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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 우리동네 공사할때 생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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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저희동네는 시골이었습니다


지금은 도시에 나와살고있구요


그시골동네에 언덕길이하나있는데 그 언덕길은 그래도 차가 좀많이다니는 시골길같지않은


시골길이었죠


그래서 도로 포장공사를 시작했습니다.


뭐 포장공사가 힘들고 어렵고 위험한건지는 잘모르겠지만


그 공사도중에 사람이 여럿죽었다고합니다.


그래서 그곳에 밤에지나갈때면 도깨비불같은게 보♥♥도하구요


저희 외삼촌도 보셨다고하더군요 파란색 빛을내는 물체가 이리저리 돌아다니는걸요


아주 먼거리가 아니었기때문에 사람이 아니라는것도 알아차리실수있었다고합니다.


그외에 여러이야기들이있는데 제가 들은거중에 가장 인상적이고 무서웠던 이야기를 할까합니다.


말씀드렸듯이 그곳에는 사람들이 공사중에 많이죽었다고했는데


그때가 아마 70~80년도였습니다.
시골은 새마을운동을 할때쯔음이겠죠


그리고 그런공사나 뭐 그런도시문명에 발달하지못했던 시골동네는 그런 공사를 아주 신기하고


새롭게 바라봤습니다.
그래서인지 공사장주변에 특히 어린아이들이 그렇게 많이놀았다고하네요


그리고 그 언덕길 바로옆에는 호수같은게있었는데


거기에 빠져 죽은 사람도 많이있구요


어떤날은 택시기사분께서 그쪽언덕길을 지나가셧다고합니다


처음 말씀드렸듯이 그곳은 인적이 아주 흔한곳이지만 그래도 시골♥♥때문에


밤길에는 인적이뜸하겠죠


그래고 그 주변이야기를 들어서 좀 오싹한기분을 안고 그래도 얼른 도시길로 빠지려고 거쳐가고있는데


왠 꼬마하나가 세발자전거를 그시간에 타고 돌아다니더랍니다


아저씨께서 이늦은시간에 위험하니 들어가라 이런말씀을 하시곤 그냥 생각없이 차 몰고가셨는데요


어느순간 옆이 오싹해서 쳐다보니까


그꼬마가 괴기한 웃음지으며 시속70이상으로 달리고있는 그 택시와 같이 세발자전거로 달리고있는게


아니겠습니까??


그 택시기사아저씨는 그자리에서 졸도하셨고


다행히 차는 큰사고없이 옆에 풀숲에 빠졌는데 무사하셨다고합니다.


그리고아침에 일어나보니 그곳에는 세발자전거하나가 덩그러니........


처녀작이에요 ㅋㅋㅋㅋ들을땐 엄청무서웠는데 쓰고보니 별로네요..ㅋㅋ


어렸을때들어서그런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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