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접한 옛 경험담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본문 바로가기

허접한 옛 경험담

💬 0 👁 3,826
책갈피와 음성 읽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허접한 옛 경험담

 

그때 1학년 여름방학때였는데   

시골에 와서 있을때 였어요.
집이 서민 이파트였는데 

당시는 술을 거의 안먹을때라 친구들하고 당구장에서

죽때리고 있을때였죠.

새벽 1시즘에 퇴근하고 당구장에서 ㅋㅋㅋ

라면 끓여서 먹고 라면 국물에 찬밥 말아먹으면 어찌나

맛나던지...
그리고 식후 담배를 피며 아파트 한바퀴 도는게

일종의 루틴이었죠 ㅎ

 

근데 옆동 차빠지는 길목이랄까? 거기서 뭔 소리가 들리는 거에요

뭐지? 하면서 가봤더니 차 앞을 가로막고 왠 아줌마가 악다구니를 쓰고 있더라구요.

갤로퍼라고 연배가 되신 분들은 기억 나실거에요.

현대차에서 만든 지프차, 현대정공에서 만들었던가?

현대정공은 지금은 현대모비스

차에서 결국 아저씨 한분 아줌마 한분이 나오시더라구요.

얘기를 들어보니 이 아줌마 남편이 집을 나간 겁나다.

남편 찾아 오라고 차 앞에 누워 땡깡 부리는 거였어요.

 

그 아저씨는 남편 친구분 같고...이 정도 밖에는 알 수 없었고

제가 세세한 자초지종을 알 필요도 없고

 

여튼 이건 아니다 싶어 그 아저씨와 합세해서 아줌마를 차 앞에서 끌어냈죠.

그러자 마자 아저씨는 차에 올라타고 잽싸게 내빼더군요 ㅋ

그냥 올수는 없어서 집이 어디냐니까 동 호수를 말하더군요.

술이 많이 취했는지 비틀거리길래 부축해서 집에 데려다 주었습니다.

3층이더군요.
너무 비틀거려서 안에까지 부축해서 갔죠.

 

안방에서는 애들 너뎃명이 형광등 불도 안끄고 널브러 자고 있더군요.

아줌마를 옆방 침대에 눕히고 나오려는데

아줌마가 제 손을 꽉 잡더니 아저씨 제 맘 좀 잡아주세요 하는 거에요.

아니 엄마뻘은 아니지만 이모뻘은 되는 여자가 아저씨하니

기분이 안좋더라구요.
내 나이 갖 20인데...

 

그냥 뿌리칠 수는 없어서 침대에 엉거주춤 앉아 있었는데

저를 꼭 안으면서 제 마음 좀 잡아주세요 하는 겁니다.

 

맘을 잡아달라는게 어떤 의미인지 본능적으로 오더라구요.

 

바로 팬티 벗기고 꽂았습니다.

어찌나 소리를 질러 되던지 입을 막고 박아 대었죠.

 

한 바탕 지나고 난후 자지를 보지에서 빼지는 않고, 도대체 뭔일이냐하고 물어 보았죠.

남편이 집을 나간지 1주일이 되가는데, 못해서 미치겠다는 겁니다.

왜 집을 나갔냐고 물어 보지는 않았어요.

그 아줌마는 눈썹이 엄청 짙었고 인도계 혼혈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이국적인 외모 였어요.

엉덩이가 도드라지게 툭 튀어 나왔고

글타고 미인형은 아니고 조금 못 생긴 편에 가까웠어요.

 

그때는 한참 때라 다시 박아 댔는데 손으로 입 틀어막고

얼굴은 좀 못 생겼지만 보지맛은 어찌나 쫄깃쫄깃 찰지던지

오물오물 씹어주는 긴자꾸 보지는 아니었지만

그 따스하고 귀두를 꽉 물어주는 보지의 압박감은 진짜

황홀경 그 자체 ~~~


당시 저는 너무 순진했고 겁도 나고 해서, 당시는 간통죄도 있었고 ㅡ,ㅡ

 

그 이후 서울로 빨리 올라오고 그 동 주위에는 아예 가지도 안

았네요.

 

근데 그 보자맛은 잊을수가 없어요.

비슷한 내용

8 개 추천
읽음
폰팅 -(상편)
당시는 제가 25살이었어요. 군대를 제대하고 대학 3학년이었죠. 정하는 제가 사는 아파트의 아래층에 살았는데 저보다 10살 많은 35살이었고요. 우리는 엘리베이터에서 자주 마주쳤어요. 그녀는 남편과...
💬 0 👁 2,483
내용보기
읽음
물어주던 남의 여자
예전에 있었던 섹파와의 일입니다당시에는 등산을 좋아라해서 이산 저산 잘도 쏘다니던 시절당시 알던 친구들하고 다녔는데지금은 사는게 뭔지 뿔뿔히 지방으로 흩어져 있다지금 생각해보니 그당시가 전성기쯤? ...
💬 0 👁 6,310
내용보기
읽음
(프롤로그3)아내를 개방적인 여자로만들기
ㅡㅡㅡ 이전 이아기 ㅡㅡㅡ여사친과 계속해서 이야기를 나누며식사 시간을 마쳤다.그러자 그녀가 바로 위층에 맥주집이 있으니 한 잔 하고 가자고 했다.내가 잠시 망설이자,그녀는 아까 저장해 둔 문자를 다...
💬 0 👁 2,975
내용보기
읽음
아내의 침몰 -10부(완결)
오 전무와의 만남 이후 아내는 납품 건이 어떻게 처리되었는지 내심 궁금했지만 내색하지 않고 상훈에게도 연락을 자제하고 있었다. 자신의 몸을 희생해 가면서까지 남편의 회사를 살릴려는 노력을 했다는 마...
💬 0 👁 3,409
내용보기
읽음
잘 물어주던 여자
해수씨 이따가 볼때 알지?몰라욧모르긴 뭘 모른다고 앙탈을 부리지만픽업후 차안에서 확인해보면 노빤스 노브라는 기본인 여자바리씨는 내가 이렇게 입는게 좋아요?좋지 노빤스 노브라는 생각만해도 꼴리는걸에휴...
💬 0 👁 3,573
내용보기
읽음
폰팅 -(하편)
\"정하라는 여자…. 못 느껴왔다는 건 거짓말 같아요.\" 상희가 건우와 정하와의 첫 만남에 관련된 이야기를 듣고 바로 내린 결론이었다. \"그렇죠. 하지만 그게 중요한 건 아니죠. 상희 씨는 어떤...
💬 0 👁 6,149
내용보기
읽음
까마득 한 시절
까마득 한 시절 까마득한 옛시절 농촌에서 자라 중학교를 졸업하고 10대 후반에 인근 도시로 이사하여 함께 자란 친구 두명과 서로 비밀없는 사이였는데 무더운 여름이면 가까운 산골짜기나 바다에서 물놀...
💬 0 👁 3,742
내용보기
읽음
그후 섹스 이야기
미씨 아줌니와 부녀 사이로 발전해서 가끔씩 좆이 꼴리면 혜민이 보지를 핥으거나 자면서 껴안고 손가락으로 보지깊숙이 찔러넣고 감촉을 느끼며자는 사이로 발전했다 한번 물꼬를 트면 언제든지 혜민이 보지는...
💬 0 👁 6,489
내용보기

Copyright © webstoryboard.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