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그리고 나 그리고 성교육 - 3부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본문 바로가기

엄마 그리고 나 그리고 성교육 - 3부

💬 0 👁 5,883
책갈피와 음성 읽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야 너 뭐해?"


그순간 난 심장이 멎는줄 알았지 뭐...

뭐 어쩌겠어 얼른 손을 빼고 자세를 다잡았지


태연하게 한쪽팔을 침대에 걸치고

"으..응? 잠이안와서 티비봐.."

"얼른 자라...2시다"


킥킥 우리엄마도 참 대단하지...
난 사실 뺨다귀 맞아도 상관없다고 생각했어

아들의 성적 호기심에 못이겨서 그냥 허락해주신거같아


난 그것도 모르고 다음날 또 시도했지 뭐야

킥킥 사실 일반애들 같았으면 여기서 그만두고 일주일쯤 뒤에 시도할텐데

나는 뭐 그냥 바로 달렸지 뭐..

왜냐면 궁금하고 또 안그러면 미칠거같았거든


이번에는 새벽한시까지 최대한 내방에서 사리다가

엄마방으로 들어갔어

이번에도 우리엄마는 M자로 다리를 떡 벌리고 주무시더라구 킥킥

이번에는 어떻게 할까...어떻게할까...

"만질까?..여자들은 예민하다는데...그러다가 또 깨면.."

"아..어쩌지"


안방문에서 손톱을 물어뜯으며 생각 또 생각했지

그래서 내린 결론은

"냄새라도 맡아보자" 이거였지뭐


이미 자세도 M자로 다리가 벌어진 상황이라

침대로 슬쩍만 다가가면 내 사정권이었거든


"스윽..끼익.."

침대 스프링 소리가 그렇게 큰줄은 그때 처음 알았지 뭐야 킥킥

엄마 팬티에 코를 대봤어

한 3cm쯤 되었던거같아

"킁킁.."

야설에서 처럼 그렇게 시큼하고 짭쪼름한 냄새는 안나고

그냥 아무냄새없던데?? 샤워해서 그런가


사람심리가 근데 코를 대 보니까 이번에도 또 만져보고 싶더라구

엄마 팬티 옆쪽을 오른손 검지와 엄지로 슬쩍 들어올렸지

그리고 왼손검지를 침투시켯어

이번에는 보지 바로 밑에서 직접들어간거라

바로 느껴지더라구


약간은 주름이 있는, 그러나 말랑말랑한 그런게 검지손가락에 느껴졌어

"이게 음순이라는 건가??? 소음순? 대음순? 어느거지?"

좀더...좀더...

이런생각으로 검지를 서서히 더 밀어넣었지

뭔가 좀더 부드러운 느낌이 느껴질때,


"으음.."

어휴...지금 저때 생각하면.....이번에는 핑계댈것도 없었거든

티비가 켜져있길하나 아니면 내가 여기서 잠을 자려고했나

그저 내방에서 자다가 이리온거라서 핑계도 못대고 걸리면 말그대로 X된다...

이런생각이었어


바로 손을 뺏지

그리고 바로섰어


역시나 한 5~6초쯤 지나니까 엄마가 깨더라구

"아들 또 뭐해"

"으..응 배가아파서...안방화장실좀 쓸게"


들어가서 뭐했겠어..당연히 딸쳤지..뭐

그리고 5분쯤 있다가 변기에 물만 내리고 그냥 나갔어

엄마는 이번에 또 자고있더라구

"만질까..?"

하다가 또걸리면 어떻게해 라는 걱정이 먼저 내맘을 붙잡더라구

그래서 그냥 나와서 잠을 잤지뭐


시간은 흘러서 어느덧 7월 중순이 되었고

학교방학하고 나는 어느고등학생과 마찬가지로 보충수업에 방학야자까지 하는 힘든생활을

지내고있었지

우리집이 다행이 맞벌이라서 낮에는 혼자다 보니까

컴퓨터 하드에 늘어가는건 근친야설/엄마랑아들이 하는내용의 야동/사진

이런걸로 가득 채워졌지


다행히 한번도 걸린적이없어

우리아빠 컴퓨터는 진짜 기똥차게 잘알고 잘 다루시는데

나만의 훼이크와 적절한 숨기기로 걸리지는 않았지


아 또 헛소리하네

하여튼 집이 너무 더워서 (아파트인데 덥더라구)

우리엄마는 거실에서 에어컨틀고 혼자 자는날이 많아졌고

나는 또

어리광부리고 하면서 엄마옆에서 자게되었지 뭐


이번에는 엄마가슴이 만지고 싶더라구

히힛..

우리엄마 말했듯이 헐렁한 민소매티 입고 브라따윈 안걸치고 주무시거든

엄마는 또 몸을 웅크리고 자고있고

나는 살며시 그 뒤에 누웠지


그리고 민소매티를 슬쩍벌리고 왼손을 쓱 하고 단번에 찔러넣었어

그리고 풍만한 가슴을 슬쩍 슬쩍 만지다가

손을좀더올려서 유두를 손가락으로 슬쩍 만지는데

킥킥 유두가 발딱 서있는거있지??

그래서 검지로 슬쩍 슬쩍 건드리면서

다른손가락은 가슴을 만지작거렸어


그때 엄마가 휙 돌아누으면서 내 머리에 꿀밤을 맥이더라구

"아...내인생 종쳤다"

라고 생각했는데 다행히 우리엄마는

비슷한 내용

8 개 추천
읽음
여인의 추억, 섹스의 추억 -단편
대충 어떻해든지 불러내서 번섹을 하겠다는 마음으로 채팅을 하던 시절의 이야기 한토막. 사실 이것이 말처럼 쉬운 것이 아니다. 여자는 기본적으로 밤에 모르는 남자를 만나러 나온다는 것이 일단 겁부터 ...
💬 0 👁 2,234
내용보기
읽음
(펌) 군대시절 고모 (1)
맨날 눈팅만 하다가 제가있었던일도 만만치 않아서글 올려봅니다ㅎ15년도 지난 얘기고 제가 글쓰는데 소질이없어서알아서 이해하고 읽어주세요;;제가 군대 일병때 있었던 일입니다그때는 월급도 적고 돈이 항상...
💬 0 👁 5,303
내용보기
읽음
형수-웨딩드레스 -3부
까칠한 느낌과 넘쳐 흐르는 보지 물, 그리고 양쪽으로 살짝 튀어나온 음순. 입술만큼이나 조그마하다. 보지 위쪽으로 클리토리스를 찾아봤다. 발육불량인듯한 조그마한 클리토리스가 살짝 잡힌다. 그녀는 쾌...
💬 0 👁 4,203
내용보기
읽음
물어주던 남의 여자
예전에 있었던 섹파와의 일입니다당시에는 등산을 좋아라해서 이산 저산 잘도 쏘다니던 시절당시 알던 친구들하고 다녔는데지금은 사는게 뭔지 뿔뿔히 지방으로 흩어져 있다지금 생각해보니 그당시가 전성기쯤? ...
💬 0 👁 6,274
내용보기
읽음
대학 시절 기억에 남는 여자들 -4부(완결)
별 할 일도 없고 그래서 샤워를 한 후 옷을 대충 추스르고 약속 장소로 나갔다. 저녁 7시에 만나기로 했다는데 한 10분 늦게 나갔더니 여자들은 안 보이고 친구 놈만 앉아 있는 게 아닌가. 알바 마...
💬 0 👁 1,152
내용보기
읽음
수원오는 버스에서 만난 그녀 -상편
어느 청명한 가을날 직원들과 사장님과 함께 명정 산 등반을 가기로 했다. 30대 중반에 미혼인 그는 나이 또래 보다 빠른 진급을 해서 임원의 위치에까지 올라가 있는 상태다. 일요일에 산에 가는 게 ...
💬 0 👁 5,976
내용보기
읽음
두 여자에게 신겨진 스타킹 -단편
\"철컥!\" 셔터문을 내린다. 그리고 나는 차에 올라 시동을 켠 채 와이프를 기다린다. 우이 쓰벌~ 흔히들 말하는 나는 셔터맨이다. 마누라는 옷 가게를 하고 나는 셔터문을 올렸다 내렸다 하는 것이...
💬 0 👁 3,665
내용보기
읽음
우린 이렇게 시작했다 -단편
지숙과의 만남이 시작된 지 벌써 5년하고도 몇 개월째!! 이젠 마치 나의 분신과도 같은 존재, 지금의 아내보다도 더 소중하게 느껴지는 존재…. 설마? 이렇게까지 오래 지숙과 함께 일 줄은 미처 생각...
💬 0 👁 2,549
내용보기

Copyright © webstoryboard.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