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속의 인연 -6부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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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속의 인연 -6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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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짧다는 얘기가 들려 두부를 한편씩 올려 볼까 합니다

조금씩 지나며 올리는 시간도 늘어 날것 같은데 이해해 주고 기다려 주시길 바랍니다

진짜 처음 글이라는걸 써보니 힘드네요 솔직히 다시 내가 읽어도 쪽팔리네요 ㅎㅎ

그냥 에라 모르것다하고 올려버리는데 부족하드라도 재미로 읽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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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부

조용하다 창밖으로 날이 밝아 오는게 느껴진다

얼마나 잤을까 시계를 들여다보니 5시 20분 경 한 두어시간을 잔듯 싶다 그녀가 내 어깨에 기대여 잠을 자고있다

잠자는 그녀의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다

순간 아래 쪽에서 서서히 일어나는 자지의 느낌이 좋다 지난 새벽까지 그렇게 했는데도 새벽이라고 일어서는 나의 자지가 순간 자랑스럽다

어제 오랜만에 너무 많이 하긴 한 모양이다 딱딱하게 일어나지만 약간 아려오는 느낌이 든다

한손을 내려 가만히 그녀의 보지를 만져본다 보지털에 말라 붙은 애액들이 느껴진다 보지에 묻은 애액들 때문에 그녀의 보지가 꺼칠어 진듯하다

난 살며시 나의 자지에 침을 바른다 그녀의 보지에도 침을 묻힌다 침을 묻히니 말랐던 애액들이 다시 미끈 미끈 거린다

살며시 나의 자지를 그녀의 보지에대고 살며시 밀어 넣는다

“으.....”

“아.....”

“아.....하...”

보지속이 좀 뻑뻑하다

“으....”

그녀가 잠에서 깨는 모양이다 인상을 찌그리며 살며시 내 목을 감아 온다

“아으!...
으....
자기 ....또?......
아.....아..퍼”

“미안..
살살 할게.”

“아퍼....”“아.....
아퍼....”

아프다는 그녀의 말을 무시하고 왕복을 점점 빨리 한다

“.......”

점점 그녀의 보지 속에 왕복 운동하는 것이 쉬워진다

“하....
잠도 안...자구..”

“아 조타...”

그녀의 한쪽 다리를 내 어깨 쪽으로 밀어 올린다 일명 가위 치기로 그녀의 보지를 공략한다

“아....
아퍼” “살살 자기야......
아...학..”

“...”

“으....
살......살 으....!”

내 자지도 아파온다 사정한지 오래 안되어서인지 사정의 기운은 아직 없는데 왠지 자꾸 자지가 아려온다

“아......
자기야....
하....하..”

“....”

“아프다 자기야....
아....”

나머지 한쪽 다리도 마져 어깨에 걸친다

“윽....
깊어”

자지를 입구까지 뺐다가 자궁 깊숙이 다시 박아 넣는다

“헉!.....
자기야...
살살...
으..으”

“윽.....


이제 슬슬 느낌이 다시온다 다시 그녀의 자궁 속에 사정 하고 싶다

“자기야 아......
혜영아......아!”

“으.......
윽.....
자갸 안에...으으....
싸지말어 ....아....아”

“...........”

“안돼....응? 으으.....아...”

“안돼? 그럼 입으로....?”

고개를 옆으로 두어번 흔든다 “...”

아 사정의 기운이 급하게 다가온다 자지를 빼기 싫다

“몰라 그럼 그냥 할게....”

박는 속도를 빨리한다 그녀가 손으로 내 가슴을 밀어 낸다

“안되.....
아..”

“...............”

“아...음...마.....”

“........”

그녀가 내 가슴에 대었던 손을 다시 내 등쪽으로 돌려 안는다

“윽!!!! 한다........”

“헉!!! 안되....는데......
” 안된다는 말이 들릴듯 말듯하다

“윽!!! 윽!!! 윽!!! 윽.....”

“사랑해 혜영아”

“....
나쁜사람 ....
경호씨 .. .사랑해요”

오늘도 어김없이 밤 12시를 넘어 컴퓨터 앞 유혜영 그녀와 대화방에서 얘기 중이다

소리 - “자기야 나 아직도 거기가 아프다 자기 미워...”

나 - “하하 미안 그래도 사랑해 줄거지?”

소리 - “미워 보면 때려 줄거야”

나 - “응 미안 담에 보면 영아 아프게 한 만큼 나 때려라 다 받아 줄게 흑!!”

나 - “대신 영아 거기로 내 거기 때려야 한다 거기 거기 ...
영아 보...지 로 내 자...지를 하하하”

소리 - “이쒸....
아프다니깐 농담이나 하구 진짜 미워..”

나 - “하하하!!!”

그날은 그렇게 아침 아니 새벽부터 일어나 그녀와 모닝 섹스를 하구 아침 먹을때까지 그녀에게 보지 속에 사정 했다고 엄청 구박을 받았다

그녀는 남편이랑 할때도 최대한 질내 사정은 하지 않았다고 했다 남편은 아기를 갖자고 했지만 그녀가 조금만 더 조금만 더 하며 질내 사정을 미루었단다

그래서 안전한 날에만 주로 섹스를 하고 혹 위험 한 날 하게되면 콘돔아니면 질외사정을 했단다

그러니 그녀로선 불안 할수 밖엔 없었다 한번도 아니고 두 번씩이나 그녀의 자궁안에 내 새끼들을 받아 들였으니...
나에겐 차마 마지막까지 못하게 막을수가 없었단다

난 그녀의 남편에겐 미안하지만 그녀가 내 애기를 자져주길 은근히 원했다 겉으론 “걱정말어 애 안들어섰을거야” 하고 말했지만....
(돌이켜보면 나쁜넘이었지 나란 놈이)

그렇게 아침을 먹고 밤새 우리가 아니 그녀가 적셔 놓은 빨래들을 돌려 널어 놓고 우린 그녀의 학원으로 나갔다 학원에서 그녀는 내일 수업할 준비를 하고 난 소파에서 누워 모자란 잠을 청했다

난 다시금 학원에서 그녀를 벗기고 싶었지만 그녀의 완강한 저항에 포기를 하고 말았다

아마 아침에 한 섹스가 그녀의 보지에 많은 무리가 갔었던 모양이었다 많이 쓰라린다고 만지지도 못하게 해서 찐한 키스로만 만족해야 했다

나와 그녀의 첫 외도 그녀와의 첫 만남은 이렇게 일단락 되었다

2장 이제 시작이다

- 두 번째 만남과 다른 인연

나 - “언제?”

소리 - “내가 시간 맞추어 볼게 자기가 시간 점 내줘”

나 - “알았어 한번 만들어 볼게 하하”

소리 - “자기 요즘 나한테 좀 무심해 진 것 같아 ”

나 - “ 먼 소리야 매일 너 사진만 보고 있다 ....”

소리 - “그래? 그런데 왜 전화하면 사랑한단 얘기 한번 안해 주냐 치사하게 보러 온다고 말만 매일하고”

나 - “ 미안 시간이 안나는걸 어쩌냐 진짜 내가 더 애가 탄다 그런 말 말어 이번엔 꼬옥 시간 내 볼테니 기다려”

소리 - “진짜지?? 이반에도 시간 못내면 나 다른 애인 만들어 버린다 알아서해 취...”

나 - “ 알았다구 그런 무서운 소리는 하지 말어라 그나저나 너 신랑 어떻게 구어 삶으려구? 걱정 된다”

소리 - “ 걱정 말어 내가 알아서 할게 대신 나 밤까지 오래는 못 있어 알지?”

나 - “그래 아쉽지만 할수없지머 내일 내가 전화 줄게 날 잡아서...”

벌써 그녀를 만나고 내려온지 2주가 지났다 매일 전화에 챗팅에 그렇게 하지만 그녀는 나와의 만남에 목이 빠지는 모양이다 매일 보고 싶다 사랑한다 입에 달고 산다

물론 나도 그녀가 너무 보고 싶다 하지만 거리가 너무 멀어서 바로 달려 갈수도 없고 돈에 매이고 일에 치여서 시간을 내기 힘들었다

고민 고민 중 한달 정도 후에나 있을 인천쪽 일처리를 미리 당겨서 하기로했다

하지만 평일날 해야 하는 일이라 과연 그녀와 얼마 만큼의 시간을 보낼수 있을지 걱정 이었다

“따르르르릉 ~~”

“네 oo 학원입니다”

“나야 점심은 먹었어? 응 나야 먹었지 ”

“빨리....
올라올거야??”

“하하 그래 그런데 평일 뿐이 안되는데 지금 당장은...
응....
자기 조금뿐이 못 보니깐 아쉬워서 그렇치”

“아 평일 뿐이 안되? 주말엔 나 학원 쉴때 오면 오래 볼건데 ...
할수없지 ...
응”

“그래 그럼 그때 올라간다 대신 아침 일찍 올라갈게 자기 학원 시간 전까지만이라 보지 머”

“응 알았어 그럼 그렇게 해”

“이번엔 내 차 가져 갈거야 걱정 하지말어...
응...
길 알어 ”

“나 수업 좀 하고 이따가 퇴근하고 대화방 들어갈게 거기서 보자 응..
사랑해 쪽!”

그녀와의 만남은 다음주 화요일로 정하고 신랑 출근하는 시간에 맞추어 내가 집앞에 도착하는 걸로 정했다

그날 밤 대화방에서 그녀를 기다렸지만 그녀는 신랑 때문인지 접속을 안했고 덕분인지 난 또다른 인연을 만나게 되었다

이제 대화방에서 많은 이들과 알게 되었고 혜영과의 만남으로 인해서인지 매사에 자신 감이 붙어서인지 여러명과의 대화에서도 대화를 전체적으로 주도해 나가는 실력이 되었다

혜영이가 접속하면 항상 그녀와 비밀 방을 만들어 대화하고 그녀가 없을땐 많은 이들이 하는 공개 방에서 수다를 떨기 일수였다

그날도 그녀가 접속을 안하는 관계로 많은 이들과의 대화하는 공개 방에서 열심히 떠들고 노는 중에 분홍색의 대화명을 가진 분이 접속한다 대화명이 **

왠지 혜영이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들게 한다 (당시 그 대화방은 들어갈때마다 대화명을 바꿀수 있었다 대화명을 바꾸면 누가 누군지 알아보기 힘들었다 단 나는 상대방의 아이피주소를 가지고있기에 대충은 보면 짐작 할 수는 있었다)

난 그냥 혜영이겠거니 하고 접속해서 인사하고 다른 사람과 몇마디 나눌때 그녀에게 귓속말로

나(귓속말) - “머야 왜 대화명 바꾸었어?”

**(귓속말) - “저 원래 대화명인데요? 다른사람과 착각 하신듯하네요”

나(귓속말) - “됬거든...
똑바로 대답혀라 잉”

난 그렇게 글 올리고 바로 아이피 확인했다 그런데..
당연히 서울 쪽 일줄 알았던 주소가 경북 경주으로 나오는 거였다

‘헉! 아씨 쩍 팔려...’ 속으로 무지 당황했다

나(귓속말) - “ 죄송합니다 제가 다른 사람으로 알구 이제보니 대전 분이시네요”

**(귓속말) - “헉 어떻게 아셨어요?”

나(귓속말) - “하하 그냥 보이네요 님의 대화명 옆에 나 대전 사람 하고 크게 쓰여있어요 하하”

**(귓속말) - “ 네??? 진짜요??? 전 왜 안보이죠??”

그녀는 나의 농담을 그대로 받아 들이고 놀라서 내게 물었다

그렇게 그녀와 시작된 대화는 꽤 오랜 시간 이루어졌고 처음 하는 대화치고 서로에 대해 많은걸 알수있었다

그녀는 나보다 4살 많았구 딸만 두명 둔 전업 주부였다 본명은 정은주 남편은 중소기업에서 3교대로 근무 한다고 했다

여기 대화방엔 한 2주 전쯤에 처음 왔구 동안 눈팅만 주로 하다가 요즘들어 몇몇 사람들과 대화를 하기 시작했다고 했다

이렇게 오래 한사람과 대화 한건 이번이 처음이고 참 좋았다고

난 **누나라고 부른다고 하니 무척이나 좋아했다 서로 존대로 시작해서 대화방 끝날 무렵은 반말로 서로 “잘자“ 라고 할 정도로 많이 친해 지게 되었다

그녀가 주로 접속 하는 시간대는 전업 주부라 그런지 오전시간대가 많았구 밤엔 주로 10시경부터 접속해서 한시간 정도만 있다가 나간다고 했다

난 사무실 컴으로 오전에 집에선 오후늦게 혜영이 눈을 피하며 그녀와 잦은 얘기를 나누게 되었다 물론 그녀를 설득해 각자 대화명을 바꾸었다 (그녀의 대화명이 혜영이랑 헤갈려 제가 바꾸라고 졸랐었다)

주말쯤엔 드디어 그녀의 전화번호도 얻게되고 항상 **누이 **누나 하며 사소한 것까지 얘기를 나누게 되었다

(혜영이 담으로 만난 사람이 바로 정은주 그녀였기에 우선 여기선 그녀위주로 얘기한다 많은 이들이 한번에 나오면 읽는 여러분이 헤갈려 하실듯하며 당시에 대화방에서 얘기 나누었던 여성분중에 나와 관계가 있었던 이는 또 있었지만 그건 다음 편에)

그렇게 혜영이와 만나기로한 화요일 전까지 혜영이는 주로 혜영이학원 전화로 은주는 주로 대화방과 문자로 서로에 더욱 익숙해져 갔다(혜영도 휴대전화기가 있지만 신랑이 자주 전화기 확인하기에 나와는 거의 휴대전화기로 문자도 하지 못했다)

화요일 오전 2시 난 집에서 승용차를 끌고 나선다 집에다가는 거래처와 오전일찍 미팅이라 오전 4시쯤 출발 한다고 얘기해두고 2시에 차를 끌고 나왔다

지금쯤 가야 서울에 혜영이 남편이 출근 하는 시간을 맞출듯해서

혜영 그녀의 집 근처 차안...

이른 새벽인데 훤칠한 남자가 골목에서 걸어 나온다 순간 아 저 남자구나 하고 느껴진다 그날 혜영이 집안 안방에 붙어있던 결혼 사진 속의 남자

나보다 훨씬 키도크고 건장하다 웬지 내 어깨에 힘이 들어간다 저런 놈의 여자를 내가 내껄로 만들었다고 생각하니 뿌듯하다

가만히 지켜본다 남자가 버스에 오른다

혹시 몰라서 차안에서 조금 더 기다려본다 아니다 다를까 곧 그녀가 걸어 나온다

스누피가 그려진 무릎까지 내려오는 긴 원피스를 입고 머리를 뒤로 묶고 내 차 옆을 스쳐 지나간다 차문을 열고 그녀를 부른다

“혜영아~”

뒤돌아보며 활짝 웃으며 다가온다 내가 안으려하니 살짝 눈을 흘기며

“집 앞이야“ 하고는 집쪽으로 먼저 걸어간다

난 거리를 두고 따라 걷는다

그녀가 집에 들어가서 문을 열고 빨리 들어오라고 손짓한다

한 20여일만에 온집은 변한게 하나도 없다 집에 들어서니 그날의 뜨거웠던 정사가 마구 스쳐 지나간다

다시 나의 자지가 부풀어오른다

주방에 있는 그녀에게로 다가가 뒤에서 그녀의 가슴쪽을 꼬옥 안는다

그녀가 가만히 있으며 안은 내 손을 꼬옥 잡는다

그녀의 귀에 대고 살며시 얘기한다

“보고싶었어 너무”

“아,,,! 나도”

그녀를 돌려 세운다 가만히 그녀의 얼굴에 손을 대고 그녀의 입술에 입을 맞춘다

그녀가 내 등을 감싸 안는다

그녀의 혀를 내 입안까지 빨아서 안 내 보내준다 계속 그녀의 혀를 가지고 희롱한다

“음......음..”

한손을 그녀의 치마속으로 집어 넣는다 아무 반항없이 가볍게 그녀의 팬티위에 손이 놓인다

입맞춤은 점점 더 강해진다

손에 그녀의 팬티를 잡고 밑으로 끌어 내린다 그녀가 한발을 들어 팬티에서 발을 꺼낸다

빨간색의 팬티가 주방 바닥으로 떨어진다

그녀의 입에 입술을 붇힌 채로 식탁쪽으로 그녀를 밀어 붙인다

가만히 그녀를 안아서 식탁 위쪽에 그녀를 앉힌다

그녀의 치마 속으로 얼굴을 들이민다 그녀의 보지가 보인다 보지털도 저번처럼 가지런하게 앙증맞게 잘 있다

그녀의 보지에 혀바닥을 가져다 댄다

“아!......
헉....”

“......”

“음....
아...어떠케.....아우...”

그녀의 치마속 내 머리를 그녀의 손이 지긋이 계속 눌러 댄다

달콤하다 역시 이여자의 보짓물은 맛이 좋다

큰소리 못내고 옆집에서 들릴까 입을 막고 내는 소리가 더욱 섹스럽다

“음.....으....으...”

점점 내 얼굴에 땀이 쏱아진다 이마엔 땀 방울이 내 입 주변엔 그녀의 보짓물로 넘쳐난다

치마 속이라 덥긴 덥다 그녀의 가슴을 만지던 손을 내려 그녀의 치마를 훌러덩 올려버린다

얼굴에 시원한 바람이 느껴진다

차마가 그녀의 얼굴까지 덮어 버렸다 그녀가 치맛자락을 구겨 입에 넣고 신음을 참아간다

“으....으....”

아 이제 여유가 생긴다 입술로 그녀의 보지를 빨며 나도 웃통을 벗어 재낀다

그녀의 보시속에 손가락 두 개를 삽입한다

“아!....”

혀로 콩알을 간지롭힌다 입으로 콩알을 잡아 당긴다

그녀의 두손이 식탁 가장자리를 부서져라 잡아 당긴다

손가락 두 개에 하나를 더 더한다 역시 그녀는 손가락 세 개로 해야 잘 맞는거 같다

물이 많다 오늘도 질질 싼다...

“음.....그만.....어...마!!!...윽!!!”

“몰라....
아우......”

“질척 질척 척척척!!!!”

물이 많다 손가락이 물속에서 헤엄치는 기분이 든다

역시 오줌인지 사정액인지 여자의 오줌구멍에서 마구 나온다

손가락이 위로 치켜 올릴때마다 물이 찍찍 나오기 시작한다

“엄마......
학......
윽..윽”

손가락을 보지에서 빼낸다 그녀의 얼굴을 가린 치마를 벗기고 그녀의 얼굴 앞에다가 손가락을 털어 보인다

“하지마 ,....창피해 아....하...”

“하! 역시 잘 느껴시네요 사모님 하하”

“우쒸 또....
창피하게 그러지마 나 자꾸 그럼 울거야 ”

“알았어 하하 자 나 아직 바지도 안 벗었다 이번엔 자기가 벗겨줘”

그녀의 옷을 위로 올려 완전 벗겨 버린다

알몸의 그녀 역시 잘 빠진게 넘 섹스럽다

그녀가 식탁에서 내려와 무릎을 꿇고 내 혁띠에 손을 가져다 댄다

자크를 내리고 서서히 바지를 내린다 내가 발로 바지를 옆으로 밀어 버린다

가만히 내 팬티를 응시하던 그녀가 팬티를 잡고 아래로 살며시 내린다 무릎까지 내리고 다시 가만히 내 자지에 손을 가져다 댄다

두손으로 자지를 잡고 내 얼굴을 올려다 본다 “이거 빨아줘되?“ 하고 묻는것 처럼 보인다

난 말없이 고개를 끄덕인다

그녀의 입술이 가만히 귀두 끝에 닿는다

아 다시 황홀해진다

‘아 맞다 아직 칙칙이 안 뿌렸는데....’ 생각이든다 쌀거 같으면 그만하라하고 씻으로 가야지란 생각을 하며 그녀의 입속 느낌을 느낀다

그녀가 깊숙이 내 자지를 물어 당긴다

“아...
좋아 ”

“으....
저번보다 잘하는거 같은데...
좋다..”

“조금만 더 깊어 넣어 줄래?”

“아.....그래.....으”

“음...음....음.쭈...쭉..”

다리에 걸려있던 팬티를 밀어 버리고 발가락으로 쪼그리고 앚아 있는 그녀의 보지를 살며시 터치한다

“음...음....음”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며 내 자지에서입을 때지 않는다

‘하 이쁜것’

난 그녀의 얼굴을 잡아 일으켜 세운다

“자기야 우리 씻고 하자 나 땀냄새 많이 날거야”

“왜 나올거같아?”

“응 그렇기도하고...
씻고 싶기도 하고”

“그냥 해도되는데...


“입에??? 받아줄거야?”

“몰라 시간 지났어 흐흐”

“하하 알았어 이따가 본격적으로 자기 보지속에다 박고 난후에 입에 사정할게 받아줘 하”

“시러 흥....
시간 지났다니”

난 알수있었다 오늘 첫 번째 사정은 그녀의 입이라는걸

주머니속에 챙겨둔 칙칙이를 몰래 들고 화장실에서 살짝 뿌리고 간단히 샤워를 했다

샤워를 하고 나오니 그녀가 주방 청소를 해놓고 김치찌개를 끓여 밥을 차려 놓았다

아 왠지 내가 이집의 주인처럼 느껴진다

밥을 먹으면 출근해야 할거 같은 기분이 든다

“맛있는 냄새...
자기가 다 끓인거?”

“그럼 내가 끓이지 누가 끓이나 바부 피~”

손가락을 들고 김치찌개 한숟가락을 뜬다 솔직히 맛은 그다지 좋지는 않지만 먹을만 했다 김치맛이 별로인듯 싶다

하지만

“캬 죽인다 자기 음식점 해라 내가 매일 와서 사먹어 줄게 하하”

“맛있다니 다행이다 많이 먹어”

그녀가 기분이 좋은 모양이다 완전 스마일 이다

“혜영아 너 내 와이프해라~”

“우리 만날 때 마다 여보 당신 할래? 하하”

“싫어...
그게 머야 나이 들어보이게”

“그런가?? 난 너한테 여보란 소리 들어보고 싶었는데...”

“싫어 나 신랑한테도 그런 말 안한단 말이야 싫어 싫어...”

“하하 알았다 취....
나도 아직 그런말 한번도 안썼거든 그런데 왠지 너에게만은 그런 얘기가 듣고 싶어져서....
싫으면 할수없지 머 ”

“실망했나바? 괜히 미안해 지잖어 미안하지만 아직은 나 그렇게 부를 용기 없네요 아자씨....”

“그래 밥이나 먹자 하하”

그녀의 안방.

다시 시작된 그녀와의 정사

“컥....아..아....
좋아.....하악.....”

내 밑에 깔려서 헐떡이는 그녀의 신음 소리가 방안 전체의 공기를 데우기 시작한다

침대에 표시가 날까바 우린 침대 아래서 섹스를 나눈다

그녀가 내 등을 꼬옥 안고 조금이라도 더 깊이 더 강하게 느끼려 애를 쓴다

“아...아.......
사랑해.....
아...”

차마 소리를 크게 못내고 내 귀에대고 작은 신음소리만 들려준다

그녀가 내 귀를 물어온다

“아....” 귀에 닿는 그녀의 혀가 내 온몸을 간지럽힌다

그녀의 다리를 내 양 어깨에 걸친다

이렇게하면 그녀의 보지속에 다 들어가는것 같아서 너무 좋다 그녀의 자궁 깊숙이 박히는 나의 자지가 자랑스럽다

그녀는 나와의 첫 섹스후에 남편과의 섹스가 지루하게 느껴졌단다

섹스 시간이라 해바야 10여분 남짓이지만 그마져도 지루해서 빨리 끝내 주기만 기다렸단다.

나와 헤어지고 그녀는 일주일에 두 번씩 남편이랑 섹스를 했다고 한다

그럼 6번이나 했다는 얘기인데 난 3주동안 한번도 안했는데 자위행위는 많이 했지만 서도 ..

왠지 질투가 난다 난 지방에서 그녀를 생각하며 자위를 하는데 그녀는 남편이란 사람과 방에서 딩굴고 있었다고하니...

그녀의 보지를 더 괴롭히고 싶었다

그녀를 엎드리게 만든다

“자기야 아.....
살살해줘....”

그녀의 하트힙를 보며 그녀의 보지 깊숙이 찔러 넣는다

“아.... ....
또 들어왔어 ..으....”

그녀의 엉덩이 골짜기엔 그녀가 흘린 하얀액체로 길이 나있다

그 길 중앙에 국화꽃이 오늘도 보인다

가만히 엄지손가락을 찔러 넣는다

“아....
하지마.....
으....으...”

난 자지를 더 깊숙이 더 세차게 박아 댄다

“헉.....
자기야..
살살 ......
아...으....음...마...”

엄지손가락이 그녀의 똥구멍 깊숙이 다 들어갔다

“헠! 자기야....
움직이지마 으..으...으”

가만히 모든 동작을 멈춘다

“아니 손가락...”

‘아하 손가락 멈추란 얘기였구나 하하’ 다시 자지의 왕복 운동은 계속 된다

귀두에 내 손가락이 느껴진다

손가락을 살며시 집어 당긴다

“아......”

이번엔 긴 손가락을 항문에 집어 넣는다

“아...
살살”

별 무리 없이 들어간다

손가락과 자지를 동시에 같이 박아 댄다 그녀의 얼굴에 주름이 깊어 진다

“아퍼? ”

“그럼 아프지 안 아프냐 ....


“조금만 참아줘 괘안아 질거야...”

천천히 왕복운동을 계속한다 점차 그녀의 얼굴에서 찡그리는 것이 사라져간다

“자기야 나 자기 여기에 넣어도 되?”

“아이...
넣었잖아 ....
멀 또 자꾸 넣어 으....”

“아니 손가락 말고 이거..”하며 자지를 힘차게 보지속으로 박아 넣는다

헠;!!.....” “아퍼 그러지마 하...하”

그녀의 거부 반응 표시가 좀 약해 진것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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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척질척하게 물소리가 새는 같은 격렬함에서 서로를 맛 보는 마치자 비로소 두 사람은 입술을 떼고 찜질은!과 동시에 큰 숨을 했다. "선배, 키스 더 싫습니까?" 이지만 미국은 그 물음에 답하지 않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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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남 4녀 - 9편
말도 안돼는 동생의 변명아닌 변명을 들으며 쓴웃음을 짖던 은정은 진수의 변명속에 스며있는 자신의 미모에 대한 극찬에 조금 즐거워지는 기분을 느꼈다 사실 철저한 내숭에 위장된 것모습과는 달리 성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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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8섹스의 세 글자도 모르는 고지식한 아가씨를 암캐화하는 6박 7일 조교 여행 작가:하소 미나미 - 1편
멋진 그녀와 부하인 나 눈송이의 도안을 다룬 파스텔 블루의 봉투에 블루 블랙의 만년필로 쓰여진 "오리하라 오리하라 미국 이 공님"의 문자 보내는 사람은 야구부의 두학년. 틀림없이 저 밤송이 머리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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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남 4녀 - 2편
웃 조....옷 씀니다.....근데 글이너무 붙어서 읽기가 좀... 2001-08-06 24 아카라카차 오홋..재밋네요^^;;언넝언넝 올려주이송~~ 2001-08-06 25 zoilus 정말재미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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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남 4녀 - 6편
물론 자위라지만 처녀막이 아까워 삽입을 하거나 하지는 않고 가슴을 주무르고 클리토리스 자극하는 수준이지만 사실 포르노만해도 엄청 보고싶었던 은정이지만 어디 구할때가 없어 호기심을 억누르던 것인데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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