되도 공부한다고 바쁘겠군.."

"그럼 놀 생각이었냐!!"

"아..아니..;; 내 말 뜻은 그런게 아니고!"

"쯧~ 열심히 공부할 생각은 안하고~ 하여튼 저 농땡이!"

"알았다고..
그건 그렇고 나 누나한테 완전 서운해!"

"뭐가 또??!"

"왜 나한테는 말 안했어!! 나만 완전 뒤늦게 알고!"

"아~~ 잠깐 외국 나가는거? 뭐 대단한 일이라고..ㅋㅋ"

"그래도 말은 해줬어야지! 완전 어이없어! 다음주면 가는거 아냐?"

"그렇지~ 다음주 월요일이니까..
보자..
오늘이 금요일이니 3일 남았나?"

"우와!! 완전 나한테만 말 안하고 너무해!"

"ㅎㅎ 삐졌냐?"

"몰라!! 쳇.."

"야~~ 왜 삐지고 그래!!"

"모른다고!!! 완전 서운해!"

"알았다 알았어..
그럼 그 대신 내가 선물줄께"

"선물? 무슨 선물???"

"잠만 기다려봐.."

"뭐해?? 어디 가는데..??"

갑자기 일어나더니 문을 잠그고 오는 누나..
뭐하자는건지..

"전에 말한거 오늘 해줄께"

"당최 무슨 소리하는거야;; 앞의 말 뒤의 말 다 짜르고 말하면 내가 어떻게 알아먹냐고!!"

"아~ 이런 둔탱이...! 입으로 먹어달라며!"

"뭘 먹여줘! 대체 무슨 소리...
뭐?!"

순간 번뜩 떠오르는 그 날의 일..
그리고 내가 했던 말..!! 혹시 지금 그 얘기를 하고 있는건가?!

내 표정을 읽더니 의미심장한 눈빛으로 날 바라보는 누나..!

"아마 니가 생각하는게 맞을껄?!"

"미쳤어!! 이모부랑 이모도 계신데!"

"그래서 문 잠궜잖아!"

"그러니까~~~ 더 이상하게 생각하실꺼 아냐!"

"야~ 우리 부모님들 그렇게 매너없는 분들 아니셔! 들어올때 노크한다고!"

"그래서?!"

"그래서는~ 그럼 그 때 문 열어 드리면 되지"

"아놔~ 미치겠다 정말...;;;"

"그래서 싫냐??"

"아니..
이건 싫고 좋고 그런 문제가 아니라.."

"아~ 됐고..
할래 말래? 안 그럼 땡이다~"

"우와..진짜 이건 뭐..."

참 속이 터질 노릇이다.
거부하자니...
이젠 4주 후에나 볼 수 있고..
그렇다고 승낙하자니 이건 불안해서

자지나 제대로 설까 걱정스러울 정도고...!

계속해서 날 보며 내 대답을 종용하는 누나..!! 결국 난 눈을 질끈감고 해달라고 말하고 말았다.

내가 말하고도 미친게 아닌가 싶긴 하지만...

"아~!! 알았어 해줘..
난 몰라 걸리면..."

"안 걸린대도~ 이 소심탱구야..ㅋㅋ"

아..
저 자신감은 대체 어디서 뻗어나온단 말인가..
난 불안해서 죽을 거 같은데..

"안 벗냐? 내가 벗겨줘??!"

"아~ 됐어! 내가 벗을꺼야.."

벗겨주면 좋겠지만..
그건 아직 나에겐 너무 부끄러운 일인거 같아 난 차마 벗겨달라고 하지 못하고 내가

스스로 바지와 팬티를 벗었다.

그런데 막상 벗고 나니 참 쪽팔린다...
나 혼자 벗고 있어서 그런가..

"헤에..
웃긴다..
완전 쪼그맣네..ㅋㅋ"

"됐거든! 그만하시지!!"

"알았어~ 안 놀릴께..ㅋㅋ 그럼 시작한다"

"어어...;;"

참 웃긴다..
시작한다 말하고 하다니..
이게 무슨 게임도 아니고..

어쨌든 내 자지를 손으로 덥썩 잡더니 자신의 입으로 쏘옥 집어넣어 버리는 누나..

아직 발기하지 않아 자그마한 내 자지는 누나의 입에 한 번에 쏘옥 다 들어가 버리고 말았다.

그리고 누나의 혀가 내 자지 끝을 건드리며 느껴지는 극한의 쾌감..!!

아..
죽을 것 같다!!!! 완전 환상적인 느낌..

"허..허어억..!"

난 내 입에서 나오는 신음소리에 깜짝 놀라 내 입을 양 손으로 틀어막았다.

그런데 이 누나..
역시 모르긴 모르나 보다.
내 자지를 먹고는 자지 끝만 거의 살살 간지럽힌다.

날 죽이려고 하는지!! 완전 흥분되서 미칠 것 같다.
좀 자지를 왕복운동도 시키고 그래야 덜 흥분될텐데..

가장 민감한 부위를 혀로 살살 간지럽히니 난 거의 미칠 것 같았다.

"누..누나~ 허어억!! 그~ 그마안~~ 좀 움직여봐!! 나 죽는다고!!"

눈을 동그랗게 뜨고 무슨 소리냐는 듯 쳐다보는 누나..

난 그런 누나의 입에서 억지로 자지를 빼내고 겨우 숨을 고르며 말을 이었다.

"허어..허어..허어억..
그러니까..
자지를 좀 왔다갔다 거리라고.."

"어떻게??"

"어떻게긴..
누나가 움직이면 되지.."

"아~ 앞뒤로 움직이라고??"

"그렇지..!"

"알았어~ 진작에 그렇게 말할 것이지!ㅋㅋ"

"그렇게 흥분시키는데 말이 제대로 나오냐~"

"그렇게 좋았어??"

"몰라.."

"알았어~ 하튼 그렇게 해주면 되는거지"

"으응.."

다시 내 자지를 입에 물고 왔다갔다 하기 시작하는 누나의 머리..

아..
그래 바로 이 느낌이다!! 너무 좋다..
밑에서부터 뭔가 조금씩 후욱 후욱 달아오르게 만드는 이 느낌..

내가 오래도록 느끼고 싶은 기분이였다.
물론 아까 그런 기분도 아주 좋긴 하지만 내가 너무 금방 쌀 것

같아 그건 조금 위험하다.
사정이 다 되어갈 무렵이면 몰라도..

자지를 빨기 시작하고 한 5분여가 지났을까?? 부쩍 힘들어 하는 누나..

그러더니 내 자지를 입에서 뱉는다.

"하아..하아..
아~ 입 아퍼!! 언제 하는데?!"

"많이 힘들어?? 난 좋은데.."

"야~ 턱 빠질 거 같어!"

"알았어..
그럼 이제 금방 할께!"

"어떻게 금방 할껀데!! 그게 니 맘대로 되냐?"

"금방 자극시키는 자세로 하면 되지.."

"그러니까 그게 뭐냐고?!"

"아까처럼 하면 금방 돼..ㅋㅋ"

"뭐?? 그럼 너 오래 하려고 일부러 그런거야!!"

날 잔뜩 노려보는 누나..
난 뜨끔해서 누나의 눈을 피하고 다른 곳으로 시선을 돌렸다.

"이게 아주 날 놀리네~~ 한 번 해준다고 했더니..!"

"미안..
좀 오래 하고 싶어서 그랬어.."

"쳇..
알았어~ 이번 한 번만 봐준다! 또 그러면 혼나!!"

"으응.."

날 잡아먹을듯이 노려보고는 다시 순순히 자지를 입으로 받아들이는 누나..

좀 폭력적이고 거칠긴 해도 내가 해달라는건 다 받아주니 좋긴 하다.

다시 자지 끝으로 가해지는 극한의 쾌감..!! 내 몸은 미친듯이 달아오르고 난 입을 손으로 틀어막으며

최대한 신음소리가 안 세어나오게 버텼다.

"으읍~ 흐읍..흐으윽!!"

그리고 마침내 절정을 맞으며 튀어나오는 내 정액..! 내 자지는 누나의 입 안에서 꿀럭거리며 한참을

정액을 토해냈다.
마지막 한 방울까지 다 나오고 내 자지는 누나의 입에서 빠져나왔고, 누나는 서둘러

휴지를 찾았다.

"여기~"

"우웁!!"

입에 머금고 있던 정액을 토해내는 누나..

"아..
무슨 맛이 이래!!"

"헤헤..
그거 원래 맛이 그래.."

"진작에 알려주지..!! 이 치사한것!"

"왜!! 나도 누나꺼 먹었는데!"

"내껀 맛 안 이상할꺼 아냐!!"

"그건 무슨 논리야..;; 먹어봤어??"

"아..아니 그건 아니지만..!"

"누나껏도 맛 이상하거든!! 못 믿겠으면 지금 먹어볼래!"

"얘가 미쳤어!! 알았어..
쌤쌤으로 해.."

"ㅎㅎ 진작에 그럴 것이지.."

"그대신 다음부턴 안 먹을꺼야"

"알았어~ 누가 먹으래..ㅎㅎ"

"그래~ 그럼 나가봐~ ㅋㅋㅋ 니 말대로 진짜 이상하게 생각하겠다 너무 오래 내 방에 있으면"

"으응..
근데 진짜 4주 후나 되야 오는거야?"

"왜 서운해?ㅋㅋ"

"조금?ㅎㅎ"

"좀만 기다려~ㅋㅋ 금방가"

"어 알았어~~"

그렇게 누나와의 짜릿한 첫 오랄이 끝이 나고..
누나는 예정된 월요일날 독일로 떠났다.
난 학교 간다고

가는 모습은 못 봤지만..

누나가 가고 이모집은 예전보다 많이 조용하게 변해버린 것 같았다.
항상 시끌시끌 떠들던 누나가 없어서

그런지..
나도 말 할 사람이 없다보니 말수가 많이 줄어들고..

거기다가 이모부가 계속 야근이나 외근으로 바쁘다 보니..
이모와 거의 둘이 있는 시간이 많다보니 할 말이

없어 조용히 지내는 경우가 많아졌다.

과외는 이모가 바쁜 관계로 거의 주말 이틀동안만 하는 식으로 진행됐는데 이모가 진짜 영어를 상당히 잘

하는 관계로 누나한테 배울때랑 거의 차이를 못 느낄 정도로 잘 가르쳐주셨다.

다만 문제가 되는건 역시나 수학..!! 그나마 누나가 전해주고 간 비법노트와 문제집때문에 나름 하고는

있었는데 아무래도 혼자 하려다보니 고전하는건 어쩔 수 없었다.
그럴때마다 간간히 누나에게 메일을 보내

해결하는 수 밖에..

누나가 가고 두 번째 맞는 주말..
이제 누나가 2주만 있으면 온다는 생각에 괜시리 난 마음이 들떴다.

거기다가 다음주면 드디어 방학이니..!!

"현태 오늘따라 기분 좋나 보네??"

"네~ 뭐..ㅎㅎ 2주 뒤면 누나도 오고 다음주면 방학이잖아요"

"그래? 그래서 현태가 이렇게 기분이 좋구나.."

"네에~!!"

"현태가 누나 많이 좋아하나보네?"

"아..아니에요!!"

"에이~ 맞는거 같은데..!"

"아니라까요~ 이모도 참...ㅎㅎ"

"그래~ 알았어..
어! 전화 왔네~ 잠깐 이것 좀 보고 있어"

"네~ 이모!"

이모가 나가고 난 문제집을 보며 열심히 해석을 했다.
처음엔 한 줄 하다가 사전을 몇 번이나 뒤적였는데

이젠 거의 한 문장 해석하면 모르는 단어가 2,3개 정도 밖에 없어 난 꽤나 뿌듯함을 느꼈다.

그런데 잠깐 전화 받고 오신다더니 한참을 안 오시는 이모..

갑자기 밀려드는 궁금증..! 난 자리에서 일어나 문을 소리나지 않게 조심스레 살짝 열었다.

거실에서 들려오는 말소리..
문을 조금 더 열자 또렷하게 내 귀에 들려왔다.

"몰라..
못 나간단니까.."

"그만해..!! 나도 미치겠다구!! 너까지 왜 그러니.."

누구랑 말하시는건지 상당히 목소리가 격앙되어 있는 듯한 이모..
도대체 무슨 일이길래..

"그만하라구!! 자꾸 목소리 높아지게 만들지마..
너까지 너까지 힘들게 왜 그러니..정말...흐흑.."

끝내 눈물을 터트리는 이모..
도대체 무슨 일일까..

그때 요란하게 내 바지 주머니에서 울려대는 벨소리..!! 난 깜짝 놀라 휴대폰을 꺼내 얼른 전화를 끊어버렸다.

벨소리에 내 쪽을 보다 깜짝 놀라 전화를 끊어버리는 이모..

"혀..현태야 너 언제 거기 있었니.."

"아....그..그게 자..잠깐 물 마시러 나가려다가.."

"이..이모 전화통화 다 들은거니..?"

많이 당황한듯한 이모의 표정..
구체적인 전화통화를 다 듣지는 못했지만..
어느 정도 들은 건 사실이기에

난 무슨 말을 할 지 몰라 우물쭈물 아무 말도 못하고 가만히 있었다.

"아..그 그게 아뇨..
솔직히 말하면 조금 듣긴 했는데..
무슨 내용인지도 모르겠고..."

내 말에 안심이 되는지 안도의 한 숨을 내쉬는 이모..

"그래..
괜히 내가 너한테..
미안해.."

"아니에요 이모..
이모가 미안한게 뭐 있어요.."

"현태야 오늘은 이모가 더 이상 과외 못 해줄꺼 같아..
피곤해서 좀 쉬어야겠다.."

"네..
알았어요.."

"그래.."

피곤한 기색으로 안 방으로 들어가버리는 이모..

도대체 전화 통화한 사람을 누구였을까..
왜 이모는 소리지르고 울기까지 한건지..

혹시 그 사람인가?! 순간 머리 속에 떠오르는 한 남자..

그리고 쇼파에 놓여진 이모의 휴대폰...

`이모 자려나?!`

정적만이 흐르는 거실..
너무나 조용했다.
난 한참을 쇼파에 앉아 이모의 휴대폰만 멍하니 바라봤다.

이모가 잠들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벌기위해..
그렇게 30분 정도가 지났을까..

난 지금쯤이면 이모가 잘꺼라 확신하고 이모의 휴대폰을 집어들었다.
그런데 아쉽게도 비밀번호가 걸려 있었다.

`아..이런 젠장..어쩔 수 없군...`

그때 갑자기 울려대는 벨소리..! 난 너무 깜짝 놀라 이모의 전화를 받아버리고 말았다.

"언제 나올꺼냐고!!"

"여보세요.."

갑작스런 내 목소리에 깜짝 놀라 전화를 끊어버리는 남자..
비록 잠시밖에 못 들었지만 남자의 목소리는

상당히 젊은 목소리였다.
역시 내가 본 그 남자인건가...

`아직 만나시는건가..
이모부한테 들켰는데..
이모는 도대체 뭘 어쩌려는건지...`

괜한 전화 한 통에 혼란스러워져버린 내 머리..
어차피 우리 집 일도 아닌데 왜 이렇게 내가 신경을 쓰는건지..

그리고 그 순간 묘하게 떠오르는 그 날의 이모의 실루엣..
아름다운 가슴이 떠오르며 자지가 서서히 발기하며

흥분이 되기 시작했다.

그리고 말도 안되는 상상을 해버리는 나..
어쩌면 바라고 있는건지..

`내가..이모를 만족시켜주면 안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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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를 개방적인 여자로만들기12
​아내는 잔을 내려놓으며 흥미진진한 눈빛으로 나를 바라보았다."그래? 그럼 우리 변태 남편님, 다음 계획은 뭐야?"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나는 아내에게요 몆일 너무 달린것같으니 좀 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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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하기 직전이었던 여자와 하게된 썰
딱, 지금시기 막 무더워 지려 할 때였던것으로 기억한다. 밤 10시쯤 너무 심심했다. 3일정도 휴가를 썼는데, 무계획적인 휴가다보니(MBTI 완벽한 P형)이틀째에 할게 떨어졌다. 여행이라도 갈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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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물어주던 여자
해수씨 이따가 볼때 알지?몰라욧모르긴 뭘 모른다고 앙탈을 부리지만픽업후 차안에서 확인해보면 노빤스 노브라는 기본인 여자바리씨는 내가 이렇게 입는게 좋아요?좋지 노빤스 노브라는 생각만해도 꼴리는걸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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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고님 아내
준혁은 이제 더 이상 어색한 총각이 아니었다.39살이 된 그는 수많은 여자를 만난 카사노바로 완전히 각성한 상태였다 부드러운 말투 자신감 있는 눈빛 여자를 기분 좋게 만드는 기술까지 완벽했다하트(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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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경험?
중학교 2학년 혹은 3학년쯤인거 같다...7살 차이에 대학생쯤 되는 나이이미 성에 눈을 뜬 나는 누나의 알몸을 나름 부지런히 열심히 보려고 했던거 같다.아주 어린 동생이라 철저한 가림도 안했던거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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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수-웨딩드레스 -5부
그녀가 내 허리를 잡았던 손을 풀고 나를 살며시 밀쳐낸다. 잠시 서로에게 어색한 분위기가 흘렀다. “도련님, 들어오세요.” “네.. ” 내가 거실 소파에 앉아 형수는 부엌으로 가 이것저것 준비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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