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의 아내 Ⅱ.....1 근친관련
무릇 작가연하는 사람들한테는 자신이 아끼는 글이 있게 마렵입니다... 열 손가락 깨물어 아프지 않은 손가락 있으랴마는, 무언가 아쉬움이 남는 그런 글... 제게는 형의 아내가 그런 글 아닌가 싶습니...
보라가 2학년 때 까지만 해도 우리 부부가 데리고 잤지만 작년에 3학년이 되면서 아내의 강력한 주장으로 따로 재우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