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사 - 28부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본문 바로가기

김기사 - 28부

💬 0 👁 2,342
책갈피와 음성 읽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니 어쩌려고...?""도저히 몸이뜨거워 견딜수가있어야지...""아니 전무도 있는데 어쩔려구?""걸리면 자기랑 살지뭐...난 돈없이는 살아도 이거없인 못살아...""못말려..."김기사는 여자의 엉덩이로 손을 뻗어내렸다살찐 엉덩이 사이로 손가락이 들어가자 여자는 더욱 세차게 김기사의 자지를 빨며 몸을 서서히 돌렸다"이렇게 된거 할수없네 급한 불은 꺼야지..."김기사는 여자의 엉덩이를 벌리고 혀를 묻었다여자는 김기사의 얼굴을 깔고앉으며 떨기 시작했다부르르....사모님을 모시고 회사로 간 김기사는 사모님의 측근이라 할수있는 총무부장과 자금 담당 상무를 찾아갔다"안녕하세요 상무님""오..김기사..아니 김실장이지..어서와""네 안녕하세요""그래 사모님은 안녕하시지?""네 요즘 말못할 고민이 있으신것 같아서 제가...""그래...나도 요즘 이상한거 느껴"상무는 사모님라인인 사람들이 자꾸 배신하는걸 느낀다는것이다"요즘 보고도 안하고...누가 뒤에서 봐주는것 같아...이건 내생각인데 아마도...""누가?""아니야 내 정확한걸 파악한후 보고하지...."김기사는 상무실을 나오면서 전무가 뒤에서 조정하고 있다는걸 직감했다총무부장도 같은 생각을 하고있는듯하다"난 말야 요즘 누군가에 감시를 받는 느낌이야...꼭 사모님한테 전해줘""네 부장님..."김기사는 마지막으로 사모님라인이었던 인사부장을 만나러 인사과를 가는데 전무가 들어가는걸 보고 얼른 몸을 숨겼다"어떻게 맞짱뜨게 만들지?"김기사는 어제 설치한 래코더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회장실로 들어가 사모님을 기다렸다조금있으니 사모님이 들어왔다"오 언제왔어?""네 저도 금방...""우리 업무끝났으니 어디가서...""네 저도 보고할 내용이...""그래 가자구..."사모님과 김기사는 교외의 음식점에 자리를 잡았다3층에서 내려다보이는 강변이 무척이나 아름다웠다"사모님...아무래도 전무님이...""뭐야 그놈이....나도 의심이 가긴갔어 허지만 내 아들이라 믿었는데...""아직 결정적 증거는 없는데..사모님 라인을 포섭하는 느낌입니다"심각해진 사모님은 가져다 놓은 음식도 본체만체하고 생각에 빠졌다"내가 난 자식은 아니지만 그래도 내 섭섭하지않게 했건만..역시 피는 못속여"사모님이 고민에 빠져있을때 김기사 역시 고민에빠졌다"너무 일방적으로 한쪽이 밀리면 곤란한데...누가 더 셀지 가늠할수가 없으니..."일단 사모님쪽에 힘을 실어주었으니 그 결과를 지켜보기로했다무언가를 결심햇는지 사모님은 김기사에게 말을꺼냈다"김기사..아니 김실장 나 부탁이있는데...""말씀하세요 발바닥이라도 핧으라면 할께요""아냐 그런부탁 오히려 내가 핧아줄정도로 고마운데...""그럼 그건 이따 하기로하고 말씀부터....""인사부장 그놈주위를 좀 알아봐줘 내 부탁한 자료가 있는데 그놈이 자료를 가지고있나 궁금해서...""무슨자료인데요?""중요한거야...회사내에 그게 알려지면 난...""알았어요 그정도가지고...""고마워 역시 김실장밖에 없어 내 이번건만 잘되면 김실장 은혜 잊지않을께...."이야기가 끝나자 사모님은 자리에 일어나 김기사 옆으로 와 앉았다"자..술한잔 받아""좋지..."술을 들이키자 사모님은 안주를 집어주었다"아...얼른 입벌려""노우..이거말고 다른걸로""어떤거?""저거..."김기사는 야채 셀러드를 가리켰다사모님은 얼른 집어 김기사의 입에 넣어주려했지만 김기사는입을 다물었다"잠깐만..."김기사는 사모님의 브라우스 단추를 풀렀다"어머..뭐하는거야""가만있어봐 좀 특별한 안주가 먹고싶어서...후후"브라자까지 벗겨버리고 김기사는 사모님이 들고있던 야채 샐러드를 봉긋한 유방위에 얹어놓았다그리고 소스를 듬북발랐다유방은 소스와 야채로 버무려졌다김기사는 거기에 입을 가져갔다"아잉 나 미쳐...순 변태에..."사모님의 목소리는 어느새 간들어졌다아..즐거운주말인데....비가오려는지 여기저기 쑤시네요모두 "나비" 조심하세요사알짝 날라와 벌처럼 쏘고 갈지모르니....이번에는 인명피해없었음......미국보니 장난이 아니던데....ㅜㅜ

비슷한 내용

8 개 추천
읽음
잘 물어주던 여자
해수씨 이따가 볼때 알지?몰라욧모르긴 뭘 모른다고 앙탈을 부리지만픽업후 차안에서 확인해보면 노빤스 노브라는 기본인 여자바리씨는 내가 이렇게 입는게 좋아요?좋지 노빤스 노브라는 생각만해도 꼴리는걸에휴...
💬 0 👁 3,483
내용보기
읽음
안되는건 안되는 기라
니 미칫나? 그걸 말이라고 하나아는 축복받고 태어나이 되는 존재인데 니랑 내랑은 그게 아니잖아나 애기 잘키울 자신있어 알다시피 경제적인 여유도 되고그니까 얘 낳게 해줘 오빠야안된다 정 낳고 싶으면 ...
💬 0 👁 3,644
내용보기
읽음
물어주던 남의 여자
예전에 있었던 섹파와의 일입니다당시에는 등산을 좋아라해서 이산 저산 잘도 쏘다니던 시절당시 알던 친구들하고 다녔는데지금은 사는게 뭔지 뿔뿔히 지방으로 흩어져 있다지금 생각해보니 그당시가 전성기쯤? ...
💬 0 👁 6,266
내용보기
읽음
아내의 침몰 -9부
“따르릉” 남편이 출근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전화벨이 울렸다. 우려했던 대로 상훈의 목소리가 들린다. “형수님, 전무님께서 상당히 노발대발하셨지만 다행히 제가 잘 말씀드려 위기는 넘긴 것 같군요. ...
💬 0 👁 1,617
내용보기
읽음
아내를 개방적인 여자로만들기12
​아내는 잔을 내려놓으며 흥미진진한 눈빛으로 나를 바라보았다."그래? 그럼 우리 변태 남편님, 다음 계획은 뭐야?"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나는 아내에게요 몆일 너무 달린것같으니 좀 쉬는...
💬 0 👁 5,275
내용보기
읽음
이혼하기 직전이었던 여자와 하게된 썰
딱, 지금시기 막 무더워 지려 할 때였던것으로 기억한다. 밤 10시쯤 너무 심심했다. 3일정도 휴가를 썼는데, 무계획적인 휴가다보니(MBTI 완벽한 P형)이틀째에 할게 떨어졌다. 여행이라도 갈걸.....
💬 0 👁 7,639
내용보기
읽음
그후 섹스 이야기
미씨 아줌니와 부녀 사이로 발전해서 가끔씩 좆이 꼴리면 혜민이 보지를 핥으거나 자면서 껴안고 손가락으로 보지깊숙이 찔러넣고 감촉을 느끼며자는 사이로 발전했다 한번 물꼬를 트면 언제든지 혜민이 보지는...
💬 0 👁 6,435
내용보기
읽음
첫 경험?
중학교 2학년 혹은 3학년쯤인거 같다...7살 차이에 대학생쯤 되는 나이이미 성에 눈을 뜬 나는 누나의 알몸을 나름 부지런히 열심히 보려고 했던거 같다.아주 어린 동생이라 철저한 가림도 안했던거 같...
💬 0 👁 5,160
내용보기

Copyright © webstoryboard.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