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주인 아줌마랑 4개월째 접어드네요.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본문 바로가기

집주인 아줌마랑 4개월째 접어드네요.

💬 0 👁 5,244
책갈피와 음성 읽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20대후반 남자입니다.

3월중순쯤에 경기권으로 발령나서 난생처음 자취를 하게되었습니다.

사실 한번쯤 혼자 살아보고 싶은 마음도 있었죠.
본가랑은 차타고 삼사십분만 가면 되는 거리니..

부동산어플로 이곳저곳 알아보다가 회사에서 마을버스타고 10분정도 걸리는 주택가에

좋은 매물이 있어서 속전속결로 계약했습니다.

작은 마당이 딸린 지하1층 지상2층 구조의 전원주택 입니다.

집주인부부가 1층2층을 쓰고 반지하에 방 두개를 세를 내놓았더라구요.

여하튼 저는 반지하에서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돈관리를 아줌마가 하는지

월세가 밀려도 별말없는 집주인 아줌마 성격에 스트레스같은건 없었습니다.

집주인 아저씨도 노가다쪽 일을 한다고 하는데 일주일에 2~3일 정도는 출장을 가더라구요.

자식 둘 있는데 하나는 군대가고 하나는 서울에서 직장다닌다고 합니다.

지하방 하나는 사람도 잘 안들어오고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아줌마랑 둘이 있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아줌마도 아들같다며 잘 챙겨줬고 저도 그런 푸근함이 좋아서 금방 친해졌죠.

하루는 연차내고 집에서 쉬고있는데 아줌마가 점심 같이먹자며 1층으로 올라오라고 전화가 왔습니다.

알겠다고 하고 올라갔는데 그 실크로된 파자마 같은걸 노브라로 입고있는겁니다.

사실 그때부터 개꼴려서 음식이 입으로 들어가는지 귀로들어가는지도 몰랐어요.

힐끔힐끔 몰래 보면서 억지로 꾸역꾸역 다 먹고

배가 아파서 화장실가서 똥누는데 세탁기안에 입던 팬티가 있는거 아니겠습니까.

아직 안빤거라 그거로 자위하고 똥싼척하고 나왔죠ㅋㅋ

그때부터 정수기물좀 받아간다는 핑계로 와서 그거로 몇번 자위하고 그랬습니다

그러다가 어느때처럼 물받으러 가려고 올라갔는데 문이 활짝 열려있길래 들어갔더니

소파에서 파자마입고 자고 있는겁니다.
근데 팬티가 너무 적나라하게 보여서 정수기고 뭐고

그냥 최대한 조심스럽게 다가가서 발가락 냄새맡고 팬티 냄새맡고 집으로 내려왔습니다ㅋ

그러곤 그날 저녁에 딸치고 자려는데 아줌마가 맥주한잔 하자고 문을 두드리는겁니다.

그래서 뭐 그냥 열어드렸죠 그러고 들어와서 맥주먹으면서 이런저런 얘기 하다가

갑자기 아까 낮에 자기 자고있을때 뭐했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전 진짜 완전 당황해서 무슨말씀이냐고 말을 더듬었는데

아까 제가 올라오는 인기척 듣고 자는척하고 있었다고 하더군요.

상황이 그렇게 되니까 진짜 고추가 터질것같더라구요.

잠옷차림으로 있었는데 발기되니까 아줌마가 젊은 총각이 응큼한 구석이 있다며 바지 위로 만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고나서 뭐..
자연스럽게 되더라구요.

제가 애무하면서 흥분하는 편인데 아줌마도 애무가였습니다.

취향도 비슷하고해서 그 뒤로는 아저씨 출장가는 날이면 저도 퇴근하고 바로 집으로가서 엄청 떡치고 그랬죠

아저씨가 집에 있는 날에도 밤에 몰래 내려와서 하기도하고 그럽니다.
완전 섹녀에요.

쓰다보니 주절주절 많이도 썼네요

자고있을때 몰래 찍은 사진 한장 올리고 반응 좋으면 몇장 더 올리겠습니다

아줌마랑은 아직도 진행형이긴한데 요즘엔 그렇게 자주 하지는 않아요ㅋㅋ

비슷한 내용

8 개 추천
읽음
반려동물[ animal companion , 伴侶動物 ]
남자와 더불어 사는 여자로, 여자가 남자에게 주는 온갖 섹스 혜택을 존중하여 여자를 더이상 남자의 장난감이 아니라는 뜻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예쁘고 귀엽고 착한 동물 그래서 반려동물이라 부른다. 사회...
💬 0 👁 38
내용보기
읽음
폰팅 -(상편)
당시는 제가 25살이었어요. 군대를 제대하고 대학 3학년이었죠. 정하는 제가 사는 아파트의 아래층에 살았는데 저보다 10살 많은 35살이었고요. 우리는 엘리베이터에서 자주 마주쳤어요. 그녀는 남편과...
💬 0 👁 2,502
내용보기
읽음
엄마의 둔부 -(하편)
벨을 눌렀다. 아무런 반응이 없다. 열쇠로 문을 따고 들어갔더니 다용도실쪽에서 탈수기 돌아가는 소리만 들렸고 아무런 인기척들이 없었다. 거실불도 꺼져 있었다. 간간히 탈수기 소음사이로 여자들 얘기소...
💬 0 👁 3,076
내용보기
읽음
엄마의 둔부 -(중편)
엄마는 날 지배하신다. 난 엄마에게 지배 당하는 한 어린 영혼일 뿐이다. 내 육체를 지배당하고 이젠 내 영혼도 지배당한다. 아침이면 엄마 품안에서 잠을 깨고, 아니 엄마 사타구니에서 잠을 깬다. 출...
💬 0 👁 1,747
내용보기
읽음
(성인소설) 배덕의 저택 1 -완
배덕의 저택 (1) 이번에 처음으로 작업을 시작한 작품입니다. 일본 번역물이긴 하지만, 원본에서는 일본과 한국 문화사이에 이질감 같은 것이 느껴지더군요. 그래서, 제가 마구잡이(?)로 오려내서 야문...
💬 0 👁 20
내용보기
읽음
(성인소설) 형의 아내 1
2001-04-11 17:18 형의 아내...1 근친관련 민석은 19년 동안 살아온 정든 고향을 등지고 서울로 가는 버스에 올랐다. 대학교에 입학하는 것이다. 삶의 목표였던 대학...대학에만 들어가...
💬 0 👁 35
내용보기
읽음
< -- 1 회: 방중술(房中術) -- >
"호호호호!!" '띵띠딩띵띵' "호호 전하, 소녀의 잔을 받으시어요." 귓가를 어지럽히는 간드러지는 여인의 목소리에 눈을 떴다. '헉! 뭐.. 뭐야? 여기가 어디야? 또 이 여자들은 대체 누구지?'...
💬 0 👁 17
내용보기
읽음
만화가게의 그녀 -단편
\"오늘 좀 도와줘\" 그녀가 커피 캔 하나를 내 다리 위에다 놓고는 콩콩 뛰어간다. 주인아저씨는 모임이 있는 듯 낮부터 보이지 않았고, 시끄러운 두 꼬맹이, 그녀의 두 딸도 낮에 할머니가 데려갔다...
💬 0 👁 3,306
내용보기

Copyright © webstoryboard.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