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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둘이 ㅅㅅ도 안했는데 남친이 ㅈㅇ해준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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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둘이 ㅅㅅ도 안했는데 남친이 ㅈㅇ해준썰-2 


전 눈이이미 반쯤풀렸고 ㅋㅋ 시간이 자정이넘었으니 둘다 피곤했죠 

남친이 나에게 "괜찮아? .."이러고 

"근데 어디로가야하지.." 이러는거예요. 

당황해서 바로 옆골목에 모텔이 많았는데 

제가 "저기 많은데" 이랬더니 "그래도 좋은데 가야되지않나" 이래서 또 심쿵 

괜히 멋쩍어서 "그거까진 모르지 ㅋ;" 

이러고 그냥 둘이 아무말없이 어색하게 추워서 좀부둥켜안고 좀 걱정하며 같이걸어갔어요 

남친이 가면서 "아근데 막상 가려니까 긴장되네 ㅋㅋ" 

ㅋㅋㅋ이러고 남친이 "음..여기좋아보인다 들어가자" 이래서 둘이 또 어색하게 들어감ㅋㅋㅋㅋ 

서로 평소때는 걸어가며 말하는데 말도안함 ㅋㅋㅋ 

엘레베이터에서도 서로 안쳐다보고 어색 ㅋㅋㅋㅋㅋ 

나보고 그때도 괜찮냐고 물어봤나? 내 안색을 살폈던듯 

들어가서 서로 침대에 안 앉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로 "으음..ㅋㅋㅋㅋㅋ.." 

"아 옷꾸겨지겠다 걸어야게따" 

막이러며 어색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괜히 막내가 "ㅎㅋㅋㅋ"이러며 웃음..
쩝..남친이 

"너..먼저 씻을래?" 

그래서 "너는?" 

"너먼저 씻어 난 그다음에씻을게" 

이래서 씻으면서도 뭔가 정신이하나도없고 급하고 ..
다씻고 걍 다시옷입고나옴 

근데 아까팬티가 너무젖어서 팬티빼고 다입음 ㅜㅜ 

남친 씻고 올때까지 안절부절하고 머리어떻게묶는게 어울리나 몇번 묶었다가 뭔가맘에안들고 립스틱도바르고 괜히 푸시업 10번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구라아님) 

남친이 나 따라한건지 걔도 옷입고나옴 ㅋㅋㅋㅋㅋㅋ 

서로 서있다가 어ㅋㅋㅋ으음ㅋㅋㅋ 

남틴이 "앉아 "이래서 어색해서 서로웃다가 앉았다가 서로 침대에 기대누움 

티비에서 드라마같은거 하는데 서로 보는척함.
누가나왔는지 대사가 뭐였는지 기억안남 

기대서 어깨동무 해주고있다가 자연스럽게 뽀뽀하고 키스하고 그랬음 바로 남친이 옷속으로 가슴만지고 ㅈㄲㅈ만지고 

바지 지퍼풀러서 또 거기만졌 ㅜㅜ 

막 너무많이 만져서 민감해졌는데 또 그러니까 아까전보단 좋진않지만 그래도 좋았음 또 신음나오고 

그러다 너무민감해서 "또 이상해질것같아 .."하며 남친 손을뺌 

그러다 다시 집어넣어서 만지면서 "팬티 어디갔어?" 이래서 "너무젖어서 ㅜ"이러며 계속 서로 키스함 

남친이 뒤에 브라후크를 풀러주고 

윗도리 벗기고 

바지가 스키니라 잘안벗겨져서 남친이 "왜케힘들어 ㅋㅋ" 라며 벗김 

이후에 남친이 스스로 윗도리 벗고 

내 ㅈㄲㅉ 빨아주고 남친이 "나도해줘" 


이래서 올라가서 남친 ㅈㄲㅈ 빨아줬음 남친도 애무해주면 숨소리가 거칠어지고 하아 이런소리냄..
완전좋음 ㅋㅋㅋㅌ 

계속 내 ㅋㄹㅌㄹㅅ 만져주고 나도 남친 바지벗겨서 만질라하는데 안벗겨져서 남친이 알아서 벗었음 

남친껄 실제로 처음만져봐서 ㅜ ...
먼가..컸음..
손으로 잡기에 크다..딱딱하다 이런느낌 

그 아까 장소에선 내가 남친팬티위로는 쓰담쓰담해서 남친이 "간지렄ㅋ ㅜ"이랬거든여 

막 내가 남친꺼처음 만지니까 남친 키스하면서 숨넘어가며 신음살짝내더라구여 허하아 이런식 

근데 제가 잘 못만져서 남친이 "이렇게 해 "하면서 알려줬음 좋냐 물어보니 좋아 

서로 소중한곳을 만지며 신음내다가 

"넣어도 돼?" 

이래서 "으으음..응" 

남친이 ㅋㄷ끼고 정자세로 넣으려하는데 

내가 그거구경하다 눈꼭깜고 고개돌리고있으니까 

나보더니 "좀이따할까" 

이래서 "응..." 

이러고 

배려받고 사랑받는기분이었어 

막 내가 이불로 가리니까 가리지말라고 

이불치우고 내가 거의가리긴했는데 배보면서 "몸매예쁘다" 이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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