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디 그라스 축제 - 상편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본문 바로가기

마디 그라스 축제 - 상편

💬 0 👁 2,420
책갈피와 음성 읽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내와 결혼을 했을 초창기때 얘기다.
3월초에 결혼을 하고 신혼여행을 어디로 갈까 하다가 뉴올리언스의 마디그라스 축제가 갑자기 떠올랐다.
평상시 추위를 잘타는 아내와 하와이는 이미 가봤기에 일년내내 카리브해의 아열대 기후를 나타내는 뉴올리언스가 제격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때마침 3월초에는 재즈 패스티발과 마디그라스라는 광란의 축제가 열리기에 아내를 테스트 해볼겸 아내한테는 재즈와 음악과 맛있는 음식의 삼박자가 잘 조화가 되있는 최고의 관장지 이며 평상시에 유럽여행을 가보고 싶어 하던 아내 였기에 분위기는 거의 프랑스와 스페인등의 문화가 융합되서 모든 사람이 예술인같은 특이한 유럽분위기의 도시라고 설득을 했더니 자기도 가보고 싶단다.
늦게 예약한탓에 가장행렬이 열리는 프렌치쿼터부근의 호텔은 이미 만원이었는데 거의 평상시에 3배의 프리미엄가격을 지불하고 겨우 방을 구할수가 있었다.
아내에게 날씨가 거의 하와이와 같으니 나시티나 배꼽티 그리고 미니스커트를 입으라고 조언을 하고 거기 사람들은 다 그렇게 입는다고 뻥을 치고 특히 마디 그라스 축제때는 모든 여성들이 노브라로 참가 하는것이 관습이라고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해도 순진한 아내는 믿는 눈치다.
당일날 호텔에 책인을 하고 약속한 대로 아내에게 재즈 페스티발도 보여주고 근사한 레스토랑에서 맛있는 음식과 와인을 두병째 마시니 아내가 드디어 취해서 아내 툭유의 취하면 나타나는 과감한 스킨십과 애교가 폭발하기 시작했다.
웨이터와 장난도 치며 러브샷까지 마시고 밤 10시쯤이 되어서 거리로 나오니 마디 그라스 축제가 막 절정을 향해서 치닫고 있었다.
마디 그라스 축제는 가장행렬이 시작되면서 여자들이 가장 행렬대를 향해 목걸이를 던져 달라고 남자들에게 외치며 그들의 요구를 들어주기 위해 가슴을 보여주기도 하고 남자들에게 더욱더 많은 진주모양의 비드 목걸이를 목에 걸기 위해 경쟁을 하듯 노출경쟁을 한다.
가장 많은 목걸이를 받은 여자가 어떤 상품을 받는다거나 축제의 여왕이 되는지는 알수 없지만 술에 취한 여자들은 너나 할거 없이 목걸이에 목숨을 건다.
동양인 치고는 섹시한 외모에 클라라 사이즈의 C컵을 자랑하는 아내는 희귀성때문인지 단연 압도적인 인기로 노출 없이도 많은 목걸이를 남자들로 받고 있었다.
길을 걸어 가다 보면 아내를 이쁘게 보는 남자들이 아내에게 목걸이를 걸어주기도 하고 던져 주기도 한다.
몇몇 남자들은 가슴을 보여 달라고 노골적으로 요구를 하기도 했지만 그때까지만 해도 아내는 가슴을 보여 줄 생각은 전혀 없었던거 같다.
근데 옆에 있던 백인 여자가 아내와 이상하게 경쟁이 붙었고 목게 주렁주렁 메달려 있던 목걸이 수도 거의 비슷비슷하다가 백인 여자가 밤이 깊어 가자 비장의 무기인 가슴을 공개 하면서 적극적으로 목걸이 사냥에 나서자 순식간에 전세는 역전이 되었다.
평상시에 승부욕이 강한 아내에게 백인 여자가 아내를 보며 무시하는 듯한 행동을 취하자 질투심이 강한 아내의 자존심에 불을 붙였고, 아내는 잠시 생각을 하더니 내가 그렇게 꼬셔도 말을 듣지 않고 꾸역꾸역 입고 왓던 브라를 화장실에 가서 벗고 왔다.
아마도 큰 결심을 한듯 비장한 표정으로 “다 죽었어 오늘 저 목걸이는 다 내거야 이제 “하며 백인 여자를 노려 보는 모습이 너무 귀엽게 느껴졌다.
아내가 그래도 조금 걱정이 되는지 “나도 제네들 처럼 가슴 보여줘도 자기 괜찮어?”하고 다시 한번 확인을 한다.
당연히 나는 괜찮다고 대답을 하고 “어차피 여기 오늘 하루만 있는 축제고 가슴 보여 주는건 여기선 여자라면 다 하는 일이고.
내일이면 재네들 다시 볼것도 아니고 ,저 백인 여자보다 자기가 가슴도 훨씬 이쁘다며 아주 본때를 보여줘”라고 경쟁심을 더욱더 부추겼다.
“알았어 자기 나중에 딴 얘기 하기 없기다?” “알았다니까…자 화이팅” “화이팅!!” 화이팅을 외친후 부터 아내는 적극적으로 지나가는 남자들에게 목걸이를 던져달라고 외치기 시작하고 밤 12시 자정이 되면서 부터는 거의 모든 여자들이 가슴을 보여줘야 목걸이를 받을수 있는 분위기로 전환이 되면서 경쟁이 더욱더 치열해졌다.
마침 3명의 젊은 대학생 남자들이 지나가며 아내에게 가슴을 보여달라고 요구를 하자 아내가 잠시 망설이더니 드디어 …… 

비슷한 내용

8 개 추천
읽음
R18섹스의 세 글자도 모르는 고지식한 아가씨를 암캐화하는 6박 7일 조교 여행 작가:하소 미나미 - 1편
멋진 그녀와 부하인 나 눈송이의 도안을 다룬 파스텔 블루의 봉투에 블루 블랙의 만년필로 쓰여진 "오리하라 오리하라 미국 이 공님"의 문자 보내는 사람은 야구부의 두학년. 틀림없이 저 밤송이 머리에는...
💬 0 👁 179
내용보기
읽음
절정에서 애인 계약!~거유 우등생 JK가 오야지의 고추에 뻑 가게 되기까지의 이야기 - 1편
프롤로그 1대 오야지와 안경 아가씨. 늦더위 남은 9월 중순. 숨이 막힐 듯한 무더운 공기가 제복 사이에 젊은 지체가 끈적끈적하게 감긴다. 저녁 7시 반. 검정 기리 노아( 리노아)은 자신의 "손님...
💬 0 👁 174
내용보기
읽음
절정에서 애인 계약!~거유 우등생 JK가 오야지의 고추에 뻑 가게 되기까지의 이야기 - 11편
두 사람의 열기에 빨렬 수 있도록 천이 다가온다. 쭈글쭈글한 당근의 모습이었다 페니스가 배꼽까지 솟다 주름살 투성이었다 귀두가 커지는 아름다움을 띤다. "호호호……마치 황화(동정)로 되돌아간 듯하다...
💬 0 👁 95
내용보기
읽음
(성인소설) [번역] 히도우의 신기 - 6편
(이)가 아닌 것……」 「오늘은 휴가, 응긋…… 나는 휴일인 것, 응긋……」 「그러면, 나도, 응긋…… 나도 휴가……」 두 명은 회화를 하면서 격렬하게 혀를 얽히게 되어져 온다. 그렇게 하고 있어도...
💬 0 👁 88
내용보기
읽음
절정에서 애인 계약!~거유 우등생 JK가 오야지의 고추에 뻑 가게 되기까지의 이야기 - 3편
탱탱 네) 스마타(유사 성 행위)은 직접 삽입은 역시 미치지 않지만 쾌락의 정도는 지극히 높충분히 성적인 만족을 얻을 수 있다. 고급 실크 속옷은 리노 사랑의 애액을 듬뿍 피우고 촉촉하게 감촉이 뜻...
💬 0 👁 165
내용보기
읽음
절정에서 애인 계약!~거유 우등생 JK가 오야지의 고추에 뻑 가게 되기까지의 이야기 - 5편
잘했다.." 쓰담 쓰담과 리노 사랑의 머리를 두꺼운 손바닥으로 쓰다듬으며 두번째의 양의 자에 선을 한개 보다. 타다시도 역시 잠시 휴식을 취하도록 담배를 피우면서 비치한 냉장고의 좋은 차가운 맥주 ...
💬 0 👁 151
내용보기
읽음
절정에서 애인 계약!~거유 우등생 JK가 오야지의 고추에 뻑 가게 되기까지의 이야기 - 7편
(반디지 옷은 처음 입어 봤지만...꽤 이골이 나을지도.) 전신의 아슬아슬한 답답함이 묘하게 혈에 빠져무심코 황홀하게 된다. 덧붙여서 정확히는 본","-지 하지만 지금의 리노 사랑에는 알 길이 없다...
💬 0 👁 156
내용보기
읽음
절정에서 애인 계약!~거유 우등생 JK가 오야지의 고추에 뻑 가게 되기까지의 이야기 - 12편
감옥에서 콩밥 먹을 세상에서는 손가락질을 받고 이 나이로는 재취업도 여의치 않아 노숙자 한 직선이란 최악의 전개도 생각해야 한다. ( 하지만 멈출 수 없는 거야…….) 리노 사랑도 타다시도 단지 돈...
💬 0 👁 106
내용보기

Copyright © webstoryboard.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