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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22606125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22617030005613
2024년도 출생아 수가 238,343명으로 전년대비 8,315명 증가(3.6%)했다고
# 평균 출산연령 : 33.7세 (2023년보다 0.1세 늘음 / 첫째아 33.1세, 둘째아는 34.4세)
# 연령별 출산율은 30대에서 증가했고, 20대와 40대 초반에서 감소
# 여자인구 1000명당 출산율의 경우 30대 초반이 70.4명으로 가장 높았음
# 30대 초반 여성 인구 증가가 출산율 반등을 주도하면서 35세 이상인 고령 산모의 비중도 37년 만에 감소로 전환
# 시도별 합계출산율 : 전남·세종(1.03명), 경북 0.90명, 강원 0.89명, 충남·북 0.88명 순
# 출산율 증가 상위 시·도 : 인천(11.6%), 대구(7.5%), 서울(5.3%), 전남(5.1%), 세종(5.0%) 순
# 전남의 합계출산율은 전년(0.97명)보다 0.06명 증가한 1.03명으로 전국 1위
1위 영광군(1.71명)
2위 강진군(1.61명)
4위 장성군(1.34명)
7위 함평군(1.3명)
8위 고흥군(1.28명) 등 5개 군이 합계출산율 전국 상위 10개 시군구에 포함
이밖에 나주시, 광양시, 보성군, 화순군, 장흥군, 해남군, 무안군, 완도군, 진도군 등 10개 시·군에서 합계출산율 1.0명을 돌파
- 전남이 전국에서 부각되는 것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인 출생정책을 추진하고 있기때문
1. 임신 전 가임력 검사를 정부 지원 외 전남도에서 추가 지원해 검사 항목을 보강
2. 모든 난임 부부에게 난임 시술비를 지원
3. 출산 가정의 출산·양육비용 경감을 위해
- 2024년부터 설계한 출생기본수당
- 다자녀가정에 대한 육아용품 구입비 지원
- 소득기준 제한 없이 모든 출산가정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등을 촘촘히 제공
4. 전국 최저가의 공공산후조리원 확대운영으로 안락한 출산환경을 조성중
통계청이 발표한 반등원인 3가지
1. 주 출산연령의 인구 증가
2. 팬데믹으로 지연된 혼인 증가
3. 결혼에 대한 가치관 변화