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려면....서울 변두리에 전세집이라도 구해야 할텐데.....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본문 바로가기

결혼하려면....서울 변두리에 전세집이라도 구해야 할텐데.....

💬 0 👁 3,092
책갈피와 음성 읽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큰일입니다.

이제는 정말 결혼이라는 걸 해야할텐데....

순수한 영혼을 가지고 건전하고 열심히 살아가는 스쿠리가 드디어 마음을 먹었습니다.

결혼해야지.....-_-;;

내년쯤 생각하고 있는데,

고민이 많습니다.

저축해 놓은 돈이 없다보니 전세자금을 빌리던지, 신용대출을 받던지...최대한 돈을 끌어 모아야 하는데....

누가 그러더군요.

결혼은 "은행"이 시켜주는 거라고......ㅠㅠ

회사에서 속상한 일도 있고해서, 사케한잔 가볍게 하고 들어가려 했으나.....

했으나....

했으나....

어느새 발길은.......-_-+

오늘따라 마음에 드는 아가씨가 없습니다.

대충 골라 술한잔 했습니다.

노래도 잘하고 기분을 즐겁해 해주기는 하는데...

뭔가.....0.1% 모자랍니다.

그래서 바꿉니다.

돈이 좋긴 좋아요.....

마음대로 이쁜 아기씨를 안아보고....돌려보고.....무슨 상품마냥.....

팬티는 무슨색깔인지....

가슴싸이즈는 얼마인지.....

물어보고 장난을 받아주지 않으면 화내고....나가라고 해버리고.....

그 아가씨들도 힘들게 벌겠지만....스쿠리도 힘들게 버니까...쌤쌤인가.....-_-;;;

처음보는 PD언니라....어색하기는 했지만, 신경도 안쓰지요..-_-;;

하지만

양주 두병이 더들어오도록 마음에 드는 아가씨가 없습니다.

그래서....상무를 부릅니다.

PD언니는 아가씨들 관리하는 마담이고, 상무는 술집 지배인이지요.

보통 술집에 상무들이 약 40~50명 정도이고, 아가씨가 대략 200명 수준이니까....

차병원 뒤쪽에 상무들 100명 넘는곳도 있기는 합니다만......짭

저를 담당하는 상무는 어찌어찌하다 인연을 맺게 됐는데.....

알고보니 고등학교 선배라서 더욱 친해진.....

다만 진짜 고등학교 선배인지는 동문회 나가서 확인을....ㅋㅋㅋ

하얀색 원피스를 하늘거리며 상무가 데려온 아가씨는 고개를 푸욱~ 숙이고 있습니다.

보통 들어오면 손님과 눈을 마주치며 웃음을 지어보이지요.

초이스가 되고 싶으니까....

이 아가씨...왠일인지 고개를 숙이고 있네요...

저도 기분이 별로인터라

오늘은 진상모드!!!!!!!

앉으라고 했습니다.

폭탄주를 진하게 말아 다섯잔을 연거푸 주는데도 불평 한마디 없이 웟샷을......@@

미안한 마음에 이름을 물어봅니다.

무슨 보석이름이었는데.....술이 취해서 가물거리네요....호박은 아니고.....뭐더라.....ㅡ,,ㅡ

카드값 메꿀려고 알바뛴답니다.

인터넷보고 찾아와 오늘 처음 들어왔는데, 첫방에서 혼이 많이 났나봐요.

잘 웃지도 않고 농담도 못받아주고....그래서 퇴짜맞고 울고 있는데...상무가 냉큼 데리고 들어왔다고......

아!!!

스쿠리 스탈입니다~~~ㅋㅋㅋ

토닥거려주고....다듬어주고....술도 먹이고.....나도 먹고......

노래도 부르고....

조율불렀는데 분위기 이상해집니다....ㅋㅋㅋ

절대 부르지 마세요.

호텔로 올라갔지요.
당연히

우선 몸매부터 살핍니다.

그냥 무난하네요.

모든 붕가가 그렇듯, 사랑없는 섹스는 무미건조하게 마련이고 기계적인 움직임만 반복하게 되지요.

이제는 지겨워질 때도 되었는데, 그만 할때도 되었는데, 계속하는 스쿠리 모습을 보며 한숨을..

적나라한 봉지사진과 거대존슨을 물며 고통에 몸부림치는 얼굴을 찍어 올리고 싶은 마음은

수수옹이 스쿠리를 사모하는 마음과 같으나......

동의없는 사진을 올릴 수는 없어서....이런 허접한 사진으로 대신합니다.

냉큼누워랏!

네...옵빠....

오빠는 담배를 한대 필터이니, 못다한 너의 한을 옵빠의 거대한 존슨에 풀도록 하여라~~~~~

어랏?

잘합니다.....매우.....

존슨의 끝부터 시작해서 기둥을 타고 흘러내려가 붕알에 안착하여 그녀의 촉촉한 혀가 붕알을 두드립니다.

주름져 쪼글쪼글한 붕알을 다림질 해주는 것도 아닌데.....그녀의 혀는 주름 사이사이를 파고듭니다.

조금은 지루해져갈 무렵,

힘을 주느라 땀에 젖은 똥꼬녀석에 그녀의 다림질 전법이 시작됩니다.

똥꼬를 활짝 펴기는 힘들터, 타들어가는 담배처럼 그녀의 마음도 타들어갈거라 생각해 보지만,

스쿠리 마음이 급해집니다.
아........

타들어갑니다....스쿠리 마음이....

형광등이 밝게 켜진 방안에서 그녀의 눈망울을 쳐다봅니다.

그리고 봉긋솟은 가슴을 쳐다봅니다.

이제는 스쿠리 차례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생략합니다.

스쿠리는 "손님"이니까요....-_-b

가슴을 쳐다보는 사이 슬쩍 존슨에 힘이 빠집니다.

원래는 24시간 불끈 솟아 있지만, "술"때문에 약간.....아주 약간......표시도 나지 않을 정도로 살짝~

힘이 빠져 있습니다.

그녀가 한마디 합니다.

"오빠...제가 해드릴께요~^^"

무릅을 꿇고 엉거주춤한 자세로 그녀의 오랄을 지켜봅니다.

머리카락을 살짝 넘기며 호로롭 소리를 내는 그녀에게 감히 "사랑스럽다!"는 발칙한 생각을 가져봅니다.

콤돔도 입으로 끼워줍니다!!!!!!

오오오!!!!!!!!!!!!!!!!

초보인줄 알았던 그녀.....1차만 초보입니다.....

안마시술소에서나 보았던 입으로 콤돔 끼우기 전법을 구사하는 그녀의 봉지가 더욱 궁금합니다.

아....젠장할....기분 너무 좃타!!!!!!

손가락으로 클리토리스를 살살 문지르며 거대하고 웅장한.........스쿠리의 거대존슨이 들어갑니다.

영어로는 "다이나믹하다!"

한글로는 "뿅간다!"

일본어로는 "야메떼~~~~~~~~~~~아흑"

소리가 절로 나오는 스쿠리의 거대존슨.....!!!!

"뭔가 딱딱한게 들어가면 그건 손가락이야~쉿!" 하며 농담도 날려주고.....

긴장을 풀어주며 거대존슨이 들어갑니다.

나옵니다.

들어갑니다.

나옵니다.

들어갑니다.

나옵.

들어.

나.

들.

쿵떡.

쿵떡.

팥떡.

팥떡.

고개를 저으며 뭔가 안된다는 듯한 표정을 지어 보이는 그녀가 은근히 매력적입니다.

깊숙히.......다 들어가지도 않지만....

깊숙히 집어 넣습니다.

아까 빨아준 붕알이 드디어 신호를 보냅니다.

콘돔을 빼고 가슴과 배꼽에.......

그리고 담배한대......후~~~~~~~

결혼하려면......서울 변두리에 전세집이라도 구해야 할텐데.........

젠장할.....오늘 술값이 얼마더라?

비슷한 내용

8 개 추천
읽음
숙의 하루 -1부
숙은 자명 종소리에 놀라 후다닥 몸을 일으켰다. 어제저녁 졸업 동기 모임에서의 생맥주 몇 잔이 사고를 치고 말았다. 7시 5분. 실수다. 오늘은 과목 주임의 수요 조회가 있는 날인데….그녀는 씻고,...
💬 0 👁 2,462
내용보기
읽음
이혼하기 직전이었던 여자와 하게된 썰
딱, 지금시기 막 무더워 지려 할 때였던것으로 기억한다. 밤 10시쯤 너무 심심했다. 3일정도 휴가를 썼는데, 무계획적인 휴가다보니(MBTI 완벽한 P형)이틀째에 할게 떨어졌다. 여행이라도 갈걸.....
💬 0 👁 7,712
내용보기
읽음
잘 물어주던 여자
해수씨 이따가 볼때 알지?몰라욧모르긴 뭘 모른다고 앙탈을 부리지만픽업후 차안에서 확인해보면 노빤스 노브라는 기본인 여자바리씨는 내가 이렇게 입는게 좋아요?좋지 노빤스 노브라는 생각만해도 꼴리는걸에휴...
💬 0 👁 3,557
내용보기
읽음
형수-웨딩드레스 -4부
비행기에 탑승을 하고 자리에 앉았다. 곧 이륙을 알리는 기내 방송이 나오고 비행기가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활주로에 접어든 비행기가 이내 공중으로 박차고 오르자 기압이 느껴진다. 나는 살며시 눈...
💬 0 👁 4,186
내용보기
읽음
(프롤로그4)아내를 개방적인 여자로만들기
7층 모텔 층을 누르고, 여사친과 나는 손을 꼭 잡고 7층으로 올라가고 있었어.아무 말이 없었지만 서로가 본능적으로 끌려서, 눈빛만 봐도 서로가 뭘 원하는지 알 수 있었어..ㅡㅡㅡㅡ 시작 ㅡㅡㅡㅡ엘...
💬 0 👁 3,634
내용보기
읽음
(프롤로그3)아내를 개방적인 여자로만들기
ㅡㅡㅡ 이전 이아기 ㅡㅡㅡ여사친과 계속해서 이야기를 나누며식사 시간을 마쳤다.그러자 그녀가 바로 위층에 맥주집이 있으니 한 잔 하고 가자고 했다.내가 잠시 망설이자,그녀는 아까 저장해 둔 문자를 다...
💬 0 👁 2,972
내용보기
읽음
버고 아내 12
하트는 오늘도 거울 앞에 서서 자신의 몸을 천천히 훑어보고 있었다긴 검은 웨이브 머리카락을 한쪽으로 넘기며붉은 입술에 글로스를 바르는 그녀의 손끝이 살짝 떨렸다오늘은 특별한 날이었다버고가 출장 간 ...
💬 0 👁 1,422
내용보기
읽음
(프롤로그2)아내를 개방적인 여자로만들기
ㅡㅡㅡㅡㅡ 이전 이야기 ㅡㅡㅡㅡ의사는 내 바지를 내렸다.옆에 있던 그 여사친은 다시 내 성기를 다 보게 되었고, 그때는 정말 얼마나 수치스러웠는지 모른다.여사친에게는 내 여자친구에게 오늘 일은 말하...
💬 0 👁 2,333
내용보기

Copyright © webstoryboard.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