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수의 s영상을 발견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본문 바로가기

형수의 s영상을 발견

💬 0 👁 7,980
책갈피와 음성 읽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분류 : 형수

나이 : 40대초

직업 : 일반직장인

성격 : 평범함

교육차 지방에 2주 내려가게 되었는데

방을 구하거나 하기도 번거로웠던차에 근처 30분거리에

사촌형님 한분이 살고 계셔서

마침 그집에 이주동안만 신세를 지기로 했었지요

처음엔 그냥 잘지냈습니다만 욕구불만이 슬슬오더군요

마침 집안 가족들이 집을 비우고 혼자있으니

갑자기 발기가 되면서 흥분되더군요

내멋대로 행동할수 있는 기회가 일주일만에 왔구나

평상시엔 조카와 집안식구에게 밀려 컴퓨터도 못했는데

야동이나 다운받아 볼까 하는데

갑자기 야동사이트를 찾자니 힘들더군요 웹하드 등은 또 깔기 귀찮고


이때 생각난게 아 혹시 형님이나 조카가 평상시에 저장해둔 야동이 있을까 하는

마음에 컴퓨터에 동영상 파일들을 검색해봤는데 역시나 숨김폴더가 있더군요

그런데 거기서 우리근영 이란 폴더를 발견했지요

형수 이름이 근영이거든요

헉..
형수가 형님이랑 떡친 사진이랑 영상들이 고스란히 보관되어있었습니다

갑자기 흥분되서 미칠거 같더군요

안방에 가서 형수 팬티하나 슬쩍해와서 입고

그상태에서 형수 영상을 보며 딸을쳤습니다

형수가 형님 자지빨아주는 영상을 보며 내자지라 생각하니 미치게 흥분되더라고요

형수와 섹스라니!!

형수가 자주쓰는 로션을 바르니 마치 형수냄세가 나는듯 했습니다

팬티를 입고 형수입에 싼다고 상상하며 그냥 그위에 사정을했습니다


제정신이 돌아오고 나서 보니 아차싶더라고요

얼른 컴퓨터를 끄고 팬티를 몇번이고 꺠끗히 빨은후 몰래 널어놨습니다

혹시 눈치챌까봐 얼마나 가슴이 졸이던지..

살림을 혼자 다하는 형수니깐 눈치챌수도 있지 않았을까요

아니면 형수 눈치를 챗는데 그냥 넘어가준건지도 모르겠네요 ㅎㅎ

비슷한 내용

8 개 추천
읽음
형수-웨딩드레스 -5부
그녀가 내 허리를 잡았던 손을 풀고 나를 살며시 밀쳐낸다. 잠시 서로에게 어색한 분위기가 흘렀다. “도련님, 들어오세요.” “네.. ” 내가 거실 소파에 앉아 형수는 부엌으로 가 이것저것 준비를 한...
💬 0 👁 7,233
내용보기
읽음
형수-웨딩드레스 -4부
비행기에 탑승을 하고 자리에 앉았다. 곧 이륙을 알리는 기내 방송이 나오고 비행기가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활주로에 접어든 비행기가 이내 공중으로 박차고 오르자 기압이 느껴진다. 나는 살며시 눈...
💬 0 👁 4,182
내용보기
읽음
형수-웨딩드레스 -7부(완결)
어찌 생각하면 그녀의 마음을 알 것 같기도 하다. 내가 어떠한 것을 요구하더라도 그녀가 이제는 거절하지 않을 것이라는 믿음도 있다. \"형수님께. 형수님. 솔직히 저는 형수님 결혼을 축하할 마음이 ...
💬 0 👁 3,880
내용보기
읽음
형수-웨딩드레스 -6부
다음날. 해가 중천에 걸려서야 잠에서 깨어난 나는 살며시 방문을 열고 거실로 나갔다. 조용하다. 형수님은 어디 나가신 걸까? 식탁에 식사가 차려있다. 노란색 쪽지가 눈에 들어온다. \"도련님, 간단...
💬 0 👁 6,912
내용보기
읽음
형수-웨딩드레스 -2부
나는 침대에 몸을 던졌다. 침대 머리맡에 그녀와 찍은 사진이 보인다. 그러고 보니 그날이 시작이었다. 저 사진을 찍은 그날. 그 전날 그녀의 집에서 수정이와 수현이의 공부를 가르치고 저녁을 먹을 때...
💬 0 👁 5,330
내용보기
읽음
형수-웨딩드레스 -1부
전화벨이 울린다. 시계를 보니 밤 11시가 넘어있다. 이 시간에 누구일까. “헬로우..” “정후야, 엄마다.” “아. 엄마. 잘 지내죠? 아버님도 건강하시고?” “그럼. 우린 잘 지내니까 걱정하지 ...
💬 0 👁 3,145
내용보기
읽음
형수-웨딩드레스 -3부
까칠한 느낌과 넘쳐 흐르는 보지 물, 그리고 양쪽으로 살짝 튀어나온 음순. 입술만큼이나 조그마하다. 보지 위쪽으로 클리토리스를 찾아봤다. 발육불량인듯한 조그마한 클리토리스가 살짝 잡힌다. 그녀는 쾌...
💬 0 👁 4,209
내용보기
읽음
아내의 침몰 -3부
상훈은 그 모습을 보면서 여유 있게 아내의 팬티에 손을 대면서 \"형수 팬티가 무슨 색이어요\"하고는 팬티를 잡아 내리려고 하니까 아내는 기겁하며 그냥 만지기만 하라고 했다. 이제는 허락받았으니 아...
💬 0 👁 5,807
내용보기

Copyright © webstoryboard.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