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속의 인연 -7부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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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속의 인연 -7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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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지속에 자지를 박은채로 가만히 그녀를 일으켜 세운다

그녀를 화장대 앞에 엎드리게 만들고 다시 보지속을 찔러댄다

“아....
자기야.....
윽!!윽!!!”

그녀가 고개를 숙이고 신음 소리만 내 밷어 댄다 난 몰래 그녀의 화장대 위에 있는 로션을 집어든다

그녀를 다시바닥에 엎드리게 만든다

“아..
자기야 힘들어 그냥 침대서 하자...”

딱딱한 바닥에 엎드려있으니 무릎이 아픈 모양이다

“응 조금만 나 이제 곧 이야...”

다시 그녀의 보지속에 천천히 박는다 로션을 그녀의 항문 주위에 떨어뜨린다

가만히 다시 내 손가락을 그녀의 항문속으로 집어 넣는다

“아.....


손가락이 별 무리 없이 쑤욱 잘 들어간다 왕복운동 하여도 전혀 무리가 없다

손가락을 빼고 항문에 로션크림을 좀 많이 떨어 뜨린다

보지속에 있던 자지를 뺀다

가만히 그녀의 엉덩이 자지를 가져다 댄다

“아...
자기야 아니야.........
어머.....”

“잠시만 조금만...”

“어머....
싫어.....
싫어...”

“잠시만..
조금만 넣어 볼게...”

“아.....아퍼.....
어머.....
아....아........아퍼 엄...마"

"읔!!“

드디어 귀두가 들어갔다

“아아.....
빼....
빼줘 자기야...”

“아~~ 자기야 드갔어 으...조금만 있자”

그녀에겐 귀두만 들어갔지만 다 들어갔으니 조금만 참아 달라고 거짓말을 한다

움직이지않고 가만히 있는다

“아....
아프다 움직이지말어 어?...어.....?”

귀두가 들어가서인지 자지가 움직이지않아도 조금씩 조금씩 항문 속으로 밀려 들어간다

“헉 자기야 또 들어와 아직 들어오잖어.....
윽!!!! 엄마야....”“싫어싫어...”

그녀가 고개를 마구 흔든다

“잠시만...”

더 이상 참으면 그녀에게 고통만 더 할거 같다

“엄마.................! ”

한번에 끝까지 그녀의 항문 속으로 찔러 넣었다 그녀의 움직임이 굳었다

“...............으”

“.......“

“움직이지마....
움직이지마..엉으...”

그녀의 목소리가 울먹인다 눈에 눈물이 흘러 내린다

“어떻해...나 다신 자기랑 안해....
아....
움직이지말라구”

그녀가 안스러워져서 가만히 그녀를 안으려고 그녀의 등에 몸을 눕히니 그녀가 소리친다

그녀 항문이 내 자지를 마구 누른다

그녀의 항문도 역시 좁긴좁다 쪼이는 것이 보지와 확연히 다르다 그런데 왠지 허전하다 보지에서 느껴지는 그런 안락함 편안함 등 먼지모를 중요한 무엇인가 빠진 듯한 기분이다 그냥 쪼이는 것 빼고는 보지속에 박는것이 느낌은 더 좋은듯하다

난 항문이 처음은 아니다 결혼 전에도 결혼후 지금의 아내와도 몇 번의 경험은 있다

그전엔 못 느꼈었는데 이여자에게선 보지의 느낌이 너무 좋아서인지 항문이 별로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항문속에 들어있는 자지에서 신호가 온다

“조금만 참아줘...
금방 쌀게....”

천천히 뺀다...

“아..아퍼....
싫어싫어.....
아..
자기야 싫어 아파....”

“잠시만....
잠시만......아...”

“빼.....
제발....
응 자기야..
그냥 빼줘...
사랑해 자기야 부탁해..”

“...........”

“다음에 응.....다음에...
아퍼...”

그녀가 울면서 애원한다 도저히 더 이상 진행하기 힘들다 그녀에게 너무 미안해 진다

“그럼 다음에 해줘야해....응?”

“.........” 고개만 끄덕거린다

난 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하기로 했다

“아...........”

커질대로 커진 자지가 그녀의 항문 속에서 뽕하고 나온다

자지 주변에 그녀의 항문속 분비물이 약간 묻어있다 난 그녀 몰래 화장지로 그것들을 닦아 낸다

(혹 이글을 보시는 분중에 항문 섹스를 처음 하시는분이라면 되도록 관장을 하고 아님 콘 돔을 끼고 하라고 추천 드립니다 재수없으면 성욕을 한번에 잃어 버리는 일이 발생 할수도있습니다 다행이 그녀는 다이어트중이라 그런지 분비물이 거의 묻어 나오지 않았네요)

그녀가 눈으로 째려본다 갑자기 손을높이 쳐들고 내 어깨를 사정없이 내려친다

“짝!!!”

“아!”

“진짜 못 됬어 빼달라고 그렇게 부탁했는데도 안빼고...”

“미안..”

“진짜 못됬어....
나 이제 자기랑 안할거야 몰라 ”

“미안 ...
다신 너 허락 없인 안할게 한번만 봐주라 응??”

“싫어 몰라 나쁜넘....”

난 가만히 그녀를 안아서 침대위에 뉘인다

그녀가 내 품에 안긴다

“진짜 아팠단 말이야 이젠 진짜 안 할거야 자기랑 ”

“진짜 안할거야?”

하면서 난 그녀의 몸위로 다시 올라탄다 이미 커질대로 커진 사정하고 싶었지만 사정도 못한 자지를 그녀의 보지에 가져다 댄다

“아이 안할거라고...
내려가.....
윽!!!! 하...하....”

“이래도 안할거야?”

“싫어 안할거야.....
아...
아...
나쁜넘...”

“.......”

“아....하.... ...”

그녀가 내 목을 감싸 안는다

“혜영아 사랑해”

그녀의 귀가에 가만히 속삭여 준다

“아.....하....
몰라....
미워....


그녀의 눈가에 다시 눈물이 고인다

그녀의 눈가에 고인 눈물을 내 입술로 내 혀로 가만히 빨아준다

아레쪽에서 신호가 오기 시작한다

“아.....학!!! 아......하...”

누구의 신음소리인지 모르지만 우리 두사람의 신음소리가 방안에 가득히 쌓인다

“아 나올것 같아...”

“아..
안에는 안되....”

순간 우리는 그때까지 우리가 유부녀 유부남인걸 잊고잇었다 그래서 사정에 대한 것도 잊고

그녀가 갑자기 생각 난듯 안된다고 소리친다

“아...”

난 보지에서 자지를 빼서 그녀의 입술로 가져간다

그녀가 눈을 동그랗게 뜨고는 “.....” 입술을 열어준다

그녀의 입속으로 들어가기가 무섭게 자지 끝에서 정액이 방출된다

“읔!! 읔!! 읔!!! 읔!.....
읔! 아.....
하...”

그녀가 눈을 치켜들고 나를 채려본다

“음...으으으으어어음...”

머라고하긴 하는데 머라는 지 모르겠다

난 일부러 사정한후에도 그녀의 입속에서 자지를 빼지 않고 가만히 놓아둔다 그녀가 아마 빨리 빼라고 머라 하는거 같은데 난 모른척 한다

아직 작아지지 않은 나의 자지가 그녀 입안을 가득 매우고 나머지 공간을 내 정액들이 차지하고있다

순간..
그녀의 목에 먼가 끌꺽 하고 넘어간다

“빼.....어...으”

헉 그녀가 내 정액을 삼켰다

난 작아지는 자지를 그녀의 입에서 살며시 빼준다

그녀가 자지가 빠지자마자 나를 밀어 눕히고 부엌으로 달려간다

물을 마시는듯 물 마시는 소리가 부엌지나 안방까지 들려온다 나도 목이 마르다

부엌으로 가 그녀를 가만히 안는다

그녀가 가만히 내 손을 잡아준다

난 그녀에게 많이 혼날 줄 알았는데 그녀는 말없이 손을 잡고 돌아서서 내 입술을 찾는다

한참을 그렇게 우린 입을 땔줄 모르고 키스를 했다

훤한 그녀의 거실에서 누가 보든말든 알몸으로 창 커탠도 안친 상태로 미친듯이 키스를 했다

그녀가 원해서 그녀를 위해서....

서울까지 올라와서 현재 피시방에 앉아 있다

혜영이가학원 문 여는 동안 선생님들이 보면 머라 할지도 모르니 한시간 정도 후에 학원으로 들리란다

동안 갈곳이 마땅치 않아 학원 주변에 차 주차하고 근처 피방으로 왔다

마땅히 시간도 얼마 안되고 해서 잠시 대화방에 접속했다

접속 인원에 **랑 대화명이 보인다

기쁜 맘에 내가 방을 만들고 그녀에게 초대 메시지를 보낸다

잠시후

나 - “아름누 어여들어와 안녕?”

아름 - “안녕? 이시간에 어떻게 접속 했어? 아 맞다 서울 간다드니 지금 서울이야?”

나 - “하하 응 거래처분 만나기로 했는데 약속 시간이 아직 남아서 피방에 잠시 왔어”

.....

....

...

..

.

아름 - “그래 언제 내려 가는데?”

나 - 응 좀있다 내려 가야지 갈 때 누이 얼굴 한번 보러 갈까?“

아름 - “댓어야~ 못난이 아줌마 얼굴 모하러 볼려구 조심히 내려가라 ”

나 - “그냥 가는 길이니 잠시 들릴까 했지머 나 보기 싫음 말구 크크”

아름 - “동상 보고야 싶지만 힘들어 여기 들렸다 가려면 그냥 내려가 나중에 시간 되겠지 ”

나 - “알았어...
그럼 이쁜 동상 볼고싶어도 참고 있으여 나중에 한번 갈게~”

아름 - “그래 문자혀~ 이제 가야하지? 어여 가바라 약속시간 늦을라”

나 - “응 문자할게 나중에 바....
쪽!”

난 일부러 쪽! 이란 글을 쓰고 그냥 퇴장을 눌러 버렸다

과연 그녀가 어떻게 받아 들일지 궁금했다 그 반응 여하에 따라 그녀를 앞으로 어떻게 대해야 할지 결정 하려고 했다

“띵똥~” (문자온 소리)

-머야 갑자기 뽀뽀를 하고 그려냐 아줌마 맘 설레게-

‘흠 이거 싫어하지는 않은 문자렸다‘ 바로 답장을 보낸다

-이뻐서 그냥 갑자기 하고싶었어 챙피하게 그냥 조용히 넘어가지-

-그냥 넘어가지 머하러 물어 보냐 기분 나빴다면 미안-

“띵똥”

-기분 나쁘긴 설렌다야 얼마만에 받아보는 뽀뽀인데 -

학원 앞 마지막 문자를 보낸다

-다행이네 나 거래처분 만났어 나중에 다시 문자 할게 이따바 은주야 쪽~옥!“

마지막으로 모험을 해 보기로했다 누이란 얘기는 빼버리고 이름으로만 뽀를 했다 이제 화내는 답장만 없다면 우린 분명 지금 단계보다 발전 할것이다 아님 그만 두면 되니 손해 볼것은 없다

전화기 진동모드로 돌리고 학원으로 들어갔다

그녀가 반가히 맞이해준다

선생님에게 친구라고 소개해준다

선생님이 두분이 계셨다 인사를 하는데 한분의 가슴골이 훤이 보인다

두명 모두 미인형 얼굴에 이제 20대 중반 같아 보인다

말없이 가벼운 목례로 답한다

가슴골보이는 여자가 시원한 냉커피를 타준다 에어콘이 나오는 사무실인데 내 기분이 후덥지근 하다

차마 그여자에겐 눈길을 못 돌리겠다 그냥 탁자위 수업 인쇄물에만 고개를 숙이고 쳐다본다

잠시후 두선생님들이 수업한다고 나가신다

“자기 응큼하더라 선생님 가슴만 자꾸 쳐다보고”

“헉 먼 소리야 절대 아니거든 너가 옆에 있는데 내가 어딜 딴데 눈 돌리냐”

“머야 그럼 나 없을땐 눈 돌린다는 얘기네”

“헐 그렇게 얘기가 되나? 하하 아니야 내 눈엔 셋중에 너가 가장 이쁘고 섹시해 걱정마로 나 눈이 굉장히 높잖아 너 말고는 다 필요없어”

얘기하면서도 솔직히 그녀에게 미안하다 좀전에도 다른 얼굴도 모르는 여자랑 문자하며 작업질 했는데...

그녀도 내 말이 거짓말인걸 알지만 서도 기분은 좋은 모양이다

“그나저나 자기 배고프지?”

“아녀 아직은 괘안어 ”

“나 두시간 동안 수업 없는데 나갔다 올까?”

“나가면 더운데 그냥 시원한 여기서 먹을까?”

“여기 배달하는곳 별로 없어 중국음식은 싫은데...”

“나도 싫어 배달말고 있는거 먹고 싶은데..”

“있는게 어딨어 먹을만한거 하나도 없어 여기”

“있잖아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거~”

난 가만히 내 앞에 앚아있는 그녀를 가르킨다 “너..”

“아이씨~ 내가 먼 음식이냐 안 힘들어? 잠도 못자고 올라와서 아침부터 무리 했으면서”

“힘들긴 너 먹고나면 기운이 막 생긴다 하하”

“또또..
자꾸 먹긴 멀 먹어 나 맛없어 그냥 나가자 시원한거라도 먹고 오자”

“하하 그래 그럼 더운데 시원한 곳에가서 제일 맛난거 먹어볼까.....”

하면서 그녀의 온 몸을 쭈욱 훌터 내린다

“아씨...
빨리 나가~”

그녀가 내 등을 떠밀어 보내고 사무실 정리를 한다

다시 그녀의학원 사무실

냉면 한그릇씩하고 우린 다시 사무실로 들어왔다 이제 한 30여분 후면 그녀가 수업들어가야 한다 물론 나도 그만 집으로 내려 가야 할것이고

그녀가 내 옆에 앉아서 내 어깨에 기대어 온다

“자기 이제 내려가면 또 언제 와?”

“글세 최대한 자주자주 시간 내 볼게”

“너무 멀어 가까운데 있음 아침 저녁으로 볼텐데 나 자기 생각하면 많이 힘들다”

“미안해 나두 요즘처럼 집이 서울 아닌거 후회 해 본적이 없다 대신 자주자주 올라 올게”

“나 자기랑 괜히 만났나바 .....”

“......”

가만히 그녀의 얼굴을 돌린다 그리고 살며시 그녀의 입술에 내 입술을 가져다 댄다

“음.......”

그녀가 한손으로 사무실 문을 가르킨다

“음......”

난 그냥 계속 키스를 한다 그녀가 불안한지 내 혀를 받아 주지 않는다

사무실은 밖에선 안이 안보이는 썬팅이 되어있다 안에서보면 누가 오는지 안 오는지 다 보인다

“내가 잘 보고있을게 걱정 말어...”

“음.....
음..”

다시 입술을 덮는다 살며시 그녀의 입술이 치아가 벌려진다

힘차게 그녀의 혀 바닥을 잡아 당긴다 그녀의 혀 바닥이 내 입 안에서 마구 돌아 다닌다

내가 잡아 당기는대로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

“으......음......”

가만히 그녀의 치마 안으로 손을 넣어본다

“음....음.......”

내 손이 그녀의 팬티위로 닿자 그녀가 내 손을 급히 잡아온다

“안되....
미쳤어?....
하지마”

“그냥 만지기만 할게 누가오면 여기서 다보여 조금만 그냥 조금만 응??”

“아이 싫어...
누가 보면 어쩔려구 그래..”

“........”

난 대꾸를 안하고 가만히 그녀의 입술을 다시 탐한다

“험....흠.......”

그녀가 잡은 손을 무시하고 그냥 힘으로 그녀의 팬티속으로 집어 넣는다

그녀의 허벅지가 꽉 오무려온다 더 이상의 진입은 용납 못한다는 듯 힘을 꽉 주어 허벅지로 내 손의 진입을 막는다

키스를 하며 난 손가락을 꼼지락거린다

드디어 손가락 하나가 그녀의 클리토리스에 닿았다

“음......으...”

내 손을 잡았던 그녀의 손이 떨어진다 내 목뒤로 두손이 감아져 온다

허벅지의 힘도 점점 풀린다 피가 안 통할듯 꽉 잡혔던 내 손에 점점 해방감이 몰려온다

그녀의 다리가 점점 벌어진다 그녀가 점점 소파에 드러 누우려한다

‘이럼 밖에 볼수가없는데....


그녀를 안고 있자니 밖을 볼수가 없다 하는수없이 안았던 한손을 풀어버린다

그녀가 완전히 소파 모서리에 기대어 누워 버린다

난 한손으로 그녀의 보지를 만지며 고개응 밖을 내다본다

“으....음......음.......음...”

그녀가 두손을 입에 가리고 신음을 내 밷고있다

누군가 사무실을 집중한다면 아무리 손을 막았다 한들 다 들릴것이다

“으으.....하고싶어.....”

“하하....아.....
자기야 넣줘.....”

문득 여자란 이런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든다 조금전까지 절대 안된다고 하드니 금세 여기서 누가 올지도 모르는 상황에 직접적인 섹스를 원하고 있다

이젠 누가와도 상관없다는 건지 이젠 내가 불안해 진다

신음소리도 점점 커져만 간다 ‘아 어쩌지....
고민에 쌓인다’

“헉!!.......”

그녀가 갑자기 내 자지를 잡아 온다 바지의 지퍼를 내린다 혁띠를 푼다 잘 안되는지 씩씩 거린다....

“끼~이익”

“우당탕...”

헉 사무실 문이 열린다 그녀와 난 정신 빠져라 움직인듯 금세 그녀는머리까지 단정히 만지고 일어 선다

난 도저히 시간이 안되어 테이블 아래로 엉덩이를 내린다 조저히 바지를 다시 입을 시간이 부족했다

초초하게 같이 사무실 문을 쳐다보는데 웬 꼬맹이가 불쑥 고개를 들이민다

“원장선생님 안녕하세요 헤헤”

“어어...안녕”

“재민아 교실가서 기다릴래”

웃음만 나온다 꼬맹이의 키가 작아서 안에서 잘 안보였던 모양이다 하기야 그 상황에선 큰 사람이 와도 몰랐겠지만

“아~ 어떻해 못 봤겠지? 나 소리 많이 냈어? 어떻해”

“하하 괘안어 소리 별로 안 냈고 그애는 절대 못 봤으니 안심해”

“아..
거바 내가 하지 말라고 했잖어 선생님이라도 왔었으면 어떻해 ”

“내가 조금만 이라고했는데 더 해달라고 달려든 사람이 누군데 그러실까”

“이씨...
그러니깐 첨부터 안된다고 했잖어 자기가 흥분 시켜놨으니 그랬지 내가 다신 자기랑 안한다 안해 흑흑!!”

“하하 미안해 내가 잘못했어...
아무도 모르니 걱정 말고 빨리 정리하고 수업 들어가바라”

“원장선생님 안녕하세요?”

“응..응 안녕 가서 수업 준비하고있어”

수업 시간이 다가오니 애들이 인사하러 계속 들락날락 한다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서로에게 헤매고 있었던 모양이다

“자기야 나 수업 드가야 한다 이제 ”

그녀가 입술을 맞추어온다 가볍게 그녀의 입술을 받아준다

“아...”

“그래 수업 잘하고 건강히 잘 있어 이만 내려갈게”

“응 조심히 잘가고 내려가면 학원으로 전화줘 그나저나 이거 어쩌냐”

그녀가 키스로 다시 커져버린 내 자지를 툭 친다

“몰라 씨....
책인 져 움직이기도 불편하다”

“잠시만”

그녀가 사무실을 나갔다 다시 들어온다

“애들 잠시 머 시켜두고 왔어 오분만 있다가 가라 그거 쬐끔하게 만들고 하하”

“야 그게 되냐 너가 옆에 있는데 이게 죽겠냐 ”

“으그...
커피나 한잔해 내가 타 줄게”

“아니 싫어 그녕 오분동안 내 옆에 있어라 시간나면 이거 해결 좀 해주고 흐흐”

“어떻게? ”

“한번 빨아주라 그럼 금방 해결 될거 같은데 히히”

“아 됬네요 어여 나가라 여기 있음 더 안되겠다 그냥 가라가”

그녀가 내 등을 마구 민다...
난 못이기는척 밀려서 학원을 걸어 나온다

“조심히 운전 하고 나 보고 싶어도 참구 가끔씩은 보러 와 줘”

“싫어...........
자주 올거야 하하”

“응 잘가...”

“........”

-------

그녀와의 두번째 만남은 이렇게 마무리가 되네요

그녀(혜영)와는 오랜 세월동안 서로를 그리워하며 수많은 경험을 하게 됩니다 앞으론 그녀와의 경험은 일상 적인 것보단 처음 해 보는 경험 짜릿한 경험 위주로 써 볼까 합니다

제가 이글에 나오는 여럿 여성들 중에 진실로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은 그녀 뿐이였지 않나 싶네요

-------

시원한 고속도로를 달리는 기분은 진짜 상쾌하다

막힘없이 뻥 뚤린 고속도로는 내 머리 한쪽을 짓누르는 무거운 감정을 같이 뚫어 주었다

출발 하면서 한통의 문자가 와 있는것을 확인 했다 물론 은주 그녀일것이다

-치 안보인다구 마구 날리는구만 누나도 여자거든 책임 안 질거면 마구 날리지말어 늙은 아줌마 설렌다 하하-

운전하면서 저건 먼 뜻일까 무척 고민을 한다 어떻게 답장을 해야 하나 고민고민

휴게소의 간판이 멀리 보인다.일단 휴계속 주차장으로 들어간다

답장을 보내려고하니 달리는 차안에선 힘들다 생각도 정리 안되고

- 늙은 아짐마 나 지금 내려 가는중 잠시 나와 얼굴보고 흉 안 볼께 하하-

바로 답장이 온다

-됬거든 늙은 아짐마는 바쁘다-

난 바로 그녀의 전화번호로 통화 버튼을 누른다

“따르르릉 따르르릉.... .... ....”

벨이 한참을 울리더니

"........................."

“여보세요?”

“왜 전화 했어 그냥 문자 하지”

“나 운전 중이라 문자 오래 못해서”

“일은 잘 봤어?”

“응 잘 봤지 머...
그나저나 누이한테 가려면 ? 어디로 가? ”

“왜? 진짜 올려구?”

“응 가면 안되?”

“안 될거야 없지만 좀 그렇치 않냐?”

“머가 그래 나 나쁜넘 아니야 걱정 마셔요 하하”

“나 시간도 별로 없어 애들 때문에 오래 못 있어 그래도 괘안어?”

“하하 그럼 그냥 가는 길에 얼굴만 보러 가는건데 머”

“알았어 그럼 경주 톨게이트 빠져서 시내쪽으로 계속 직진해 오다전화하면 내가 나가 있을게 톨게이트 통과하면 전화해라”

“응 좀만 기다려 열심히 달려 갈께요”

“응 조심히 운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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