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 신혼 때 - 2부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본문 바로가기

우리들 신혼 때 - 2부

💬 0 👁 390
책갈피와 음성 읽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우리들 신혼때 의 글과 같히 우리들 은 오목교 부근 에서 신혼 을 살 앗 디 요 ...
시골에서 부모님이 올라 오셔서 오목교 부근 에서 살으셨는데 아버님 이 소일거리 없이 심심 하셔서 ...
오목교 부근 빈땅을 주인에게 일년 정도만 쓰기로 담배값 주고 빌려서 ...
거기에 천막을 치고 가계 를 했지요.
동사무소 직원들이 나와서 강제 철거 를 두번이나 했드랫어요 ! 동사무소 직원 하나가 아버님 께 귀뜸 해주기를 "천막 은 치되 문을 해달지 말라 ! 문을 해 달면 가건물 로 보고 강제 철거한다.
문 틀은 만들되 문을 해 달지 말고 포장으로 올리고 내리고 하면 천막 으로 보고 철거 하지 않는다 !" 그래서 가계 문을 문틀만 있고 밤이면 포장을 내리고 아침이면 포장을 걷어 올리는 문으로 했 다 .
잠 잘수 있는 쪼그마한 방 도 한칸 만들고 아버님이 밤에는 주무셨는데 이 방문도 포장을 내리고 포장을 걷어 올리고 하는 문 으로 햇다 .
그래서야 동사무소 직원 들과 싸우는 일이 사라지게 된것이다 .
우리들 신혼 때 의 이야기가 6월 말경 인데 ....
그후 8월 말경 일 이다 ! 아버님 이 어디 를 가시는 관계로 가계 에서 주무시지 못 함 으로 우리들 부부가 가계 방...
문을 포장 으로 걷어 올리고 , 내리는 문인 그 방에서 하룻밤 가계 지키면서 잠을 자게 되엇다 .
아내 와 단 둘이서 장소가 바 뀌 어 진 새기분 으로 쨈 있는 씹 을 두번 해대고 아내도 메리야스 만 입고 노 브라 에 아래 는 노출 시키고 ...
나도 메리야스 만 입고 아래 옷 은 다 벗은 채로 우리들 은 밤 12시경 꿈속 으로 들어갔다 .
지금막 ....
잠에 빠저 들엇는데 ....
잠결에 웅성웅성 하며 들리는 소리가 "불이야 ~ 불이야 ~~~~ 아이고 이걸 어째 ..
다 타 네 ! " 그러면서 연기 남새와 ...
불이 톡톡 튀는 소리와 ...불이 훠얼훨 ~~ 타오르는 소리가 잠든 우리들 귓 전 에서 매우 가깝게 들린다 .
아 니 ! 아닌 밤중 에 홍두 깨 라고 ! 이거 왠 불 이냐 ! 잠 결 에서 우리들 머리속 에서는 순 간 ! 찰 나 ! "어 ! 우리 천막 탄 다 ! 어 ! 우리 포장 불 났 다 ! " 아내 와 난 ..
순간 ..
100 분의 1초도 않 걸리는 시간에 천막 밖으로 튀어 나갔다 ! 아내 와 난 동시에 튀어 나가며 "우 리 포 장 탄 다 ! " 를 외치며 튀어 나갔다 ! 휴 ~~우 ~~~ ..
살았다 ! 우리 포장이 불난것이 아니고 .....
공터 한쪽 구석에 임자 없는 온갖 잡세기 쓰레기가 한둥치 쌓여 있었는데 ...
그 쓰레기 더미가 하늘높히 훨 얼 훨 ~~ 타 오른다 ! 휴~우 ~~ 괜 히 우리 들 부부 간 떨어네 ! 벌써 여러 아주머니 와 남자 들이 나와 서 웅성 웅성 거리고 있고 119 신고 하라고 난리이고 우리들 앞에서 먼저 나온 사람들이 구경하고 있고 우리들 뒤에서 우리 보다 늦게 나온 사람들이 웅성웅성 하며 불구경 하고 있다 ! 우리들 부부 는 "우리들 뒤로 얼마나 많은 사람 들이 구경 나왔나 !" 하고 우리들 뒤를 돌아다 보았다 ! 아니 ! 그런데 ! 똥그란 수 많은 눈동자 들이 ....
불 구경 은 않 하 고 아니 ! 엇찌 된 건 지 모든 눈 동 자 가 바로 우리들 를 구경 하고 있다 ! 아니 ! 불구경 은 않하고 m 째 서 우리들 를 구경 하는가 ! 우리들 부부 는 우리들 자신 을 바라 보게 되었다 !

비슷한 내용

8 개 추천
읽음
반려동물[ animal companion , 伴侶動物 ]
남자와 더불어 사는 여자로, 여자가 남자에게 주는 온갖 섹스 혜택을 존중하여 여자를 더이상 남자의 장난감이 아니라는 뜻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예쁘고 귀엽고 착한 동물 그래서 반려동물이라 부른다. 사회...
💬 0 👁 174
내용보기
읽음
이비자로 떠난 신혼여행
이비자에서, 우리는1. 프라이빗 풀, 그리고 첫날밤태양이 지중해를 붉게 물들일 무렵, 준호와 서연은 이비자 공항에 도착했다. 한국에서 20시간이 넘는 비행 끝에 도착한 이곳은 모든 것이 낯설었다. ...
💬 0 👁 3,769
내용보기
읽음
다시 만난 바다, 우리 욕망
구조선이 도착한 건 폭풍 후 정확히 18일째 되는 날 아침이었다. 헬리콥터 소리가 하늘을 가르고, 미군과 한국 해경이 동시에 배에 올랐다. 김태호 선장과 박정숙은 서로 눈도 마주치지 않았다. 마치 ...
💬 0 👁 9
내용보기
읽음
キツネツキ(키츠네츠키) 01-1
「아~………」 아이는 열정어린 어조로 한숨을 내쉬었다. 하반신에 느껴지는 드거운 숨결과 은밀한 감각. 얇게 눈이 가린 상태와 같이 시야가 흐릿해지며, 멍하니 희미해지고 있었다. 「아…!」 민감한 부...
💬 0 👁 20
내용보기
읽음
(성인소설) 배덕의 저택 1 -완
배덕의 저택 (1) 이번에 처음으로 작업을 시작한 작품입니다. 일본 번역물이긴 하지만, 원본에서는 일본과 한국 문화사이에 이질감 같은 것이 느껴지더군요. 그래서, 제가 마구잡이(?)로 오려내서 야문...
💬 0 👁 59
내용보기
읽음
우리부부 이야기3
전편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그 첫 번째 ...
💬 0 👁 4,406
내용보기
읽음
우리 부부 이야기 2
이번 내용은 단조로운 섹스에서 벗어나 더 강한 자극을 찾던 우리부부가 네토에 눈을 뜬 계기가 된 이야기입니다.단순하게 둘이서만 즐기던 섹스에서 제3자가 개입을 하게된 첫 사건이었고, 이후로 우리부부...
💬 0 👁 1,892
내용보기
읽음
우리부부 이야기1
미차에 간혹 사진을 올리기도 했었고 경험담도 올리곤 했습니다.이젠 나이가 60이 코앞이니 와잎도 사진 찍는것을 거부하더군요.그리고 저도 늙어가는 제 모습도 보고 싶지 않은데 와잎이 거부하는것도 이해...
💬 0 👁 761
내용보기

Copyright © webstoryboard.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