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 회: 방중술(房中術) -- >
"호호호호!!" '띵띠딩띵띵' "호호 전하, 소녀의 잔을 받으시어요." 귓가를 어지럽히는 간드러지는 여인의 목소리에 눈을 떴다. '헉! 뭐.. 뭐야? 여기가 어디야? 또 이 여자들은 대체 누구지?'...
얼마전 여친과 여친 회사의 부장과의 은밀한 관계를 목격한 후 헤어질 뻔 하다 지금은 지난 과거로 치부하고 현재까지 잘 사귀고 있는 boardcity입니다.참고로 이전의 제 경험담을 보시려면 소설게시판을 보시면 되고, 소설속의 여친을 보시고 싶으신 분은 여친 갤러리에서 boardcity 검색하시면 소설속 주인공인 제 여친의 사진을 볼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