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룡왕(火龍王)] 와룡강 - 17편 (17/36)
"후우!" 석실로 들어서자마자 하후미린은 바닥에 단좌하며 식은땀을 닦았다. "단순한 번뇌도 하나에 천 년의 파멸마령혼(破滅魔靈魂)이 서려 있다니." 한숨마저 흘리고 있는 하후미린, 백팔번뇌비구승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