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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테리 [미스테리]인간의 뇌에 관한 사건 2편(아인슈타인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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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버트 아인슈타인은 천재의 대명사 입니다.

근데 많은 과학자들은 그의 뇌는 대체 어떻게 움직엿을까?

라는 의문을 갖게됬었는데요

 

병리학자 토마스 하비 역시 아인슈타인이 죽을 때 쯤 이같은 일을 궁금해 했고

그 답이 궁금했습니다.


아인슈타인은 죽기 전에 그의 유골을 화장하라고 했습니다.

자기가 원하는 마지막 것은 그의 무돔주위에 모여 열정적인 학생들이 반복 "E+MC2"를 반복하는것이라고 했는데요

그의 시체를 거룩한 유물이 되도록 유지하는 유일한 방법은 태워버리는것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토마스 하비는 아인슈타인의 뇌를 생검하고 싶어했었죠

그래서 그는 프린스턴 병원의 관한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아인슈타인의 뇌를 뽑아서 생검하기에 이르게 됩니다.

 

그 일 덕에 하비는 직업을 잃을 위험에 처하지만 아인슈타인의 아들이 아버지의 노는 과학을 위해 연구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을 해서 강행하게됩니다.


그러나 하비는 신경과학자가 아니었습니다.

그가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를 몰랐죠.
병원 관계자가 뇌를 넘겨 달라고 요청했을때 그는 거부하고 해고되었습니다.

 

그 다음 하비는 아인슈타인의 뇌를 조각내 큐브상자에 넣을수 있는 테크니션을 찾았는데요

이렇게 고생해서 뇌조각들을 얻어내지만 결국 그비밀을 풀수 있는 과학자를 찾지 못하고 죽고 밥니다.

결국 뇌는 반환이 되어버렷죠


예전에 이런말이 있더군요

 

"뇌를 완벽하게 파헤칠순 없다, 인간의 뇌를 연구하는것 역시 인간의 뇌이기 때문이다."


출처:http://blog.naver.com/sdw0430/220160376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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