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형수는 어리지만 -하편
형수와.. “오늘 고생 많았어요~~” “....고생..은요. 이거 어디다 둘까요?” “거기 그냥 두세요. 목마르시죠? 맥주 한잔 드릴까요?” “...예.” 마라톤의 42.195km를 완주한 기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