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부부가 쓰는 ㅅㅅ일기 1편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본문 바로가기

신혼부부가 쓰는 ㅅㅅ일기 1편

💬 0 👁 3,165
책갈피와 음성 읽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신혼부부가 쓰는 ㅅㅅ일기 1편어느 아파트...어느 부부의 아침..[왜 이래 정말!!][내가 뭘! 뭘 잘못했는데!]남편은 아내와 말다툼이 짜증났는지..방문을 열고거실로 나와버린다..곧이어 뒤따라 나오는 아내..남편은 아내의 손에 들려진 윗옷를 낚아채고는 말한다[도대채 이유가 뭐야][매사에 짜증이고 무시하는 이유가 뭐야][몰라서 물어? 이휴..그래..그만두자..][나는 자기가 예뻐서 그런줄 알어?][예뻐안해도 좋아..제발좀 퉁명스럽게 굴지마][나 비유맞추기 힘들어]남편은 화를내며..밖으로 나가려하고..아내는 소리지르며 외친다[그럼 그렇게 안보내면 되잖아][내가 어떻게 만들었는데][그건 자기가 더 잘아는거 아냐?][오라..섹스 불만때문에 그런고라구? 시집오기 전에는][어떻게 사셨나?][섹스를 가르쳐준건 당신이야..책임도 못질걸 왜 가르쳐줬담?][정말 못말리는 여자군...]남편은 문을열고 밖으로 나가버리고..아내는 화를 식히려는듯..티비를 켜고...티비를 응시한다...남편의 회사남편은...무엇을 생각하는지..골똘히 생각에 잠겨있고..그때 직장상사가 들어온다..[뭘 그렇게 생각하나?][아..아닙니다..][요즘 안색이 안좋아보여..무슨 일 있나?][일은요..아무일 없습니다..][요즘 신혼재미에 깨가 쏟아질텐데...][얼굴은 우거지상이니..하는 말일세..][사실...결혼이라는게...좋은것만은 아닌거 같습니다.][무슨 문제가 있는건가?][아닙니다..그저 그렇다는 거죠..][내가 한가지 가르쳐줄까?][뭘...말입니까?][신혼초기에는..이사람아...무조건 섹스를 즐기라구][섹스를 즐기라구요?? 후.....]남편은 이해가 되지않는다는듯..고개를 가로젓고..[이봐 여자나 남자나 신혼초기에 섹스를 즐기게되면][평생 안녕이라는말을 자네는 알고있나?][자네 내말을 명심하게..괜히 뭐 해준거 있냐는 말을][듣고살지 말구 말야]남편은..직장상사에 말을..되씹으며...생각에 휩싸인다..티비화면에서는 외국여자와 남자가 산속에서섹스를 나누고있다..여자는 엉덩이를 뒤로하고..허리를 숙이고..남자는 여자의 엉덩이를잡고 열심히 씹질을 하고있다[아흥...아...아...흥...하...하....]아내는 커피를 마시며 비디오속에 주인공들을 열심히 쳐다보고비디오속에 주인공들은..장소를 바꾸어..또 다른 체위로..열심히 씹질에 임한다..[으응...아...아....하...하...아앙....]아내는 흥분이 되었는지...자신의 몸을 쓰다듬기 시작한다..가슴을 만지고..서서히 팬티위로 자신의 손을 가져가..팬티위 둔덕을 만지기 시작하고..한손으로는 가슴을 움켜잡는다손은 팬티 안으로 들어가..자신의 보지살들을 비비기 시작한다비디오속에 주인공들과함께 아내도 점점 흥분이 되어가고남자와에 섹스를 상상하며..자신의 보지에 손가락을 집어넣고자위를 하기 시작한다.[아잉...앙...앙...아앙....으응...아...아..]그날 밤아내는 샤워를 마치고...잠자리로 향하니..남편은 침대에서 코까지 골며..잠에 떨어져있다.아내는 어이가 없다는듯...남편에 곁에 누워버리고아내는 남편과에 섹스를 상상하는데....

 

비슷한 내용

8 개 추천
읽음
반려동물[ animal companion , 伴侶動物 ]
남자와 더불어 사는 여자로, 여자가 남자에게 주는 온갖 섹스 혜택을 존중하여 여자를 더이상 남자의 장난감이 아니라는 뜻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예쁘고 귀엽고 착한 동물 그래서 반려동물이라 부른다. 사회...
💬 0 👁 193
내용보기
읽음
< -- 1 회: 방중술(房中術) -- >
"호호호호!!" '띵띠딩띵띵' "호호 전하, 소녀의 잔을 받으시어요." 귓가를 어지럽히는 간드러지는 여인의 목소리에 눈을 떴다. '헉! 뭐.. 뭐야? 여기가 어디야? 또 이 여자들은 대체 누구지?'...
💬 0 👁 145
내용보기
읽음
(성인소설) 배덕의 저택 1 -완
배덕의 저택 (1) 이번에 처음으로 작업을 시작한 작품입니다. 일본 번역물이긴 하지만, 원본에서는 일본과 한국 문화사이에 이질감 같은 것이 느껴지더군요. 그래서, 제가 마구잡이(?)로 오려내서 야문...
💬 0 👁 144
내용보기
읽음
우리부부 이야기1
미차에 간혹 사진을 올리기도 했었고 경험담도 올리곤 했습니다.이젠 나이가 60이 코앞이니 와잎도 사진 찍는것을 거부하더군요.그리고 저도 늙어가는 제 모습도 보고 싶지 않은데 와잎이 거부하는것도 이해...
💬 0 👁 803
내용보기
읽음
(성인소설) 형의 아내 1
2001-04-11 17:18 형의 아내...1 근친관련 민석은 19년 동안 살아온 정든 고향을 등지고 서울로 가는 버스에 올랐다. 대학교에 입학하는 것이다. 삶의 목표였던 대학...대학에만 들어가...
💬 0 👁 187
내용보기
읽음
우리부부 이야기5
AI가 줄거리를 주면 글은 잘쓴는데 뭔가 약간 허점이 있네요.다음번에 제가 직접 써보겠습니다.그리고 미공개 사진도 공개해 볼게요야사 반응 봐서요......ㅎㅎ아래는 AI 버전입니다----------...
💬 0 👁 5,738
내용보기
읽음
우리부부 이야기4
이거 중독이네요.AI가 야썰을 대신 써주니....저는 스토리만 줍니다그리고 틀린 부분 수정만 해달라고 하고요....다음 이야기 입니다.AI버전이라 조금 어색한 부분은 있습니다.그리고 오늘은 여기까지...
💬 0 👁 4,397
내용보기
읽음
다시 만난 바다, 우리 욕망
구조선이 도착한 건 폭풍 후 정확히 18일째 되는 날 아침이었다. 헬리콥터 소리가 하늘을 가르고, 미군과 한국 해경이 동시에 배에 올랐다. 김태호 선장과 박정숙은 서로 눈도 마주치지 않았다. 마치 ...
💬 0 👁 42
내용보기

Copyright © webstoryboard.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