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영화를 그냥 그대로
정말로 네이버3스런 눈빛으로 시각/청각 정보와 스토리텔링을
무조건 홀딱 벗고 떡치는게 최고의 성애 장면은 아닙니다.
이 영화의 감독..신동일 감독은
요약정보 드라마 | 한국 | 111 분 | 2008-11-27
감독 신동일
등급 청소년관람불가(한국)
제작/배급 (주)프라임엔터테인먼트(제작), (주)프라임엔터테인먼트(배급)
출연 박희순 (재문 역) 장현성 (예준 역)
줄거리
나의 친구(지독한 우정), 그의 아내(비밀스러운 욕망)...
하나 뿐인 아내, 둘도 없는 친구...
세 남녀의 지나치게 친밀한 관계
조그만 레스토랑에서 요리사로 일하고 있는 재문과 동네 헤어샵을 운영하는 미용사 지숙은 신혼부부.
재문에게는 둘도 없는 친구 예준이 있다.
예준은 능력 있는 미혼의 외환 딜러로, 두 사람은 군복무 시절 인연을 맺은 ‘세상에서 누구보다도 가장 절친한 친구’이다.
임신한 아내보다도 친구를 더 신경 쓰는 재문이나 그런 재문에게 경제적인 도움까지 아끼지 않는 예준의 우정은 때로 지나칠 정도로 각별하다.
재문의 아내인 지숙은 그런 그들의 관계가 때론 이해되지 않지만, 마치 후원자처럼 자기 부부를 위해주는 예준이 고맙다.
그러던 어느 날, 건강한 남자아이 ‘민혁’을 출산한 지숙.
소중한 아이를 얻은 재문은 이 행복감을 예준과 나누고 싶지만,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는 외환딜러 예준은 촌각을 다투는 긴장상황 속에서 받게 되는 재문의 전화가 예전만큼 반갑지 않다.
해외에서 열리는 ‘국제미용워크샵’에 가기 위해 지숙이 집을 비운 사이, 오랜만에 예준이 재문의 집을 찾는다.
기분 좋게 두 사람이 취해갈 무렵 예준의 핸드폰이 울린다.
차를 빼달라는 전화.
재문은 예준의 차 키를 받아 들고 집을 나서고 그 사이 예준은 돌이킬 수 없는 치명적 실수를 저지른다.
아내와의 정사....
뭐 불륜도 아니고 여자 꼭지가 조금 보인다고 네이버3스럽다는 것은 아닙니다.
만삭의 임산부가 대상이라면.
어 한국영화에 이정도 임산부 셋스를 다룬 씬이 있는가..
만삭의 아내가 맛나게 통닭을 먹습니다.
그걸 지긋히 바라보년 남편..
문제의 장면..
모유수유;;;
여기 여자배우 "홍소희" 배역은 아기엄마이지만
모유수유를 열연을 펼치더군요....
아..저 자세한 씬..
진짜 아기에게
또 영화의 필수요소>?> 라고 생각한
혹시 이 감독...나를 위한 영화를 만든거야???
목욕씬...
단란한 우리 가정을 표현하고 푼 우리 감독의 의도..
정사 씬..
우리의 단란한 가정은 깨지고 결국 친구 아내와 정사를 나누는 씬인데...
전혀 애낳은 엄마 몸매는 아닙니다만...
한개의 정사에서도 뵨스러운 씬을 찍는 저 감독.
영화내용이 아니라 ..몇몇 장면땜시..
적절치 못한 글이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