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누나와 파트너가 됐네요...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본문 바로가기

사촌누나와 파트너가 됐네요...

💬 0 👁 3,890
책갈피와 음성 읽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희 가족중에 30대 중반인 미혼 사촌누나가 있어요ㅋㅋ

근데 이누나가 이쁘긴 이쁜편인데 왜 결혼을 안하는지 모르겠더라구요.
역시나 이번설에 가족들 모임에서 왜 시집안가냐 언제가냐 한소리 듣구 화나서 싸우네요ㅋㅋ

어릴때 부터 친하게 지내오던 누나라서 위로해줍니다ㅋㅋ 그리고 그분위기에 집에있기도 좀그래서 피시방에 가있었는데 사촌누나가 술한잔 하자고하네요.

술도 자주먹었던 사이라서 아무뜻없이 술을 마시러갔죠.
이미 누나 혼자 소주 한병을 마신상태ㅋㅋ

앉아서 혼자 술집올생각을 다했네 하며 한잔따라줍니다.
당연히 사촌누나 저에게 주정을 하는군요

-야 내가 시집을 못가는게 아니라 안가는거야 알지??

>그럼 알지ㅋㅋ 누나이쁘고 그런데 남자들이 눈이없네

-그니깐.
그리고 내눈에 만족할만한 남자도 없다

>ㅋㅋ 울누나 눈이높네ㅋㅋ 언능 능력있는남자나 만나서 시집가

-소개좀 시켜주던가 니가 아몰라 마셔~

ㅋㅋ누나의 주정을 받아주며 마시는데 누나혼자 엄청달리네요.
혼자서 세병쯤 마시고 비틀비틀 한소리또하고 주정만 늘어나고.
제가 그만가자고 취했다고 하고 카운터가서 계산하고 부축해서 나왔죠.

부축해서 가고있는데 누나가 갑자기 절보며

-야 좀만 쉬었다가자 어지럽다

>아 추운데 언능 드가자

-아 그니깐 쉬었다가 가자구!!

>아 빨리와 어딜가자꾸

-좀만 쉬었다 가자!!

이러면서 모텔에 들어가려고하는겁니다

저는 당연히 누나여기 집아니라고 돌아가자고 나 전남친도아니라고ㅋㅋ 하며 하는데 막무가내로 누나가 들어가네요.
에휴...
어쩔수 없이 대실로 잡고 끌고올라갑니다.
방에 들어가서 카드 꽂고 누나 신발 벗기고 침대에 던졌는데 갑자기 누나가 와락 안기는겁니다.
그러더니 저에게 키스를 하더군요

>미쳤어?? 왜그래

-야 너도 나 여자로 안보이냐!!

>아니 여자고말고가아니라 누난 누나야

-여자로 안보이냐고!!

솔직히 아까말했듯이 누나 이쁘고 확실히 나이에 비해 동안입니다.
당연히 여자로 보이죠.
누나가 키스후 옷을 벗어 속옷만 입고있으니 눈돌아가죠.
저도 에라 모르겠다 하고 어짜피 술마신거 해서 누나의팬티를 벗기고 빨아제낍니다.
냄새도 안나고 핑크빛의 ㅂㅈ를 빨으니 기분은 좋네요.
이미 젖은 누나 ㅂㅈ를 빨면서 손가락 집어넣고 ㅇㅁ를 계속해줍니다.
ㅅㅇ소리내면서 누나 흐느끼더니

-이제 넣어줘

제바지 벗고 작업들어갑니다.
ㅈㅅㅇ로 강강강 찔러댔죠.
누나는 오늘 안전하니 안에싸라해서 바로 안에 발사!! 그리고 키스후 ㅅㄱ를 빨아줬죠.
그리고 ㄷㅊㄱ로 한번더 하고 ㄷㅊㄱ로도 안에다 발사.
하면서 이러면 안되나 잠깐 생각은 들지만 본능이 이성을 눌렀죠ㅋㅋ그리거 누나가 입으로도 해줄게하며 3번을 ㅅㅈ한뒤 대충 씻고 집으로 갔습니다.
집에선 왜케많이맛셨냐며 언능씻고자라고 하고.
자고 일어난뒤 밥먹고 조용히 사촌누나가 방으로 들어가길래 (큰집이 사촌누나네 집이라 큰집에서 잤었습니다) 누나한테 조용히 톡보내봅니다 기억나냐고.
당연히 기억난다고 전부터 먹어보고싶었다고.
여기서 엄청놀라고 방에서 자기 가슴 사진 보내주더라고요.
나중에도 보면서 딸치라고.
그리고 나중에도 또하자고.

설이 지나고 집으로 돌아온뒤 사촌누나랑 간간히 연락하면서 누나가 한달뒤에 놀러온다네요ㅎㅎ 맨정신으로도 하잡니다ㅎㅎ

글재주가 별로없어서 잘못썼지만 톡보낸 사진 첨부해요.
근데 이거 이대로 지내도되는걸까요??

비슷한 내용

8 개 추천
읽음
1남 4녀 - 4편
만약 큰누나가 아프다면 내가 바로 뺄게" " 휴! 진수야 널 믿을게 제발 누날 아프지 않게 살살해 줘" 이번에는 부드럽게 진수의 물건이 진입해 들어갔고 다시 들어오는 남동생의 느낌에 현정은 짧은 신...
💬 0 👁 12
내용보기
읽음
1남 4녀 - 3편
정말 아깐 하늘이 도는것 같고 정말 말로 표현 못하게 짜릿했어' 이렇게 현정이 혼자 고민하면서 흥분하고 있을때 찰칵하는 문고리 돌아가는 소리가 들렸고 현정은 진수가 자신의 방으로 들어왔음을 알았다 ...
💬 0 👁 11
내용보기
읽음
1남 4녀 - 7편
2001-08-07 7 han1012 빠른 스토리전개.....좋네여...넘 흥분되고.....또...... 2001-08-07 8 영등포액션 오!!!나를 꼴리게 하는 글이 존재하다니..오늘도 님의 글...
💬 0 👁 5
내용보기
읽음
1남 4녀 - 11편
" 자위 야 그건 남자나 하는 거쟎아?" " 참나 증말 세째누나 쑥맥이라니까" 그러면서 진수는 다시한번 고개를 숙여 인정의 유방을 물려했고 " 어우 야 그만해 " 인정이 비명을 질러대자 부드럽게 한...
💬 0 👁 3
내용보기
읽음
1남 4녀 - 5편
" 아 조금 하지만 견딜만해" " 조금만 있음 뿅갈거야" " 아 흐 흑 좀더 천천히좀해줘" " 이세상에 중2때 총각딱지를 떼는 놈이 몇명이나 됄까? 거기다 처녀한테 , 어흑 죽인다 거기다 22살짜리...
💬 0 👁 7
내용보기
읽음
1남 4녀 - 9편
말도 안돼는 동생의 변명아닌 변명을 들으며 쓴웃음을 짖던 은정은 진수의 변명속에 스며있는 자신의 미모에 대한 극찬에 조금 즐거워지는 기분을 느꼈다 사실 철저한 내숭에 위장된 것모습과는 달리 성적인 ...
💬 0 👁 9
내용보기
읽음
색정과 속궁합을 더 강하게 만드는 보빨
전에도 자주 언급했지만 보빨은 남녀간의 관계를 더욱 깊고 끈끈하게만든다고 본다. 예전글에서도 자주 언급했지만 와이프하고 처음에 내가 23살 와이프가 34살때 첫데이트날 모텔에서 유두를 먼저 빨다가 ...
💬 0 👁 2,306
내용보기
읽음
1남 4녀 - 1편
첨으로 순수창작 한번 올립니다. 등장인물 강진수 : 15세(중2) 주인공, 1남4녀집 늦게본 귀한 외동아들, 귀여운 외모이나 물건만은 벌써 웬만한 어른크기로 이것과 영특한 머리를 무기로 네명의 미녀...
💬 0 👁 20
내용보기

Copyright © webstoryboard.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