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이모와 추억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본문 바로가기

옆집 이모와 추억

💬 0 👁 4,758
책갈피와 음성 읽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40

직업 : 주부

성격 : 단순 섹시

군제대후 우리집은 작은연립인데

부모님은 새아파트 이사가셨고 당분간 혼자 살고있었음..

옆집에 40대 아줌마 딸 아저씨가살고있지

하루는 옆집 아줌마가 연장 망치 드릴을 빌리러 왔는데

내가 하반신에 바디크림을 발라

사각빤스만 입고 망치와 드릴을 찾는데 실수로 내 ㅈㅈ가보이는거야

난 일부러 안가리고 찾아서 빌려줬는데

잠시후 다시와서 해달라는거야..

드릴을 도저히 못쓰겠다고...

아저씨는 주말부부고 딸은학원가서 늦게오는걸알기에 난 사각빤스만 입고 그집에입성했어

의자를 놓고 아줌마는 의자를 잡고

작업을 하는데 슬슬 발기가 되는거야

팔을 올리니 ㅈㅈ는 아줌마 눈앞에서 빨딱 서있고

간혹 아줌마 곁눈질로 보는게 느껴짐..ㅎ

후로 아줌마는 가끔 낮시간에 우리집에 놀러오고

음식 가져다줌..

난 장난삼아 항상 사각빤스에 자지 만지며 맞이했었지..

그러던 어느날 자기내 보일러 고장났다고 샤워할수있냐고 묻길레

허락했더니 내앞에서 다벗고 들어가는거야

이때다싶어 나도 다벗고 따라들어가서 같이샤워하는데.

ㅂㅈ를 슬적 만져도 가만이 있길레

삽입할려고하니까 자기는 그런여자아니라고 손으로해주는거야..그리고 비밀 꼭 지켜 주라고..

자기 요즘 외롭고 삼촌이 멋있어..그런거라고

난 아줌마 ㅂㅈ를 손으로 쑤시고 아줌마는 내 ㅈㅈ를 흔들고하는데

아줌마가의 신음소리가 들리더니 다리가 풀리면서 주저않는거야

이때다싶어 ㅈㅈ를 입에물려주니 입으로 빨면서 엉덩이를 꿇어안고 환장하는데

얼마참지못하고 입싸했지

샤원하고 내가 몸에 오일 발라주며 몸으로 애무하니 ㅂㅈ에 홍수가나는데

자기가 날안으며 키스하면서 내 ㅈㅈ를 쓰다듬으며하는말이

ㅅㅅ는 절대 안된다길레 방으로 데리고가서

69자세로 아줌마 싸게하고 나도 다시 아줌마 ㅂㅈ위에 다시한번 사정하고

한시간쯤 놀다가 간단히 샤워하고보냈지ㅎ

이제는 집에오면 내ㅈㅈ를 자연스럽게보고 만지는게 일상이 됐는데

아줌마 신랑은 그것도 모르고 나에게 형님 형님하며 잘할때 좀 미안하긴 하더라고..

집이 팔려 집을 비워줘야 할때즘 놀러온 아줌마한테 곧 이사간다니 아쉬워하더라고..

집에 있던 맥주한잔씩 하고 키스하고 보빨하고 뒹굴다..
그날 드디어 삽입 성공..

이사간뒤 깨끗히 서로 잊기로했는데...

가끔 생각나네요.

비슷한 내용

8 개 추천
읽음
아들의 아내
환갑이넘은 시아버지는 정정했고 시집온후에야 난봉꾼이라는것을 알았다. 주변의 술집여자며 과부를 건드리지않은 여자가없었다. 남편은 시아버지와는 대조적으로 색을 밝히지않았다. 집에서 일하는아줌마까지 손을...
💬 0 👁 1,291
내용보기
읽음
형수-웨딩드레스 -2부
나는 침대에 몸을 던졌다. 침대 머리맡에 그녀와 찍은 사진이 보인다. 그러고 보니 그날이 시작이었다. 저 사진을 찍은 그날. 그 전날 그녀의 집에서 수정이와 수현이의 공부를 가르치고 저녁을 먹을 때...
💬 0 👁 5,322
내용보기
읽음
두 여자에게 신겨진 스타킹 -단편
\"철컥!\" 셔터문을 내린다. 그리고 나는 차에 올라 시동을 켠 채 와이프를 기다린다. 우이 쓰벌~ 흔히들 말하는 나는 셔터맨이다. 마누라는 옷 가게를 하고 나는 셔터문을 올렸다 내렸다 하는 것이...
💬 0 👁 3,663
내용보기
읽음
나이트 골뱅이 -단편
친구와 둘이 수유리에서 간단히 소주 한 잔을 하고 오랜만에 나이트나 가서 흘린 보지나 한번 주워보자고 의견일치를 보아 10시쯤 근처 아줌마들이 많이 오는 성인 나이트 클럽을 들어갔습니다. 별로 기대...
💬 0 👁 6,578
내용보기
읽음
만화가게의 그녀 -단편
\"오늘 좀 도와줘\" 그녀가 커피 캔 하나를 내 다리 위에다 놓고는 콩콩 뛰어간다. 주인아저씨는 모임이 있는 듯 낮부터 보이지 않았고, 시끄러운 두 꼬맹이, 그녀의 두 딸도 낮에 할머니가 데려갔다...
💬 0 👁 3,293
내용보기
읽음
폰팅 -(하편)
\"정하라는 여자…. 못 느껴왔다는 건 거짓말 같아요.\" 상희가 건우와 정하와의 첫 만남에 관련된 이야기를 듣고 바로 내린 결론이었다. \"그렇죠. 하지만 그게 중요한 건 아니죠. 상희 씨는 어떤...
💬 0 👁 6,140
내용보기
읽음
까마득 한 시절
까마득 한 시절 까마득한 옛시절 농촌에서 자라 중학교를 졸업하고 10대 후반에 인근 도시로 이사하여 함께 자란 친구 두명과 서로 비밀없는 사이였는데 무더운 여름이면 가까운 산골짜기나 바다에서 물놀...
💬 0 👁 3,655
내용보기
읽음
숙의 하루 -4부
숙은 교무실 문을 열며, 되도록 침착해야지 하고 다짐했다. 사실이었다. 출근길에 겪은 당혹스러운 경험으로 인해 아직도 머릿속이, 아니 몸 전체가 달아오른 기분이었다. 여자 선생들이 더 많은 교무실,...
💬 0 👁 8,242
내용보기

Copyright © webstoryboard.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