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전 고모딸(사촌) 술김에 했던 썰.....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본문 바로가기

오래 전 고모딸(사촌) 술김에 했던 썰.....

💬 0 👁 2,352
책갈피와 음성 읽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31

직업 : 콜센터 상담사

성격 : 괘활

글재주가 없어서 간략 쓸게요.

오래 전 일이네요....한 10년전 쯤

당시 국민은행 콜센터(역삼동) 다니던 큰고모 딸이 하루는 회사 근처로 찾아와

저녁 사달라고 했네요.
물론....동생들 2명 델고 셋이 자취하던 아이라.....

나이 차이도 7살이나 나는 사촌오빠로 당연히 밥을 사줬지요.

1차는 삼겹살이 소주 2명.....2차로 맥주집에서 맥주 10병 정도 마시고

헤어지려니 아쉽다길래....bar에 가서 양주세트 시켜서 마셨네요.

술도 취하고 노래방 가자길래....새벽 1시경 노래방 입장.

댄스 노래 부르는데 춤을 추니 미니스커트 아래로 팬티가 보이더군요.

자리에 앉을때 보이고 일어설때 보이고....

사이키 조명에 흰팬티가 더 티가 나더군요.
사촌동생이 키가 170정도에 서구적인 얼굴에 글래머 였거든요.

인기도 있고 남친(지금 남편)도 있었져...아 그런데 그걸 보니 이게 제도 남자인지라....

여동생을 잡고 뒤에소 부비부비 춤을 추며 놀았네요.....은근슬쩍 슴가도 모르척 터치하며

그렇게 놀고 자리에 앉아 잠시 쉬는데 저도 모르게 허벅지에 손을 올려 놓고 있더군요.

또 동생도 가만있길래.....

슬슬 고추는 서오고 스다듬었더 다리가 점점 치마 안쪽으로 올라가 치골까지 만지던데

동생이....오빠 내거 만지고 싶어? 하더군요.
그래서 아....
미안하다면서 손을 치웠더니만

벌써 다 만져놓고 빼면 어쩌나면서 제손을 치마속에 넣고 다리를 꼬더군요.
이미 키스는 시작되었고

아니나 다를가....제가 팬티를 벗기로 치마속에 머리를 쳐박고 애무를 시작하는데....어찌나 물이 많은지

정말.....제침과 여동생 체액이 제 목아래로 흐를 정도군요.
하고는 싶었지만 참고있는데....

여동생이...오빠 할 수는 없고(근친) 내가 입으로 해줄게 하면서 오랄이 들아오더군요.

이미 꼴릴데로 꼴린지라....바로 입사를 마루리 했는데....삼키기까지 하더라구요.

이미 술은 취할데로 취해서 우리집가서 자고 가라고 했더니 자기도 편하단면서

편의점에서 속옷하나 사가지고 집으로 갔습니다.
중요한건 집에서 계단 올라가자 마자

원룸 문을 열고 둘이 뒤엉겨 그짓을 하고 씻고 한번하고 아침에 또 한번하고.....그날 저녁에

여동생 집에 가서 한번 더 하고 옷갈아 입혀 다시 우리집에서 두번 더 했네요....

그러고 한 6개월 정도 매일보다 시피 하고 또하고 하고 또하고 하였는데....

6개월 후 여동생 남친(현남편)이 귀국해 저희의 관계는 접었습니다.

지금은 애 둘낳고 살지만 가끔 집안행사에서 보면 정말 아직도 와서 앵기고 손잡고 해요.

오죽하면 집안 어른들이 너희둘은 어찌 그리 사이가 좋냐 하시네요.

참 오래된 추억이네요.

비슷한 내용

8 개 추천
읽음
웃긴 철학?
자다가 떡이 떨어진것도 아닌하루 아침에 느닷없이 생긴 섹파강원도에서 꿈 같았던 3박2일의 섹스하는건 좋은데 이여자랑 하다가 골로 갈수도 있겠구나는생각이 날정도로 섹스를 밝히더군요그런데도 제가 두번째...
💬 0 👁 6,077
내용보기
읽음
물어주던 남의 여자
예전에 있었던 섹파와의 일입니다당시에는 등산을 좋아라해서 이산 저산 잘도 쏘다니던 시절당시 알던 친구들하고 다녔는데지금은 사는게 뭔지 뿔뿔히 지방으로 흩어져 있다지금 생각해보니 그당시가 전성기쯤? ...
💬 0 👁 6,265
내용보기
읽음
(펌) 군대시절 고모 (1)
맨날 눈팅만 하다가 제가있었던일도 만만치 않아서글 올려봅니다ㅎ15년도 지난 얘기고 제가 글쓰는데 소질이없어서알아서 이해하고 읽어주세요;;제가 군대 일병때 있었던 일입니다그때는 월급도 적고 돈이 항상...
💬 0 👁 5,297
내용보기
읽음
숙의 하루 -9부
- 술자리, 접대, 성희롱 ② 교장은 머리가 벗겨져 있는 50대의 남자였다. 바짝 마른 키에, 얼굴이 길쭉해서 학생들이 '마두' '말상'이라고 불렸으며 심지어 평교사들 사이에서도 사석에서 \...
💬 0 👁 2,681
내용보기
읽음
형수-웨딩드레스 -2부
나는 침대에 몸을 던졌다. 침대 머리맡에 그녀와 찍은 사진이 보인다. 그러고 보니 그날이 시작이었다. 저 사진을 찍은 그날. 그 전날 그녀의 집에서 수정이와 수현이의 공부를 가르치고 저녁을 먹을 때...
💬 0 👁 5,320
내용보기
읽음
[펌]산후마사지
개인적으로 마사지 경험이있어서 찾아보다가 재미있어서 올려봐요^^애기낳고 얼마안되서 일이야 [출처] [펌]산후마사지 ( 야설 | 은꼴사 | 썰모음 | 성인썰 - 핫썰닷컴)?bo_table=pssul&...
💬 0 👁 798
내용보기
읽음
이혼하기 직전이었던 여자와 하게된 썰
딱, 지금시기 막 무더워 지려 할 때였던것으로 기억한다. 밤 10시쯤 너무 심심했다. 3일정도 휴가를 썼는데, 무계획적인 휴가다보니(MBTI 완벽한 P형)이틀째에 할게 떨어졌다. 여행이라도 갈걸.....
💬 0 👁 7,637
내용보기
읽음
잘 물어주던 여자
해수씨 이따가 볼때 알지?몰라욧모르긴 뭘 모른다고 앙탈을 부리지만픽업후 차안에서 확인해보면 노빤스 노브라는 기본인 여자바리씨는 내가 이렇게 입는게 좋아요?좋지 노빤스 노브라는 생각만해도 꼴리는걸에휴...
💬 0 👁 3,482
내용보기

Copyright © webstoryboard.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