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누나에게 과외받으면서 겪은일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본문 바로가기

친구 누나에게 과외받으면서 겪은일

💬 0 👁 5,227
책갈피와 음성 읽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분류 : 기타

나이 : 20대후반

직업 : 대학원생

성격 : 온순함

고등학교 1학년때 친구 누나에게 과외 받으면서 겪은일 입니다.

과외를 받고 2달쯤 되었을때 일요일에 우리가족이 다 야외에 놀러가고

나는 시험을 앞두고 그 누나에게 과외를 받게되었습니다.

점심이 조금 지나고, 저에게 문제를 풀라고 하고, 누나가 제 침대에서 자더군요.

전부터 가슴을 한번 만져보고 싶었는데, 집에 아무도 없다는 생각에 용기 나더군요.

옆에 같이 누워서 가슴에 손을 얹었는데, 감은 눈꺼풀이 살짝 움직인걸로 봐선 틀림없이 깬것 같았는데, 가만히 있더군요.

그래서 이번에는 살짝 주물렀는데도 여전히 자느척.
더 용기를 내서 티셔츠 위쪽으로 손을 넣고 브래지어를 위로 걷어올리고 만졌는데고 계속 가만히 있더군요.

그래서 아예 티셔츠를 걷어올리고 입으로 유두를 빨면서 주물렀습니다.
신음소리가 살짝 들리더군요.

그렇게 10분 정도 계속 한 뒤 치마속으로 손을 넣어 가랑이 사이의 팬티를 옆으로 밀고 손가락으로 클리토리스를 만졌습니다.

팬티는 이미 축축히 젖어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누나가 손으로 제 손을 저지하더군요.
그래도 완강하게 제가 다른손으로 누나의 손을 잡고 계속해서 손가락을 질 속으로 밀어넣고 왕복운동을 했습니다.
차츰 저지하던 힘이 빠지더니 신음소리를 흘리더군요.

이번에는 제가 바지와 팬티를 벗고 제 물건을 누나의 손에 쥐어줬습니다.
처음에는 가만히 잡고만 있다가 살짝 피스톤 운동을 하더군요.

그래서 이제는 됐다 싶어서 삽입을 하려고 하는 순간!

누나가 벌떡 일어나서 무서운 얼굴로 "옷 입고 책상으로 가´ 라고 하더군요.

누나도 바로 일어나서 집에서 나갔습니다.

그 뒤로 과외도 중단하고, 더 이상은 누나를 볼 수가 없었습니다.

첫 경험이 될 수도 있었던 아쉽지만 손가락 삽입으로 만족해야 했던 경험담이었습니다.

비슷한 내용

8 개 추천
읽음
버고님 와이프 3
버고는 삼겹살집에서 하트 귀에 속삭였다.준혁이… 아직 총각이라고 했지네가 만나고 싶으면… 허락할게차 마시고 식사하는 정도는 괜찮아대신… 나한테 다 말해. 무슨 일이 있었는지하트는 얼굴을 붉히며 버고...
💬 0 👁 3,967
내용보기
읽음
옆에서 훔쳐보는게 더 꼴린다
옆에서 훔쳐보는게 더 꼴린다 시골에서 자라며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셔서 15살 때 까지 잘때 엄니랑를 겨안고 자면서 10살 때 까지 젖을 빨고 잤는데 그 이후부터는 그냥 젖 만지고 가끔 보지도 만지...
💬 0 👁 836
내용보기
읽음
이혼하기 직전이었던 여자와 하게된 썰
딱, 지금시기 막 무더워 지려 할 때였던것으로 기억한다. 밤 10시쯤 너무 심심했다. 3일정도 휴가를 썼는데, 무계획적인 휴가다보니(MBTI 완벽한 P형)이틀째에 할게 떨어졌다. 여행이라도 갈걸.....
💬 0 👁 7,655
내용보기
읽음
아내를 개방적인 여자로 만들기(3)
식사가 끝난 후,나는 아내에게 말했다."자기야, 우리 걸어서 비치 끝까지 한 번 왔다갔다 해볼래? 여기서부터 끝까지 쭉~"(내 진짜 목적은 아내의 나체가 최대한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지게 하는 것이...
💬 0 👁 2,782
내용보기
읽음
왁싱샾에서 만난 첫사랑
28살의 회사원 정우는 친구가 왁싱을 받고와서는 너무 좋다고 정우도 하라고 추천을 한다.공짜로 하는 방법도 알려주었다. 모델을 해주면 공짜라고 알려주었다.친한 동료가 "남자 모델이 필요하다"며 부탁...
💬 0 👁 918
내용보기
읽음
형수-웨딩드레스 -7부(완결)
어찌 생각하면 그녀의 마음을 알 것 같기도 하다. 내가 어떠한 것을 요구하더라도 그녀가 이제는 거절하지 않을 것이라는 믿음도 있다. \"형수님께. 형수님. 솔직히 저는 형수님 결혼을 축하할 마음이 ...
💬 0 👁 3,872
내용보기
읽음
형수-웨딩드레스 -5부
그녀가 내 허리를 잡았던 손을 풀고 나를 살며시 밀쳐낸다. 잠시 서로에게 어색한 분위기가 흘렀다. “도련님, 들어오세요.” “네.. ” 내가 거실 소파에 앉아 형수는 부엌으로 가 이것저것 준비를 한...
💬 0 👁 7,226
내용보기
읽음
대학 시절 기억에 남는 여자들 -4부(완결)
별 할 일도 없고 그래서 샤워를 한 후 옷을 대충 추스르고 약속 장소로 나갔다. 저녁 7시에 만나기로 했다는데 한 10분 늦게 나갔더니 여자들은 안 보이고 친구 놈만 앉아 있는 게 아닌가. 알바 마...
💬 0 👁 1,149
내용보기

Copyright © webstoryboard.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