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엄마 노래방에서 일하면서 시작 아직 유지중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본문 바로가기

큰엄마 노래방에서 일하면서 시작 아직 유지중

💬 0 👁 2,142
책갈피와 음성 읽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1년 전쯤 시작된 일입니다 큰엄마가 안산에서 노래방을 운영하고 있구요 잠시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다른곳을 취업을 준비 하면서 큰엄마 노래방에서 일을 도와주고 있을때 일입니다

회사다닐때 회식때 자주 동료들과 2차 장소로 자주 이용을하고 뭐 나이도 저도 30대 초반이라 눈치 볼것도없고 어짜피 돈쓰는거 매상도올려주고 하려고 가끔씩 회사 동료들과 이용을했었습니다 오가면서 자주 보니까 말도 마니하고 친해지더군요 그리고 다니던 회사를 관두고 친구들과 2차로 큰엄마가 하시는 노래방으로 갔었죠 그리고 계산을하면서 어떻게 하다가 회사관두고 다른곳을 알아보는 중이라고 이야기가 나와서 그럼 그때까지 가게좀나와서 일좀 도와주라 합니다 카운터좀 봐달라고 그래서 그렇게 하겠다고 했고 몇일후 일을 도와줬죠

일을한 일주일 도와줬나 계속 카운터에서 둘이 붙어있으니 이런저런 이야기하면서 진짜 친해졌구요 애인없냐 이런이야기도했였구요 큰엄마 싸이즈는 좀 뚱뚱합니다 그래도 옆에서 화장품 냄새도나고 좋더군요 그러던중 새벽에 일끝내고 출출해서 다른동네 동태찌개집에서 식사하면서 소주를 3병을같이 마셨습니다 그런데 큰엄마가 몸을 이기지를 못하네요 마니취해서 어떻게할까 하다 순간적으로 저도 미쳤는지 모텔로 업고갔습니다 뚱뚱했는데 무슨기운에 업어지더군요 그리고 침대에 눕히고 몸을 가누질 못하는 큰엄마 옷을 다 벗기고 그짓을했습니다 씻는거고 뭐고 그땐 정말 미쳐서 아무것도 생각안하고 그냥 취한사람 옷벗기고 했습니다 사정할때까지 몸을 가누질 못하더군요 한 두시간쯤 자고나서야 무슨일이 생겼는지 파악을 하시더군요 전 당연히 깨어날때까지 못자고 지켜만봤습니다 그리고 정말 죄송하다고 무슨정신에 나도 그랬는지 모르겠다고 했습니다 정말 울려고했죠 그리고 큰엄마는 그냥 이미 일은 벌려진거고 잊으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각자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정말 딱 그말만해고 각자집으로 돌아갔고요 당연히 전 그날부터 가게에 못나갔죠 그런데 큰엄마가 가게안나오고 뭐하냐고 전화가 오더군요 엄청 떨리더군요 그리고 통화후 가게에 나갔습니다 대화는 당연히 그전보다 적어졌구요 농담도 못하구요 그리고 몇일후 도저희 서먹해서 더이상 못나오겠다고 말하려고 끝나고 술한잔 하자고했죠 그래서 그렇게 가게문 닫고 가게에서 룸에서 둘이 술을하다가 제가 그일은 정말 죄송하다 무슨정신이였느디 모르지만 그때 큰엄마가 나에게는 진심으로 여자로 보였고 진심으로 사랑하고 싶어서 그렇게됬다고 지금은 일년전일이라 정확히 생각은 안나지만 사탕발림을 진심으로 했습니다 그리고 그게통해서 진심으로 사랑하고 싶다는말 너무좋다고 이 나이에 남자에게 관심을 받고 그런말 들으니 설레인다고 했던것같네요 암튼 그때 서로 또 술이 들어간 상태라 그때는 서로가 좋아서 키스를하고 서로으몸을 느겼습니다 그리고 두달후 전 취업 그리고 큰엄마와도 아직 진행중입니다 사진은 몇일전 입니다 그리고 나이차이는 많지만 여자로 생각들고 진심으로 느끼고 말하고 있습니다

비슷한 내용

8 개 추천
읽음
대학 시절 기억에 남는 여자들 -4부(완결)
별 할 일도 없고 그래서 샤워를 한 후 옷을 대충 추스르고 약속 장소로 나갔다. 저녁 7시에 만나기로 했다는데 한 10분 늦게 나갔더니 여자들은 안 보이고 친구 놈만 앉아 있는 게 아닌가. 알바 마...
💬 0 👁 1,148
내용보기
읽음
물어주던 남의 여자
예전에 있었던 섹파와의 일입니다당시에는 등산을 좋아라해서 이산 저산 잘도 쏘다니던 시절당시 알던 친구들하고 다녔는데지금은 사는게 뭔지 뿔뿔히 지방으로 흩어져 있다지금 생각해보니 그당시가 전성기쯤? ...
💬 0 👁 6,266
내용보기
읽음
[펌] 아내의 야노
“몰라.”“솔직히 말해봐. 듣고 싶어.”“응 좋아.”“핥아 줄까?”“여기서?”“응. 잠시만.”나는 아내의 다리를 내려놓고 일어나 다시 한번 주위를 살폈다. 역시 근처에는 사람이 없었다. 나는 아내에...
💬 0 👁 1,025
내용보기
읽음
아내를 개방적인 여자로만들기10
ㅡㅡㅡㅡㅡ 9회 마지막 글 ㅡㅡㅡ자신의 얼굴 입주변만 마스크 하나만 쓰고 눈부터해서 자신의 전신 나체와 다리사이 질속 애액을 감상할 것이라는 생각이 머릿속을 스치자, 부끄러움이 동시에 밀려드는 듯...
💬 0 👁 2,858
내용보기
읽음
아내를 개방적인 여자 만들기5
다음날 아침, 반응을 확인하다다음날 아침, 나는 아내를 깨웠다. 아직 잠이 덜 깬 눈으로 그녀가 일어나자, 우리는 함께 대형 TV 앞에 앉아 어제 저녁에 올린 아내의 마사지 영상이 있는 사이트에 접...
💬 0 👁 6,384
내용보기
읽음
첫 경험?
중학교 2학년 혹은 3학년쯤인거 같다...7살 차이에 대학생쯤 되는 나이이미 성에 눈을 뜬 나는 누나의 알몸을 나름 부지런히 열심히 보려고 했던거 같다.아주 어린 동생이라 철저한 가림도 안했던거 같...
💬 0 👁 5,158
내용보기
읽음
버고님 와이프 3
버고는 삼겹살집에서 하트 귀에 속삭였다.준혁이… 아직 총각이라고 했지네가 만나고 싶으면… 허락할게차 마시고 식사하는 정도는 괜찮아대신… 나한테 다 말해. 무슨 일이 있었는지하트는 얼굴을 붉히며 버고...
💬 0 👁 3,965
내용보기
읽음
형수-웨딩드레스 -4부
비행기에 탑승을 하고 자리에 앉았다. 곧 이륙을 알리는 기내 방송이 나오고 비행기가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활주로에 접어든 비행기가 이내 공중으로 박차고 오르자 기압이 느껴진다. 나는 살며시 눈...
💬 0 👁 4,171
내용보기

Copyright © webstoryboard.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