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식사준비가 거의 끝나 갈 무렵, 이층에서 시아버지가 내려왔다. 주방 안을 힐끔 들여다 본 시아버지가 세면장으로 들어갔다. 서둘러서 집안일을 마치고 싶었다. 청소기를 돌려 집안을 청소하기 시작했다. 걸레를 들고 거실 바닥을 닦고 있는데 세면장 문이 열리고 시아버지가 나왔다.
“할멈은 어디 갔나?”
“네. 친구 되시는 분, 따님 결혼식에 다녀오신데요.”
“아침에 나갔나........!?”
“네.”
시아버지의 물음에 대답을 하면서 걸레질을 계속했다. 힐끗 돌아보니 시아버지는 타월을 들고 머리의 물기를 털어내고 있었다. 얼른 청소를 마치고 아침 식사 준비를 하려고 열심히 걸레질을 하였다. 탁자 밑의 먼지를 닦으려고 엎드렸다가 걸레질을 멈추고 흠칫 놀랬다. 등 뒤에 다가선 시아버지가 엎드려 있는 나의 둔부를 쓰다듬는 것이 아닌가!
“아, 아버님........!?”
뒤돌아보니 시아버지가 묘한 눈빛으로 내려다보고 있었다. 그뿐 만 아니라, 등 뒤에서 껴안은 시아버지의 손길이 앞가슴 속으로 밀려 들어왔다. 거침없이 시아버지의 손길이 브래지어 속으로 들어와 젖가슴을 움켜쥐었다. 당황스러워서 엉거주춤하게 엎드린 자세로 뒤를 돌아다봤다.
“아버님. 시, 식사하셔야지요!?”
“천천히 먹어도 돼.”
아침부터 이글거리는 눈빛의 시아버지 표정이 두려웠다. 젖가슴을 더듬더니 젖꼭지를 손가락 사이에 끼고 돌기를 일으키려했다. 그리고 대뜸 나를 일으켜 세우더니 안아서 소파 위에 눕혔다. 할머니가 없다고 하니 방심하고 욕구를 채우려는 것 같았다. 하녀처럼 마음 내키는 대로 다룰 수 있는 여자라고 해도 너무한 것 같았다. 남편의 서재가 빤히 보여서 큰 소리를 낼 수도 없었다.
“여, 여기서 어떻게........!?”
“괜찮아. 네 뒷모습을 보니까, 안고 싶다.”
시아버지는 마치 성난 짐승 같았다. 사전의 준비도 없이 블라우스를 벗기고 브래지어를 밀어 올렸다. 게걸들린 사람처럼 젖꼭지를 입속으로 빨아 당겼다. 황당하기도 했지만 거친 행동에 짜릿한 쾌감을 느꼈다. 그것도 잠시뿐 치마를 걷어 올리고 우악스럽게 팬티를 잡아 끌어내리더니 허벅지를 양손으로 잡고 벌린다.
“아, 아버님.......”
벌겋게 충혈 된 눈빛으로 시아버지는 자신의 잠옷 하의를 무릎 밑으로 끌어내렸다. 밤사이에 피곤이 풀렸는지 시아버지의 페니스는 발기되어 불끈 솟아올라 있었다. 나의 음모와 보지를 쓰다듬으며 거친 숨을 흘린다. 그리고 발기된 페니스를 무작정 보지 속으로 디밀어 넣었다.
“하 앗! 여기서는 안.......”
“잠간만.......! 못 견디겠어.”
당혹스럽지만 페니스를 받아드린 몸속에서 샘물이 흘러 나왔다. 충격적인 시아버지의 행위에 의지와는 다르게 본능적인 성감이 끓어올랐다. 나도 모르게 시아버지를 끌어안고 매달렸다. 다른 날보다 격렬하게 시아버지의 페니스가 보지 속을 헤집었다. 소리가 날까 두렵고 긴장이 되니 강렬한 엑스터시를 느낄 것만 같았다.
“하 으! 아버님......!”
“미, 미치겠다.”
페니스가 보지 속을 짓이기기 시작하고, 시아버지와 나는 한 덩어리가 되어 가쁜 숨을 토해냈다. 소파가 흔들리는 소리가 삐걱 거렸다. 나도 모르게 허공으로 치켜 올려진 다리로 시아버지의 허리를 감았다. 하지만, 시아버지는 이내 사정을 하고 헐떡거렸다. 절정을 향해 치솟던 나는 연줄을 놓친 것처럼 허망하였다.
허망함과 안타까움에 젖어드는 순간 나는 급히 숨을 들이켰다. 시아버지는 등을 돌리고 있어 모르지만, 남편의 서재방문이 빠끔히 열려 있었다. 그뿐만 아니라, 방문 사이로 거실을 바라보고 있는 눈동자가 보였다. 놀라서 바라보는 나와 시선이 마주친 눈동자가 슬며시 사라졌다.
원망으로 가득한 눈빛! 분명히 남편이었다. 욕구를 채운 시아버지가 어색한 웃음을 흘리며 일어섰다. 숨이 멎을 것만 같은 심정으로 벗겨진 옷을 추슬러 걸쳤다. 좌절감이 들어 달아올랐던 열기가 싸늘하기 식었다. 넋을 놓고 시아버지가 다시 세면장으로 들어가는 모습을 바라봤다.
헛것을 본 것이라고 생각하고 싶었다. 소파에서 일어나 서재 방문 앞으로 다가섰다. 하지만 정말 남편이 보고 있었는지 확인할 용기가 없었다. 아침 식사 준비를 어떻게 했는지도 혼란스러웠다. 용기를 내어 남편에게 식사를 하라고 말하려 서재로 들어갔다. 주춤거리다가 모니터를 주시하고 있는 남편의 등 뒤로 다가섰다.
“여보! 식사 해야지요!?”
“.........”
간신히 떨리는 목소리를 흘렸다. 다른 날 같으면 방문 소리만 듣고도 돌아보던 남편이 시선을 마주치지 않으려한다. 시아버지와 적절치 못한 행위를 남편이 봤다고 하면 대처할 방법도 없다. 아무리 변명을 해도 다른 사람이면 몰라도 남편이 이해할리는 없었다.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닥쳐오는 운명을 기다릴 수밖에 없다고 생각했다.
시아버지가 식사한 설거지를 마치고 남편의 식사를 별도로 준비했다. 식사를 쟁반에 받쳐 서재로 가져갔다. 여전히 남편은 묵묵히 좌판을 두들기고 있었다. 점심시간이 되어서도 남편에게 가져다준 식사는 그대로 있었다. 저녁식사도 마찬가지였고 남편은 다시 언어를 잃은 사람이 되어 있었다.
어두워질 무렵 외출했던 할머니가 돌아왔다. 혼란스러운 번민 속에 밤이 되었으나 잠이 오지 않았다. 판결을 기다리는 죄인심정이었다. 차라리 남편이 화를 내고 욕하면 마음이 편할 것만 같았다. 뜬 눈으로 밤을 새우다가 이른 새벽에서야 잠이 들었다.
그런데 잠결에 비명소리가 들렸다. 악몽을 꾸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누군가 방문을 두들겼다.
“여, 영민아! 영민아!”
“........!?”
간신히 정신을 차리고 일어났다. 현기증으로 어지럽고 몸이 천근이나 되게 무거웠다. 비틀거리며 방문을 열고 나섰다. 할머니가 하얗게 질려서 덜덜 떨고 있었다.
“크, 큰일 났어. 여, 영민 아빠가........”
“영민 아빠가 왜요?”
그때까지도 나는 잠에 취해 있었다. 할머니가 말을 잇지 못하고 서재를 가리켰다.
“여, 영민 아빠가.......! 서재........”
“네........!?”
불길한 예감에 그때서야 나는 정신이 번쩍 들었다. 후다닥 열려진 서재로 들어갔다. 휠체어가 나둥그러져 있고 남편은 바닥에 거품을 물고 쓰러져 있었다. 예전에도 남편이 정신을 잃어서 구급차로 병원에 실려 간적은 있었다. 다급하게 쓸어져 있는 남편에게 다가갔다. 다리가 휘청거렸다.
“여보~! 정신 차려요. 여보......!?”
남편을 끌어안고 흔들었다. 그러나 차디차게 식어있는 남편의 머리가 힘없이 옆으로 떨어뜨리어졌다. 온 몸의 피가 모두 쏟아져 내리는 것만 같았다. 눈물이 왈칵 쏟아져 나와 눈앞이 아른거렸다. 모든 희망이 거품처럼 사라지는 것만 같았다.
“여보~! 안 돼! 으 흐흑! 여보, 정신 차리라고.”
시아버지와 할머니가 서재로 뛰어 들어왔다. 아마도 할머니가 시아버지에게 알렸던 모양이다. 남편의 얼굴을 들여다보는 시아버지의 얼굴이 파랗게 질린다.
“규원아! 규원아! 정신 차려.”
시아버지가 남편의 눈을 뒤집어 보기도하고 가슴에 손을 넣어 보기도 했다. 고개를 저은 시아버지는 절망스러운 표정으로 거실로 튀어나갔다. 전화를 걸어 119 구급차를 부르는 것 같았다. 안방에서는 잠이 깬 영민이의 울음소리가 들렸다. 불행했던 과거보다 더한 어두운 불행의 그림자가 다가오는 것 같았다.
서러움이 북받쳐 남편을 끌어안고 아무런 생각 없이 흐느껴 울었다. 멀리서부터 또 다른 운명을 예고하듯이 구급차의 비상사이렌소리가 다가왔다. 제복을 걸친 요원들이 저승사자처럼 집안으로 들이 닥쳤다. 구급요원들은 빼앗듯이 가슴에 안긴 남편을 들것에 실고 나갔다. 뒤따라 나가려던 나는 책상위에 접혀 있는 메모지를 발견했다.
[당신! 짧은 시간이지만, 고마웠어. 영민이를 부탁하고, 행복하길 바라며 다음 세상에서 다시 만났으면 좋겠어.]
힘없이 흘려 쓴 남편의 글씨였다. 겨우 쌓기 시작한 탑이 무너져 내렸다. 시아버지와 같이 구급차의 뒤를 따라 병원으로 갔다. 그러나 이미 남편은 영영 돌아올 수 없는 시신이 되어 있었다. 남편의 사인은 수면제 과다 복용이었다. 인간의 운명은 신도 모른 것일까! 나는 다시 방황하는 집시가 되어 있었다. 아니 진실한 마음으로 대하는 남편에게도 정착하지 못하고 집시처럼 떠돌았는지도 모른다.
날벼락 같은 운명의 시간이었다. 남편의 시신이 장례식장으로 옮겨지고 하루가 지나도록 물 한 모금 마시기도 힘들었다. 음식을 넘기려고 해도 역겹고 토할 것만 같았다. 문상을 온 직원들 속에 장호영 팀장 모습도 보였다. 그는 수시로 나에게 애틋한 눈빛을 보냈다. 사람들의 시선만 아니면 장 팀장에게 위로를 받고 싶은 마음이었다.
남편의 장례식이 끝나고 진심으로 남편이 나를 진심으로 사랑했다는 것을 새삼스럽게 느꼈다. 남편은 분명히 시아버지와의 정사장면을 보았을 것이다. 그런데도 저주한다거나 서운한 마음을 표현하지 않고, 나에 대한 애정을 끌어안고 운명을 달리 한 것이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남편을 보내고 회사도 나갈 수 없을뿐더러 아무 일도 할 수 없었다.
남편이 사망한지 열흘이 지나도록 집안에서 꼼짝하지 않았다. 영민을 끌어안고 침대에 누워 멍하니 천장을 쳐다본다. 나에게 남은 것은 남편의 흔적이 남은 영민이 뿐이었다. 내가 가야할 미래가 막막하기만 하다. 잠이 오지 않아 시계 초침 돌아가는 소리마저 거슬렸다.
별안간 적막한 밤중에 울리는 휴대폰 벨소리에 깜짝 놀랐다. 한 집에 살고 있으면서도 걸어온 시아버지 전화였다.
“뭐하니! 커피 한 잔 주렴.”
“.........”
수화기를 내려놓고 한동안 넋을 놓고 있었다. 거울에 비친 잠옷 차림의 내 모습을 바라보며 유령처럼 주방으로 향한다. 커피를 타가지고 이층으로 올라간다. 시아버지는 커피에는 생각도 없다는 듯이 나를 끌어안아 침대위에 눕혔다. 시아버지의 손길에 발가벗겨진 나는 마네킹처럼 누워 있었다.
젖가슴과 젖꼭지가 시아버지의 혀끝에서 돌기를 일으킨다. 거친 숨을 토해내던 시아버지가 나의 허벅지를 벌리고 내려다본다. 그리고 흉물스러운 페니스를 보지 속으로 밀어 넣는다. 발가벗겨진 나는 목석처럼 누워서 흔들린다. 나의 알몸을 부둥켜안은 시아버지는 거친 숨소리를 흘린다.
“하 으........!”
몽롱한 시야 속으로 남편의 모습이 떠오른다. 남편을 죽음으로 이르게 한 자책감이 든다. 모든 책임을 져야할 시아버지가 저주스럽고, 시아버지의 손아귀에서 벗어나고 싶다. 인터넷의 사이트에서 보았던 약품 판매 광고문이 떠올렸다. 투명하고 냄새나 맛이 없다는 가축을 도살 처분할 수 있다는 약품이었다.
시아버지의 숨소리가 거칠어질 때마다 파도처럼 흔들린다.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본능적으로 흘러나오는 신음소리를 삼킨다. 보지속의 숨겨진 살갗들이 짓이겨지고 엑스터시의 희열로 달아오르려는 순간, 시아버지는 오르가즘의 분비물을 몸속에 쏟아 넣고 있다. 헐떡이는 숨을 몰아쉬며 시아버지가 내 몸 위에 지쳐 쓰러졌다. 보지 속에서 꿈틀거리는 페니스를 느끼며 장호영 팀장에게 안겼던 순간을 떠올린다.
혼자만의 욕구를 채우고 잠든 시아버지 모습을 내려다보다가 세면장으로 들어갔다. 샤워기에서 쏟아지는 물처럼 눈물이 흘러내렸다. 머릿속에는 모종의 계획이 떠올랐다. 뜬눈으로 밤을 보내고 약품광고문이 있던 사이트에 접속하여 상품을 주문했다.
하루가 지나고 시아버지는 또 나를 불렀다. 그리고 또 내 몸을 유린했다. 아니 자발적으로 시아버지의 성적 노리개가 되어 주는지도 모른다. 욕구의 배설물을 쏟아내는 시아버지의 영혼까지 몸속으로 빨아 당기고 싶다. 여자의 분노로 인한 불길은 남자의 야심과 같이 그렇게 쉽사리 사라지지 않는다.
인터넷으로 주문한 상품이 택배로 도착했다. 약국으로 가서 남자들의 발기부전 치료 물약을 달라고 했다. 약국에서 사온 물약 병에 인터넷으로 도착한 물약을 주사기로 주입하였다. 그리고 지문이 묻어나지 않게 약병을 깨끗이 닦았다.
다음날 아침, 식사를 마치고 이층 계단을 오르는 시아버지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이를 악물었다. 할머니에게 마트에 가서 참기름을 사오라고 하였다. 할머니 대신 고무장갑을 끼고 설거지를 했다. 출근준비를 마친 시아버지가 거실로 내려왔다. 설거지를 하다가 마치 잊었던 것처럼 고무장갑을 낀 채 냉장고에서 준비된 약병을 꺼내 시아버지에게 내밀었다.
“요즘 몸이 안 좋으신가 봐요. 출근해서 드세요.”
“뭔데.......!?”
고의적으로 교태를 보이는 몸짓을 하면서 눈웃음을 쳤다. 약병을 건네는 내손이 떨리는 것 같았다. 약병을 받아든 시아버지가 상표를 들여다봤다. 발기부전에 복용하는 약이라는 것을 알고 시아버지의 표정이 밝아진다. 그리고 할머니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 것을 확인하고 나를 끌어안으며 둔부를 쓰다듬는다.
빙그레 웃음을 흘린 시아버지는 조금의 의심도 없었다. 내가 건네준 약병을 안주머니에 소중하게 간직한 시아버지가 현관문을 열고 나섰다. 거실 창문으로 시아버지의 뒷모습을 바라봤다. 대문 앞에 대기하고 있던 승용차 엔진소리가 멀리 사라져 갔다.
한동안 거실 창문을 바라보고 있었다. 이제 회사에서 전화가 오기를 기다리면 되는 것이다. 약병에는 시아버지의 지문만 남아 있을 것이다. 누구도 내가 건네준 약을 마시고 시아버지가 사망했으리라고는 생각지 않을 것이다. 초조하고 두근거리지만, 해야 할 일을 끝마친 기분이다.
그렇지 않으면 시아버지의 숨겨진 여자로서 욕정의 대상물이 되어 살아 갈 수밖에 없다. 나를 사랑한다는 장호영 팀장의 가슴에 안겨 황홀함에 젖는 공상에 젖어든다. 나에게 또 다른 내일이 다가올는지는 몰라도 지금의 내 생활에 만족하고 싶다. 누구나 가슴 속의 비밀은 있다. 어차피 나의 인생은 오직 내 것이기 때문이다.
시아버지가 출근하고 한 시간이 지나고 있다. 이제 곧 전화 벨소리가 시끄럽게 울릴 것이다. 떨리는 손으로 수화기를 집어 드는 내 모습을 상상한다. 그리고 수화기 너머에서 들려오는 말에 당황하여 울먹여야 한다. 이 세상에서 가장 슬프고 놀라는 목소리가 필요하다.
“뭐라고요.......!? 무슨 말에요? 저희 시아버님이 돌아가셨다니요?”
슬픔은 때로 가장 희망적인 행복의 출발일 수도 있다. 여자의 눈물은 남자의 욕망보다 강하다, 성(SEX)에 대해서 남자는 충동적일지 몰라도, 여성은 혈관 내에서 생기는 규율이다. 남성은 여성에게 모든 것을 달라고 한다. 요구대로 여성이 모든 것을 바치고 희생하는 것은 여성 나름의 삶의 방식이 있기 때문이다. [끝]
삶을 살아가는 방식도 행복함도 사람마다 각기 다르겠지요. **에 올리는 글은 인간의 본능적인 묘사를 숨기지 않고 올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성(SEX)는 본능이고, 삶을 살아가는 방식이고, 아름다운 감정이며, 행복의 조건일 수도 있습니다. 문학일 수도 있고 야설일수도 있고, 하지만, 순간적인 감정들은 독자분들의 판단일 겁니다. 원고료를 받는 것도 아니고, 누군가 동감한다는 마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편집이라는 과정을 거치지 않고 단 시간에 작성해서 올리기 때문에 이따금 오타나 문장이 뒤바뀔 수도 있습니다. 다큐도 아니고 수학적인 수치 관념들도 어긋날 수도 있습니다. 시간나는데로 다른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들을 올리겠습니다.
[ 아름다운 시간들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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