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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지의 크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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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서 스윙이나 3섬 갱뱅등을 하다보면 항상 얘기한데로 우리같은 동양사람들이 좀 작다.
서양애들이 다 큰건 아니다.
작은 애들도 있다.
또 동양사람도 큰 사람많다.
내 친구중에도 중학교 3학년때 키가 다 자라지도 않은 시절에 발기해서 19센티인 녀석이 잇고, 고등학교때 친구중 두 명은 18센티가 넘는 대물, 대학교때 친구도 두 명 정도가 18센티가 넘었고, 사회에서 만난 친구중에도 19센티형 대물이 있었다.
다만, 대부분이 나랑 비슷한 크기인 발기시 13-14센티 정도?


서양애들중에 백인은 열에 6-7명은 18센티가 넘는것 같다.
흑인이 확율이 좀 더 높다.
열에 여덜 아홉은 18센티가 넘는다.
인터넷 데이트 사이트나 스윙클럽, 뉴드캠프등에서 만나면 확율적으로 흑인이 가장 크고, 백인이 크고.
그리고 동양사람은 거의없다.
특히 한중일 남자는 더더욱.
작은 좆 가지고 이 바닥 뛰는 이는 거의 나뿐인가 하노라 할 정도, 스윙클럽이나 누드캠프에 동양여자는 많은데 동양남자는 거의 보기 힘들다.
지금까지 10년 누드캠프, 누드비치 경력에 중국남자 두세명 저도 봤나?


오늘은 그동안 만나본 흑인들중 다행히 사진이 있는 사람의 자지를 소개해본다.
그렇다고 해서 이 남자들이랑 우리 부부가 다 3섬이나 스윙을 해본건 아니다.
소프트한 마사지나 누드 식사, 누드 음주등을 즐긴 사이도 있다.
하지만 모두 같이 벗고 논 사이.
이 사진들은 우리랑 같이 있을때 직은사진도 있고, 사전에 만나기 전에 자기 소개용으로 보낸 사진도 있다.
우리 부부는 플레이할때 거의 사진을 안 찍는다.
노느라 바빠서.


이 남자, 엄청난 자지의 소유자이다.
길이도 엄청, 굵기도 엄청.


이 남자는 흑인 치고는 평범한 자지.
길이는 18센티 정도.


이 남자는 흑인이라기보다는 인도인에 가까운 남자.
굵기가 상당해던 친구.
물론 길이도 평균 이
상.

최고의 빅자지를 가진 녀석.
길이나 두께에서 대단한 친구.

길이는 긴데 굵기가 보통였던 흑인 친구.

이 친구 역시 길이가 긴 친구.
허리 사이즈와 비교해보면 길이가 대충 짐작이 된다.

길이나 두께가 거의 평균정도인 친구.
살짝 와이프의 얼굴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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