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모딸이랑 몽골씨름한날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본문 바로가기

고모딸이랑 몽골씨름한날

💬 0 👁 2,251
책갈피와 음성 읽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20살

직업 : 재수생

성격 : 활발함

고모딸이랑 나랑 나이차이가 8살이 남

얘가 작년에 수능을 망쳤는지 재수를 하게되었음

쭉 챙겨준 동생같은 애였는데 여름에 얘가 술꼴아서 내 자취방에 놀러와선 또 술먹자고

평소엔 안하던 떙깡을 부림

그래서 한병정도만 먹고 애를 옆에 침대에 옮긴후

술자리 정리중이었는데 얘가 자는줄 알았더니

이불 덮어주려할때 갑자기 눈을 뜨더니 키스를 하면서

날 지쪽으로 땡김...

나도 솔직히 욕정이 생길만한 나이긴 해도 어릴때부터 보아온 동생같은 애인데

거부 하려하니 애가 울고있음...

일단 흥분좀 가라앉히게 한다음 자초 지정을 들어보니

예전부터 좋아했다고 그러더라고, 하...답이 안나오는데 얘가

천연덕 스럽게 웃으면서 내 팬티속에 손을 집어 넣는데 순간 뙇하고 천하장사 모드가됨

그냥 그순간 나도 짐승새끼가 되면서 별로 없는 가슴 어루 만져주고

귀에 바람넣고 빨고 혀섞고 그냥 둘다 짐승모드

ㅂㅃ ㅎㅃ 해주니까 얘도 내 알이랑 ㄸㄲ빨아주는데

크으...서투른맛이 장난이 아님...

다행히 집에 구비해놓은 콘돔이 있어서 바로 콘돔끼고 정상위 후배위

심지어 얘가 작은애라 매미처럼 내목에 깍지 끼게 매달리게하고 존나게 박아댐

영계랑은 간만이었고 내가 원래 ㅅㅈ 후에도 잘안가라앉아서 그상태로 2번정도 더 함

아침에 깨고 나니 아차싶은데

옆에 얘는 다벗고 자고 있는겨...뒤에서 안은채로 가슴은 손으로 움켜쥐고 어깨랑 목이랑 귓바퀴 쪽으로 키스해주니까 깨면서

얘가 울고 있더라고

순간 흥분할까말까 하던 내 자식놈도 고개를 숙이더군...

뭐 나이트서 원나잇 하고 다음날 같이 해장국이나 먹고 헤어지는 그런 느낌이랑은 차원이 다르게 더 착잡하달까...

알고 보니 얘 유학가기전에 친구들이랑 술마시고 내 자취방으로 온거 더라고...

지또래 남자들이랑 어울리지 좀있으면 서른줄인 나한테 와서 몸섞을줄 누가알았겠음?

이후에 호주가기전 가족모임있을때 한번 더보고 지금은 호주가서 페북으로 사진정도 보는데

중국인 남친생긴거 같더라...

....짜식 보고싶어지네

비슷한 내용

8 개 추천
읽음
형수-웨딩드레스 -3부
까칠한 느낌과 넘쳐 흐르는 보지 물, 그리고 양쪽으로 살짝 튀어나온 음순. 입술만큼이나 조그마하다. 보지 위쪽으로 클리토리스를 찾아봤다. 발육불량인듯한 조그마한 클리토리스가 살짝 잡힌다. 그녀는 쾌...
💬 0 👁 4,199
내용보기
읽음
옆에서 훔쳐보는게 더 꼴린다
옆에서 훔쳐보는게 더 꼴린다 시골에서 자라며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셔서 15살 때 까지 잘때 엄니랑를 겨안고 자면서 10살 때 까지 젖을 빨고 잤는데 그 이후부터는 그냥 젖 만지고 가끔 보지도 만지...
💬 0 👁 831
내용보기
읽음
아내를 개방적인 여자로만들기6
아내에게 그녀의 영상을 다른사람들이보는것에 대해 물어보았다.당신은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당신의 알몸을 보고 당신의 보지를 자세히 평가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라고 물어보니 아내가 말했다."자...
💬 0 👁 333
내용보기
읽음
형수-웨딩드레스 -1부
전화벨이 울린다. 시계를 보니 밤 11시가 넘어있다. 이 시간에 누구일까. “헬로우..” “정후야, 엄마다.” “아. 엄마. 잘 지내죠? 아버님도 건강하시고?” “그럼. 우린 잘 지내니까 걱정하지 ...
💬 0 👁 3,136
내용보기
읽음
대학 시절 기억에 남는 여자들 -4부(완결)
별 할 일도 없고 그래서 샤워를 한 후 옷을 대충 추스르고 약속 장소로 나갔다. 저녁 7시에 만나기로 했다는데 한 10분 늦게 나갔더니 여자들은 안 보이고 친구 놈만 앉아 있는 게 아닌가. 알바 마...
💬 0 👁 1,148
내용보기
읽음
아내의 침몰 -4부
아내는 머리를 만지면서 흥분을 가라앉히려고 가슴을 쓰려 내렸다. 나는 후닥닥 화장실로 가서 용변을 보고 돌아 오니 아내와 후배는 자리에 앉아서 마치 아무 일도 없는 것처럼 술을 마시고 있었다. \"...
💬 0 👁 3,892
내용보기
읽음
까마득 한 시절
까마득 한 시절 까마득한 옛시절 농촌에서 자라 중학교를 졸업하고 10대 후반에 인근 도시로 이사하여 함께 자란 친구 두명과 서로 비밀없는 사이였는데 무더운 여름이면 가까운 산골짜기나 바다에서 물놀...
💬 0 👁 3,647
내용보기
읽음
첫 경험?
중학교 2학년 혹은 3학년쯤인거 같다...7살 차이에 대학생쯤 되는 나이이미 성에 눈을 뜬 나는 누나의 알몸을 나름 부지런히 열심히 보려고 했던거 같다.아주 어린 동생이라 철저한 가림도 안했던거 같...
💬 0 👁 5,157
내용보기

Copyright © webstoryboard.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