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속의 인연 -2부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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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속의 인연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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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만으로 한 20분을 보낸듯했다 노래도 안부르고 계속 입술끼리 떨어졌다 붙었다 붙었다 떨었졌다

이제 시간도 얼마 안남았고 난 은근히 여기서 진도를 더 나가고 싶었다.

발라드 노래를 서너곡 예약해 두고 첫곡을 부르다 말고 다시 그녀의 입술을 탐했다 가만히 받아주는 그녀 밖에서 안보이는 구석쪽으로 그녀를 몰아갔다 그리곤 가만히 그녀를 안아 들었다 자연히 그녀는 나를 두 다리로 감싸게 되었구 난 그 자세 그대로 구석 의자에 앉았다

그리곤 또 다시 열심히 키스의 세계로 그녀를 밀어 넣었다

그녀의 등을 감싸고 있던 한손을 가만히 내려 그녀의 엉덩이 위에 스그머니 올렸다

그러곤 갑자기 힘을 주어 내 쪽으로 바짝 당겨 버렸다

“헉 흠...
으으으”

“잠.......시....
자.야..흠”

키스할때부터 서 있던 나의 자지가 그녀의 보지와 딱 맞추어 진 것이었다

난 그녀가 먼 말을 하기 전에 계속 키스를 해 대었다 그녀도 더 이상 얘기 해바야 소용 없다는 걸 알아서인지 아님 느끼기 시작해서인지 조용히 키스에 다시 열중 하기 시작했고

난 다시 힙쪽의 손에 힘을 주며 내 허리를 가볍게 팅기기 시작했다

허리가 들어올릴때마다 그녀는 “으..” 하면서 자꾸 엉덩이를 옆으로 옮겼고 난 다시 따라옆

으로 이동하며 계속 보지를 마찰 시켰다

“아!!! 음.......
자기야~~~ 하~~”

드디어 그녀도 포기했는지 가만히 고개를 내 어깨에 묻고는 아래 감촉을 느끼기 시작했다

“하....! 하....”

난 가만히 그녀의 뒷 목을 쓰다듬던 손을 거두어 가만히 앞으로 돌렸다 처음 보았을때부터 너무나 만지고 싶었던 가슴으로 살며시 내려서 옷 위에서 가만히 터치 시켰다

“아!.....”

이젠 내가 안 움직여도 그녀가 스스로 내 자기 위에서 스스로 자신의 보지를 마찰 시키고있다 난 가만히 그녀의 가슴을 터치하던 손을 원피스 치마 아래로 슬며시 집어 넣었다

그녀는 아직 나의 손이 어딨는지 눈치도 못채고 나의 바지위에 티어나온 자지를 자신의 보지로 문지르기 여염이 없었다 난 뜸들이면 웬지 그녀가 못하게 할거 같아서 살며시 들어가던 손을 한번에 치마속 팬티 속으로 쑤욱 집어 넣었다...

“헉!!! 안되...”

내 손을 급하게 두 손으로 잡는다

“자기야....
아!!” “그만.. ...나 ...
무서워 흑!”

난 손을 빼지 않으며 벌써 들어간 손가락으로 그녀의 보지를 마찰 시키며 얘기했다

“잠시만...
잠시만 만질게 그냥 만지기만 할게 응??? 잠시만”

“하....
안되...
헙!”

난 순간 그녀의 입술을 다시 점령 해 버렸다 한손은 그녀의 보지 속에 다시 한손은 그녀의 목에 두르고 그녀 얼굴을 당겨서 더 이상 아무 말 말라는 의미로 다시 입술을 점령했다

몇 번의 옅은 반항을 보이더니 가만히 내 입술을 받는 그녀

조용해 지자 난 다시 그녀의 보지를 음미하기 시작했다

손으로 느껴지는 그녀의 음모는 약간 적지 않나 싶을 정도였다 보지 주위엔 거의 털이 안 느껴지고 보지 위로만 약간 있는것 같았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그녀는 집에서 보지털도 정리 한다고 한다....
특히 여름철엔 수영장에도 다니기 에 자주 한다고 한다)

그녀의 보짓물은 무척이나 많았다 벌써 팬티는 다 젖었구 내 바지에도 오줌 싼 것처럼 다 젖어 있었다

그녀는 창피해서인지 내 입술에서 자신의 입술을 땔 줄을 몰랐다 스스로 자신의 두손을 내 얼굴을 감싸며 오로지 키스에 매달려고 난 내 모든 느낌을 내 두손 손 끝에 집중해 있었다

한손가락으로 그녀의 보지속을 음미하면서 한손으로 살며시 그녀의 힙쪽으로 돌려 살며시 뒤로 만지는 척하며 그녀의 팬티를 내려 보았다

그녀가 엉덩이를 들어주면 잘하면 여기서 끝까지 갈수도 있겠단 생각으로 난 생 처음 노래방에서 섹스를 할수 있을려나 하고...

하지만 그녀의 팬티가 엉덩이를 지나 내려 갈려는 찰라 그녀가 입술을 때고

“자기야 안되!”

헉! 순간 괜한 욕심 부렸다 는 생각이 급했구나라는 생각에

다시금 엉덩이에 있던 손을 빼서 그녀의 목을 감싸 안으며 말을 돌렸다

“영아야 힘들지?” “난 자기 팬티가 너무 젖어서 ...”

“....
미안해 나 오늘은 좀 무섭다 여기까지만 응??”

“그래 더 이상 안 바래 여기까지만이라도 나 너무 행복해 자기 모든거 다 느꼈는 걸 머 하하”

“미안해 알지 내 맘?”

“응 괘안어 자기 지금 이순간도 무지 힘들다는거 알어 힘들면서도 날 생각해서 참아 주고있다는걸”

“이해해줘서 고마워 근데 자기야 이제 그만 그거 빼주면 안되?”

아직 한손은 그녀의 보지속에 넣어두고 얘기 중 이었다

“헤헤 그냥 나갈때까지 이렇게 있음 안될까? 그냥 가만히 있을게 응응”

“에휴 자기 거기 그렇게 있음 나 솔직히 하고 싶어 진단 말이야 나 힘들어져 좀 도와주라 자기가 응? ”

난 할수없이 가만히 그녀의 보지속에서 손을 빼내 주었다

“자기야 고마워 사랑해”

아 그녀가 직접 만나서 처음으로 나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했다 역시 빼주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 순가이었다

그러다 문득 그녀의 팬티가 젖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자기야 그런데 잠시만 여기 혼자 있을래? 나 잠시 오분만 나갔다 올게”

“왜? 나 혼자는 무서운데...
화장실 갔다 올거야 잠시만 기다려줘”

“으그...
알았어 빨리와”

난 급히 노래방에서 나와서 주위 속옷 가계를 찾았다

때마침 노래방 길 건너에 보디가드 매장이 눈에 들어온다 검은색의 깔끔한 속옷을 브래지어와 같이 한짝을 사서 노래방으로 뛰어 들어갔다

“자~ 선물~”

“엉? 먼데?”

“....”

“머야 이거 사러 다녀온거야?”

“실은 자기 지금 팬티 너무 젖어서 찝찝하잖어 나 때문인데 내가 책임 져야지 하하”

“하하 고마워 진짜로”

“...

“그런데 이거 지금 입으라고? 아이 어떻게...”

“나 지금 문밖에서 경비 서 있을테니 안심하고 입어~”

하면서 난 바로 문을 열고 나가서 문 앞에 서서 가만히 서 있었다

그녀는 바로 속옷을 가라 입었고 몰랐는데 당시 브래지어까지 전부 가라입었단다

내가 속옷을 주며 그냥 바로 밖으로 나가 보초서는 모습에 저런 남자면 믿어도 좋겠다는 생각에...

내가 처음으로 사준 속옷 선물 한쪽만 입기는 싫어서 옷 다 벗고 속옷 다 갈아 입었다고 한다

그렇게 노래방에서 즐겁게 재미(?)보고 나오니 시간은 어느덧 7시 우린 간단히 산책하기로하고 여의도쪽으로 걸었다

노래방에서 나온후 그녀는 나에게 너무나 적극적이 되었다

팔장을끼고 은근히 자신의 가슴을 들이 밀기도하고 자신의 손으로 내 입술이랑 엉덩이등 아무곳이나 꺼릿낌없이 터치하며 다녔다 여의도 가로등이 약한 곳에선 어김없이 내 입술을 훔쳤다

입술을 훔치거나 하면 부끄러워 계속 얼굴을 내 가슴에 파묻는데 ‘이여자 무지 사랑 스럽다‘ 고 생각 들게 만들기 충분 했다.

어느덧 시간은 9시를 향해 가고 있었다

난 그녀의 집 근처에가서 간단히 맥주나 한잔하고 가야겠다고 했고 그녀는 그러자며 택시를 타고 이동 하였다

그녀는 오늘 들어가지말라는 나의 말에 남편이 문명히 12시전에 전화 할거라고 안드가면 안된다고 해서 할수없이 내일을 기약 할수밖에 없었다...

그녀의 집 근처 호프집에서 그녀와 난 생맥주에 자신의 가정사와 나의 가정사를 안주 삼아 시간 가는줄 모르고 떠들었다

어느덧 11시가 되어가고 그녀는 집에 가야된다고해서 난 집앞에까지 바래다 주러 따라 나섰다 집까지의 거리가 왜 그리 가까운지...

그녀와 집앞에서 마지막 인사를 나누고 내일 아침에 다시 보기로 하고 헤어졌다

집 주변이라 스킨쉽 한번 못하고 ...

헤어지고 아쉬운 마음에 그녀의 집 주변을 한 서너바퀴 돌고 잠시 밴취에서 쉬는데 마침 배에선 ‘꼬르륵...’ 생각해보니 그녀와 만나서 점심 먹고 이시간 까지 맥주만 몇잔 마셨으니 배에서 소리가 날만도 했다

“따르르릉 따르르릉“

그녀에게서 전화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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