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도 좋고 사촌누나도 좋아 -1부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본문 바로가기

이모도 좋고 사촌누나도 좋아 -1부

💬 0 👁 6,100
책갈피와 음성 읽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귀를 강하게 때리는 파열음..
물건이 부딪히고 깨지는 소리..

시끄럽다..짜증스럽다..
오늘도 엄마와 아빠는 싸우나보다.
늘 그렇듯이..
뻔하지..
또 그 놈의 돈이 문제겠지..

정말 저렇게 시끄럽게 싸울 때면 하루라도 빨리 집을 떠나 혼자 나와 살고싶다.

물론 겨우 16살인 나에게 그러려면 아직 많은 시간을 기다려야겠지만..

"현태야!!! 빨리 이리로 와봐!"

"애는 또 왜 부르노~ 공부하게 놔둬라!"

"공부는 무슨..
어서 일로 안 오나!!"

짜증난다.
싸우려면 두 분이서 싸우실 일이지 왜 또 나를 부른단 말인가..
하지만 내가 가지 않으면 더 시끄

러워질 걸 알기에 난 가기 싫은 걸음을 떼고 억지로 안 방으로 걸어갔다.

안 방을 열자 역시나 지긋지긋한 광경이 펼쳐져 있다.
따로 굴러다니는 배터리, 구석에 던져진 시계, 리모콘

그래..
항상 이런 식이지..

"여 와서 앉아봐라~"

"왜 또~!!"

"앉으라면 앉아라!!"

"또 애한테 무슨 소리 할라꼬?"

"됐고~ 당신도 여기 앉으소~"

"거 참.."

그리고 이어진 엄마의 얘기..
간단히 요약하자면 아빠 사업이 어려우니 서울 이모집에 가서 당분간 있으라는

얘기였다.
집을 떠날 수 있는 기회라..
나로썬 거부할 이유가 없었다.
하루라도 이 지긋지긋한 집을 떠나고

싶은 심정이니..
하지만 대놓고 좋아할 수는 없으니 난 어쩔 수 없다는 듯한 표정을 짓고는 고개를 두 어번

끄덕였다.

"좋단 말이가 싫단 말이가~"

"머..어쩔 수 없네..알았다..."

"하나뿐인 아들 꼭 서울 보내야 되나!!"

"지금 집 안 꼴을 보소~ 그리고 쟈도 당신 말대로 공부할라믄 서울에 가 있는게 낫제"

"허 참..
서울서 우리를 어떻게 생각하겠노!"

"어떻게 생각은 무슨..
뻔히 우리 사정 다 아는데.."

"마..
알았다 그럼 니 맘대로 해라~ 현태 니는 진짜 괜찮은기가?"

"어쩔 수 있나..
나도 집안 사정 잘 안다..
그리고 서울 가는게 그리 나쁘지도 않고.."

"그럼 고마 그렇게 하든가..
에이!!"

아빠는 내가 서울에 가는게 싫은지..
담배를 들고는 문을 쾅 닫고 나가버렸다.
문이 닫히는 소리에 문을

노려보는 엄마..

"저 노무 성질머리!! 현태 니는 나중에 결혼하거든 저라지 말라 알긋나?"

"알았다..
얘기 끝났으면 나갈께.."

"그래..
방에 들어가서 공부 좀 해라!! 제발 게임 좀 그만하고~"

"알았다..
잔 소리는..."

문을 닫고 난 내 방으로 건너와 의자에 기대 멍하게 생각에 잠겼다.

`서울이라..
드디어 내가 서울로 가는기가?? 좋긴 한데..
거 참..
생각해보니 조금 부담스럽긴 하네..

친척들이 머라 생각하겠노..
에휴..
에라~ 모르겠다..
뭐..
난 그냥 모른셈 하고 서울서 지내면 되는기지..

뭐...`

솔직히 아빠 말대로 약간 우리집을 이모집에서 깔볼 거 같아 걱정도 조금 되긴 했지만 걱정한다고 해결 될

일도 아니고 엄마 말대로 집안 사정이 안 좋으니..
딱히 서울에 가지 않고 방법도 없었다.
한 명이라도 다른

곳에 가 있으면 생활비가 덜 들테니...

그 얘기가 있고 나서 엄마는 이모집에 연락해 내가 갈꺼라고 얘기를 했다.
엄마가 미리 어느 정도 얘기를

한 모양인지 이모는 흔쾌히 괜찮다고 허락을 했다.
허락이 있은지 며칠 뒤..
집에 와서 내 방에 들어가니

짐들이 모두 싸져있고 방은 깨끗하게 비어 있었다.

"엄마~ 내 짐 다 싼거가??"

"그래 내가 고마 다 쌌다~ 빨리 짐 싸라니까 안 싸고 머했노?"

"챙길 것도 있고..
안 가져갈 것도 있으니까 그렇지~ 이렇게 짐 다 싸면 어쩌노.."

"됐다~ 고마 다 가져가면 안 되나"

"짐이 많으니까 그렇지.."

"군말 고마하고..
내일 차표 아침 일찍 끊어놨으니까 얼른 자거라"

"알았다.."

어느 정도 갈 때까지 시간이 걸릴 줄 알았는데 엄마가 이렇게 급하게 서둘러서 준비를 끝내버리니 솔직히

조금 당황스러웠다.

`진짜 집이 많이 어렵나..
나야 뭐 빨리 가면 좋기야 하지...`

다음날 아침 난 새벽 6시에 눈이 번쩍 떠졌다.
이제부터 서울에 가서 살 수 있다는 기대감때문인지..

일찍 일어난 김에 난 짐가방을 풀어 쓸데없는 물건들을 골라내기 시작했다.
엄마가 아무렇게나 막 짐을 싸서

그런지 필요한 것과 그렇지 않은 것들이 모두 섞여 있어 짐들을 골라내는데는 상당히 시간이 걸렸다.

그러다보니 어느새 8시..

"에이..귀찮아..몰라~ 나머진 그냥 들고 가야지..."

거실로 나오니 아빠는 아직 주무시는지 안 보이고 아침 준비를 하는 엄마만 보였다.

"오늘은 안 깨워도 일찍 일어났네"

"언제는 안 그랬나..."

"하이고~ 평소에도 일찍 일어난 것처럼 말하네~ 얼른 세수하고 와서 밥 묵어라"

"알았다.."

욕실로 들어가 간단한 세수를 마치고 자리에 앉아 엄마와 아침을 먹었다.
어쩌면 한동안 못 올지도 모를

집에서의 마지막 식사..
하지만 뭐 별다른 감회는 없었다.
하루라도 빨리 이 곳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내

열망이 너무 강해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아빠는 식사가 끝날 때까지 일어나지 않았고, 결국 엄마와 내가 집에서 나올 때까지 주무셨다.

"아빠한테 인사하고 가야 안 되나?"

"놔둬라~ 어제도 술 잔뜩 취해가 늦게 들어왔는게 고마 푹 자게.."

"알았다..가자 그럼.."

버스를 타고 역에 도착해 들어가니 10분 정도 여유가 남은 상황이었고, 이제 사람들이 기차를 타는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엄마 저거타면 되제?"

"그래..타자"

"어~"

난생 처음 타보는 KTX..
가끔 서울 갈 일있으면 시내버스 정도나 타봤지..
KTX를 타는건 처음이였다.
뭐..

기차 자체를 몇 번 안 타봤지만..

기차는 잠시 후 동대구역을 떠나 서울로 향했다.
1시간 40분 정도 걸리는 시간..
정말 세상이 좋아지긴

좋아진 모양이였다.
이렇게 빨리 다닐 수 있다니..
왜 사람들이 비싸도 KTX를 이용하는지 이해가 갔다.

이 정도로 빠르다면 뭐...

서울역에 도착해서 밖으로 나오자 멀리서 손을 흔드는 이모의 모습이 보였다.

"언니~!!"

"어~ 일찍 나와있네"

"그렇지 뭐~ 현태야 오랜만이네"

"네..안녕하세요..이모"

"그래 많이 컸다~"

"네.."

"아~ 내 정신도..
짐 이리 주고~ 얼른 차에 타"

"내는 됐다.."

"왜?? 대구 바로 내려가게?"

"그래..
해야 될 일도 많고.."

"그래도 집에 잠깐 왔다가지~ 얼마만에 서울 올라온건데..
동생 집도 안 가고 가나?"

"내도 가고야 싶지..
근데 진짜 일이 많아서 안되겠다~ 어차피 현태도 서울 와 있고..
나중에 현태보러

겸사 겸사 서울 함 더 오면 되지.."

"알았어..
그럼 그렇게 해..아쉽다.."

"그래..
우리 현태 잘 좀 챙겨주고.."

"알았어~ 언니두 참..아들 걱정 어련히도 한다니까~"

"그래..
그럼 부탁 좀 할께"

"어어~"

그렇게 엄마는 이모 집에 들르지도 않고 바로 다시 역으로 들어갔다.
언제 다시 볼 수 있을지 모를 엄마의

모습..
그제서야 진짜 오랫동안 못 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 마음이 살짝 짠해왔다.
엄마의 손 흔드는

모습을 마지막으로 엄마가 역 안으로 들어가자 이모는 시동을 켜고 차를 출발시켰다.

"현태 이모 오랜만에 보지?"

"네 몇 년 됐죠.."

"흐음~ 한 4~5년 됐나??"

"그쯤 됐을꺼에요.."

"그래~ 뭐..전학절차는 다 밟아놨고..
생활하는데 크게 불편함을 없을꺼야..
마침 유학간 성진이 방이

비었으니까 그 방 그대로 쓰면 될테고"

"성진이형 유학 갔어요?"

"어~ 몰랐니?? 벌써 1년 다 돼가는데"

"그렇구나..어디로 갔는데요?"

"독일~ 한국 오려면 아직 4~5년은 더 있어야 돼"

"오래 있다 오네요.."

"그렇지..
뭐 하튼 성진이 빈 자리 우리 현태가 잘 메꿔주면 되겠네~ 혜린이랑도 친하게 지내구"

"아..
혜린 누나요"

"혜린이가 누나니??"

"네..
저보다 두 살 위니까.."

"아~ 그렇구나..
난 동갑인 줄 알았네~ 어쨌든 모르는 거 있으면 혜린이한테 많이 물어보구 알았지?"

"네에..근데 저 혜린누나 여전히 공부 잘해요?"

"그럼~ 잘 하지...
성진이도 공부 잘 하잖아?"

"아뇨..
전 그냥...하하..;;;"

"뭐..
이제 중3이면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하면 되지.."

"네에..."

항상 활기찬 목소리의 이모..
오랜만에 본 이모는 별로 달라진게 없었다.
이미 40대 중반의 나이지만 예전보다

오히려 조금 더 예뻐진듯한 외모..
그리고 그 나이라고 믿을 수 없는 몸매..
옷 입는 센스까지..
정말 30대

초반이나 중반이라 그래도 믿을 것 같았다.
그래서 이모를 볼 때면 가끔 이모가 우리 엄마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이렇게 오랜 시간 같이 있을 수 있게 됐다니..
나에겐 행운이였다.

`그래..
이젠 이모집에서 이모 식구들이랑 가족처럼 그렇게 지내면 되는거야..
당분간 집 생각은 안해야지..`

이모와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나보니 금방 시간이 가서 차는 이모가 사는 아파트 단지 안까지 들어왔다.

차에서 내리자 멀리서 다가오는 이모부의 모습이 보였다.

"어~ 현태 왔구나~"

"네..이모부"

"어유~ 키 많이 컸네? 이제 나랑 비슷할 정도네.."

"아니에요 아직 작아요"

"작긴 녀석~ 다 컸구만~ 보자 짐들이 꽤 되네"

차에서 짐들을 꺼내 나와 이모, 이모부가 나눠서 들고 엘리베이터를 탔다.
정말 많은 짐들..
이모집에 꽤나

오랜시간 머물러 있어야 하지만 정말 필요 이상으로 짐들이 많은 것 같았다.

`무슨 짐들을 이리도 많이 싼거야;; 아우~ 내가 그리 정리했는데도...`

하지만 뒤늦게 후회해야 무슨 소용인가..
그리고 짐들을 빨리 안 싼 내 책임도 있으니...

이모의 집에 도착해 성진이 형이 쓰던 방 안으로 짐들을 내려놓고, 이모부는 일이 있다며 나가시고 이모는

내 옆에서 짐들을 푸는 걸 도와주셨다.

"저 혼자 해도 되는데.."

"이 많은 짐들을 어떻게 너 혼자 다 하니~"

"그래두 이모 피곤하시잖아요..
주말엔 좀 쉬셔야죠"

"별 걱정을 다 하네~ 이젠 편하게 그냥 엄마처럼 대해두 돼~ 알았지?"

"네.."

"그럼 엄마가 아들 짐 푸는거 도와주는건 당연한거 맞지?"

"네...;;"

"그럼 이모 잠시 옷 좀 갈아입고 올께"

"네"

짐들을 한참 꺼내 정리하고 있는데 잠시 후 문이 열리며 이모가 방 안으로 들어왔다.

"벌써 많이 정리했네~ 잠깐 더워서 샤워 좀 하다보니 시간이 좀 걸렸어"

"괜찮아요~ 이모"

"그래~"

짧은 트레이닝복 하의에 딱 붙는 티셔츠를 입은 이모의 모습은 이모의 몸의 윤곽을 그대로 드러내주고 있었다.

꾸준히 운동을 해서 그런지 잘 빠진 다리..
그리고 다리와 이어지는 볼륨감 있는 엉덩이 라인..
탐스러운

가슴 라인까지..

이모의 모습은 나를 자극하며 묘한 기분을 들게 만들었다.

`씨발..장난 아니다..
저게 누가 40대라 하겠어...`

한 번씩 허리를 굽힐 때마다 이모의 가슴라인이 살짝 보일때면 정말 심장이 터질 듯 두근거렸다.

"내 얼굴에 뭐 묻었니?"

"네??아..
아뇨~ 그냥 땀이 너무 나시는 거 같아서요..하하...;;"

"그러니? 더워서 그런가..
에어콘 좀 틀어야겠다"

"네~ 그러세요"

이모의 모습을 감상하며 짐들을 천천히 정리하다보니 시간은 배로 더 걸렸고, 저녁 무렵이 다 되서야 짐들을

완전히 정리할 수 있었다.

"휴~ 다 했네"

"네..
이모 수고하셨어요~"

"그래 너두..
어우~ 이 땀 좀 봐~ 얼른 샤워하고 와 저녁 먹게"

"네"

이모를 몰래 훔쳐봐서 긴장이 되서 그런건지..
짐들을 정리한다고 힘들어서 그런건지 정말 내 몸은 땀으로

범벅이 되어 있었다.
욕실로 들어가자마자 옷들을 벗고 샤워기로 찬 물을 뿌리니 이제 좀 살 것 같았다.

"아~ 시원하다"

시원하게 샤워를 하고 타월로 몸을 닦으며 거울을 보고 있을 때, 갑자기 열리는 욕실문..

항상 집에서 샤워할 때는 나는 문을 안 잠그고 샤워를 했었다.
거의 집에 혼자 있는 시간이 많으니 그럴

필요가 없었으니까..

그런데 여기가 집이 아니란 걸 깜빡하고 내가 문을 잠그지 않은 모양이였다.
문이 열리고 모습을 드러낸건

혜린누나였다.
혜린 누나와 나 사이에 흐르는 잠깐의 정적..
그리고 긴 비명소리..!

"꺄아아아악!!! 엄마~!! 도둑!!"

"엥??도..도둑??;;;"

아마도 날 도둑으로 오해한 모양이였다.
난 바로 혜린누나를 알아봤겄만..
내가 그 사이에 그리 변했나..

도둑으로 날 알아본게 못내 서운하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 난 몸이 허전하다는 사실을 그제서야 알았다.

`아이고 이런!!!`

난 서둘러 타월로 일단 중요한 부분을 가렸다.
그리고 혜린 누나의 비명소리를 듣고 달려온 이모..

"도둑이라니??? 아~ 현태"

"현태?? 사촌동생 현태?"

"어~ 얘기했잖니~ 서울 올라온다고.."

"아...그랬나...;;; 하하~ 미안..문 좀 닫고 하지.."

"네..죄송해요..근데 문 좀.."

"어?? 어어~"

그제서야 닫히는 욕실 문..
난 어안이 벙벙해 한참을 멍하게 있다 몸을 마저 닦고 욕실 밖으로 나갔다.

"현태야 샤워 다했으면 밥 먹으렴"

"네..."

식탁에 앉아 밥을 먹는데 흐르는 어색한 침묵..
혜린누나와 난 아무런 말도 할 수 없었다.
그 상황이 웃긴지

가끔씩 터지는 키득 거리는 이모의 웃음소리..

"니들..
계속 말 안하고 있을꺼니?"

"네??아..네..
해야죠.."

"하..할꺼야~ 엄마두 참...하하..;; 현태야 이거 먹어~ 맛있어"

"네?? 아..네.."

"야~ 그리고 반말써..
어릴땐 항상 반말쓰던게..
혜린아~ 이러면서.."

"내..내가 언제요!!"

"진짜 그랬어~ 그치 엄마??"

"어~ 그랬었지"

"제가 그랬나요..하하..;;;"

그렇게 오해인지 진실인지 모를 대화를 나누며 정신없이 밥을 먹고 난 내 방으로 들어왔다.

"아우~ 첫 날부터 이게 뭐야;; 설마 내 꺼 본 건 아니겠지...;; 봤으려나...
에이 몰라~ 봤음 뭐 어때.."

침대에 누워 멍하게 천장을 보자 갑자기 아까 이모의 모습이 떠올라 내 자지는 하늘을 보고 곤두서 츄리닝이

텐트를 치고 있었다.

"얘가 왜 이래!! 아우..근데 진짜 이모 모습 죽이긴 했는데..
그 가슴라인..
진짜 보면 졸라 탱탱하겠지??"

난 츄리닝으로 손을 집어넣어 잔뜩 발기한 자지를 주무르며 달래줬다.

"에휴...
내가 해 줄 수 있는건 이것밖에 없다..
만족해라..
녀석아..."

그런 내 이야기를 알아들은건지 조금씩 작아지는 자지..
그리고 조금씩 졸음이 밀려오기 시작했다.

`그만 자자...피곤하다..
힘든 하루네...`

비슷한 내용

8 개 추천
읽음
(펌) 군대시절 고모 (1)
맨날 눈팅만 하다가 제가있었던일도 만만치 않아서글 올려봅니다ㅎ15년도 지난 얘기고 제가 글쓰는데 소질이없어서알아서 이해하고 읽어주세요;;제가 군대 일병때 있었던 일입니다그때는 월급도 적고 돈이 항상...
💬 0 👁 5,303
내용보기
읽음
형수-웨딩드레스 -4부
비행기에 탑승을 하고 자리에 앉았다. 곧 이륙을 알리는 기내 방송이 나오고 비행기가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활주로에 접어든 비행기가 이내 공중으로 박차고 오르자 기압이 느껴진다. 나는 살며시 눈...
💬 0 👁 4,179
내용보기
읽음
이혼하기 직전이었던 여자와 하게된 썰
딱, 지금시기 막 무더워 지려 할 때였던것으로 기억한다. 밤 10시쯤 너무 심심했다. 3일정도 휴가를 썼는데, 무계획적인 휴가다보니(MBTI 완벽한 P형)이틀째에 할게 떨어졌다. 여행이라도 갈걸.....
💬 0 👁 7,664
내용보기
읽음
잘 물어주던 여자
해수씨 이따가 볼때 알지?몰라욧모르긴 뭘 모른다고 앙탈을 부리지만픽업후 차안에서 확인해보면 노빤스 노브라는 기본인 여자바리씨는 내가 이렇게 입는게 좋아요?좋지 노빤스 노브라는 생각만해도 꼴리는걸에휴...
💬 0 👁 3,508
내용보기
읽음
안되는건 안되는 기라
니 미칫나? 그걸 말이라고 하나아는 축복받고 태어나이 되는 존재인데 니랑 내랑은 그게 아니잖아나 애기 잘키울 자신있어 알다시피 경제적인 여유도 되고그니까 얘 낳게 해줘 오빠야안된다 정 낳고 싶으면 ...
💬 0 👁 3,648
내용보기
읽음
형수-웨딩드레스 -5부
그녀가 내 허리를 잡았던 손을 풀고 나를 살며시 밀쳐낸다. 잠시 서로에게 어색한 분위기가 흘렀다. “도련님, 들어오세요.” “네.. ” 내가 거실 소파에 앉아 형수는 부엌으로 가 이것저것 준비를 한...
💬 0 👁 7,228
내용보기
읽음
아들의 아내
환갑이넘은 시아버지는 정정했고 시집온후에야 난봉꾼이라는것을 알았다. 주변의 술집여자며 과부를 건드리지않은 여자가없었다. 남편은 시아버지와는 대조적으로 색을 밝히지않았다. 집에서 일하는아줌마까지 손을...
💬 0 👁 1,294
내용보기
읽음
숙의 하루 -5부
혁이와 석이는 첫 시간이 끝나자마자 키득거리며 복도로 나왔다. 이미 그들 주위에는 영웅담을 듣고 싶어 하는 녀석들이 한 무리 모이고 있었다. \"야! 봤니? 봤어? 뭐 입었냐? 어떤 거 입었데?\"...
💬 0 👁 3,763
내용보기

Copyright © webstoryboard.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