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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신한 육덕 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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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은 잘 보내셨는지요?


오늘은 한주를 새로 시작하는 날이니 만큼

 

그동안 제 애인의 이미지와는 좀 다른

조신(??)하고 청초(???)한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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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을 만나면 마냥 떡질만 하는 건 아닙니다.

 

물론 대부분의 시간이 그거 하느라 소비되지많요^^


이날은 모처럼 바깥 공기를 쐬어 보기로 합니다.


커피샵 바깥에 놓은 의자에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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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커피도 한잔 해야겠죠?

 

이렇게 보니,

 

어찌 보면 결혼 안한 처자 같기도 하고....


어떤 한 남자에게 줄창 다리 벌리고

몸을 대주는 탕녀 같아 보이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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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의 공원에도 나가 봅니다.

 

너무 포즈가 딱딱하지만...

 

곱게 뻗어 내린 종아리가 오늘 따라 이뻐 보입니다.


(전에 비슷한 장소에서 찍은 사진을 올린 적이 있는데

그것과는 다른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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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것도 지난 번 올린 사진이지만

그때는 클로즈업 사진이었고, 이번엔 전경 사진이네요^^

 

입을 살짝 벌리고 뭔가에 몰두하는 모습이

 

제게는 무척이나 사랑스러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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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런 날도,

 

제 몸종으로서의 의무는 다 해야 합니다.


모텔방으로 들어 오자 마자

바로 직전의 분위기는 반전 되고

 

거의 알몸으로 주인님의 성은을 받아 내기 위한

준비 자세에 들어갑니다.


밖에서 보기와는 달리 무척이나 육덕져 보이죠?

 

하지만 틀림없는 동일인물입니다.


저는 사실 이런 육덕 몸매가 훨씬 좋습니다.


더 탱탱거리며 맞 받아 치는

몸뚱아리 위에 덥쳐서

 

은밀한 속살을 드나들때의 그 기분은 어디에도 비할 수 없으니까요^^


그럼 그 속살을 보여 드려야 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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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겁니다^^


제 소유라서 제가 평가하기는 좀 민망하니,

 

그냥 올려 봅니다^^


대신 비밀을 하나 알려 드리면,

 

구멍 윗 부분에 위치한 살짝 파인 곳이 그녀의 급소입니다.

 

그 곳에 혓바닥 끝을 곳추 세워

강하게 압박하며 문질러 대면

 

그냥 자지러 지며 혼미 상태에 들어가더군요.


아마 이건 남편도 잘 모르는 비밀입니다.


그렇다고 오늘 집에 들어가셔서

괜히 엉뚱한 분에게 확인해 보지는 마시구요^^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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