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까지는 못 간 만화가게 아주머니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본문 바로가기

야설까지는 못 간 만화가게 아주머니

💬 0 👁 8,934
책갈피와 음성 읽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제대하고 복학해서 다닐 때 이야기입니다.
 
늦은 가을 하루 저녁에 집에 오는데 한잔해서 알딸딸 했다.
 
집근처에 오자 평소에 가끔 가는 만화가게가 있는데 아직도 불이 켜 있었다.
 
금방 집에 들어가기 싫어서 만화가게 문을 열고 들어갔다.
 
언제나 있는 30대 초쯤 된 아주머니가 반긴다.
 
만화를 보려 하는데 아래가 근질근질하고 한가지 평소에 생각했던 걸 실천에 옮겼다.
 
"아주머니, 제 부탁 좀 꼭 들어주실래요?"
 
내가 평소에 얌전했던지 아주머니는 별로 경계를 하지 않고 "무언데요?" 했다.
 
"저 저두 나중에는 장가두 가구 해야 하는데.."
 
아주머니는 아무말 않고 열심히 듣는다.
 
"저 거기가 너무 작은 것 같아서 고민이예요."
 
여기까지 왔으니 이제 몰아부치는 수밖에 없었다.
 
"아주머니가 한번 봐 주실래요?"
 
아주머니는 엉거주춤 "어떻게 작은데.." 하고 말을 흐린다.
 
아는 이제 이판사판 의자에 앉아있는 아주머니 앞에 문을 등지고 서서 지퍼를 내리고 팬티구멍을
 
찾아 버얼써 서있는 자지를 꺼냈다.
 
밑둥을 쥐고 몸쪽으로 잡아당겨서 포경 안한 내자지가 확실히 까지고 귀두가 전등불에 반짝이도록
 
최대한도로 예쁘게 만들고는 손으로 약간씩 왕복운동을 하여 최고샹태를 유지했다.
 
아주머니는 열심히 이리저리 보더니
 
"우리 아저씨가 길이는 좀 더 긴데 총각이 끝이 더 뭉툭하고 잘생겼어요" 했다.
 
이 장면에서 야설이라면 야하게 귀두를 비틀면서 "제 좆대가리가 이쁜 편이에요?"
 
하면서 "한번만 꼭 쥐어주실래요" 하던지 "저 요새 밤마다 보지 생각이 나서 죽겠어요"
 
하면서 빨리 손을 움직여서 아주머니 앞에서 좆물을 싸던지 할테지만 야설이 아니라서
 
"감사합니다" 하고는 내 딴에는 흐뭇한 마음으로 집에 와서 내 방에 들어와서야
 
짜릿하게 좆물을 빼내고는 쿨쿨 잤다.
 
그리고 그 아주머니를 만나면 인사만 꾸뻑 할 뿐이었다.
 
내가 아주머니에게 배운 건 여자는 어떤 종류의 무례에 대해서는 터무니 없이 관대하다는 것이다.
 
하지만 언제나 처럼, 그런 걸 알게 될 때는 버스 지나갔을 때가 대부분이라는 것.
 
아마 내가 여자에 대해서 도사가 되었을 때는 90먹은 할아버지가 되어 좆도 서지 않고
 
예쁜 여자가 있으면 내 등어리 긁어주지 않나 하는 생각이나 할거라는 생각이다.

비슷한 내용

8 개 추천
읽음
아내의 침몰 -6부
이일이 있고 난 뒤 한참 동안을 아내는 외출을 삼가고 평소에도 조용하던 사람이 더욱더 조용히 사는 것이었다. 약간에 술만 먹어도 잔소리하던 것도 자제하는 것 같고 아이들에게도 가능한 한 다정하게 대...
💬 0 👁 6,172
내용보기
읽음
첫 경험?
중학교 2학년 혹은 3학년쯤인거 같다...7살 차이에 대학생쯤 되는 나이이미 성에 눈을 뜬 나는 누나의 알몸을 나름 부지런히 열심히 보려고 했던거 같다.아주 어린 동생이라 철저한 가림도 안했던거 같...
💬 0 👁 5,219
내용보기
읽음
이혼하기 직전이었던 여자와 하게된 썰
딱, 지금시기 막 무더워 지려 할 때였던것으로 기억한다. 밤 10시쯤 너무 심심했다. 3일정도 휴가를 썼는데, 무계획적인 휴가다보니(MBTI 완벽한 P형)이틀째에 할게 떨어졌다. 여행이라도 갈걸.....
💬 0 👁 7,684
내용보기
읽음
까마득 한 시절
까마득 한 시절 까마득한 옛시절 농촌에서 자라 중학교를 졸업하고 10대 후반에 인근 도시로 이사하여 함께 자란 친구 두명과 서로 비밀없는 사이였는데 무더운 여름이면 가까운 산골짜기나 바다에서 물놀...
💬 0 👁 3,701
내용보기
읽음
옆에서 훔쳐보는게 더 꼴린다
옆에서 훔쳐보는게 더 꼴린다 시골에서 자라며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셔서 15살 때 까지 잘때 엄니랑를 겨안고 자면서 10살 때 까지 젖을 빨고 잤는데 그 이후부터는 그냥 젖 만지고 가끔 보지도 만지...
💬 0 👁 863
내용보기
읽음
물어주던 남의 여자
예전에 있었던 섹파와의 일입니다당시에는 등산을 좋아라해서 이산 저산 잘도 쏘다니던 시절당시 알던 친구들하고 다녔는데지금은 사는게 뭔지 뿔뿔히 지방으로 흩어져 있다지금 생각해보니 그당시가 전성기쯤? ...
💬 0 👁 6,283
내용보기
읽음
아들의 아내
환갑이넘은 시아버지는 정정했고 시집온후에야 난봉꾼이라는것을 알았다. 주변의 술집여자며 과부를 건드리지않은 여자가없었다. 남편은 시아버지와는 대조적으로 색을 밝히지않았다. 집에서 일하는아줌마까지 손을...
💬 0 👁 1,299
내용보기
읽음
[펌] 아내의 야노
“몰라.”“솔직히 말해봐. 듣고 싶어.”“응 좋아.”“핥아 줄까?”“여기서?”“응. 잠시만.”나는 아내의 다리를 내려놓고 일어나 다시 한번 주위를 살폈다. 역시 근처에는 사람이 없었다. 나는 아내에...
💬 0 👁 1,036
내용보기

Copyright © webstoryboard.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